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데로 꼴찌네요..
숙제는 몇일전에 했는데 시댁에 부랴부랴 가느리 이제사 올려요...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초3 대니
명절 할머니댁에 가기전에 부랴부랴끝내고
5시간 걸려 집에돌아와서 명절 며느리 노릇 내려놓구야
아들 숙제 올립니다.
늘 시간 지나서 뒤늦은 숙제 올리기에 민망하지만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씁니다.
대니는 특이성이 없어 저로 하여금 방향을 잡기가 힘듭니다.
해야할 것 적당히 따라오지만,
좋아서 미치는 영역이 없네요.
기껏 요즈음 딱지에 미쳐있답니다.
아빠는 아이와 열심히 딱지치기를 해주고
날마다 따오라고 인사를 하고 출근하네요.
아직도 저는 아이가 뭔가에 미칠 것을 기다리고 있는 엄마입니다.
모두들 설날 여독을 잘 푸시고,
올해도 빵빵하게 채워보자구요.




제가 꼴지예요. 걱정 하지 마세요.
저번에 실수로 24 올려서 오늘은 23 올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이네요~
오늘도 꼴찌...초3 joy 네요..
d요즘 스케이트를 배우느라 피곤한가봐요..-.-

초3 민정입니다..
체험학습핑계로 이리저리 다니니 저질 체력 바닥났어요 ㅠㅠ 입술에 부스럼까지 에구 ^^::
이번주엔 북클럽이 열려서 프리롸이팅은 패스하기로 했답니다. ^^::
( 개학하면 더욱 안될것같고-- sqr에만 집중하기로 했어요)
이 책 내용이 잘 외워지는 건지. 쉽게 했어요 . 이젠 엄마가 손을 놓고 지켜봐도 될 듯하네요 ..
어제 리움 화원전에 같어요.. 저는 책에만 보던 그림들에 우와 싶었는데 아무래도 민정양은 관심이 덜 했답니다..
화원체험 수업에만 열을 올렸지요( 예약은 다 찼지만 시작전에 대기 하시면 가능 하지 싶어요..--무료니 가셨으면 꼭,, 예약하신분이 빵구를 많이 내시는 듯해요)
다들 꿈 다섯님 엄명대로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곧 까치 까치 설날이네요.
평소에 보이는곳만 설렁설렁 치우며 살다가 무슨 때되면 시어머님이 올라오시기땜에
몇칠간 청소 열심히 합니다.
아이들이 따라다니며 깨끗해 졌다며 호들갑을 부리고 그런김에 한바탕 웃어보네요.
엄마들은 힘들어도 아이들은 들떠서 난리입니다.
저희는 설 다음날 친정에 다녀옵니다.
엄마, 언니둘, 남동생, 조카들 해서 시끌시끌 합니다.
그래도 다들 모여서 세배도 드리고 덕담도 듣고 맛있는 음식 먹고 즐겁게 지내다 옵니다.
단지 돈이 문제죠 시어머니, 친정엄마, 조카8명 지출에 후덜덜 하네요.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는 친구들! 그리고 지치지 않는 강철체력 맘들!
즐거운 설 지내고 좋은 기운 잔뜩 충전해서 반갑게 다시 만나요.

오늘은 우리아들이 먼저 "오늘 영어 해야 하는 날 아닌가" 이런 말을 먼저 했습니다. 제가 깜박 했거든요.
그래도 기억하고 있었다는 게 신기할 따름 입니다.

초4남
위에 사진보니 정말 커피마시고 싶네요. 달콤한 걸루다..
전 커피를 워낙 좋아해 하루에 두세잔은 마시네요. 그것두 달콤한 믹스커피로.. 이 커피만 끊어도 체중이 일이킬로는 빠질텐데요.. 체중생각해 원두로 바꾸기도 했었는데 역시 제 입맛엔 달콤한 믹스더라구요.ㅋ ㅋ
저희는 금요일 밤에 친정에 먼저 갔다가 담 날 시댁에 간답니다.
명절 가시는 고속도로 마다 막히지 말고 뻥뻥 뚤리기실 제가 마법 걸어볼께요^^

커피 너무 맛있어 보여요. 겨우 제날짜에, 꼴찌를 면하며 올려봅니다. 오늘은 단어도 어렵고 양도 많다고 하더니 벌써 10번째하면서 나름 노하우가 생긴듯 하네요.. 처음보다 글도 이쁘게 쓸려고 하고 외우는 시간도 훨~씬 짧아져서 올 겨울에 알차게 보낸듯 합니다. 요즘처럼 부모님 뒷바라지하느라 정신없을때 이것마저 안했다면 매일 걱정만 하다가 지냈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살아계심을 감사드리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설 명절에 고생하시구요 힘들지만 아직 우리 곁에서 큰 버팀목이 되시는 부모님께 감사하는 맘을 가져보심이 어떨까요?(제가 원래 효녀는 안닌데 갑자기 줄초상날뻔한 뒤로 비슷하게 되네요 얼마나 갈런지 쯪쯪)

초3 kevin..
제가 정신줄 넣고 있다 이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프린트만해서 책상에 올려놓고 해라~ 한마디만 했네요..
어찌 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거의 혼자서 진행합니다...제 정신이 어디 가 있네요...
다음주에 돌아 오겠죠...

