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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자주방 day5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2-01-12 14:07
답댓글

어젠.... 마술수업을 하고왔어요..

여러가지 강좌중에서 아들래미가 고른 유일한 수업..

동생과 함께 할수있는 가족수업이라.. 같이 갔는데..

 

오빠가 마술 교구로 수업을 진행하니..동생이 슬슬 뿔이납니다..

자기도 교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서로 하겠다고...

결국.. 저희집만 두세트 구입.. 서로 각자 수업을 들었어요..

 

마술수업... 수업후에도 집에서 하루종일 가지고 놉니다..

서로 지적질도 해가면서..

문제는  이것에만... 집중한다는것...ㅋㅋ 공부시간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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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0:57
답댓글

정말 방학의 반이 지났네요.

그런데 우리집 바비양...방학숙제는? 음...

그래도 방학생활 하시고, 영어일기 쓰시고, 매일매일 4학년 예습 한번 해주시고...

여름방학보다 숙제양은 적은데, 선택과제 항목이 많다보니 욕심많은 바비양 모두다 해주시려는 심사입니다.

옆에서 보는 엄마는 답답하지요.

아침마다 수첩에 그날 해야할 것은 적네요.

 

지금 거실에서 집듣을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티아라클럽이 엄청 재미있나봐요.

꼭 사달라고 신신당부합니다.

근데 빌려본 것 사려니깐 좀 아깝죠^^

 

지난 월요일부터 언어교육원 집중반 수업을 시작했어요.

여기 전남대 여수캠퍼스 언어교육원에서 받고 있는데

1시부터 4시까지 50분 수업에 리딩, 스피킹, 라이팅 수업을 돌아가면 합니다.

각수업마다 원어민 선생님이 다르신데,

엄청 좋아라하네요.

 

세시간동안 질리지는 않을까 싶기도 한데, 선생님마다 수업방식도 다르고 내용도 다르다보니 재밌다네요.

쉬는 시간에 전시간 숙제를 해버린답니다.

집에 와서 한번도 안 들쳐보는데...음..이거...진짜...이래도...되는건지...모르겠어요. ㅋㅋㅋ

 

그렇게 하루의 중간이 딱 정해지다보니

혜원이의 오전이 참 바쁘네요.

 

진현이라 같이 기상해서 진현이는 유치원에 가면

혜원이는 우등생학습 그날 분량을 마치구요.

북클럽 책을 읽고

집듣을 합니다.

일주일에 두번있는 SQR을 해버리지요.

그리고 12시에 피아노를 가네요.

한달만 쉬었으면 하는데 안된다네요. 휴...그래 좋다면 하라해야지요.

 

그리고 언어교육원에 다녀온 후부터 자유롭게 책을 봅니다.

진현이랑 신나게 종이접기도 하구요.

 

요즘엔 둘이서 초성으로 낱말 맞추기를 합니다.

예전에 우연히 봤던 프로인데(아마 KBS 우리말 달인 이었을거에요)

거기서 초성만 나와서 맞추면 100점, 힌트 하나보고 맞추면 50점...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둘이서 그걸 하며 노네요.

예를 들면, ㅇㄱㅆㄱ  힌트 1 : 누나가 밤마다 하는 거에요.

ㅋㅋㅋ별별 단어가 다 나오고 문장까지 나오고 하네요.

이젠 둘다 제법 컸나봐요.

 

나머지 겨울방학...도 알차게 보내야겠지요^^

 

그나저나..지원이..너무 잘하는거 아녀요??? 이뻐요...잠깐 나온 눈이 어찌나 큰지..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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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2 12:49
기적의 계산법으로만 한 일주일 해보는 것도 좋더라구요. 특히 세자리에서 두자리를 나눌 때 어림하는 과정에서 빠른 암산이 머릿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 부분 훈련이 필요하거든요.
우리 애가 뭐 못한다 그러면 왜 그렇게 다들 안심하며 좋아라 하시는지.. 못하는 거 많고 다른 아이들과 똑같은데 말이에요. ㅋㅋ
모두가 같은 과정을 거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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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11 17:40
답댓글

끝에 지원서진맘이 간지럼을 태우셨나요? 와~하다가 지원이가 웃는거 땜에 끝엔 같이 웃었네요~*^^*

 

도서관에 이번주에 과학특강이 있어서 매일같이 도서관에 가요~

어제는 조개화석, 오늘은 탱탱볼, 낼과 모레는 또다른 실험을 하네요..

min이 자긴 과학이 넘 좋다고 말하네요~ㅎ

 

오늘부터 3학년 대비 스스로 계획표를 짜서 알아서 해보라고 했어요~ 과연 며칠갈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색종이에다 이렇게 쓰고 오전에 조금하고 도서관에 갔다 지금은 태권도에 갔어요..

