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동안 리더스랑 아이표방이랑 집듣 열심히 했는데...
눈팅족에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열심히 고민만 했는데...ㅎㅎㅎ
이렇게 표로 작성해서 기억해주실 정도면 저도 올릴걸 그랬나봐요.
아쉬워라...다음에 꼭 올려야겠어요...^^
옴마나~~
어제도 몇번이나 쑥~에 들락거렸는데., 이글을 이제서야 봤네요...저는 눈팅도 제대로 못하는가 봅니다 ㅋㅋ
표로 정리까지 하실줄이야....
이왕 공개된거 열심히 글읽고 흔적남겨야 되겠어요...
한결이...지금은 초2이고 3월에 3학년이 된답니다^^
한결이 이야기도 자주 할까봐요^^
모두모두 반가워요~~~~~~~~~~~~~~~~~~~~~
ㅎㅎㅎㅎㅎㅎ
어쩜~~ ^^
박사님께서 괜히 팬클럽 결성되신게 아니랑께요 ^^
자수하신 님들~정말 기분 좋으시겠어요^^
어쩜 특징들을 이렇게 정리를 잘하셨는지...
한분 한분 모두 소중히 챙기신거 다~~느낄수있어요 ^^
이렇게 발표까지 되시공~~ 박사님께 찐하게 찍히셨으니.....
님들 쑥끈끈이 되시는거여요.. 그렇게 약속!! 한거여요~~ ^^
모든 님들 반갑고 환영합니다.~~~ ♡
박사님 정말 재밌으세요.
하시는 일이 많으셔서 댓글 달기도 힘드실텐데... 요점정리 까장.
역쉬 학교다닐적에 공부 잘하셨나봐요. 정말 특징을 잘 잡으셨어요. ㅋㅋㅋ
이제 저도 수면 밖으로 나와서 숨 좀 쉬어야겠어요.
저요? 제로니모 ~~~ 엄마에요. ㅋㅋㅋ
지금 아이는 danger zone을 보고 있는데,
다음 책으로 제로니모를 보여줘야 될 거 같어요.
샘플로 한권 사봤는데 반응이 느무 좋네요. 빨리 전부 사달라고 난리... ㅜ.ㅜ
역사, 위인전 같은 것만 몇 개월 봐서(그쪽을 아이가 좋아했었어요) 좀 편안한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네요.
제가 생각하는 다음책은 드룬의 비밀이었는데... 다음 기회가 되어버렸네요. ㅎㅎㅎ
앗..정말 합격자 발표를 보는 느낌..ㅋㅋㅋ..넘 기분이 좋네요..ㅋㅋ
박사님..고맙습니당~~
정말 이제 정말 꼭꼭 쑥쑥에 뽈록뽈록해야 할 느낌이네요..^^
박사님의 요점 정리..프린트해서 외우기라도 해야 할 듯 해요..넘 일목요연하십니다..ㅋㅋ
저는 위에 있는 대로 이번에 초등학교 1학년 들어가는 딸래미 엄마..뽈록맘입니당..^^
저희 딸래미..듣는 수준과 읽는 수준의 차이가 너무나 심한 지라..우찌해야 할지 요즘 머리를 쥐어뜯는 중이랍니다..
듣는 건 디즈니 만화 정도도 어느 정도는 알아듣는 것 같은데..읽는 건 런투리드 1단계 더듬거리는 수준이라..
말하는 건 5살 무렵 dvd대사를 중심으로 방언 터지듯 터졌다가 지금은 거의 영어 말문을 닫은 수준이구요..ㅠ.ㅠ
요즘은 가끔씩 알아듣는 지도 의심스러워 상당히 노골적으로 확인을 함 해 보는데요..
책 보면서 따라듣는 책들을 문장 별로 끊어 물어보면 80%정도는 알아 들은 것 같더라구요..
책 보면서 듣는 책들은 mr.men, magic school bus, franny k.stein, berenstain bears, arthur 정도구요..
정말 우찌해야 할까요..ㅠ.ㅠ
이게 순전히 꾸준하지 못하고 게으른 애미 탓이다 싶어 가슴을 치며 반성을 한답니다..요즘..