초 3 Terry입니다.
아, 깜박하고 있다가 ... 급 올립니다.ㅋㅋ
저희는 저희집에서 명절을 지냅니다. 제가 외며늘인지라,..
장을 혼자 봐야 하는데..... 넘싫어요.ㅋㅋ
음식은 하겠는데...왜이리 장보는게 싫은지....누가 대신 장 좀 봐주면
좋겠네요.ㅋㅋ
모두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 혹 누가 언짢게 하더라도, 우리 쑥쑥 맘들은
대인배이니... 훌훌 털어버리고 오세요.

초4 julie입니다.
일이 있어서 늦게 올리네요..
얼른 하라고 재촉했더니..짜증을..-.-
모두들 설 잘 보내시구요..


초4 James
^^ 정말 딱 정한대로만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컨디션이 괜찮아져서 무난하게 했어요.
100점 맞을수 있었는데 맨윗줄 out 하나 틀렸다고
머리를 쥐어 뜯네요 ㅋㅋ
잘했는데^^ 칭찬해줬습니다.
저희는 토욜 시댁으로 출발합니다.
모두들

설연휴 잘보내시고 눈온다하니 조심해서들 다녀오세요~~
초3 cherrina
새해엔 정말 꿈다섯님의 글처럼 살아야겠네요
요렇게 안살면 범죄인으로서 정말전자팔찌 차는거죠?ㅋㅋ
넘 재미나고 유쾌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울애는 저번것은 쉬워 별로 안틀리더니 이번건 좀 어렵다며 한시간에
걸쳐 하네요 궁시렁 궁시렁대며 거울보며 외우며 소파에 앉아
외우며 도통 한자리서 하라고 해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며 하네요
동작성이 강한 아이라 한자리서 하는걸 힘들어 해요 수학도 노래를부르며 한답니다
어쩌겠어요 천성이란게 있고 성격도 타고 나는것 ...애 아빠가 그래요 그래서 부녀는
찰떡 궁합입니다
저희는 담주에 시댁 들러 인살하고 강원도 대관령 눈꽃축제 갑니다
모두 즐건 연휴 되시고 전 담주 화요날은 여행가니 쉽니다

초4 michael 초3 brian
꿈다섯님 애정녀(?) 문자 너무 좋네요. 귀에서 소리가 들리는 듯.
새해에는 우리 모두 그 문자처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밑의 용띠 커피 누가하신건지 너무 솜씨 좋으세요.
라떼 완전 좋아하는데 먹기 아까울정도로 멋있네요.
문득 정신차리고 보니 벌써 SQR올리는 목요일이고 내일 지나면 설연휴네요.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는지 따라가질 못하겠네요.
담주는 여기저기 다니느라 화요일에 못올릴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글을 잼나게 잘쓰시는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저의 아이가 용띠이다보니 마지막이 눈에 화악~~~ㅋㅋ
초5 Emily입니다.
요번주는 놀자판이네요. 월욜sqr못해서 수욜날올리고 어제저녁에도 늦게까정 우리딸래미님께서 친구들과 노시느라(?) 늦은시간에 빠르게했더니 틀린곳도 많고 엉망이네요^^
다른건 제가 회사에 있는동안에 해놓는데 sqr과 듣기는 저있을때 하니(감시) 저녁에 약속이있는날은 낭패입니다. 왠만하면 약속을 만들지않으려고하는데 요번주는 계속이네요~~~
전업주부로 12년있다가 일한지 9개월이 다되가는데도 정신없습니다.
음식만들고 치우기 힘들지만 행복한명절되세요~~~

