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지각했습니다.
지난주에 갑작스런 2박 3일의 여행에 지방에서 친구도 올라오고....
이래저래 노느라 바빴습니다.
내일 스키캠프 2박 3일 가기 전 22번 거 오늘 하고 잠들었습니다.
원래 금요일에 했는데 이제야 올려요.
반성 중..
주말에 오랫만에 날씨가 따듯해 나들이 한데다
어제는 시아버님 생신이라 밖에서 먹고 난후 모두 우리집에 있다 가셨네요.
Alex(승재) 초5



harry(영재) 초3



초3.엘로이
제가 많이 늦었네요.
원래는 엘로이가 금요일에 해놓은 것을 이제사 올리네요.
찍으려고 보니 첫장만 확인하고
둘째번은 확인표시가 되어있지 않아
제가 간만에 확인해봤어요^^
자유글쓰기는 시제도 맞지않고 내용도 엉성하지만
그냥 패스입니다^^

초3 로렌입니다.
저두 숙제가 너무 늦어서 설마 22번 있나 하고 들어왔다가
얼른 21.22 두개 한꺼번에 올립니다.


초5 Roy입니다
항상 뒷부분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울집아이가 워낙 글쓰기를 어려워해서 고민을 많이 했던것 같았습니다
문법은 대충이지만 그런대로 잘 해 주었네요



21번은 예전에 했는데 핑계지만 제가 컴퓨터를 여유있게 쓸 환경이 아니어서 이번에 같이 올립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분들께 죄송하네요^^


초3Jason
정말 끝빠 제이슨~그래도 슬며시 올려놓고 갑니다요 ㅎㅎㅎ
컴터가 A/S공장에서 안왔시유~직장와서 올려요~ㅎㅎㅎ
전 직딩아니고 쑥딩이여요~
진짜 죄송한데 진짜 시간 없어서 말도 못하고 댓글 못 답니다.
홍박샘님, 늦게 올린것도 죄송한데, 댓글 못달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초4Ruby입니다.어제오늘 사촌들이 와서 정신없이 놀기 바빴습니다..
어제 암스트롱을 네이버에서 검색해보고 사진도 보고 하였네요..
놀때는 왜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모두들 즐거운 주말 저녁 되세욤..
ㅎㅎ 제가 너무 농땡이를 쳤네요 ^^
조금 더 서둘러 해야겠어요
열심히 한 친구들 수고 했어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제가 마지막인듯 해요. ^^

초3 harry
에비맘님 제가 막차입니다. ^^;
해놓기는 읽찍 했는데.. 이것저것 챙기느라 바빠서 이제사 올립니다.
짤릴까봐서 조마조마했더랍니다.
깊어가는 방학만큼 harry의 농땡이와 harry맘의 체력도 고갈되어 갑니다. 윽~

ㅎㅎㅎ
제가 막차예요..
초5 에비예요.
캠프갔다가 어제 오는 바람에 오늘 했어요..
그래도 꼭 하겠다는 의지로 오늘 막차탔어요...


초3 세현이
SQR21 막차 였는데...22도 막차 인것 같네요.
23번부터는 기운내서열심히 해 볼께요.
세현이가 아니라 엄마탓으로 탄 막차라...
홍박샘~~ 직장맘이라 항상 밤 늦게 올려도 숙튀 안 했는데
저번 21번만 댓글 못 달고 나갔는데도 엄청 찔리네요 ㅋㅋ
Free writng 더 좋아하는 세현이~~ 화이팅!!