 

이 겨울방학동안 연습해서 3학년 학기 시작해도 알아서 스스로 계획표 짜는 min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예여~^^

 

원래는 7번까지 였는데..제가 독서는 어디있어? 하니 바로 8-10번까지 생겨났답니다 -.-;; 

 

방학이니 맘껏 놀고 책만 실컷 읽어라~~ 진짜 방학전까지 맘은 이거였는데..에휴..막상 방학에 들어서니 하루에도 몇개씩 해야할 일이 꼭꼭 있네요...

엄마의 욕심도 내려놓고 학교도 방학숙제로 제발 오답노트나 총정리 시키지 말아줬음 해여!!(그나마 방학숙제니깐 하게 되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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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04
끝난 다음 카메라가 얼굴을 비추려고 하니까 안돼애~ 하느라 그런거에요. ㅎ 오늘은 저희 셋이 종일 청소도 안하고 인형놀이하고 같이 뒹굴도 농땡이의 날이었습니다. ㅜㅜ 저도 어제 두번째 3주의 계획표 다시 같이 짰어요. 보상금을 어마어마하게 걸긴 했지만 못할걸 알기에 맘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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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21:19
ㅋㅋ..그래도 놀기 시간도 잡아놨네요.
저희집은 방학전 계획표 짠걸 보여주는데 노는시간은 아예 없드라구요.
방학이라도 이것저것 벌려놓은게 많아 아이가 바쁘네요.
저 어릴때 진짜 방학땐 밖에서 살았는데..개학 몇일전에 몰아치기로다가..ㅋㅋ
그때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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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0:59
헉...저 1번에 바비는?
ㅋㅋㅋ
방학..정말 더 바쁘죠. 저도 집중반 고민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제 맘같아서는 그냥 집에서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싶은데, 바비가 꼭 해야한다길래..
이거 복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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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2-01-12 14:01
그죠... 엄마 맘이란게... 저도 그렇거든요..
첨엔.. 방학 숙제도 안해가야지..놀아야지..했는데..
북클럽 가입해놓고.. 집중듣기도 해야하고..
아들래미 영어학원 숙제도 해야하고..
이것저것 늘어가는게... 정작 놀시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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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16:18
답댓글

와우~~

지원이 대단하네요.그저 부러울 따름이여요^^

 

어제는 기선이 생일이라 친구들 불러서 생일잔치 했주고 오랜만에 폭탄맞은 집 밤11시넘어까지 치우고 잤더니 오늘 아침에 얼굴 달떵이처럼 퉁퉁붓고(기름진걸 하도 먹어서 ㅋㅋ)

오늘 힘든하루네요.

 

퇴근하고 집에 왔더니 기선인 리팍듣고 있네요.숙제해놓고 있으랬더니 재능수학 몇장 풀고 컴앞에 앉았나 봅니다. 돌봄교실에 새책이 와서 만화교과서 와이랑 인문 새로나온건 몇권 빌려왔는데 2시간째 독서중이네요.

책보랄때가 가장 쉬워요.만화책을 좋아하긴 하지만요.이번방학때 읽힐려고 앗 시리즈를 샀는데 아주 달려들어보진 않아도 한권씩 쉬엄쉬엄보고 있어요. 도서관대여책들도 좀 보고요.

 

기선인 이렇게 아침엔 수영장 , 숙제좀 하고 책 보고 ,저녁에 집듣 십여분하고 책보고 건담 갖고 놀고

이렇게 방학보내고 있네요. 방학 숙제 할 생각은 전~~혀 안고요.

 

가만 보고 있음 속터지는데

어쩔 도리가 없음에 그냥 쳐다봅니다.

이렇게 방학이 다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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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6:30
방학인데도 생일잔치 해주셨군요...^^
그것도 집에서...전 집에서 하는거 이젠 엄두가 안나는데
집에서 하면 아이들도 좋고 놀기도 편하고 엄마는 차리고 치우느라 힘들고...^^
저희도 숙제는 할생각이 아직은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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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09
대단하긴요. 여기 아이들에 비하면 보잘것 한참 멀었어요. 2시간째 놀다가 수학 좀 풀라니까 지원이는 오리입하고 방에 들어갔네요. ㅜ 2시간 독서라 정말 책을 좋아하나봅니다. 방학인데 생일잔치라 쉽지 않았을텐데 아이들이 학원 가니까 학원안가는 지원이는 외로워해요. 생일잔치도 시간 안안맞아서 참 애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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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1 19:57
방학숙제가 있나요? 없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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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20:57
방학숙제 없는 학교가 있는감네요
여름소나기님 사시는 지역이 어드메야요?^^

기선이는 5살때부터 크게 작게 생일잔치해줬어요.작년엔 아파트친구들만 초대해서 하룻밤재워보냈더니 기억에 많이 남는 모양이더라구요. 해달라고 할때까지 한번 해줘보려구요.아이들와서 클레이로 앵그리버드만들고 종이접기로 앵그리 빨강이 접어주고 하니 좋아라 해서 기분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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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21:21
우와~ 생일에 파자마파티까지..기선인 행복했겠어요.
저희집은 제가 엄두가 안나서..아이들 온다면 겁부터 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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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01
기선인 겨울방학때 생일이군요.
바비는 여름방학때 생일이에요.
집에서 생일잔치를....워~~전 절대 못해요.
저희 아랫집이 엄청나셔서^^

방학숙제가 여름방학보다는 적은것 같은데...저희도 아직 미적미적거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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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소나기
  • |
  • 2012-01-11 15:54
답댓글

마지막 반전에 깜짝 놀랐습니다...지원이의 큰 웃음소리에 절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이름이 방학인데 집이 학원처럼 돌아가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집의 경우 정~말 아주 열심히 하는건 아니지만 해야할 미션이 몇개씩은 되다 보니

방학이 학교만 안갈뿐이지..내리 놀지는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케빈은 친구들이랑 놀게 학교 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심심한게지요..

