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타이거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한데,,, 합반을 하게 되니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으네요
벌써 집듣이 반이나 지나갔네요.
처음엔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는데 듣기하면서 (오로지 듣기만 했어요) 오디오를
따라 잘 듣더군요 첨엔 자꾸 놓치고 되감기해서 첨부터 듣기를 몇번했었는데요
조금씩 잘 따라가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퍼시잭슨으로 책을 골라서 사주기는 했지만,
중도에 그만할래 하지 않고 가는것만 해도 다행이다 싶네요^^
그러면서 신문의 기사를 듣고, 읽고, 해석하고 있답니다.
집듣하면서 한글책도 가까이하게 된 것이 큰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가정에도 많은 일들이 있는것같은데 모두들 힘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3/남/Eugene
화요일에 올려야 할 글을 이제야 올립니다.
유진이는 요즘 노는 스케줄로 많이 바쁘네요.(스케이트장, 점심약속 및 놀기, 등등)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듣시간이 많지 않아 이번주 진도가 좀 안나가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표올려야 할텐데.... 오늘이라도 많이 해야겠네요.^^
유진이는 북클럽에서 어제로 셰익스피어 스토리 시리즈 16권을 마쳤습니다.
긴 여정이었는데 내용이야 어쨌든 그 과정을 마친것이 참 대견합니다. 그것으로 이번주 집듣 많이 못한것
너그러이 봐주려고요.^^
금요일날 뵙겠습니다.
초6/ 여 / 연이
에고. 또 미제출자 명단에 올랐네요...ㅠ.ㅠ
이쯤되면 집듣이 정착이 되야 하는데, 울집은 들쑥날쑥 입니다...
집듣을 방해하는 요인이 여기저기 깔렸네요....
2주전에 친구랑 스케이트장 갔다오더니...넘재밌게 놀았는지 발이 통통 부어왔더라구요.
그땐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잘 가라앉지도 않고, 발가락에 염증처럼 발갛게 변하고 아프다고 해서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고, 물리치료 받고,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좋아지질 않아서 걱정했더니...오늘은 의사샘이 수술하자고 하네요 ㅠ.ㅠ
염증이 좋아지질 않으면 발톱부분이랑 염증부위를 잘라내자고 하시는데...
울딸도 겁먹고, 저도 걱정이 태산이네요...
어찌 같이 논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혼자 탈이 나서..고것도 약이랑 주사로도 치료가 안되는지...
아프고 나니...집듣이고 뭐고..공부고 뭐고...다 필요없다 싶기도 하고...
매일 병원다니며 물리치료 받는것도 힘들더라구요...둘째는 장염으로... 감기로 병원 다니고...
둘째가 좀 나아지나 싶으니까...생각지도 않은 수술애기 듣고 오니 기분이 찜찜합니다...
저번주에 검사한 결과 들으러 치과에도 들렸는데...성장판이 거의 닫히고 있어서...
서너달 안에 키가 크지 않으면 앞으로 클 키는 5센치 라는데...이런 이런...그럼 160도 안된다는 소리ㅠ.ㅠ
2차 교정비도 만만치 않고...앞으로 1년 반 에서 2년 정도는 더 교정치료 받아야 한다는데....
앞으로 또 교정치료 받으러 치과 다니는 일도 만만치 않고, 장치 끼고 힘들어 하는 딸 보는 것도 안쓰럽고...
저도 고생 나도 고생...어찌 오늘은 병원순례만하고 좋은소린 하나도 못듣고...기분도 꿀꿀하고...
설명절은 다가오고...사는게 좀 힘들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다른 아이들 집듣 열심히 해가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담주엔 힘내서 기분좋게 들어와야겠지요?
다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구요... 건강하세요...
초2/여/Liz
엊그제 방학한 것 같은데 벌써 숙제걱정. 방학때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나오네요. 명절까지 끼어서 더 금새 지날 갈 것 같아요. 그래도 집중듣기반이 있어 나름 뿌듯함이 있어요. 이 열기 계속 끌어가야 하는데.... 앞으로는 더욱 더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요일에 서울 광장 스케이트 장에 다녀왔어요. 서울 중심에서 스케이트 타는 색다른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덕수궁에서 수문장 교체식도 구경하고 아이랑 덕수궁 돌담길도 거닐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했어요. 아참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하늘에서 본 지구"라는 사진전도 보았어요. 그 분의 열정도 놀랍고 지구가 이렇게 아름답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마지막 문구 "지구는 우리가 빌려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HOME)이다"라는 말이 귀에 맴돕니다. 시간되시면 가보세요.
설이 다가오면서 보강을 한꺼번에 해치우다 보니 무지하게 바쁜 한주였습니다.
숨이 차네요.
방학이라 이동도 왜 이렇게 많은지....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마무리 할생각을 하다보니 헉... 집듣반을 그만 잊고 있었네요..
죄송합니돠~~~~아.
harry는 나름 열심히 하고 있구요... harry맘만 정신없는 한주였습니다.
마지막 얘기가 벌써 나오고 아쉽네요.
집듣반 덕분에 집듣 꼭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아들도 저도 열심히 했는데요..
2월 봄 방학때도 다시 해요~ 브죵님은 힘드시겠지만요^^부탁드려요^^
제일 늦게 올리는 것 같아요.
초1 다은입니다.
집중듣기반을 시작하며 아이와 처음으로 집중듣기를 해봤어요..
처음에는 재미있어 하더니 요즘은 약간 시든 것 같기도 한데
본인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에게 협박을 해요..
"스스로 영어든 다른 숙제 안 하면 영어 학원 보낸다"
같은 반 친구 중에 sl* 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매일 2시간 수업에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숙제 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못된 엄마........ 아이가 겁 먹고 바로 책 집어요.....
아이와 이야기를 해봐야 겠어요.
도서관에서는 2-3시간 씩 한글책을 보는데 영어책은 꺼내서 그림만 보고
글을 읽으려 하지 않아요.
딸 아이와 함께 2학년 계획 세워봐야 겠어요.
예비초5,휘윤
글 올리는것을 깜박잊을뻔 했어요,,
늘 깜박깜박,,건망증인지,,치매인지 구별이 안갈정도랍니다.
휘윤이는 일요일 월요일(1박2일 )교회수련회를 다녀와서
오늘에사 다시 일상에 적응을 하네요.
