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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다...한참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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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2-01-17 17:32
답댓글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1월 쑥쑥 게시글 로또이벤트에서 추첨번호 17번을 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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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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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지사랑
  • |
  • 2012-01-17 11:54
답댓글

정말 눈물이 핑 도네요...

저도 이제 4학년 올라가는 어린 딸에게 모진소리 많이 하는데...다들 똑소리난다는데, 저에게만 부족해보이는 딸... 더욱 칭찬하고 사랑해줘야겠어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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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yoon
  • |
  • 2012-01-16 17:40
답댓글

공감이되네요... 이쁜 딸래미들에게 말로 너무 많은 상처를 주고 있는 이 엄마 오늘 또 반성해보아요...

며칠 못가지만,, 조금씩 변하면서 나아지려고요... 사랑 듬뿍주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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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엔진
  • |
  • 2012-01-16 16:12
답댓글

아이들의 이런 행복한 웃음을 지킬 수 있는 엄마가 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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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예
  • |
  • 2012-01-12 14:33
답댓글

저도 요즘 저의 욕심에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곤 해요..

수없이 기도해보고...오늘은 칭찬폭풍을 해 주었더니 넘 잘 하고 있네요..

이렇게 쉬운 일을 왜 어렵게 돌아 왔는지?

엄마인 제가 아이에게 많이 배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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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25
맞아요 ^^
칭찬이 최고의 명약인데.....
참 그 명약 구하기 어렵네요 ^^;;;
제가 눈이멀어 바로 옆에두고도 못구하는걸까요?? ~~~;;;
칭찬 많이 해줘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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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2-01-12 13:55
답댓글

맞아요. 내 욕심에 아이한테 짜증내고 성질내고..

그런데도 아이는 엄마~ 하고 또 와서 안기고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와서 얘기해요.

'그래..니가 더 대인배다..'싶어요. ㅎㅎ

에미가 더 못났다.. 너는 그렇게 성질부린 에미 벌써 용서한거냐? 싶으면서..

아이에게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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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27
밤톨님~~
me too~~ ;;
아이들 덕분에 철들고있는 작..기인데...
아직도 멀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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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1-12 13:04
답댓글

압.... 완전 공감이네요

어른이되고 결혼을 해서 아이는 낳았는데....

아이대하는 태도를 보면 참 부끄러울때가 많으네요

엄마자격이 없어보일때가 많죠...

그러고는 스스로 다짐하죠 좀더 성숙한 애미가 되겠노라구요 ㅜㅜ

 

우리모두 화이팅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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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29
유니은이맘님^^
우리 그결심 오~~~래가자구요 !!!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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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2 10:29
답댓글

나도 눈물핑이요~~작기님!!

그래도 작기님~~ 영상저장 해뒀다가 봐주기도 하시공~~

우리집은 그건 모두 아빠가 틈틈히 시간나는대로 촬영하고

감상하고~~ 난 뭐찍었는지도 모른다요~~

 

조용해서 가보면  셋이 붙어서 킬킬대고 있더군요~

난 반성할 시간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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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31
끌라라님 ^^
우짜든 남푠분께서 저장해두시니.. 꺼내보실수는 있으시겠어요ㅎㅎㅎ ^^
정말 자상하신 아빠시당~~ ^^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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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1 23:53
답댓글

나도 덜큰 것 같아....

아이들한테 배우며 자라는 어른,,,,,,,

언제쯤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아이들을 대하며 웃을 수 있을런지...

욕심이 나를 위한 것인지...내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나 또한 이런 고민으로 살아가고 있네..

우린 천사들의 엄마니까 우리도 천사일꺼야... 가끔 화내고 소리지르는  천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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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34
천사......
천사는 아닌것같공....^^;;;
이쁜 천사들 낳은 것만으로도 신통하네~ 내가 ㅎㅎㅎ
언니네 천사들도 이쁘니... 언니도 신통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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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맘
  • |
  • 2012-01-11 23:36
답댓글

애들에게 한 소리라도 하면 그날 내내 맘이 찌뿌둥한데 애들은 금방잊어버리나봐요. 또 와서 안기거든요. 그럴때면 내가 왜 그렇게 화를 냈지?그냥 참을걸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

넘 애들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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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35
규민맘님~~ 넘 참으면 병나공.. 살살 ~~뱉어내자구요 ㅎ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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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22:03
답댓글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작기님 닮은건가요?? 그럼 작기님도 한미모..

