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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 7 (1월 1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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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빨강머리앤
  • |
  • 2012-01-17 14:29
답댓글

저도 많이 늦었네요.

저번주에는 남편과 큰 딸의 생일이 있었어요. 이번에는 딸아이가 아빠를 위해 자기 용돈에서 선물을 사고 포장도 하고 편지도 써서 주더라구요. 주는 행복이 크다는 것을 알아가니 참 좋더라구요.

아빠를 위한 선물..

영어책은 Who was중에서 Sacagawea? 를 읽었어요. 전체적인 내용은 중간중간 저에게 이야기 해주고(우리말로) 감동받은 부분과 왜 그녀가 위인으로 인정받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주더라구요.

책 썸네일 그리고 어제부터 읽기 시작한 책 The Spiderwick chronicles 1권입니다.지식쇼핑 썸네일

dvd랑 같이 주문해달라고 하길래 같이 사긴 했는데 dvd는 책 다 읽으면 보는 게 좋겠다고 했네요.

어제는 친구들과 북클럽 있는 날이어서 숙제로 Mr.Dunfillin책 summary 숙제했구요.

 

Can you belive it  저번에 같이 한 것 그림만 보고 1분 30초 내로 스토리텔링하기 했고

이번에는 요것으로 연습했네요.

그리고 요새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나 일진들의 괴롭힘에 대해 같이 이야기 하고 싶어서 Child abuse에 대해 같이 읽고 이야기 했어요.

The kids times 영자신문인데요. 오래전 구독했던 건데 그 때는 아이가 제대로 읽지를 못했구요. 지금 꺼내서 이렇게 보게 되네요.. ㅎㅎ

수학은 나눗셈 넘어가서 각도기 사다가 열심히 각도 재고 있어요. ^^

저희는 방학때 특별히 하는 게 없어서 그냥 시간이 너무 많이 남네요...

한글책은 최근에...

뉴스 썸네일  책 썸네일  책 썸네일 그외 How so?(정보화 시대와 지구촌의 미래), 과학쟁이 1월호 등...

내일은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해요. 그냥 집에서 조촐하게 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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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7 21:29
아이와 아빠가 같은날 생일을 치뤘군요... 축하!!!
아빠를 위한 선물 너무 멋져용!^^

우와~ 차곡차곡 제대로 진행하시네요~ 멋져요!
내일 생일파티 완전 기대되겠당! 조촐한 파티라도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하지요~!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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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7 23:56
예전에는 잘 못 받아들여서 깊숙이 넣어놨던거 다시 보여주니 술술 해내면 기특하지요.. ^^ 방학중에 생일파티 친구들 끼리 모여서 해주는게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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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7 13:46
답댓글
에고에고 5일만에 집에서 쑥질 해봅니다. 저번주에 마지막 대문도 못 열었네요. 컴이 인터넷이 안되더니 아예 고장나니 대략 난감했어요. 방금 수리했구요. pc방이라도 가야되나 고민하던차에 홍박샘이 문자 주셔서 해결이 되었네요. 나름 비장의 동영상 릴레이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다음번으로 ㅋㅋ 그건그렇고 애들 아점 먹이고  점심 먹여야 되니 댓글은 이따 와서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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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7 14:32
컴터나 핸드폰 고장나면 안절부절 못하는 걸 보니 저도 약간 중독 상태인 듯 싶어요. 끊어야(?) 하나... ㅋㅋㅋ 저는 아직 한번도 pc 방 가본 적이 없는데 가보신 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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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7 21:32
지원서진맘님~수리완료? 화려한 컴백을 마음자리가 축하해용~!
필요할때 컴 먹통이면 정말 답답하지요... 지난번에 울집이 그랬잖나여~ㅎㅎㅎ그맘 잘 알지요~
그나저나 비장의 동영상 너무 궁금하여요~ 기냥 확 올려 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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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24
답댓글

이제서야 출석합니다.

금요일 오후부터 안좋던 진현이를 데리고 토요일, 일요일 밤마실을 다녔더니 어젯밤에는 많이 안좋았어요.

밤새 열에 기침에...

월요일 오전이라 소아과에 왜이리 아픈애들이 많던지...

점심때가 훨씬 지나서 집에 돌아왔어요.

 

약먹고 컨디션을 조금 나이진것 같은데 콧물, 기침은 여전하네요.

얼른 재워야겠어요.

 

저희 바비 꿈은 첫번째 성악가, 두번째 뮤지컬 배우, 세번째 유치원 선생님, 네번째 아나운서에요.

 

제일 큰 꿈은 성악가지요.

그래서인지 성악가 조수미에 대한 책도 많이 읽고 씨디도 가끔 들어요.

 

뮤지컬 배우는 아빠의 꿈이에요.

혜원이가 했음하는 아빠의 꿈.

(다른 엄마들이 남편이 깨인 사람이라네요...ㅋㅋㅋ그런가요?)

노래도 잘하고 율동도 잘하니깐 뮤지컬 배우해도 멋지겠다구요.

 

유치원 선생님은 혜원이가 YMCA아기스포츠단을 다니면서 생긴 꿈이에요.