 

어제 집듣반 아이들 한글책 목록보고 입이 떡떡 벌어졌어요...

다른 아이들도 이런건지 이동네 아이들만 그런건지 무슨 책을 그리 많이 보는지..감히 글을 쓸수없어..쓸 책이 없어 보고만 그냥 잤네요..그래서 방학진행사항에 대한  중간 점검을 해봐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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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11 16:22
집이 학원처럼 돌아간다 ㅎㅎ 공감대는 부분이네요.
우리집은 학원싫어하는 아들냄 집에서 모든걸 하고 싶어해서 다 끊었더니
집에서 하는것도 싫어하고 ㅜㅜ
친구랑 노는것도 그닥 즐기지 않고 그냥 좋아하는 책이랑 건담만 있음 세상이 돌아갈것 같은가봐요.
아! 그러고 먹을거요. 오늘 간식이뭐야.저녁은 뭐 먹을거야~~달고 사는 말들입니다.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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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6:31
방학초에는 저희 아이들도 학교에 갔으면 좋겠다고 하다가
지금은 노는게 편하고 익숙해졌는지
방학이 좋다고 하더라구용...
엄마는 넘 싫다~~~~고 해주고 싶었지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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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0
저희집은 정말 집처럼 돌아가요. ㅎㅎ 먹고 자는것도 맘대로니 .ㅋ 하루세끼 간식까지 해먹이려니 아주 죽갔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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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21:34
이동네가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요..그죠?
가끔 음메~ 기죽어 하다가 그래도 울딸이 최고다 합니다.
가진것에 감사하는 맘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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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03
맞아요. 저도 앗!하면서 열심히 수첩에 적어놨어요.
언젠가 꼭 보여주리라..하는 마음으로요^^
저희 바비도 방학하고 3일 지나니깐 학교에 가고 싶다네요.
선생님은 엄마처럼 잔소리안한다고...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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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2:16
답댓글

귀에 이어폰끼고 듣고 있다 마지막 지원이 웃음소리에 깜놀했네요..ㅋㅋ

뭐가 그리 신났을까요??ㅎㅎㅎ

 

어찌하다보니 아이 겨울방학에 맞춰 한달을 쉬고 있는 전직 직장맘입니다.

오랜만에 쉬니 체험으로 평일을 보내는 일이 잦네요.

어제도 보라매 안전체험관 가느라 아침 7시에 일어났어요.

어제부터 주니비 집듣 시작 첫날인데 체험때문에 7시에 기상-집듣하고-오전체험-점심-오후체험-피아노

-영어학원-음악줄넘기-저녁-주니비듣따-바이올린 연습-아서 dvd보겠다고해서 dvd까지..ㅠㅠ

다행히 아이는 팔팔한데 저는 완전 초죽음..못따라 다니겠더라구용.

안전체험관은 여러가지 인재나 자연재해에 대한 대피요령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지진체험에선 아이가 무섭다고 해서..엄마있으니 괜찮다고..실은 안괜찮더라구요.

체험인걸 알고있는데도 더럭 겁이..실제상황이면 정말 우와좌왕 할듯해요.

처음엔 아이들도 장난처럼 시작하더니 나중엔 진지하게 임하더군요.

좋은 체험이었습니다.

 

영어 집듣반에서 꾸준히 해주고 있구요.

말하기 연습의 기초공사로 집듣한 책 듣따도 같이 병행하고 있어요.

간식시간등을 이요해서 dvd시청, 집듣하면서 영어책 읽기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는중입니다.

쓰기는 sqr에 의지중이네요..

자유글쓰기 미션 들어갔는데 단순문장의 반복이지만 걱정과달리 무지 흥미롭게 수행하네요.^^

수학은 4-1, 1단원 마무리했구요..연산으로 기탄수학 3장씩 풀어요.