 

엄마니까 욕심도 생기고 가끔 아이눈에서 눈물도 쏟게 해주고 그런거죠.

저희집도 목소리 한톤만 올려도 바로 눈물샘 터트려주는 딸 있네요.

내가 뭐라 그랬다고..저도 가끔은 억울하기도하공..ㅎㅎ

근데 아이가 제 속 썩혀도 사랑하니 곧 잊혀지고 마냥 예쁘듯

사랑이 밑받침 되어있으면 아이도 금방 잊더라구요.

아이린도 금방 하하호호 하는걸보니 평소 엄청 사랑하셨나봐요.

작기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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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23:15
그러게요~ 파랑희망님 ^^
그래도 어릴적 원없이 사랑해준것이... 아직 남아있는지~~~~^^;;
못난짓하는 엄마래도 우리 엄마가 최고라는 아이린~^^;
파란희망님
오늘 저 쑥맘님들 덕분에 에너지 충전 만땅!!! 했습니다.^^
담엔 반성글 말고~~ 행복글로 만나요~~ ㅎㅎㅎ ^^;
감사해요 파란희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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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20:30
답댓글

 

에릭동영상보고 시은이 웃어대고있습니다 지금^^

시은이가 북클럽책 다읽고 저한테오더니 작기님 글 제목을 보고는

제목이 재밌다며 클릭해보자네요.

그래서 읽어가더니,

마지막 동영상에서 저랑 정말 빵터져 웃었어요

노래 다부르고, 에릭이 그것좀 끄겄다는데..

에릭표정 보셨어요?ㅋㅋㅋㅋ 완전 순식간에 입막아버리고 끌어내리는데

완전 건우생각나서 저희모녀 빵빵터졌네요

저희집 스피커안되는거 아시죠? 영상만보고도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

시은이 다시보기한다고 또보고했어요ㅋㅋㅋㅋㅋㅋ 앙 귀여워 에릭

 

작기님..

못난애미라뇨~~~~~

아이린과 에릭이 작기님 안만났으면 어땠을지, 작기님이 더 잘아시면서요...

여린 딸내미 더 눈치봤을거고, 천진한 아들넘 더 혼나기만 했을거고..

생각하니..울컥합니다 요녀석들...

작기님..함께 잘 해나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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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23:08
스피커 하나 장만하실생각은 없으신지...ㅋㅋ
울아이린 곰세마리노래랑 울 에릭 생일축하노래 들어봐야지라~~ ㅋㅋㅋ


시은이도 본겨?? 이궁... 이모야 창피하당~ ^^;;
담에 시은이보면... 그이모가 이이모라고 절대 말하지않기!!!
약속 지키숑~ !

울아이린 나닮아 여린거고.. 울에릭 내가 그리키워 천진한거쥬~~ ㅋ
울컥은 하지마셔요~~ㅎ
엄마만 고치면된당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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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1-11 19:38
답댓글

아이들이 너무 너무 귀엽네요.

이미 너무 좋은 엄마이십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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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23:04
후니맘님 ~ ^^;
좋은엄마로 분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부끄럽습니다. ^^;;;;
열심히 도~ 닦아야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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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2-01-11 17:25
답댓글

어쩔 수 없어요. 우리는 연약한 부모잖아요~저도 어제 밤 아이 울렸습니다.

방학 중 쓴 일기 글씨가 맘에 안들고 내용도 뭔 내용인지 뒤죽박죽이고..이틀연달아 그렇게 썼길래

북 찢어버렸어요. 2학년인데 일기도 하나 제대로 못쓰냐? ..다른 애들 일기 쓴 책 사다 보여줄까하니 싫대요.

