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를 이제서야 올립니다.

초3.로렌.
늦어서 죄송합니다.
컴이 문제가 있어서..
이번 처음으로 아이가 쉽고 재밌다는 말을 했어요..히야오!!!

아이가 스키캠프 다녀와서 늦었습니다.
24번 했어요^^
안 어려웠는지 거의 쉽게 한 것 같아요
수요일 오기 전에 어서어서~~
해 놓고 깜빡 했네요.
분량에 항상 만족하는 엄마랍니다.


초3 세현이^^
엄마가 프린트를 못 해서 세현이가 계속 막차 타네요.
뒷산에서 축구 하다가 밤 10시 넘어서 내려와서 SQR은 내일 하고,
Free writing은 오늘 하고 싶다고 해서 그것만 미리 올립니다.
글씨가 날아가네요~
쑥맘님들...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좋은 일들로 그득하게 채워가는 한 해 되시길 바랄께요 ^^


초3 남자아이 해리입니다.
설 쇠러 가기전 급하게 올리고 홀가분하게 떠나렵니다.
SQR은 자리를 잡아 별 문제 없이 수월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 시작한 프리라이팅...가면갈수록 힘들어 하네요..
이번에 그야말로 대충모드입니다.
그래도.. 이악물로 잔소리를 삼켰네요...ㅠ.ㅠ



초4 Ruy 입니다..
아침에 할머니집 가기전에 하자고 하여 부랴부랴 했습니다..
아침부터 비가오네요.. 건강한 명절 보내세요..
초4 Tomo
설날의 바쁨을 잠깐 내려 놓고 올립니다.
요즘은 듣기하고 책읽는 것에 빠져 다른 것 하는 것에 좀 소홀해지는 느낌입니다.
설이 지나고 나면 개학이라 방학숙제 정리 하는라 좀 바쁠 것 갔아요.
방학동안 듣고, 읽고, 외우고, 쓰고 ,말하고 나름 영어에 있어서는 알차게
잘하고 있는 듯합니다. SQR 1반과도 끝까지 잘 갔으면 좋겠습니다.
Prompt는 할머니, 할아버지 생신날의 에피소드를 꾸민 거라 합니다.
여자아이라 말이 많아요.^^
설 명절 잘 지내시고, 담주에 뵐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4 리디아
모두들 바쁘게 고향으로 가고 계시겠지요?
저희는 오후에 서울로 갑니다. 몸은 편해졌지만 멀리 가는 일이 없어져서 명절 기분이 좀 안나긴합니다.
울 딸 sqr요즘 슬럼프인가 봅니다. 하기 싫다는걸 억지로 아이스크림으로 꼬셔서 했어요.ㅎㅎ
free writing은 영국까지 가서 멋진 성에서 생일파티를 한다고 썼네요.
아직 외국에 한번도 안 나가봤는데 유럽에 대한 동경이 큰 것 같아요.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4 여 izzie
시간이 없어서 올리고 떠나요....


초4 여 로라
낼 할머니 집에 갈것에 로라가 들떠서 sqr서 한줄 빼먹은 것도 모른채
다 했다고 저에게 주었어요.. 올은 많이 틀렸네요..
그래도 걍 두라고 했어요..나도 짐챙기느라 바쁘궁..
자유 글쓰기는 얼굴이 벌겋게 상기된 채로 열씨뮈 써서 왔는데..
집에서 파티하고 중국여행가고 싶다네요..ㅎㅎ
(점있다 그러니까 3시간 쯤 있다 새벽3시쯤 시댁 창원으로 출발해야 해서 오늘은
숙튀합니다..잠을 몇시간 못자고 출발할 것 같네요..담에 열쒸뮈 할 테니까 봐 주시어요...T.T)


초3 angela
나름 안틀리려고 노력 중인데 잘 안되네요
자유글쓰기는 먹을꺼 좋아하는 티를 팍팍내며 거의 먹는얘기 뿐이라는....
그래도 길게 썼다고 스스로 만족해 합니다.


