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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 Day 4 (1월 9일 월)

컨텐츠

댓글 1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쪼맘
  • |
  • 2012-01-10 13:53
답댓글

와~~~디올님 반갑습니다..^^

요즘 날마다 감 먹으면서 왜 저런 생각을 못할까요?ㅋ 열심히 감만 먹고 있는데..^^ 부럽네요..

아이들이 좋아라 하겠어요..감 먹을 때 저희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사촌형이 와 있는 관계로 늘 장난치고 투닥거리고..또 깔깔거리고..요즘의 일상입니다..

외동인 jun이 요즘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거 같아요..형이랑 같이 자고 같이 공부하고..같이 놀이터에서

놀고...늘 형이나 동생있는 친구들을 부러워했답니다..제 일거리가 많아지긴 했지만..감당할 만 합니다..

 

화살같이 지나가는 일주일입니다..병원가서 예방접종 안맞춘것도 해야하고...대문니 흔들거리는거

빼러도 가야하는데..왜이리 시간이 잘가는지..이러다...졸업하고 입학하는거이 눈깜짝할 사이에 다가올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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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0 08:41
답댓글

저두 얼마전에 숟가락 감씨를 보긴 했는데 심어서 싹을 튀운 다는 건 상상도 못했는데요..정말 대단하세요~~

여러가지 실험과 시도..참 부러워요.. 반성해야겠어요 ㅠ.ㅠ

감나무 때문에 집이 터져 버리면 어떻게 하냐는 아이의 귀여운 걱정도 넘 예쁘구요..

사진 속의 남매가 넘 보기 좋아요~~^^

저희는 딸래미 하나라 저렇게 남매가 함께 있는 사진을 보면 살짝 (아니 요즘엔 많이..ㅋㅋ) 부럽네요..

 

저희는 이번 주 주말에 거의 방콕을 했어요 ㅠ.ㅠ

제 컨디션이 방바닥에 붙어 있는 수준이라 꼼짝을 못했네요..

덕분에 우리 딸래미는 마침 새로 집에 들어온 Berenstain bears dvd와 함께 주말을 보냈어요..ㅋ

예전엔 그냥 쭈~욱 보더니 요즘엔 자꾸 중간중간 단어를 묻는데 저는 거기에 집중 안 하고 있다가 갑자기 들으면 무슨 단어인지 잘 모르겠구..그러네요..ㅠ.ㅠ

글자로 쓰여 있으면 찾아보기나 하지..지 발음 못 알아 듣느다구 짜증을 막 내구..

틀어주구 딴 일 하지 말고 제대로 같이 함 봐야겠어요..ㅋ

예전에 아이가 까이유에 꽂혔을때는 script도 막 외우구 그랬는데..

요즘은 내용 파악도 안 하구..ㅠ.ㅠ

아이 영어 정체기의 원인은 바로 엄마였던 듯 싶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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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0 10:00
예비소집이 늦나봐요~~
별로 긴장안하셔도 되요~~
그냥 얼굴 보여주는 정도 인거 같아요^^~
저희도 아서 적당히 보면 베렌으로 다시 가야겠네요~~
우리 애들도 너무 좋아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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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10 13:57
dvd잘 보나요? 저희도 정체기인듯해요..예전엔 잘 보아서 기특하더만...신기한 스쿨버스 우리말만 보려하네요..재밌는 dvd 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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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12
답댓글

럭셜 남매이네요~

이뽀요^^~~~

 

설마 감씨에서 정말 싹이 나올줄 몰랐네요..

둘째 성준이가 감씨 분해해서 엄마 키워보자고 했을때 그거 안돼~~

하믄서 딱잘라 말했는데 후회되네요~~

오늘 저녁에 먹은 감으로 해봐야겠어요~

우리집은 딸 8세, 아들 6세예요~~

나이가 같으니 반가워서 몇번 반복해서 나이만 봤어요^^;;;

 

오늘 우리집은 학교에서 나온 안내문과, 교육청에서 나온 안내 책자를

채윤이와 함께 읽었어요~~

또박또박 짚어가면서 읽어주니 새로웠는지 아주 진지하게 듣고있더군요~

뭐 내용은 이래요~~

학교에 지각하지 말고요~

친구랑 잘지내고요~

선생님 말씀 잘들어요~~ 이런거요~~

채윤이가 그걸 읽었으니 아마도 초등가서 안그런 친구보면 저한테와서

이를거 같아요~~ㅋㅋㅋ

"왜 @@는 약속을 안지키는지 몰라.."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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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23:50
요즘 많이 바쁜가봐요 ..
북클럽서도 댓글 만 달고 .. 댓글 보고선 채윤이 미션 찾았는덴 없더라구요 ~~~
이사해서 아직 적응기간인가요?
우린 23일날 이사해요.

채윤이랑 같이 읽은 학교 안내문과 .. 안내책자...진지한 채윤이 보면서 .. 맘이 뭉클 했겠다.

우리가 정말 학부모가 되는건가요? 믿을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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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0 00:02
ㅋㅋ 미션 출제 안 했군요...
숙제 안 해도 벌이 없으니 아쉽당. ㅋㅋㅋ
벌써 아서 끝냈군요 ...아 ~~ 빠르다..
우린 책이랑 시디랑 원래 샀을 때 왔던 박스에 넣어두었어요.. 가온이가 찾지도 않고 해서 -.-;;
D.W하구나.. 재밌겠어요.. 같이 하고 싶어도 .. 책이 없다.. ㅠ.ㅠ
어드벤처 혹시 사게 되면 연락하리다.. 같이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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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0 00:04
하하하~~
끌라라님때문에 크게 웃었어요.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뺐다가 오도방정^^ 그 표현에 저도 모르게~
고마워요~웃게 해줘서~저 웃어서 이뻐졌을거에요^^
저도 그런 경우 가끔 있거든요.
끌라라님처럼 저도 오도방정??^^을 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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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6:50
끌라라님 정말 터울도 같고 나이도 같네요~
왠지 동생까지 나이가 같으면 확 솟아오르는 친근함!!!

학교에안내문도 있나봐요~
좋은학교인걸요?? (제가 안찾아본건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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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0 08:46
저는 우리 딸..씨만 보면 이걸 키워 볼꺼야 하는데..매번 딱 잘라 말해요..안 돼~~~ㅋ
이번 봄에는 좀 시도를 해 봐야 하나..고민되네요..갑자기..
저희는 아직 예비소집을 다녀 오지 않아서 아직 실감이 잘 되지 않아요..
그냥 막연한 긴장감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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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9 23:05
답댓글

디올님 덕분에 오랜만에 감씨속에 숟가락 구경했네요.

어릴때 동네 아이들과 열심히 저걸 찾아보던 기억이 납니다.

디올님 아이들은 재미있고,창의적인 엄마가 있어서 참 행복하겠어요~

 

초등학생 되면 주말에 주로 뭘하나요?

저희는 주말에 거의 집에 안 있거든요.주말만 되면 어디든 가죠.

주중과 주말이 확연히 구분되요.주말엔 집중듣기 잠깐 하는 것 말고는 거의 학습은 없어요.

2년전부터 에버랜드 연간회원을 우연히 가입한 후 ...

요거이 완전 마약입니다.할일 없으면 그냥 에버랜드로 갑니다.

이제 그 에버랜드 연간회원이 2월이면 끝이 납니다.

둘째 생각하면 또 가입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가입하고 잘 이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주말에 학습이 아니더라도,학교생활과 관련된 체험위주의 생활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초등생의 주말은 주로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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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23:12
마린님 나도 .. ㅋㅋ 반가워요 ..
같은 딸에 같이 느린가요? ... 한번씩 속이 터지지 않나요?
우리 아이는 야단치는 거의 절반 넘는게 .. 늦게 먹고 , 늦게 입고, 해서 입니다.
신중하고 꼼꼼한건 알겠는데 ...
융통성 있게 빨리 빨리 획획 .. 해야 할때가 있는데 .. 그걸 그렇게 못하네요.

우리도 주말 되면 거의 집에 안 있어서 ..맨날 놀러만 다닙니다.
아빠가 출장 가거나....급한 일이 없으면 맨날 밖으로만 도네요 ...
특별한 곳에 안가면 공원에라도 가서 뛰고 놀아요
또 그렇게 놀아야 .. 주말을 보낸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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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6:54
저희는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축구해요~
아이를 훈남으로 만드려면 무조건 운동을 시켜야한다는 아빠의 주장때문이죠^^
그 외엔 바깥활동이 많아요^^

올해부턴 놀토도 없어지니 토일요일이 더 길어지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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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9 21:02
답댓글

감씨가 싹이 튼 것도 보고, 불가사리도 보고....

넘 즐겁게 시작했어요.

집에서 식물을 키우기만 하면 다 말라 죽게 하는 재주가 있는 저로서는 감탄할 뿐입니다.

 

어제는 넘 춥기도 하고 해서 누워있다 가만 우리 아들을 보았는데,

우리 아이의 D라인이 도드라져 보이더군요.

