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마술수업을 하고왔어요..
여러가지 강좌중에서 아들래미가 고른 유일한 수업..
동생과 함께 할수있는 가족수업이라.. 같이 갔는데..
오빠가 마술 교구로 수업을 진행하니..동생이 슬슬 뿔이납니다..
자기도 교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서로 하겠다고...
결국.. 저희집만 두세트 구입.. 서로 각자 수업을 들었어요..
마술수업... 수업후에도 집에서 하루종일 가지고 놉니다..
서로 지적질도 해가면서..
문제는 이것에만... 집중한다는것...ㅋㅋ 공부시간이 없네요..
정말 방학의 반이 지났네요.
그런데 우리집 바비양...방학숙제는? 음...
그래도 방학생활 하시고, 영어일기 쓰시고, 매일매일 4학년 예습 한번 해주시고...
여름방학보다 숙제양은 적은데, 선택과제 항목이 많다보니 욕심많은 바비양 모두다 해주시려는 심사입니다.
옆에서 보는 엄마는 답답하지요.
아침마다 수첩에 그날 해야할 것은 적네요.
지금 거실에서 집듣을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티아라클럽이 엄청 재미있나봐요.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합니다.
근데 빌려본 것 사려니깐 좀 아깝죠^^
지난 월요일부터 언어교육원 집중반 수업을 시작했어요.
여기 전남대 여수캠퍼스 언어교육원에서 받고 있는데
1시부터 4시까지 50분 수업에 리딩, 스피킹, 라이팅 수업을 돌아가면 합니다.
각수업마다 원어민 선생님이 다르신데,
엄청 좋아라하네요.
세시간동안 질리지는 않을까 싶기도 한데, 선생님마다 수업방식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다보니 재밌다네요.
쉬는 시간에 전시간 숙제를 해버린답니다.
집에 와서 한번도 안 들쳐보는데...음..이거...진짜...이래도...되는건지...모르겠어요. ㅋㅋㅋ
그렇게 하루의 중간이 딱 정해지다보니
혜원이의 오전이 참 바쁘네요.
진현이라 같이 기상해서 진현이는 유치원에 가면
혜원이는 우등생학습 그날 분량을 마치구요.
북클럽 책을 읽고
집듣을 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있는 SQR을 해버리지요.
그리고 12시에 피아노를 가네요.
한달만 쉬었으면 하는데 안된다네요. 휴...그래 좋다면 하라해야지요.
그리고 언어교육원에 다녀온 후부터 자유롭게 책을 봅니다.
진현이랑 신나게 종이접기도 하구요.
요즘엔 둘이서 초성으로 낱말 맞추기를 합니다.
예전에 우연히 봤던 프로인데(아마 KBS 우리말 달인 이었을거에요)
거기서 초성만 나와서 맞추면 100점, 힌트 하나보고 맞추면 50점...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둘이서 그걸 하며 노네요.
예를 들면, ㅇㄱㅆㄱ 힌트 1 : 누나가 밤마다 하는 거에요.
ㅋㅋㅋ별별 단어가 다 나오고 문장까지 나오고 하네요.
이젠 둘다 제법 컸나봐요.
나머지 겨울방학...도 알차게 보내야겠지요^^
그나저나..지원이..너무 잘하는거 아녀요??? 이뻐요...잠깐 나온 눈이 어찌나 큰지..부럽부럽^^
끝에 지원서진맘이 간지럼을 태우셨나요? 와~하다가 지원이가 웃는거 땜에 끝엔 같이 웃었네요~*^^*
도서관에 이번주에 과학특강이 있어서 매일같이 도서관에 가요~
어제는 조개화석, 오늘은 탱탱볼, 낼과 모레는 또다른 실험을 하네요..
min이 자긴 과학이 넘 좋다고 말하네요~ㅎ
오늘부터 3학년 대비 스스로 계획표를 짜서 알아서 해보라고 했어요~ 과연 며칠갈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색종이에다 이렇게 쓰고 오전에 조금하고 도서관에 갔다 지금은 태권도에 갔어요..
이 겨울방학동안 연습해서 3학년 학기 시작해도 알아서 스스로 계획표 짜는 min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예여~^^

원래는 7번까지 였는데..제가 독서는 어디있어? 하니 바로 8-10번까지 생겨났답니다 -.-;;
방학이니 맘껏 놀고 책만 실컷 읽어라~~ 진짜 방학전까지 맘은 이거였는데..에휴..막상 방학에 들어서니 하루에도 몇개씩 해야할 일이 꼭꼭 있네요...
