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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6-2 전체 합반

컨텐츠

댓글 1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씽크830
  • |
  • 2012-01-19 21:56
답댓글

초4/남/타이거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한데,,, 합반을 하게 되니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으네요

벌써 집듣이 반이나 지나갔네요.

처음엔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는데  듣기하면서 (오로지 듣기만 했어요) 오디오를

따라 잘 듣더군요  첨엔 자꾸 놓치고 되감기해서 첨부터 듣기를 몇번했었는데요

조금씩 잘 따라가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퍼시잭슨으로 책을 골라서 사주기는 했지만,

중도에 그만할래 하지 않고 가는것만 해도 다행이다 싶네요^^

그러면서 신문의 기사를 듣고, 읽고, 해석하고 있답니다.

집듣하면서 한글책도  가까이하게 된 것이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가정에도 많은 일들이 있는것같은데  모두들 힘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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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nn
  • |
  • 2012-01-19 16:08
답댓글

초3/남/Eugene

 

화요일에 올려야 할 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유진이는 요즘 노는 스케줄로 많이 바쁘네요.(스케이트장, 점심약속 및 놀기, 등등)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듣시간이 많지 않아 이번주 진도가 좀 안나가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표올려야 할텐데.... 오늘이라도 많이 해야겠네요.^^

 

유진이는 북클럽에서 어제로 셰익스피어 스토리 시리즈 16권을 마쳤습니다.

긴 여정이었는데 내용이야 어쨌든 그 과정을 마친것이 참 대견합니다. 그것으로 이번주 집듣 많이 못한것

너그러이 봐주려고요.^^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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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비니
  • |
  • 2012-01-19 14:41
답댓글

초6/ 여 / 연이

 

에고. 또 미제출자 명단에 올랐네요...ㅠ.ㅠ

이쯤되면 집듣이 정착이 되야 하는데, 울집은 들쑥날쑥 입니다...

집듣을 방해하는 요인이 여기저기 깔렸네요....

2주전에 친구랑 스케이트장 갔다오더니...넘재밌게 놀았는지 발이 통통 부어왔더라구요.

그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잘 가라앉지도 않고, 발가락에 염증처럼 발갛게 변하고 아프다고 해서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고, 물리치료 받고,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좋아지질 않아서 걱정했더니...오늘은 의사샘이 수술하자고 하네요 ㅠ.ㅠ

염증이 좋아지질 않으면 발톱부분이랑 염증부위를 잘라내자고 하시는데...

울딸도 겁먹고, 저도 걱정이 태산이네요...

어찌 같이 논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 탈이 나서..고것도 약이랑 주사로도 치료가 안되는지...

아프고 나니...집듣이고 뭐고..공부고 뭐고...다 필요없다 싶기도 하고...

매일 병원다니며 물리치료 받는것도 힘들더라구요...둘째는 장염으로... 감기로 병원 다니고...

둘째가 좀 나아지나 싶으니까...생각지도 않은 수술애기 듣고 오니 기분이 찜찜합니다...

저번주에 검사한 결과 들으러 치과에도 들렸는데...성장판이 거의 닫히고 있어서...

서너달 안에 키가 크지 않으면 앞으로 클 키는 5센치 라는데...이런 이런...그럼 160도 안된다는 소리ㅠ.ㅠ 

2차 교정비도 만만치 않고...앞으로 1년 반 에서 2년 정도는 더 교정치료 받아야 한다는데....

앞으로 또 교정치료 받으러 치과 다니는 일도 만만치 않고, 장치 끼고 힘들어 하는 딸 보는 것도 안쓰럽고...

저도 고생 나도 고생...어찌 오늘은 병원순례만하고 좋은소린 하나도 못듣고...기분도 꿀꿀하고...

설명절은 다가오고...사는게 좀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다른 아이들 집듣 열심히 해가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담주엔 힘내서 기분좋게 들어와야겠지요?

다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구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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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19 16:02
저도 오늘 아침부터 두 아이데리고 비도 오는데 병원에 달려갔다왔네요.
작은애가 아침에 무릎이 아프다면서 못 일어나더라구요.
이제 4살 되는데.. 병원가서 사진 찍고 초음파도 하고 ..결과는 정상..
그러나 아이는 아프다고 하고..지금 약먹고 자고 있는데...한번 지켜봐야겠어요.
다시한번 느끼는거지만 아이나 어른이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있어주는게 가장 큰 효도인것 같아요.
공부는 그 다음인고요..늘 평상시와 같은 하루가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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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9 16:14
치과에서도 성장판 검사를 하나보네요.
저희 아이가 키는 보통인데.. 발육이 빠른 거 같아서..
무서워서 성장판 검사를 못하겠어요..
저도 키가 작은 편이고.. 남편도 그냥.. 보통..

미리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검사 안하거든요..ㅜㅜ

제가 고등학교때.. 엄지발가락 염증으로 정말 너무 고생을 했었어요..
무서워서 병원도 못가고 절둑거리고 걷길 오래했었죠..
그런데 염증이 좀 진행되니, 발톱이 거의 물러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눈 꾹 감고.. 소독약 확 부어버리고.. 핀 셋 같은 걸로..
그부분 발톱을 드러내버리고.. 솜을 끼운 뒤 거기다 엄청난 소독약 투하...
그 뒤로 급격히 좋아지기 시작했죠.
아마 병원 갔으면.. 분명 수술하자 햇을 거에요..

암튼.. 명절 앞두고.. 심란하시겠어요..
수술하지 않고도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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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2-01-19 12:58
답댓글

초2/여/Liz

 

엊그제 방학한 것 같은데 벌써 숙제걱정. 방학때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나오네요. 명절까지 끼어서 더 금새 지날 갈 것 같아요. 그래도 집중듣기반이 있어 나름 뿌듯함이 있어요. 이 열기 계속 끌어가야 하는데.... 앞으로는 더욱 더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요일에 서울 광장 스케이트 장에 다녀왔어요. 서울 중심에서 스케이트 타는 색다른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덕수궁에서 수문장 교체식도 구경하고 아이랑 덕수궁 돌담길도 거닐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했어요. 아참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하늘에서 본 지구"라는 사진전도 보았어요. 그 분의 열정도 놀랍고 지구가 이렇게 아름답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마지막 문구 "지구는 우리가 빌려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HOME)이다"라는 말이 귀에 맴돕니다.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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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1-19 12:11
답댓글

설이 다가오면서 보강을 한꺼번에 해치우다 보니 무지하게 바쁜 한주였습니다.

숨이 차네요.

방학이라 이동도 왜 이렇게 많은지....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마무리 할생각을 하다보니 헉... 집듣반을 그만 잊고 있었네요..

죄송합니돠~~~~아.

harry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구요... harry맘만 정신없는 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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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9 16:54
잔머리뽕님~~ 해리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ㅎㅎㅎ 다행이에요.
우리 남은 방학도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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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2-01-19 10:02
답댓글

마지막 얘기가 벌써  나오고  아쉽네요.

집듣반 덕분에 집듣 꼭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들도 저도 열심히 했는데요..

2월 봄 방학때도 다시 해요~ 브죵님은 힘드시겠지만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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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19 06:47
답댓글

제일 늦게 올리는 것 같아요.

 

초1 다은입니다.

 

집중듣기반을 시작하며 아이와 처음으로 집중듣기를 해봤어요..

처음에는 재미있어 하더니 요즘은 약간 시든 것 같기도 한데

본인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에게 협박을 해요..

"스스로 영어든 다른 숙제 안 하면 영어 학원 보낸다"

같은 반 친구 중에 sl*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매일 2시간 수업에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숙제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못된 엄마........ 아이가 겁 먹고 바로 책 집어요.....

 

아이와 이야기를 해봐야 겠어요.

도서관에서는 2-3시간 씩 한글책을 보는데 영어책은 꺼내서 그림만 보고

글을 읽으려 하지 않아요.

 

딸 아이와 함께 2학년 계획 세워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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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1-19 12:06
요피님 잘 지내시지요?^^*
저희는 아직 2학년 계획은 안세웠어요~
봄방학때에는 대충이라도 큰그림 그려봐야겠어요~^^*
명절 잘 보내시구요~
다은이네 가족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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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1-19 01:31
답댓글

예비초5,휘윤

 

글 올리는것을 깜박잊을뻔 했어요,,

늘 깜박깜박,,건망증인지,,치매인지 구별이 안갈정도랍니다.

휘윤이는 일요일 월요일(1박2일 )교회수련회를 다녀와서

오늘에사 다시 일상에 적응을 하네요.

 

올한해는 엄마의 계획대로 한글 독서가 일순위로 올라왔어요,

3학년 4학년( 2년)을 온통 영어에 쏟아부었더니

영어자체는 별로 부담감을 안느끼는데 사고력의 한계에 부딪치네요.

낮은 자세로 쉬운책부터 시작해서제학년수준까지 짬나는대로 읽고있어요,(한글책)

맘 먹고 보리출판사의 국어사전도 샀답니다,

대충읽는 습관이 있어서 책을 읽고 독서 기록장도 기록하게 하구요,

비율로 따지자면 국어4: 영어3: 수학3 의 비율로 계획하고 있는데

저학년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이제서야,,

하여튼 5학년 여러가지면에서 분수령이 되는 학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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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19 06:49
선배맘님 글을 보면 항상 한글 독서가 충분해야 한다는 것이 진리인 듯 해요...
하지만 아직 영어 바닥인 딸을 보며 영어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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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1-19 12:09
저희집은지금까지 국어 6: 영어 3: 수학,과학1 정도 되는것 같아요.
휘윤이 교회 수련회 즐겁게 다녀왔나보네요^^*
5학년이 되면 어떨지 아직은 감도 안잡힙니다.
저도 요즘 건망증이 아주 심해요~ㅋㅋㅋ
점심 맛나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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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9 14:28
저도계획은 영어 수학, 한글책이 같은 비율로 가는 것이었는데..
방학엔 수학이 최우선이엇던 거 같고.. 그담 영어.. 그다음 한글책으로
자꾸 밀리더군요..
그나마 클래식들 좀 읽고 있어서 위안을 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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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9 01:08
답댓글

초3, 박가을

 

언제 다 읽나...정말 집듣을 할 수 있을까...생각했었는데...벌써 마지막이 보이네요.

이번 주말은 구정 준비로 바쁠테고...

구정이 끝나면 곧 개학입니다.

 

저희는 방학동안 아무데도 가지 않는 대신에...

정말 열심히 영어에 올인을 하고...

대신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일본으로 여행을 갑니다.

남편은 긴 휴가는 어려워서 디즈니씨에 가는 도쿄 3일만 함께 하고...

가을이와 저는 이즈로 가서 6일을 더 보낼 생각입니다.