초5 레이첼
요즘 레이첼이 QR을 하는 패턴은요,
1단계: 어, 이번껀 쉽네.
2단계: (읽고나서) 모르는 단어가 좀 있네. 틱틱틱(사전뒤짐)
3단계: (외우면서) 잉잉잉 잘 안돼..
4단계: 엄마~~~ 반만 하면 안돼요?
거의 예외없이 이럽니다.
다행히 Free Writing은 편하게 해주네요. 과거시제를 쓰라고 했는데, 중구난방입니다. ㅋ
울 집 강아쥐들도 앵버 광팬이랍니다. ^^


음, 사진을 줄였더니,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
여튼 할머니 생신 파티 준비 과정이랍니다. ^^
초4 Albert
방학인데도 왜 그리 바쁜지 하루가 금방 지나갑니다.
오늘 반드시 하고 명절 쇠러 가야한다고 해서 마지못해 했습니다.
녀석도 명절이 다가오니 마음이 떠서 그런지 싫어하는 기색입니다.
자유글쓰기는 또 다른 부담인가 봅니다. 워낙 한글로 글쓰기를 싫어하는 녀석이라.....
읽기도 싫어하고, 쓰기도 싫어하고 그저 집중듣기만 좋아라 합니다.
오늘도 3시간 30분가량 들은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쳐도 될런지 걱정이 됩니다.
내일 아침 일찍 설쇠러 갑니다.
즐거운 명절 지내십시오.


초4 프린스




sqr 은 어제 하고 free writing 은 몇번 시도끝에 오늘 엄마랑 함께 했습니다
글쓰는걸 싫어하진 않는데
본인이 생각하는 글이랑 영어랑 매치가 안되요
한글을 그대로 영어로 옮기고자 하는데...맘대로 안되네요
그래도 싫어하진 않네요 외우는게 더 힘든가봐요
이번 자유글쓰기 때문에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부모가 한 데로 나중에 해줄텐데....제가 부모님께 해드린게 없더라구요
많이 반성하고 앞으로 잘 해드려야겟다는 ( 나중을 위해서라도 ㅋㅋ) 다짐을 해봤습니다
꿈다섯님 이번주 수고많으셨어요~
sqr 1 기 반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초등3, 10세 박가을>
먼저 주까지 너무 진을 빼서 그런가, 힘이 든 한주였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이틀을 오시고나니, 또 계획도 지키기 힘든 한주였습니다.
그래도 집중듣기와 SQR만은 쉴 수가 없네요.
다음주에 여행도 가야하는데, 이래저래 심난합니다.

이번에는 free writing도 있는 날인데~
'할아버지가 먼저 주에 100번째 생신을 맞으셨다'가 상황입니다.
ㅋㅋ~좀 더 화려한 롸이팅을 기대하는 엄마의 마음은 전혀 보이지도 않는건지~
이케 계획을 간단히 세우더니...아주 간단한 문장으로만 구성된 롸이팅을...ㅠㅠ
이래도 암 소리 말고~칭찬하라는 거지요~
그래서 도장을 잔뜩 찍어주었습니다.

초3 여 지니입니다.
제가 장보러 간 사이 해놓았네요,
지니가 다행히도 자유 글쓰기에 스트레스를 안받아서 고맙네요,
제가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이렇게 긴 글은 SQR하면서 처음 시도하는 것이라 매번 걱정스러운데 제가 잔소리를 안하고
'잘했네'하니까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SQR 가족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고 담주에 만나요^^

초3/여/바비
바비..진작 했는데
어제 제가 정말 바쁘고 아프고...결국 이제서야 올리네요.
다들 명절때문에 바쁘시겠죠.
저는 몸은 안바쁜데..마음이 안편하네요...흑흑