초4 Esther
SQR#22 는 완전 지각입니다.
이번호는 많이 읽지 않은 책이라 단어들이 좀 어려운듯
사전을 좀 찾았습니다.
본인도 지각이다고 생각했는지 급한 마음에 단어들이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좀 하소연도 했지요. 여자아이라 공주, 요정, 재밌는 일화들만 읽으려고 해서
평소에 읽지 않는 이런 부분도 좀 하라고 달랬습니다.
어제는 영어강연회를 아이와 다녀왔는데, 흥미와 자신감이 최고이고
이를 위해서 기본부터 천천히 하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UP하다보면 분명 구멍이 난다는 걸 알면서도 급해지죠.
지금처럼 천천히 다지며 천천히 가자~~ 다시 공감하며 왔습니다.
Esther 어렵다고 투덜 거리더니 완성한 것은 다 맞았네요.
저도 기분이 좋은지 작은 그림 하나 완성 했구요. Writing은 말도 안되는 소리를
썼지만 어짜피 상상이니 넘어 갑니다. ^^



초3 Gemma 입니다.
젬마는 겁이 진짜 많은 아이입니다.
아직도 파리를 보면 질색을 하고 현관문 앞에 벌레가 있으면
떨려 전자키를 못 누르고 벨을 누른답니다..
영화나 드라마도 음향효과만 심상치않아도 제 뒤에 숨지요..
더군다나 요즘 영화는 사실감이 뛰어나다보니
해리포터,퍼시잭슨, 나니아, 반지의제왕 절대 못봅니다..ㅠㅠ
스쳐지나가면 본 골룸보고선 더더욱이요..
그런 아이가 나니아연대기에 빠졌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가 싶으시죠..
ㅋㅋ얼마전 BBC에서 방송했었던 아주오래된 나니아연대기dvd를 구입했는데
딱 젬마 스타일입니다..^^
유치원때 열광한 모여라딩동댕 스타일이거든요..ㅋㅋ
탈을 쓰고나오는 비버,사자모형의 아슬란, 만화효과의 유령들..
혹 젬마처럼 겁이 많은 아이들에게 강추입니다.


저흰 free writing에 시제까지 주문하기는 아직 무리라서
그야말로 아직까진 free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날씨가 아주 차네요~
아이들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의 캠프에 보내고,모처럼 조용한 저녁입니다.
신나고 잼나게 지내고 오면 좋겠네요.
캠프가기 전날, 꼭 하고 가야 할 숙제라고 엄포(?)를 놓았어요.
자유 글쓰기는, 현재 시제를 사용하라는 지시글이 부담이 되어 캠프 다녀와서 해 보자고 미루어 두었답니다.
다들 방학 잘 보내시고 계속 쭈욱 홨팅!!!

초2 여/클라라


아궁~ 저희 컴이 사진을 못 올려서 간신히 Free Writing만 올려요.
글에 어울리는 그림도 그려서 같이 좀 올려볼려고해도 계속 컴이 소화를 못하고
뱉어내니.....^^ 제가 성질나빠질라고해서 글만 올립니다.
SQR을 클라라는 주1회만 하려고해요. 외우기힘들다고하네요.
단순반복에 최고라는 O형인데 말이쥐요...아직 익숙하지않아서 그런지
그러라고했어요(죄송^^합니다). 잘은 못쓰지만 자유글쓰기는 굉장히 좋아하네요.
물론 분사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사전에서 뜻 열심히 찾길래 그냥 쓰고싶은데로
쓰라고했어요. 부족한대로 좋아하는 것 먼저,, 해보도록하려구요.~
초4 Albert
이번주 자유 글쓰기는 힘들어 했어요. 그리고 시제는 신경도 못쓰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나뒀습니니다. 문법을 공부한 적이 없어 그런면에서는 꽝입니다. 문법은 5학년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쯤 생각하고 있는데 너무 늦을까요???
그리고 저 나름 기쁘고 대견한 소식!
우리 아이가 드디어 39 Clues 시리즈 집중듣기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좀처럼 두꺼운 책은 엄두가 안나서 주저하고 있었는데 오늘 디밀어 봤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지금도 듣고 있어요. 제가 다 뿌듯한 거 있죠!