쑥에 열심히 뽈록하고 출석해서 게으른 엄마 탈출도 좀 하구..혹시라도 도움이 될 일이 있다면 마구마구 드리고 싶네요..^^
마니마니 아는 척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모임이 있어 지금 나가야해서,
읽기반 댓글도 다녀와달려고 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하신분들 특징을 읽고있으니 넘넘 웃겨요 ㅋㅋㅋㅋㅋ
지하철에서나본여자가 젤 웃겨요 박사님 ㅋㅋㅋㅋㅋㅋㅋ
저 오늘 보통모임이 아니라서 이쁘게하고나가야한딩
메컵... 베레부렀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빙그레!!
마끼아또님 말씀처럼 정말 합격자 명단 확인하는 기분이었어요^^
명단에 떡하니 올라온 제 이름 보고 또봐도 우히히 좋으네요^^
초4여아, 초2 남아 엄마구요.
작년한해 폭풍우가 휘몰아치던 마음이 올해는 참으로 잔잔하여 살맛나네요.
폭풍우를 가라앉치는데 쑥쑥도 한몫 해주셔서 더욱이 정이 가는지라 저혼자 무쟈게 친한척 댓글들 달고 다니는 중예요 ^__________________^
쑥순이...오늘도 출석했어요.
이름이 써있는걸 보니 조금 긴장되네요...
아이가 예비초3 딸래미와 7살 아들래미가 있어요.

반가워요~
제 아이디가 젤 위에 있어 그런가요.. 명단 공개되는데 조금 긴장^^
한국오면 큰 애를 4학년에 넣으려했는데 아무래도 생일이 좀 빨라 한학기 월반, 5학년에 넣을까 해요.
그래서 3,4학년 자주방 몇번 들락날락 고민하다 5,6학년 자주방으로 마음 굳혔습니다.
근데 북클럽은 또 어딘겨? ...찾으로 갑니다~잉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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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이빠이 찍고 갑니다요...~
항상 마음은 있었지만,
워낙 쟁쟁한 분들 글 읽는 것 만으로도 기가 죽었는데 이렇게 댓글 참여라도 하니 참 좋네요 ㅎㅎ
예비 초4학년 아들과 올해 7살 된 욕심많은 딸을 둔 엄마입니다.
오빠처럼 글씨 많은 책(챕터북) 읽고 싶다고 요즘 영어 공부에 불킨 둘째..
아쉽게도 큰아이에게 가졌던 열정은 어디로 가고 귀차니즘이 오셨습니다.
둘째..엄마는 오빠만 좋아해ㅠㅠ
지금이 가장 행복한 때라는 걸 알게 될까요?
아이구~ 가문의 영광. 이계절 모바일 행사에 당첨된 기분이네여 ㅋㅋ
언젠가 가을쯤 아이 피아노 학원 아래 서점서 홍박샘님 저서를 읽으며 대기중이었는데
아들녀석 (올해 4학년되여 애칭은 캐빈~ 근데 수시로 췌인쥐..)이 홍박샘을 사진으로 뵈더니
동네 아는 이모들 대하듯이 "우리 쑥쑥닷컴 선생님이다~~와~이쁘네!"
짜식 !뭐가 그리 반가운지 한참을 일더군여.
작년 여름방학 리더스 300( 갠적으로 자리펴주신 브죵님께 거수 경롓!!)으로 아이가
한층 영어로 통뼈가 된듯합니다 . 혼자서는 가기 어려운 외동아이의 영어공부의길을 그곳서
함께해 주었으며 가을때 그덕으로 교내 말하기대회 장녀상 받게됩습져..
아이가 학원 역사가 없다는걸 주변 지인들은 모두알고 있으매~
비법이 뭐여~~
**영어 책읽기..그건 울집두 하는데~ 말이 안터져..
등등 많은 괸심을 받았었지요
가정마다 때가 있다구 봅니다..
과히 무지 꽤 월등히 라는 수식어는 붙일수 없는
한양땅 행차하시는 이도령 끄나풀이 방자녀석이지만
언젠간 신분을 뛰어넘어서 춘향일 단번에 반하게할 소질이 있는 멋쟁이가
되도록 밥 잘먹이구,채점 밀리지 않구해주는 상계동 에미가 되겠습니다
아인 2~3점대 책을 집듣하는 실력이구여 꿈이 아~~티스트에여
이쁘게 봐주싶쇼~~
ㅎㅎ 저 홍박샘님께 제대로 눈도장 찍혔네요...
기분좋습니다...ㅎㅎㅎ
열심히 쑥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