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두 둘째9살되는데.
1월 1일부터 했는데
처음부터 스폰지 리더스북을 하겠다고 시작하더니
세상에 지금은 아앙의 전설 쳅터북을 하겠다고 맨날 그것만 듣네요
빠르기도하고 한페이지에 글씨가 빽빽하니 깨알같은 작은 글씨인데말이죠
넵뒀어요. 싫은책 억지로하는것보다는 빨라도 자기가 좋아해야할것같아서....
안하는거보다는 낫다 생각해야죠
네 답글 감사해요^^ 둘째라 엄마가 힘이 딸려서 그냥 내비두네요...
둘째들이 좀 그래요..ㅎㅎ.
굳이 단계 맞춰서 할 필요는 없어요. 어드벤쳐를 더 좋아하면 그 책 열심히 보고 나중에 스타터
쉽게 휘리릭 보면 되죠...^^
그리고 스타터보다 어드벤쳐가 내용도 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