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나왔다고 그렇게 말하는 건 아닌것 같구요.
2어동사를 잘 쓰려면, 그런 표현을 많이 접하고,(영어권 대화),
전후문맥에 따라 의미를 잘 알고 사용하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 홍박샘이 출판하신, '홍박쌤의 저절로 영어회화'에 자세히 나와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박사님.. 맞아요?
저희 아이가 영어를 그리 잘하진 못해요.
영유도 나오지 않았구요..
그런데..
말할때나 글쓸때보면.. 만날.. 테이크, 갓.. 웬만하면.. 그걸 써요..
지난번 화상영어때도.. 불끄다인데.. 본문에 익스팅귀쉬가 (죄송.. 스펠이..ㅜㅜ) 있는데도...
테이크 아웃이라고 쓰니까.. 선생님이.. 익스 ~~로 고쳐주시더라구요..
(지금 글쓰고나서.. 살펴보니.. 아웃이라고 했네요..
사전에는 없애다 란 뜻이 있긴 있는데.. 불끄다로는 부적당해서 고쳐주셨던 거 같아요..)
일케.. 대충.. 테이크나 갓으로 쫑보면..? 어떨땐.. 좀 속상해요... 그게 꼭 맞는 거 같지도 않고..ㅜㅜ
근데.. 너무 자주 쓰니.. 제가 보기엔 용법이 좀 틀리는 때가 많지 않나.. 싶기도 해요..
베렌스타인 베어스나 아더 디비디 보면.. 정말..
그렇게 쉬운 단어들을 쓰더라구요.. 그래서 한편으론 더 어렵다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