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클라라
늦은 숙제 제출이네요.
진작에 해두고선^^
지난주 sp들은 즐겁게 재미있게 잘 했답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이예요`~^^

10번 마리아
169-172
이제는 넘 늦게 안 오렵니다.
저를 패닉에 몰고 갔던 모든 일들이 정리되고.... 사실 연말이라 바쁜 것이 산 더미 같긴 한데...
얼마남지 않은 sp에 넘 소홀히 하는 모습인지라....
마리아는 이제 sp 하는데 10분이면 말하기 연습, 쓰기까지 충분해요.
기분 좋은 날은 5분에 하는 실력을 발휘해요...
덕분에 일기 실력도 조금씩 좋아지는 느낌.... 요즘은 ort 4단계를 읽어주고 있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4번 Jenny
#173~174
며칠 미세먼지때문에 창문도 못열고 밖에 나가는 것도 조심스럽더니 오늘은 좀 걷히나 봅니다.
제가 참 둔한 편인데 지난 3일동안은 숨을 못 쉬겠더라구요.
새삼 맑은 공기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기억날때 후다닥 숙제 올립니다.




8번 준이
문구점에서 핫팩을 사가지고 왔다며 자랑이네요.
내일부터 아침마다 따뜻하게 삶아달라네요.ㅠ.ㅠ
공부는 설렁 설렁 그래도 오늘도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