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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님 글 읽고--오랫만에인사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2-01-11 12:09
답댓글

수다맘님 잘 계셨나요~~~~~

후니맘님도 보이시고 수다맘님도 글 올려주시니 또 새삼 옛날 생각나네요..

 

두 따님들 나름 작은 고민들이 있겠지만 그래도 묵묵히 꾸준히 잘 하고 계실꺼라는거

그간의 수다맘님과 아이들을 봤기에 믿어 의심치 않아요~

울집도 4학년짜리 그 댁과 비슷한 아이 있는데

저도 게시글 잘 올려지지 않는 그 마음 안답니다.

하지만 큰 아이가 너무나 빛나주니 눈이 부셔 작은 아이의 빛이 덜 밝게 느껴질수도 있잖아요~..

뭐 잘 아시겠지만...  또 워낙 잘 하고 계시지만...^^

암튼 너무 반갑고 언제봐도 가족에게 따뜻하고 사려깊은 느낌 여전하세요..

여행 잘 다녀오시고 또 다녀와서 함께 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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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3 11:54
작년에 정말 재미있었던 생각이 납니다.
잘 지내시죠?? 고맙습니다. 칭찬과 격려 용기 주셔서요.
우리 애들 다른 아이들 처럼 급 성장 하지 않지만 꾸준히 가고 있구.....
후형맘님댁 아이들도 잘 지내시리라 믿어요.
지금도 교회 열심히 다니시나요?? 얼마전 우리 교회에 이영표가 와서 간증하고 아이들과 사진 찍었답니다. 우리는 일요일은 거의 교회에서 지내고.....공부는 시간날때 하고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이들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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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니랑
  • |
  • 2012-01-11 08:41
답댓글

수다맘님~반가워요~~~~

수다맘님 글속에 걱정이 묻어나는데

글을 읽는 저는 마냥 부럽네요.

학원, 학습지 안해도 누구보다 잘 해낼 딸들이잖아요~~~

 

스키장도 즐겁게 다녀오세요~

다녀오셔서 또 즐거운 수다 풀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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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3 11:54
네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스키장 가서 잘 놀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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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2-01-11 01:36
답댓글

수다맘님 오랜만에 올리신 글 보니 쪽지보다 더더~~ 반갑습니다. ^^

그동안 바쁘게 지내셨네요.

아이들이 방학을 하면 엄마들이 더욱 바빠지지요.

얼마전에 미용실을 갔었는데 보통 땐 줄서있던 미장원이 휑한거에요.

왜이리 사람이 없냐하니 "방학이잖아요" 하더군요. 이제 개학하고 애들이 밖으로 나가는 계절오면 바로 붐빈다더군요. 아이들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이는 우리 엄마들이란...

 

고학년 되니 확실히 영어에 관련해서는 올릴 글이 별로 없지요..

저도 그래요. 그나마 집듣반이라도 들어가니 그 안에서 조잘조잘하네요.

눈에 띄는 변화도 발전도 없으니 글 올리기가 쉽지 않더군요.

그러니 요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라도 올려야죠, 머 ^^

 

SQR저도 너무너무 욕심나는데 학원에 집듣반까지 하니 이것까지 말 꺼내면 넘 부담스러워할까봐 혼자 침만 흘리고 있네요. 아들내미들은 춘기님이 천천히 오신다는데 정말 조숙한가보네요. 우리 딸, 린은 아직 애기여요. 아직도 저녁이면 내복입고 저 보라고 궁둥이 춤추며 자러 들어간답니다.  

어떨땐 저게저게 언제 크나 싶다가도 요즘 비뚤어지게 성숙한 아이들 이야기 들으면 차라리 아직 애기짓하는게 낫다 싶을 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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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3 11:58
케이트님 재치있는 글 보러 가끔 쑥에 들어오신거 아실라나??
그런 글을 봐야 제가 기도 안 죽고 즐겁게 들어올 수 있답니다.
우리 쭉 만나요.
고학년 되니 심정이 착잡하지만 아이들은 안 그렇고 저만 그래요.
이젠 경지에 올라 아이들 마음을 제대로 보기로 했답니다.
공부야 결국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거잖아요.
린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큰 아이는 유난히 조숙해요.아빠엄마가 둘다 막내. 동생도 하고 싶은대로 어찌할수 없이 큰 아이는 집에 혼자라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강하게 컸답니다. 글고 우리 부부가 요즘 젊은 부부같지 않아서요. 아빠가 있을 때는 선택과 권한이 거의 아빠 중심이라 아이들이 ....빠르네요.
늘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은 있지만 잘 안되요. 우리집에서 눈치 빠르게 안 움직이면 추방(^^) 당할거라네요. 그래도 즐겁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고마워요
우리 오늘 새벽에 올까 하다가 못 일어날거 같아서 어젯밤에 돌아왔습니다.
오늘 또 놀러 갑니다. 인사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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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0 22:18
답댓글

방학에는 자주 못 나와도 할 수 없죠, 뭐.

