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햄스터살까요..금붕어를 살까요..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니비니
  • |
  • 2012-01-18 10:45
답댓글

공주와 차님!

예전 광주에서 한번 뵌거 같네요...지지맘 친구요...햄스터 야기라 그냥 못 지나치고

전 햄스터 강추입니다...

저랑 신랑도  첨엔 쥐라 싫어했는데, 지금은 울집 햄스터들의 엄마, 아빠가 되어 있네요...ㅋㅋㅋ

햄스터들도 성격도 다 다르구요...잘 키우시면 강아지처럼 정이 듬뿍 든답니다...

첨에 살때 둘을 한꺼번에 사지 않으면...나중에 온아이를 첨에 들인 아이가 계속 공격합니다...

피터지게 싸우지요...

남.녀로 살경우엔 번식력이 강해서 금방 스무마리 되는건 시간문제구요...

저흰 집을 따로 따로 두마리 키우는데...한마리씩, 한마리씩 사는바람에...둘이 합방을 못 시켜줬어요...

어찌나 싸우는지...

여자아이만 둘 키우는걸 강추합니다....외롭지도 않고, 싸우지도 않고, 더이상 마리수 늘어날 일도 없고...

강아지, 금붕어보다 키우기는  훨 편합니다...케이지 안에만 있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베딩 잘 갈아주면 되구요...

은근히 영리해서, 저희집 아이들은 소변도 잘 가려서...냄새도 거의 안납니다...

매일 물만 갈아주고, 당근, 고구마, 양배추 같은 채소 쪼금 넣어주거나 사료 주면 됩니다...

이갈이용 나무나 돌 넣어주시고, 겁이 많고 야행성이라 케이지 안에 햄스터용 집은 필수입니다...

야자수나 나무로 만든 작은집이면 됩니다.

케이지는 첨에 넘 작은걸로 사서 나중에 또 새로 사야해서, 첨부터 적당한 크기로 사시는게 낫구요.

햄스터 둘, 집이랑 사료랑 배딩,쳇바퀴, 물병,케이지까지  3- 5만원정도면 충분합니다.

저희집은 정이 많이 들어서, 햄스터들이 수명이 짧기 때문에 잘못되면 어쩌나 그게 걱정입니다...

아이들 정서에도 햄스터 키우는게 좋은거 같아요...

저도 화난일 있어도 울집 햄스터 한번 쓰다듬어 주고 나면 기분이 확 풀리니까요...

저희집 햄스터들은 주인도 알아보고, 이름 부르면 자다가도 나옵니다...

얼마나 사랑스럽고 예쁜지...키워봐야 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9 17:44
네 여니비니님 당연 알지요. 잘 지내시지요^^
령돌맘님이 숨은고수라 소개했던 언니시지요^^
요즘 지지언니가 열이 40도오르내려 링겔맞으러 병원다니고 그런다네용.
지금은 좋아졌을것같기도 하구요.

아...정말 이건 또하나의 반전이네용.
여비님글은 햄스터를 아니키울수없게 써놓으셨어요.
여자 둘을 키우니 그렇군요. 그럼 여자 둘은 서로 안먹나요?
어쩜 여비님네 들어간 햄스터들이 좋은성격이었나 의심도 가구요^^
수명이 짧군요ㅜ.ㅜ 죽는게 싫어서 잘 안키웠는데 여비님네처럼 그리 정들면
또 죽는것도 참...우리 시은이 엄청 울텐데요...
맨마지막글까지..아무리봐도 여비님네 영리한 햄스터가 들어간것같아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2-01-17 15:28
답댓글
햄스터는 워낙 잘 잡아먹어서 한놈만 키워야 한다던데요. 저희 오빠네도 햄스터 한놈만 키우고 있는데 괘얂더라구요. 플라스틱 햄스터 인형을 넣어줬는데 이로 갉아먹었더만요..ㅋㅋ 이가 간지러워그런가..저게 진짜 햄스터면 잡아먹었겠구나..싶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7 23:47
그쵸..이넘 한놈만 키워야하는동물인가봐요.
자연관찰책속에서는 귀엽게 사진찍어 나와있길래 몰랐는데
완전 속았네요 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7 13:56
답댓글

공주와 차님~

화분으로 결정 하신건가요??

건우의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닐것 같아요..