잘 자리잡기를 바라면서 저는 벌써 마음은 저 멀리 해리포터를 내달리고 있네요.
초3, 초5
늦어졌어요~...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죄송해요~.
먼저 지난주 #20 Free Writing부터 올립니다.
두아들 따로 앉혀 놓고 진행했는데, 둘이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새로온 친구가 자기 옆자리에 앉게 된다는 내용은 똑같네요~..ㅋㅋ


초등 3학년 지니입니다.
할머니댁가서 보리밭 눈썰매타고 왔어요,
앞집 검은 강아지랑 비밀 대화도 나누고 하고,
제가 안보는 사이 도로에서 빨간 썰매에 누워 있다가 빵~빵 차소리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그동안은 시골에 대해 별 감상이 없는듯 하더니 이번엔 느~무 느~무 좋아하면서 전학오고 싶다고,
올해는 더 자주 가야 겠어요~
QR 지난번에 비해 조금 어려웠대요,
free writing은 두번째라 그런지 지난번 보다는 부담을 덜 느끼네요,
시제에 신경쓰래~했더니만 제가 알아서 해요~
근디ㅠ.ㅠ..그래도 그저 고마울뿐,,,

<초등3, 10세 박가을>
22번째 Quick Writing~
이번엔~어쩐지 집중을 잘 못하는 아이...
아니나 다를까~틀리고 빼먹고...
컨디션이 안 좋은 날들은 분명히 있네요. 마음 속에선...이런 날은 공부하지 말고~놀자~이러고 싶건만
해야할 일이 많은 아이에게, 차마 아무 말도 못하고, 집중하라고 혼만 냈네요.
그래서 free writing는 그 다음날 했습니다.
아무래도 집중이 안되면 writing은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전혀 관심 분야가 아닌 자동차에 대한 설명이라 조금 당혹스러워했습니다.
여자 아이라 그런지~공룡이나 기차, 차 이야기가 나오면 시큰둥~
그래도 #21과 #22를 참고해서 하는 거라고 하니, 몇가지 적었답니다.
우선 그림을 그렸고요~
길이랑 무게랑 너무 엉뚱하게 적길래...인터넷에서 조금 조사한 후에 했어요.
길이는 보통 차보다 길게 하고 싶고, 무게는 가볍게 하고 싶다고 해서요.
(저 역시 이게 가능한 크기에 무게인지 아직도 잘~ㅋㅋ)
이렇게 5년이나 연구해서 만들어 놓았다고 하면서도 위험에 빠졌을 때
도망갈 산소탱크랑 망치에 대한 설명만 하고 끝나다니~
별로 자신있는 연구는 아닌가 봅니다.

3학년angela
외우기는 뺀질거리며 미루면서 자유글쓰기는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이 해버리네요
홍박샘께서 정해 주신거 말하기도 전에 써와 버려서 다시 하자했더니 자유글쓰기는 자기 자유로 쓰는 거라며 콧방귀네요
다음부터는 숨겨 둬야겠어요TT
그래도 이번에는 글이 짧아서 어떻하냐고 살짝 걱정은 해 주더군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자동차 개발에는 전혀 관심없네요


초5 비키 12기 북클럽 예정이라 free writing생략합니다.
다른 친구들 한 거 보고 눈이 휘둥그레..
역시 아이들 머릿속 상상의 나래가 제일 경이로와요..^^
쓰기는 역시 소프트웨어가 중요해..
딸랑 웍싯만 올리려니 좀 창피합니다.
비키는 하는 거 없이 바쁘네요. 마음 놓고 동생이랑 살비비며 노는 시간 만들어주기 힘듭니다.
될 수 있으면 할 일 줄여주려구요..

초3 케빈..
요즘은 뺀질거리며 안하려해서 자꾸 늦게 되네요..
어제도 계속 뒤로 미루더니만 free writing만 하고 너무 늦어 자고 아침에 마무리 했어요..
저는 마음만 급해 게시판에 들락거리고요..free writing을 더 부답없이 하는듯 합니다..



초6 루시입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서 꼼짝하기 싫네요
내일 교육박물관 가기로 했는데 꾀가나 가기 싫어지네요
겨울방학도 꽤많이 지나고 유치원다니는 녀석은 다음주에 벌썩 개학인데
올겨울방학은 많이 못다니고 방콕만하는것같아서 자꾸 아쉬워지는 하루하루입니다.