학교는 2월 1일 개학이라 체험학습을 내기로 했고요.

아이는 들떠있고...저는 마냥 좋은 건 아니고, 심난하고 착잡하고...그런 맘도 있네요.

 

그래도 여행을 가서도 집듣만은 계속 하려고요. 표는 여행에서 돌아오면 올리던지~

여건이 되면 여행중에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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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2-01-19 06:51
일본 여행 생각만 해도 부러워요...
더군다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까지 간다니............
재미나게 놀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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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2-01-19 09:15
가을이가 영어에 폭 빠져서 지내는 모습이 확 느껴집니다.
저도 올방학엔 아무곳도 못데려가고 그냥 보내네요. 아궁....
좋은 여행이 될거예요. 아유 부러워라~
일본여행가시면 사진마니마니 찍어서 올려주세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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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2-01-19 12:11
일본 디즈니도 너무 멋지다던데...
저는 마냥 부럽기만하네요~^^*
즐거운 여행다녀오시구요~~~~~~
여행 다녀오신 이야기도 올려놔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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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2-01-19 12:12
명절연휴에 여행가시는분들 젤루 부럽습니다... 어흐흑... 저희는 명절보내러 좀 멀리 갑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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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1-20 07:30
네~~시간계획도 잘 잡으시고 가을이와 함께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네요. 더구나 딸과의 단 둘의 여행이니 또 새로운 맛이 있을 것 같네요^^ 잘 다녀오시고 여행후기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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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1-19 00:05
답댓글

초1/여/린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울 린이는 집을 오가며 노는 친구가 없거든요 동생도 어리고 해서 그냥 집에서 동생보며 엄마랑 놀아요..^^

그래서 며칠 전에 같은 아파트 친구네 연락해서 저희 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요.. 아이들은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며 놀더라구요 저도 요런 때 쓰게 앵그리 버스 게임 하나 준비해야 겠네요..

브죵님 여러모로 감사드려요^^

정말 집듣반 하며 린이와 매일 40분씩 열심히 들었구요..책도 더 많이 보게되었어요

그리고 여러 지혜로운 맘들 덕분에 저도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있네요..

제가 정말 팔랑팔랑 팔랑귀 인데요.. 그나마 쑥을 통해 조금씩 중심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3.3.3 운동 중이거든요

3번 참고,

3번 웃고,

3번 칭찬하자!  쓕에 신고 했으니 더 잘 지켜야지 ㅎ ㅎ

그리고 입문2반 한결맘 반장님 따뜻한 댓글 넘 감사했어요..

얼마남지 않은 겨울방학 모두모두 화이팅!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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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9 01:09
참고, 웃고, 칭찬하고~정말 좋네요.
내외동맘님은 제가 칭찬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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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9 12:12
3.3.3운동 응원합니다~^^*
정말 좋은 엄마셔요~
마지막까지 즐겁게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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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12-01-18 23:35
답댓글

빙그레!!

초4 여 쥴리아 진행반/ 초2 남 Eric

저는 오늘 4~5년전 육아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친구들과 마음이 따숩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헤어지기 아쉽기만 하네요.

한친구가 둘째가 아파 같이 못해 아쉬웠지만,,,,

 아이들은 눈썰매장에서 이제 그만 집에 가자고 본인들 입으로 말할때까지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친구들과의 수다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인생 살면서 저를, 제 아이들을 이리도 고운 눈으로 바라봐주는 좋은 벗들이 있다는게,

삶의 가치관, 교육관, 육아관이 이리도 공감가는 친구들이 있다는게,그리고 폭탄맞은 집에 초대해도 부끄럽지 않은 친구들이 있다는게(^^;;;) 새삼 행복하네요.

햇살같은 친구들 덕에 또 며칠은 약발이 갈거 같습니다.

어제는 시댁제사에, 오늘은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집듣은 구멍 났지만

제 맘만은 꽉차네요 아마 우리 아이들도 그럴거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좋은 습관들여 학기중에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브죵님 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때를 기다려보려 더더더 노력하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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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9 01:11
그런 모임이 계속 된다는 것~정말 멋지네요.
저는 모두 부산으로 외국으로~뿔뿔이 흩어져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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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1-19 01:43
햇살엄마글이 햇살처럼 따스하네요^^
좋은 벗들과 깊은 우정 부럽구요.
행복한 모습 참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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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9 12:14
엄마들에게도 그런 시간들이 필요한것 같아요~^^*
집듣 구멍나도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햇살엄마님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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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3:15
답댓글

초2/여/앨리스/진행반

 

저번주는 컴 고장으로 암튼 숙제도 못했네요. 그래도 미제출자에 등극 안해서 다행이네요. 사정 봐주셔서 감사해요. ㅜㅜ

 

너무너무 브죵님한테 고마운거는 드디어 아이가 일어나서 밥먹이면 알아서 들어가서 집듣이랑 따라읽기 40여분간 스스로 시간재며 한다는 거에요. 이젠 거의 자동이에요. ㅜㅜ

 

이 분위기를 이어서 학교 개학해도 따라읽기나 집듣중 한개는 일어나서 스스로 하고 가게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메롱이라 기운은 없어도 기분은 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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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9 01:12
모두들 좋은 성과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브죵님이 아니었다면 겨울방학이 어땠을지~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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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9 12:15
습관이란게 정말 큰 힘을 가진것 같아요~^^*
앨리스의 좋은습관 축하합니다~!!!!
기분만큼 몸상태도 좋아지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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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2-01-18 23:09
답댓글

초1/여/Amanda/입문2반

 

브죵님 소개해주신 앵그리버드 게임... 무척재미있다고 소문으로만 들었어요.^^

저희는 오랜만에 막내가 일찍 자는 바람에 Amanda랑 보드게임이랑 윷놀이 한판씩 하면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겨울방학동안 2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게임 활동을 해보려고 노력 중인데... 문제 푸는 것보다 Amanda가 훨씬 좋아해서 나름 보람을 느낍니다.^^

돌이켜보면 하루에 영어책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고 지나가기가 어려운 때도 있었는데... 집듣반 하면서 영어책 읽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에서도 읽고 싶은 영어책 뽑아 드는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하기도 하고,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엄마의 역할이 무엇일까 매일 생각하고, 다짐도 하면서 아이와 즐겁게 오래 같이 걸어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다시한번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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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9 12:17
고도님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정말 오랫만에 댓글인사 나누네요~
막내도 많이 자랐겠네요~
게임하면서 수학예습하는것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아이와 지내는 이야기 나누며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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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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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8 16:42
답댓글

초2/남아/브랜든

 

작년말에 검사한 친정아빠 폐에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서.. 마음이 타들어가는 나날이네요..

제 마음이 여유롭지 못하다보니.. 아이는 자연스레 방치..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집듣과 매일매일하는 문제집은 꾸준히 풀고있는 아들녀석보면서.. 대견하다 느낍니다.

어제는.. 알람을 해놓고 저 출근전에 먹이겠다며 토스트를 구웠더군요. 위에 버터를 듬뿍~.ㅎㅎ

퇴근해 와서, 밤톨이가 해준 토스트 덕분에 하루가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고 많이 안아줬습니다.

저는.. 립서비스만 잘했지, 부모님께 아침식사한번 대접한적 없는 나쁜 딸뇬이거든요..ㅠ.ㅠ

 

아빠..를 생각하니 다시금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요.

이제 나이 마흔..

내가 중심이 되어 가정을 꾸렸고..남편이 있고..아이들이 있고..

그런데도..저는 아직도 철이 덜 들었나봐요.

아직도 제겐 엄마아빠가 너무도 필요하거든요.

요몇일은 어릴때 부모를 여읜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그걸 극복했을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영어공부를 이끌어 주는 일..

수포자가 되지 않게 도와주는 일..

좋은 생활태도를 갖도록 지도해주는 일..

심신이 건강하도록 챙겨주는 모든 일..

어느 한가지, 부모의 역할에서 중요하지 않은게 없겠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게.. 아이가 원할때까지 곁에 있어줘야겠다.. 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마음을 다잡아야죠.

기운내서 오늘도 퇴근길에 아빠를 보러 들르려구요.

검사하느라 힘드셨을 하루를 웃게 해드려야죠. ^ ^

 

밤톨이는 매직트리하우스에 재미를 붙인 집듣이었어요.

당초 제가 원했던..챕터북을 거부하지 않는 제1목표가 도달된것같아서..내심 기뻐요.

조금 천천히 가고 있기는 한데..(1권을 2번 반복하는 스타일로 가고 있어서)

처음 목표가 방학동안 28권 전체 듣기였지만, 꼭 그것이 중요한건아니니까요..

그리고 고무적인것은,

신랑이 집듣에 재미를 느꼈다는것이네요. ㅎㅎ

신랑과 밤톨이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듣고 있거든요.

서로 선의의(?) 경쟁자가 된 것같아..남편에게도 잘했다 칭찬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브종님, 더불어 운영진여러분, 특히 입문1반 딩동댕 반장님.

함께 할 수있도록 장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따블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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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8 19:17
밤톨님...먼저 위로의 말씀 드리고 싶어요.
부디 별일 아니고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밤톨이도 넘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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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2-01-18 20:10
밤톨님~ 좋운소식 잇으시길 기도할께요..
밤톨이 넘 기특하네요~
많이많이 안아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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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2-01-18 21:51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네요.
든든한 밤톨이가 있으니 힘내시구요,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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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22:07
자식이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앞에서 여전히 아이인거 같습니다.
기특한 밤톨이 보면서 기운내세요,
아픈 부위가 우리 친정아버지랑 같아서 더욱 안타깝네요.
좋은 결과나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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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2-01-18 23:11
아버님 건강을 위해 기도할께요. 밤톨님도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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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3:17
저도 따따따블로 감사드려요. 이젠 습관이 되었네요. 보통 66일이 걸려야 습관이 된다던데.. 생각보다 너무 빨리 ^^ 부모님에 대한건 저도 마찬가지에요. 아직도 언젠가 있을 그 마지막이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요. 저두 철이 없나봐요. 그만큼 더 효도 하고 싶고 매일매일 열심히 살아야겠죠. 별이 없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한번 저도 아픔이 있었기 때문에 주위사람이 갑자기 아픈거는 정말 힘들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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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엄마
  • |
  • 2012-01-18 23:21
밤톨님의 아빠에 대한 애정과 가슴아픔이 묻어나는 글을 보니 저야말로 참 정없는 딸이다 싶어지네요.
친정아빠를 향한 님의 염려와 걱정이 올해는 안도와 기쁨이 되길 기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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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9 12:20
립서비스도 잘 못하는 딸도 있어요~ㅜ,ㅜ
밤톨이님 글 덕분에 이번 설에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버님 빨리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엄마 아침 챙겨주는 마음씨 고운 아드님께도 칭찬 듬뿍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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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19 16:04
맞아요..저도 아직 부모님에게 심적으로 많이 의지해요.
정신적인 지주죠.
해서 우리 아이에게도 오래오래 곁에 있어주고 싶어요.
딸아이다보니 둘이 결혼도 보고 아이 낳는것도 보고 크는것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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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8 14:26
답댓글

예비초3 min입니다~^^

 

벌써 설이 코앞이네요..저희 애 학교는 개학도 빨라서 설날 지나고 오면 바로 개학이네요..ㅜ.ㅜ

방학숙제도 많이 내주셔서 (젊은 여선생님이라서 그러신지...숙제가 넘 많아요 ㅠ.ㅠ) 며칠 그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답니다..