아이 얼굴 벌개져서는 눈물 콧물 흘리고 크크

 

그래도 잘 잡았다 싶어요. 그 후에 쓴 일기는 글씨체도 곱고 내용파악도 용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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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8:12
안나푸르나님~~~ ^^
하여간 화끈하신 분~^^ 솔직하신 분~~ ^^
그래도 당글이 얼마나 잘 살피시는지 잘~알기에~~~~^^

전 어제 독서록땜시 잠시 정신줄 놓았었네요 ^^;;;;
하기싫어할땐 안하는게 나은거같어요~~
더군다나.. 글쓰기는 맘이 동해야 술술 나오는법이쥬~~
그맘 동하게 도와주는게 제몫인데... 지적질만하고있으니...쯧쯧...
안나푸르나님 사전은 사셨남유???
나도 님덕분에 요즘 사전사고싶어 꼼지락 꼼지락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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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2-01-12 09:49
사전을 샀어유~토대님 말씀하신 에이트리 유디200으로 샀구만유..
아이가 너무 좋아해유~아주 행복해 죽겠는 표정입니다.
엠피3기능도 있어서 팝송넣어줬더니 복사해서 따라부르고 ..사전찾기해서 단어장에 기록해서 킹 되겠다는구먼유......정말 너무 너무 좋대유~~~~~~~~

어린 나이에 별 쓰잘데기 없는 거 사쥬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디 본인이 자발적으로 사달래서 사줬고
나쁜 용도는 아니기에 사줬더니 너무 너무 좋아해유~영어공부 또 업그레이드 되겠지유~그리 기대하고 있습니다.. 얼른 사줘유~아이린도 분명 좋아할거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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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3 00:38
안나푸르나님~~~
아잉~~ 제대로 부채질하시네요 ㅋㅋㅋㅋㅋ
우짜면 좋노.... 조만간 일저지르겠당 ㅋㅋㅋ
근데 정말 그모델 완전 맘에 들더라구요~~ 흐미 부러워~~ ^^
당글이 지금도 킹~ 인데... 킹왕짱되려나봐용 ^^
조만간 나도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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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16:39
답댓글

동영상 참 정겨운 모습들이네^^

못난애미라 생각마오

엄마들 살아가는 모습들이 다 그러할듯~~

매일 아이기죽이고 나쁜말 입에 올리고 이제는 반성도 잘 안하는 나도 있으이~

그래도 아이린은 엄마의 좋은 점 더 많이 기억하며 커 갈테니 걱정마~~

작기님 글보며 나도 반성하네.눈물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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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8:07
서니여니언니~
우리 남은 방학 잘보냅시당~~~ ㅋ
눈물 핑~ 미안혀~~ ^^;;
덕분에 오늘 웬지 애들이 이뻐보이진 않았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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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20:59
ㅋㅋㅋ 지금 책보는 중~그때가 가장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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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2-01-11 13:59
답댓글

머. 한번씩 욕심 올라오고.. 그러니까 부모인거죠..

 

오늘 수영 다녀온 사이 택배가 왔다고 해서..

좀 무거울까봐.. 아들녀석이랑 둘이 가면서..

막 둘이 이야기하면서 갔어요.. 그냥 평상시처럼 의식도 못하고 갔는데..

경비실 문 빼꼼 여니까.. 경비아저씨가.. 둘이 무슨 사이냐고..

모자간이라 했더니...

둘이 너무 행복해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기분이 더더.. 행복해졌어요..

 

사랑스런 아이들... 그것도 이쁜 남매로다.. ^^ (전 딸랑하나..)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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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7:57
어머나~~ 브죵님 넘 행복하셨겠어요..정말...
근데... 그모습이 母子의 평소모습인거죠... 역쉬~~ ^^

그러게요.. 엄마니까 욕심도 부리나봐요.. 그래도 욕심은 내려놓는것이
여러모로 이득인것같어요.. 욕심부린다고 다 채워지는것도 아닌것을..... ^^;
브죵님과 아드님 풍경에 마구 미소가 지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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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3:23
답댓글

아이린 너무 귀엽다~~~

생일때 백설공주 옷도 예쁘고...

곰 새마리 율동도 아주 재미있어!!!