초5 레이첼
제가 왜 이러죠?
글 올리다 말고, 댓글달고, 올리다 말고 댓글달고..
이러니 올려놓은 글은 다 날아가 버리고..
얘들이 다 너무 잘해서 홀렸나 봐요. ^^
레이첼은 점점 더 외우는걸 힘들어 하네요.
잘하는 얘들을 심하게 의식하는 듯 해요.
힘들면 반만 하라 그랬더니, 그건 또 싫다네요.
Free writing은 오히려 부담없다고 좋아합니다.


초5 규빈
오늘 아침10시 '장화신은 고양이' 봤습니다. 오후시간에는 동생때문에 안되서 동생유치원가자마자 튀어나가서 보고 집을 쓩~ 정말 영화 오랜만에 봤습니다....걍 디지털로.. 3D는 다 오후늦은 시간이더라고요.
앵그리버드 한번 그리고 달린 댓글을 보더니 FREE WRITING 주인공이 앵그리버드가 되었네요..ㅎㅎ


초3 민정입니다.
방학이 기네요 흑흑 ,, 개학되기만 손꼽고 있어요 ㅎㅎ ( 개학하면 또 시간이 없어 헉헉 하지만 ^^)
다들 프리롸이팅을 올리시길래 저도 슬쩍 드밀어 봣어요^^ 짧막하게 철자도 ㅎㅎ 그래도 신나하길래 놔 뒀어요 엄마가 체크안한다는 말이 아이를 글쓰게 하는 듯합니다..
( 5살 둘째도 하고 싶어 난리라 입막음용으로다 ,,사전도 뻬껴쓰고 지가 아는 알파벳 조합해서 ,,자기꺼도 꼭 올려 달랩니다.. ^^^;; 이번만 써비스루~~ )






초3 데이지~^^
SQR할때 아이가 모르는 단어찾고 해석하고 혼자서 알아서 하거든요.
이번것은 혼자서 힘들어 하길래 인터넷으로 어떤 내용인지 찾아서 아이에게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시작했네요.
확실히 이해를하니 잘 외우고 내용에 흥미를 보이네요.^^
이래서 배경지식이 중요한건디..막무가내로 집어 넣어줄수도 없고..ㅋㅋ
요렇게라도 가볍게 짚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아요~^^
글쓰기는 벅차하면서도 재밌어라 하네요.
아예 제 스마트폰을 옆에끼고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나름 열심이예요.
시제 무시, 문법 완전 뒤죽박죽, 엄마실력도 바닥..그래도 재밌게 해주니 완죤 고맙죠^^


초4 남 알렉스 입니다
글쓰기를 어제 먼저 했더니 현재완료에 대해선 아예 고려도 안하고 적었네요^^;;
SQR를 먼저 했으면 알려줬을텐데 혼자 하라고 냅뒀더니....
그래도 부담느끼지 않고 쓰는 거에 만족해요 저보고 쓰라고 했다면 머리를 싸맸을 걸 알거든요^^
앵그리버드 캐릭터소개는 이번이 마지막이고 다음엔 돼지를 그리겠다고 예고하네요
이렇게라도 하고 있으니 그냥 두려고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초4 여 로라
홍박샘님 동영상 넘 잘 봤어요~~저 머리 허여신 진행자님 참 재치도 있으시고 피아노도 넘 잘치시고 인생을 참 재밌고 멋지게 사시고 계실 것 같아요~~
홍박샘님~~ 어뒤서 요런 영상과 이미지들을 적재적소에 맞게
구해오시는지. 홍박샘님도 참 재치있으시고 인생을 잼나게 사시는 분 같아요~^^
웬일로 일찍 숙제 제출을 하네요..
로라는 오늘,내일 친구들과 박물관 가기로 했었는데 그저께 친구들과 집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다가 얼마나 정신없이 놀았는지 부딪쳐서 인대가 늘어나는 바람에
지금 깁스하고 오늘은 점 움직이네요..
내일도 박물관 못가고 줄넘기도 못하고 자전거도 못타고..
설날 할머니 할아버지 뵙기 전에 살졈 뺄려고 했었는데 미션 실패....ㅋ T.T;;
글쓰기는 시제도 틀리고 스펠링도 틀리고 그래도 뭐 열쒸뮈 재밌게 적길래
그저 고마울 따름이에요~~