아이들과의 약속을 저버리면 엄청 오래갈텐데....

저도 아이들과의 약속으로 그리고 동물키우면서 정서적으로 아이들한테 좋다고 해서 키우게 되었어요.

우연히 신랑 아는분이 고슴도치 주어서 거져 키우고 있지만 마트가서 가격보니 좀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사료와 기타 장비등은 그리 많이 발생하진 않아요.

요즘 제가 다이어트를 많이 시켜서 사료값이 적은지 모르지만...ㅎㅎㅎ

그래도 저처럼 직장맘에 주말이면 돌아다니는 데 나름 고슴도치는 키우기 쉬운 것 같아요.

저희집 아들 민호는 아직도 고슴도치가 무서워 장갑끼고 만지지도 밥도 못주지만,

둘째 민하는 아주 자기 장난감인냥 굴리구 떨어뜨리고 엄청 좋아라 합니다.

목욕시켜놓고 나면 드라이기도 말리고..ㅎㅎㅎ 요놈때문에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구요.

간혹 아이들이 고슴도치 집 뚜껑을 잘 안덮어놓아서 그 놈이 탈출을 시도한 적이 있거든요.

집안 구석구석을 다 찾았는데 글쎄 아이방 서랍장 밑에서 찾고ㅎㅎ

담에 한번 고슴도치와 동거이야기라도 적어야 겠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밤톨
  • |
  • 2012-01-17 15:22
어머, 고슴도치도 애완용으로 키우는지 처음 알았네요.. 저도 공주와차님 저리가라로 동물이라면 절레절레라..아무것도 안 키워봤는데..애도 그러다보니 동물에 관심이 없어져서 교육적 의도를 갖고 한번 접근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귀엽다던데.. 이쁜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7 23:46
민호가 겁이 많군요 의외네요 남아라서 그런거 없을줄알았는데..
시은이는 컵에 파김치가 떨어져있는걸 보고 컵을 떨어뜨렸어요
메뚜기인줄 알았대요ㅠ.ㅠ
저희 모녀 이정도입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7 23:55
ㅋㅋㅋ 파를 메뚜기로 착각 ㅎㅎ
민호는 의외로 겁쟁이에요 (동물에 한해서).. 고슴도치 가지고 온지 8개월이 지났는데 뚜껑 여는것도 좋아하지 않아요. 혹 튀어 나올까봐서요...ㅎㅎ
그래도 이런 동물들 조금씩 접해주다보니 이젠 강아지에 대한 공포 좀 나아지더라구요..
멀리서 강아지 보면 엄청 반가워하다가도 가까이만 오면 기겁해요..얼굴색 변하면서
그 얼굴 바라보고 저는 더 놀래고,, 차츰 동물 다루는 법 알려주고 했더니 이젠 기겁까지는 안해요.
동물에 대해서는 겁쟁이지만 제가 잠깐 마트 갔다올때는 제법 의젓한 오빠처럼 든든한 면도 있어요. 문단속도 잘하고 동생도 잘 봐주고, 동생이 무서워하면 잘 달래주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12-01-17 10:50
답댓글

햄스터도 주변에서 키우는걸 보니 만만치 않더군요^^;;

전 금붕어를 현재 키우고 있는데  이것도  산소발생기 기타등등을 준비해야 하고 먹이주는것도 신경쓰입니다 그리고 어항청소 정말 힘듭니다^^;;

남편이 지금까진 했었는데 이제는 3-4년 되가니 힘든가 봅니다.

얼마전에 며칠 여행갔다왔는데 1마리가 죽어있어서 그걸 보더니 정나미가 더 떨어졌다네요.

강아지 고양이 전 절대 못키우지만 강아지도 그 집 주인의 성격과 맞아야 하더라구요

제 동생들 중 한명은 그야말로 강아지를 방목해도 주인닮아 조금 말랐지만

 건강하고 활발하고 산만 드세기까지해서  놀랬구요

동생 또 한명은 사람 자식 그이상으로 지극정성으로 키우는데도 늘 허약하고 툭하면 동물병원 가서 수술하고

..  그 둘 보면서 서로 궁합이 잘 맞아야 하고 사람키우는것도 비슷한것 아닐까 느낌니다.