독서는 로스트 읽고 있는데 나중에 도서관에서 영어책 찾아보고 집듣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아이도 영어책으로도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지원서진맘이 추천하신 말하기 연습방법 활용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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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6:32
앗!1 저희도 안전체험관에 작년 인가 제작년인가 다녀왔는데
저두 같이 했었는데 저는 제가 더 버벅거렸던거 같아요
아이랑 맞추어 한달 쉬신다니 좋은 엄마시네요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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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2
엄마가 카메라 들이대니까 놀래서 그래요. ㅎ sqr도 궁금하긴 한데 지금 하는것도 제대로 못해도 꿈도 못꾸고 있네요. 기탄수학 괘안나요? 지원이도 1학기 교과서 예습 마무리 해가는데 다음에 무슨 수학 문제지를 풀려야 하나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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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21:15
기탄은 연산문제집이에요..구몬과 같다고 보심 돼요.
큰애때 연산을 가볍게 보고 그냥 넘겼다 고생 좀 한지라..
꾸준히 하면 도움 되더라구요..시간도 얼마 안걸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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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05
에구...글보는 제가 지치네요. 얼마나 피곤하셨을까요^^

저희집도 자유글쓰기 그다지 부담을 느끼지 않네요.
오히려 외워쓰는 것보다 더 재미있어라해요.
제가 보기엔...음...음...진짜 단순그자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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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1 12:00
답댓글

 어제것 그리고 오늘 할 것이랍니다.

요즘 영어책은  요것 읽고 있구요. 동생 Fudge의 엽기 행각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사전 안찾으며 읽어도 되는 책이라며 편하게 읽고 있어요.

 

방학숙제로 독서록 써놓은 것이네요.

하이디에 나오는 알프스 산을 그려놓고는 스스로 감탄을 하네요..ㅋㅋㅋ

 

수학은 잠시 기적의 계산법으로 계산 연습을 하더니 다시 개념클릭지식쇼핑 썸네일으로 돌아왔습니다. 세자리수 나누기 두자리수가 빠르게 진행되지 않으니 어렵게 느껴지나 봅니다. 쯧쯧.. 단순연산에서 어렵다고 하면 참.. 답이 없는데..

 

어제는 dvd를 I am Sam을 보았는데 법정에서 오가는 말들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며..(당연하지!) 슬퍼서 눈물이 나긴 했는데 어려웠다고..하네요.

 특히 Sam의 어눌한 말도 알아듣기 힘들었대요. 이 담에 다시 보여줄까봐요.

지원이 speaking 잘 봤어요. 엄마가 잘 지도해주고 계시네요. 아이가 말하는 것이 참 편하게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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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2:33
단순연산...저희집은 같은걸 계속 반복한다고 싫어해요
알프스산이 제법 멋져요..본인그림에 감명 받은 앤 모습상상하니 절로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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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3
오~ 그림이 제법이네요. 애니메이션틱한게 글씨를 저보다 잘쓰네요. ㅜㅜ 그림 감탄할만 합니다.
아이엠샘 저도 예전에 봤었는데 너무 많이 울었던 기억이 진짜 감동적이고 어린아이가 정말 예뻤죠. ^^ 칭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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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08
어! 소은이도 그런가요?
혜원이도 지금 세자리 나누기 두자리 나오니깐 많이 어렵게 느끼나봐요.
예전에 사두고 한동안 싸우면서 풀다가 저 뒤로 밀려난 기적의 계산법 다시 풀리려구요.
하루에 한페이지라도 풀어보고 연습해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소은이도 혜원이랑 비슷한 것 같아 내심 안심을...(앤님 괜찮지요^^)

좋은 디비디 많은데, 요즘 통 못봐요. 도서관에서 무료로 빌려주는데도 못빌려보면 바보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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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11 11:45
답댓글

지원이는 저렇게 별그림 아닌것도 말하기를 술술 잘하네요 첨엔  옆에 글이 써져있고 보고 읽는줄 알았네요

전 여자얘들 발음 들으면 언제나 이렇게 부럽습니다

말하기도 이렇게 챙겨줘야 될텐데 우찌 이리 할게 많답니까

천천히 가야지 생각은 하고있는데 듣기 읽기만으론 충분하지않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하나씩 더하게되네요

 

이번 겨울방학 처음으로 하는 writing 문제집 아~~주 초급으로 혼자 할수 있게 시작했더니 쓰기가 이렇게 쉬운거야 하고 조금씩 생각하는 것 같아요

혼자 해라고 하고 나중에 보면 정말 간단하게만 써 놓았는데 그래도 그냥 둡니다

혼자서도 참 잘하네 이젠 쓰기가 척척 되는데~~ 하고 칭찬 한번씩 날려주면 뿌듯해하거든요

나중에 자기가 써 놓은거 보고 자기도 웃을 날이 오겠지 싶어요

 

지원서진맘님 소개해주신 스피킹책 너무 감사드려요

저처럼 이렇게 님들 따라하는 초보들은 아~~ 이런책이 있구나 이렇게도 하는구나 항상 배워갑니다

넘쳐나는 학습서들 도통 뭐가 좋은지 뭐부터시작해야되는지 정말 모르겠거든요

선배맘들이 이렇게 정성으로 쑥쑥을 채워주시니 또 열심히 따라간다고 쑥쑥에 출석하는 사람도 생기는가 봅니다 감사해요 여~러~분

 