 

어제 min이 집듣하기 싫다고 해서 제맘이 철렁했어요..

요새 육아서를 읽은 터라..아무렇지도 않은 듯 왜 그런 맘이 들었는지 물어봤어요~

알고보니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집듣하면서 워크지를 풀고 했던 부분이 워낙 쓰기를 싫어하는 min에게 부담을 줬나봐요..

아차..싶었답니다. 그래서 북클럽에서 하는 워크지 중에 min이 하고픈 것만 하기로 했답니다.

 

처음 집듣반 하면서 했던 결심- 단기간의 어떤 결과보다 꾸준히 성실히 가고프다는-이 어느새 엄마욕심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음을 아이는 직감적으로 느꼈던 거 같아요..ㅠ.ㅠ

 

엄마도 잘 몰랐던 엄마욕심을 잘 제지해준 min이 대견하고..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도 즐겁게 집듣하며 보내고싶네요~

브죵님을 비롯하여 운영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집듣반을 만나 정말 많은 걸 배운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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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15:03
투민맘, 투빈맘...요런 닉네임의 자제들은 모두 성실한가 봐요~
맞아요, 많은 순간 아이가 엄마의 욕심을 알아채는 것 같아요,
투민맘도 즐거운 설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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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2-01-18 23:13
min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는 투민맘님께 한수 배워갑니다. 순간 욕심을 누르고 아이의 마음을 먼저 헹아리기란 거의 도닦는 심정이 아니고서는 어렵던데 말이지요...
min이랑 끝까지 즐거운 집듣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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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리니
  • |
  • 2012-01-18 14:08
답댓글

예비초2/여 진행반

 

이번주 지나 설 지나면 정말 개학이네요. 저희학교는 12일밖에 안남았네요ㅜㅠ

방학숙제라곤 일기쓰기랑 독서감상문밖에 없어서 정말 영어밖엔 특별히 해놓은게 없어요.

오전엔 화상영어하는거 복습과 예습 하고는 요즘은 바로 리스닝책 가져다 줄창 집듣만 해요.이번 집듣반하며 도서관가서 아이가 직접 책 골라서 시리즈별로 2권씩해서 빌려오는데, 2ㅡ3점대에서 요즘은 4점대까지는 무난히 듣고있는것 같긴해요. 집듣이 아이가 자발적으로 골라서 무리없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엄마는 참 편하고 좋은 점이 있네요ㅋㅋ 한글동화책도 많이 읽었음하는데...리스닝에 이렇게 할애하고 나면 정말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 걱정이되요. 한글은 음...아직도 맞춤법 마구 틀려주시고, 독서감상문 쓰는거 보면...이건 아니다 싶거든요. 일단 저학년엔 영어와 독서에 많은시간 할애하기로 계획 세웠지만, 여기저기 생기는 구멍에 소신갖고 진행하기 쉽지않네요.

집듣반이 10주동안 진행되는거 맞죠?

나머지 기간도 저도 아이도, 또 여러분들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이 되길 바래보아요.

참참! 운영진 여러분들~~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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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1-18 16:45
예비초2인데 4점대를 무난히 듣다니.. 훌륭하네요. 부럽기도 하고~.
영어책과 한글책을 균형있게 가져가기가 참.. 별거 아닌것같으면서도 쉽지 않죠. 그래도 집듣반덕분에 가장 어려운 꾸준함을 유지해온것같아서 저도 브죵님 더불어 운영진분들께 참 감사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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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8 13:52
답댓글

예비초3 남..토미 기초반

 

밀린 숙제중~~ 자주방..집중듣기반 댓글달기 ㅎㅎㅎ

 

우리집 방식대로 ...또는 다른집 따라쟁이 하면서 한주 한주 하다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왔네요..

처음 시작할때 끝이 있으니까 한번 함께 가보자 하면서 설득했는데..

영어를 즐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매일 습관 만들기 중입니다..

이번주는 갑자기 사촌 동생도 오고 토미가 아프기까지 해서 몇일 게으름을 피웠네요.

네이트 집중듣기도 은근슬쩍 들어가 주었고... 아이캔리드 집중듣기 하면서 읽기를 해보려고 시도중에..

토미 하기 싫다는 발언을 몇일 해서 읽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집중듣기에 다시 매진할려고합니다.

네이트는 집중듣기 쉬운데 아이캔리드는 왜?? 길다고 느껴지는지 힘들어 하네요..

오알티를 하겠다고 해서 준****해놓고 아프게 되어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이번 집중듣기 시작할때 헨리앤머지랑 매직 리더스를 했는데..어느덧 네이트 집중듣기중이고..

앞으로 쳅터북으로 넘어가질 않고 (아직 넘어갈 수준이 안되는듯~~) 리더스류...더 접해볼려고 합니다.

오알티 병행 예정이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

 

브죵님께 감사드리고 기초반 반장..부반장님께도 감사드리고...

함께 가는이가 있어 좀더 쉽기도 한 시간입니다...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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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4:18
아이가 이번 집듣하면서 전에 집듣한책들을 읽고싶어하더라구요.
집듣당시엔 그리 쉬워하진 않았었는데..요즘 몇권씩 도서관에서 빌려줍니다.
뿌듯하더군요..제 눈에 확 띄지않을뿐 아이는 한걸음씩 나아가는듯해요.
토미도 여름방학엔 또 다른 모습을 깜짝 보여주려 준비하는 단계것 같아요.
rose04lily님~ 함께 할 수 있어 저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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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1-18 16:51
네이트는 조금더 스토리가 있고.. 아이캔리드는..어떤 것들은 재미있지만..어떤 것들은..너무 잔잔?해서 아이가 좀 시들해하는거 아닐까요?음~저희도 아이캔리드를 길게 보질 않았어서 댓글 한번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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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8 13:47
답댓글

 예비초 2, 남, 리챠드 , 도날드

 

어제 거하게 손님을 치르셨네요.   아이들 손님까지 오면 정신이 없는데, 남아들 끼리 모여서

이것저것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네요.

 

저희집도.. 어제는 같은반 친구집에 놀러가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고, 엄마들은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떨고 그랬네요.  방학이라도.. 아이들끼리 어울릴 시간도 줘야 하는데

다들 일정이 맞지 않으니.. 이런것도 약속을 해야 만남이 아루어집니다.

조금 크면 스스로 휴대폰으로 연락해서 만나겠지만요.

 

벌써.. 집듣반이.. 절반을 넘어서는건가요.

 

이번 겨울방학에.. 영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집듣반에 참여하는. .다른 댁들도... 좋은 성과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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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8 13:56
안녕하세요..오랜만이네요.. 요즘 쑥을 많이 못해서 자주 못 만나네요..
아이들이 함께 놀면 이제 엄마들끼리...아이들끼리 노는듯하더라구요..
이번 방학에 저희도 좋아하는 친구집에 가서 몇 시간씩 시간 보내고 와요^^
열심히 진행중인 리챠드..도날드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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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4:09
방학이면 아이 친구들과 실컷 놀게해줘야지 했거든요.
근데 시간맞추기도 쉽지가 않고..다들 바쁘기만 하네요.
쌍둥이 데리고 열심히 진행중이시네요.
한단계 성장까진 모르겠지만 나름 오랜시간 앉아서 들어주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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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23:19
와. 친구들끼리 방학에도 어울리는군요. 우리는 가족들끼리만 뭉치게 되네요. 다들 학원 다니고 뭐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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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8 13:28
답댓글

예비초3 amy,예비초 5 리디아

이번 집중듣기반은 제게도 의미가 깊습니다. 언제나 방치되 있던 둘째가 처음으로 집중듣기라는 걸 해보고, 자리잡아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학기중에는 아주 느슨하게 진행을 하고, 방학중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집중듣기 반이 없었더라면 아마 혼자 하기에는 무척 힘들었을 것입니다.

우선은 브죵님께 감사하고, 같이 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초반 에이미는 nate the great과 아서 어드벤쳐 진행하고 있고, 리디아는 로얄드 달 책들과 로스코 라일리 듣고 있어요. 로얄드 달책들은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듣고 로스코 라일리는 쉬워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서 좋다 하네요. 묵독도 같이 해주면 좋을 텐데..

아직은 쉬운책 묵독도 힘들어 합니다. 차라리 소리내어 읽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건 목이 아파 많이 읽지를 못하니까요.

이래저래 방법을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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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8 14:04
함께 진행한 친구들이 있어 배우기도 하고 자극도 받는듯하지요..
에이미가 같은 학년이네요...
저희집도 이번 집중듣기 덕분에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겨울방학의 특징인듯하네요..
끝까지 함께 열심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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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4:04
둘째는 아무래도 신경이 덜 쓰게 돼요..ㅎㅎ
amy 보면서 흐믓하시겠어요..언니가 잘하고 있으니 좋은영향도 받을수있고..
리디아처럼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들을려면 기초를 많이 다져야겠네요..그날을 기다리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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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15:00
맞아요,,함께 하고 표를 올리고, 댓글을 다는까 이 정도까지 왔지 우리집도 집듣반 없었으면 힘들었을 거예요,,불잉걸님도 에이미 리디아와 복된 설날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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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18 12:20
답댓글

예비 초 2 여아 로즈

 

벌써 집듣반이 끝날때가 되어가는건가요?

저뿐만이 아니라 모두 좀 서운할것 같아요.

이제 기초반같은경우 조금씩 자리잡는 시기라서 좀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과연 이 시간이 끝나고 자율적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전 계속 뉴 위시워시 진행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시디 듣기가 편하고 발음도 정확하고 따라읽기도 있어서 정말 좋네요.

이런 시리즈 또 없나 싶네요.

시리즈가 끝나면 계속 다시 한번 반복할까 싶어요.

저도 누구처럼 이 시리즈를 반복의 반복을 해볼까 하는데 서연이가 좀 지겨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거 하나만 완전히 마스터하면 다른 책을 할땐 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워크북도 구입해서 두번째 돌땐 풀면서 단어도 암기하고 문장도 암기시킬까 생각중이네요.

