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어머님들이 오해(?)를 하고 계십니다.
내 아이가 영어동화책은 잘읽는데, 단지 말을 못한다.수준이 낮은(글밥이 적은) 동화책을 봐서 실력이 안는다...
영어는 한국어와 마찬가지인 소리로 이루어진 " 말 " 입니다. 따라서 영어를 잘한다고 하는뜻은 " 말 " 을 잘한다는 뜻이구요..
이런측면으로 봤을때 푸른숲님의 자녀분은 현재 " 3살 " 아기수준입니다.
미국의 3살아기가 아닌, 한국의 3살아기수준이죠.(나쁜의도는 전혀없슴을 알려드립니다. ㅠㅠ)
우리가 한국어를 배웠을땐, 옆에서 원어민수준의 부모님이 계속 들려주고, 우리도 따라했고,
지도를 해주셨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하지만, 현재 푸른숲님께서는 이부분을 놓친걸로 보입니다.
한국부모님들은 대부분 영어를 못합니다.그래서 자녀들이 "영어"를 모국어 방식으로 쉽게 배우기 힘든 실정이구요."듣기"는 동화책에 딸린 CD로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고 하지만, 정확한 발음으로 따라하거나,지도를 받기가
어렵단 얘기죠.
모국어습득방식은 1년이상 꾸준히 동화책을 이용해 옆에서 읽어주시고, 아이도 따라하고, 지도도 해주셔야
본격적인 듣고 말하기가 가능합니다.단어의 뜻은 그림을 통해 유추해내고, 파닉스는 그러다가 깨우치고, 문법은 국어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때까지 계속 배워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대부분의 영어교육은 파닉스>단어암기>문법>회화 순으로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입니다.ㅠㅠ
장담컨데 문법까지 가봐야 영어를 포기하거나, 스트레스받거나, 제자리걸음이거나 셋중하나입니다.
대학교를 가도 외국인앞에서 말못하는 현실이 증명해주죠.
자. 그렇다면, 영어를 못하는 부모님이 어떻게 하면 리스닝,스피킹,첨삭(지도)을 도와줄수 있을까요?^^
정답은 동화책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학습에 있습니다.
미국원서읽기 + 음성인식이 있는 온라인학습(말하기,첨삭)으로 연습하기 + 화상영어로 원어민과 같이 책읽기
순으로 하시면 모국어습득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상담원하시면 -------로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