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맘님 잘 계셨나요~~~~~
후니맘님도 보이시고 수다맘님도 글 올려주시니 또 새삼 옛날 생각나네요..
두 따님들 나름 작은 고민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묵묵히 꾸준히 잘 하고 계실꺼라는거
그간의 수다맘님과 아이들을 봤기에 믿어 의심치 않아요~
울집도 4학년짜리 그 댁과 비슷한 아이 있는데
저도 게시글 잘 올려지지 않는 그 마음 안답니다.
하지만 큰 아이가 너무나 빛나주니 눈이 부셔 작은 아이의 빛이 덜 밝게 느껴질수도 있잖아요~..
뭐 잘 아시겠지만... 또 워낙 잘 하고 계시지만...^^
암튼 너무 반갑고 언제봐도 가족에게 따뜻하고 사려깊은 느낌 여전하세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또 다녀와서 함께 해주실꺼죠?~~
수다맘님~반가워요~~~~
수다맘님 글속에 걱정이 묻어나는데
글을 읽는 저는 마냥 부럽네요.
학원, 학습지 안해도 누구보다 잘 해낼 딸들이잖아요~~~
스키장도 즐겁게 다녀오세요~
다녀오셔서 또 즐거운 수다 풀어주시고요^^
수다맘님 오랜만에 올리신 글 보니 쪽지보다 더더~~ 반갑습니다. ^^
그동안 바쁘게 지내셨네요.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이 더욱 바빠지지요.
얼마전에 미용실을 갔었는데 보통 땐 줄서있던 미장원이 휑한거에요.
왜이리 사람이 없냐하니 "방학이잖아요" 하더군요. 이제 개학하고 애들이 밖으로 나가는 계절오면 바로 붐빈다더군요. 아이들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우리 엄마들이란...
고학년 되니 확실히 영어에 관련해서는 올릴 글이 별로 없지요..
저도 그래요. 그나마 집듣반이라도 들어가니 그 안에서 조잘조잘하네요.
눈에 띄는 변화도 발전도 없으니 글 올리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니 요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올려야죠, 머 ^^
SQR저도 너무너무 욕심나는데 학원에 집듣반까지 하니 이것까지 말 꺼내면 넘 부담스러워할까봐 혼자 침만 흘리고 있네요. 아들내미들은 춘기님이 천천히 오신다는데 정말 조숙한가보네요. 우리 딸, 린은 아직 애기여요. 아직도 저녁이면 내복입고 저 보라고 궁둥이 춤추며 자러 들어간답니다.
어떨땐 저게저게 언제 크나 싶다가도 요즘 비뚤어지게 성숙한 아이들 이야기 들으면 차라리 아직 애기짓하는게 낫다 싶을 때도 있네요..
방학에는 자주 못 나와도 할 수 없죠, 뭐.
그나저나 둘째가 벌써 4학년 되나?
SQR을 작년에 시작했다면 말유.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정말.
수다맘님~
이렇게 글을 읽으니 더 반갑네요.
수다맘님네는 저희 집에 비하면 너무너무 잘하고 계시죠?
아이 교육도 생활도 정말 부지런하고 성실한 분이시잖아요.
저야말로 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서 폐는 아닐까 걱정했었습니다.
댓글은 못 달고 '라이노'님 글 읽고 많이 안심되고 고마워서 추천만 꾸~욱 눌렀습니다.
여행가신다디... 즐겁게 다녀오세요.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부럽기만 하구만요...
몸도 잘 챙기시고 멀리서도 늘 응원할게요. 정말 반가웠어요.
1학년 키우는 맘이 선배맘의 고충을 어찌 알겠습니까만은.... 학원 다닌다고 다 해결책이 나오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꾸준히 책도 읽고 문제집도 풀고 있으면..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중고생 조카들이 있고, 친언니랑 자주 통화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에게 도덕성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예의 바르고 예쁘게 자라고 있는 두 따님을 두신.. 수다맘님.. 부러운걸요.
2박3일 강원도로 여행 잘 다녀오셔요.
수다맘님 말도못하게 반가워요~!!!
오프에서 잠깐 잠깐 얼굴만 보고 이야기도 못나누었지만 수다맘님은 저혼자만 친하신 분이거든요~^^*
정말 벌써 5.4학년이되었네요.
자주 나오셔서 사시는 이야기 들려주셔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반가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