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주말을 보내고... 살짝 들어왔어요.
방학이라도... 아빠 근무가 교대인지라... 잘 놀러다니지 못했어요..
그래서 맘먹고 ...엄마 혼자서도 잘 할수있다..다짐을 하고..
가까이 있는 눈썰매장을 검색..
오늘 아산피나클랜드에 다녀왔어요..
봄엔.. 수목원으로 다녀왔던 곳인데... 겨울엔 눈썰매장으로 변신을 하더군요..^^
처음엔 딸래미가 무섭다고 하더니... 한번 타보곤..계속!!
여긴 썰매가 특이하게 튜브네요..
아들래미랑 3개를 연결해서 한꺼번에 탔어요.. 이게 더 재미있는것 같더라구요..ㅋㅋ
애들 덕에 열심히 놀다가..왔어요.
집에 와선 녹초인지라... 통닭 시켜먹고.. 개그콘서트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짖고
잠자러 들어갔습니다.
물론 영어공부.. 패스~~
주말엔 공부를 팽게치게 되네요,..
전 콜라한병 들고서 컴... 놀이에 빠졌네요.
부산 도착했네요~
저녁 먹기전에 캐서린 와이즈캠프 하느라 지하 편의점 코인컴터 사용중임돠!
홍박쌤~!
쪽지 날리시고는 수신거부고 막 그러셔요~?ㅎㅎㅎ
대문 열라신거이 저 맞응까? 저... 마음자리 아니라...마음자리1인데...후덜덜덜~
누구 명이라고 거역하겠어여~^^ㅎㅎㅎ
까이꺼 그냥 열면 되겠지요~뭐~ 님들마냥 곱게 살포시 못열고 후다닥 우당탕 열지 몰라여~
집듣 한달차 왕초보는 대문 우찌 열지? 기대해보셔요~ㅍㅎㅎ
좋은 주말들 보내셔요~
여기 한화콘도인데요... 광안대교가 보이는 20층임다... 어질어질...야경이 기대되는구만요...
키보드가 알콜섭취많이하시더니, 기어코.. 사단이 났군요.
좋은 놈으로 새로 들이시는건가.. 아무튼, 이번주 동영상으로 큰 기쁨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얼른, 복귀하시길...ㅎㅎ
참, 자주방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아이의 협조가 없으면 안되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제시요...
요즘 영어책 거의 읽는 게 없슴돠.
그냥 매일 한권정도 캠젠슨.. 틴틴.. 그것도 20분이나 읽나...완전 속독이어서 그 정도면 한권을 끝냅니다.
집듣반에 표도 올려야하는데, 부끄러운 것도 하루이틀이지...
오늘도 미술학원에서 4시간이나 있다가 조금 전에 들어왔습니다.
방학때 미술학원을 매일가요.. 다녀와서,, 자기 한 시간만 더 하고 오면 안되냐구.. 그래서 눈 흘겨줬더니,
이제서야 책상앞에 앉았어요.
수학은, 그냥 저냥 학원에서 하는 거.. 문제 풀이 쬐끔 하고 있고...
책은 아직도, 한국사.. 찔끔찔끔 시간나는 대로 보고있습니다.
오빠보라고 산, 고등물리 만화책은 열심히 보는데... 주인공 이름에 집착하거나,
뿅~ 휙~.. 뭐 이런거.. 위주로 보고있는 것 같아요.에이구나..
엄마말 잘 안듣고, 뭐라하면 금방 삐지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느냐는둥.. 이런 말 하고 있어서,
잘 때 빼고는 별로 안 이쁩니다.
늘, 홍박샘님이 칭찬하고 응원하라시는데, 뭘.. 응원할까요?
남매 태권도 간 사이 글올립니다~
오늘은 태권도 도복을 꼭!! 입고 오라는 관장님 명령에 도복입고 도서관도 들렸다 태권도장에 갔네요..
도서관 사서선생님들이 남매가 도복입고 돌아다니니..귀엽다고 막 웃으시네요~^^*
태권남매라고...
제가 볼땐 기냥 말 안듣는 남매인데..ㅋㅋ
min이 방학내 잘 따라오다 이번주 후반부부터 뭔가 느낌이 안좋다 싶더니 드뎌 반항(?)을 하기 시작했네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많은 방학숙제 땜에 아무래도 탈이 난거 같습니다.
저도 어제 혼자 화가 나서 일찍 자버리고.. (그동안 며칠 티격태격 했슴당.ㅜ.ㅜ)
min은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래서 주말에 좀 쉴까 해요..