그래서 전 차라리 키우기 쉬운 식물 추천해드립니다.  곧 봄이 오니 화분에 한 두가지 씨앗을 뿌려 키우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조그마한 허브들도 괜찮고요. 그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7 10:59
그러네요 가만히 있는 화분이 차라리 저한테는 맞겠어요 ㅋㅋㅋㅋ
친정보니, 뭐 약꽂아놓고 말려주고 잘라주고 닦아주고 물주고 하더만요..
그 영양제인지 뭔지 꽂아져있는거보고,
저하고는 안맞다싶었거든요 ㅋㅋㅋ
이거 아래부터 쓰다보니, 저 정말 이런거 싫어하는 성격이네요 엄청 게으른것도 다시한번
느끼게되고..아이고 ㅋㅋㅋ

화분으로는 용납못할텐데 둘째가요..일단 금붕어를 키워봐야겠어요 저희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zeze
  • |
  • 2012-01-17 10:20
답댓글

댓글 몇 개 읽으려고 하다가..쿠엑..-_-

무서워서 읽을 수가 없네요..ㅠ_ㅠ

저는...이왕이면 부비댈 수 있는 것이 좋지만....강아지가 어렵다면...

그냥 열대어 강추! +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7 10:54
전 오늘 아침되니 좀 괜찮네요 어젯밤엔 참으로 무서웠네요.
밤에 자려고 누웠는데, 제이맘님 말한 발시체생각나서 헉헉헉....
강아지는, 결혼전 남동생때문에 키운적있는데...
그것도 정말 일이 많더군요. 목욕시키기, 말려주기, 좀 안시키면 냄새나공...
그리고 결정적으로 털도 많이 날려서...그 이빨도 안심할수없고..그렇더라구요
남동생이 너무 좋아해서 강아지를 사오긴 하는데
일은 울엄마가 많아져서... 개 밥주려고 어디 장기외출을 못하고 그랬던기억이 있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설탕물
  • |
  • 2012-01-16 15:09
답댓글

햄스터, 금붕어 다 키워봤는데요..

햄스터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번식력 짱인데다가, 냄새가 아주 독합니다.

가족들이 여행을 가느라 2일 집을 비웠었는데, 먹이도 많이 주고 갔었는데. 그 사이 새끼 한마리를 남은 햄스터들이 꿀꺽 해치웠더라구요. 그걸 본 뒤로 어찌나 정내미가 떨어지던지.... 바로 이별했습니다.

금붕어는 3년째 키우고 있는데, 요건 키울만 합니다. 금붕어도 열대어도 상당히 이뿝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금새 실증을 내더이다, 이유는 바로 금붕어는 물속에 아이들은 물밖에서 생활하는지라 서로 공감대가 없다는거죠, 게다가 금붕어는 아이들을 알아보질 않으니깐요... 그래서 우리집에선 금불어가 남편차지가 되었어요..ㅠㅠ

지금은 또 딸아이가 고슴도치를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서..

대략난감한 상황입니다...

저는, 햄스터보다는 금붕어를,, 추천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59
진짜 장난아니군요..먹이도 많이주고갔는데...아~ 넘 무서워요 햄스터.
저도 금붕어는 그때뿐일것같더라구요.
정말 제가 괜한말을 한것같습니다 애들한테 ㅠ.ㅠ
고슴도치도 유행인가봐요 고슴도치는 저한테는 너무너무 생소하네요.
큰애가 여자아이라서, 더욱 이런쪽은 제가 관심끄고 살았던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16 14:25
답댓글

저두 갠적으로 햄스터보다는 금붕어에 한표 던집니다

그나저나 밑에 댓글보니...

햄스터....몸이 오싹합니다

저두 아이들만으로도 벅찬 사람이기에...^^

저 어려서라구 할수도 없네요

중고등학교 다닐때 였던거 같은데 엄마가 제법 커다란

수족관을 장만하셔서 물고기를 꽤 오랫동안 키웠었는데

생각보다 청소가 힘들더라구요...^^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아이들만으로 족한거 같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56
네..아래 수족관청소이야기 보고..큰 어항은 맘 접었어요
그냥 작은거에 몇마리만 넣어두고...말렵니다..최대한 미룰수있을때까지
버텨보고..사야겠어요.
그쵸 오싹하죠..전 글하나 올려놓고, 무서워 죽겠네요 이밤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2-01-16 14:14
답댓글

전 육지 거북을 사고 싶은데

지금은,,,물고기 키워요. 별 관리 없이 잘 살아요...