자유글쓰기...조건을 말해줘도 꼭 쓰고 싶은대로 쓰네요.
참..안한다 안해서 고마운데
너무 마음대로 쓰는 것은 아닌지...
아빠 매장에 가서 했는데 연필이 없어 볼펜으로...너무 성의없어 보이죠?
이해해주세요.
초3.엘로이
꿈다섯님..
글 넘 재밌어요.^^
증말~~~몇억씩 기부하고,돈으로 코 풀고,
돈으로 불쏘시개해서 구운 고구마 먹고 싶네여.ㅎㅎㅎ
비가 조금씩 내리는데
내일 아침에 내려가실때 조심해서 가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4는 두번만 쓰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자꾸 두번으로 끝낼려고 하네요.
실수한 부분도 있었지만 시장간 사이에 혼자 해놔서
잘 했다고 칭찬 좀 해줬어요.
자꾸 늦게 올리게 돼서 롸이팅 없이 먼저 올릴게요.
지금은 축구하러 가고 없어서 밤에 롸이팅해서
다시 올릴게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돈벼락 기원합니다^^
초3 민정입니다.. (2반에 갔다가 다시올립니다.. 무슨 정신인지 ㅠㅠ)
체험학습핑계로 이리저리 다니니 저질 체력 바닥났어요 ㅠㅠ 입술에 부스럼까지 에구 ^^::
이번주엔 북클럽이 열려서 프리롸이팅은 패스하기로 했답니다. ^^::
( 개학하면 더욱 안될것같고-- sqr에만 집중하기로 했어요)
이 책 내용이 잘 외워지는 건지. 쉽게 했어요 . 이젠 엄마가 손을 놓고 지켜봐도 될 듯하네요 ..
어제 리움 화원전에 같어요.. 저는 책에만 보던 그림들에 우와 싶었는데 아무래도 민정양은 관심이 덜 했답니다..
화원체험 수업에만 열을 올렸지요( 예약은 다 찼지만 시작전에 대기 하시면 가능 하지 싶어요
--무료니 가셨으면 꼭,, 예약하신분이 빵구를 많이 내시는 듯해요)
다들 꿈 다섯님 엄명대로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초4 잭입니다
오후에 고향내려가서 맘이 바쁘네요
우리반 모두 설 연휴 포근히 편안하게 잘 보내세요~~
우선 이것만 올리고 갑니다. 시간되면 free writing 도 올릴게요

초3 Gemma 입니다.
전 이제 10개월된 아들과 고군분투해야 할 듯 싶어요..
어찌할고??? ^^
젬마는 내일 친구랑 함께 영화 틴틴보러 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어
오후내내 배경지식 쌓는다답시고 예고편을 주구장창 보며 시간을 보내
제 속을 확 뒤집어 놓았답니다.
무신 영화한편 보는데 배경지식까지나 필요한지..ㅠㅠ


이번 글쓰기엔 젬마가 너무 사랑한 호리드헨리의 향기가 물씬..
할머니는 전혀 좋아하지않는
하지만 자기는 너무 가지고 싶은 로봇을 선물했다가
복수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설정이라내요.^^
초3 데이지~^^
꿈다섯님~
새해 애매~한걸 요렿게 명쾌하게 정리해주시니 올 한해 순항할것 같은 좋은예감이네요.
승천하는 용..ㅋㅋ..커피가 더 땡기네요..자야하는데..
시댁이 섬이라 항상 귀향길이 고생길이었는데 올해는 서울 형님네로 잠깐 다녀올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신랑이하고 애들하고 영화도 보고 알콩달콩 시간 보내래구요..
순전히 저만의 착각이구요..이 착각이 현실이 되도록 신랑이 달달 볶으려구요..음하하
좋은 명절보내시고 맛난건 좀 적게 드시고..마구 드시면 다이어트하려면 힘드니까요..ㅎㅎ
곧 봄.. 오고 여름..옵니다..뒷날 생각하시면서..완전 즐건 명절 되시와요~~^^


질문이요..맨 밑에서 두번째 문장에 we tied signs to the tress. 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서 tress가 무슨
뜻인가요?
땋은 머리는 아닐것이고 다른 뜻이 있는가해서요..
Izzie는 trees가 아니냐고 하는데...


초5 규빈

커피믹스 떨어진지 어언 삼일째 커피보니 심하게 땡깁니다. 달달한게.....
꿈다섯님 커피 +애정남 정말 땡큐합니다.
프린트못해 걍 컴터켜서 보고 했습니다.
설지나면 방학도 이제 일주일 남게 되네요. 시간한번 후다닥~~~~
새해는 주5일제 되고 여름방학이 짧아진다던데 길어도 딱히 하는건 없지만 그래도 짧아진다니
아쉽네요. 사실 전 주 5일제 별로 거든요..
참 오늘의 글쓰기는
요즘 영어책으로 해저2만리 짧게된거 읽었는데 그거와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은것을 생각하며 썼다고
합니다. 규빈이는 한글 글이든 영어글이든 아주 늘여쓰기를 심하게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엄마의 바램은 짧으면서도 뽀인트가 있는 글이 좋던데....


초3 kevin..
제가 정신줄 넣고 있다 이제 올립니다..
이번주는 프린트만해서 책상에 올려놓고 해라~ 한마디만 했네요..
어찌 하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거의 혼자서 진행합니다...제 정신이 어디 가 있네요...
다음주에 돌아 오겠죠...