5학년 selina
오늘 파자마파티간다고 일찍부터 룰루랄라 다 해 놨건만
어젯밤부터 컴퓨터가 문제가 생겨 방금전에 원격조정으로 겨우 원상복귀해서
바로 왔어요
근데 이거 제가 컴중독인가봐요
만하루 안되는것도 답답해 죽겠더라구요
TV드라마는 안봐도 컴터는 좀 하는편인데 이리 심할줄은 몰랐어요
다행 늦지는 않은듯하네요 ^&^
글을 잘쓰는것도 아니면서 외우기보다는 글쓰기가 더 재미있다네요
분명 홍박샘께서 말씀하신대로 묘사와 현재완료형 시제를 이용해 써보아라 했건만
아직 문법은 멀고먼 길인지 걍 해놨네요
그래도 샘께서 귀신 씨나락 까먹는소릴해도 냅둬라 하셔서
잘했다고 했구만요


초3 바비
이번 주제는 조금 어려웠는지 저랑 같이 읽었어요.
그리고 의미를 생각해가면서 외웠어요.
프리라이팅...제가 말하기도전에 이미 끝내버렸네요.
홍박샘님 말씀대로 해야하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이미 끝냈기에..그냥 애교로...봐주세요.^^


초4 리디아
월요일부터 연속 4일을 sqr을 했어요. 밀린것 하느라 바빴죠.ㅎㅎ
리디아는 nonfiction에 유난히 약한데 역시나 이번것도 좀 어려워하면서 했어요. 그림 연상이 잘 안되나봐요.
제가 조금 설명해 주니 그제서야 좀 쉽게 외우더군요.
박사님이 21과 22를 참조해서 free writing을 하라고 했다고 하니 비슷하게 써 놓았네요.ㅎㅎ
writing은 아직도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초4 프린스 남
도서관 가야되서 다녀와서 수정하겟습니다~
댕겨왔더요~
sqr 보다 글쓰기가 더 재미있답니다
과학쪽하곤 거리가 좀 먼~ 음..가끔 프린스는 어느쪽으로 생각이 튈지 모를때가 있긴합니다
아직 어휘수준은 한참 모자라긴한데 ^ ^ 자유글 쓰는거 걱정한 엄마 맘과 달리 즐거워해주네요
그게 어딥니까 ㅎㅎㅎ (뭐 잘 쓴 친구 누나 형아들 부럽긴 합니다 ^ ^)



초6 / 남 / 노지호
에이.. 좀 유치하다.. 이럼서 했습니다.
유치하지 않게 쓰면 되지.. 했지만, 네...네...
그래도 싫다고 안하고, 하라면 그저.. 다 하는 고마운 아들입니다.
학원 안가고 집에서 하는 것들이라.. 공부 엄청 안하는 줄 알아요.
이렇게 공부를 안해도.. 어쩌지..이런 말을 꽤 하네요. 엄마가 볼 때는 많이 하는데...ㅎㅎ
완료시제 이용하라는 말에 딱 두 줄 썼습니다.
I'd invented ~
I have been to America~


SQR #22

초등5/여/스텔라(민재)
요즘 생년월일에 따른 인디언식 이름짓기가 유행이라네요.
재미삼아 해보니 음력은 "날카로운 바람의 정령", 양력으로는 "욕심많은 태양 그림자" 그렇네요.
그외 일본식 이름짓기, 중세시대식 이름짓기도 있던데 누가 이런 걸 생각해내는지 신기하네요.
SQR은 습관이 붙은데다 그림그리는 재미에 잘해내고 있고, Free Writing은 문법이나 내용이야 어쨌든
부담없이 해줘서 쌩유~네요. 아, 근데 언제까지 눈 감을수 있을려나...ㅋㅋ.
담엔 좀 더 흥미있는 주제였음 좋겠다는데, 자동차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맘에 쏙드는 주제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