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준이
이번엔 문장이 짧아서 잘 맞추었어요.
느리지만 읽기도 쓰기도 점점 좋아지고 있는것 같아요.
역시 꾸준함이 최고인것 같네요. 우리 동생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간식 먹다가 급하게 했는데 이제야 했네요. 대문열어주신 수현민준맘님 감사드려요. 전 토욜에 김장하러 갑니다.^^
7번 혜린
#169 - 172
수현민준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주엔 제가 문열 차롄지도 모른채 말그대로 문만 열어놓고... 넘 죄송하네요.
정신없던 한주가 지나고
혜린인 오늘 기말고사로 국어랑 수학 시험봤네요.
그리곤 신나서 친구 생파갔어요.^^ 결과야 어쨌거나 속이 시원!
이번 SP는 내용이 연결되서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두문장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같이 했어요.^^

4번 Jenny
#169~170
수현민준맘님 김장 하느라 힘드셨네요.
매년 시부모님이 다 준비해두시면 양념만 좀 바르는 것으로 김장했다고 하는 저는 참 부끄럽네요.
저도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있어서 눈코뜰 새 없습니다 ㅠㅠㅠ




저 살아있다고.. 올릴 숙제가 아직 없어서..ㅜㅜ
그냥 가자니 넘 서운해서 다시 돌아와 댓글만 살며시 남깁니다..^^;
11월, 12월.. 제가 많이 느슨해지는 느낌이예요. 제가 이러니 눈치백단 은교는 알아서 빠져나가네요..ㅋ
이번주 다시 잘 정리해서,, 담주 대문지기로 돌아올께요~^^
꾸준~히 진행중이신 모든 분들.. 존경합니다..ㅋ
2번 클라라
김장을 힘들었지만, 지원군이 많아서 정말 든든하셨겠어요.
저희도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ㅠㅠ
시댁에 가서 했는데, 물론 어머님도 고생이 너무 많으셨지만, 너무너무 힘들었네요..ㅠㅠ
힘들기는 했지만, 정말 일년준비를 끝내서 너무 시원하네요.
문장이 간단해서 비교적 편하게 끝냈어요..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