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만 있는 엄마인데도 감히 엄두도 못네는데 너무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ㅡㅡ;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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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정말...대단하다는 말밖에 못하겠네요....
아이도, 엄마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집중듣기가, 한줄 듣고, 한줄 읽고 하는건 줄, 글을 읽고 알았네요...
울집녀석은 참..자기가 feel받으면 스스로 읽지만, 붙잡고 앉아서 하는건 절대 못하는데 말이죠..--;;
책욕심은 많은데..ㅎㅎ..책은 당연히 엄마가 읽어줘야하는 사물로 입력되어 있어서요..
초등 들어가면, 조금 달라지려나요..
살살 구슬려야겠습니다..-.,ㅡ
듣기가 전 개인적으로 참 싫던데;;;
그래서인지 아이가 더 대단해보이네요~
꼼꼼하게 적어놓은 달력이 너무 인상적이예요^^
앞으로도 화이팅~~
와우...대단하시네요
저도 느슨해진 마음 단단히 붙들고 다시 시작해보렵니다,,,,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울 아들이랑 같은 나이인데도...참 다르네요,쩝..
적지않은 시간동안 영어를 해왔는데, 요즘은 참~~어찌해야 할지 길을 잃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간만에 쑥쑥 눈팅하며 ... 아자! 아자! 해볼려구요~~
초등저학년 수준이 이정도라니..
긴장하고 살아야겠어요~~그동안 너무 헤이했나봐요~~
존경스러워요~~
집중듣기의 실체는 이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세가지에서 가장 최적의 상태(가장 긴장된 상태)를
10분, 20분....1시간을 유지한다는게
당연히 쉽지 않은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요새 아이가 주니비존스 집중듣기를 하고있어요.
옆에 있어보기는 했지만 같이 끝까지 책을보며 들어보지는 않았네요.
그냥 지루하고 힘들지도 모르겠다 생각만 했지....
아이랑나랑님 말씀 듣고 반성 많이 하게되네요.
아~정말 감사해요...깨닫게 해주셔서
저도 같이 함 해봐야겠어요~~복 많이 받으세요~~^^
달력활용이 아주 멋져요 ~~~ ^^
엄마의 노력과 정성이 한눈에 보입니다
아이랑 나랑님 넘 좋은엄마셔요~~~~
박사님께서 이번에 정말 대단하신분들 델꾸오셨군요 ^^
집듣~ 저도 처음 해보았을때...정말 어렵더군요..
40분 넘는시간을... 집중해서 오디오소리에 맞춰 따라가기...
머리속엔 온통 딴생각뿐.... 엉덩이 들썩들썩 ㅋㅋㅋ
정말 우리 아이들 넘 대단하죵~~
아이랑 사랑님 ^^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우리 자쥐뵈용 ^^
1시간을 넘게 듣기를 하다니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정말 기특하네요.
저는 탁상용 달력에 빽빽하게....그날 뭐해먹었나 적어놔요. 반찬 뭐할까 고민될 때 뒤적거릴려구요. 같은 달력인데 이렇게 아카데믹하게 사용되는 법도 있네요.
저도 자수한 사람인데 특징이 <독서통장은 있음>이예요. 사실 한장에 2-3줄 짜리가 대부분인 책이지만 특징이 이렇게 되니 책읽기에 더 신경쓰게 되네요. 자수하니까 참 좋죠? ^^
일이 이렇게 커졌으니(^^) 앞으로 더 많은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아직도 소심하게 댓글만 가끔달아요^^
아이랑 나랑님 대단하세요.
아이와 함께...음...닉네임의 의미를 확실히 알것 같아요.
저희집도 탁상용 달력을 이용하는것은 똑같은데
저희집은 아이가 집듣가 한 것과 소리내어 읽기 한 것을 스스로 적어두어요.
전 집듣반 글 올릴때 한번 보고 표를 만들기만....
반.성.합.니.다.
쑥쑥게시글에는 초보시지만, 내공은 엄청나세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 풀어주실꺼죠?
저도 앞으로 함께 하는 그런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그럼 닉네임부터 바꿔볼까요?