그곳 선생님들을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고 자기도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다네요.

 

그리고 마지막 아나운서는 담임 선생님과 친할아버지가 바라시는 꿈이에요.

 

ㅋㅋㅋ참 다양하지요^^

 

결정은 본인의 몫이지만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정말 행복한 결정을 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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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1:02
아이가 아프면 제일 심란하지요~언넝 나아~~^^

아이 아프면 혹시 소홀히 대한게 있었나 살피게 됩디다~
어른들 말씀있잖아요~ 아이들은 아프면서 큰다고...푹 자고 일어나면 감기 뚝!!!진현아~~^^알았지?

아나운서... 좋다!
울 캐서린 사주에 아나운서,교수가 나왔었는데...ㅎㅎㅎ
다양한 직업에 대한 동경... 참 좋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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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7 14:34
그 꿈들에 공통점이 있던가요? 흠... 발음이 정확하고 또렷하고 의사전달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그리고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공통점도..
뭐가 되든 간에 풍부한 표현력과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법. 그리고 정확한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나가서 결국에는 무엇이든 이루어내고 마는 혜원이가 되었음 좋겠어요^^
진현이 빨랑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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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7 17:03
혜원이 꿈도 다양하네요~^^*
다양하면서도 다 멋진 꿈들이라..혜원이한테도 잘 어울릴꺼 같은 느낌이 들어요~

진현이가 좀 나아졌다는 글 유게에서 봤어요~정말 다행이예여..
혜원진현맘님 걱정많이 하셨을텐데...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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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00:00
아빠가 구체적인 꿈을 제시하셨군요. 아이의 꿈은 자꾸 바뀌는것 같아요. 행복한 결정 그게 맞는 말이네요. 자기 좋아하는 일 하면서 행복하게 잘먹구 잘살면 되죠. ^^ 암튼 제발 아프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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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16 17:36
답댓글

에궁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아침부터 셋째델꼬 병원에 갔다왔어요

둘째 어린이집이 아파트 바로 앞이라 시온한테 데려다주라고 하고 저부터 먼저 나왔네요

첫째가 이제 컸다고 이렇게 부탁할수도 있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시온은 엄마를 정말 많이 위해주는 자상한 아이예요 엄마가 지들 먹이고 놀아주고 치우고 하는거 힘든거 다 알아줘서 엄마 피곤하면 누워서 쉬어요 빈이는 내가 놀아주고 있을게 그럽니다

 

오늘은 엄마 아프니까 알아서 놀아라 했더니 신문을 찢어서 눈놀이를 하고있네요

거실이랑 부엌에 온통 신문이 날라다니네요

밥준비 다되면 일제히 치우자고 했더니 걱정마라네요 ^^;;;

 

시온 앨리 둘다 영어듣기에 열심히입니다

앨리는 아이캔리더 2단계를 1월에 시작해서 한권당 5번씩 듣고 넘어가는데 지금 10권을 했어요

50번을 들은셈이네요

프로기랑 아서스타터도 같이 하는데 이러다가 오빠를 따라잡을것 같아요

첫째가 이렇게 영어에 빠져주면 참 좋을텐데 엄마 욕심이 끝이 없네요

^^

몸이 아프니 힘이 없어요

그래도 쑥쑥에는 왔어요 저 예쁘죠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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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16 17:40
어여...약 드시공....얼렁 완쾌하셔용...
힘드시겠어요...ㅠㅜ따뜻한 방에서 땀 삐질 흘리시고...한숨 자고 나면...
좋아질거에요...ㅎㅎ
동생이랑 놀아주는 모습이...너무 듬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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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6 18:13
아픈몸 이끌고 오신 세와이와님도 이쁘시고 아그들은 더 이쁘공..^^
평소 님이 해주시던걸 시온이가 그대로..아이들이 완전 부러워할 자유로운 집이네요.
든든하고 자상한 아들에 똘똘이 딸에..보기만해도 이쁜 막둥이까지..
부럽기도하고 힘드실것도 같구..그래요..
오래 아프시면 안되실듯..후닥 일어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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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6 19:00
에구 엄마가 아프면 애들은 그 이상으로 엄마 걱정을 해주네요 이런 느낌은 엄마된 자만의 특권이죠

