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엄마가 같이 있어서 천만다행이네요.
아이들만 가는 경우도 많던데요.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면
내가 너희 키우며 이런 일까지 당해봤다~고
웃으며 이야기 할 날이 오겠지요...ㅜㅜ
그 원장도 결국 천벌을 받을테구요.
저도 뉴욕에서 어학연수 받을 때 나름 유명한 곳이었는데도
제가 성인이 되어서 그런지 나름 장단점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결국 학원보다는 나 스스로 책 읽고 글 써보고 일하고 생활하면서
배우는 방식이 최고라는 걸 터득하는 기회가 되었지요.
아이들도 경험을 통해 세상에대해 많은 걸 보게된 기회가 되었으리라 믿어요.
어쩌면 단순 지식보다 더 클지도 모르고요.
액땜하셨으니 앞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상에.. 너무 해요..
완전 속상하셨겠다.. ㅠ
헉.. 정말 많이 맘 상하셨겠어요.. 우찌 그런 일이...
그래도 지나간 일이니 너무 오래 맘에 담아두지 마시고 앞만 보고 나가세요.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나쁜 일은 초장에 생기는 게 더 낫다. 여기시고..
앞으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암팡과 몽키아라 대부분의 학원들이 주먹구구식입니다..불미스러운일도 종종일어나구요...
정보를 최대한 득한후에 실행에옮기고 광고에 현혹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