나랑 아이랑
으로요^^
무엇보다 일방적이지 않은 진행이 단연 돋보이세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고 대응도 잘 해주시니 그냥 나오는 실력이 아닌거죠.
집듣반 하면서 주어진 미션으로 딱 일주일 같이 들어 보았는데 엉덩이가 들썩거려 힘들기도 했지만
저 나름으로 집듣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가 참 대견하다 생각되니 칭찬도 절로 나오더라구요.
저 달력은 두고두고 간직하셔야 될듯해요..
아이랑나랑님 정성도 탐나고 저 달력은 더 탐나고 그러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시간 쑥쑥에서 구경만 하며 방관하다 이제 쑥쑥의 맘들이 가시는 길이 진정 나와 내 아이들이
가야 할 길인 것 같아 다시 문을 두드립니다..
학습지로만 일관해 오다가 이젠 엄마표(아이표) 영어를 실천 할 때인 것 같아 많은 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아이랑 나랑 님의 성실함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전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이제 4학년 5학년 올라가는 아들과 딸이 있습니다..
리딩은 조금 (기준이 애매하죠??) 하고요...글쎄 어떻게 표현해야 이해가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부끄러운 건 제가 아이들을 체크해 보지 않아서 정확히 파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물어 보시면 대답하는 것이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정말 학원이나 학습지를 끊는 것보다 내가 과연 아이들과
맘상하지 않고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낸 돈이 있으니 2월부터 시작 할까 합니다..
우아 저도 가끔 집듣 따라합니다. 하지만 정리해서 표로 만들진 못하네요. 에너지가 넘칠땐 북클럽 과제도 같이 했지만 이젠 기력이 쇠해서 ㅎㅎ 앤님처럼 저도 제 집듣용이 따로 있네요. 제가 공부 봐주는거 보다 제 공부 하는걸 애가 보는게 더 좋아보이는것 같아요. 이젠 나이도 들었으니까요 .
캬~~ 저런 달력은 버리지 마세요. 두고두고 가보로 남겨놓으셔야 해요.
저는 아이와 따로 각자 자기책 보는 편인데요. 엄마가 살짝 앞서가도 은근히 경쟁의식을 느끼거나 도전의식을 심어주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제가 집듣해보니 영 못해먹겠다 싶어서 딸한테도 강요 안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오래 앉아 집듣하는 아그들 참말도 대단해요.
저에게는 외계인 같은 아이들.. ㅋㅋㅋ
그런 경험들이 고스란히 실력으로 쌓이니 이렇게 쑥쑥이 오래 장수하는 싸이트가 되는 거겠죠?
암튼... 엄마도 아이가 하는 거 같이 해보고 아이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거 완전 좋은 생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고 계신 아이랑나랑님과 아이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사실 저번 집듣반하면서, 대문지기께서 엄마도 같이 집듣하라는 숙제를 일주일 주셧어요.
집듣은 차라리 쉽더군요 읽는것보다...
한글책도 글밥많은거 엄마들이 읽어보면...목아프고 끝에즈음 한숨도 나오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니 그 긴 영어 얼마나 힘들까요
그러면서도 앉아서 해나가는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짜안하기도 하고 그럽니다.
맞아요 맞는말씀이세요. 이걸 해보지않으면,
빨리해라 끝내고 놀아라..라는 명령만 내릴지도 몰라요. 이걸 해봐야, 더 배려하고 미안하고 그런마음이 생겨서
강하게 시키지않게 될겁니다.
저도 숙제해보고 혼자만 느끼는 거였는데, 이리 후기로 써주시니,
많은분들이 함께느끼고 반성하는 시간이 될것같아요~
저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 위해서, 아이들 예쁘게 키울수있게, 아시는건 많이많이 풀어주세요
글 감사해요^^
저는 아이 집듣 첨 시작할때 옆에 앉아서 같이 해보자했는데 어찌나 엉덩이가 근질근질하던지...
거실청소도 해야하는데... 설겆이는 했던가? 빨래 돌려야 해~온갖 잡생각에 슬그머니 일어나고 말았다지요...
대단하셔요~^^
암만봐도 수면아래 귀인들 넘 많아~! 언넝 건져야하는데...