초3/남/몽구
이번주는 쑥에 매일 못 들어왔어요.
첫번째 이유는 나아가는 줄 알았던 몽구의 감기가 갑자기 나빠져서
어제새벽에 열나고 토해서 엉덩이주사 맞고 물만 먹어도 토해서 링거까지 맞고 오는 소란을 벌였다지요.
지금은 쌩쌩해졌습니다.^^
이 기운을 빌어 몽구는 꾀병을 슬슬 부려보지만 어림없는 소릿!!! ㅎㅎㅎ
눈에 힘 한번 빡 주고 언능 숙제 하자~~~~~! 해서 완성했네요.ㅋㅋㅋ
두번째 이유는 갑자기 이사를 해야할 것인지, 좀더 눌러 살아야할 것인지의 문제가 대두되어 고민중이었고
동네 공인중개사무소를 돌아 댕기느라 마음의 여유를 쫌 잃었더랬지요.ㅋㅋ
집에 짐이 늘다보니 짐을 줄이자가 아니라 집을 넓히자로 이상하게 가고 있네요. 집문제로 얼마간은
고민을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ㅋ
좀 있다가 다시 공인중개사무소 투어하러 또 나가야해서 심란하네요^^
참..저녁엔 예술의 전당에 음악회 예약해놔서 몽구랑 둘이 음악회 다녀오려고 해요. 방학이라 너무
집안에만 있는것이 아닌가해서 궁여지책으로다~~^^

홍박사님..
제가 지금 한국인데... 집안일이 좀 바빠서 아이를 방치하고 있어요 ㅜ.ㅜ
첫주 그니까 1월 12일꺼가지는 했는데 이번주는 완전 하나도 못해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열심히 해서 밀린것 까지 올리겠습니다.
이해해주실꺼죠^^

sarah
새해에는 무조건 건강하고 화목하고 행복하고 부자가 되는 겁니다.
확실히 정한 겁니다. 모두들 ~~~~
휴 전 시어머니가 잡아먹진 않지만 요즘 신앙때문에 서로 맘이 상해서 시댁 내려가기가...
한숨만 나와요.
문장이 길다고 좀 투덜대더니 노래처럼 외우더니 후딱하고 학원 가네요.
갔다오면 궁둥이 토닥여 줘야겠어요.
잘 했다고
명절 잘 지내시구 눈치껏 쉬엄쉬엄 하자구요.
(초4 Bella)
꿈다섯님~
멋진 용무늬커피까지~~감사해요^^
설 잘보내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벌써 10번째가 되네요.
아이가 문장 외우는게 쉽지는 않다고 하지만..
단어 외우고 쓰는걸 점점 수월하게 합니다~
스스로도 조금씩 나아지는걸 느낀다네요^^
감사한 일입니다.
엄마들이 댓글로 칭찬하는 내용도 보며 좋아하구요
다른아이들 하는것도 보며 칭찬하고 공감하고 그러네요~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담주에 뵈요~~^^

예비초5남/ 데이빗입니다.
라떼아트가 넘 멋진데요~~^^
저희 집도 개콘 넘 넘 좋아해요. 보면서 대사 똑같이 따라하면서 봐요.
그런 건 어찌나 금방 잘도 외우는지...- -;
오늘 sqr 다 맞은 줄 알았는데 over his head를 빼먹고 썼네요.^^
명절을 앞두니 괜시리 맘이 바빠집니다.
스트레스 없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꿈다섯님, 이번주 님덕분에 필리핀 바람쐬고~ 맛난 커피 마시며 개콘 시청하고~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설 잘 지내고 오세요~~
전 오늘 중국어 스터디가 있어 나가야해요~ 5년전 중국여행때 배우기 시작한 중국어가
벌써 5년이 됬네요~ 아이들 키우며 아이들 위주로 생활하다보니 나만의시간을
갖기 어렵더라구요~ 저에겐 중국어 배우는 것이 취미활동이자 스트레스 해소 법이기도해요~
작년 봄에 스터디 하는 언니4명과 상해 자유여행(저희끼리 다해결했죠~ 말이되니까~ㅎㅎ)
갔었는데, 얼마나 좋던지...
아이들 걱정도 없이(남편이 잘 케어 해준 덕분)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아이들 공부할때 저도 옆에서 책 펴고 공부한덕분에 본의아니게 엄마는 책 좋아하고~
배우는거 좋아하는 사람으로 평가를 받죠~~ 사실 저,책 무지 안 좋아하거든요~
포장이 넘~~잘됐죠~ㅋㄷㅋㄷ~
열공하고 와서 친구들 한거 구경할게요~
이번건 하나도 안 틀리고 잘 해서 칭찬 듬뿍 해줬네요~

초4Rose입니다.
죄송합니다ㅜㅜ 개인적인 일로 #9, #10 숙튀합니다
아이가 열심히 해놓은 숙제만 제출해야겠네요.
설날들 즐거이 잘 보내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초3 Gaia입니다.
꿈다섯님, 우리도 토요일 아침에 가는데 너무 막히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애정남 우리도 매주 일요일 저녁 보는데 온 가족 좋아하는 코너예요.
즐겁게 잘 봤네요.
우리딸이 이번이 좀 어렵다고 하면서 다 하고 나니 뿌듯하다고 합니다.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우리딸 마티즈 책 보고 접시 위에 그린 그림 같이 올립니다.
(조금 자랑하고 싶은 마음~ 죄송합니다)
참 모든 칭찬글 딸과 같이 보면서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