올한해는 엄마의 계획대로 한글 독서가 일순위로 올라왔어요,
3학년 4학년( 2년)을 온통 영어에 쏟아부었더니
영어자체는 별로 부담감을 안느끼는데 사고력의 한계에 부딪치네요.
낮은 자세로 쉬운책부터 시작해서제학년수준까지 짬나는대로 읽고있어요,(한글책)
맘 먹고 보리출판사의 국어사전도 샀답니다,
대충읽는 습관이 있어서 책을 읽고 독서 기록장도 기록하게 하구요,
비율로 따지자면 국어4: 영어3: 수학3 의 비율로 계획하고 있는데
저학년때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텐데..이제서야,,
하여튼 5학년 여러가지면에서 분수령이 되는 학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초3, 박가을
언제 다 읽나...정말 집듣을 할 수 있을까...생각했었는데...벌써 마지막이 보이네요.
이번 주말은 구정 준비로 바쁠테고...
구정이 끝나면 곧 개학입니다.
저희는 방학동안 아무데도 가지 않는 대신에...
정말 열심히 영어에 올인을 하고...
대신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일본으로 여행을 갑니다.
남편은 긴 휴가는 어려워서 디즈니씨에 가는 도쿄 3일만 함께 하고...
가을이와 저는 이즈로 가서 6일을 더 보낼 생각입니다.
학교는 2월 1일 개학이라 체험학습을 내기로 했고요.
아이는 들떠있고...저는 마냥 좋은 건 아니고, 심난하고 착잡하고...그런 맘도 있네요.
그래도 여행을 가서도 집듣만은 계속 하려고요. 표는 여행에서 돌아오면 올리던지~
여건이 되면 여행중에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1/여/린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모습 참 부럽습니다..
울 린이는 집을 오가며 노는 친구가 없거든요 동생도 어리고 해서 그냥 집에서 동생보며 엄마랑 놀아요..^^
그래서 며칠 전에 같은 아파트 친구네 연락해서 저희 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요.. 아이들은 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며 놀더라구요 저도 요런 때 쓰게 앵그리 버스 게임 하나 준비해야 겠네요..
브죵님 여러모로 감사드려요^^
정말 집듣반 하며 린이와 매일 40분씩 열심히 들었구요..책도 더 많이 보게되었어요
그리고 여러 지혜로운 맘들 덕분에 저도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있네요..
제가 정말 팔랑팔랑 팔랑귀 인데요.. 그나마 쑥을 통해 조금씩 중심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3.3.3 운동 중이거든요
3번 참고,
3번 웃고,
3번 칭찬하자! 쓕에 신고 했으니 더 잘 지켜야지 ㅎ ㅎ
그리고 입문2반 한결맘 반장님 따뜻한 댓글 넘 감사했어요..
얼마남지 않은 겨울방학 모두모두 화이팅!1
.
빙그레!!
초4 여 쥴리아 진행반/ 초2 남 Eric
저는 오늘 4~5년전 육아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친구들과 마음이 따숩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이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헤어지기 아쉽기만 하네요.
한친구가 둘째가 아파 같이 못해 아쉬웠지만,,,,
아이들은 눈썰매장에서 이제 그만 집에 가자고 본인들 입으로 말할때까지 신나게 놀고 엄마들은 친구들과의 수다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인생 살면서 저를, 제 아이들을 이리도 고운 눈으로 바라봐주는 좋은 벗들이 있다는게,
삶의 가치관, 교육관, 육아관이 이리도 공감가는 친구들이 있다는게,그리고 폭탄맞은 집에 초대해도 부끄럽지 않은 친구들이 있다는게(^^;;;) 새삼 행복하네요.
햇살같은 친구들 덕에 또 며칠은 약발이 갈거 같습니다.
어제는 시댁제사에, 오늘은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집듣은 구멍 났지만
제 맘만은 꽉차네요 아마 우리 아이들도 그럴거 같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좋은 습관들여 학기중에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브죵님 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때를 기다려보려 더더더 노력하겠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초2/여/앨리스/진행반
저번주는 컴 고장으로 암튼 숙제도 못했네요. 그래도 미제출자에 등극 안해서 다행이네요. 사정 봐주셔서 감사해요. ㅜㅜ
너무너무 브죵님한테 고마운거는 드디어 아이가 일어나서 밥먹이면 알아서 들어가서 집듣이랑 따라읽기 40여분간 스스로 시간재며 한다는 거에요. 이젠 거의 자동이에요. ㅜㅜ
이 분위기를 이어서 학교 개학해도 따라읽기나 집듣중 한개는 일어나서 스스로 하고 가게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몸상태가 메롱이라 기운은 없어도 기분은 좋은 날입니다.
초1/여/Amanda/입문2반
브죵님 소개해주신 앵그리버드 게임... 무척재미있다고 소문으로만 들었어요.^^
저희는 오랜만에 막내가 일찍 자는 바람에 Amanda랑 보드게임이랑 윷놀이 한판씩 하면서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겨울방학동안 2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게임 활동을 해보려고 노력 중인데... 문제 푸는 것보다 Amanda가 훨씬 좋아해서 나름 보람을 느낍니다.^^
돌이켜보면 하루에 영어책 한권이라도 꾸준히 읽고 지나가기가 어려운 때도 있었는데... 집듣반 하면서 영어책 읽기를 좋아하고, 도서관에서도 읽고 싶은 영어책 뽑아 드는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하기도 하고, 다행스럽기도 합니다.
엄마의 역할이 무엇일까 매일 생각하고, 다짐도 하면서 아이와 즐겁게 오래 같이 걸어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다시한번 가져봅니다.
초2/남아/브랜든
작년말에 검사한 친정아빠 폐에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서.. 마음이 타들어가는 나날이네요..
제 마음이 여유롭지 못하다보니.. 아이는 자연스레 방치..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집듣과 매일매일하는 문제집은 꾸준히 풀고있는 아들녀석보면서.. 대견하다 느낍니다.
어제는.. 알람을 해놓고 저 출근전에 먹이겠다며 토스트를 구웠더군요. 위에 버터를 듬뿍~.ㅎㅎ
퇴근해 와서, 밤톨이가 해준 토스트 덕분에 하루가 얼마나 든든했는지 모른다고 많이 안아줬습니다.