주사 맞고 약 먹으셨나요?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가까이 살면 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어요 그럼 밑반찬이랑 밥 한끼 떼우잖아요 아플땐 밥도 하기 싫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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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19
세아이와님도 아프시군요...
아이들이 아프고나면 엄마가 아프더라구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에구..목욕하는 모습이 천사같아요. 정말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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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1:08
세아이와님! 이~뻐~~~ㅎ
암만봐도 아이들 너무 의젓하게 잘 키우셔용~ 든든한 아들에 똑소리날것같은 둘째.. 너무 귀여운 막내! 밥안먹어도 배부르겠소요~~~~^^
엄마가 아프면 이집도 안될것 같은데... 언넝 힘내고 쾌차하셔용~~~
부산이시라고 하셨던가요? 너무 좋은데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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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7 14:30
몸은 좀 괜찮아지셨는지요,,
엄마들은 맘놓고 아프지도 못한답니다,,,그쵸...
그래도 큰아들 의젓하고 둘째랑 막내도 정말 이쁘네요...
아고고이뽀라...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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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7 14:38
아이들마다 자기 자리가 자기 역할을 정해주고 또 성격이나 마음 씀씀이에도 영향을 많이 끼치죠. 엄마가 아플 때 모두가 다르게 행동하지만 그 역시 기쁨이 됩니다. 하는 짓들이 너무 이쁘잖아요. ^^
아이들이 영어듣기 열심히 한다니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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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7 17:05
세아이와님도 몸이 안좋으시네요~그래도 시온이 오빠노릇 잘 해주는거 같아 맘이 놓이네요~^^*
얼른 약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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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7 23:58
에구에구 이쁜것들.. 신문지로 신나게 놀았네요. 저도 보육실습할때 마지막 수업을 저렇게 했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온동네 신문지를 다 쓸어모아서 한 100평 되는 체육실에 다 뿌리고 난리도 아니었는데..ㅋㅋ 아프면 정말 큰일이에요. 엄마는 아파서도 안되는거래요. ㅜㅜ 저두 세아이 보면 부럽기도 하고 여기서 아이한명 더 생긴다면? 바로 도리도리입니다. ㅋㅋ 암튼 능력자세요. 저는 아이 많은 집이 일단 무조건 넘 부럽고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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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6 17:25
답댓글

마음자리1님~ 여독은 좀 풀리셨는지요?

피곤하실텐데 대문열어주시고 올려주신 사진으로나마 부산 구경하네요^^

키자니아..2번 다녀왔는데 또 가자고 할 정도로 저희집은 좋아하더라구요.

 

저흰 토욜에 시청 스케이트장 다녀왔어요.

야간은 처음이었는데 나름 분위기 좋더만요..

주로 연인들인데 저희 아이들이 민폐 좀 끼쳤죠..ㅋㅋ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갔는데 아님 못 탈뻔 했어요..매진이더라구용.

아이들은 지치지도 않고 두 타임 신나게 타주네요.

 

일욜은 집에서 하루종일 방바닥과 씨름하며 보냈어요.

요게 딱 제 스타일여요~~완전 좋아..^^

 

채원이는 외교관, 아나운서, 가수, 축구선수등등...

새로운거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하고 싶은것도 무지 많아요.

아직은 자기의 자질보다는 호기심 가는 쪽으로..ㅋㅋ

아는게 없으니 겁날것도 없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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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16 17:32
저도 방바닥하고 씨름 하는거...무지 좋아합니당~~
외교관도 멋질것 같아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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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18
시청 스케이트장 티비에서 봤는데 정말 좋아보이더라구요.
친정에 가면 꼭 한번 데려가야지 하면서 안가게 되네요.
가까운 롯데월드 아이스링크로 가게 되구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저도 방바닥이랑 사랑에 빠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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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1:15
여독인가? 만사가 귀찮았던 하루~ㅎㅎㅎ이제야 들어와서 둘러보고 있네요~
저도 방콕 스따일~~~어디 나갔다 집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나오는 말!!"아이고~집이 최고야~~"ㅎㅎㅎ
시청 스케이트장...
서울살면서도 한번도 못가봤어요~ 재밌었겠다~!!!

채원인 진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네요~새로운거에 호기심을 갖는다는거 너무 좋은거예요!!!
커가면서 가치관을 갖고 구체화시키면서 멋진 목표가 생기겠지요~ 채원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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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7 14:41
시청 앞 스케이트.. 예약해야 탈 수 있는 거군요.. 몰랐네요..
뭐 연인들만 즐거우란 법 있나요? 아줌마도 아그들도 재미나게 놀 권리가 있답니다!!
채원이의 꿈은.. 스스로 찾아나섰다기 보다는 귀에 많이 들려온 직업들을 말한 것 같네요.
앞으로 커가면서 스스로 발견한 자신만의 직업을 꼭 찾아내길 바래요. 정말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으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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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8 00:02
저흰 두번 가니까 또가자는 소리가 쏙 들어가던데.. ㅋㅋ 와 밤에 시내 한군데로 나들이..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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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6:21
답댓글

여행 뒤라 피곤하실텐데 일찍 문 여셨네요^^

20층이라 정말 아찔하겠어요,,,

전 높은 곳에는 아직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어제는 갑자기 눈썰매를 타러 가게되었어요,,,

애들 고모가 연락이 와서...

토욜에 민속촌 갈려다가 할인권 날짜를 잘 못 고르는 바람에 집에 있었는데 잘 됬죠^^

눈썰매도 재미있었지만 빙어잡기랑 얼음썰매(?)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겨울엔 얼음깨고 하는 낚시가 최고이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물고기를 잡는 울 아들들 정말 좋아했어요^^

내년 겨울엔 강원도로 함 가야겠어요...

도현이와 현빈이는 이젠 많이 자랐는지 저 태우고 썰매도 끌어주고 현서도 태워주고 그랬어요...^^

애들은 제가 반 강제적으로 태워줬다는^^

 

재미있게 잘 놀다왔구요,,

울 도현이는 작년부터 계속 만화가가 장래희망이예요...