어렸을 때만 해도 몸무게도 안 늘고, 키도 잘 자라지 않아

좋다는 한의원 다니며 늘린 몸무게인데

요즘 부쩍 들어 그것이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편과 서로 바라보며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

부랴 부랴 가방 싸들고 가까운 산에 갔었어요.

처음 오를 때는 가고 싶지 않다고 하더니, 중턱쯤 오르니

여기 저기 살피며 즐거워했어요.

이젠 정말 날씨에 굴하지 말고 주말마다 가능한한

산에 오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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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21:08
요즘 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 부쩍하며 지내는데..
봄에 한 두달을 매일 산을 탔었는데 무릎이 고장나는 바람에
지금은 무리한 산행은 하지 않고 또 겨울이라 활동 중지..
아이들과 다시 시작할수 있는 봄이 오길 기다리고있어요.
한겨울에 산에도 오르고 의젓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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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9 21:12
의젓해 져야 할텐데, 그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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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22:57
ㅎㅎㅎ한의원에서 늘인 몸무게 ~~~
글이 참 재밌어요 ^^사진 속의 주인공이 석준이군요
겨울등산 .... 정말 결혼하기 전에는 많이 했는데...지금은 만약 등산하러 가다가 ..
반도 못가서 헥헥 거릴것 같아요...
주말마다 등산할 곳이 있다면 좋을 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우리집 근처에는 산이 없는데 ....근처에 산이 있었더라면 우리도 아이들 데리고 매주는 했을 것 같아요... 신랑도 등산을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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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45
석준이 같은 애들이 산에 오르는거 보면 전
너무 이쁘던데^^~~ 귀엽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고..
주저 앉아도 이쁘고... 볼이 발그레 한게 계속 쳐다보게 되요~~
오늘 석준이가 기특한 일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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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0 00:13
딸기냠님, 맞아요. 결혼전에는 산에도 많이 가고, 하고 싶은 일 참 많이 했었는데...ㅎㅎ
그치만 이젠 아이랑 해야죠...
끌라라님, 예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이 예쁜 아들이 가끔은 힘들게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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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6:56
저희도 산에 자주 가자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산에 갔을때만 이말을 하지요 ㅋㅋ
평상시에 그런맘을 가지고 자주가야할텐데...

울집은 둘다 너무 날씬해서 D라인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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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10 08:46
3주 연수요?
무슨 연수일까 궁금해지네요.
저도 곧 연수 시작일 것 같아요.복직하기 전~연수~
3년을 놀았잖아요. ^^
우리 지민이도 포켓 몬스터 영화 봤어요.쑥쑥에서 이벤트 진행할 때 우연히 당첨돼서^^
피캬츄 완전 좋아하죠^^지민이도 포켓 몬스터 대백과있는데~
하하~~둘이 만나면 잘 놀겠어요.

석준이 많이 컸네요.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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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09 20:55
답댓글

^^  울 8살 딸아이가 꽃을 키우고 싶다하더군요..

울 집에 생명체가 살아남을 수 없기에..봄에 키워보자 꼬셨어요..

방울토마토도 채송화도 다 꽃을 못 피웠답니다.^^

부지런하지 못하고 관심이 없어서인가봐요..

님은 정말 열정이 넘치시네요..

전 만사가 귀찮던데요..부러버요.

 

제가 요즘 영어책이다 dvd를 사주고 싶거든요.

무엇을 사야할지 참 막막하네요

둘째는 4살 아들이라 취향이 틀리니 딸에게 맞쳐사야겠죠..

 

제가 사본 책은 노부영시리즈 밖에 없어서요ㅠㅠ

맘들 추천좀 해주세요.

열심히 우리딸 보여주고 틀어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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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00
저도 아이들에게 그림책 많이 보여주는편인데, 노부영, 베오영 보여주었어요.
그외 매직스쿨버스, Curious George, 찰리앤롤라 너무 많네요~
그리고 카이유, 도라DVD아직도 좋아하네요.
첫째는 8살인데도 동생보는거 폭 빠져서 정신없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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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20:50
답댓글

디올님 넘 넘 멋집니다. ^^;;

꼭 신기한 스쿨버스에 프리즐 선생님 보는 것 같아요 ㅎㅎㅎ

감씨를 심어서..저렇게 싹이 나다니.. 띠용 ~~~ 입니다.

불가사리도 ... 저렇게 말리시구 ...

사진속 아이들은 .. 인형처럼 옷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 인형같아요 *^^*

 

우리도 예비 초등학생 두고 있어요.

여자아이.. 가온입니다.

요즘 고민은 ..우리 아이는 다른 건 몰라도 먹는게 그렇게 느립니다.

밥을 먹을라 치면 ... 한나절이 걸리네요 ..

학교 가서 급식하고 그러면 이런것이 싹 ~~ 고쳐질지..아니면 가기 전에 고쳐야 할지 고민입니다.

유치원에서도 .. 처음에는 진짜 늦게 먹어서 마지막에는 거의 눈물로 먹거나 남긴거 같더니..

유치원 3년차 되니깐.. 생각보다 좀 빨리 진거 같은데 ..

그래도 느려요.

 

이빨을 닦으라고 해도... 한참 걸리고..

옷을 입는 것도 느리고..

 

다른 건 몰라도..밥 먹고 .. 옷입고... 이빨닦는게 느려요.

화장실 처리라든지.. 물건 챙겨오는건 여자아이라 그런지 ..그럭 저럭 괜찮아요.

 

편안 밤 보내시구요 ... ~~

다른 분들 댓글은 아이들 재우고 다시 들어와서 찬찬히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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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20:57
밥먹는거 무지 느린 딸 저희집에도 있어요
학교가니까 안그러더라구요 그런데...집에오면 또그래요
원체 꼭꼭 씹어먹으니 그러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밥먹은후에 본인이 하고픈게 있으면 조금 빨라지긴 하던데요
너무 급한 아들녀석보면 그래도 저렇게 꼼꼼한게 낫지...싶어요
언젠가 크면 좀 빨리지겟지...라는 기대를 가지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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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21:05
우리애도 아주 늦는건 아니여도 좀 늦게 먹는 편이예요.
숟가락에 뜨는 밥양이 아주 적어요.그러니 늦게 먹을수 밖에요
그래도 급식은 빨리 먹는지 별 문제 없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놀고 싶어서 빨리 먹나? ^^
점차 좋아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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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9 21:14
제일 큰 걱정이 초등학교 가면 밥 다먹어야 한다며 엄청 걱정하고 있네요.
유치원에서도 제일 마지막까지 먹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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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9 22:50
딸기냠님 글 보니 왜이리 반가운지요.
우리딸도 너무 느려요.
모든 면에서 그래요.좋게 말하면 신중하고 꼼꼼한 거지만 전 옆에서 보고 있음 답답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줘야하는데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애가 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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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41
가온이가 의젓할 것 같은데 밥먹는거
둘째 성준이랑 똑같네요~
채윤인 맘에 드는 반찬만 있으면 신기하게 너무 잘먹어요~
그래서 잘 아프지도 않고 아파도 금방 나아요

우리집은 이닦으라고 할때가 문제임다~~
안그랬는데 언제부터인가 이를 슬렁슬렁 닦기 시작해요
요즘은 윗니 아랫니 모두가 흔들거려서
아빠가 이 빼줄 날만 고대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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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55
북클럽 미션 못했더니 어째 허전해서 영 기분이~~
그저 숙제는 밀리지도 빼먹지도 말고 꼬박꼬박 하는 것이
정답인거 같아요~~^^
채윤이는 아서 한번 다 읽고, Dw들어가려구요~
디비디랑 같이 보니 성준이도 좋아해서 아서로 쭉 해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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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03
울집 두아이는 둘다 굼벵이입니다...
밥먹다가 하루가 다 가지요.
그냥 부모유전자가 그러니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함께 노력하자고 유도중이예요.
우리아이가 갈 초등학교는 세상에 점심을 20분만에 먹는분위기라해서...--;;;
밥먹다 한번씩 시간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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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0 10:46
가온이랑 울 민호랑 딱 반반 섞이면 좋겠네요..
저희 민호는 어릴때부터 먹는 거 엄청 빨라서 병원도 다니고 했어요.
모유수유했는데 어찌나 빨리 삼키는지 급히 먹고 다 토해내고...
그렇다고 시간 텀을 길게해서 준 것도 아니고 젖량도 적은게 아니였는데
성격이더라구요...ㅠ.ㅠ
지금도 여전히 빨라서 항상 유치원에서 1등이에요.
다른 친구들은 늦게 먹으면 꼴등이지만 민호는 너무 빨리먹으면 꼴등이라고
천천히 꼭꼭 씹어먹어야 된다고 수백번 이상 말한듯.
유치원 쌤께서도 함께 도와주셔서 그나마 조금 천천히 먹긴해요.
(문젠 건강상에도 이상이 생겨서 고민이에요.. 급하게 먹다보니 체기가 있어서..)

그리고 어디 가야할 곳이 있던가 만화영화 볼때는 정말 경쟁하듯 후다닥..옷입기, 양치하기등등

넘 빨라도 걱정 늘려도 걱정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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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9 19:59
답댓글

앗 질문입니다.