엄마의 욕심도 내려놓고 학교도 방학숙제로 제발 오답노트나 총정리 시키지 말아줬음 해여!!(그나마 방학숙제니깐 하게 되긴 하네요..ㅠ.ㅠ)
와우~~
지원이 대단하네요.그저 부러울 따름이여요^^
어제는 기선이 생일이라 친구들 불러서 생일잔치 했주고 오랜만에 폭탄맞은 집 밤11시넘어까지 치우고 잤더니 오늘 아침에 얼굴 달떵이처럼 퉁퉁붓고(기름진걸 하도 먹어서 ㅋㅋ)
오늘 힘든하루네요.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기선인 리팍듣고 있네요.숙제해놓고 있으랬더니 재능수학 몇장 풀고 컴앞에 앉았나 봅니다. 돌봄교실에 새책이 와서 만화교과서 와이랑 인문 새로나온건 몇권 빌려왔는데 2시간째 독서중이네요.
책보랄때가 가장 쉬워요.만화책을 좋아하긴 하지만요.이번방학때 읽힐려고 앗 시리즈를 샀는데 아주 달려들어보진 않아도 한권씩 쉬엄쉬엄보고 있어요. 도서관대여책들도 좀 보고요.
기선인 이렇게 아침엔 수영장 , 숙제좀 하고 책 보고 ,저녁에 집듣 십여분하고 책보고 건담 갖고 놀고
이렇게 방학보내고 있네요. 방학 숙제 할 생각은 전~~혀 안고요.
가만 보고 있음 속터지는데
어쩔 도리가 없음에 그냥 쳐다봅니다.
이렇게 방학이 다 갈것 같아요~~
마지막 반전에 깜짝 놀랐습니다...지원이의 큰 웃음소리에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이름이 방학인데 집이 학원처럼 돌아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집의 경우 정~말 아주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해야할 미션이 몇개씩은 되다 보니
방학이 학교만 안갈뿐이지..내리 놀지는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케빈은 친구들이랑 놀게 학교 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심심한게지요..
어제 집듣반 아이들 한글책 목록보고 입이 떡떡 벌어졌어요...
다른 아이들도 이런건지 이동네 아이들만 그런건지 무슨 책을 그리 많이 보는지..감히 글을 쓸수없어..쓸 책이 없어 보고만 그냥 잤네요..그래서 방학진행사항에 대한 중간 점검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귀에 이어폰끼고 듣고 있다 마지막 지원이 웃음소리에 깜놀했네요..ㅋㅋ
뭐가 그리 신났을까요??ㅎㅎㅎ
어찌하다보니 아이 겨울방학에 맞춰 한달을 쉬고 있는 전직 직장맘입니다.
오랜만에 쉬니 체험으로 평일을 보내는 일이 잦네요.
어제도 보라매 안전체험관 가느라 아침 7시에 일어났어요.
어제부터 주니비 집듣 시작 첫날인데 체험때문에 7시에 기상-집듣하고-오전체험-점심-오후체험-피아노
-영어학원-음악줄넘기-저녁-주니비듣따-바이올린 연습-아서 dvd보겠다고해서 dvd까지..ㅠㅠ
다행히 아이는 팔팔한데 저는 완전 초죽음..못따라 다니겠더라구용.
안전체험관은 여러가지 인재나 자연재해에 대한 대피요령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지진체험에선 아이가 무섭다고 해서..엄마있으니 괜찮다고..실은 안괜찮더라구요.
체험인걸 알고있는데도 더럭 겁이..실제상황이면 정말 우와좌왕 할듯해요.
처음엔 아이들도 장난처럼 시작하더니 나중엔 진지하게 임하더군요.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영어 집듣반에서 꾸준히 해주고 있구요.
말하기 연습의 기초공사로 집듣한 책 듣따도 같이 병행하고 있어요.
간식시간등을 이요해서 dvd시청, 집듣하면서 영어책 읽기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는중입니다.
쓰기는 sqr에 의지중이네요..
자유글쓰기 미션 들어갔는데 단순문장의 반복이지만 걱정과달리 무지 흥미롭게 수행하네요.^^
수학은 4-1, 1단원 마무리했구요..연산으로 기탄수학 3장씩 풀어요.