좋아하니까  아직은 별 생각없구요...

대신 다양하 체험은 많이 시켜주고싶고 세상을 넓게 볼수 있는 눈은 키워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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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6 16:24
와~ 고기가 제법~
재미 만빵 있었겠어요.^^
아이들 얼굴에 행복의 표정이 가득입니다. 날은 추웠지만, 정말 즐거웠겠어요.
만화가가 장래희망이에요? ...장차 한국의 훌륭한 만화가가 되었으면 뿌듯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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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6:32
도현이하고 현빈이가 쌍둥이어요?
아, 맨 첫 사진이 더 애기구나.
그럼 요 밑으로 누가 또 있고요?
셋이유? 우리 쑥에 아이 셋인 분 꽤 되네.
아이가 셋인 부모는 부티가 줄줄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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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16 16:42
오 넘넘 재미있었겠당 전 한번도 빙어잡이 안해봤는데 물고기를 잡은 기쁨이 얼마나 컸을까
상상해봅니다 겨울이라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데 이렇게 맘 먹고 나가면 추위를 잊고 놀게되지요
아이들 행복했겠당 도현빈서맘님 몸은 괜찮으신가요 요렇게 놀다오면 전 항상 몸살을 동반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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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6 16:54
아이들은 신나겠지만 전 춥겠다 생각만 드니......쿠폰 있어서 설 쇠고 갈려고 합다

저기는 넓은거 같네요

태어나서 강원도는 안 가봤어요
좋은데 아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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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16 17:23
와...애들이 셋이군요...ㅎㅎ 좋으시겠다..
어떤날은...서로 성이 틀려서 그런가...둘도 외롭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근데..셋째날엄두가 안나용...ㅋ

만화가도 멋지네요...꼭 꿈이 이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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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6 17:40
우와~~ 아이들 넘 즐거웠겠어요.
볼이 발그레하니 완전 훈남들이네요.
아들들이니 엄마 태우고 썰매 끌어도 주는군요..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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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17
우와...엄청난 빙어들...
저 결혼전에 소양강 빙어낚시 가본적 있는데...
결국 빙어는 못잡고 사서 먹었다는..ㅋㅋㅋ

만화가..멋져요.
요즘 아이들 꿈은 참 다양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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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1:23
우와~현서가 들고 있는거이 빙어? 아주 오래된 일이긴합니다만 빙어 진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확!떠오르면서... 떠나고싶어지네~~~^^
얼마전 화천 산천어축제 (맞나?) 보고 엉덩이가 근질근질했다지요~~근데 낭만이라고도 제로이신 울 남푠땜시 사람많은데는 항상 패쑤~!
이러다 울 애덜 철철마다하는 축제라는 축제는 죄다~구경도 몬해보겠어요~불쌍한거뜰~~~ㅠㅠ
복잡해서 고생하긴해도 그 역시 즐거움아닌까... 쫌 더 크면 제가 델꼬 다닐라구요~전 고론거 조아라하거덩요~ㅎㅎㅎ

도현이의 장래희망이 만화가... 역시 멋진 직업!!!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일이 있을까? 요즘 그런 사람들이 젤로 부러워요~
도현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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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7 14:43
우리나라 빙어잡기가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축제라고 기네스북에 올랐다네요. ㅎㅎ
재미있었죠?? 저도 기회가 되면 한 번.. 그런데 제가 추위나 얼음 뭐 이런 걸 너무 싫어해서리... ㅋㅋ
얘들아~~ 느그들 증말 재미있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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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7 17:06
빙어잡이 잼날꺼 같아요~어른들은 추워도 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며 노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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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6 16:02
답댓글

부산, 잘 다녀오셨네요.

여기저기 볼 꺼리가 많다고 들었는데.. 전, 아직, 한 번 도 안 가봤어요.

날이 좀 풀리면 여행 다니고 싶어요...

 

토요일, 좀 심난했지요.

그동안 제시를 너무 자만해서 키웠나 싶기도 하고... 본인도 실망, 전 더 실망.. 그런 날이었어요.

 

초심잃지 말아야지요.

학습과 상관없이 그저, 잘 먹고 잘 노는 것만으로도 예뻤던, 날들의 사진으로 감정을 다스려봅니다.

 

게다가.. 밤에는 응급실까지...휴.

지금도 조마조마.. 상태를 좀 봐야겠지만, 금방 괜찮아지리라.. 믿어요.