저스틴이 하는 수학문제집이 기적의 계산법인데요

한 반정도 푸니까 더하면 10이상이 되는 계산이 나오는데요

이것까지 해야하나요?

전 더하기뺴기 10까지만 하라고 할까 싶은데..아직 더해서 10이상은 넘 어려울거 같아서요

어떻게 설명해줘야 될지도 사실 잘 몰겠고..과거 수포자ㅠㅠ

선배맘님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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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9 20:10
저희 아이도 그 문제집 하는데요..
보수개념만 잡히면 그 이상 충분히 계산할수 있구요.
특히 예문이 나오는데 그걸 참고하셔서 가르치시면 됩니다.
그럼 계산하는게 빠르고 쉬워져요.
자릿수가 높아지거나 뺄셈으로 나오는경우 처음에는 조금 같이 풀어주세요.
쉽게 설명하시면서요.
저희 아이는 2단계 거의 끝나가고 3단계 들어가니 곱셈이 나와서 요즘 곱하기 합니다.
보수개념이 정말 잘 잡혀야 해요. 5의 보수, 10의 보수...
그럼 뺄셈이 쉽거든요.
10까지 원하시면 기적의 계산법 문제집이 안맞는듯 합니다. 기탄이 그런경우 잘 나와있죠..
기적의 계산법은 연산을 빠르게 하는 문제집이지 연산을 가르치는 문제집은 아니거 같아요.

특히 아이가 두자릿수 계산이 어렵다면 더 안맞는거 같아요.
1단계 마지막장이 두자릿수+두자릿수 뺄셈인거 같은데..맞죠?
아이가 힘들어 하면 문제집을 다른것으로 바꾸시구요. 기탄이 좀 길게 가지만 보수개념을 잘 잡아주니깐 그걸로 한번 풀어보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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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9 19:55
답댓글

헉!불가사리가 잡아서 말려야 할정도로 심한 생태계 파괴의 주범인가요?

Starfish 이쁜 이름값을 못하는군요

 

저흰 일욜에 가까운 동네 뒷산을 오른답니다.

큰애가 체력도 약하고 병치례도 잦아 학교가기전에 체력을 키워주려 시작했는데

둘째의 체력이 강해지는거 같아요--

 이제겨우 40개월인데 형아와 아빠와 함께 일욜마다 약수 마시며 뒷산을 오르는

둘째의 운명이 좋은건지~고달푼건지 몰겠네요

첫째는 한겨울에 감기 걸릴까봐 실내 박물관위주로 다녔었는데..왠지 둘째를 보면

짠..합니다. 뭐든지 첫쨰 위주인거 같아..

그러나!!!결국 첫째는 오늘 아침부터 쿨럭 거리기 시작했고 둘째는 쌩쌩 하네요^^

담에 제가 컴맹을 탈출하면 아저씨 포스로 약수마시는 둘쨰사진 함 올릴게요

제눈엔 둘도없이 이쁜 강아지입니다.ㅋㅋㅋ

 

저스틴은 주말엔 영어를 쉬고 아빠와 도형관련 문제집을 합니다.기탄한자도 좀 하구요

그리고는 온전히 내내 계속 아빠와 놉니다.^^;;

 

하지만 레고세트를 향한 불타는 사랑으로 300권 읽기중 40권을 채웠습니다.

 

이번 한주도 열심히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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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04
동네 뒷산 오르는.... 둘째 사진 정말 궁금한대요..
나중에.. 꼭 보여주셔요...

저희는 쌍둥이 형제인데.... 8세 봄보다... 지금 겨울이 훨씬 감기도 안걸리네요.
나이 한살 더 먹었다고... 훨씬 나아지는 느낌입니다.
크면 클수록.... 감기를 이기는 힘도 생길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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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9 20:40
^^우리 지민이한테도 당근을 걸었답니다.
솔루토이 지리 다 보면~원하는 것 하나 해 주기~
하루에 3권씩 읽고 스티커 붙혀 나갑니다.
우리 아들도 레고 좋아 하는데 금적적인 압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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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21:11
늘 첫째 위주였던 거 맞아요..요즘 영어는 둘째위주로 돌아간답니다~~^^
당근의 주는 책읽기라고 해도 뭘 도전하는건 애고 어른이고 좋은것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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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9 22:53
둘째가 아주 대견하네요.
우리 둘째는 43개월인데 아직도 가끔 유모차타고 다녀요.
특히 아빠가 같이 있을땐 안아달라~난리죠.
가족등산 너무 가고 싶은데 업고 가야할게 뻔해서 꿈도 못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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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51
우리도 이사한 집 뒤로 작은 산 , 등산로가 있던데~~
왜 우린 산책할 생각을 못했을까요?^^;;;

둘째의 운명이 기구??ㅋㅋㅋ 하긴 하지만 첫째 만큼 할라고요~~
전 첫째가 더 짠해요~~
거의 모든것이 시행착오이고 실험에 가까운지라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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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19:49
답댓글

오늘도 여기저기 들락날락  정신없이 왔다갔다 하다

이제서야 글 올립니다

큰녀석꺼 하다보면  작은 녀석은  ㅋㅋ   가끔 건너뛰기  다반사여요

이러다  몇년뒤  제 발등을 찍는거 아니가 몰러요 ㅎㅎ

우리 둘째에게도 잘 합시다요~~~~~~

 

디올님  남매가 너무 예쁜데요~~~~~~  말도 넘 귀엽구요

  집을 더 큰곳으로 옮기심이 ㅎㅎㅎ 

호기심 많은 엄마  너무 좋을것 같아요

전  오늘도 반성을 했답니다

큐티가  뭘 하라면  도통 귀찮아해서...어이그  왜 저런건 닮아가지고...했지요

도통  다른건  안하면서  엄마 음식준비하는거 보고선

"난 엄마가 요리하는 거 보는게  제일좋아~  " 하는데  저리가 ㅠㅠㅠ  햇어요

나중에  엄마같이  집순이 안되길 바란 맘이었는데  급 후회합니다 ㅠㅠ

낼은  미안한 맘  팬케잌 같이 해볼까 해요

 

큐티는 오늘도  집듣 (스머프),  독후감, 피아노연습. 북클럽 책읽기. ebs 방학생활

그리고 오빠랑 신나게 놀기~

좀 지루한 일과인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방학을 좀더  신나게 보낼  꺼리가 있음  추천좀 해주쉐요~~~~~~~

 

이번 한주도  활기차게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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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9 20:04
저도 넘치는 호기심의 첫쨰땜에 저리 좀 가!!이건 엄마일이야 를 외친적이 많았지요
후회많이 합니다.--

그래도 팬케이크도 맛있게 해주시고 좋은 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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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06
방학을 어찌해야 재미있게 보낼수 있을까요..
저희는 평일은 늘상 하던대로.. 진행하고.. 주말엔... 어디든 데려가려고 노력하는데..
그나마 아이들이 만족해주는것 같아. 다행입니다.
엄마 요리하는걸 보는걸 제일 좋아하는군요..
낼은.... 다정하게.. 팬케익 함 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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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9 20:34
둘째~그러게요.
저도 오빠 위주로 가서 둘째는 그냥 옆에서 배우는 정도 같아요.
그런데~
둘째는 넘 이쁘고 귀여워요.지금도 옆에 와서 엄마옆에 있네요.우리 아들은 거실에서 책보고~
활기찬 한주~
그런데 왜 힘이 빠지는지~ 이 시간이 되면 전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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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21:24
첫째보다 힘을 덜 쏟아도 점덤 영글어가는 둘째를 보고 있으면 이뻐~~(개콘버전)ㅎㅎ
요즘엔 애교작살에 눈을 깜빡깜빡이며 엄마 나 이뽀? 이럼서 사랑스런 눈짓을 날린다지요.
하루가 어찌가는지...방학이 짧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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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23:07
우리 오늘 아침 메뉴 팬 케익이었는데 ...
오늘은 그냥 혼자서 후다닥 만들어서 줬는데 .. 담에는 아이와도 같이 해야겠어요.
투빈 사랑님 댓글 잘 보고 있다가 ..ㅋㅋㅋ 우리도 방학잘 보낼수 있는 팁좀 얻어가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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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58
맞아요~~
내딸은 집순이 됨 안될 거 같아서 저도 저리가 했는데~~
채윤인 지가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탈이라서 포기했어요~
오늘도 어묵 썰게 해줬더니~~ 목소리가 나긋나긋 해졌어요 ㅋㅋ

근데 큐티가 입학하는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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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0 17:06
투빈사랑맘님 환영해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부지런해야 하는데...^^ 기좀 팍팍 나눠주세요~
내일은 쿠키만들기 약속했어요...
겨울 방학 알차게 보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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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9 19:10
답댓글

감씨도 싹이 나는 군요!!

 

주말엔 찜질방에서 뒹굴고, 오늘은 스케이트장가서 놀다 왔네요.

우리 묵군 신나게 놀더니 지금 쿨쿨~~~ 오늘 암껏도 안 했는디....