요즘 저희집에 큰 변화가 생겼어요

운동, 걷기, 등산 뭐 움직이는거 딱 싫어하는 울 남편 40이 되더니 건강에 신경을 쓰려는가 봅니다

쿡티비에 제시카고메즈(맞나?) 요가채널이 공짜로 나오는데 요게 제일 따라하기 무난하다고 선택했나봐요

저녁에 퇴근하고 밥먹고 난뒤에 우리 가족은 아빠의 명령으로 모두 이걸 해야합니다

몇일 가다 말겠지 싶었는데 아니네요

요게 15분 정도 걸리는데 허벅지 뱃살 들어간다나~~투명의자 바운스라고 해서 요걸하면 음메 무릎이 후덜덜

저도 운동 저엉말 싫어해서 숨쉬기운동만 하고 살아도 일상이 피곤한 사람인데

요가라는걸 처음 하네요

근데 첫째 둘째랑 아빠랑 저랑 모두 거실에 서서 하는 모습이 너무나 정답습니다

하면서 모두들 아이고 아이고 신음소리 내어가며 키득키득 웃으며너 서로 자세보고 웃겨서 넘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빠와 동생, 남편과 저도 손을 마주잡고 반쯤 앉았다 일어나기 30회

요걸 하면 왠지 남편과 친해지는? 느낌 ㅋㅋㅋ

 

딱 15분만 움직이는 남편 이거 끝나면 바로 리모콘 입니다

그리곤 까딱도 안하지요

제가 얘들 방 바쁘게 왔다갔다하면서 공부챙기고 막둥이 울고불고 매달려도 까딱 안하는 스타일

이럴땐 얄미워요

아 셋 아빠면 막둥이 쯤은 끼고 앉아 책 읽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공 바가지 박박 긁고 싶은데

남편하는 일이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일이라 속으로 내가 봐준다~하며 지내왔어요

남편하는 말로는 니가 워낙 얘들 잘 챙기니까 모든것을 니한테 다 맡기고 믿는다 ~~~ 그래요

좋은 말인지 아닌지 ~~

 

첫째는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네요 듣기 읽기가 재미는 없나봐요 그냥 해야하니까 하는데

둘째는 아침에 아이캔리더2권 듣고 낮에도 한다해서 4권 듣고 밤에도또 한권 더 듣고

          한글책도 서서히 글밥있는 책으로 한권씩 집어들어서

첫째에게는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요즘 둘째 때문에  제가 날라다니는것 같네요

 

어제는 다 재우고 얘들 공부하는거 미리 챙긴다고 1시간동안 큰애 챙상에서 공부하고 각자한테 편지 써놓고 나왔어요 12시가 넘었더라구요 너무 피곤해서 눕자마자 쓰러져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편지부터 읽고 나온 시온이 보자마자 하는 말 엄마 너무 사랑해~~~ 입니다

이맛에 아이들 키우나 봅니다

 

얘들이 셋이라도 다 다르네요

대할때도 가르칠때도 엄마의 손길이 다르게 가야 하네요

서로에게 안맞는 부분은 최대한 부드럽게 맞춰가면서 아이들 앞으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되네요

엄마가 앞에서 자꾸 끌려고 무리하게 잡아당기면 아이들은 오히려 뒷걸음 칠려고도 해요

엄마노릇 힘듭니다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고민도 하지만 요즘엔 어떤 엄마가 현명한 엄마일까 고민이 더 되네요

좋은 엄마 훌륭한 엄마 참 되기 어렵네요

 

다시 들어와서 더 올립니다

낮에 막둥이 잘때 이렇게 후다닥 올리고 얼릉 가야해서 댓글을 많이 못달아 항상 죄송해요

밤 늦게 해야하는데 컴퓨터가 침대를 사면서 남편이 장악하게되었네요

치우고 공부좀하고 나면 12시가 넘고 남편이 잠드는 순간까지 사용하는 바람에....

방학 끝나고 나면 얘들 학교 어린이집 보내놓고부터는 막둥이 잘때 열심히 댓글 쓸게요

그때까정 예쁘게 봐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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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1 12:03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현명한 엄마일까 늘 고민하는 엄마가 가장 좋은 엄마 현명한 엄마에요. 그러니 세아이와님은 좋은 엄마이십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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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2:38
세와이님 글은 눈으로 보는듯 화면이 펼쳐진다는..읽으면 맘이 참 평온해져요.
편지받은 아이들 행복한 마음으로 모든일 더 신나게 해 나가거예요.
저도 가끔 편지쓰는데 쓰는동안 저도 행복하고 받은 아이도 행복해하죠..완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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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5
맞습니다 맞고요. 저도 항상 다른 엄마들 부러워 해요. 하지만 제가 해줄수 있는것과 없는것이 있는걸 알고 그냥 이러구 살아요. ㅜㅜ 저도 요즘 댓글 달기가 힘들어요. 늙었나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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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10
앤님말씀처럼 어떤 엄마가 좋은 엄마일까 현명한 엄마일까 고민하는 엄마가 좋은 엄마 현명한 엄마라는 댓글을 보고 안심도 하면서 나름 기분도 좋네요...
세아이와님을 보면 참 여유가 있으신것 같아요.
비록 시간은 많이 쫓기지만 아이들 대하실 때 그리고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참 여유롭고 배울 것이 많은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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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1 10:08
답댓글

안녕하세요...