나도 빨리 내 생일이 와서 예쁜 옷 입어보고 싶다~~~

---큐티---

썸네일

썸네일

따뜻한 차 한잔  드시고  또 방긋~  웃는 작기님 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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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7:51
와우~~~ 홍차마시고싶당.. 얼그레이로다가 ^^

아공..큐티가 이글 본거여요?? 흐미...이모야 넘 창피하당 ~~ ^^;;;

투빈사랑님 오늘은 저리 웃고있네요 ㅎㅎㅎㅎㅎ ^^;
저녁 맛나게 드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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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11 18:39
동영상만 보여줬어요~
엄마 혼낼까 겁나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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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2-01-11 13:16
답댓글

곰세마리가 어떤 영상인지 보고싶은데.. 역쉬나.. ^^;;

저도 세치도 한되는 혀로 상처가 되는 말을 가장사랑하는 딸에게도 또 엄마에게도 참 많이도 했더랬어요..

근데 요즘은 울딸 하는말..

자긴 복수의 달인이라 그대로 pay back 해주겠다는 말을 자주해요.. (정말 무서워요..ㅎㅎ)

작기님.. 사랑으로 부모자식은 묶여있으니.. 넘 미안해하지 마시고

오늘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글피..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깊어지는 사랑으로 아이를 안아주세요..

아이린이 알아주는 날이 분명 올겁니다.'

아니 벌써 알고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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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7:48
역쉬 야무지고 다부진 리틀리터러시... 흐미 .... 무시라~~
리터러시님 조심하셔야겠어요 ㅎㅎㅎ

넵 ^^
어제 아주 깊이 반성하고~ 반성문도 이렇게 찐~~하게 썼으니
좀더 너그럽게 안아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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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1 13:03
답댓글

정말 눈을 못 떼겠네.

열화 치밀 때 마다 저 '곰이 부르는 아이린 세 마리' 영상 보면 되겠다.

 

애한테 엄하게 한 거 후회됩디다.

못마땅해서 잔소리한 거 후회됩니다.

어찌 어찌 도 닦으며 참아보셔.

저렇게 이쁜 애한테 그렇게 이쁜 작기가 뭔 험한 말을 했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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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7:44
그러니까요... ㅜㅜ 저리 예쁜 아이린인데...ㅠㅠ
덕분에 (^^;;) 오늘은 아주 해피데이네요 ㅎㅎㅎㅎㅎ^^
열심히 도 닦아야지요...
남은 방학은 잘지낼것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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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2-01-11 11:59
답댓글

아~... 나 딸도 없는데..

이리 예쁜 영상 올려주시면...ㅠ.ㅠ.

남의 딸 동영상을 보고 또 돌려보는 아들 둘 있는 엄마 불쌍하지 않으신가요~...

 

정말 왜이리 남의 자식들은 더 이뻐 보이는지...ㅋ

(이거 친엄마 맞아?..)

 

저희집은 등이 등짝인줄 압니다.

내가 뭐 말할때

'니가 지금 등짝 한대 맞을때가 됬구나~'

그럼 애들이 슬슬 웃으며 경고로 알아듣고 좀 조심을 해서 자주 썼더니

어느날 멀쩡한 등에 가렵다는 말을 등짝이 가렵다 하더이다......ㅠ.ㅠ.....

우리집 같은 집도 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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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7:42
등짝 긁어주셨어요??? ㅋㅋㅋㅋㅋ
나중에 울 아이린 남동생도 등짝으로 바뀌지않을까... 싶네요 ^^;;;
지금이야 어려서 용서되고있지만말여요 ㅋㅋㅋ

후형맘님^^
원래 남에떡이 맛있어보이쟎아요 ^^
어제의 여파로 ~~
오늘은 아주 해피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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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10:45
답댓글

아이린.. 이뿌다..

속이 깊어 보여요. 애미보다도 더 속이 깊을듯.

나도 어제 글 보고, 뭔 일이 있나.. 걱정했더니만, 푸쉬~~~

 

왜 쑥을 반성의 도가니로 만들고 그러남유... 애미도 인간인데, 그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쥐.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은 금방 잊어요. 그동안 쏟아부은 사랑이 있는데, 뭘...

그리고, 이제 조금 크면 엄마의 패턴도 알아.

괜찮아요.. 괜찮아.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리포터 본다매.. 또 괜히 멀쩡한 애 붙잡고 자꾸 미안하다 하지말고...