제가 오늘 충격을 먹었네요.@@

옆집엄마가 차를 태우고 스케이트장을 가면서 영어 CD를 틀었더니

울 묵군 듣기 싫다고 꺼달라도 했다는 군요... 자긴 영어가 젤 싫다고...

엄마표 시작한지 7개월 됐고, 영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천천히 하고 있는데

묵군의 맘이 이럴줄 몰랐네요.

너무 칭찬을 안해줬나....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호리드헨리 디브디는 틀어 달라네요.ㅜ.ㅜ

요놈아 맘을 알수가 있나...

오늘은 쫌 우울합니다... 내가 아이를 힘들게 하는 엄마였던가 싶은게.

앞으로 어찌해야 하나 막막하기도 하궁.

이 고비 넘기면 또 괜찮을까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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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9 19:40
저희애도 영어,수학,국어 중에서 영어가 제일 쉽다고 공부시간에 영어를 제일 먼저 하길래
아..영어를 좋아하는구나..했더니
주말에 아빠랑 체스 하길래 Bear in sunshine 씨디를 틀었더니" 엄마 꺼 난 영어듣는게 제일 싫어!!"
이래서 얼른 껐지요..
애들이 자기가 놀고 있을때 뭔가 지금은 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스리슬쩍 영어를 끼워 넣으면 귀신같이 알고 싫어하는거 같더라구요 ㅠㅠ
묵군도 그런게 아니었을까 함니다
스케이트장 가는 동안은 날 좀 내버려두라규~~
뭐 이런가 아닐까요??
넘 걱정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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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19:53
저두요 ㅠㅠㅠ
울 큐티도 영어 듣는거 지긋지긋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잘 듣고 있고 잘 따라하고 저 좋아하는 책은 지겹도록 읽어주더만...
도통 애들맘은 알수가 없어요
그래도 그만두면 또 다시 시작인걸요 (큰넘 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우리 좀 힘겹지만 칭찬 만땅해주면서 꾸준히 가보게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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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08
애들은.. 그때 그때 맘이 달라요..
집에선 영어책 듣더라도.. 밖에서는 듣기 싫었거나, 그 순간에 뭐 재미있는 일이
있으면 그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이들도 집중듣기 하고 있지만... 싫다고는 하진 않아도..
이게.. 노는것 만큼 좋아하서 하는건 아니고.... 꼭 해야 하는일... 싫어도 해야하는일로
알고 있기에 하는듯 싶어요..

영어책 읽을때.. 재미있는건 즐겁게 읽고, 리팍, dvd 보는걸 즐겨도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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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21:27
멜라니도 엄마 오늘은 듣기만 하면 안돼?하고 들어갔다가
엄마가 은근쓸쩍 내미는 책들을 살펴보고 나옵니다.
아직 초입단계라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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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0 00:01
오늘 정말 우울하셨겠어요;;;;;
우리집도 그맘때 그랬던거 같아요~
그저 익숙해져서 받아들이길 기다리는 수밖에요~
그래도 집에 오니 호리드헨리 디비디 보고~~
묵군이 엄마맘을 안 모양이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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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11 14:12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위로도 되고 힘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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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09 15:05
답댓글

디올님

저~~지금 들어왔는데...함께 해도 되나요?

좀 받아주세용~~

 

방학하고 아빠 회사에 놀러갔다가(주말부부..)8일 만에 집에 돌아왔네요,,,

돌아올때 시댁가족들 모두 놀러와 1박2일 지내다 가셨어요..

조카들하고 6살 8살 울두자매 신나게 놀았네요

이제야 정신좀 차리고 제자리에 돌아왔어요^^;

ICR1단계 읽기 하는데...좀처럼 진도가 안나가네요..

듣기를 싫어해서 읽은책 흘려듣기 하는데 집듣좀 해줬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입니다.

6살동생 쑥영을 더 좋아라 하며 해달라고 하네요...ㅎㅎ

남아있는 겨울방학 책 좀 열심히 읽어야 하는데..

제가 부지런해야겠죠?

그럼,,,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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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11
흐흐~~ 환영합니당 ^^
그동안 참 많이도 꼬셨지.....;;
이제 오셨슈?!!! ㅋ
드뎌 나의 꼬임에 넘어오셨응께!!! 절대 못빠져나감 ㅋㅋㅋ
누리마루맘님 홧팅!!! ^^

우리 이제 여기서 수다떨자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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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19:55
저도 환영합니다~~~
작기님께 걸리셨음 아마 붙박이가 되시지 않으실까싶구요
웬지 실력이 만만찮으실거 같은...
앞으로 자주 뵙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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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0
환영합니다.
집듣 싫어하면... icr 1단계는 글이 많지 않으니 엄마가 즐겁게 읽어주시면 어떨까요?
저희도... 그맘때 엄마랑 함께 오디오 cd 에 맞춰 들어도..
엄마가 잠자리에서 영어책 읽어주면.. 그 느낌이 다른지 좋아했던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는거나.. 집중듣기나.. 다 똑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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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11
이곳은 열린 공간이랍니다~~
그래서 두팔벌려 환영해요!!!

작은기적님께서 작업하셨군요~~ ㅋㅋ

남은 방학동안 책 많이많이 보시길 저도 기원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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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3:58
답댓글

아이들이 너무 이쁘네요.

울집도 아들,딸인데 ㅎㅎㅎ

 

감씨를 싹트게하신 정성 정말 대단하셔요.

울집도 호기심 많은 아들녀석이 목화씨를 얻어와 그냥 무심히 심었는데

그곳에서 싹이 나는걸 보고 탄성을 지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뒤로도 씨앗만 보면 심으려 하는걸 제가 말렸다는 ㅎㅎ

 

토욜에 아서 스타터가 와서

일욜부터 첨 집듣들어갔는데 서연이가 들을만 한가 보더라구요.

총 14권 듣기만 하는걸로 5번씩 반복하자고 계획을 세우고 어제 스티커한장 떡~하니 붙여줬어요.

다끝나면 쿠키클레이하게 해준다니 좋다고 합니다.^^

 

오빠가 너무 영어를 싫어해서 그냥 이렇게 해주는 서연이는 그냥 이뻐요.

영어할때 엄마가 좀 다정하게 해주는게 티가 나는지

엄마,영어할때 내가 이뻐보여? 하면서 물어봅니다.ㅋㅋ

너무 부드러운 엄마가 아니였나 봐요. 실은 짜증 잘내거든요.

 

이번주 부지런히 해놔야할것 같아요.

다음주는 제가 교육갈일이 있어서 대전엘 가야되서

스케줄이 문제가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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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14
ㅎㅎㅎㅎㅎ 내가 예뻐보여?? 에 빵터짐 ㅋㅋㅋ ^^
영어이름 까묵었당 ㅜㅜ 미안요 ~~
우짜뜬... 여니가 아서스타터로 대박나길 진심으로 기원해요..
또싫다하면 그냥 하라고 협박해 ㅋㅋㅋ 농담 ^^;;
담주 언니 교육가시는구낭~~~ 바쁘시겠어요 ^^
다녀오면.. 또 구정... ;
그럼 교육 잘다녀와요~~.... 컴할수있음 아이표방도 놀러오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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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8:35
멜라니는 자기 기분여하에 따라 하는짓이 많이 틀린아이라 공주같이 모셔야돼~~
집에선 공주라 불리징 ㅎㅎ
대박기원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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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9 19:36
아서 스타터..저도 하고싶은데..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저희 애는 런투리드 1단계,크리터 1단계하는 수준이라..^^
저희 둘째도 자기가 영어를 하면 엄마가 좋아한다는걸 본능적으로 알더군요
그래서 뭔가를 잘못해서 엄마 미간이 좁혀지면 바로"sorry,mom"을 외칩니다.
참 둘째들은 눈치가 장난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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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19:59
멜라니양이 아서를 좋아한다니 정말 잘됐네요~~~~~~~
나도 아서 한번 밀어볼까??? 아서 dvd 는 넘 싫어해요 ㅠㅠ
큐티도 엄마 기분언짢으면 영어공부하는 척해요 ㅋㅋㅋ (눈치는 빨라가지고선..)
교육 잘 다녀오시구요
멜라니~~~~엄마 안계셔도 열심히 하자~~~
멜라닌 잘할거야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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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2
맞아요...
아이들은.... 자기에게 친절하게 하거나.. 잘해주는 사람은 금방 알아본다잖아요.
엄마가.. 영어 할때만큼은..... 친절하게 하면.. 영어에 빠질 수도 있지요..
아서 스타터..... 잘 진행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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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9 20:37
쿡 티비 좋은가요?
진지하게 생각해 볼까요.dvd 비용도 만만치 않아서요.^^
다른 것을 더 볼 것 같아 아직 신청하지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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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21:33
아서 스타터는 서너줄 되는데 스토리 위주라 크게 어려운 단어는 없는것 같은데
긴문장은 너무 빨리 읽고 지나가서 따라읽기는 아직 무리지 싶어요.
저도 빨리 해야 그 스피드에 맞출수 있어요.
멜라니는 읽지못하는거 없네!!하면서 대충보지만 막상 읽어보라면 막히는거 많을 거예요.
그냥 듣는 연습만 하느라 거기에 초점 맞춥니다.