저는.. 립서비스만 잘했지, 부모님께 아침식사한번 대접한적 없는 나쁜 딸뇬이거든요..ㅠ.ㅠ
아빠..를 생각하니 다시금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요.
이제 나이 마흔..
내가 중심이 되어 가정을 꾸렸고..남편이 있고..아이들이 있고..
그런데도..저는 아직도 철이 덜 들었나봐요.
아직도 제겐 엄마아빠가 너무도 필요하거든요.
요몇일은 어릴때 부모를 여읜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그걸 극복했을까.. 생각을 많이 했어요.
영어공부를 이끌어 주는 일..
수포자가 되지 않게 도와주는 일..
좋은 생활태도를 갖도록 지도해주는 일..
심신이 건강하도록 챙겨주는 모든 일..
어느 한가지, 부모의 역할에서 중요하지 않은게 없겠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게.. 아이가 원할때까지 곁에 있어줘야겠다.. 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마음을 다잡아야죠.
기운내서 오늘도 퇴근길에 아빠를 보러 들르려구요.
검사하느라 힘드셨을 하루를 웃게 해드려야죠. ^ ^
밤톨이는 매직트리하우스에 재미를 붙인 집듣이었어요.
당초 제가 원했던..챕터북을 거부하지 않는 제1목표가 도달된것같아서..내심 기뻐요.
조금 천천히 가고 있기는 한데..(1권을 2번 반복하는 스타일로 가고 있어서)
처음 목표가 방학동안 28권 전체 듣기였지만, 꼭 그것이 중요한건아니니까요..
그리고 고무적인것은,
신랑이 집듣에 재미를 느꼈다는것이네요. ㅎㅎ
신랑과 밤톨이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듣고 있거든요.
서로 선의의(?) 경쟁자가 된 것같아..남편에게도 잘했다 칭찬해주고 싶어요.
그리고 브종님, 더불어 운영진여러분, 특히 입문1반 딩동댕 반장님.
함께 할 수있도록 장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따블로요. ㅎㅎ
예비초3 min입니다~^^
벌써 설이 코앞이네요..저희 애 학교는 개학도 빨라서 설날 지나고 오면 바로 개학이네요..ㅜ.ㅜ
방학숙제도 많이 내주셔서 (젊은 여선생님이라서 그러신지...숙제가 넘 많아요 ㅠ.ㅠ) 며칠 그 문제로 골머리를 앓았답니다..
어제 min이 집듣하기 싫다고 해서 제맘이 철렁했어요..
요새 육아서를 읽은 터라..아무렇지도 않은 듯 왜 그런 맘이 들었는지 물어봤어요~
알고보니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집듣하면서 워크지를 풀고 했던 부분이 워낙 쓰기를 싫어하는 min에게 부담을 줬나봐요..
아차..싶었답니다. 그래서 북클럽에서 하는 워크지 중에 min이 하고픈 것만 하기로 했답니다.
처음 집듣반 하면서 했던 결심- 단기간의 어떤 결과보다 꾸준히 성실히 가고프다는-이 어느새 엄마욕심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음을 아이는 직감적으로 느꼈던 거 같아요..ㅠ.ㅠ
엄마도 잘 몰랐던 엄마욕심을 잘 제지해준 min이 대견하고..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도 즐겁게 집듣하며 보내고싶네요~
브죵님을 비롯하여 운영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집듣반을 만나 정말 많은 걸 배운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예비초2/여 진행반
이번주 지나 설 지나면 정말 개학이네요. 저희학교는 12일밖에 안남았네요ㅜㅠ
방학숙제라곤 일기쓰기랑 독서감상문밖에 없어서 정말 영어밖엔 특별히 해놓은게 없어요.
오전엔 화상영어하는거 복습과 예습 하고는 요즘은 바로 리스닝책 가져다 줄창 집듣만 해요.이번 집듣반하며 도서관가서 아이가 직접 책 골라서 시리즈별로 2권씩해서 빌려오는데, 2ㅡ3점대에서 요즘은 4점대까지는 무난히 듣고있는것 같긴해요. 집듣이 아이가 자발적으로 골라서 무리없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엄마는 참 편하고 좋은 점이 있네요ㅋㅋ 한글동화책도 많이 읽었음하는데...리스닝에 이렇게 할애하고 나면 정말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 걱정이되요. 한글은 음...아직도 맞춤법 마구 틀려주시고, 독서감상문 쓰는거 보면...이건 아니다 싶거든요. 일단 저학년엔 영어와 독서에 많은시간 할애하기로 계획 세웠지만, 여기저기 생기는 구멍에 소신갖고 진행하기 쉽지않네요.
집듣반이 10주동안 진행되는거 맞죠?
나머지 기간도 저도 아이도, 또 여러분들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이 되길 바래보아요.
참참! 운영진 여러분들~~항상 감사드립니다^^
예비초3 남..토미 기초반
밀린 숙제중~~ 자주방..집중듣기반 댓글달기 ㅎㅎㅎ
우리집 방식대로 ...또는 다른집 따라쟁이 하면서 한주 한주 하다보니 벌써 이렇게 많이 왔네요..
처음 시작할때 끝이 있으니까 한번 함께 가보자 하면서 설득했는데..
영어를 즐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매일 습관 만들기 중입니다..
이번주는 갑자기 사촌 동생도 오고 토미가 아프기까지 해서 몇일 게으름을 피웠네요.
네이트 집중듣기도 은근슬쩍 들어가 주었고... 아이캔리드 집중듣기 하면서 읽기를 해보려고 시도중에..
토미 하기 싫다는 발언을 몇일 해서 읽기는 나중으로 미루고 집중듣기에 다시 매진할려고합니다.
네이트는 집중듣기 쉬운데 아이캔리드는 왜?? 길다고 느껴지는지 힘들어 하네요..
오알티를 하겠다고 해서 준****해놓고 아프게 되어 아직 시작도 못했네요.
이번 집중듣기 시작할때 헨리앤머지랑 매직 리더스를 했는데..어느덧 네이트 집중듣기중이고..
앞으로 쳅터북으로 넘어가질 않고 (아직 넘어갈 수준이 안되는듯~~) 리더스류...더 접해볼려고 합니다.
오알티 병행 예정이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
브죵님께 감사드리고 기초반 반장..부반장님께도 감사드리고...