우리집에서 대박나는 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요즘 오전엔 dvd한편씩 보고 있어요.

방학도 얼마 안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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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8 13:30
저도 집중듣기반 끝나면 진짜 서운할것 같아요.ㅠ.ㅠ
저희 집은 챕터 들어가면서 호리드 헨리에서 대박책이 처음 나왔어요. 리더스 단계에서는 대박책이 없어서 반복은 거의 못했어요.
정말 좋아하는 책은 시키지 않아도 많이 듣고 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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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1-18 13:51
호드리 헨리는 누구나 다 좋아하는 책인 것 같아요.
자기 마음 속에 다들 그런 악동을 한 명씩 키우고 싶나?
대리만족! ㅎㅎ
저희집은 책을 몇번을 반복하고 dvd를 몇번씩 반복하고도 그래도 좋아하는 책, 호드리 헨리.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주제음도 정말 신나고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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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3:58
그러게요..대박책 한번쯤은 만날수 있겠죠.
저희집도 재미있어하긴 하지만 죽고 못살진 않더라구요..ㅎㅎ
집듣한 책으로 한번도 짚어가면 좋을듯한데..아이 반응이 어떨지가 관건이네요.
일단은 집듣에 집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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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12:05
답댓글

초3 지니 입문반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하루하루 줄어드는 방학이 아쉽네요,

아이는 조금더 자유시간을 즐기고 싶고, 엄마는 뭔가를 더 채워야 할 것만 같고,,

 

지니는 매직트리로 집듣을 하고 있어요, 한권을 두번씩, 가끔은 세번씩 들으면서 오늘은 #30을 듣고 있어요,

쥬니비나 호리드 헨리도 끼워 듣고요,

영어 학원 대신이다 생각하고 시작한 집듣이 쑥쑥의 집듣반을 만나서 더욱 성실해 졌어요,

브죵님과 반장님들 캄사합니다~

어느때는 집듣을 하고 나서 한글판을 다시 찾아서 읽기도 하는 걸 보면 나름대로 확인을 하나 봅니다.

#30 들어갔으니 선물 주려고 미리 주문한 책이 설택배들이랑 섞였는지 아직 오지 않아서 어쩌나 하고 있어요,

집듣미션이 끝나도 집에 있는 #41까지 듣는게 목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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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2:17
저는 매직트리 #28까지밖에 없어서...올라오는 표 보니 뒤에것들은 시간도 길어지더라구요~
목표하신대로 해내실수 있을거예요~
사실 3월은 학년 바뀌고 시간표도 그렇고 방과후도 그렇고 조금 어수선하죠
이럴때 집듣으로 확~끌어당기셔요 ㅎㅎ
저도 4학년 수학예습은 3월로 미뤄놨답니다
어영부영 시간보낼때 하려구요~
4학년 수학이 그렇게 어렵다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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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2-01-18 13:32
저희 집은 매직트리에서 실패했었는데 지니는 잘하고 있네요. 뒷편은 어렵다던데 끝까지 잘해주고 있는 지니 칭찬 많이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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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3:52
지니가 아주 열심이군요..반복하면 더 좋을듯해요.
매직 뒷부분은 집듣 시간이 꽤 되던데..저흰 여름 방학으로 미뤘어요.ㅋㅋ
지니양~ 집듣 끝까지 마무리 잘하길 바래요..같이 화이팅!!
오리친구님~선물로 아이 기분도 업시켜주시고 좋은 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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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1:29
답댓글

초3 데이지 입문반

 

브죵님~ 손님치르느라 바쁘셨군요.

벌써 집듣반 중반이라니..처음 시작할때 망설이던 맘이 떠오르네요.^^

집듣반 덕분에 이번 방학은 나름 긴장하고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학은 흐지부지하고 보냈었는데..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길을 결정해주신 브종님께 정말 감사드려요..꾸벅^^

덕분에 부족한 엄마지만 아이에게 칭찬하고 격려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희반 반장님이신 딩동댕님께도 감사드리구요..감사감사^^

항상 댓글 하나라도 달아주시려고 애쓰시는게 눈에 보여요.

제 아이 표하나 체크하고 올리는 일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다른 맘님들도 다 저같은 마음이실거예요.

 

매직트리 #31까지 집듣하고 나머진 여름방학에 하기로 아이와 결정했어요.

제 욕심으론 확 밀어붙이고 싶지만 뒷부분은 집듣 시간이 꽤 길어서요

아이가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을때를 기다리기로..

지금 아이는 쥬니비 집듣하고 듣따하고 있는중입니다.

cd따라 주절대는 아이 목소리에 새삼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묘하네요.ㅋㅋ

오늘 이글 쓰면서 처음 시작할때의 설렘을 느낍니다.

괜한 제 욕심으로 아이 지치지않게 아이가 가진 능력만큼만 보려고 합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아이 칭찬하면서 끝까지 좋은 마무리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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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36
파란희망님 아이 마음 살피시면서 집듣하신게 글에서 마구 느껴지네요~^^*
끝까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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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12:10
매직트리를 하고 있는 친구들이 많네요~
엄마욕심으로 아이를 힘들지 않게 하는 것이 정답인데 가끔은 그거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이가 하루하루 성장하는 만큼 엄마도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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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2:12
ㅎㅎㅎ 뭐 한일 있다고 저한테까지 감사를...기분은 좋네요
제가 뭐라도 붙잡고 있어야 저라도 할거 같아서 총대맸습니다
총대 맸더니 책임감이 남달라지더라구요~
아이와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날마다 달리고 있습니다(매직1권)
하루하루의 성과는 눈에 보이지않지만 1년이 지나면 분명 뭔가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긴 레이스 지치지않고 함께 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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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1-18 17:06
파란희망님. 글이 참 다정다감함이 느껴지시네요. 아이의 눈빛을 따라가시는것도 느끼 수 있구요.
저희도 매직트리하고 있는데.. 뒷부분은 시간이 길다니.. 저도 한템포 쉬어가도록 해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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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12
답댓글

초1/여/Anna

 

요즘은 이곳저곳 놀러다니고 있어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쭈욱~~~~노는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 언포츄닛이 드디어 끝이 났어요.

불운의 숫자인 13권에 13챕터로 구성되어 있다고 Anna가 그랬었는데

마지막 13권에는 책 제일 끝에 챕터 1이 하나 더 들어가 있네요.

오늘은 나니아 영화 한편 보고 내일부터 나니아로 들어갑니다.

묵독으로는 워리어스를 읽고 있구요.

그림책과 챕터북은 소리내서 읽고 있어요.

놀러다니는 차안에서는 단어앱 활용하고 있습니다.

 

브죵님과 함께하는 집듣반에 항상 감사해요~^^*

명절 무사귀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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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2:14
저는 직딩이라 놀러못다니는 것도 아쉬워요~
영어도 이렇게 잘하고 너무 뿌듯하시겠어요~
저희집은 늦게라도 꼭 결승점에 들어가려고(제가 생각하는 결승점이란 영어책을 읽으면서 머리속에 막 상상되는...ㅎㅎ)노력중입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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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12:17
Anna 알찬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영어공부도 열심, 방학은 뭐니뭐니해도 많~이놀아야 하잖아요,
벨벳님도 설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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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3:47
초1인데 내공이 느껴지는 포스~~^^
Anna는 영어도 열심히 놀러도 열심히..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 가네요..부러워요.
집듣전에 관련 영화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네요..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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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1-18 11:08
답댓글

브죵님 큰 일 치루셨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덟분이나.

저는 누가 우리집에 온다하면 마음부터가 심란해요.

우선 제가 직장맘이라 쉬고 싶은데..

하지만 다녀 간 후엔 정말 재밌었다.

담에 또 이런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때뿐.

그냥 있는대로 손님을 맞으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고 청소땜시.ㅜㅜ

 

그러게요.

벌써 집듣 진행 절반이 넘어가네요.

브죵님 문 열어 주셔서,

울 딸이 이해할 수 있을까?

혹시나 하면서도 두꺼운 책 디밀어 봤는데, 어렵지 않게 받아 들여주고,

이번 집듣반 아니었으면 두꺼운 책은 넘들이나 보는 책, 우리는 한참 멀었다고 생각하고

다음 겨울방학때나 생각했을텐데.

개학하면 쉽게 편하게 볼 수 있는 책과 집듣 했던 책을 섞어서 진행하려구요.

아직은 많이 다져야 할 때라서.

 

브죵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항상 좋은 글과, 우리 쑥맘들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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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39
지금 저희집에 꼬마손님들이 와 있답니다.ㅋㅋㅋ
저도 예전에는 청소부터 몸도 마음도 부담스러웠었는데
아이들이 자주 오고 하니까 편해지더라구요~^^*
일산맘님 마지막까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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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1-18 13:46
벨벳님도 좋은 글 나눠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녜~! 마지막까지 홧팅!!!*^^*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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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0:38
답댓글

초3 Jason/입문반

 

방학동안 복습문제집 한권/매직트리하우스1~28 집듣 2바퀴/리더스북100권 내외

요정도 진행될거 같습니다

2학기이니 숙제도 없습디다~독서록 5장 ㅎㅎ

이거야 가지전에 쓰쓰쓱~

집듣 없었으면 썰렁하고 후회스런 방학 될뻔 했겠죠 ㅎ

아낌없이 재능기부 해주신 브죵님께 저도 무한감사 드려요~

모두 서로에게 힘주며 함께 달려온 동지여러분들께두요~

ㅎㅎ 써놓고보니 끝인사같당~^^

 

저는 올해 네이트/매직트리/쥬니비 요렇게 3질 듣고 읽고 단어도 좀 챙기며 틈틈이 씹어먹을 예정입니다

엄마표 1년을 지내며...6학년에 매직트리라는 소박한 꿈을 꾸웠드랬습니다

그 꿈이 쑤욱 내앞에 다가와 있는것이 나만의 힘이 아니라는 거 잘 알아요~

함께 다같이 올수있어서...쉽게 우리책보듯 매직이나 쥬니비를 볼려면 조금의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뿌듯한 아침입니다~

 

모두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스트레스는 받지마셔요~피부의 적이래요 ㅎㅎㅎ

내 피부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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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1-18 11:08
와우~ 양이 엄청 많은 것 같은데~
가능하군요. 우리는 그정도 까지는 못하고 있어요.
엄마의 부지런함과 아이의 능력이 따라오니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레모나 이틀에 걸처 듣고, 챕터북 2권 정도 읽는 것 같아요.
그것도 잘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딩동댕님 보니 분발해야 겠어요. ^^
명절 잘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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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41
ㅋㅋㅋㅋ제 피부도 ...
맞아요~겨울방학 숙제가 없으니 정말 시간이 너무 많아요~^^*
동지여러분이라는 말도 듣기 너무 좋으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오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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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8 13:43
딩동댕님~ 저희랑 비슷하게 진행하시네요.
저도 방학동안 집듣한 책들을 어찌 활용해줘야 할지 계속 고민중이네요.
집듣만으로 끝내기엔 구멍이..ㅋㅋ
저희도 꼭꼭 씹어먹어 볼까봐요..즐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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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1-18 14:58
Jason 골고루 진행하네요,,
우리도 방학숙제는 미술관가기와 주2회 일기 뿐이라서 그나마 개학을 가겹게 맞이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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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2-01-18 10:30
답댓글

초1/남

 

리딩타운 레벨이 1년 동안 꼼짝 않고 움직이지 않아 제가 하는 방법이 맞나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 지켜보니 같은 점수여도 그 의미는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지금은 작년에 읽었던 책 1권씩 집듣하고 던져놓았던 책 묵독으로 앉은 자리에서 몇 권씩 읽어요. 뿌듯 뿌듯

 

전 집중듣기의 힘 믿어요.