우리집은 티비시청은 엄마의 허락하에 가능하기에
시간단위로 끊어서 시청하게 해줘요.
그래도 방학이라 시간이 좀 있으니 보라 합니다.
요즘엔 케로로에 빠져서리 둘이 킥킥거리며 봅니다/
제가 봐도 잼나요. 영어로 된거 있음 대박인데 ㅎㅎ

영어학습dvd는 도움 받을게 많이 있더라구요.
슈퍼와이 한편씩 시청중입니다.지나간 영화도 어쩌다 보고요.
파퍼씨네 펭귄들 울 아이들 잼나게 봤어요.
강추까진 아니여도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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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17
멜라니 애교쟁이네요~~
둘째들의 애교는 정말 못말려요~
우리집도 아서 스타터 한번 돌았는데 , 디비디랑 같이 보니까 더 좋더라구요
나중에 한번 더 해볼 생각이예요~
멜라니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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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9 23:22
목화씨도 심었군요 ... 우와 다들 .. .. 대단하세요
우리도 깻잎씨 심었는데 ... 너무 촘촘히 심었는지..나다가 서로 자리가 모잘랐는지..화분의 문제 였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먹을 만한 크기로는 안 자랐던 거 같아요. ㅠ.ㅠ
아자방의 기를 받아서 ..다시 한번 심어 볼까 싶어요... ^^:;

우리도 아서 스타터 했었어요.. 얼마전에 ^^;;
같이 하던 친구들이 있어서 유일하게 끝을 본 시리즈 였던 거 같아요 ㅎㅎㅎ
연수 잘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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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9 13:05
답댓글

디올님 반가워요.

사진으로 아이들 보니 더 친근한 마음이 드는군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작년에 식물 사서 키우자고 해서 콩과 토마토 씨앗을 심은 적이 있었는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지민이는 아빠랑 포켓 몬스터카드 게임 하고~놀았어요.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둘째 혜윤이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같이 하네요.^^

오빠가 얼마나 좋아하면 혜윤이가 포켓 몬스터 캐릭터를 알고 저한테 문제도 내곤해요.

'엄마 팽돌이가 진화하면? 팽태자가 진화하면? 엔베르트?가 진화하면?'

지민이는 피카츄, 혜윤이는 팽돌이, 아빠는 칠색조, 엄마는 불꽃송이

우리 가족은 이름도 있어요.^^

 

한생연에 가서 과학 활동 2시간정도 하고 친구들과 점심 먹고 집에서 하루종일 놀았네요.

잠자기 싫어^^ 솔루토이 지리 3권 읽고 1학년 사회 와이 책 읽었어요.

 

1학년 아이방에 들어오기 전에 '리틀 베어'를 틀어 주고 왔어요.

그 dvd 엄마들의 명성에 제가 지민이 5살때 사 주었는데 우리 지민이는 시큰둥~~재미없다 안본다고 했어요.

그래서~케이스에 본관만 하다가 혜윤이 때문에 며칠전에 틀어 주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지민이가 즐겨 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많은 걸 배워요.

조급해하지 말고 여유있게 기다려주는 마음을 갖자고 다시 한번 생각했죠.^^

'리틀 베어' 괜히 샀다고 생각했었는데~이렇게 늦게 지민이가 좋아할 줄 몰랐어요.

책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좋아할 것 같아 놓아주면 처음에 반응이 시큰둥~~하다가 어느 순간에 집중해서 보고~~~

 

리틀 베어 dvd 6개 있는데 지금 3개 보았어요.흐뭇~~~~^^

 

이번 주도 은근히 바쁘네요.

좋은 한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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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50
리틀베어는 울집도 잘봤던 건데 지금 다시 보라하면 좋아해 주실라나?ㅎ
dvd는 아직 습관이 잡히지 않은건데 있고 시간도 많질 않아서 그리 잘보여지지가 않네요.
방학도 이런데 학기중엔 아예볼 시간이 없지 않을까도 싶고
요즘엔 쿡티비 자주 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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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17
맞아요.. .우리도 첨엔 찰리앤롤라 DVD 시큰둥하다가 어느순간 푹~~빠지더라구요 ^^
기다려주기....그게 그게 어렵죠잉~~ ^^;;
저도 항상 노력하지만..쉽지않네요 ^^;;
우리 노력해요~~~~ ^^

서니여니언니... 나도 급 쿡티비하고싶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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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9 19:47
작기님..쿡 티비 추천합니다.
전 이거 아니었음 DVD 로 돈 많이 날렸을꺼예요
맛뵈기로 보여주고 원하는걸 고를수도 있고 몇번씩 반복해 볼수도 있으니 좋더라구요
대신 한글을 읽는 큰놈땜에 매뉴바를 선택하던중 "아 바쿠칸이다 저걸볼래"
이런 일이 가끔 발생해서 빛의 속도로 리모컨을 영어dvd로 옮기는 스킬이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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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4
다 ~~~~ 때가 되면.. 순차적으로 보는것 확실히 맞는거 같아요.. dvd 열심히 봐주는... 아이
넘.. 귀엽고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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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20:20
저희집에 놀고 있는 비디오가 많은데 낼부터 다시 돌려볼까봐요 ㅎㅎ
쉬비님도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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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20
리틀베어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뺐다가 오도방정을 떨었는데
저도 사줘야 겠네요~~
책은 있어서 그냥 넘겨보는데..
디비디 보면 더 좋아하겟죠??

우리집도 여름까지도 포켓몬스터 놀이에 남매가 푹 빠져서리
난리도 아니었어요~~
놀이하는 모습 충분히 상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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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0 00:15
글 얼른 써 놓고, 다른데 갔다가 찾아 뵈러 다시 들어왔어용.
요즘 연수다녀요.3주간 매일 8시간 이상씩...ㅠㅠ
집에서 열심히 잘 해 주고 계시네요. 지민이도 피카츄 좋아해요?
울 석준이 요즘 피카츄에 꽂혔어요. 영화 보고난 후 피카츄 대백과를 끼고 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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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1-09 13:00
답댓글

디올님 보고 반가워서 들어왔어요~^^*

우리 이뿐 왕자님과 공주님 오랫만에 사진보니 너무 좋으네~~~

상수와 단이의 감씨가 정말 싹을 틔웠네~와우~!!!!

이뿌게 이름표까지 달아주고~~

정말 감나무가 되어서 천장을 뚫으면 어쩌지???ㅋㅋㅋㅋ

불가사리를 말릴 생각을 하다니...어쩜~!!나도 디올님 남편분이랑 비슷한 과라서 ....^^*

 

일하느라 바쁠텐데 이렇게 대문 열고 댓글까지 신경쓰느라 더욱 바쁘겠네요~!!

아잣아잣~!!!!

응원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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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18
ㅋㅋ 벨벳님보고 또 제가 아는척하고감 ~~ ^^
저녁 맛나게 드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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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15
고마워요!!
안그래도 오늘 새벽같이 일어났네요.

이러다 정말 아침형인간으로 변신하는거 아닌가 몰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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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9 12:59
답댓글

저희도 예방접종 하러갑니다.

그동안 특별히 날짜에 맞춰서 예방접종을 한것이 아니라서 많이 안맞았을거라 생각했는데 조회해보니 일본뇌염빼고는 다 맞았더라구요.

원래 한곳만 다니는 성질이라 제이 낳은 병원 소아과를 꾸준히 다녔거든요.

갈때마다 [안맞은 예방접종있음 맞혀주세요]라고 말했는데 다 맞았더라구요...

저처럼 건망증심한 엄마는 한우물만 파는게 맞는거 같습니다...순간 스스로 얼마나 대견하던지...ㅎㅎ

 

일본뇌염은 사백신,생백신 두가지가 있는데 근처 내과에 갔더니 사백신뿐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사백신은 죽은 백신, 생백신은 살아있는백신이라고 합니다.

그냥 [어떤거 하실래요?]물어보면 [좋은걸로 맞춰주세요]라고 대답했는데 생백신이 조금 비싼가 봅니다..^^

수요일이 예비소집일이라 오늘 근처 소아과에 다녀오려구요..

 

저희는 요즘 아이 진정시키는거 하고 있어요...

완전 말썽꾸러기에 산만함의 극치를 달리고 계시는 중이라...

전화통화를 하면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자기 할말만 하고 끊더라구요..

어릴때 하던 전화놀이를 다시 해볼까 고민하게 하네요...

 

한마디로..몸은 의자에..마음은 하늘에 떠있고... 정신은 어디로 갔는지 찾을수 없을 정도로 저를 정신없게 합니다...

에고..오늘도 주사한방 맞았다고 책도 못읽겠다, 태권도도 못하겠다등...

줄줄이 나올 예기를 어떻게 쳐내느냐가 숙제네요...^^ 

 

저희 신랑도 스쿠버 모임에서 불가사리 잡는 행사가 있으면 왕창 잡아나옵니다.