함께 가는이가 있어 좀더 쉽기도 한 시간입니다...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예비초 2, 남, 리챠드 , 도날드
어제 거하게 손님을 치르셨네요. 아이들 손님까지 오면 정신이 없는데, 남아들 끼리 모여서
이것저것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네요.
저희집도.. 어제는 같은반 친구집에 놀러가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고, 엄마들은 오랜만에
만나서 수다떨고 그랬네요. 방학이라도.. 아이들끼리 어울릴 시간도 줘야 하는데
다들 일정이 맞지 않으니.. 이런것도 약속을 해야 만남이 아루어집니다.
조금 크면 스스로 휴대폰으로 연락해서 만나겠지만요.
벌써.. 집듣반이.. 절반을 넘어서는건가요.
이번 겨울방학에.. 영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집듣반에 참여하는. .다른 댁들도... 좋은 성과 있으면 좋겠어요.
예비초3 amy,예비초 5 리디아
이번 집중듣기반은 제게도 의미가 깊습니다. 언제나 방치되 있던 둘째가 처음으로 집중듣기라는 걸 해보고, 자리잡아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전 학기중에는 아주 느슨하게 진행을 하고, 방학중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인데 집중듣기 반이 없었더라면 아마 혼자 하기에는 무척 힘들었을 것입니다.
우선은 브죵님께 감사하고, 같이 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초반 에이미는 nate the great과 아서 어드벤쳐 진행하고 있고, 리디아는 로얄드 달 책들과 로스코 라일리 듣고 있어요. 로얄드 달책들은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듣고 로스코 라일리는 쉬워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어서 좋다 하네요. 묵독도 같이 해주면 좋을 텐데..
아직은 쉬운책 묵독도 힘들어 합니다. 차라리 소리내어 읽기를 한다고 하는데 그건 목이 아파 많이 읽지를 못하니까요.
이래저래 방법을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ㅎㅎ
예비 초 2 여아 로즈
벌써 집듣반이 끝날때가 되어가는건가요?
저뿐만이 아니라 모두 좀 서운할것 같아요.
이제 기초반같은경우 조금씩 자리잡는 시기라서 좀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과연 이 시간이 끝나고 자율적으로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전 계속 뉴 위시워시 진행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시디 듣기가 편하고 발음도 정확하고 따라읽기도 있어서 정말 좋네요.
이런 시리즈 또 없나 싶네요.
시리즈가 끝나면 계속 다시 한번 반복할까 싶어요.
저도 누구처럼 이 시리즈를 반복의 반복을 해볼까 하는데 서연이가 좀 지겨워 할 수도 있겠지만 이거 하나만 완전히 마스터하면 다른 책을 할땐 좀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워크북도 구입해서 두번째 돌땐 풀면서 단어도 암기하고 문장도 암기시킬까 생각중이네요.
우리집에서 대박나는 책이 나왔으면 하네요^^
요즘 오전엔 dvd한편씩 보고 있어요.
방학도 얼마 안 남았네요.
초3 지니 입문반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하루하루 줄어드는 방학이 아쉽네요,
아이는 조금더 자유시간을 즐기고 싶고, 엄마는 뭔가를 더 채워야 할 것만 같고,,
지니는 매직트리로 집듣을 하고 있어요, 한권을 두번씩, 가끔은 세번씩 들으면서 오늘은 #30을 듣고 있어요,
쥬니비나 호리드 헨리도 끼워 듣고요,
영어 학원 대신이다 생각하고 시작한 집듣이 쑥쑥의 집듣반을 만나서 더욱 성실해 졌어요,
브죵님과 반장님들 캄사합니다~
어느때는 집듣을 하고 나서 한글판을 다시 찾아서 읽기도 하는 걸 보면 나름대로 확인을 하나 봅니다.
#30 들어갔으니 선물 주려고 미리 주문한 책이 설택배들이랑 섞였는지 아직 오지 않아서 어쩌나 하고 있어요,
집듣미션이 끝나도 집에 있는 #41까지 듣는게 목표랍니다^^
초3 데이지 입문반
브죵님~ 손님치르느라 바쁘셨군요.
벌써 집듣반 중반이라니..처음 시작할때 망설이던 맘이 떠오르네요.^^
집듣반 덕분에 이번 방학은 나름 긴장하고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학은 흐지부지하고 보냈었는데..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길을 결정해주신 브종님께 정말 감사드려요..꾸벅^^
덕분에 부족한 엄마지만 아이에게 칭찬하고 격려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희반 반장님이신 딩동댕님께도 감사드리구요..감사감사^^
항상 댓글 하나라도 달아주시려고 애쓰시는게 눈에 보여요.
제 아이 표하나 체크하고 올리는 일도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다른 맘님들도 다 저같은 마음이실거예요.
매직트리 #31까지 집듣하고 나머진 여름방학에 하기로 아이와 결정했어요.
제 욕심으론 확 밀어붙이고 싶지만 뒷부분은 집듣 시간이 꽤 길어서요
아이가 편안히 받아들일 수 있을때를 기다리기로..
지금 아이는 쥬니비 집듣하고 듣따하고 있는중입니다.
cd따라 주절대는 아이 목소리에 새삼 감회가 새롭고 기분이 묘하네요.ㅋㅋ
오늘 이글 쓰면서 처음 시작할때의 설렘을 느낍니다.
괜한 제 욕심으로 아이 지치지않게 아이가 가진 능력만큼만 보려고 합니다.
초심을 잃지않고 아이 칭찬하면서 끝까지 좋은 마무리 하고 싶어요.
초1/여/Anna
요즘은 이곳저곳 놀러다니고 있어요~^^*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쭈욱~~~~노는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어제 언포츄닛이 드디어 끝이 났어요.
불운의 숫자인 13권에 13챕터로 구성되어 있다고 Anna가 그랬었는데
마지막 13권에는 책 제일 끝에 챕터 1이 하나 더 들어가 있네요.
오늘은 나니아 영화 한편 보고 내일부터 나니아로 들어갑니다.
묵독으로는 워리어스를 읽고 있구요.
그림책과 챕터북은 소리내서 읽고 있어요.
놀러다니는 차안에서는 단어앱 활용하고 있습니다.
브죵님과 함께하는 집듣반에 항상 감사해요~^^*
명절 무사귀환하시구요~!!!!
브죵님 큰 일 치루셨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덟분이나.