 

지금까지 쑥 가입한 지 몇 년 되는데(거의 눈팅) 항상 브죵님 글 읽을 때마다 고마운 생각 많이 듭니다.

브죵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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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1-18 11:13
리딩타운 다니는 군요. 다니는 아이 중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아이도 보았는데,
늘푸른산하님 자녀도 하는 걸 보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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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42
정말 그럴때에 뿌듯하지요~^^*
함께 이번 집듣 열심히 해보아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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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2:19
저 오늘 저녁에 온라인으로 레벨테스트 해보려고 하는데...제가 먼저 긴장됩니다 ㅎㅎ
아직 레벨테스트라는 걸 본적이 없는지라...
제글 안 올라오면 절망감에 몸서리치고 있을지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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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산하
  • |
  • 2012-01-18 14:57
ㅋㅋ여긴 시골이라 영어 학원이 없어요. 온라인으로 테스트 몇 달에 한 번씩 해요. 한 2년 영어 해보니 안 해도 아이가 읽고 있는 책 보면 그 수준을 가늠할 수 도 있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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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2-01-18 10:04
답댓글

초3/여 진행반

 

집듣반 진행할수록 브죵님께 감사드리게 되요.

일종의 재능기부라고 생각됩니다.

매주 화금 대문여시고, 일일이 진행상황 체크하시고...

이 일을 안하셔도 큰 상관 없이 아드님 영어만 잘 챙기면 될테니까

시간이 더 많아지실건데...

여튼 모든 분들이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겠지요.

 

저도 사실 눈팅은 오래전부터 했었는데 방학때면 열리는 **반에 추천수가 몰려서

과연 여기에 뭐가 있을까 하면서 보기만 했었어요.

직접 참가하고 보니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해야 하는지 새삼 느낍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방치해 둔 울 아이가 참 불쌍하기도 하구요.

여전히 집듣시간 및 페이지 체크하면 귀찮기도 하고 양가 감정입니다.

영어만 할수 없고 수학도 문제집 채점하랴 틀린것 가르쳐 주랴...

도대체 나는 뭐하는 사람인가... 내시간은 왜이리 없느거야 짜증도 납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 걸 알기에

후회하지 않게 현재에 충실해야겠지요.

 

쓰다보니 자꾸 넋두리 같이 되네요.

결론은 브죵님께 감사하는 맘을 전하려는 거였는데

역시 글을 많이 안써서 그런지 생각이 글로 잘 되질 않네요.

 

어쨌든 브죵님과 우리반 반장부반장님 감사드리고

집듣반 모든분들 끝까지 함께 순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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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25
갈하늘님.,
그렇군요., 브죵니의 재능기부., 참 적절한 표현인것 같아요^^
저도 도움받는 한사람으로써 늘 감사한 마음 가집니다.
워킹맘이시면서도 이렇게 참여하시는걸 보면 열정적인 엄마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늘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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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47
쑥쑥에 들어오는 횟수화 아이의 영어실력이 비례한다는 말이 틀린말은 아닌것 같아요~^^*
게다가 쑥에서 댓글도 달고 하다보면 그냥 눈팅만 하던 때와는 비교가 안될만큼
아이의 영어도 높아지는것 같습니다.ㅋㅋㅋ
갈수록 엄마의 역활이 커지다보니 엄마들도 스트레스가 높아지는것 같구요~
그래도 이제 갈하늘님 아이는 3학년이니 점점 엄마의 역활도 줄어들꺼에요.
정말 한결맘님 말씀처럼 열정적인 엄마이신것 같아요.
함께 힘내서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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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쏭달쏭맘
  • |
  • 2012-01-18 09:02
답댓글

설연휴가 있어서 시간이 금새 가는것 같네요~~

처음 글을 올리고, 진행했던터라 글 올리는것도

어렵고 덧글 달기는 더 어렵더라구요~~

 

정말 노력과 정성이 없인 안되겠더라구요....

 

아직도 약간 낯설고 어렵지만, 끝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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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26
그럼요.,
끝까지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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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49
알쏭달쏭맘님 이번 집듣하면서 많은 분들과 수다 나누시고 친해져보아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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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8 07:12
답댓글

오잉..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바비 이제 막 자리를 잡아가는데...

지난 방학때까지만해도 집듣반이라는 대문을 보면...

바비나 저한테는 아주 먼 얘기만으로 생각했어요.

이번에 큰맘먹고 덤볐는데...어찌나 행복하던지..

무조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일이 이제는 바비나 저나 생활의 일부가 되었어요.

제가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듣고 나서 정말 재밌다면서 다른 스토리를 빌리자고 말해줄때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잘 이끌어주신 브죵님,

그리고 함께 으쌰으샤...응원해주신 집듣반 엄마들과 아이들이 있어 이번 겨울방학은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화난새 보드게임 한번 검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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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29
큰맘먹고 도전하신것...정말 잘 하셨어요^^
저는 2년전에 집듣반을 해봤기때문에., 그 영향이나 효과를 이미 알고 있었어요.,
집듣반 끝나고 쑥쑥에 또 눈팅만 했기에., 이번에 나서기가 조금 미얀한 생각이 없지 않았으나.,
집듣반의 매력을 익히 느껴본터라., 다시 씩씩하게 손들어서 이번에도 큰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매일 꾸준히 할수 있는 힘.,
가장 큰 매력이고 효과이지 않을까요????
해야할것들이 많을수록, 쉽게 표나지 않는것들은 미루게 되더라구요...그런점에서
다시한번 이끌어주신데 대해 많은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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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50
그러게요~
저도 이번 겨울 방학 집듣하게 된것이 정말 흐뭇하답니다.
보조개공주 혜원이도 화난새 좋아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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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1
  • |
  • 2012-01-18 06:51
답댓글

초3, 진행반

덕분에 방학 잘보내고 있습니다.

과학캠프와 설연휴, 예정된 편도 수술로 집듣이 좀 흐트러질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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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30
할수 있는한 최선을 다하자구요^^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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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51
편도수술 하고 좋은결과 있기를 기도할께요~
과학캠프와 설 모두 즐겁게 보내고 오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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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해1
  • |
  • 2012-01-18 18:58
벨벳님 감사해요.
작은 수술인데도 그냥 막연히 불안하네요. 기도해주신다는 말씀, 제겐 큰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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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아이맘
  • |
  • 2012-01-18 05:23
답댓글

예비초등/7세

 

집중듣기 6주.......학교들어가기전에 뭔가 해야겠다.......생각했는데

벌써 반이 왔네여......

이게 끝나더라도 하루에 적어도 한권은 꼭 집중듣기 시키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유라는 요즘 오르다논리-양치기 게임에 빠져있는데여

울타리를 만들어 그안에 양을 많이 넣는 사람이 승리예요

사냥꾼, 늑대. 우물이 있으니 잘 생각하며 만들어야한답니다

다 하고 나서는 자신이 모은 양의 수를 더해야하는데

연산에 아직 미흡한 유라에게 더할라위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ㅋㅋ

다 하고 나면 즉석에서 종이에 연산 문제 20개정도 적어서 해보라면

즐겁게 해여.....게임후라 그런거 같아여

 

이번주에는 설이 있어서....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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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32
게임과 학습사이에서 현명하게 밀당하고 계시군요.,
저역시., 방학동안은 중간중간 보드게임으로 머리를 식혀(?)주고 있답니다
방학땐 유쾌하게 할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절반은 성공한 셈이더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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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2:00
저희집도 연산은 거의 게임이나 생활수학으로 진행했답니다.
유라가 수학도 즐겁게 하네요~
아잣아잣~!!!!!!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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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님
  • |
  • 2012-01-18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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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남/kevin

 

보드게임이 잼있긴 한데 전 가끔 난감합니다.

kevin이 어릴땐 별 욕심이 없는 친구로 생각했는데 본격적인 보드게임을 접하면서

제 생각이 좀 바꿨습니다.

자신이 지거나 불리한 상황이 되면 꼭 글썽이면서 씩씩됩니다.

그러곤 게임은 또 끝까지 하려고 합니다.

달래도 보고 이해한다도 다독여도 보고 시작하기전 규칙도 정해보는데(안삐기고 안울기)

영 신통찮네요.

다른 친구들도 그런지요.저희 kevin이 유독 민감한건지...

 

이런 kevin이 매직트리를 한바퀴 돌아 두번째 집듣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조금 뭔가 뒤통수가 횡합니다.

울 아들 두번째 들으니 내용이 좀더 이해에 폭이나 내용 유추가 나아진거

같으냐고 물었더니 앞이랑 비숫하답니다. 별반 다르지 않다고 넘 태연하게

말하는 모습에 왜 제가슴 한켠은 이리 횡해질까요?

(본인은 내용은 전반적으로 이해는 된답니다. 제생각은 한글책의 도움이 크다는..)

집듣 수준이 좀 높았던 걸까요? 아님 단어를 좀 짚어주어야 했던걸까요?

급 다가오는 고민들에 잠이 오질 않네요.

집듣에 큰 거부반응은 없으니 이대로 좀 더 진행해도 될런지...