잘라서 버리면 다시 생기기 때문에 여러마리가 되거든요. 그러니 바짝 말려서 죽여야 하는거 맞구요.

물속에는 다시 넣으면 안되요...

예전에 이 불가사리를 말려서 퇴비나,사료로 만든다고 하던데...

그게 계속 진행되는지는 모르겠네요...뉴스에서 보고 [아...이제 불가사리도 씨가 마르겠구나...]생각했는데..

공정과정이 만만치 않고, 물속에서 누가 잡아서 그걸 팔것이며, 이윤도 안남을거란 생각을 하니 다시 물거품이 될것 같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정력에 좋다거나 만병통치약이면 다들 들어가서 잡아올텐데...

그저 싼 퇴비나, 사료니....이윤이 안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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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56
그러게요.불가사리 쓰일 용도를 연구해서 대박?터뜨리면 좋겠는데 ㅎㅎ
주사맞는거 싫어하는 엄마땜에 그러나 초등입학이후 독감주사도 제대로 맞히질 않고 있네요.
다행히도 큰 병없이 잘 지내주긴 하지만요.
주사에도 예민하신 울 아드님은 병원에서도 유명해요. 기나긴 설득에 두세명은 달라붙어있어야하고
주사맞는 지보다 같이 간 내가 주사맞은 기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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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9 16:57
사백신은 국가지원으로 5천원인데 생백신은 정가라고 하네요..
5천원이라고 생각하고 신나게 갔더만 눈물나는 사만원내고 왔답니다..
그냥 버스 두번 갈아타고 보건소가서 맞고 오는건데...ㅠ.ㅠ
그럼 바지한벌이라도 생기지.....공짜라고 생각하고 가서 그런지 허탈하더군요..ㅎㅎ

제이도 제가 안고 간호사 두명이 붙잡고 1초만에 맞았어요..^^
몇일전에 검사때문에 피를 뽑아서 그런지 완전 주사맞는데 겁에 질려서...
근데...왜 꼭 주사바늘을 아이들은 보면서 울까요?
눈감고 엄마품에 있으라고 해도 자기가 찔리는 모습을 보면서 울어요...거참....
애기때도 주사맞을때 안울어서 대견하다 했더니...크면서 붙들여야 겨우 맞는 아이로 변하더군요..^^

불가사리에서 정력에 좋은 성분을 연구하면 대박 팔릴텐데...
불가사리가 전복도 먹고 미역도 먹고 물고기도 먹는등 완전 잡식성이라 좋은거 다먹었으니 좋은 성분이 분명히 있을텐데 말이에요...
특히 동해쪽에 수온이 올라가서 무척 많더라구요.
저희도 바다에 갈때마다 있으면 무조건 육지로 던져서 바짝 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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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22
저도 그 뉴스봤어요... 불가사리... 또다른 천덕꾸러기되었더군요..
어릴적 바다가서 불가사리보면 그리도 신기하고예뻤는데... ;;;;;;
제이맘님 제이가 그런가요??
제이 무지 다소곳왕장님같은 이미지인디~~~ ^^
상상이 안됨 ㅋㅋㅋ
울 에릭도 주사 무지 싫어한다죠 ㅋㅋㅋ
남자애들이 유난히 겁이 더 많은것같어요 ^^;;;
누나는 안그랬는데...욘석은 다방면으로 겁이 많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이맘님 소식들으니 좋네요 ^^
저녁 맛나게드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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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5
불가사리가.. 그런거 였군요.... 댓글 보고 많이 알게 되네요.
작년 유아방에서..... 100일 프로젝트때.. 제이 넘 귀엽고 예쁜 아이였었는데...
올해 1학년이되어.. 초등방에서 볼 수 있군요.
제이맘님.. 너무너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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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20:25
불가사리 말려서 장식용이나 뭐 꾸며서 뭘 만들면 괜찮을것 같지않나요?
여기 보면 종이접기나 뭐 만들기 한번 붐이 일면 확~일던데...
압화같이 ...ㅋㅋ
주사맞으면 아픈거 맞는데...하루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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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24
불가사리 이야기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그러게요.. 거짓말로라도 그리 소문나서 다 잡아갔음 좋겠어요~~
스쿠버 모임 이야기 들으니
신혼여행때 그거하다가 숨막혀 죽을 뻔 한거 생각나요~~
숨을 잘 쉬다가 어느 순간에 쾍쾍 대다가 죽을뻔?? 했지요^^
채윤아빠는 지금도 이야기 함다~~
막 흉내내면서 하면 어찌나 미운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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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17
제이맘님 반가워요~
예전에 북클럽에서 함께 했던 기억에 낼름 달려왔네요 ㅋㅋ

벌써 예비소집일 이었어요?
우린 27일인데..

상수는 1월부터 태권도 시작해서 태권도 사랑이 대단합니다~
아이들에겐 정말 운동이 최고인듯해요^^

맞아요.
불가사리는 생긴거랑 달리 좀 안예쁘게 사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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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2-01-09 12:39
답댓글

오호~~~감씨!!!! 저 또한 첨 봤습니다...^^;;;

 역시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군요...^^;;;

 

내일 모래 수요일이 드뎌 유치원 개학이네요..

뭐...방학동안 뭘 했는지...ㅎㅎㅎㅎ

책 읽기는 오히려 방학 때 덜 읽게 되었지만..그래도 꾸준히 해 나갔어요..기특!!기특!!!*^^*

 

제가 워낙 우리집 딸래미에게 크게 터치를 하지 않는편인지라...그냥 냅두고 있는 상황인데~~~

요즘 연필잡는 방법에 대해서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하필...완전 왼손잡이라서 더욱 신경이 쓰이고...잘못된 연필잡이 때문에 왼쪽 4번째 손가락이

아파오고 있는 중인지라~~~^^;;;

기구를 이용해 보라고하니...쓰기를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ㅎㅎㅎ

 

오늘은 드뎌...예방접종을 하러 보건소에 갑니다...

이 시간까지 딸래미와 딴 짓 하다가 오후에 접종을 하러가게 되네요...ㅋㅋㅋ

 

오늘의 계획....

없어요...T.T 댕가댕가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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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4:58
글씨쓰기는 애초에 길을 잘 들여야 하는것 같아요.
울 아들 4학년되는데 아직도 1학년때랑 똑같다는..ㅜㅜ
그게 습관적인 문제라 고치기가 넘 힘들어요.
잘 타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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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25
예방접종들 많이 하시는군요 ^^
왼손잡이군요.... 요즘 잘 안따지던데...손가락이 아파온다니.. 교정해야겠어요 ;;;
하긴... 세상이 대부분 오른손잡이로 돌아가니.. 여러가지로 불편을 할것같아요...
울에릭도 요상하게 연필을 잡아요.. 오른손잡이는 맞는데...희안하게 잡아서...어떻게 해줘야하나..
기회만 노리고있다는 ^^;;;
라이트님 저녁 맛나게드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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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7
수요일이 유치원 개학이군요..
이제 한달 조금만 다니면.... 유치원 졸업하고.. 1학년이 되네요...

예방 접종은 잘 하셨나요...
입학 준비도.. 차근차근... 방학 막바지.. 댕가댕가 놀기... 좋은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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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31
ㅎㅎㅎ~~ 우린 월욜에 개학하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저도 연필 잡는거 수시로 체크해요~~
첨에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고 혼냈는데
정말 어찌 잡는지 몰랐나봐요~~
차근차근 이야기해주니까 고칠려고 노력하더구요~
왼손잡이라 힘들겠어요~~
연필잡는거 빨리 자리잡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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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22
내일이면 유치원개학이네요?
꾸준히 책읽기 했다니 방학이 알차네요.
저희는 방학중에 거의 올스톱이었네요^^

연필잡는거 얼른 교정해야겠어요.
손가락이 아프다니...
얼른 좋아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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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1-09 12:20
답댓글
전 감씨 처음봤어요.ㅎㅎ 울애들은 호기심 제로인 엄마때문에 좋은 구경도 못하네요.ㅎㅎ

주말엔 집에만 콕 쳐박혀 있었어요.
돌지난 막내가 열이 나서요. 오늘 아침 병원에 갔더니 중이염이 재발했다네요.ㅠㅠ
열이 나니 컨디션이 안 좋아서 하루종일 찡찡대고 안겨만 있네요.
이해는 하지만 넘 힘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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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27
아공... 아가가 중이염이라니...이거 참 골치아프죠 ㅠㅠ 항생제도 많이 먹어야하공 ㅠㅠ
커피한잔콜님 고생하시겠어요.. .아이도 고생 엄마도고생이죠뭐.. ㅜㅜ
힘내셔요!! 2주정도 걸리더라구요... 중이염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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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1-09 21:01
아이가 아프면 엄마가 정말 힘들죠..
힘드셔서 어째요..
엄마 맘이 편해야 아이도 편하고 빨리 나을텐데...
빨리낫기만을 같이 바래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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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23
우리둘째도 열이나서 고생중이랍니다. 불쌍해요...
이젠 좀 좋아졌나요?
아직 아가라서 더 힘들겠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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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12:03
답댓글

와우,,,,

대단하셔요..