 

근데, 아이린, 참 이뿌다... 나이만 좀 있었어도.,. 며느리 삼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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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51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야... 또 새결심들하징 ㅋㅋㅋ
방학이쟎아요..아직 한달남짓 남았쥬~~ㅎㅎㅎ
모두들...컨트롤 잘하시라공~~~ 나처럼 정신줄놓치마시공ㅋㅋㅋ
(너나 잘하라굽쇼?!! 아...네....^^;; )

근데... 한번 미안하다면 끝인겨~~ 애붙잡고 요런건...안한다는 ㅎㅎㅎ

정말 울아이린이 나보다 백배 속깊어...
울 엄마도 그리말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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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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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정말 귀엽네요.^^

이런 볼 꽉 깨물어주고 싶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아이들이 정말 금방 커요, 그죠?

게다가 동생까지 있으니 더 어른취급하게 되죠?

아이들이 이대로 멈춰줬으면 하는 맘이 늘 들어요.

혁이도 요즘 제법 어린이 티가 나요.

그럼 그럴수록 저도 자꾸 욕심내게 되죠.

얼마전까지만 해도 늘 기대이상이었어요.

근데 자꾸 말대꾸하고, 내가 이걸 왜 해야하는데?하니까

저도 절 주체하기 힘들어지더라구요.

욕심 버리기.....쉽지 않습니다.

아이가 잘 따라오면 따라올수록 더 심해지더군요.

아마 아이린이 엄친아라서 그럴거예요.^^

내가 중1때보다 훨씬 나은 영어실력을 가진 혁이에게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하게 되요.

-혁이가 뛰어난게 아니라 중1때 첨 영어를 배운 제 실력이 형편없었죠.ㅠ.ㅠ

손가락 한 마디 굵기의 수학문제집을 하루에 반권씩 푸는데도

이건 쉬운거니까 하며 인정도 안해주죠.

-근데 진짜 쉬운거긴해요. 아시죠? 일명 줄긋기 책^^

그냥 아이 그 자체로 사랑스러운데, 우리가 항상 너무 욕심이 많네요.^^

욕심 버리기......돌아서면 까먹으니 계속 화두로 삼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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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45
^^
나혁이 ...줄긋기를 반권을 한다굽쇼!!
대단하거쥬~~~ 엄마눈엔 쉬워보여도... 고도의 집중력을 요하는....
울에릭같으면 몇장하고 벌러덩~ ㅋㅋㅋ^^;;;

그놈의 욕심버리기 ^^;;; 가끔 잘되다가도 요렇게 한번씩오죠~~~ㅋ
그러니 엄마일까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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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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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내.. 난 또 무슨 엽기 고문이나 한 줄 알았네~~

"너 이리 와!" 한 마디면 1초 내로 눈물 주르르~~ 흐르게 하는 집도 여기 있는데... 크헐헐~~

뒤돌아서 후회하면 그나마 90점 엄마입니다. 그러니 너무 자책 마쇼...

제가 울 딸들한테 하는 말이 있어요.

"이렇게 안 하면 그게 엄마냐? 옆집 아줌마지?"

ㅎㅎㅎ 애들도 다 자기 사랑해서 그러는 줄 알아요... 그러니 금방 또 헤헤헤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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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11 10:37
어, 울집도 "너 이리 와!" 한 마디면 1초 내로 눈물 주르르 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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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42
ㅋㅋㅋㅋ 제가 자주 하는말인디...찌찌뽕!!!
" 엄마니까, 너 사랑하니까... 안그럼 하거나 말거나 관심도없다." ㅋ

하지만 어제는 제가 좀 잘못했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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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1 20:39
울집은,
너 일어나! 입니다.
애가 누워있을때 잘못을 많이하나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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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1 09:55
답댓글
저는 저희 딸래미에게 거의 독설가 수준이예요 ㅠㅠ
한 번 방언 터지듯 나오기 시작하면 머리에서는 '멈춰 멈춰~~'하는데 입으로는 거의 모터를 단 듯 뿜어져 나오는 말들..
도저히 주어 담을 수 없는 이미 상처를 줄 만큼 주어버린..
그러고는 자는 아이 얼굴을 쓰다듬으며 울기도 마니 했지요 ㅠ

