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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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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별샘
  • |
  • 2012-01-21 09:33
답댓글

가족이 아프니 얼마나 힘드실까요..

힘내시구요.

올해엔 온가족이 모두 건강해져서 다함께 온천여행 다녀오실수 있음 좋겠네요.

제가 종교는 없지만..

gosun님 위해 기도해드릴께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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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20 18:32
답댓글

그 상황이면 정말 당황하셨을텐데..어머님이 대단하시네요.

심페소생술..살면서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몰라 배워두긴 했는데..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랍니다.

gosun님 가족분들의 건강을 작은 마음이나마 보탭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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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2-01-20 12:05
답댓글

가슴이 먹먹했네요. 읽는 내내 어머님께서 정말 대단하시다 생각하며.

그런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응을 아주 잘 하셨네요.

다시 한번 심폐소생술 열심히 익혀둬야겠단 생각 했네요.

어머님이나 아버님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길 바래요.

gosun님 남편분 건강도 좋아지시길 바라구요.

새해엔 모두모두 건강하셔서 다 함께 행복한 온천 한번 다녀오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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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앤정
  • |
  • 2012-01-20 10:49
답댓글

온ㄴ가족이 아프신데..

고순님은 아플 자유가 없으시겠네요.

남편과 부모님 모두

쾌차하셔서 님이 가벼워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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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2-01-20 10:17
답댓글

휴...가벼운 마음으로 몇 줄 읽다가 깜짝 놀랐네요..

엄마도 gosun님도..모두 대장부이십니다. 멋지세요.

다 잘 될겁니다. 모두. 전부. 그럴 거라고 믿을래요.

힘 내세요. 제 미약한 마음이나마 조금 보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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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20 09:55
답댓글

심폐소생술 연습하게 해드려야겠네.

건강 문제 글이 자주 올라와서 늘 gosun님 글은 유심히 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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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20 02:31
답댓글

휴~~~

어머님께서 정말 여장부 시네요...존경합니다...

어머님 수술은 잘 받으셨나요? 요즘 저희 시어머님도 자주 편찮으셔서 걱정되는데..

정말 어르신들 건강은 자주 체크해야하나봐요,,,

아버님 어머님 그리고 부군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되시고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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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2-01-20 21:17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셔서 금방나으실꺼라 믿어요. 저희집이 원래 환자가 없었는데...갑자기 병원이 된 기분이에요. 하루에 우리집과 친정을 번갈아 3번이상을 오가고 밤엔 갑자기 친정아버지가 심장이 멎을 까봐 불침번을 서죠. 덕분에 코가 루돌프가 됬지만요. 힘들긴 한데요 아직 곁에 계시고 저희 키우다가 그렇게 되신 거니까 책임감을 느끼죠. 제가 좀더 떳떳한 딸이였으면 마음이 덜 아팠을라나...
여러분들은 잘 하고 계실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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