요즘 아이가 스트레스가 있는지... 원래 잘 표현을 안하는 성격이 아니라, 별 생각없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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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6:06
토대님 제시 완전 한미모하시는군요^^
제시가 엄마 닮아서 이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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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6:33
그래 저 사진이 바로 부적이에요.
저거 보고 있음 뭘 더 바라겠수.
제시 어서 낫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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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16 16:36
토대님 글 읽다가 놀라서... 무슨일 있으세요? 그리고 응급실? 제시가 아팠나요? 금욜 글에서도 별말씀 없으셨던것 같은데 심난한일이 있으신가봐요 지금은 괜찮으신가요?
제가 이때까지 본 제시는 항상 밝은 아이이고 남들 부러움을 살만큼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는 예쁜 딸인걸요 아이를 믿고 감싸주세요
저 토대님 사진 첨 봐요 제시만 보고 예쁘다 생각했는데 엄마 닮아 예쁜거군요
사진 펑 하지 마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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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16 16:45
대상포진이면 상태에 따라서 다르지만 많이 아플수도 있으니 잘 봐야해요 대상포진이 주로 면연력이 약한 아이나 노인에게 잘오는데 제가 많이 피곤했을때 한번 앓았었어요 다행히 등쪽이었는데 많이 아팠어요 별일 없어야 할텐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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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6:49
헉,,,저는 사진보느라 응급실 글은 보지도 못했네요,,,
이젠 괜찮아졌겠지요...
걱정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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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6 16:50
세아이와님.. 감사해요. 근데, 아프지 않다고해서요.. 증세는 딱 그런 것 같은데..
단순 바이러스 발진일수도 있다고 해서, 열이나나... 아프나.. 보고있는 중이에요.
근데, 야가 왜 피곤했을라나.. 도통 이유를 모르겠슈.
밥이라면 아주 기를 쓰고 잘 먹는데, 면역력은 왜 약해졌을라나.. 걱정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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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6 16:57
어디가 아파서 응급실을 가셨나요?
애들 아프면 일상생활이 스톱인데요

지금은 괜찮은거죠?

토대님 미인이시네요
장미도 이쁘구요 향기가 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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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6 17:19
응급실까지...넘 놀라셨을꺼 같아요
아이가 아프면 정말 아무생각도 나지 않는거 같아요
그죠 ? 건강한 모습으로 있어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제시가 잘 견디어서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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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16 17:30
와...토대님 미인이시당...ㅋㅋ
여전히 한미모 하시는거죠? ㅎㅎ
우리 수민이는 울신랑한테...왜 엄마랑 결혼했어? 별로 이쁘지도 않은데?
요러고 있거든요...에휴...

참...우리 수민이도 좋게 말하면 성격이 쿨한데요...
그만큼 본인이 참는것도 있는것 같아요...제가 볼때 기분 별로 안좋을때는...
꼭 다른대안을 찾아서 스스로를 좀 업 시키는것 같더라구요...그게 스트레스 푸는 방법인것 같은데..
대안이 없을때는...ㅠㅜ 그게 문제죠...
푹 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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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6 17:47
저도 종종 욕심이 고개들려하면 아이 어릴때 사진 꺼내봅니다.
그땐 아이가 웃어만 줘도 마음이 가득했던때라..그 마음 되살리려고요.
그럼 한동안은 또 마음이 느긋해지곤 합니다.
제시가 아파서 토대님 많이 놀라시고 맘이 더 아프신게 느껴져요.
토대님의 글에서 느낀 제시는 당찬 아이같았어요.
씩씩하게 모든걸 이겨낼 거예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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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15
제시 괜찮겠지요?
저희집도 진현이가 금요일오후부터 계속안좋더니
어제는 밤새 열나고 기침하느라 잠도 못자고
오늘 유치원 쉬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목이 조금 부은 상태라하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힘들어해서 걱정이에요.

그나저나 토대님..넘 이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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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1:33
토대님~제시는 어떤지요?
집듣시작하면서 작기님이 제시 얘기해줘서 동영상 찾아봤었다지요~~ㅎㅎㅎ
너무 똘망똘망한 눈빛이 잊혀지지 않네요~ 아프지 마~~ 제시!!! ^^
토대님의 미모에 다들 감탄의 쓰나미인데 펑하시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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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6 22:55
헉~!!!
토대님~~~~~
이게 뭔일여유??
금욜 살짜기 낌새를 느끼긴했지만.....;;;
맞아요!!! 옛날사진.. 그리고 동영상들...그냥 존재감만으로 나를 마구 행복하게 해주던 그시절...
그시절로 다시 돌아가기~~ 그만한 치료약은 없는 것 같아요 ^^
토대님 정신없으실텐데.... 아이린연주글에 댓글도 달아주신거유~?!!! 이궁 감사혀라~~

제시 잘 이겨낼꺼여요~~
지금당장은 넘 힘드시겠지만.... 이시간도 곧 지나갑니다.
그럼 새날이 온다니까요 ^^
조금만 힘내셔요~~~~~~~
빨리 빨리 증상이 좋아졌으면 합니다. 간절히 빌어여~~

역쉬......미모는 와우!!! 아름다우셔용 ^^
지나번사진도 아름다우셨는디~~ ^^
에공... 나도 이때는 그래도 봐줄만했는디... 흐흑 점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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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7 00:20
대기만성님, 작기님 댓글보고.. 마구 찔림이.
이웃들인줄 알았어요.
저 사진은 예전 , 그래도 봐 줄만할 때 얼굴이고,
지금은 중력과, 세월의 흐름이 고스란히.. 얼굴에..