벌써 방학이 절반을 향해 가고 있군요..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짧아요(맨날 늦잠으로)

이번 방학은 행사들이 많이 있어서 왠지 더 짧은 듯하네요..

 

울집은 이번 방학 집중듣기와 아이표방 꾸준히 진행과 독서 및 수학 복습하기였네요..

집중듣기- 좋아하지는 않지만 열심히 참여해 주어서 처음보다 많은 집중듣기 시간이 늘었어요..

       늘어난 시간만큼 요즘은 따라 읽기를 해 보려고 요즘 조정중입니다..

       진행하고 있던 책들도 끝난 것도 있어서 그동안 진행해 왔던 흔적들이 생기고 있네요..

       몇달 열심히 해 온 만큼 토미에게 작은 변화들이 생겨나고 있는듯해요.

독서- 집에 있던 사회탐구 전집 읽기 도전 중인데 매일 3-5권정도 읽고 독후활동 1권정도씩 하기로

       했는데 책을 읽는데 독서록 쓰는것은 쉬는 날도 생기네요..

수학- 방문 학습지(국어, 수학)를 방학하면서 그만 두고 기탄 연산 문제집을 매일 매일 연산 5장씩

      진행중인데 잘 되고 있어요...한단계 낮은 단계로 시작했거든요.

       3-1 수학 학습지도 풀고 있어요..요즘 어려워 하는 듯해서 천천히 엄마랑 풀고 있네요.

     

오전 1시간은 집중듣기 오후 1시간은 독서, 수학학습지 풀기로 하고 있는데 열심히 하는 날도 있고

게으름 피우는 날도 있고 그렇게 하루 하루 가고 있네요.

책읽기가 꾸준히 진행 되고 있고 집중듣기도 꾸준히는 가고 있어요.

남은 방학에는 dvd 보는 것을 좀 첨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어제 밤에 볼래? 물어보니 그런다고 하면서 우선은 제로니모를 골라놓았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dvd를 보던 집이 아니니까 한번 정도 자막해서 보고 내용 파악되면 활용해볼까합니다.

 

어제밤에 영어책 읽기를 하고 있는데 아빠가 퇴근하고 들어왔어요.

제가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1권씩만 읽는 것 옆에서 봐달라고 애아빠한테 도움 청했는데 ~~~

씻으러 가려던 길에 앉아서 봐 주더라구요..ㅎㅎㅎ 한권읽고 둘이 함께 씻으러갔어요.

매일 매일 한권만 해주면 참 좋을텐데..왜 협조를 안하는지...이것 한권도 무지 감사를 해야하니.

무한 사랑의 총알을 쏴서 설득해봐야 겠어요...

 

예쁜 지원이 얼굴도 보여달라고 하세요.ㅎㅎㅎ

좀 있으면 목소리 출연도 거부하는것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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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0:11
아빠가 옆에서 봐주신다니...부럽워요...
저희 신랑은 리모컨만 쥐고 있다죵......
방학인데 전 영어빼고는 먼가 정리가 안된 사람처럼
어지럽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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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10:25
고루고루 잘 하고 있네요,
DVD잘 보면, 귀트이고 말트이는데 좋은 것 같아요. 단시간에 되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라도 책 같이 읽어주는 아빠 많지 않아요. 한 번 읽어주실때 엄청 칭찬해드리면, 서로서로 기분좋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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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1 12:05
그렇군요. 아빠가 그런 것도 해주시는군요.
저희집은 아빠가 영어를 훨씬 잘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그 사실을 잘 모릅니다.
이젠 알려줘도 되는데.. 흑흑..
집중듣기를 한시간이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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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1 12:13
디비디는 유치하다고 안보는게 있더만요

스폰지밥 별로라 합니다 아까워 죽겠어요 아앙이나 살껄

아이성향 잘 보고 보여주세요

에피소드 보다 스토리 있고 강력한 뭔가에 끌리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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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2:41
아빠와 함께 하는 모습..완전 부럽네요.
저희집은 dvd 정말 좋아해요..가끔 제가 튕기죠..아이가 애가 달아서..ㅋㅋ
맛들이면 당근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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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7
아빠가 봐주신다니 된 집안이네요. 자꾸 신랑 욕하는것 같아 미안하지만 현실이 그러하니 한마디 하자면 저희집은 책 읽어주면 옆에서 애대대 그러면서 흉내내고 비꼬구 완전 짜증이에요. 방해만 안해도 감사합니다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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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0:04
답댓글

요즘은 수학은 정말로 연산만 하고 있는데...

예전같았음 조금씩 선행을 하고 있었을텐데....기냥 연산만...

