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특징잡아내느라 고생했습니다>에서...저 빵~~터졌습니다..ㅋㅋㅋㅋ
죄송합니다..ㅠㅠ 특징이 없어서..
열심히 초게방 출근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꾸벅
울 자은 아이는 7살이 된답니다..
월척까지 있고..^^
더 자주 와야겠습니다..!!
박사님 넘 재미있으시네요..카리스마 있으시다 생각했는데..유머까지 작렬입니다.
전 유아게시판에 만날 늦는다고 자수했는데..초계에 했어야 했네요....^^
둘 다 자수합니다...
샐리9살 줄리아7살,,,,
명단에 없어도 꿋꿋이......헤헤
제가 드디어 자수하여 광명을 찾은 건가요? ㅎㅎㅎ
이름까지 올려주시니...이제 정말 어둠속에서 나와야겠네요.
어제 딸아이(루시, 예비 초 6)와 치과 같다가 경향신문 <아깝다, 영어 헛고생> 기사에서
홍박사님 인터뷰 내용 실린 거 보고, 둘이 신나서 아주 잘 아는 분인 것처럼(?) 호들갑을 떨어,
옆 사람에게 부러움의 눈길을 받았네요.
나오면서 보니, 그분 열심히 그 기사보고 있네요~
여튼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요~.
어....
박사님???
꼭 자수해야하는 것이었나요?
그렇지 않으면 쇠고랑 차는 건가요?경찰출동하는 건가요?
초2초3맘 눈독만 심하게 들이고 있어요.제 역사도 오랜데..아니 재작년 집듣반에서 열심히 했는데 몰라봐주시더라구여...외모는 눈에 확 뜨는데 얼굴 공개할걸 그랬나봐요.글 솜씨는 영 눈에 띄질 않으니...
돌피해 쓩..일하러 가유..
반겨주시니 감사합니다.
눈팅 신고는 했는데 앞으로도 안 그럴 자신은 없네요.
집중듣기반덕에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은 덧글을 올리는 중이거든요.
그렇게라도 하니까 해지지 잘 안되더라고요. 암튼 자수도 했고 하니 좀 달라지겠죠?
ㅋㅋㅋ 하필 모처럼들 오셨는데 자수기간이었군요 ㅋㅋㅋ
너무 반가워요 모든분들.
저리 명단에도 올라가고 내심 부럽네요^^
닉넴의 뜻이 궁금한분들도 있고합니다 보니.
앞으로 더욱 알아가면 좋겠어요^^
홍박샘님 글보며 상상이 가서 웃음이 절로 납니다.
댓글이 쉬우면서도 어려워요.
질문 한번 남겼다 댓글 안 올라와 삭제 한적도 있어요.
'앗, 이건 아닌가~'하고,
요즘은 sqr . 집듣에 참여 하며 조금씩 발을 들이고 있답니다.^^
질문에 댓글 못받아서 상처받은 적 있는 골드마마에요,,
그때 그 상처가 싹 날아가는듯한 이 기분,,ㅎ~~
정말 쑥쑥의 가족이 된듯한 이 기분,,
아이디어가 정말 정말 좋으세요,,
제글에 댓글 없다고 상처받기 전에 댓글 없는 다른분 게시글에 먼저 댓글 달아 드리는 쎈쓰있고 맘넓은 골드마마 되겠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