지난번, 케이트님이 어리다고 사기치지 말라고 하신 이후
다시 지난 사진으로 사기친다 소문날까.. 얼른 자정이후 내려요.
많이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지난번 엄마 병원행도 걱정으로 좋아지신 것 같아
그 기운 받으려고.. 말씀드렸어요.
설앞이라.. 입원하고, 그러면 정말 많이 힘들 거 같아서요.
수요일에 좋은 소식으로 컴백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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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7 17:09
토대님이 뭣땜에 심란하셨을까?? 쑥에 들어올 시간이 별로 없어..이제야 뒷북칩니다용 ㅠ,ㅠ
저도 요새 min땜에 심란했는데..이궁..토대님도 혹시 저랑 같은가요? ^^;
제시 넘 이쁘고 똑소리 나는데..뭔일이셨을까 궁금하고..도대체 토대님 미모 뽐내는 사진은 어디간거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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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6 14:43
답댓글

마음자리님..일주일 동안 대문 잘 부탁드립니다~*^^*

 

멋진 부산여행을 다녀오셨네요~ 저도 결혼전엔 자주 여름마다 가던 곳인데..오직 해운대만..ㅎㅎ

아이들이 자라면서 이곳저곳 가느라..부산은 언제 갔다왔나..가물가물 하네요~

 

저흰 토요일날 에버랜드 갔다왔어요~

지난주..방학숙제땜에 민하고 트러블이 있고나서 ..머리도 복잡하고 ..날씨도 괜찮은거 같아 다녀왔지요~*^^*

갔다오니 맘이 좀 홀가분하긴 한데..그래도 여전히 min과 소통하는 부분은 숙제로 남아있는거 같아요..(사춘기인가요?? ㅜ.ㅜ)

상황을 봐서 둘이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듯 해요~

 

min은 아직  장래희망이 여러개 있는거 같아요..

어떤날은 치과의사, 과학자 그러다 컴퓨터 프로그래머 (게이머를 말하는거 같은데..자긴 게임을 좋아하니 프로그래머가 되겠다고 하네요..^^:) 로 바뀌네요~

뭘하던..min이 좋아하는 것이 직업이 되었음 좋겠어요~*^^*

 

이번주 다들 설날 준비로 바쁘시겠죠? 저흰 신정을 새서..구정엔 한가하게 친정만 가면 되요~

이번 한주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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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6 16:25
에버랜드 다녀오셨군요.. min이랑 소통이 잘 안되요? ㅋㅋ 숙제부분이요?
아이들 꿈이 많이 바뀌죠.
좋아하는 직업이 되어야.. 평생 즐겁게 살텐데요.
우리 신랑 월요병에 시달리는 걸 보면, 회사원은 좋은 직업이 아닌 것 같아요.^^
친정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어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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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6:34
저는 둘째랑 한번씩 트러블이 생깁니다...
첫째랑은 그럭저럭..
둘이 성격이 많이 다르거든요...
남자애 셋을 키우니 참 걱정이 많아요...
사춘기가 다가오니 어찌해야할지....

ㅅㅓㄹ날에 친정에 가시는 군요.
완전 부럽스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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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6 17:01
에버랜드 울 애들 어릴때 회원권 끊어 불나게 다닌 기억 있어요 많이 변했겠어요 업 그레이드 됐나요??

꿈이라....울 아들은 변호사 랍니다
창작보고 그렇게 울더니 가난하고 억울한 사람 대변해 주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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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16 17:17
우리 수민이도 요즘...제가 참견하는것을 너무 싫어하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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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6 17:56
내속으로 낳았는데도 그속을 모르겠을때가 참 많죠.
그나저나 설에 친정가신다니 완전 부럽습니다.
즐건 명절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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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14
아이들 꿈 참 다양하지요. 여러개구요.
다양한 것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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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0:58
에버랜드 TV광고 볼때마다 아이들 난리도 아닌데... 방학이 다가기전에 다녀올있을런지...ㅎㅎ
거리도 멀기도 하지만 복잡한거 워낙 싫어하는 남편 때문에..ㅠㅠ
다양한 직업을 동경하는 min이가 부러워~^^
친정에서 보내는 구정이라~~~ 좋으시겠어요~!!!
우린 꿈도 못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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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1:53
답댓글

부산 다녀가셨수?

저 광안대교 앞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이 낳고 살다가

지금은 해운대. 여기 산지 10년이 훨씬 넘어요.

사는 동안 미국과 서울 체류가 너무 많았대서 여기가 내 동네라는 생각이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 부산에 와야 쉬는 마음이 드는 걸로 봐서 여기가 내 집인게 분명하네요.

일주일동안 수고 좀 해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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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12:17
전 박사님 서울 사시는줄 알았답니다.
부산을 2009겨울,2010여름,이번에 이렇게 세번 다녀왔는데요~갈때마다 참 좋아요~^^
부산사시는 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이번엔 해운대에서만 놀았는데...책골목도 가고프고...국제시장도 좋아하고 ...