 

집듣의 반을 넘기면서 같이 가게 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려요

또 이런 고민들이 앞으로 한발 내딛는 걸음이라 믿으며 또 도움을 청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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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1-18 04:19
저도 아이둘을 키우면서 둘째가 그렇거든요.
본인이 지는걸 잘 견디지 못해요. 형이 자꾸 봐주고 져주니까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워낙 승부욕이 있는 아이들이 그런 성향이 있는것같아서요.
타이르고 이야기하고 하면서 나아지긴했지만,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것같아요.
그런만큼 공부배우고 하는것도 열심이 있는데 형은 전혀... 자기는 못해도 행복하다네요.. ㅋㅋ

집듣은 정말 누구도 명쾌한 해답을 갖고있지는 않으시겠지만,
저는 아이수준보다 높은 책과, 아이가 대부분을 재미있게 할만한책을 병행하는 편이예요.
한주는 좀 어려운책을 했다가... 시리즈라도 모든 책을 한꺼번에 꼭 봐야하는건 아니니까
다음주에는 좀 쉬운책들 재미있어 하는 책들로도 가구요.
어떤때는 같은 책을 여러번 하기도 해요.
제로니모시리즈중에 13권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해서 책도 거의 너덜너덜해졌을뿐더러
2주는 차만 타면 그것만 들었어요. 차 타는 내내....
저는 지겨웠지만, 그렇게 책한권과 CD한개만 반복해서 수십번 들으면서
책에 대한 이해도가 확 올라간 면이 있어서 그런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매직트리를 좋아하면 1권부터 쭉 나가도 좋겠구요.
특별히 좋아하던 책들이 있었다면 그 책들 위주로 반복하면서 내용을 좀 짚어주고
다른 시리즈에서도 좋아하는책이 있으면 중간중간 고르게해서 끼워도보고
그러면 아이가 집듣을 지루하지 않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줄수있는것같아요.
저도 여기와서 많이 배우고 계속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어서 이번 집듣이 너무 좋은 계기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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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8 11:59
승부욕이 있는 아이들이 있어요~^^*
좀더 자라고 자주 하다보면 괜챦아 지더라구요~
케빈이 평소에 쉽게 읽는 책이 어느정도 인지 알수가 없어서 정확하게 뭐라 말씀드리기는 애매하네요.
한글책으로 읽었었다면 전체 줄거리나 흐름은 파악은 어렵지 않을것 같구요~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중요단어 조금 짚어주면 도움이 될것같아요.
3학년이라서 시간여유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읽은책에 대해서
우리말로라도 엄마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것도 좋구요~
셋트책 전권을 한번씩 집듣을 하면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매직트리를 조금 어렵게 읽을때에는 아래 사무엘맘님 말씀처럼 반복을 하면서 빠지는 부분없이
정독을 하는것이 영어에는 더 효과적이랍니다.
저희 아이는 반복을 좋아하지 않아서 비슷한 종류의 책을 많이 읽는 다독으로 빈 부분을
매워주었어요.

함께 끝까지 화이팅해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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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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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남

보드게임에 목말라하던 중에 눈이 번쩍 뜨여., 글읽자마자 주문하고 왔습니다

주말엔 꼭 부루마블 다같이 하구요., 방학숙제나 집중듣기, 책읽기 중간중간에 셈셈피자 나눗셈놀이를 한답니다

그나마 나눗셈놀이는 100까지 도착만 하면 끝나는 거라, 별부담은 없고, 아이는 엄청 좋아라 합니다

외동이라 함께 놀아줘야 하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아직은....

 

저번주 목요일에 매직트리 한바퀴를 끝냈습니다.,

금요일에는, 집에 두권 가지고 있던 제로니모를 너무나 재밌다며 이틀동안 제로니모로 하더니 더 많은 책을 가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dvd도 보고싶다하고..

이번 방학동안은 집에 가지고 있던 책으로 활용하고 여름방학쯤에 잭파일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한결이의 요구에 제로니모10권 시리즈와 dvd를 질렀네요^^

지난번 집중듣기때 부터의 내공을 발휘하는건지, 오늘까지 계속 두권씩 합니다.,

조금 놀랍고., 그만큼 기특합니다

제로니모가 오기전까지 지난번 들었던 아서챕터북을 두권씩 한다고.....

아마 내일 배송될것 같은데....제로니모가 한결이에게 많이 사랑받았으면 한답니다

내일부터 3일동안은 방학중 도서도우미를 한답니다. 그러고 나면 곧 설이고, 방학도 다 끝나가는 느낌이네요

집중듣기 반이 있어서., 방학이 끝나도 그렇게 아쉽지만은 않을것 같아요.,

많은 걸 얻은 방학입니다., 감사드리고...늘 함께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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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1-18 04:21
제로니모 하시는군요.
저희집의 제일 대박책이 제로니모예요. 거의 거기에 매달려산지 한달이 넘었어요.
저는 간크게 40권 샀어요.. ㅋㅋㅋㅋ
아이가 안좋아하면 어떻게 하나 생각도 별로 안해본채로 세일이라 질렀었는데
동생이랑 둘이서 거기있는 노래따라하고 대사따라하고 책장은 너덜너덜해지고
어쨌든 제로니모와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저학년아이들에게 너무 좋은책인것같아요.
DVD도 있는줄은 미처몰랐는데 나중에 try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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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35
그렇군요.,
저도 맨처음엔 40권인지 45권인가를 주문하려했는데., 참았어요..
님 말씀 들으니., 그냥 많은걸로 지를걸 하고 살짝 후회가 되기도 하네요
전 잭파일도 보여주고싶어서., 욕심을 조금만 부렸어요^^
님께선 동생도 있으니., 충분히 활용하리란 생각듭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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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맘
  • |
  • 2012-01-1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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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여

영어학원 다니다가 겨울에는 좀 쉴까 하던차에 집중듣기 반을 시작했어요

아이가 묵독하는 편인데 집중듣기하면서 오디오의 성우음성에 책도 친해진것 같아요 

 

어제는 오랫만에 친구 3명 불러서 거실에 7인용 텐트를 치고 캠핑놀이 하다 갔어요

놀때는 유치하게 놀아야 재미있긴 하네요

 

그럼 남은 방학동안 아이와 더욱 좋은 관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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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결맘
  • |
  • 2012-01-18 10:37
거실에 텐트...
아이들 정말 재미있었겠는데요
아이용 텐트로 거의 매일 거실을 덮었던 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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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42
귀여운 4학년 아가씨네요 텐트놀이 정말 좋아요.
어릴때도 좋아했고...지금은 텐트가 없어도 이불로 텐트치고 놀아요...같이 놀아줘야해서..저도 텐트에서 뒹굴뒹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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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민사랑맘
  • |
  • 2012-01-17 23:36
답댓글

초3 민

^^퇴근하고 집에 오면 왜이리 시간은 잘 가는지요...집듣한지도 어느덧 6주가...

지나고나면 시간은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듯 합니다...그래서 지나고 후회없도록

순간순간을 열심히 살아야하는되요...울아들 오늘도 엄마 맘을 힘들게 하네요^^

낮에 혼자 집듣했다고 안하려고ㅋㅋ엄마는 확인 안되니 다시 들으라했네요^^^

집듣에 가입하고 열심히 아이랑 들으며 노력 많이 했습니다!

하루하루 진행하면서 시작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집듣반을 만들어주신 브죵님 정성어린 댓글 달아주시는 반장님 부반장님들...

저라면 못했을겁니다!!! 정말 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아이한테 좋은 부모이고싶으나 부족한 면이 많은 엄마가 쑥에 여러 맘들을 보며 배우는 것도 반성하는 것도 많습니다!!!

많은 맘들 얼굴은 모르나 글로써 서로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고 정말 뜻깊은 장소인듯 합니다^^

가까운 이웃사촌보다도 낫지않을까요?^^

졸린데 아이 집듣하는동안 글을 올립니다!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울민이 앵그리버드게임 보자마자 사달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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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43
앵그리버드 게임 저는 재미없던데 아가들은 왜이리 좋아하는지요. 일단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런가...보드게임은 못봐서 잘 모르겠는데 구경한번 해보고 싶어서 저도 서핑중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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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23:25
답댓글

옴마나 수료증도 주시는군요 ^^

브죵님 오늘 바쁘셨네요..아니....즐거우셨네요 ㅎㅎㅎ

베프도 오시공.. 얼마나 좋으셨을까~~~~

잊지않고 이렇게 대문열어주셔서 무한히 감사할따름이지요 ^^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집듣하는 딸아이가 너무 대견합니다. ^^

모두 집듣방 덕분이고~브죵님 덕분이고~ 쑥쑥덕분이어요 ~~~~~

감사합니다. ^^

 

방학이 3주밖에안남았어요... 구정보내고오면.. 슬슬 개학준비해야겠더군요 ㅡㅜ;;

남은 방학은... 숙제마무리하공 ㅋ  놀러도가공~~ 집듣은 매일이구요 ㅎㅎㅎ

다른님들도 남은방학 잘 마무리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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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44
피아노치던 예쁜 공주님이죠?
반을 합치니 다른분들도 뵙고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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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사랑감사
  • |
  • 2012-01-17 23:20
답댓글

오전에 한번 들어왔다가 글 없길래 잠시 헤매다가

지금 다시 들어왔습니다~~^^

 

정말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집듣반이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니 넘 뿌듯합니다.

그와 더불어 방학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아 살짝 불안한 마음도....(방학숙제를 하나도 안해서^^;)

그래도 올 겨울 방학은 집듣반 덕분에 아무것도 해놓은 것이 없다는 생각은 안들것 같아요~ㅎㅎ

 

브죵님, 각 반 반장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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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47
방학이 끝나가는데 왜 엄마가 불안한건지요..ㅋㅋ
도서관에가니 어떤 꼬마가 일기를 쓰더라구요 날짜는 1월 3일 것...
요새도 밀린일기를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음음....
^^ 조금 불쌍해보이기도하고 제 옛생각이 나서 웃음도 좀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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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0:48
ㅋㅋㅋ 저도 방학숙제마무리들어갑니다용 ^^;;;
행복사랑감사님 우리 쭈욱 홧팅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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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1-17 23:07
답댓글

벌써 집듣반이 중간쯤 왔나요..?

첨에 저는 한권을 여러번 집듣하는 방법을 고수해왔었는데..

요번 집듣반을 통해서 여러권 집듣을 첨하게 됐어요...

요즘 둘째가 방학하기 전보다 리딩실력이 점 업된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괜히 기분이 좋은 하루입니다. 듣기보다 리딩이 잘 안되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읽는게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단어 뜻도 자연스럽게 잘 알고 있구요..

설날은 시댁과 친정에 조카들이 많아 아마 집듣을 못하게 될것 같지만

여태껏 하루도 빠짐없이 집듣을 할려고 무진장 노력했더랬어요..

그래서인지 리딩이 많이 부드러워진 둘째를 보자니

넘뿌듯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쑥운영자님과 브죵님..그리고

집듣반 칭구들 모두 고마워요~~^^*

남은 시간도 더 열쉬뮈하면 더 많은 발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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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48
집듣을 통ㅇ해 눈에 띄게 다른점이 보이면 참 뿌듯하죠.
앞으로도 꾸준히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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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0:50
구정... 그러게요...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했느데...ㅡㅜ
그래도 노력해보려구요 ㅋㅋㅋ
봄비맘님도 명절 잘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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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1-17 23:07
답댓글

초2 남 daniel

지난주 여행 다녀왔어요..