그나저나 둘째가 벌써 4학년 되나?

SQR을 작년에 시작했다면 말유.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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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3 12:00
박사님 자주 못 들어와서 죄송해요. 그리고 가끔 들어와서 기가 많이 죽어서 쓸 말도 없고 낄 자리도 없고....그랬답니다.
세월이 빠르네요. 정말....
올 한해 건강하시고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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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1-10 21:34
답댓글

수다맘님~

이렇게 글을 읽으니 더 반갑네요.

수다맘님네는 저희 집에 비하면 너무너무 잘하고 계시죠?

아이 교육도 생활도 정말 부지런하고 성실한 분이시잖아요.

저야말로 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를 써서 폐는 아닐까 걱정했었습니다.

댓글은 못 달고 '라이노'님 글 읽고 많이 안심되고 고마워서 추천만 꾸~욱 눌렀습니다.

여행가신다디... 즐겁게 다녀오세요.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부럽기만 하구만요...

몸도 잘 챙기시고 멀리서도 늘 응원할게요.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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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2-01-10 23:07
언젠가부터 아이 이름이 같은 거 같아서 관심이 갔었답니다. 늘 정보만 넙죽넙죽 받아가는 얌체 유령족인데 집듣반 참여는 두 번 째예요. 더 더구나 울 후니도 영훈이랍니다.^^ 이제 2학년 올라가요. 위엔 연년생 형아 있구요. 사소하다면 사소한데 이것도 인연이라 생각하니... 가끔 소식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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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2-01-11 06:31
라이노님~ 반갑습니다.
저희 아이와 비슷한 성향의 외동아들 키우시는 분 같아요.
(저의 착각인가요? 혹시 엄친아를 제가 못 알아보고 실례의 글을 쓰는 것 아닌지...)
올려주시는 글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글을 참 재치있게 잘 쓰십니다.
올 해도 늘 행복하고 좋은 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 라이노님 댓글에 제가 실수로 추천을 눌렀네요.
지난 번 글로 착각하고...참... 제가 이렇게 어설픕니다. 널리 이해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님~ 반갑습니다.
아이 이름이 같다니 정말 인연입니다.
개구쟁이 우리 아이는 외동인데, 그쪽 후니는 형이 있어 너무 좋겠어요.
부모로서 형제를 못 만들어준 것이 아이에게 제일 미안하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아드님 영어도 일취월장하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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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3 12:06
후니맘님 글 보고 저도 용기 내서 써 봤어요.
마음속 복잡 다단하고요.
우리 아이들은 잘 지내지요. 아주 천천히 즐기면서^^
아빠의 파워가 쎄서 다른집처럼 엄마가 절대 밀고 나갈수가 없답니다.
수요일날 오후에 도착해서 야간 스키타고 어제 하루종일 스키타고 ( 전 책읽어요.영어 문제 풀구요)
12시쯤 서울에 도착했답니다.
담주에 또 2박 3일 스키캠프 가구요.

후니 잘 지내길 바라고 후니맘님 등산 이야기 들으니 부럽긴 하지만 전 산이 무서워요.
동네 산만 가도 숨이 헉헉.....
반갑습니다.^^보고 싶었어요. 아주 마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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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10 21:11
답댓글

1학년 키우는 맘이 선배맘의 고충을 어찌 알겠습니까만은.... 학원 다닌다고 다 해결책이 나오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꾸준히 책도 읽고 문제집도 풀고 있으면.. 그것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중고생 조카들이 있고, 친언니랑 자주 통화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에게 도덕성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예의 바르고 예쁘게 자라고 있는 두 따님을 두신.. 수다맘님.. 부러운걸요.

 

2박3일 강원도로 여행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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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3 11:50
현준성준맘님 반가워요^^
오랫만에 왔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잘 다녀왔구요.
안심할 수 있는 조언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올해 2학년 되는 쌍둥이들과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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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10 20:34
답댓글

수다맘님 말도못하게 반가워요~!!!

오프에서 잠깐 잠깐 얼굴만 보고 이야기도 못나누었지만 수다맘님은 저혼자만 친하신 분이거든요~^^*

정말 벌써 5.4학년이되었네요.

자주 나오셔서 사시는 이야기 들려주셔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반가운 마음을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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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2-01-12 19:12
벨벳님 오래만에 반갑습니다^^
쓸 이야기가 업어서 숨어서지냈답니다.
이쁘고 스마트한 따님과 겨울 방학 잘 보내세요.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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