먹이 시구들이 돌아가며,,,틈나는데로 줘서,,쑥쑥 자라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55
거북...정말 많군요 키울만한게..제가 키울게 하나도 없어서 그렇지..
이런거 잘 키우는분들은 좋으시겠어용
애가 너무 조르면, 그냥 금붕어정도로 몇마리 키워야할까봐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njsqls
  • |
  • 2012-01-16 13:53
답댓글

저희집은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으로  햄스터를   받아와   저랑   남편이  기겁을  했어요.

근데   수컷  한 마리이고,   품종도  푸딩  종류라  작고  온순하고  금빛  아이보리라   쥐라는 

생각이  거의  안들어요.  지금은   저랑   애들아빠도  귀여워   하고  있어요.  애들도  흠뻑 

빠졌어요.  은근   귀여운  짓을   많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53
혼자있어서 그럴까요?
혼자면 번식도 잡아먹는것도 안될테니...
예전 남편선배집가서 햄스터보고 ... 애들이 모여서 좋아하길래
그게 생각나 사주려했는데, 생각해보니 그건 한마리였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6 13:09
답댓글

공주와 차님~

햄스터 야행성이라 예민한 분들에게 비추구요.

금붕어는 괜챦은 것 같아요.

제가 아는 분들이 햄스터와 금붕어 키우는데 금붕어가 그나만 낫긴 한데

조금 큰 수족관( 엄청 큰 거 얘기하는 게 아니라  가정용으로 전자레인지크기정도)

이용할 경우 전기세와 정기적으로 수족관 청소 부르는게 만만치 않더라구요.

제가 아는 다른 분은  작은 어항에 물고기 키우시는 분도 있는데 그건 적은 비용에

물만 잘 갈아주면 잘 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햄스터는 번식력 강하고 구입비용이 저렴한 반면,

고슴도치는 몇십만원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16 13:43
호호하하님..담에 고슴도치 기르게 되면 조언좀 구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51
전자렌지정도가 큰거로 들어가나요? ㅠㅠㅠㅠㅠㅠ
그 정도 생각하고있었는데, 수족관청소도 불러야하는군요 ㅠ.ㅠ
작은어항은 고기들이 답답해할것같아서 전자렌지정도 살려했거든요..

고슴도치 햄스터 금붕어.........울고싶어져요 갑자기...조금전 밖에나갔다왔는데
거기서도 햄스터랑 금붕어 언제사냐고 둘째가 난리였거든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2-01-16 12:46
답댓글

헉..

댓글들 보니 햄스터 장난 아니네요..

우리도 요즘 큰녀석이 금붕어나 햄스터 키우지고 마트 갈때마다 성화인데..

제이맘님 말씀들으니 고슴도치에 혹하기도 하는데

아직 자신이 없네요..

워낙 뭐 키우는 걸 못하니..그래서 자식도 요래요래..ㅋㅋ

좋은 녀석으로 잘 키워보시구려^^

초게 데뷔 하는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49
진짜 무섭죠 ㅠ.ㅠ
댓글 13개 달려있길래 정말 환한 미소로 들어왔는데
읽어올라오면서...완전 우울하고 답답합니다 지금 ....
건우가 좀 집요해서
내가 한번 말한건 계속해서 조르는데...이 일을 어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2-01-16 12:35
답댓글

예전 햄스터 키워봤는데...암놈,숫놈이 궁합이 안맞으면 암놈이 죽여요...

어느날 보니 숫놈이 없어졌더라구요..도망갔나 싶어서 그냥 지내다 청소하려고 하다 유리에 핏방울 자국, 한쪽발을 찾아낸뒤 다시는 햄스터를 안키웁니다...

또 새끼 가질때나 합방시도 암놈이 예민해져 있음 죽여요....호러 동물 맞습니다...

아니..발뿐이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으니...잡아먹었다는게 맞는 말일 꺼에요

 

금붕어는 키우기 는 쉬워요.. 잘 죽는 애들은 잘 죽고...안죽는 애들은 좀 삽니다.

다만, 움직이는 동선자체가 작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키우다가 질려서 나머지 금붕어도 얼른 죽기를 원한다는...

 

저희는 고슴도치를 키워요..