혹시나 해서 지난 화요일날 표도 올리고 갔는데 그래도 미제출자 명단에 올라가는군요..흑..-.-

 

집듣만 좋아하는 울 아들은 여행때문에 5일 빠져서 누적시간이 딴애들한테 밀릴까봐

오늘 불을 켜고 집듣만 했습니다..ㅎㅎ..

웨이사이드스쿨은 처음보다 지금이 재밌다고 하네요...약간 무섭다고.. 그 책이 무섭다는 얘기는

첨 들었는데..=.=...

 

앵그리버드 보드게임 재밌을까요?? 저는 왜이리 보드게임류를 같이 하기 싫은지...

그냥 누나랑 둘이서 할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해요...엄마는 힘들어~~` ㅎㅎ..

혼자 하기에는 러쉬아워같은것도 좋아요... 여러가지 서비스팩이 있으니까 잘하면 단계를 더 올려도 되고.

저학년은 괜찮은데 고학년은 시시할것도 같아요. ^^

앵그리버드 너무 좋아하는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집듣반이 끝났다고 집듣이 끝나는건 아니지만 벌써 그리되었나 생각하니 아쉬워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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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50
앗...그런가요. 죄송해요 제가 챙기질 못했어요 브죵님께 연락드리도록 할께요
제가 이렇답니다. 칠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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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8 10:53
꿈다섯님 여행다녀오셨군요 ^^~~
앙~~ 부러워라 ^^

러시아워~~ 울 에릭도 좋아하고 아이린도 좋아해요 ^^
맞아요~~요건 그닥 엄마손길 안가도되니..좋긴해요 ㅋㅋㅋ
요즘 저도 보드게임 하나 지를까하네요
지난번 집듣반님들에게 몇개추천받아서 고르는중이라는 ~~ ^^
꿈다섯님 명절 잘보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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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8 13:34
그러고보니 표를 봤던 기억이 나네요..
명단에서 지웠습니다..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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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mykids
  • |
  • 2012-01-17 23:01
답댓글

강퇴 되었네요. ㅠㅠ

아이 둘이랑 저랑 장염 동반 독감에  다시 열감기 반복하다 보니

 쑥쑥닷컴 들어오지 못했네요 약기운으로 간신히 버티다 이제 기운 좀 차려 들어왔어요

같이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는데 면목 없습니다.

함께 할 수 없지만 아이랑은 열심히 하려구요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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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49
에구....
요새 감기 독감 유행이라고 저뺴고 제주위사람 모두 걸렸답니다.
건강이 젤이고 또한 엄마건강이 그중 제일인것 같아요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기회가 되겠죠. 강퇴라해서 소리없ㅂ이 계속 함께하셔두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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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2:21
아프면 많이 힘들죠~
다음주부터는 따로 표검사 하는거 없어요~
하시던대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강퇴 뭐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해피님이 해나가시는 게 더중요하니까
크게 신경쓰지 마셔요~
저희반이라 제가 더 많이 안타까웠어요
한주만 하시면 되는데...싶어서요~
그래도 이렇게 수면위로 나와주시니 저는 너무 반갑습니다
명절 잘 보내시고 몸조리도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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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1-17 23:00
답댓글

초3민정

집듣반 누가 처음 만드셨을까 브종님이실까 ??

고마운 집듣반때문에 벌써 여기 까지 왔네요 혼자서는 못했을 듯

 atoz에 이어 아서도 오늘딱 15권 ,반을 했습니다..

엄마는 정말 뿌듯하네요 ^^;; 

모두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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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8 12:23
다들 느끼는 감사함이죠~
민정이도 초록사과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정말 뿌듯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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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211
  • |
  • 2012-01-17 22:35
답댓글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것 같은데..

집듣반도 방학도 많이 지났네요.

브죵님, 반장님들 감사드립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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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55
정말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방학이 많이도 지나가서 엄마는 정말 많이 아쉽네요^^
흠흠....한게 뭔가 싶기도하고
집중듣기정말 많이했다싶기도하고...
꾸준히꾸준히가 정답이겠죠.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새해엔 더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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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2:11
답댓글

아 이제 집듣반이 중간쯤 왔나 보네요.

첨에는 표 올리고 하는게 번거롭기도 한 게 사실이지만 아이나 저나 묘한(?) 소속감이 들어서 기쁘게 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이끌어 주셨던 분 넘 넘 감사드려요.

 

보드게임을 하면 아이 두뇌회전에 좋다는 애기가 많아 많이 사 줄려고 노력했으나 아니 생각만 하고 잘 안되더라구요. 왠만한 집에 다 있다는 블루마블에 간단한 게임 두어가지 인거 같아요.

저는 어렸을 적 보드게임하고 논 적이 없어(뱀 사다리게임정도지요..)오목이나 장기가 훨 재미있어요. 근데 아이는 엄마랑 하는 게 별로 재미없나봐요. 제가 아이한테 많이 안져주거든요..

앵그리버드는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 분명 좋아할 듯 싶어요.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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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21
민수사랑님 반가워요~
말씀처럼 저도 혼자였으면 반도 못했을 것 같아요.
함께 한다는 것이...일주일에 표 한번 올리는 것이 여러모로 힘이 되네요.
민수사랑님도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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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2-01-17 22:25
블루마블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데 시작하면 넘 길어져서 같이 해주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뱀사다리게임에 대한 추억이 저도 있어서 찾아봤더니 넘 시시해서 그런지 요즘은 없는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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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2-01-17 22:05
답댓글

초3/남 브라이언

요즘 애들 모이면 마땅히 놀게 없어서 저도 루미큐브란 보드게임을 샀는데,

숫자들을 이리저리조합하며 먼저 자기가 가진 칩을 모두 내려놓으면 이기는 게임인데,

온라인에서 룰을 볼땐 단순하고 쉬워보였는데, 게임끝내기가 만만치가 않더군요.

요즘 이런 보드게임종류가 많아서 애들하고 시간보내는데는 괜찮은것 같아요.^^

 

울아들은 1년정도 집듣을 하면서 거의 모두를 잼있게 읽었는데, 인사이클로페디아는 1권남겨두고도

반응이 신통치가 않네요.

이것 끝나면 자기가 도서관에서 잼있는걸로 골라서 읽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는데, 어떤 시리즈를 고를지....

학원은 이번주가 한달째인데, 담달 수강신청을 앞두고 구정연휴도 끼고 개학도 있고,이런저런 이유로 아이가 힘들어 할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학원선생님이 어린데도 잘 적응 하고 있다는 말씀에 일단은 좀더 두고 보기로

정했어요. 잘은 못쓰지만 학원에서는 하기 싫어도 에세이며, 써머리,단어암기를 대충이라도 해야하니

좀은 힘들더라도 분명히 얻는 것도 있는 것 같긴 하네요.

 

내일부터는 흐트러졌던 리듬을 다시 잡아야 할것 같아서 오늘은 무조건 일찍 자기로 했어요.

늦잠자는 버릇으로 학교수업에 지장을 줄까 염려스러워요.

낼은  할일 좀 일찍끝내고 오후에는 찜질방에서 가서 푹쉬고 싶다네요.

애늙은이도 아니고....^^

다른 분들도 명절때 일좀 하실려면 미리 미리 사우나에서 몸좀 풀고 가시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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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2:18
아이마다 취향이 확실이 있는 듯 해요.
저희 아이는 도서관에서 인사이클로페디아 브라운을 빌려다 주니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골라왔냐고 , 사서 보고 싶다고 해서 한 동안 많이 듣고 읽고 했었거든요.
근데 a to z는 첨부터 싫다더니 지금도 싫다고 아예 손도 대지 않아요. 똑같은 추리탐정물인데 말이죠.. 대박나는 다른 책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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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2-01-17 22:23
그러게도.atoz, 캠잰슨, 앤드류로스트등 모두다 넘 잼있게 봤는데, 의외라서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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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23
저희도 오늘부터 일찍 자기로 했는데 제가 이러고 있네요...ㅎㅎㅎ
이제 4학년 올라가는데 풍겨오는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그동안 꾸준히 열정적으로 해오신 듯 해요.
언제 한번 쭉 풀어주세요~
저희 기초반에게 정말 큰 도움 될 거에요~~~~

행복한 명절 보내시고 앞으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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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8 10:58
인사이클로 피디어가 단편으로 조각모음이 되어있어서 긴 스토리에 맛을 아는경우 조금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는것 같아요 제가 어릴때 단편을 한참보다가 장편의 맛을 보고나니 단편에 흥미도가 좀 떨어진 기억이 있는데 비슷하지 않을까 해요.
이야기가 막 흥미진진하려는데 엥? 벌써끝이야? 하는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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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1-17 22:04
답댓글

집듣반 글이 올라와야 하는데~~~

이상하다 하며 한참 찾았어요. ^^

그런데 합반이군요. ~~

무식한 엄마 앵그리버드가 뭔지 ?

알게된 것이 일주일 되었답니다.ㅠㅠ

딸만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소통이 잘 안되나 싶기도 하고

얼마전 학습지 선생님께서 가방에 붙이는 뺏지를 주셔서 알게 되었답니다.^^

케릭터가 그리 이쁘지는 않은데, 게임이 재미 있나봐요.

저도 딸램에게 사줄까 물어봐야 겠어요.

오늘은 인라인타고 도서관에 가서 챕터북 6권 빌려왔습니다.

이제는 tomo가 다 읽으면 가자고 해요.

집에 있는 것은 즐기지 않고 도서관 책을 더 즐겨 읽어요.

그래도 올 겨울 방학은 성공 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영어책 읽자고 하면

공부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있더니 지금은 찾아 읽으니 정말 성공이죠.

마지막 까지 열심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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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2:19
그러게요 제 눈에도 캐릭터가 예쁘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던데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용돈으로 문구점에서 인형도 사고 지우게도 있고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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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25
제가 게임을 해보니...
정말 승부욕 자극되면서 엄청 재미있더라구요...ㅎㅎㅎ
아이와 함께 해보기도 해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라고...ㅎㅎㅎ

전 기초반이라 합반하면 다 선배님~이세요...ㅎㅎㅎ
나중에 이야기 좀 풀어주세요~
요새 진행기도 많이 안올라오고...많이 고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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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2-01-17 22:27
울아들은 그런데 둔해서 아직 모를 것 같은데, 아는지 함 물어봐야겠어요.
인라인타고 도서관 갈수 있는 평지에 사시나 봐요. 저희 동네는 산동네라 자전거 타고 가기도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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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2-01-18 11:02
날씨도 춥고 해서 청소년 수련관으로 인라인 타러 다니고 있어요.
운동도 좀해야 할 것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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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7 22:02
답댓글

예비초/남/브레이든

 

전체 합반을 하니 느낌이 또 새롭네요.