독서는 로스트 읽고 있는데 나중에 도서관에서 영어책 찾아보고 집듣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이도 영어책으로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지원서진맘이 추천하신 말하기 연습방법 활용해봐야겠어요~
어제것 그리고 오늘 할 것이랍니다.
요즘 영어책은
요것 읽고 있구요. 동생 Fudge의 엽기 행각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전 안찾으며 읽어도 되는 책이라며 편하게 읽고 있어요.
방학숙제로 독서록 써놓은 것이네요.

하이디에 나오는 알프스 산을 그려놓고는 스스로 감탄을 하네요..ㅋㅋㅋ
수학은 잠시 기적의 계산법으로 계산 연습을 하더니 다시 개념클릭
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자리수 나누기 두자리수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니 어렵게 느껴지나 봅니다. 쯧쯧.. 단순연산에서 어렵다고 하면 참.. 답이 없는데..
어제는 dvd를 I am Sam을 보았는데 법정에서 오가는 말들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며..(당연하지!) 슬퍼서 눈물이 나긴 했는데 어려웠다고..하네요.
특히 Sam의 어눌한 말도 알아듣기 힘들었대요. 이 담에 다시 보여줄까봐요.
지원이 speaking 잘 봤어요. 엄마가 잘 지도해주고 계시네요. 아이가 말하는 것이 참 편하게 느껴집니다. ^^
지원이는 저렇게 별그림 아닌것도 말하기를 술술 잘하네요 첨엔 옆에 글이 써져있고 보고 읽는줄 알았네요
전 여자얘들 발음 들으면 언제나 이렇게 부럽습니다
말하기도 이렇게 챙겨줘야 될텐데 우찌 이리 할게 많답니까
천천히 가야지 생각은 하고있는데 듣기 읽기만으론 충분하지않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하나씩 더하게되네요
이번 겨울방학 처음으로 하는 writing 문제집 아~~주 초급으로 혼자 할수 있게 시작했더니 쓰기가 이렇게 쉬운거야 하고 조금씩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혼자 해라고 하고 나중에 보면 정말 간단하게만 써 놓았는데 그래도 그냥 둡니다
혼자서도 참 잘하네 이젠 쓰기가 척척 되는데~~ 하고 칭찬 한번씩 날려주면 뿌듯해하거든요
나중에 자기가 써 놓은거 보고 자기도 웃을 날이 오겠지 싶어요
지원서진맘님 소개해주신 스피킹책 너무 감사드려요
저처럼 이렇게 님들 따라하는 초보들은 아~~ 이런책이 있구나 이렇게도 하는구나 항상 배워갑니다
넘쳐나는 학습서들 도통 뭐가 좋은지 뭐부터시작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거든요
선배맘들이 이렇게 정성으로 쑥쑥을 채워주시니 또 열심히 따라간다고 쑥쑥에 출석하는 사람도 생기는가 봅니다 감사해요 여~러~분
요즘 저희집에 큰 변화가 생겼어요
운동, 걷기, 등산 뭐 움직이는거 딱 싫어하는 울 남편 40이 되더니 건강에 신경을 쓰려는가 봅니다
쿡티비에 제시카고메즈(맞나?) 요가채널이 공짜로 나오는데 요게 제일 따라하기 무난하다고 선택했나봐요
저녁에 퇴근하고 밥먹고 난뒤에 우리 가족은 아빠의 명령으로 모두 이걸 해야합니다
몇일 가다 말겠지 싶었는데 아니네요
요게 15분 정도 걸리는데 허벅지 뱃살 들어간다나~~투명의자 바운스라고 해서 요걸하면 음메 무릎이 후덜덜
저도 운동 저엉말 싫어해서 숨쉬기운동만 하고 살아도 일상이 피곤한 사람인데
요가라는걸 처음 하네요
근데 첫째 둘째랑 아빠랑 저랑 모두 거실에 서서 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답습니다
하면서 모두들 아이고 아이고 신음소리 내어가며 키득키득 웃으며너 서로 자세보고 웃겨서 넘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빠와 동생, 남편과 저도 손을 마주잡고 반쯤 앉았다 일어나기 30회
요걸 하면 왠지 남편과 친해지는? 느낌 ㅋㅋㅋ
딱 15분만 움직이는 남편 이거 끝나면 바로 리모콘 입니다
그리곤 까딱도 안하지요
제가 얘들 방 바쁘게 왔다갔다하면서 공부챙기고 막둥이 울고불고 매달려도 까딱 안하는 스타일
이럴땐 얄미워요
