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4학년 되는 아들..비슷한 고민 하고 있네요.
단어 짚어 주자니 엄마도 힘들고,아이도 별로 안 좋아 하네요.
대충 의미는 아는 것같아 좋아하지 않는데 꼭 해야 하나 싶구요.
모 사이트에서 매직트리 워크시트 출력해서 10권 정도 진행하다 쉬었습니다.
마음이 급했다가도 아이가 영어에 거부감없고,스스로 엄청 잘 하는걸로
심한 착각을 할 정도로 자신있어 하니 아직은 가볍게 집듣,묵독,DVD보기로
진행해야 겠다고 스스로 위안 합니다.
비슷한 고민,비슷한 소망을 기대하며 함께 할수있는게 역시 쑥쑥의 매력인 듯 싶어요^^
저희집도 비슷한 레벨인듯해요.
단어 짚어주기는 중간에 좀 했고요.
요즘 다시 매직트리로 단어 짚어주고 워크북하고 있어요.
단어짚기 없이 집듣만으로 쭉 올라가면 구멍도 크고,,,문제가 있단 생각입니다...
매직스쿨버스 리더스,,,에도 단어가 많이 나와서,,,
한번 더 짚어줄까 하고요. 연계하여 챕터북도,,,하고
넌픽션 단어가 좀 나오는 앤드류 로스트,,,
역사관련,,,챕터들,,,도 좀 돌아야 4점대를 무난히 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더 공을 들여야지...맘은 먹고 있어요.
저희 아들녀석과 성별과 학년이 같구 영어진행상황이 거의 흡사하군여~
2~3점대 책들을 많이 들었다구 엄마인 제는 생각했는데
이 시점에서 소위 정체기라는 것이 존재하는것 같습니다
영역별로 (스토리,사회&과학 지리등등) 읽지 않았던 결과 같은 2~3점대의 책들이라할지라도
방대한 어휘가 있더군여
모두를 커버하기엔 단순한 집듣과 읽기만으론 정체기가 오래 갈듯하구여
어휘학습서와 병행해보시는게 어떨지요
또한~ 수입된 원서와 학습식 원서 (월드컴,스프링명작 드읃ㅇ)을 함께보시면
약간의 언어 수록이 다른다는게 보입니다
에궁~ 저희 녀석도 계속 2~3대를 보구있는데 많이 어설프구 구멍이 숭숭~
본인은 학원 안다니구 말하기대회 장녀상 받은걸루 영어 영재 최면중~~
이제 학년이 있다보니 말하기 쓰기 영역이 신경쓰이네요
고개 멀리들구 함계 걸어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