그래도 맘이 조급하지 안는 이유가 먼쥐...^^

아직 봄방학이 있어서 인쥐...아님 현경이가 수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으니

넘 스트레스주지 말자고 다짐해서인쥐...^^

 

그래도 책을 좀 더 열심히 읽어주었음 하는데

쉽지 않내요... 요즘은 한글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내요

방학이 중반에 들어서는데도 그닥 한게 없는거 같고

학교방학숙제도 하나도 안챙기고 있고.......

먼 자신감인쥐....오늘은 일기쓰기랑 독서록을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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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1 10:19
이번 방학은 울 자주방 진행과 집중듣기반을 진행하고 있어서 그래두 따라가고는 있는듯 해요..
한글책 고민 요즘 저두 하고 있네요..무슨책 고민하시나요???? 전 문학?쪽 알아보고 있는중이거든요.
이것 저것 챙기다 보니 정작 함께 추억만들기가 안되는듯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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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10:24
마리 예뻐요. 지난 번 사진에서 얼굴이 떠올라요.

수학은 저도 작년 내내 안하다가, 갑자기 하는데... 아직 저학년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해요.
책도 적당히만 읽으면 되죠,뭐..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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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2-01-11 12:06
연산 확실히 해두면 학기중에 훨씬 편하죠. 학기중에 연산 다지기 힘들잖아요. 시간상..
남은 방학 한글책 많이 읽도록 격려해주세요.
저는 방학 때 그것만 잘 해도 배가 부른 느낌이던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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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1 12:22
저희도 만화책만 줄창 봐서 스티커제를 도입했어요 예쁘고 뻑이 갈만한거로 장만했지요 ㅎㅎㅎ

줄글책 2권 보고 느낀점 말하면 하나씩 주고 30개 모이면 천원 준다고 했어요

좀 치사하지만 편하고 쉬운거만 할수는 없는일라 애들과 밀당 하네요

더불어 줄글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도 강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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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2:51
연산 학년이 올라갈수록 중요해 지더라구요.
조금씩 해두시면 나중에 도움 돼요.
저희도 이번 방학엔 책 많이 읽히고자 했는데..생각처럼 잘 되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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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8
저도 수학머리가 없어서 걱정이에요. 학교 방학숙제 이제야 현경맘 글 보니 생각나네요. 이녀석이 잘 하곤 있는겐지.. 아우 할게 넘 많아요. 방학도 넘 짧어잉..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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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
  • |
  • 2012-01-11 08:25
답댓글

스피킹쥬스와 캔유빌리브 잇은 몰랐는데 알게 되네요.땡큐해요.

 

영어의 모든것 수학 독서까지 알차게 진행 하시네요.

그림만 보고 영어 말하는게 쉽지 않을텐데 잘 말하네요.승승장구 하길.....

 

방학 지내는 다른집도 똑같지 않을까 싶네요.

 

영어 듣고 읽고 보고 독서 하고 문제 풀고 게임하고 놀고 먹고......그쵸?

 

저희 집도 그리 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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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10:26
캔유빌리빗.. 좋던데요.
저희도 사 놓고, 어찌 활용할까 고민중이에요.
집집마다 비슷한듯, 다른 듯.. 흘러가는 방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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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8
저도 몰랐는데 쑥에서 소개 받아서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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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1 07:51
답댓글

지원맘님.. 태그가.. 더 재미있어요... 홍삼 폭풍흡수...

에궁.... 정말 체력이 딸리긴 딸리는걸 확실히 느낍니다..... 나이 숫자 앞에 "4" 가 들어가면..

더 힘이 드는데.... 어쩌남요...

 

지원이 동영상 잘봤어요..

스피킹 연습 잘하는대요..  왜이리 좋은 책도 많은지 다 사고 싶지만.. 다 산다고 다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하던거라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방학한지 절반이 지난건가요..

왜이리 빠른건지....

 

정말... 시간 넘 빨라요..

 

아이표방에 글 안쓰고... 저 .. 왜 아자방에 글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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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0:06
그죠.....정말 빨리가는것도 같아요
특별히 해 놓은 숙제도 없는데....^^
현준성준맘님을 여기서 뵈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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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1 10:23
아~~현준성준맘님...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쑥을 잘 못해서 뵙지를 못하네요..
댓글 읽으면서도 계속 울방에 함께 한줄 알았어요 ㅎㅎㅎ
마지막 보고 아~~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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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10:28
아이표에서 헤어져서, 자주 인사 못하네요.
우리 준준이들은 여전히 성실하게 잘 하고 있죠?
꾸준한 엄마덕에 아이들이 점점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인사는 못 해도 잘 보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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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19
자주 오세요. ^^ 헤어져서 아쉬워잉~ 언제 만나려나 ㅜㅜ 쌍디들이야 찰지게 잘 지내고 있을꺼라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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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17
전 이제 4가 들어갔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힘이 들고 쳐지네요.
밥심으로 사는 전데..밥먹어도 쉬이 배가 고픈 것을 보니...
아무래도 살찌려나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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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0 23:55
답댓글

일빠의 전쟁은 계속됩니다.

중게 문법반 댓글 달다 넘어오니, 이런 행운이.. 앗싸~

뭔 별 거 없는 그림을 보고, 블라블라.. 이렇게 말을 잘 한다요..