말씀처럼 모임에 가면 핸드폰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는 게 싫었는데,

정말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설날 긴 시간을 자꾸만 핸드폰과 살고 싶어할 우리 아이를 위해

저도 준비 들어가야겠는걸요. 감사합니다. 여러모로요...

집듣반 덕분에 집듣시간이 무진장 늘어난 것도 감사하고,

그로 인해 아이 스스로 해 낸 것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집듣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방금도 자기전에 다 들어야한다며 앤드류 로스트 한권 다 듣고 자러 들어갔어요.

정말 감사해요... 집듣한 내용을 통으로 쭉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어찌나 신기한지 몰라요.

이런일도 생기네요.^^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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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26
한글책으로만 봐서 영어책을 들이밀어도 되나 고민중이랍니다.
이제 챕터북 진입할까말까 한 수준이라 조심스러워요...ㅎㅎㅎ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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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사탕
  • |
  • 2012-01-17 21:32
답댓글

기다리던 집듣반글이 올라왔네요^^

저희집은오늘도 열심히 영어책 읽었습니다.요샌 계속듣지못하고 읽었어요..

자꾸 듣기가 부족한점이 아쉬운데 아이가 일단 이쪽에도 맛을들이나 싶어서 그냥 둡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더라구요

오늘도 도서관에 다녀오는길에 귓가에 스치는 바람이 살짝 포근하기까지 하더군요.

버스를 잘못타서 이상한 곳에 내리는 바람에 삐......잉 돌아 오느라 도서관에 있는 시간은 한시간남짓이었지만...

오늘도걸어가고 걸어오며 아이랑 작고 폭신한 손잡고 노래도부르고 이야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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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1-17 22:15
오늘 정말 날씨가 포근하더라구요. 겨울답지 않게요.
오히려 아이랑 애기도 하고 노래도 하고 즐거운 시간 가지셨겠어요. 버스 잘못 내려 힘들어하지 않고 즐겁게 마무리하신 딸기사탕님 훌륭하셔요. 저는 투정 살짝 아니 많이 부렸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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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2-01-17 22:16
언제쯤이면 cd없이 읽는다고 할지, 그런날이 조만간 올까요?
정말 이른봄날 같이 따뜻한 겨울이네요. 낼은 날도 따뜻해서 방학끝나기 전에
눈썰매나 타러갈까?했더니 너무 따뜻해서 눈이 질척거려 잼없다네요.
이번 겨울에 눈이 많이 올꺼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는데,눈다운 눈구경 한번 못하고 그냥 지나가려나 봐요~.아이랑 정답게 걸어오는 모습이 그려지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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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29
날도 좋은데 뜻밖의 산책도 즐거우셨겠어요.
읽기와 듣기 모두 중요하죠.
아이가 스스로 몰입하며 읽어준다면 얼마나 즐거울지~!!!
정말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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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0:58
답댓글

앵그리버드 보드게임...당장 주문부터 하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할수 있겠어요...감사합니다~!!!

 

처음에 할까 말까 망설이면서 시작했고...

어느날은 아이가 스스로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하지 않겠느냐 몇번이고 얘길 해야 하고...ㅎㅎㅎ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하지만 처음에 헨리앤머지로 시작해서

매직트리하우스도 하고 시리우슬리 실리도 듣고...

낮은 단계들 읽기도 하면서 많이 다져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습관처럼 쭉 가려고 합니다...^^

 

집듣반 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얻어 가는 것 같아요.

좋은 분들도 참 많으시고...

다만 아쉬운 점은 다른반 댓글도 많이 읽어보고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아이 둘 챙기느라 넘 바쁘네요...

원래 밤잠이 없는데 12시 넘기기도 힘들구요...ㅎㅎㅎ

 

암튼 이렇게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듣반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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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7 21:03
요즘은 아이들이 모이면.. 닌텐도나 컴퓨터게임 핸드폰 게임 들어다보고 있더라구요..
그거 꼴보기 싫어서 어제 급하게 구입했죠.
설이 아니었으면.. 인터넷 주문해도 되는데.. 설이라 배송이 늦어질까.. 두배가격 줬다죠..
그래도.. 동네 문구점도 먹고 살아야하니까..^^

매직트리하우스... 들어냈다면..
앞으로 머지않아 집듣이 자리 잡힐거에요..

드림님...
섭외를 제가 너무 잘한 거 같아요.
잘 도와주시고 애정도 갖고 계시고.. 완급도 조절하실 줄 아는 분이신 거 같아서..
더 좋았어요..

아무래도 반장, 부반장 하시는 분들이
너무 조급해하면.. 좀 불편하거든요..
다른 반 반장님들도 모두 그런 면들 갖고 계시구요..
물론.. 사람이 늘 그렇진 못하죠..
저도 조급증 날때가 종종 있으니까요...^^

명절에도 대구에 가져가려구요.. 아이들 모여서 하면
재미날 거 같아요..
선물로 하나씩 사갈까..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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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19
저희집에서도 폰이나 닌텐도...골치가 살짝 아프답니다...ㅎㅎㅎ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는 게임 즐기게 되었어요.

분에 넘치는 칭찬 감사하고...
앞으로 더 잘하란 말씀 맞죠? ^^
쑥쑥 통해서 제가 영어보다 귀한 것들을 더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쑥 가입한지 벌써 7년인데 왜 그동안은 이렇게 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지나간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싶어요.

여러모로 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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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2-01-17 20:56
답댓글

^^ 오늘은 여기저기 손님맞는 날인가보네요.

저희도 오늘저녁 손님들이 대거 오십니다요~

급하게집듣시키고...^^;;

 

아직 그저그냥 책을 붙들고 잇는듯보여 마음이 또 싱숭생숭합니다...

2번쯤 진행하면 괘안아질런가요?

다른분들도 그런 상태를 지나셨는지요....

아님 울 아들놈이...ㅜ.ㅜ

오늘은 마음은 바뿌고, 손에 일은 안잡히고...

기분은 뒤숭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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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7 21:05
아침 일찍 청소하느라 좀 힘들었죠.
좀 더 놀릴려고 일찍 오라고 했거든요..^^

일단.. 잘 들으면.. 너무 염려하시지 않아도 되요.
하지만.. 집듣하는 책들이 아이의 진정한 또는 편안한 레벨이 아닐수
있다는 점은 늘 염두에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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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17 22:30
전 안한다고 하는게 어디냐...싶은 마음으로 버텼더니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아요.
맘에 드는 책 골라주느라 허리가 휘긴 합니다...ㅠㅠㅠㅠ
오늘 하루만 뒤숭숭하시고 내일부터는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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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llenger
  • |
  • 2012-01-17 20:08
답댓글

오늘 이상하게 글이 안 올라오네...하며 기다린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아이 친구 8명이면 큰손님 치르셨네요.

고생하셨겠어요^^

 

저희집은 요즘 형아에 비해 시간이 한가한 동생이 훨씬 집중듣기를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당근도 2개나 받고 .....더 열심히 해서 다음에는 뭘 갖겠다는 말을 자꾸만 해댑니다.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급 우울해 집니다.

오늘 아침 먹으며 다시 12월로 돌아 가고 싶다고 했더니...저희 집 둘째가 나도!...하면서 반기더군요.

아마도 아이와 제 마음은 다른 이유이겠죠?ㅋㅋ

 

다음 주가 설이라 벌써 부터 명절 준비한다고 바쁘신 맘들이 많이 계실 것 같네요.

명절이 되면 주부들은 뭐 그리 좋을 건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새배돈 받는다고 벌써 부터 기대만발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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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7 21:00
제가 월수금 수영을 가니,
화목에 주로 약속이 잡혀요..
금요일은 표를 올리는 글이라 꼭 시간 맞춰 새벽이나 전날 밤 늦게 돌리는데..
화요일은 좀 편안하게 하고 있어요..

오늘 아이가 영어 집듣은 힘들 거 같아요.
그래도 저녁에 수학 좀 했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리틀팍스 좀 했으니..
아주 놀기만한 것은 아니네요..

간만에 친구 , 형아들과 신나게 놀아서..
오늘은 신나하더라구요.
근데.. 놀아도 아쉬움이 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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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맘
  • |
  • 2012-01-18 10:48
어른들 보기에 이만하면 충분히 놀았다 싶은데도,
애들은 집에 가자하면 칭얼칭얼 아직도 멀었다는 식으로,
그럼시롱 다음 놀 날짜까지 잡는다지요.(울집)
놀아도 놀아도 쉬움은 많이 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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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7 19:57
답댓글

앵그리버드 보드게임에 먼저 확 꽂히네요 ㅎㅎㅎ

저도 먼저  브죵님과  여러반  (기초반  입문 1반 반장님 특히~~~~~~)  반장님들 감사드려요

혼자선 집듣은  생각도 못했었거던요

해볼까?  될까?  할려고 할까?  하다 그만두면?  들리나?  효과가 있나?

별의별 오만가지 생각을  혼자만  햇었더랫는데

어쨋거나  결과를 떠나서  하고 있고 할것이고  그리고  한댔으니 ...그걸로  족합니다

아마  좀더 습관화되면  반복도 하고  그러다 보면  한글책 읽듯이  읽기까지~ ㅎㅎ

 

즐거운  하루였겟어요 

저흰 오늘 도서관 수업있어서 갔다가  6시쯤와서  좀 논다더니 일찍들어왔더라구요

엄마들 잦은 호출로 인하여...(라고 프린스가 말합니다)

놀시간  함께 놀친구가 자꾸 줄어들고 있어 많이 안타까워요

지금은   오빠랑 여동생 사이좋게  요피님이 올려주신 숨은그림 찾기하네요

 

다들  즐건 하루셨길 바라구요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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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7 21:07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맞는 말인 거 같아요.
일단 시작이 어렵지..하고나면..저절로 굴러가지는 면이 있지요.

뭐.. 호들갑스레.. 반을 만들고..
치사하게 강퇴도 두고...
하지만.. 중후반 넘어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소속감도 생기고.. 뿌듯함도 더 채워져가더군요..

저희는 수학 공부 하고나서..
다른 집에 또 놀러갔어요... 보드게임하고 논다네요..
블루마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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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7 22:22
북클럽 책 집듣하자햇더만...
블루마블 한번만 하잡니다...
꼼짝없이 잡혔네요 ㅋㅋ
저도 블루마블 하러 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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