저두 작은기적님 글 보구 완전 반성하네요 ㅠ 이렇게 고백했으니 앞으로는 그러지 않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우리 모두에게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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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21
그러게요.. .멈춰...멈춰........... 참 메아리처럼 들려오는데....
머리와 입이 따로 국밥이니 문제죠잉~ ^^;;;;
아직 좀 거친 바위~~ 깍이고 깍여... 고운 조약돌 되면.... 좀 나을지....^^;;;

우짜든 오늘은 새날이네요 ㅎㅎㅎ
님말씀대로 화이팅 외쳐봅니다.!! ^^
뽈록맘님 오늘도 따님과 마구 사랑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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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09:50
답댓글

저두 마리에게 싫은 소리 참 많이 하는 엄마에요

물론 저도 뒤돌아서서 많이 후회하고

마리에게 가끔은 사과도 합니다...

하지만 또 되풀이 되더라구용.....^^;;;;

엄마의 욕심 그 넘땜시러 아직은 많이 어리고 엄마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아이들의 맘에 상처를 주게 되는것 같더라구용

사랑한다라는 말 많이 해주세요~~~~

저두 오늘은 사랑한다고 많이 애기해주어야 겠어요~~~~

사랑해~~~~~~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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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16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현경태훈맘님~~~
오늘은 새날이네요 ㅎㅎ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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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1-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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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지 않는 엄마이기에 눈물이 왈칵나요.

밥좀 늦게 먹는다고 벌컥 화를 내고, 손을 올려 그 작은 등을 때렸어요.

정말정말 아직 멀었어요.ㅜㅜ

 

동영상 보니 ...아이린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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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13
주니랑님~~~~^^
울 아이린 예쁘쥬~~ ^^
이 예쁜 아이에게 참 모진말을 했네요 ㅠㅠ

주니랑님~ 우리 오늘 행복하게 보내요 ㅎㅎㅎ
방학이쟎아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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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1-11 09:44
답댓글

저는 직장을 다니다보니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절대부족입니다

그나마 같이 있는 시간에는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행여 내가 언제 어디서나 자기편이 되어줄 엄마가 아니라

잘못하면 지적하고 꾸짖는 사감선생님으로 각인될까 두렵기도 합니다

 

시간날때마다 그 큰놈을 부둥켜앉고 뒹굴고 비비고 하긴하지만...

다른집들도 마찬가지예요~

엄마는 왜 항상 야단치고 마음이 아픈지 아이들도 알았으면...잘못되긴 했지만 사랑의 표현인데...

물론 애 안 잡고 표현해주면 더 좋겠지만...우리 조금만 더 수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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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10
직장다니시면서... 아공.. 부족하죠....
이렇게 쑥에오시는것만으로도 대단하십니다...

그러게요.... 사감선생님... .아주 딱인걸요 ^^;;;;
딩동댕님~~~
우리 수양합시다.... ㅎㅎㅎ
아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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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1 09:39
답댓글

에공...작기님

어제밤에 댓글보고 걱정했는데 이렇게 내려놓으셨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그리고 이곳 쑥을 하면서 전 참 많이도 부족한 엄마라는 것을 많이 느낌니다.

아이보다 늘 엄마가 부족해서 상처를 주고.. 그 상처로 아파할텐데 저를 또 괴롭힙니다.

 

작기님의 이글을 읽으니 또 코끝이 찡해집니다.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배우고 또 배웁니다... 공부보다도 아이를 사랑하는 법.

마음이 많이 힘이 드셨을 울~~ 작기님.

엄마들도 자라야 겠지요.. 힘내세요..

예쁜 아이린이랑 에릭보면서 오늘도 화이팅!!

 

저두 욕심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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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02
애들덕분에 좀 철들었다했는데...
결국 그대로 ^^;;;;

로즈님~~~릴리님~~ 로즈릴리님~~~^^
배울거 없슈~ 저한테 배우시면 큰일라쥬~~~;;;
우리 함께 노력합시다!!! 뭐 쉽진 않겠지만 ㅎㅎㅎ

욕심버리기 연습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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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ze
  • |
  • 2012-01-11 09:27
답댓글

아~ 예쁘다. 우리 아이린....^^

에릭이 불까봐 얼른얼른 생일초를 끄는 모습도.