2반에 올렸다 다시 올립니다..
초4 남 알렉스 입니다
오전에 글쓰기를 혼자 하라 하고 나갔다 왔는데 생일날 일어난 대소동을 적어놨네요 ㅜㅜ
좀 성의있게 진지하게 적으면 좋겠다고 얘긴 했는데 만화를 많이 봐서인지 이런 쪽으로 너무 좋아해서 살짝 걱정도 되네요
qr 시트지를 보고 첫마디가 큐 시트지에서 틀린 게 나올 거라 하더니 제 분위기가 수상하다 싶으니 알아서 ^^
여러번 외워서 한번에 다 적었어요 그래서 한번만 더 적고 마무리 했답니다
앵그리 버드에 대한 쑥맘님들의 폭풍칭찬에 sqr도 좋아하고 그리기도 좋아하게 됐어요
쑥맘님들께 저도 감사드립니다
설날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꿈다섯님~
덕분에 유쾌한 글 잘 읽고 용 커피에 기운얻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초 5 selina
꿈다섯님 덕분에 재미난 글 잘 읽었어요
어쩜 이리 재주좋은신 분들이 많은지...전 이글 첨봤네요.
글고 용기운 팍팍나는 라떼도 감사해요
저흰 일요일 새벽떠나요.
강릉인데 눈이 많이 오고 있다고 해서 좀 걱정이 되긴하네요.
결혼전엔 친정이 큰집이라 명절에 다른곳으로 가는 사람들이 그렇게 부러웠는데
결혼후 길이 엄청나게 막히는 길을 다니다보니 집에서 지내시는분들이 마냥 부럽네요.
모두들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요즘은 딸래미했다고 가져오면 올리는게 다 인지라
어디가 힘들었는지 내용이해는 잘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신기하게 QR보다는 글쓰기를 먼저하네요 그게 더 잼있다고해요


초6 루시



초5 비키
요즘 계속 늦었는데 오늘은 2등이네요.^^
다들 설날 앞두고 마음이 울적하시겠지요? ㅋ
저희 집도 아이들만 좋아라 하고 저는 우울까지는 아니고 약간 기분 다운되는 정도?^^
이왕 다함께 모이는 날 즐겁다, 즐겁다 스스로 세뇌시키렵니다.ㅎㅎ
어제 12기 숙제하느라 고생했으니 오늘도 웍싯만 하나 올립니다.
모두들 어떤 이야기 보따리 풀어줄지 기대합니다.

설 지나고나서는 엄마들 이야기 보따리 풀어 보아요~ 명절 잘 보내세요들~
초등5/여/스텔라(민재)
아침 일찍 서울에 민재 데려다주고 왔는데, 아직 올리신 분이 없네요 ^^
사촌동생이 그레이트북스 출판사에 다니는데, 직원 자녀들만 모아 책 출판과정 체험을 한답니다. 조카도 가능하다고 해서 보냈는데, 책 기획부터 교정, 인쇄, 제본까지 하루동안 직접 보며 체험한다고 하네요.
SQR은 잘 안 외워진다면서도 잘 했구요. 지난 번에 이어 또 머핀을 그렸길래, 왜 똑같냐고 했더니
쑥쑥 이모들이 머핀과 커피를 같이 마시고 싶다해서 커피까지 해서 다시 그렸다네요.
아무래도 글보다는 그림에 더 집중하는 듯...ㅋㅋ.
Free Writing은 사촌동생들과 함께 할머니를 위한 파티를 준비하는 과정을 썼네요.
어려워하지 않고 즐겁게 해서 다행이다 싶어요.
사실 제게 쓰라고 하면 이 정도도 절대 못 쓸 것을 알기에 기특합니다.
설날,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다음주에 또 만나요~~^^



어이, 후배.
구정이 아니고 설날이어요.
애들한테 우리말 바로 가르치자고 잔소리 한마디.
설날 잘 쇠슈.
꿈다섯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큰 딸은 스키캠프 2박 3일 갔어요. 어제 아침 8시쯤 떠났고 오늘은 열심히 스키를 타고 있을 시간이네요
겁이 많아 아주 즐기지는 않지만 여러 친구들과 언니들을 사귈 기회도 되고 장기자랑과 선물 받는 재미에 매년 간답니다. 둘째는 아주 즐기면서 타고 있을 것 같아요.
지난 화요일것을 아직 못해서 죄송하다는 댓글 남기려던 차에 오늘 새로운 글이 올라와 있네요.
주말에 2개 다 하라고 하겠습니다.
저도 저 글 저희 친정 언니가 새해 첫날 카톡으로 보내주어서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 시댁 잘 다녀오시구요. 서울은 제가 지키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