감씨에서 저렇게  빼서 심는 건가봐요.

감사러 가야겠는 걸요...

 

불가사리까지....아이들 정말 행복하겠슴다..^^

 

우리 애들은 토욜에 태권도장에서 민속촌에 다녀왔어요,,,

가기전에 제가 꼭 같이 잘 다녀야한다고 주의를 줬더니

아이들이 태권도장 사람들 안보이면 신경쓰느라 맘편히 놀지는 못했더라구요..

다음에 데리고 가서 맘 편히 놀게 해줘야겠어요^^

 

토욜 저녁에 집듣좀 할려고 했더니 첫째주 토욜 저녁에 아파트 도서관에서

영화 상영하는 걸 깜빡해서...

영화보고 와서 그냥 잤네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영화 상영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큰 낙이예요^^

 

오늘은 축구하고 태권도하고 하면 하루가 다 가겠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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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29
와~~ 민속촌 잼있었겠당...
어릴적 수학여행으로 한번가보고 못가봤음 ^^;;;
갈곳 참 많네요~~~~ 이궁... 어서어서 한곳이라도 정해서 떠나야징 ㅋ
도현빈서맘님 저녁맛있게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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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8
한국민속촌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마음만 먹고.. 멀어서 못 가고 있는데..
꽃피는.. 봄이 오면 한번 가보고 싶어요..
봄되면.. 가자고 한곳이 많아서 정작 봄에 갈 수는 있을런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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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26
정말 엄마말을 잘 듣는군요^^
기특해라~

동네도서관에서 상영하는 영화 귀찮아서 한번도 못보러갔는데..
아파트에도 도서관에서 영화 상영해주나봐요~

신나는 주말 이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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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49
답댓글

옆방지기입니다. ㅎㅎ 감씨가 저래 생겼군요. 맨첨엔 로션 묻은거 흘러내린건가 했어요. ㅋㅋ 불가사리도 해파리처럼 골치거리였나봐요. 전 그것도 몰랐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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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9 12:03
지원서진맘님~ 작기님 글에 써놓으면 못보실까봐 여기에 써요.
의정부에 눈썰매장 없지만, 조금만 가면 양주 대장금 파크에 눈썰매장 괜챦은 것 같아요.
양주시민만 할인되긴 하지만, 작년에 저희 아이들 잼나게 놀다 왔어요.
얼음조각작품도 전시하고 괜챦았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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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29
다녀가셨슈~~???^^
서진이 앙~ 넘 귀여워용~~
재롱에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르겠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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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19
지원맘님... 옆방에서.. 잠깐 동영상 봤는데..
넘넘 귀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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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마
  • |
  • 2012-01-09 11:31
답댓글

디올님  멋지십니다

저는 감씨를 찾는것까진 해봤는데

심어볼생각은 못했는데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어젠  프렌즈  보고왔네요

몬스터마을에  물방울같은데 초록색이였다 빨간색으로 변하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선녀버섯도 맛보고싶네요 ㅎㅎ

별로 잼없을거라고 시큰둥하던 울딸들 잼있었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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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9 12:13
니마님도 보셨군요.
선녀버섯... 전 나중에 몬스터가 그 아이에게 주어 엄마 아픈거 낫게 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 장면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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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31
프렌즈 잼난가요???
많이들 보시넹~~ 궁금하당.. 검색해봐야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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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11:21
답댓글

 

디올님.. 아이들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호기심 많은 엄마를 둔 아이들은 행복 그 자체일듯 합니다.

엄마의 호기심으로 아이들의 생각도 기발하고 매우 창의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주말이면 왜이리 힘든지... 솔직히 말하면 주말이 싫습니다.

그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해소해주고.. 저도 콧바람 쐬러

이곳저곳 다니게 되네요..

 

토, 일요일은... 오전엔 영어 듣기, 책읽기만 겨우하고.. 점심먹고 

토요일은 부천에 있는 한국만화박물관에 다녀왔고,

어제는... 김포에 있는 팡팡얼음썰매장에 다녀왔답니다.

 

한국만화박물관은 아이들에게는 조금 흥미가 없었는지... 좀 별로였나봐요..

엄마인 저는 옛날 만화를 떠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어제는.... 정말... 얼음썰매 타기에 적당해서 인지... 얼음썰매장이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비집고..... 저희 가족도 열심히 탔답니다.

썰매장 옆에는 스케이트도 빌려주고.. 스케이트 탈 수 있는 곳도 있었는데..

아이들이 인라인을 타서 그런지 스케이트도... 처음엔 어려워 하더니

인라인 타는 수준 만큼은 타더군요.. 

 

뿌듯하기도...하고 아이들은 좋아하고..

주말을.... 알차게 보내니 아이들도 좋아하고.. 피곤한 엄마 아빠도. 덩달아..

좋은 하루였답니다.

 

 

왼쪽 현준... 오른쪽 성준

 

논에 물을 얼려서 하는 스케이트장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들과 안전하게 놀기엔...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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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51
저에요. 놀러왔슈~! 와 스케이트장 저 서진이 막달 임신때 가보고 한번도 못가봤는데 이번주말에는 아이들하고 다같이 한번 가봐야겠어요. 옛날 생각도 나네요. 겨울마타 스케이트장 많이 갔었는데..^^ 신났겠다. 우리 쌍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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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11:56
와...재미있겠다...
역시 인라인을 타서 그런지 폼도 그럴싸한데요^^
우리 애들도 올해에는 인라인 연습 좀 유도해 봐야겠어요^^

만화박물관 어떠셨나요?
울 도현이 꿈이 만화가라서 한번 갈까하고 있거든요..
부지런히 잘 다니시니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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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9 12:07
와 ~ 저희 집 근처에도 논밭을 얼려서 눈썰매장 만들어 운영하고 있던데..
스케이트는 저도 잘 못타고 울 아이들도 배워본 적 없어서 항상 운전하면서 지나만 가는데..
현준, 성준 폼이 멋진데요.. 울 민호 인라인부터 배워주고 타야겠어요.. 그럼 덜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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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5:01
우리동네는 시골인데 이런 스케이트장이 왜 없을까요?ㅎㅎ
사방이 다 논인디~~
일요일에 눈썰매장가려했는데 아빠가 바쁘신 관계로 방콕해야 했다는~~
재밌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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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34
앙~~~ 현준성준맘님 넘 부러워용~~
아니 현준성준이가 부럽다는게 맞겠군요 ^^
주위에 갈곳도 많고~~~ 엄마아빠가 잘도 데려가주공.. 얼마나 좋아요!!! 너희들 기억해야해!!!
부모님 정말 잘~만났다는걸~~~ ^^

정말 서니여니언니...우린 논도많은데...왜 스케이트장은 없는걸까???ㅠㅠ
우리가 만들어볼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개화눈썰매장이나 다닙시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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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24
서니여니님... 주변에 얼음썰매장 있을지 몰라요..
여기저기 검색한번 해보셔요..
저도...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블로그 찾아보고 다니거든요..

작기님...
아이들이.. 나중에...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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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9 20:31
우리 지민이는 아직 인라인 가르쳐보지 않았는데 한번 물어봐야 겠네요.
동생이 감기에 걸려 계속 집에 있었네요.
아이들이 신났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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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36
현준성준 둘다 책벌레들이감요??
스케이장이 야외에 있으니 좋네요!!
우리 동네도 암만 둘러봐도 탁 트인 야외는 없는거 같은디~~
어린 시절도 생각나고 너무 재미있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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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29
저희도 얼른 스케이트 타러 가야하는데...
큰놈이 노래를 부르고 있거든요^^

현준이 성준이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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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0 17:14
반겨주셔셔 감사해요~~~
현준성준이가 멋진둥이였군요..
주말을 알차게 보내셔서 부럽습니다.'
저도 주말을 바쁘게 다니긴 하는데,..집안 대소사가 대부분이라죠!!^^;
아이들은 그저 사촌들과 잼나게 논다는...
썰매타기 꼭 해달라는 울자매들 소원풀이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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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9 10:52
답댓글

디올님~

 

정말 호기심 충만한 분이시네요..

올 겨울 감은 아주 잘 먹었는데 이렇게 감씨 심기를 아예 생각도 못했는데

와~ 신기하네요... 싹이 나온 걸 보니..

불가시리 또한 저는 아예 가져올 생각도 안했을텐데... 아이들에게는 이런 엄마가 있어서

생활의 어떤 조그마한 것도 놓치지 않고 탐구 연구 할 것 같아요.. ^^

저도 8세 아들 민호와 6세 딸 민하인데 ..

디올님 아드님과 공주님 너무 멋지네요. 공주님은 머리에 왕관까지 ^^

최근 저희 딸도 이거 외출할때마다 쓰더니.... 이젠 안쓰네요..

 

주말 토요일에는 프렌즈 영화관람을 하고 왔어요.

또래 친구들과 동생들과 함께 갔다왔는데 공공장소에서 뛰지 않고 질서지키기 주의를 주는데

혼자있을때는 그래도 좀 지키는 것 같더만 친구들과 함께있다보니 극장에서 뛰어다니고...

