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그리 하신다면 그냥 눈팅도 하지 마시옵소서.
아이를 내리 깍으면 대표 쑥순이한테 미움 사옵니다.
대표 쑥순이는 저랍니다.
생각 바꾸실라고 자수하신 거지요?
헉!!!
설마요..
반대로 고민해보셔요....
'내가 욕심이 많은건가?????'
저도 가끔 아이가 못마땅할때 ...정신차리고보면 곧 저의 욕심때문에 잠깐 눈이 멀었더라구요..
예쁜 내아이도 못알아보고 ^^;;;
지우지민맘님 ^^
신고하셨으니... 자주 뵈용 ^^
글구... 첫째가 울 딸아이와 동갑이네요 ~~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