저는 누가 우리집에 온다하면 마음부터가 심란해요.
우선 제가 직장맘이라 쉬고 싶은데..
하지만 다녀 간 후엔 정말 재밌었다.
담에 또 이런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데, 그때뿐.
그냥 있는대로 손님을 맞으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되고 청소땜시.ㅜㅜ
그러게요.
벌써 집듣 진행 절반이 넘어가네요.
브죵님 문 열어 주셔서,
울 딸이 이해할 수 있을까?
혹시나 하면서도 두꺼운 책 디밀어 봤는데, 어렵지 않게 받아 들여주고,
이번 집듣반 아니었으면 두꺼운 책은 넘들이나 보는 책, 우리는 한참 멀었다고 생각하고
다음 겨울방학때나 생각했을텐데.
개학하면 쉽게 편하게 볼 수 있는 책과 집듣 했던 책을 섞어서 진행하려구요.
아직은 많이 다져야 할 때라서.
브죵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항상 좋은 글과, 우리 쑥맘들 위해 애써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3 Jason/입문반
방학동안 복습문제집 한권/매직트리하우스1~28 집듣 2바퀴/리더스북100권 내외
요정도 진행될거 같습니다
2학기이니 숙제도 없습디다~독서록 5장 ㅎㅎ
이거야 가지전에 쓰쓰쓱~
집듣 없었으면 썰렁하고 후회스런 방학 될뻔 했겠죠 ㅎ
아낌없이 재능기부 해주신 브죵님께 저도 무한감사 드려요~
모두 서로에게 힘주며 함께 달려온 동지여러분들께두요~
ㅎㅎ 써놓고보니 끝인사같당~^^
저는 올해 네이트/매직트리/쥬니비 요렇게 3질 듣고 읽고 단어도 좀 챙기며 틈틈이 씹어먹을 예정입니다
엄마표 1년을 지내며...6학년에 매직트리라는 소박한 꿈을 꾸웠드랬습니다
그 꿈이 쑤욱 내앞에 다가와 있는것이 나만의 힘이 아니라는 거 잘 알아요~
함께 다같이 올수있어서...쉽게 우리책보듯 매직이나 쥬니비를 볼려면 조금의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뿌듯한 아침입니다~
모두모두 명절 잘 보내시고...스트레스는 받지마셔요~피부의 적이래요 ㅎㅎㅎ
내 피부 왜 이래~^^
초1/남
리딩타운 레벨이 1년 동안 꼼짝 않고 움직이지 않아 제가 하는 방법이 맞나 많이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가만 지켜보니 같은 점수여도 그 의미는 상당히 다르더라구요. 지금은 작년에 읽었던 책 1권씩 집듣하고 던져놓았던 책 묵독으로 앉은 자리에서 몇 권씩 읽어요. 뿌듯 뿌듯
전 집중듣기의 힘 믿어요.
지금까지 쑥 가입한 지 몇 년 되는데(거의 눈팅) 항상 브죵님 글 읽을 때마다 고마운 생각 많이 듭니다.
브죵님 감사해요.
초3/여 진행반
집듣반 진행할수록 브죵님께 감사드리게 되요.
일종의 재능기부라고 생각됩니다.
매주 화금 대문여시고, 일일이 진행상황 체크하시고...
이 일을 안하셔도 큰 상관 없이 아드님 영어만 잘 챙기면 될테니까
시간이 더 많아지실건데...
여튼 모든 분들이 저랑 생각이 비슷하시겠지요.
저도 사실 눈팅은 오래전부터 했었는데 방학때면 열리는 **반에 추천수가 몰려서
과연 여기에 뭐가 있을까 하면서 보기만 했었어요.
직접 참가하고 보니 엄마가 얼마나 부지런해야 하는지 새삼 느낍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방치해 둔 울 아이가 참 불쌍하기도 하구요.
여전히 집듣시간 및 페이지 체크하면 귀찮기도 하고 양가 감정입니다.
영어만 할수 없고 수학도 문제집 채점하랴 틀린것 가르쳐 주랴...
도대체 나는 뭐하는 사람인가... 내시간은 왜이리 없느거야 짜증도 납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 걸 알기에
후회하지 않게 현재에 충실해야겠지요.
쓰다보니 자꾸 넋두리 같이 되네요.
결론은 브죵님께 감사하는 맘을 전하려는 거였는데
역시 글을 많이 안써서 그런지 생각이 글로 잘 되질 않네요.
어쨌든 브죵님과 우리반 반장부반장님 감사드리고
집듣반 모든분들 끝까지 함께 순항합시다~~~.
설연휴가 있어서 시간이 금새 가는것 같네요~~
처음 글을 올리고, 진행했던터라 글 올리는것도
어렵고 덧글 달기는 더 어렵더라구요~~
정말 노력과 정성이 없인 안되겠더라구요....
아직도 약간 낯설고 어렵지만, 끝까지 노력해보겠습니다~
오잉..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바비 이제 막 자리를 잡아가는데...
지난 방학때까지만해도 집듣반이라는 대문을 보면...
바비나 저한테는 아주 먼 얘기만으로 생각했어요.
이번에 큰맘먹고 덤볐는데...어찌나 행복하던지..
무조건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일이 이제는 바비나 저나 생활의 일부가 되었어요.
제가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듣고 나서 정말 재밌다면서 다른 스토리를 빌리자고 말해줄때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잘 이끌어주신 브죵님,
그리고 함께 으쌰으샤...응원해주신 집듣반 엄마들과 아이들이 있어 이번 겨울방학은 참 행복합니다.^^
그리고 화난새 보드게임 한번 검색해봐야겠어요^^
초3, 진행반
덕분에 방학 잘보내고 있습니다.
과학캠프와 설연휴, 예정된 편도 수술로 집듣이 좀 흐트러질까 걱정입니다.
예비초등/7세
집중듣기 6주.......학교들어가기전에 뭔가 해야겠다.......생각했는데
벌써 반이 왔네여......
