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진행기 듣고 싶어요. 엄마표 4년만에 걱정이 믿음으로 된 진행기...
울 아들은 만3년을 했는데 아직 1년이 모잘라 그런가..ㅋㅋ 제맘은 늘 걱정뿐이랍니다.
요즘은 걱정에서 조금 벗어나 그 걱정도 만성이 되었는지 게으름과 나태로 빠져버렸네요.
방학임에도 디비디한편보고 집듣 한권하면 땡.... 읽기도 안하고 리딩스타터 학습서도 방치...
저희집은 오히려 학기중이 더 긴장감있게 진행되는거 같어요.. 아이가 듣기와 읽기만 되는 상황이에요.
영어일기도 안되고 말하기는 .... 듣고 대답은 한국어로 하네요.
듣기와 읽기가 같이 가는 상황인데(갭이 없답니다. 듣는책은 읽을 줄 아는..) 제로니모, 아서챕터까지 진행한 상태에서 더이상 새로운 책을 넣지못하고 앞서했던 챕터북을 다시 듣기하고 있어요. 아무리 재밌어도 1시간 10분이상은 안들을려하네요. 님..진행기 궁금해요..
자수자명단을 보고 다시 게시글을 보다
명단에서 본 닉넴이 있어 클릭해 들어왔어요.
8세되는 첫애를 둔 저는,
진심으로 '마님'의 진행기를 듣고싶습니다..
저처럼 초등입학을 앞둔 엄마들한테
너무 좋은 후기를 들려주실수있을것같아요.
꼭 올려주세요 부디~^^
쓰신 글 두 번 정독했어요.
겸손하게 쓰셨지만 진정 숨은 고수입십니다.
"엄마의 걱정은 이제 믿음이 되었다"는 말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있는지.
그동안 도움 받았다 여긴 정보 시간 되실 때 정리해주세요.
바로 쓰기 어려우실테니 댓글 놀이로 친구 좀 만드시고요.
댓글 다실 때마다 "이번에 눈팅 자수한 사람이어요," 하고 쓰시면
모두 환영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