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정말 귀여워요~~
손에서 내려놓기 싫으셨을 것 같아요
저희 둘째가 딸인데 큰애의 유치원시절에 비하면 정말 책을 안봤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읽어주면서
집에 있는 책을 영역별로 해서 5권정도씩 읽기로 정하고 표 만들어 할일이라 하며 떡밥 던져주니
좀 나아지더라구요
잘하고 있는 비키가 있으니 큰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잘생긴 아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다른건 다 몰라도 책은 읽어야 한다고 저는 주장합니다...ㅎㅎㅎ
아이가 혼자 안읽으면 엄마가 읽어줘야지용...
열심히 읽어주다 보면 독립이 되겠지용...
나머지는 초등학교 가서 알아서 잘 할거에요.
둘째들은...생존능력이 있잖아요...ㅎㅎㅎ
저도 아들이 둘인데...요 아들 볼수록 매력있네요.
아웅 이뽀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David 증~말 귀엽네요~
두번째 사진은 사진관 쇼윈도에 걸려있는 것 같아요,
머리숱이 많으면 눈썹도 저리 이쁜가요?
저는 딸하나 키우고 있어서 조언은 드릴게 별로 없고,
엄마 목소리,CD,스스로 읽기 등을 적당한 비율로 협상을 하는건 어떨까요? 앵그리 버드를 제물삼아서요^^
게시글 열자마자 빵 터졌어요. 미소가 백만불짜리~~~웅~~잘 생겼다.
미소를 봐선 전세구 맘님이시구만....사진 볼수록 사랑스럽네요^^
사실은 저도 조언 좀 살짝 들을 수 있을까해서 왔더니..
전 전나팔보다 아무래도 전세팔이 아닐까 가슴 졸이고 있는데요.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인정 받았으면 학교 생활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우와...잘 생겼어용~~
저도 울둘째가 소심남이라...걱정입니다...
저도 조언 들으러 들어왔어용...ㅎㅎ
근데....어디가든지...자기 본성은 남아있는것 같아요...
울둘째도 유치원 다니면서...많이 좋아졌어요...
집앞에 태권도도 다니구요...일단 아는 사람이 많아야 아이가 편안해하는것 같아서..
저는 놀이터에서 웬만한 남자아이들이랑...친하게 지내요...ㅋㅋ 물론 형아들도요..
아웅~~ 훈남 ^^
아직 어린 에릭(올해 6살되요 ㅋ)~~~ 좀 더 키워봐야 알겠지만..... ^^;;;
암튼 바다별님 고민이 남 고민 아닌듯 느껴지는건 뭘까요ㅜㅜ;;
삼각관계말씀에 ㅋㅋㅋ
요즘 울에릭이 아주 힘들답니다. ^^;;;
A그녀와 B그녀 사이에서
A그녀는 워낙 강~~하여 자기맘대로 안하면 삐진데요 ㅋㅋㅋ
그래서 힘들데요 (이렇게 표현을 하네요 ㅋㅋㅋ)
B그녀랑 놀면 A그녀와 B그녀가 한바탕 싸움이 ^^:;;
결국 에릭은 다른 C,D,E,F...녀석들과 놀았답니다. ㅋㅋㅋ
개구쟁이맘님 글들 미리미리 읽어둬야겠당.. ^^;;;
근데...데이빗~~ ^^
정말 꽃미남이어요...
피부도 어쩜 저리 뽀얗데요...
학교가면 인기많겠어요 ^^
전나팔 아들을 방자라고도 부르는데
요 아들의 특징이 데이빗처럼 잘 생기고 엄마 괴롭히는 거랍니다. ^^
(다른 애들 10 키우는것 같아요.)
제 큰아들과 비슷한 그룹인듯 하니
제 글을 읽으시면서 읽기 독립 및 독서지도 고민해보세용~
참고로 울 큰아들 영어이름도 데이빗이에요. ㅎㅎ
저는 딸 하나라 조언드릴 건 없구...^^
데이비드, 정말 잘생겼네요.
아니, 예뻐요. 모델해도 되겠다 싶을 정도로...
학교 입학하고 나면 그 반에 여자친구들 난리겠는데요.
예전에 1학년때보니 남자아이 하나가 어떤 여자애랑 짝궁 시켜달라고 엄마를 매일 졸라서
결국 선생님께 말씀드려 짝궁시켜준 일이 있었는데...민재 얘기는 아니구..ㅋ.
암튼 바다별님 데이비드 관리하시느라 바빠지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