이게 끝나더라도 하루에 적어도 한권은 꼭 집중듣기 시키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유라는 요즘 오르다논리-양치기 게임에 빠져있는데여
울타리를 만들어 그안에 양을 많이 넣는 사람이 승리예요
사냥꾼, 늑대. 우물이 있으니 잘 생각하며 만들어야한답니다
다 하고 나서는 자신이 모은 양의 수를 더해야하는데
연산에 아직 미흡한 유라에게 더할라위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ㅋㅋ
다 하고 나면 즉석에서 종이에 연산 문제 20개정도 적어서 해보라면
즐겁게 해여.....게임후라 그런거 같아여
이번주에는 설이 있어서....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초3/남/kevin
보드게임이 잼있긴 한데 전 가끔 난감합니다.
kevin이 어릴땐 별 욕심이 없는 친구로 생각했는데 본격적인 보드게임을 접하면서
제 생각이 좀 바꿨습니다.
자신이 지거나 불리한 상황이 되면 꼭 글썽이면서 씩씩됩니다.
그러곤 게임은 또 끝까지 하려고 합니다.
달래도 보고 이해한다도 다독여도 보고 시작하기전 규칙도 정해보는데(안삐기고 안울기)
영 신통찮네요.
다른 친구들도 그런지요.저희 kevin이 유독 민감한건지...
이런 kevin이 매직트리를 한바퀴 돌아 두번째 집듣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제가 오늘 조금 뭔가 뒤통수가 횡합니다.
울 아들 두번째 들으니 내용이 좀더 이해에 폭이나 내용 유추가 나아진거
같으냐고 물었더니 앞이랑 비숫하답니다. 별반 다르지 않다고 넘 태연하게
말하는 모습에 왜 제가슴 한켠은 이리 횡해질까요?
(본인은 내용은 전반적으로 이해는 된답니다. 제생각은 한글책의 도움이 크다는..)
집듣 수준이 좀 높았던 걸까요? 아님 단어를 좀 짚어주어야 했던걸까요?
급 다가오는 고민들에 잠이 오질 않네요.
집듣에 큰 거부반응은 없으니 이대로 좀 더 진행해도 될런지...
집듣의 반을 넘기면서 같이 가게 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드려요
또 이런 고민들이 앞으로 한발 내딛는 걸음이라 믿으며 또 도움을 청해보네요
초2/남
보드게임에 목말라하던 중에 눈이 번쩍 뜨여., 글읽자마자 주문하고 왔습니다
주말엔 꼭 부루마블 다같이 하구요., 방학숙제나 집중듣기, 책읽기 중간중간에 셈셈피자 나눗셈놀이를 한답니다
그나마 나눗셈놀이는 100까지 도착만 하면 끝나는 거라, 별부담은 없고, 아이는 엄청 좋아라 합니다
외동이라 함께 놀아줘야 하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아직은....
저번주 목요일에 매직트리 한바퀴를 끝냈습니다.,
금요일에는, 집에 두권 가지고 있던 제로니모를 너무나 재밌다며 이틀동안 제로니모로 하더니 더 많은 책을 가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dvd도 보고싶다하고..
이번 방학동안은 집에 가지고 있던 책으로 활용하고 여름방학쯤에 잭파일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한결이의 요구에 제로니모10권 시리즈와 dvd를 질렀네요^^
지난번 집중듣기때 부터의 내공을 발휘하는건지, 오늘까지 계속 두권씩 합니다.,
조금 놀랍고., 그만큼 기특합니다
제로니모가 오기전까지 지난번 들었던 아서챕터북을 두권씩 한다고.....
아마 내일 배송될것 같은데....제로니모가 한결이에게 많이 사랑받았으면 한답니다
내일부터 3일동안은 방학중 도서도우미를 한답니다. 그러고 나면 곧 설이고, 방학도 다 끝나가는 느낌이네요
집중듣기 반이 있어서., 방학이 끝나도 그렇게 아쉽지만은 않을것 같아요.,
많은 걸 얻은 방학입니다., 감사드리고...늘 함께 하자구요^^
초4/여
영어학원 다니다가 겨울에는 좀 쉴까 하던차에 집중듣기 반을 시작했어요
아이가 묵독하는 편인데 집중듣기하면서 오디오의 성우음성에 책도 친해진것 같아요
어제는 오랫만에 친구 3명 불러서 거실에 7인용 텐트를 치고 캠핑놀이 하다 갔어요
놀때는 유치하게 놀아야 재미있긴 하네요
그럼 남은 방학동안 아이와 더욱 좋은 관계 되세요
초3 민
^^퇴근하고 집에 오면 왜이리 시간은 잘 가는지요...집듣한지도 어느덧 6주가...
지나고나면 시간은 참으로 빨리 지나가는듯 합니다...그래서 지나고 후회없도록
순간순간을 열심히 살아야하는되요...울아들 오늘도 엄마 맘을 힘들게 하네요^^
낮에 혼자 집듣했다고 안하려고ㅋㅋ엄마는 확인 안되니 다시 들으라했네요^^^
집듣에 가입하고 열심히 아이랑 들으며 노력 많이 했습니다!
하루하루 진행하면서 시작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집듣반을 만들어주신 브죵님 정성어린 댓글 달아주시는 반장님 부반장님들...
저라면 못했을겁니다!!! 정말 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아이한테 좋은 부모이고싶으나 부족한 면이 많은 엄마가 쑥에 여러 맘들을 보며 배우는 것도 반성하는 것도 많습니다!!!
많은 맘들 얼굴은 모르나 글로써 서로를 조금이나마 알아가고 정말 뜻깊은 장소인듯 합니다^^
가까운 이웃사촌보다도 낫지않을까요?^^
졸린데 아이 집듣하는동안 글을 올립니다!
끝나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울민이 앵그리버드게임 보자마자 사달라네요ㅋㅋ
옴마나 수료증도 주시는군요 ^^
브죵님 오늘 바쁘셨네요..아니....즐거우셨네요 ㅎㅎㅎ
베프도 오시공.. 얼마나 좋으셨을까~~~~
잊지않고 이렇게 대문열어주셔서 무한히 감사할따름이지요 ^^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집듣하는 딸아이가 너무 대견합니다. ^^
모두 집듣방 덕분이고~브죵님 덕분이고~ 쑥쑥덕분이어요 ~~~~~
감사합니다. ^^
방학이 3주밖에안남았어요... 구정보내고오면.. 슬슬 개학준비해야겠더군요 ㅡㅜ;;
남은 방학은... 숙제마무리하공 ㅋ 놀러도가공~~ 집듣은 매일이구요 ㅎㅎㅎ
다른님들도 남은방학 잘 마무리하셔용 ~~~^^
오전에 한번 들어왔다가 글 없길래 잠시 헤매다가
지금 다시 들어왔습니다~~^^
정말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집듣반이 절반을 넘어서고 있다니 넘 뿌듯합니다.