본인은 안 뛰어도 친구들이 뛰니 같이 군중심리로 돌아간듯..

점심먹고 저희는 결혼식에 참여해야해서 다른 친구들과 헤어지니 조금 서운해 하고 말더라구요.

예전에는 왜 가야하는 지 설명해주어도 짜증내고 안간다고 떼쓰고 해서 애를 먹였는데 요렇게 변한게 한달도 안된듯..

제가 말할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중 하나가 "생각주머니로 생각해봐.. 아직도 생각주머니가 안 커졌나??"

라고 말하면  다시 생각하고 말하는 훈련을 해요.

초등생이 된다는 생각에 맘도 부풀어 오른 우리 민호.

요즘 뉴스를 보면 왕따도 많고 학교내 폭력도 많아 걱정되지만 바르게 잘 커주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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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11:22
영화 재미있게 보셨군요.
여러 친구들이 모여서 뛰어놀면.. 엄마의 통제에서 벗어나게 되는듯 싶어요.
함께 재미있게 뛰고 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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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11:54
프렌즈 재미있나요?
검색해봐야겠어요^^

민호가 1학년 되는 군요...
저는 첫 애 1학년 들어갈 때는 첫째라 많이 걱정했고...
둘째 1학년 들어갈 때는 생일이 11월생이라 늦되서 걱정했었어요..
그래도 나름 정말 열심히 적응하더라구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잘할 거예요...^^

저도 요즘 뉴스나 신문보며 정말 걱정 많답니다...
우리 어른들 부터 바뀌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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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9 12:10
도현빈서맘님~
프렌즈 괜챦아요.
남자애들도 좋았다고 하고 여자애들도 잘 보았어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저희 딸만 유난히 많이 울긴 했지만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민호는 12월생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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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7:36
맞아요.. 아이들이 친구들과함께라면.. 마인트컨트롤어렵지요 ^^;
울에릭 유치원에서 샘께서 생각주머니이야기많이 해주시봐요 ㅋ
책읽고나면 엄마 나 생각주머니 많이 커졌지요?? 하고 물어보는데...흐흐 그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
민호 잘할꺼예요 ^^
호호하하님 이렇게 잘 키워주시고계신데.... 걱정마셔용^^

저녁맛나게드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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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31
호호하하님도 8세, 6세시네요!!
아들 딸 도 똑같구요!
같은나이라 반가워요~

저희도 생각주머니란 표현 유치원에서 배워와서 자주 쓰곤해요 ㅋㅋ

초등학교에서 별탈없이 잘 커주었으면 하는게 우리모두의 바램인것같아요.
워낙 험한 소식이 자주 들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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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0 11:00
호호하하님.. ^^;;
닉넴 적을때마다.. 웃게 하는 닉넴입니다. *^^*
그래서 민호랑 민하랑 그렇게 잘 웃는지요 ~~~
나도 거울 보고 웃는 연습좀 해야 겠어요.. 웃는 게 이쁜 엄마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그런데 웃는 연습 하기에는 하루가 넘 짧습니다.-.-;;

민호는 빨리 먹는게 문제군요 ...
가온이는 워낙에 느려서 ..빨리 먹는거는 생각 안 해봤는데 ..
그러게 그게 딱 반반 섞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아침도 빵 먹는데 .. 그것도 다 식빵 반만 먹는다고 해서 .. 그거 붙잡고 ... 40분 먹었어요..
먹다가 뭐하나 만들고 ... 지금 방학이라서 봐 주고 있지.. 유치원 다닐때는 큰소리가 팡팡 납니다.

프렌즈 영화가 재미있군요..요즈은 솔이 때문에 영화 보러 잘 못가는데 .. 민하는 그래도 좀 컸다고 동반이 가능하군요 ~~~아이들의 군중심리 .. ㅋㅋㅋ 잘 알지요
호호하하님 하도 앞에 적어서 이 글도 못봤는데 ..댓글보고 글 찾아서 들어왔어요.. ㅋㅋ
여기서 보니 완전 반갑습니다.
유게랑 분위가 달라서 .. 아직 적응도 안되고 .. 닉네임과 아이들의 나이랑 성별이 일치가 안되니깐..
다른 분들 댓글 달기가 좀 어색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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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10:45
답댓글

1빠~~ 여유있게 찍어주시공~~ ㅋㅋㅋ

=======>  지금 바로 나가봐야해서..

 

 

 

 

=============================다녀왔슴돠 ㅋㅋㅋㅋㅋ 

 

와~ 디올님글 지금 찬찬히 읽어보았어요 ^^

디올님 넘 멋지 엄마셔요.. 엄마가 이렇게 호기심에 실험정신까지..바로 실행에 옮기시공..

아이들 미래의 과학자 되는거 아닌감유~~ 과학자 안되어도 분명..... 범상치는 않을것입니다.!! ^^

디올님 알아가는 일주일 아주 신납니다 ㅎㅎㅎㅎㅎ

 

 

방금 도서관에서 한글책 재로니모 또 빌려왔어요...

집듣진행하는데...네이트넘 잼있다네요.. 그리곤.. 매직트리는 28권이후로 사달래요 ^^;;;

두번돌기 다끝나면 사준다 약속했네요 ㅋ

 

방학이 한달도 안남았어요.. 2월 6일 개학 ㅜㅜ

겨울방학엔 클스마스, 신정, 구정... 이런것들이 많아서 어영부영 가는것같아요..

정신똑바로 차려야징 ㅋㅋㅋ

 

책많이 읽는 겨울방학되고싶은데... 것도 쉽지않네요 ^^;;; 내일은 공공도서관다녀오렵니다. ㅎ

방학숙제도 어서어서 해야겠어요...

 

참 울 아이린 과학관 가고싶데요... 어디 좋은곳 추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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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9 10:55
작기님~ ㅋㅋ 제가 1빠인줄 알았는데 글쓰고 나니 먼저 찍으셨네요 ^^
이번 한주도 즐겁게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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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11:23
작기님.. 튜브썰매 타러 다녀오셨군요..
튜브썰매도.. 엄청 재미있는데... 아궁... 재미있었겠어요..

글쿠.... 1빠도.. 축하드리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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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9 11:48
와 재미있겠다...^^
저도 타러 가고파요...
일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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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9 11:52
와~ 눈썰매장 ㅜㅜ 의정부엔 이건 없는거 같애요. 대신 주말에 스케이트나 타러 가야겠어요. 여유로운 아침 일빠도 경축~!! 역시 1,2학년 방은 새해가 밝았어도 여전히 복닥복닥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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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09 14:52
작기님 가까운 대전국립중앙과학관 추천~~
어제 다녀왔는데 좋아요..우주관 상설관등은 무료입장이고
아이들 좋아하는 창의미래관 소인1000원, 대인2000원 강추합니다.
방학 끝나기전 놀러오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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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9 18:40
내가 알던 그곳이 작기님 사진으로 보니 다른곳 같으네~~
인물들이 좋~~아서 그러나?ㅎㅎ
나도 과학관은 대전밖에 안가봐서 많이 도움 못주네.
요즘 나들이를 많이 안해서 울집도 어디 한번 갔다와야 할것인디~~
과학관 잘 골라서 다녀오고 추천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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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9 20:21
작기님..... 제가 늙어서 그런지 아이들 데리고 다니는거 힘이 들지만..
어쩌겠어요.. 아이들 나았으니 책임을 져야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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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9 20:43
작기님~안녕하세요.
부지런 하신 것 같아요.
과학관이면 저희는 과천을 자주 가는데 작기님한테는 멀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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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09 23:03
작기님~~ 여긴 어디인가요??
본 사진 같기도 한데 ~
못말리는 이놈의 건씨땜에~~
식물원같기도 하고요~~
아이린 야무져보여요~~ 책 사달라는 모습 상상하면서 웃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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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9 23:14
과천으로 낙찰봅니다 땅땅땅 ~~~
님들 조용하셔서..성질급한 작...기
자주방에도 질문글 올렸다죠 ㅋㅋㅋㅋㅋ
끌라라님~~ 여긴 보령대천에있는 식물원이랍니다. ^^
식물원사진들이 다 비슷비슷하여..유명한곳과 헷갈리실수있어요 ㅎㅎㅎ
여긴 아주 아담한 곳이라지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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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10 00:18
아이들이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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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10 07:37
작은기적님 워낙 자주봐온 닉네임이라~

아이들이 정말 예쁘네요^^
잡지에서오려온 사진같으네요~

과학관 잘다녀오세요~
나중에 대전가면 대전과학관에 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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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10 08:21
한겨울의 식물원..또 남다른 느낌이네요..
얼짱 남매 사진도 잘 봤구요..^^
책 많이 읽는 방학..그거 저두 함 해 볼려구 하는데 생각만큼 잘 안 되요..
도서관 함 가기도 힘들구 ㅠ.ㅠ 아파트에 작은 도서관이 있긴 한데 영어책이 거의 없구..
다 게으른 엄마의 핑계겠죠? ^^; 작은 기적님은 참 부지런해 보이세요..^^
본받아야 겠습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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