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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어...공교육으로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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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써니릴리맘
  • |
  • 2012-01-22 02:18
답댓글

저도 영어학원은 일찍 안보내려구요...그냥 왔다갔다..놀러다닐꺼 같아요~~

아이 성격이 호기심이 너무 많아서 주변환경에 민감하거든요..

학원가면..집중도 못하고...암튼...자기가 하고 싶다할때 보낼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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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2-01-16 15:55
답댓글

공교육은 어느나라든, 어느 수준까지만 끌어줘요. 엘리트 교육은 그 윗단계까지 하구요.

공교육은 그런 한계가 있어요. 모든 아이들을 일정수준까지만 올려준답니다.사교육은 교육과잉.

오버해서 공부시킵니다. 그 조절은 엄마만이 할수 있지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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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복댁
  • |
  • 2012-01-17 03:48
기왕 영어해야한다면..우리가 영어배우던 방식말고...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초등땐 그래도 재밌게 하던데...중학교 가고 고등학교 가면 별반 우리 세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다들 학교보다 영어가 더 나아가니, 학교 영어는 넘 재미없다 하더군요.
넘 쉽고...그렇다고 공교육 수준을 확 높이 수도 없을테고..
공교육과 사교육....균형 잡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모든 엄마의 바램은 한 단계씩 업되야되니 학원서 집에서...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재밌게 진행해야 되겠어요..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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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9764
  • |
  • 2012-01-13 11:22
답댓글

울아들이랑 동갑인데...훨씬 잘하는거 같네요.

울아이는 아직도 유아영어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데..

공교육만으로는 절대로 안 되는거 아시죠? 초등영어 수준은 매우 낮아요...학교 시험도 거의 안 보는 학교도 많구요.

그냥 부담없이 하세요..울아이도 그렇지만...금방 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부러 외우게 안하고...

자꾸 반복하다보면 외워지면 좋은거고...안 되면 말고 그런식으로 하고 있어요..

외아들이라 그냥 제가 집에서 한다고 하는데...그냥 그렇네요..

3-4학년쯤 상황봐서 영어학원에 보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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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복댁
  • |
  • 2012-01-17 03:43
아이한테 선생님한테 영어공부하는거 잘 배워라.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학원 안 다니고 혼자 공부해야 된다..이렇게 말하고 학원에 보냈어요.
그 수준이란게 어느 정도까지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는 혼자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물론 언어라 자꾸 사용해야 되겠지요.
외아들인 분들 보면 쪼매 부럽기도 하답니다...제 상황이 어지러워서...ㅎㅎ
근데 제 문제인것도 같아요...애가 3명이어도 하시는 분들은 하시니까..
힘내서 숙제도 체크하고 다른 영어책도 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부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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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1-13 08:59
답댓글

정말 사랑스런 아들이네요. 옆에 있으면 저두 꼭~안아주고 싶어요.

뽀뽀는 하루에 두번만 하라는 아들래미 때문에

친구한테 고민상담을 했더니

방법이 딱 하나 있다고 하네요.

그것은 둘째를 낳는거라고 하네요.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외동만 키우다 보니 세상이 다 자기 중심이라

소중한걸 알지 못하고 크는거 같아 가끔 안타깝다러구요.

 

매일매일 안아달라는 아들이 너무 이뻐서 글을 남겼네요.

 

성복댁님~ 쑥에서 이름을 종종 뵌거 같아요.

그동안 잘 이끌어주셔서 또래보다 영어도 잘하는거 같아요.

질문도 정말로 영어를 공교육에 맡기려고 하신거 같진않고 ㅎㅎㅎ

그냥 처해진 상황이 고민스러우신거죠^^

 

왜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알고 있는 아들이니까

아이표로 잘 해낼거 같아요~~~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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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복댁
  • |
  • 2012-01-17 03:38
어젠 넘 귀잖아서 저리 좀 가라...그랬더니,
"엄마 좋아하는게 뭔 죄도 아니고,,,," 이렇네요..ㅎㅎㅎ
생각해 보면 너무 고맙죠,,엄마를 그리 좋아해주니,
쑥보면 다들 열심이시고, 잘 하시는 것 같은데,,,저만 사교육으로 하는 것 같아서..
내심 애한테 미안키도 하고,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좀 싫기도 하고 했네요.
저도 아이랑 같이 하고 싶거든요..
올해 3월 되면 작은애 어린이집 보내보려고 생각 중 입니다..자알 되야될텐데.
주니랑 님도 화이팅입니당...둘째가 없으신가 봐요.
뽀뽀를 하루에 두번만 하라니...흠...무지 하고 싶겠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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