저도 민이도 지친 맘을 좀 쉬고 담주 더 신나게 달려볼려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시온은 밖에 나가 놀고 -음메 이렇게 추운데도 나가 놉니다
둘째랑 셋째는 욕조에 넣어놓고 좀 있다 오마 ~~~ 하고 쑥쑥 왔네요
둘이서 욕조에 앉아 머리도 빗겨주고 비누하나 녹여서 거품놀이도 하고
요리도구들이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막둥이가 욕심도 많고 떼쓰는것도 많고 형아 누나 알기를 동생처럼 아는지라
어제는 시온이가 뽀뽀해주다가 입술을 깨물려서 피가 펑펑나구요
앨리는 허벅지에 꼬집힌게 흉터되어 남아있네요
지는 좋다고 전력질주해서 누나 형아한테 달려와 안기는데
당하는 사람은 거의 쳐박히는 수준이니
막둥이한테 아무리 야단쳐봐야 말안통하고 얘들한테 상황파악 잘해서 도망을 가든지 알아서 피해라고 했네요
이런이런
하루하루 계획표대로 꽉꽉 채워지고 있어요
처음 시작한 writing문제집 1권을 어제 끝내고 2권째 들어갑니다
오늘 태권도 가는 길에 학교 도서관에 들러서 책 빌려올까? 하고 물러보기에
그런 기특한 생각도 다 하냐고 칭찬 해줘더니 2권 빌려왔네요
방학도 이제 얼마 안남은 느낌이예요
모두들 아이들과 행복으로 하루를 꽉꽉 채우시길 바래요
오전에 딸기가 3팩에 9900원.. 핸폰 문자받고 얼릉 댕겨왔어요.
전에 부터 딸기 먹고싶다고 노래를 해서..열심히 걸었더니 추운줄 모르겠어요.
씻어주니 냠냠 맛나게 잘 먹어주네요..오물거리는 입 보고있자니 행복합니다.^^
저희집 오전은 집듣으로 시작합니다.
전에 빼먹는 날이 더 많은 집듣하면서 느낀게 많아서 1순위로 정해놓았어요.
또 하나 새로 정해놓은게 있는데 오늘 독서할 책을 아이가 정해서 식탁위에 올려놓아요.
저녁 9시 부터는 독서 시간으로...아니면 자꾸 밀리더라구요^^
수학은 2단원 진행중이구요..2월말까지 풀리는게 목푠데..잘 될런지..
채원이는 간식으로 핫케익 먹고 오케스트라 갔어요.
방학에만 하기로한 음악줄넘기 계속 하고 싶다고 자꾸 조르네요.
학교 탁구부도 들어가고 싶다하고..
지금도 충분히 바쁜데 뭘 자꾸 하고 싶다고..말리고 있는중이에요.ㅠㅠ
오전에 로빈훗 듣기 하고 정글북이랑 백설공주 쉬운책 읽기 했구요.
한자랑 독서논술 수학 하고 책 1권 보구요...
매일 똑같아요.이변이 없는한 그렇네요.거의 굳었습니다.
반면에 게임도 좋아라 해요.
근데요...님들 남자아이가 벙어리 삼룡이나 날개보고 울었어요.
저도 아이의 쨘한 마음이 안쓰러워 눈물 핑 돌긴해서 안아줬는데요.
책 보고 울면 어떤 맘이 드세요??? 저는 너무 좋더라구요.
도서관에서 빌린 창작들 문학......보고서 참 많이 울었답니다.ㅎㅎㅎ
저 요런책만 빌려 온다는^^
저도 작기님처럼 이상하다...하고 기다렸어요.
근데.왠 제주방언.
3,4학년 교과서에 제주방언이 나오니까 보라는 것인가???
궁금해서 들어와보니...바로 자주방이었네요^^
저희는 이번주부터 정말 알차다 못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럼에도 혜원이는 정말 재밌어하네요.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그날 공부를 해버리면 시간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이번 방학에 확실히 알아버렸어요.
ㅋㅋㅋ
모든 해야할 것들은 오전중에 끝낸다.
오후에는 책 실컷 보고 진현이랑 실컷놀고
하고 싶은 것 한다는 식이네요.
이번 주말에 혜원이 첫영성체를 해주신 보좌신부님이 발령이 나셔서 송별회를 한다네요.
혜원이도 진현이도 무척이나 섭섭해하고 있어요.
나름 신부님과의 추억이 많았던 아이들인지라...저도 아쉽네요^^
^제주방언보고 무슨 말인가 했어요,,,,^^
며칠동안 안 좋던 몸이 오늘 좀 괜찮아졌어요,,,다행다행,,,^^
아픈 몸으로 밥 해 먹이라 씻길랴 에고고,,,힘들었어요,,,
이제는 거의 나아서 조ㅎ아요...
우리 도현이는 요즘 노느라 집듣만 거의 유지하고 있답니다..
수학 2학년 마무리가 저를 머리아프게 하네요..3월 전까지는 다 하겠죠^^;;
우리집은 도현이랑 현빈이가 공부 좀 ㅎㅏㄹ려고 하면 현서가 어찌나 놀자고 방해를 하는지..흙흙..
같이 잘 노는 것 보면 좋긴 한데 너무 놀아서 좀 걱정이 되긴해요.^^
주말 잘 보내세요^^
무슨일있으신가했어요...
괜히 걱정되었음 ^^
자주방 문열기만 기다린 아이표방작기 ㅋ
지원서진맘님 키보드 말썽이더니..이런 인터넷까지!!
어서어서 복구하시고 들어오셔용~~ ^^
보고시포요 ㅋ ~
자주맘님들 이거 1빠아니어요 ㅋㅋㅋ
유령댓글로 정한거여요~ 내맘대로 정한거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