아이랑나랑~ 봐봐! 닉넴도 범상치 않잔아여?
나는 너무 급조한티가 팍팍 나!~
마음자리는 즐겨쓰던 닉넴인데 사용중이래서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겨~ 나중에 바꿀수있지 않을까 싶어 무심하게 1붙였다지요... 두고두고 걸려~ 급조 닉넴의 우울함이란~ㅜㅜ
아이랑 함께 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전 초기에 아이들과 함께 듣고... 나중엔... 제가 단어찾고 하면서 한번씩 듣고
했는데.. 요즘은 못하고 있네요.
어려움을 알아야..아이를 이해할수 있는 마음이 생기는거 맞는것 같아요.
빼곡한 카렌다를 보니....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보입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저도 집듣한번 해봤는데 정말 한페이지나 보고 책을 던져버리고(?) 싶더군요..ㅎ
그래서 나중에 아이와 함께 해볼 작정입니다..
따님이 스스로 그렇게 아이표로 이어왔다니 장합니다,,
자수만 안하신거지 초보맘님은 아니네요..ㅎ
앞으로 초게에서 아이랑 나랑님 닉넴 자주 뵙길 바래요..
전 유게맘이지만 자주 놀러올께용^^
딸아이 올해 초등 3학년 올라가네요.
울집도 초등 1학년때부터 엄마표 시작했는데, 전 그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집듣은 함께 하고 있어요..
근데 집듣의 의도가 아이랑나랑님과는 많이 다른듯....
전 딸아이가 집듣을 제대로 하는지 감시하는 차원에서 함께 집듣하는 것인데...ㅠㅠ
그러나저러나,
직장맘이라, 저녁시간은 항상 아이와 함께 아이 책상에서 지지고볶고 하고 있어요..^^
오늘부터는
아이랑나랑님처럼 집듣 후 아이에게 많은 칭찬을 해줘야겠어요...~
저요! 저도 한 6개월 같이 집듣했어요.
그때는 아이가 처음하는때라 10분부터 30분정도까지 앉아있어준거 같어요.
무쟈게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한 3개월은 꼼짝없이 앉아있다가 슬슬 자리를 뜨기 시작했죠.
빨래 돌리고 올게. 설겆이 하고 올게. 찌게 끓이고 올게 등등...
그러다가 책하고 씨디만 챙겨주고... 간식 갖다 바치는 걸로 물러났지요.
근데 기록하는 거 참 대단하세요.
저는 기록을 안 하니 뭘 읽어왔는지 가물가물해요.
어찌보면 시간만 흐른거 같고... 그래도 나름 날마다 꾸준히 했는데...
아무것도 없는거 같은... ㅜ.ㅜ
저리 빽빽히 기록해두면 아이가 참 좋아하겠어요. 뿌듯한 것이. ㅎㅎㅎ
아이가 책 읽으면서, 또 지금하는 걸 기록으로 빼곡히 남기기 위해 더 열심히 할 듯해요.
이햐 정말 달력이 빼곡!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워요 아이랑나랑님 ^^ 이렇게 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큰 달력으로 바꾸셔야 겠어요~
쑥쑥에 독서통장에 입력하시면 인쇄를 하실 수는 기능이 있긴한데.. 도움이 되실 모르겠어요 ^^
쑥쑥 > 단계별도서관 > 독서통장
와우- 멋지네요.
힘든 길을 불평 없이 걷는 아이도, 그 여정을 함께 하시는 아이랑나랑 님도..^^
으흐흐~ 쓰고보니 닉네임부터 '아이랑나랑'!
힘드시겠지만, 천상 아이랑 엄마랑 함께 가야겄네용~ 히히^^
거봐, 자수하니까 글이 써지죠?
그동안 이런 보물 안고 아무한테도 안 밝히고 계셨수?
3,000권 되면 샴페인 터뜨리고 사진 올려주셔.
장하다,... 아이 이름이 뭐예요?
이렇게 좋은 방법도 있군요,..,,
아이와 함께 하는...전 너무 무지한 엄마네요...
샐리가 집듣을 싫어한다고만 생각해 왔는데...
함께 도전해 봐야 겠어요,,,
제가 노력해야겠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