그와 더불어 방학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아 살짝 불안한 마음도....(방학숙제를 하나도 안해서^^;)
그래도 올 겨울 방학은 집듣반 덕분에 아무것도 해놓은 것이 없다는 생각은 안들것 같아요~ㅎㅎ
브죵님, 각 반 반장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집듣반이 중간쯤 왔나요..?
첨에 저는 한권을 여러번 집듣하는 방법을 고수해왔었는데..
요번 집듣반을 통해서 여러권 집듣을 첨하게 됐어요...
요즘 둘째가 방학하기 전보다 리딩실력이 점 업된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괜히 기분이 좋은 하루입니다. 듣기보다 리딩이 잘 안되는 아이거든요..
그런데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읽는게 많이 부드러워졌어요...
단어 뜻도 자연스럽게 잘 알고 있구요..
설날은 시댁과 친정에 조카들이 많아 아마 집듣을 못하게 될것 같지만
여태껏 하루도 빠짐없이 집듣을 할려고 무진장 노력했더랬어요..
그래서인지 리딩이 많이 부드러워진 둘째를 보자니
넘뿌듯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쑥운영자님과 브죵님..그리고
집듣반 칭구들 모두 고마워요~~^^*
남은 시간도 더 열쉬뮈하면 더 많은 발전 있겠죠..?
초2 남 daniel
지난주 여행 다녀왔어요..
혹시나 해서 지난 화요일날 표도 올리고 갔는데 그래도 미제출자 명단에 올라가는군요..흑..-.-
집듣만 좋아하는 울 아들은 여행때문에 5일 빠져서 누적시간이 딴애들한테 밀릴까봐
오늘 불을 켜고 집듣만 했습니다..ㅎㅎ..
웨이사이드스쿨은 처음보다 지금이 재밌다고 하네요...약간 무섭다고.. 그 책이 무섭다는 얘기는
첨 들었는데..=.=...
앵그리버드 보드게임 재밌을까요?? 저는 왜이리 보드게임류를 같이 하기 싫은지...
그냥 누나랑 둘이서 할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해요...엄마는 힘들어~~` ㅎㅎ..
혼자 하기에는 러쉬아워같은것도 좋아요... 여러가지 서비스팩이 있으니까 잘하면 단계를 더 올려도 되고.
저학년은 괜찮은데 고학년은 시시할것도 같아요. ^^
앵그리버드 너무 좋아하는데 함 찾아봐야겠어요...
집듣반이 끝났다고 집듣이 끝나는건 아니지만 벌써 그리되었나 생각하니 아쉬워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강퇴 되었네요. ㅠㅠ
아이 둘이랑 저랑 장염 동반 독감에 다시 열감기 반복하다 보니
쑥쑥닷컴 들어오지 못했네요 약기운으로 간신히 버티다 이제 기운 좀 차려 들어왔어요
같이 열심히 하기로 약속했는데 면목 없습니다.
함께 할 수 없지만 아이랑은 열심히 하려구요
모든 분들 건강하시구..
초3민정
집듣반 누가 처음 만드셨을까 브종님이실까 ??
고마운 집듣반때문에 벌써 여기 까지 왔네요 혼자서는 못했을 듯
atoz에 이어 아서도 오늘딱 15권 ,반을 했습니다..
엄마는 정말 뿌듯하네요 ^^;;
모두 감사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것 같은데..
집듣반도 방학도 많이 지났네요.
브죵님, 반장님들 감사드립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아 이제 집듣반이 중간쯤 왔나 보네요.
첨에는 표 올리고 하는게 번거롭기도 한 게 사실이지만 아이나 저나 묘한(?) 소속감이 들어서 기쁘게 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이끌어 주셨던 분 넘 넘 감사드려요.
보드게임을 하면 아이 두뇌회전에 좋다는 애기가 많아 많이 사 줄려고 노력했으나 아니 생각만 하고 잘 안되더라구요. 왠만한 집에 다 있다는 블루마블에 간단한 게임 두어가지 인거 같아요.
저는 어렸을 적 보드게임하고 논 적이 없어(뱀 사다리게임정도지요..)오목이나 장기가 훨 재미있어요. 근데 아이는 엄마랑 하는 게 별로 재미없나봐요. 제가 아이한테 많이 안져주거든요..
앵그리버드는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 분명 좋아할 듯 싶어요.
다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초3/남 브라이언
요즘 애들 모이면 마땅히 놀게 없어서 저도 루미큐브란 보드게임을 샀는데,
숫자들을 이리저리조합하며 먼저 자기가 가진 칩을 모두 내려놓으면 이기는 게임인데,
온라인에서 룰을 볼땐 단순하고 쉬워보였는데, 게임끝내기가 만만치가 않더군요.
요즘 이런 보드게임종류가 많아서 애들하고 시간보내는데는 괜찮은것 같아요.^^
울아들은 1년정도 집듣을 하면서 거의 모두를 잼있게 읽었는데, 인사이클로페디아는 1권남겨두고도
반응이 신통치가 않네요.
이것 끝나면 자기가 도서관에서 잼있는걸로 골라서 읽고 싶다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는데, 어떤 시리즈를 고를지....
학원은 이번주가 한달째인데, 담달 수강신청을 앞두고 구정연휴도 끼고 개학도 있고,이런저런 이유로 아이가 힘들어 할것 같아서 고민했는데, 학원선생님이 어린데도 잘 적응 하고 있다는 말씀에 일단은 좀더 두고 보기로
정했어요. 잘은 못쓰지만 학원에서는 하기 싫어도 에세이며, 써머리,단어암기를 대충이라도 해야하니
좀은 힘들더라도 분명히 얻는 것도 있는 것 같긴 하네요.
내일부터는 흐트러졌던 리듬을 다시 잡아야 할것 같아서 오늘은 무조건 일찍 자기로 했어요.
늦잠자는 버릇으로 학교수업에 지장을 줄까 염려스러워요.
낼은 할일 좀 일찍끝내고 오후에는 찜질방에서 가서 푹쉬고 싶다네요.