아 셋 아빠면 막둥이 쯤은 끼고 앉아 책 읽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공 바가지 박박 긁고 싶은데
남편하는 일이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라 속으로 내가 봐준다~하며 지내왔어요
남편하는 말로는 니가 워낙 얘들 잘 챙기니까 모든것을 니한테 다 맡기고 믿는다 ~~~ 그래요
좋은 말인지 아닌지 ~~
첫째는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네요 듣기 읽기가 재미는 없나봐요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데
둘째는 아침에 아이캔리더2권 듣고 낮에도 한다해서 4권 듣고 밤에도또 한권 더 듣고
한글책도 서서히 글밥있는 책으로 한권씩 집어들어서
첫째에게는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요즘 둘째 때문에 제가 날라다니는것 같네요
어제는 다 재우고 얘들 공부하는거 미리 챙긴다고 1시간동안 큰애 챙상에서 공부하고 각자한테 편지 써놓고 나왔어요 12시가 넘었더라구요 너무 피곤해서 눕자마자 쓰러져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편지부터 읽고 나온 시온이 보자마자 하는 말 엄마 너무 사랑해~~~ 입니다
이맛에 아이들 키우나 봅니다
얘들이 셋이라도 다 다르네요
대할때도 가르칠때도 엄마의 손길이 다르게 가야 하네요
서로에게 안맞는 부분은 최대한 부드럽게 맞춰가면서 아이들 앞으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되네요
엄마가 앞에서 자꾸 끌려고 무리하게 잡아당기면 아이들은 오히려 뒷걸음 칠려고도 해요
엄마노릇 힘듭니다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고민도 하지만 요즘엔 어떤 엄마가 현명한 엄마일까 고민이 더 되네요
좋은 엄마 훌륭한 엄마 참 되기 어렵네요
다시 들어와서 더 올립니다
낮에 막둥이 잘때 이렇게 후다닥 올리고 얼릉 가야해서 댓글을 많이 못달아 항상 죄송해요
밤 늦게 해야하는데 컴퓨터가 침대를 사면서 남편이 장악하게되었네요
치우고 공부좀하고 나면 12시가 넘고 남편이 잠드는 순간까지 사용하는 바람에....
방학 끝나고 나면 얘들 학교 어린이집 보내놓고부터는 막둥이 잘때 열심히 댓글 쓸게요
그때까정 예쁘게 봐주셔요 ^^
안녕하세요...
벌써 방학이 절반을 향해 가고 있군요..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짧아요(맨날 늦잠으로)
이번 방학은 행사들이 많이 있어서 왠지 더 짧은 듯하네요..
울집은 이번 방학 집중듣기와 아이표방 꾸준히 진행과 독서 및 수학 복습하기였네요..
집중듣기- 좋아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참여해 주어서 처음보다 많은 집중듣기 시간이 늘었어요..
늘어난 시간만큼 요즘은 따라 읽기를 해 보려고 요즘 조정중입니다..
진행하고 있던 책들도 끝난 것도 있어서 그동안 진행해 왔던 흔적들이 생기고 있네요..
몇달 열심히 해 온 만큼 토미에게 작은 변화들이 생겨나고 있는듯해요.
독서- 집에 있던 사회탐구 전집 읽기 도전 중인데 매일 3-5권정도 읽고 독후활동 1권정도씩 하기로
했는데 책을 읽는데 독서록 쓰는것은 쉬는 날도 생기네요..
수학- 방문 학습지(국어, 수학)를 방학하면서 그만 두고 기탄 연산 문제집을 매일 매일 연산 5장씩
진행중인데 잘 되고 있어요...한단계 낮은 단계로 시작했거든요.
3-1 수학 학습지도 풀고 있어요..요즘 어려워 하는 듯해서 천천히 엄마랑 풀고 있네요.
오전 1시간은 집중듣기 오후 1시간은 독서, 수학학습지 풀기로 하고 있는데 열심히 하는 날도 있고
게으름 피우는 날도 있고 그렇게 하루 하루 가고 있네요.
책읽기가 꾸준히 진행 되고 있고 집중듣기도 꾸준히는 가고 있어요.
남은 방학에는 dvd 보는 것을 좀 첨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어제 밤에 볼래? 물어보니 그런다고 하면서 우선은 제로니모를 골라놓았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dvd를 보던 집이 아니니까 한번 정도 자막해서 보고 내용 파악되면 활용해볼까합니다.