지원이는 정말 대단대단...하다가, 이 밤에 갑자기 얼굴이 커지면서 웃음소리에.. 깜놀했슴돠.

편안하고 재미있는 대문글 열어주시는 지원서진맘님... 완전 싸랑해요~!

 

jessie얘기.

요즘은 영어책 읽기에 소홀하고, 수학을 더 매진하고 있네요.

영어책은 그냥 챕터북 한권 스르륵... 읽고 마는 정도. 그것도 얇은 책으로..

이 마저도 집듣반 칸 채워야 한다는 애미의 부탁으로 한권씩 겨우 연명합니다.

캠젠슨.. 틴틴의 모험 번갈아 봐요.

수학은 .. 좀 고전중인데.. 이것이 몰라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박박 우겨대서.. 제가 도 닦고 있슴돠.

하루에 3시간 넘게 하는 날도 있어서.. 불쌍해서리..

한글책은 집듣반에도 썼지만, 희한하게 역사책 잘 읽어주고..( 다 때가 있나봐요. ) 창작물도 몇 백페이지 넘는 것도 지 맘대로 읽고 있어요. 중간에 아마 건너 뛰지 않나.. 혼자 생각요.

 

아까, 재채기 하다가 혀를 깨물어서.. 피가 났어요.

밤에 잠이 안 오는지, 자다 깨다 합니다.

 

아,,참, 엄마는 여러맘들 염려덕분에 괜찮으시다네요.

흐흐흐.. 너무 좋습니다. 엄마 퇴원해서 오시면 맛있는 거 많이 해 드리려구요.

이제 자야겠어요.

다들 굳..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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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00:01
토대님 안주무셨어요???
1빠 찍으려다가...예의가 아니것같아...꾸욱 참고있었다죠 ㅋㅋㅋ

자료출력해야하는데...요러고있네요 ㅜㅜ
괜히 맘못잡고 붕~떠있는 기분 ;;
오늘은 일찍자야겠습니다..........
욕심버리기연습도 좀 더 해야겠습니다...
말이 참 횡설수설이죵~~ 속내를 감추려니 ㅋㅋㅋㅋㅋㅋ
글에서서 마음이 읽혀져요...그쵸?!!!
그만 횡설수설하고 나가야징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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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11 00:14
여그다가 일빠를 찍으시면.. 예의가 아니지라...
근데, 작기님은 괜찮여유... 뭐 우리끼리
오늘 무슨 일 있으셨어요? 글이 횡설수설이라고 말하니, 그런 거 같아서요.
내일은 원래 작기님으로 돌아오실꺼죠?
소식 내일 기다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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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1 10:09
1빠 추카추카...
마리는 수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알아서 해주는 jessie 가
넘 부럽기도 하고용....(하지만 내새끼닌 마리가 더 이뻐요..ㅎㅎㅎㅎㅎ)
부러우면 지는거라고 하지만 부러운건 부러운거고....^^
저두 가끔 재캐기하다 혀를 깨물어요..넘 아프기도 하고
누구한데 말하기도 그렇구...^^
어머님께서 괜찮으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맛난거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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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2-01-11 10:26
1빠 축하^^
여전히 바쁘신 울 토대님.화이팅..
토대님 엄마 건강이 괜찮으시다니 다행이네요..오시면 좋은 시간 많이 보내세요..

수학 공부를 넘~~ 열공하는데요..
제시는 공부를 즐기는 듯하네요..힘든데 어떻게 3시간을 하는지..
질투날려구그래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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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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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1 10:35
무엇보다 엄마가 괜찮으시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제가 친정엄마 건강으로 너무 속앓이를 했던 사람이라...
몇년전 죽을 고비 넘기고 신장이식 받으셨거든요. 지금은 이식받은 신장으로 잘 지내고 계셔요.
하지만 항상 불안불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어머니 맛있는 거 많이 해드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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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2-01-11 12:45
저희집은 수학하자면 몸을 배배꼬고 엉덩이 들썩들썩하네요.
3시간씩이나 기특합니다..보통아이가 아닌듯..
부러우면 지는건디..그래도 부럽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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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1 18:22
건강이 최고입니다. 있을때 잘해 그러니까 잘해~!! 그런 노래 처럼요.~ 제 글이 편안하다니 아잉.. 몰라몰라.. ㅎㅎ

수학은 저도 넘 고민이에요. 지금 3학년 1학기 교과서 거의 다 해가는데 다음엔 뭐해야 되나 모르겠어요. 3시간이요.. 헐.. 저흰 전체 공부 시간이 3시간은 고사하고 2시간이나 되려나 아니 1시간이나 될까 모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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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2 11:16
우선 어머님 건강이 괜찮으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부모님이 연세가 드시니 늘 걱정되는 마음이 있네요.
제시가 수학을 좋아하는군요.
수학은 별로 좋아하지 않은 저희집은 좀 부러운 마음이 드네요.
지금도 저랑 수학때문에 티격태격했어요...
아우..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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