눈물나게 영롱한 곰 세마리도.

모두 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네요.

그리고. 초 하나 끄는 것도 버거웠던 아직은 많이 어린 에릭이도. 참 예뻐요.

왜 못난 애미랍니까. 돌아서서 바로 깨우치는 멋진 엄마 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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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0:00
그게 반복이니 못난애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새기분이니 아자아자 ㅎㅎㅎㅎㅎ
최대한 길게...이 기분가지고 가기 ~~ 어그러졌어도.. 얼른 정신차리기
제제님~ ^^
영상보니 더 이쁘쥬~~~ 흐흐흐~~ ^^(도치맘 작.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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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1 08:31
답댓글

욕심버리기.....저도 고백하자면 고것이 안돼서 눈 닫고 귀 막고 쑥이든 푸닷 근처 얼씬도 안했더랬어요.

 

신랑과 많은 대화하고 이젠 좀 승화 시켰네요.

 

마음이 평화롭지 않을때 부처님 얼굴보고 반야심경 들으면 저도 모르게 편안합니다.

불자는 절대 아니에요.

 

언제나 아이들을 공감하는 엄마 되자구요.

 

님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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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09:57
맞아요~~~
어떤육아서든 하나로 정의를 내리더군요...
공감해주기!!~
그게 참 ....알면서도 실천이 안되니 ㅋㅋㅋ
욕심만 버리면 될것같아요 ㅎㅎ 그 욕심에 눈 멀지 맙시다 우리!!! ^^
커피님 응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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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1 07:42
답댓글

작기님...... 에궁..

아이를 키우는 우리 엄마들 보통 다 그렇지 않을까요?

돌아서서 후회하고..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저도 늘 그러고 삽니다.

 

아이린... 어렸을적 동영상.. 너무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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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09:55
그러게요.... 어제는 좀 상처주는말을 했더랬죠 ㅜㅜ
그냥 잘못해서 혼낸건...그닥 맘이 아프지않은데....
나의 감정이 섞여 혼낸날은.. 참 맘이 무겁고...후회도 쓰나미 수준입니다..
그런날은... 옛날 동영상보며 치우하는것이 젤루 좋더라구요 ㅋ
그리고 편지글로 마무리를 ^^;

아이린....지금은 헤벌쭉해서는 해리포터(영화ㅋ)에 푹~~빠져있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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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1-11 02:59
답댓글

그러게요~

아이에게 심한 말 하여, 눈물바다 만들어 재우고 나면, 후회가 해일처럼 밀어 닥칩니다.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욕심이 없다면서...또 욕심을 부린 나를 꾸짖으며...

 

작은기적님의 마음이 우리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 겁니다.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못난 애미 만나~고생이 아니라, 딸이 엄마가 되고...내 엄마의 마음을 이해해가는 과정이라고...

오히려, 딸아이에게...예전에 할머니에게 혼나던 엄마의 모습을 이야기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할머니에게 혼나면서, 난 딸을 낳으면 혼내지도 않고 공부하라고 하지도 않고 하고 싶은 것 맘껏 하면서 살게 해주겠다고~생각했는데, 엄마가 되고나니, 이렇게 너를 혼내고 있다~라고요.

 

저희 집 아이는, 정말 엄마도 혼났어?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던데요~

그래서, 꼭 안아줬답니다.

 

아이의 5살 모습, 6살 모습...너무나 사랑스럽네요.

건강하게 자라만 줘도 고마운 건데~

 

작은 기적님 덕분에, 저도 딸아이 '곰세마리 노래 동영상' 오랜만에 꺼내어 들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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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09:48
지난번 아이린이 외할머니에게 물어보는거여요...
"우리 엄마 어렸을때 공부잘했어요???" ㅋ
"그럼~~~ 진짜 잘했쥐~~~~!!" @.@;;;;
" 와~~ 우리엄마 공부잘했구나...."
ㅋㅋㅋㅋㅋ
옆에서 전 그냥 아무말없이 한바탕 웃음으로 대신했답니다 ㅎㅎㅎ

나도 엄마되고나서야... 이제조금 엄마마음 알것같습니다.
얼마나 철없은 딸이었는지는... 진즉 깨달았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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