어제밤에 영어책 읽기를 하고 있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들어왔어요.
제가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1권씩만 읽는 것 옆에서 봐달라고 애아빠한테 도움 청했는데 ~~~
씻으러 가려던 길에 앉아서 봐 주더라구요..ㅎㅎㅎ 한권읽고 둘이 함께 씻으러갔어요.
매일 매일 한권만 해주면 참 좋을텐데..왜 협조를 안하는지...이것 한권도 무지 감사를 해야하니.
무한 사랑의 총알을 쏴서 설득해봐야 겠어요...
예쁜 지원이 얼굴도 보여달라고 하세요.ㅎㅎㅎ
좀 있으면 목소리 출연도 거부하는것 아닌지...
요즘은 수학은 정말로 연산만 하고 있는데...
예전같았음 조금씩 선행을 하고 있었을텐데....기냥 연산만...
그래도 맘이 조급하지 안는 이유가 먼쥐...^^
아직 봄방학이 있어서 인쥐...아님 현경이가 수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넘 스트레스주지 말자고 다짐해서인쥐...^^
그래도 책을 좀 더 열심히 읽어주었음 하는데
쉽지 않내요... 요즘은 한글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내요
방학이 중반에 들어서는데도 그닥 한게 없는거 같고
학교방학숙제도 하나도 안챙기고 있고.......
먼 자신감인쥐....오늘은 일기쓰기랑 독서록을 좀 해야겠어요...^^
스피킹쥬스와 캔유빌리브 잇은 몰랐는데 알게 되네요.땡큐해요.
영어의 모든것 수학 독서까지 알차게 진행 하시네요.
그림만 보고 영어 말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잘 말하네요.승승장구 하길.....
방학 지내는 다른집도 똑같지 않을까 싶네요.
영어 듣고 읽고 보고 독서 하고 문제 풀고 게임하고 놀고 먹고......그쵸?
저희 집도 그리 굴러 갑니다.
지원맘님.. 태그가.. 더 재미있어요... 홍삼 폭풍흡수...
에궁.... 정말 체력이 딸리긴 딸리는걸 확실히 느낍니다..... 나이 숫자 앞에 "4" 가 들어가면..
더 힘이 드는데.... 어쩌남요...
지원이 동영상 잘봤어요..
스피킹 연습 잘하는대요.. 왜이리 좋은 책도 많은지 다 사고 싶지만.. 다 산다고 다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하던거라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방학한지 절반이 지난건가요..
왜이리 빠른건지....
정말... 시간 넘 빨라요..
아이표방에 글 안쓰고... 저 .. 왜 아자방에 글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일빠의 전쟁은 계속됩니다.
중게 문법반 댓글 달다 넘어오니, 이런 행운이.. 앗싸~
뭔 별 거 없는 그림을 보고, 블라블라.. 이렇게 말을 잘 한다요..
지원이는 정말 대단대단...하다가, 이 밤에 갑자기 얼굴이 커지면서 웃음소리에.. 깜놀했슴돠.
편안하고 재미있는 대문글 열어주시는 지원서진맘님... 완전 싸랑해요~!
jessie얘기.
요즘은 영어책 읽기에 소홀하고, 수학을 더 매진하고 있네요.
영어책은 그냥 챕터북 한권 스르륵... 읽고 마는 정도. 그것도 얇은 책으로..
이 마저도 집듣반 칸 채워야 한다는 애미의 부탁으로 한권씩 겨우 연명합니다.
캠젠슨.. 틴틴의 모험 번갈아 봐요.
수학은 .. 좀 고전중인데.. 이것이 몰라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박박 우겨대서.. 제가 도 닦고 있슴돠.
하루에 3시간 넘게 하는 날도 있어서.. 불쌍해서리..
한글책은 집듣반에도 썼지만, 희한하게 역사책 잘 읽어주고..( 다 때가 있나봐요. ) 창작물도 몇 백페이지 넘는 것도 지 맘대로 읽고 있어요. 중간에 아마 건너 뛰지 않나.. 혼자 생각요.
아까, 재채기 하다가 혀를 깨물어서.. 피가 났어요.
밤에 잠이 안 오는지, 자다 깨다 합니다.
아,,참, 엄마는 여러맘들 염려덕분에 괜찮으시다네요.
흐흐흐.. 너무 좋습니다. 엄마 퇴원해서 오시면 맛있는 거 많이 해 드리려구요.
이제 자야겠어요.
다들 굳..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