부산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고 사람들도 정스러워 갈때마다 내 언젠가 부산에 와서 살고프다~ㅎㅎㅎ
그 소릴 들은 남편왈~"돈 많이 벌어야겠다.강남 빰쳐!"
켁!
결국 돈에서 무너지누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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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6 16:26
그럼, 매주 부산에서 서울로 왔다갔다 하시는지.. 박사님, 재택근무하세요?
아닌데... 저, 서울에서 뵈었는데..
아무튼, 부산에서 마음이 편안하시다니.. 집이 좋긴 좋으신가봐요. 남편님이 사랑스러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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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6:30
일주일에 이틀만 서울 근무해요. 나머지 날은 재택.
인터넷회사니까 그게 가능하죠.
조금 있으면 화상시스템 들여와서 회의도 화상으로 할 거예요.

그런데 서울에서 주로 일이 많아 서울 반, 부산 반 그렇게 살아요.
서울에 집을 마련하려면 지금 내가 누리는 풍요를 반으로 꺽어야 해서 노!
집 넓이도 한심하게 줄어들테고 또 바다와 강을 포기해야 하잖아.
에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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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20:50
우와~일주일에 이틀을 서울로 다니신다구요?
저도 결혼하고 대천으로 와서 재택 근무했었는데요~일주일에 한번씩 출근하라는데 아이때문에 거부아닌거부했다가..일년만에 백수 되었다는...ㅠㅠ
대단하셔요~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지요~역시 능력자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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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6 11:40
답댓글
부산까지 가느라 힘은 드셨지만 재미 있으셨겠어요

체험활동보고서 숙제 끝내서 부럽습니다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머리 굴리려니까

우리는 똑같다 ㅎㅎㅎ광고 따라 해봤어요

다른건 백설공주 주구장창 읽기 했는데 저절로 외우네요 앞으로도 쭉 할까 합니다

읽기를 다양하게 시도해요 같은책 계속읽기 쉬운책 읽기 챕터읽기 순항중이구요

집에서 탁구를 합니다 테이블을 탁구대 삼아서요 너무 좋아라 합니다 어디 놀이공원 가는거 보다 환한 미소를 짓네요

지금 둘째 듣기 합니다

이따 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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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2-01-16 11:58
박물관 체험프로그램이 숙제용으로 좋은데..이번엔 제가 좀 아파서 제정신이 아닐때 신청을 놓쳐버렸다지요~ㅎㅎㅎ
맞아요~아이들은 어디어디 멋진데 데리고 다니는것보다 순간 몰입해서 깔깔대며 노는 걸 더 행복해 하지요~작년 눈 많이 오고난후에 학교 운동장에서 뒹굴며 놀았던 때를 지금도 얘기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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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6 16:27
ㅋㅋ 어릴때 오빠랑 테이블탁구 정말 많이했는데요.
그래서, 지금도 탁구장가도 아주 못 치지는 않아요.
박진감 넘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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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6:41
테이블 탁구 좋으네요...
탁구채만 있으면 되는거잖아요^^

우리도 숙제해야하는데 에이 그냥 대충 해서 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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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6 17:15
탁구.....신랑이 탁구대를 사잡니다 헐 역기도 처치 곤란이건만 못 살겠어요

여자가 중심 잡아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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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6 17:16
테이블을 탁구대 삼아서 탁구를 어떻게 해요?
궁금한데요....
집에서 운동삼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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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16 17:36
저도 갑자기 탁구하고 싶어져요....요거 테이블위에서 하는거...땡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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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6 18:01
ㅋㅋ 저희도 집에서 탁구 자주 칩니다.
큰상 두개놓으면 완벽 셋팅 완료!!
점수 매기면서 하다보면 승부욕 마구 타오르죠..무릎이 좀 고생이긴 하지만요.
아이 사촌오빠들이 준 미니 당구대가 있는데 요것도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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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13
저도 어렸을때 테이블탁구...평상탁구 많이 했어요.
아빠가 직접 평상을 만들어주셔서 그 위에서 밥도 먹고 책도 보고 놀기도 하고
탁구도 쳤어요. 나무로 만든 평상이라 어찌나 탁구공이 잘 튀던지^^
오랜만에 옛추억에 젖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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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6 10:53
답댓글

한주동안 대문지기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저두 얼마전에 부산여행 다녀왔었는데요 그때는 한화리조트가 공사중이었던거 같았는데

지금은 숙박이 가능한가 보군요...20층이라 전망이 넘 좋았을거 같아요

저흰 실내엔 안있고....거의 외부만 돌아다녔어요....

 

마리는 한참동안 발레리나가 꿈이있어요..

지금도 발레를 넘 좋아하는 맘은 변함없는데

하고 싶은게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얼마전에 키자니아에가서 gs홈쇼팅 쇼호스트해보더만

넘 재미있다고 아나운서체험도 해보고 싶다고 했지만

시간관계상 못했어요. 담에 가면 한번 시켜보려구요

발레리나...아나운서....파티쉐

요 세가지가 요즘 마리의 맘을 빼앗고 있는 장래희망이랍니다.

엄마가 보기엔 그중 가장 밀어주기 쉬운거 아나운서 같내요...