기본 10년정도 살구요. 15년 넘게 살기도 합니다.

가시때문에 겁이나지만 친해지면 오히려 가시를 세우지 않아서 손으로 잡아서 핸들링 해주기도 좋아요.

매일 놀아주면 2달 정도면 가시를 세우지 않습니다.

똥을 자주 싸는데...그것때문에 냄새가 나요..

종이 절단기가 있어서 그걸 뿌려놓으면 편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청소하면 냄새도 안나구요.

쳇바퀴도 얼마나 잘 타는지..햄스터는 조금 타고 마는데 도치들은 저녁이면 몇시간이고 타면서 운동해요..

야행성이라 밤에 좀 부시럭대고...동면하면 죽을수도 있으니 자주 깨워줘야 하는거 빼고는 키우기도 편합니다.

 

둘중에 고르라면...금붕어요..

햄스터는 무서워요....그 피와, 발한쪽이 또 생각나는군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6 13:03
제이맘님 고슴도치 키우시는 군요..
저도 고슴도치 작년부터 키우기 시작했어요.
올때부터 ****인지라 몇달전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잠자고 있는 거 보면 엄청 귀여워요.. 햄스터는 쥐같아 징그럽지만 요년석은 간혹 가시세우고 끙끙거릴때 은근 귀엽더라구요.
저는 톱밥사용하지 않고 톱밥을 압축해서 파는 게 있어 사용하는데 희한하게 쉬를 하게되면 그 톱밥이 가루처럼 변하더라구요.. 그리고 냄새도 심하지 않고 그전에는 톱밥 사용했을때 쉬만 싸면 여름에 냄새가 심했는데 지금은 가끔 청소해줘요... 목욕도 ..
똥은 좀 많이 싸는 듯.(제가 청소를 잘 안하다보니...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47
헉소리 나네요. 아래 초록사과님부터 읽어오고있는데
전 가슴이 조여오네요 지금...
햄스터가 이런 동물이라니...정말 여기 문의않고 그냥 사서 키웠으면 어쩐대요 저?
넘 무섭네요 정말..

고슴도치요....제이맘은 핸들링이랑 잘해주실것같은데...
휴...읽고만 있어도 가슴이 답답하네요..냄새랑 똥이랑 ... 전부다 정말 벅차네요 저한테는..
괜히 애들한테 말해놨나싶어요 금붕어도 그렇고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1-17 22:24
사실은 저도 살점이랑 토막난 부분 ,,핏 방울도 얘기 들었지만 ,,
너무 끔찍해서 말 못했어요 ^^;; 깜직한 외모랑 다른게 하는 짓이 반전의 동물 이예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2-01-16 12:30
답댓글

햄스터 반대요...ㅎㅎ

한동안 주위에 햄스터바람이 불어서(아이들사이에...)

집집마다 키웠는데...지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기도 하고...

쳇바퀴돌리는 소리가 밤에는 거슬리기도 하고...

냄새...도 심하구요.

초록사과님 말씀대로 그 이유도 있구요...

그리고 새끼는 왜 그리 자주 낳는지..

주위에 분양을 하다 하다 못해 부부가 못만나게 각방을 쓰게 하는 일까지...ㅎㅎ

 

금붕어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햄스터는 권하고 싶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43
아..초록사과님 글보고 그런가보다했는데
정말 햄스터 무섭군요.
조카들한테도 학교에서 어떤애가 나눠주던데, 식구들반대로
안키웠는데 이유가 있었군요 새끼를 자주 낳았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2-01-16 12:10
답댓글

금붕어요..

햄스터는 햄스터 키우시는 분의 경악스토리중 하나가

개네들이 새끼도 잡아 먹는다고 해서 호러 동물로 각인 되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1-16 12:55
맞아요.. 햄스터 배고프면 자기 새끼도 먹는다고 제가 아는분이 말해주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16 14:00
저도 그야그듣고.. 얼마나 끔찍하던지요.... ㅠㅠ
근데 구피라는 작은 물고기들도 그런데요 ㅡ,.ㅡ;;;;
참고로 울집엔 구피가 12마리...시엄니가 주셔서 키우는 볼때마다... 무서운놈들하고 째려봐요 ㅋㅋ
아이들때문에 처분도 못하고 억지로 키우고있지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6 22:42
그래요? 무섭네요 햄스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