애늙은이도 아니고....^^
다른 분들도 명절때 일좀 하실려면 미리 미리 사우나에서 몸좀 풀고 가시는게 어떨까요?^^
집듣반 글이 올라와야 하는데~~~
이상하다 하며 한참 찾았어요. ^^
그런데 합반이군요. ~~
무식한 엄마 앵그리버드가 뭔지 ?
알게된 것이 일주일 되었답니다.ㅠㅠ
딸만 있어서 그런 것도 있고, 소통이 잘 안되나 싶기도 하고
얼마전 학습지 선생님께서 가방에 붙이는 뺏지를 주셔서 알게 되었답니다.^^
케릭터가 그리 이쁘지는 않은데, 게임이 재미 있나봐요.
저도 딸램에게 사줄까 물어봐야 겠어요.
오늘은 인라인타고 도서관에 가서 챕터북 6권 빌려왔습니다.
이제는 tomo가 다 읽으면 가자고 해요.
집에 있는 것은 즐기지 않고 도서관 책을 더 즐겨 읽어요.
그래도 올 겨울 방학은 성공 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영어책 읽자고 하면
공부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있더니 지금은 찾아 읽으니 정말 성공이죠.
마지막 까지 열심히 할께요.~~
예비초/남/브레이든
전체 합반을 하니 느낌이 또 새롭네요.
말씀처럼 모임에 가면 핸드폰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는 게 싫었는데,
정말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설날 긴 시간을 자꾸만 핸드폰과 살고 싶어할 우리 아이를 위해
저도 준비 들어가야겠는걸요. 감사합니다. 여러모로요...
집듣반 덕분에 집듣시간이 무진장 늘어난 것도 감사하고,
그로 인해 아이 스스로 해 낸 것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무엇보다도 집듣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방금도 자기전에 다 들어야한다며 앤드류 로스트 한권 다 듣고 자러 들어갔어요.
정말 감사해요... 집듣한 내용을 통으로 쭉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어찌나 신기한지 몰라요.
이런일도 생기네요.^^
좋은 밤 되세요.
기다리던 집듣반글이 올라왔네요^^
저희집은오늘도 열심히 영어책 읽었습니다.요샌 계속듣지못하고 읽었어요..
자꾸 듣기가 부족한점이 아쉬운데 아이가 일단 이쪽에도 맛을들이나 싶어서 그냥 둡니다.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더라구요
오늘도 도서관에 다녀오는길에 귓가에 스치는 바람이 살짝 포근하기까지 하더군요.
버스를 잘못타서 이상한 곳에 내리는 바람에 삐......잉 돌아 오느라 도서관에 있는 시간은 한시간남짓이었지만...
오늘도걸어가고 걸어오며 아이랑 작고 폭신한 손잡고 노래도부르고 이야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좋았습니다.
앵그리버드 보드게임...당장 주문부터 하고 왔습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할수 있겠어요...감사합니다~!!!
처음에 할까 말까 망설이면서 시작했고...
어느날은 아이가 스스로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하지 않겠느냐 몇번이고 얘길 해야 하고...ㅎㅎㅎ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하지만 처음에 헨리앤머지로 시작해서
매직트리하우스도 하고 시리우슬리 실리도 듣고...
낮은 단계들 읽기도 하면서 많이 다져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습관처럼 쭉 가려고 합니다...^^
집듣반 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느끼고 얻어 가는 것 같아요.
좋은 분들도 참 많으시고...
다만 아쉬운 점은 다른반 댓글도 많이 읽어보고 했으면 좋겠는데
제가 아이 둘 챙기느라 넘 바쁘네요...
원래 밤잠이 없는데 12시 넘기기도 힘들구요...ㅎㅎㅎ
암튼 이렇게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듣반 모두모두 화이팅!!!이에요~~~~
^^ 오늘은 여기저기 손님맞는 날인가보네요.
저희도 오늘저녁 손님들이 대거 오십니다요~
급하게집듣시키고...^^;;
아직 그저그냥 책을 붙들고 잇는듯보여 마음이 또 싱숭생숭합니다...
2번쯤 진행하면 괘안아질런가요?
다른분들도 그런 상태를 지나셨는지요....
아님 울 아들놈이...ㅜ.ㅜ
오늘은 마음은 바뿌고, 손에 일은 안잡히고...
기분은 뒤숭숭합니다.....
오늘 이상하게 글이 안 올라오네...하며 기다린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아이 친구 8명이면 큰손님 치르셨네요.
고생하셨겠어요^^
저희집은 요즘 형아에 비해 시간이 한가한 동생이 훨씬 집중듣기를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벌써 당근도 2개나 받고 .....더 열심히 해서 다음에는 뭘 갖겠다는 말을 자꾸만 해댑니다.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급 우울해 집니다.
오늘 아침 먹으며 다시 12월로 돌아 가고 싶다고 했더니...저희 집 둘째가 나도!...하면서 반기더군요.
아마도 아이와 제 마음은 다른 이유이겠죠?ㅋㅋ
다음 주가 설이라 벌써 부터 명절 준비한다고 바쁘신 맘들이 많이 계실 것 같네요.
명절이 되면 주부들은 뭐 그리 좋을 건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새배돈 받는다고 벌써 부터 기대만발입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앵그리버드 보드게임에 먼저 확 꽂히네요 ㅎㅎㅎ
저도 먼저 브죵님과 여러반 (기초반 입문 1반 반장님 특히~~~~~~) 반장님들 감사드려요
혼자선 집듣은 생각도 못했었거던요
해볼까? 될까? 할려고 할까? 하다 그만두면? 들리나? 효과가 있나?
별의별 오만가지 생각을 혼자만 햇었더랫는데
어쨋거나 결과를 떠나서 하고 있고 할것이고 그리고 한댔으니 ...그걸로 족합니다
아마 좀더 습관화되면 반복도 하고 그러다 보면 한글책 읽듯이 읽기까지~ ㅎㅎ
즐거운 하루였겟어요
저흰 오늘 도서관 수업있어서 갔다가 6시쯤와서 좀 논다더니 일찍들어왔더라구요
엄마들 잦은 호출로 인하여...(라고 프린스가 말합니다)
놀시간 함께 놀친구가 자꾸 줄어들고 있어 많이 안타까워요
지금은 오빠랑 여동생 사이좋게 요피님이 올려주신 숨은그림 찾기하네요
다들 즐건 하루셨길 바라구요 남은 시간도 편안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