 

방학이 넘 길어서 걱정했었는데 이번주만 지나고 명절지나고 나면

벌써 후반부가 되어버렸내요...^^

올 겨울방학 영어와 독서에 많이 시간을 투자하려 했으나...

역시 계획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영어는 집듣과 북크럽을 끈으로 놓지 않고 하는게 다이고

독서역시 쉽게 나아가지 못하니 그나마 요즘은 하루 두세권씪 읽어주는것만

으로도 감사해야 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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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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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1:33
발레리나 아나운서 파티쉐...멋진걸요~^^
울 캐서린 6~7살때 발레했었는데 자세로 바르게 습관이 되어서 참 만족스러웠던 기억있어요~발레선생님도 어찌나 이뻤던지... 참 부러웠다는...예쁜 몸매를 위해서 취미로라도 계속하는거 좋을듯싶어요~!
화려한 계획표와 함께 시작한 겨울방학이 아니 벌써~ 허거걱!
아까비~~~~
집듣 꾸준히 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 대단한거여요~그지요~?
전 이번주부터 북클럽 시작합니다. 두구두구두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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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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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6:28
예쁜 발레리나 마리.. 너무 어울리는데요.
아나운서도.. 좋을 듯 싶고..^^
방학동안 꾸준히 하시는 것들이 분명 큰 성장 있을거에요. 하루 두세권 읽으면 감사하셔야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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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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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6:44
장래희망이 참 예쁘네요...^^
밀어주기 제일 쉬운 직업이 정말로 아나운서인것 같기도 하공.....^^

설 연휴만 끝나면 개학이 코 앞이네요..
참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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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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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7:05
하루 두세권이 어딥니까??확실히 초등되니 권수 줄어 들었어요

키자니아 체험에 쇼 호스트가 생긴 모양이네요 몇년전에 학교 담임이 부탁해서 따라 갔는데 심신이 피로 하던데요

아이를 7명 맡았는데 정신 없었어요 ㅎㅎ 여긴 부모랑 가야 딱 일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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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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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7:38
파티쉐...이런거 한번 해보고 싶어요...저는..ㅎㅎ
발레리나도....너무 멋져보이고......
흠...아나운서도 하고싶공.....
와...꿈이 많아서 너무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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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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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8:06
발레리나..여자 아이들의 꿈의 대상이죠.
같은 여자인 제가 봐도 참 선이 곱다는 생각이 마구마구..ㅎㅎ
키자니아에서 아나운서 체험 했었는데..여자 친구들사이에 앵커 경쟁률이 무지 높았어요.
운좋게 가위바위보 이겨서 앵커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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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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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20:08
정말 이쁜 꿈을 가지고 있네요.
바비도 5살때부터 9살까지 발레 했거든요.
그때는 발레리나가 꿈이더지..이제는 성악가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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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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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0:30
답댓글

와...부산여행 좋으셨겠어요...부산 한번도 안가봤는데...한번 가보고 싶어요..ㅎㅎ

우리 수민이의 꿈은 수의사....였다가 지금은 런닝맨의 효과로...예능 피디가 되고 싶다네요...

우리 수민이도...자기가 하고 싶은꿈...을 꿈꾸며...늘 희망을 갖고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다보면...꿈이 이루어지겠지요? 그쵸? ㅎㅎㅎ

 

우리 자주방 친구들도...어디선가...만나겠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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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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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0:54
런닝맨 저희 아이도 넘 좋아해요...^^
하지만 아직 피디쪽은 잘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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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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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1:41
PD... 우왕~
울 캐서린도 런닝맨 팬인데요~예능프로 보면서 예능피디라는 꿈을 키우는 수민이 멋지네요!
롤 모델이 생기고... 구체화시키고... 그 꿈을 현실화하고자 하는 과정을 즐기기까지 한다면 참말로 좋겠당!^^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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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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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6:23
그러게요.. 자주방 친구들이 멋지게 성장해서 어디선가 만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생각만으로도 신나네요.
예능 피디도 멋지네요~
예전에 큰 아이가 개그맨 하고 싶다고 해서 막.. 웃었던 게 생각납니다. 예능이 좋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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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16 16:48
예능피디라 정말 멋져요,,,,
요즘 아이들 꿈도 참 다양해요..
우리때랑 정말 다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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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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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7:06
토대님 여긴 오프모임은 안 하나요??
한번 만나고 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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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만성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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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7:45
수민이가 생각하는 예능 피디의 조건...
1.맨날 맨날 스토리를 바꿔서 해야한다....요게 제일 어렵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아..그래서 상상력이 풍부해야하는구나...이러더라구요...ㅎㅎ
2.연예인들이랑 친해서 섭외를 잘해야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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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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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6 18:09
ㅋㅋ..예능피디의 조건까지..
나름 깊이 생각을 하고 있는듯 하네요.
자주방 친구들 어디선가 만난다 생각하니 마구 설레기 시작하네요..좋은셀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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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6 20:08
저희집은 나가수팬이에요. 요즘엔 룰루랄라까지보고있죠.
예능피디..사실 애들이 잘 모르는 직업일 수 있는데
일박이일의 영향으로 많이 알게 된것 같아요.
그나저나 수민이 꿈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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