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글을 이렇게 잘 쓰시는지요~ 글을 읽는 내내 제 마음까지 뿌듯함으로 행복해졌습니다. ^^
한 권의 책을 정말 맛깔스럽게 제대로 읽으셨구나 하나 부러움과 경외감이 생깁니다.
'살아숨쉬는 책을 읽으려면 아무래도 페이퍼북이 최고'라는 말씀에는 100% 공감합니다.
작년 하반기에 트와일라잇 원서 읽기에 도전했다가 중반쯤에 살짝 내려놓게 되었는데 후회가 되네요~
좋은 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불어 유용한 주변상식까지 읽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o^
초등1학년이라 아직 이르지요?
꼭 읽히고 싶네요. 저두 읽어보고 싶구요.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저 하나 여쭤 볼께요.
저의 아이도 휴고읽고 재미있어 해서 wonderstruck 도 사주고 싶은데 cd가 없네요.
책밖에 없나요?
illustrator인데 글도 쓰니 도대체 하나님은 한 사람에게 몇 가지 재능을 주신 건지.
그런데 그런 사람이 아주 많은 걸 보면 한 가지 재능 있는 사람이
또 발휘할 수 있는 다른 재능이 있을 거라 생각돼요.
두 권 다 사고 싶네.
요즘은 저런 책을 보면 읽고 싶다가 아니라 읽히고 싶다, 그 녀석으로 하여금.
요즘 너무 어려운 책 읽느라 지쳐서 더 책을 싫어하게 생겼슈.
저도 이 작가의 책 읽어보고 싶었는데...아직 못 읽어봤네요. ^^;;
literacy님이 강추하시니...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북클럽 1기 진도 따라가느라 헥헥~~~거리는 상황이라..ㅎㅎㅎ
다음 북클럽 미션 도서에 이 작가의 책을 넣자고 건의해야겠어요~~~!! ^^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1월 쑥쑥 게시글 로또이벤트에서 추첨번호 9번을 부여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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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리터러시님.
실컷 놀다 페이스를 찾으려니 시간이 좀 걸리네요.
아이가 다양하고 풍부하게 책을 읽어주었으면 좋겠는데, 다른 관심거리 때문에 그러질 못하고 있어요.
호빗을 한학기 내내 학교에서 파더니, the giver를 읽어오라해서 주문했어요.
필독서 리스트에 올라 있는 책이라 한번 빌려줬었는데, 실력이 모자랐는지 재미가 없다고 했던 책이지요.
어제 셜록 홈즈 2편 보고 와서 홈즈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런던에 베이커 거리가 진짜 있는지 물어보고
박물관도 있다고하니 가보고 싶어합니다. 사둔 책이 있는데, 그리 쉽게 읽히지는 않은가 보더라구요.
인터네셔널 레이디즈 클럽에서 북클럽 시작할거라고 메일이 와서 관심있다는 회신을 보냈어요.
이참에 영어책도 좀 읽고 토론도 하고 싶은데, 실력이 뻔해서 공부좀 해야겠지요.
좋은 책 소개해주셨는데, 제 코가 석자라 언제 읽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지내시셔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소개이네요.
저도 종채맘님처럼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요.
전에도 리터러시님 소개글 보고 책 왕창 질렀었는데, 아직 못 읽은 것도 많아서 ㅠㅠ
요건 조금만 참았다가 지를랍니다.
얼마나 참을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고요~
훌륭한 책 소개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늘 좋은 글 기대할께요! ^*^
와우~~~~~~~~감사해요~!!!
저도 찜~!!입니당.
딸아이가 휴고책을 너무 좋아했었는데 보나마나 이책도 좋아할것 같아요.
고학년아이들 미술 수업할때에 도움도 되었던 책인데 이번책도 미술수업에 활용할수 있겠어요~^^*
리터러시님~어쩜 이렇게 책소개도 맛깔 스럽게 해주시는지..
너무 감사하구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아이고.. 요책도 찜 입니당... 바로 사야겠어요^^
아마존에 감상평을 적은 어느 독자의 글...
이것이 종이책을 가까이 해야하는 이유~~~~ 정말 맘에 와닿네요....
휴고보면서도 한장한자 그림을 보며 감탄을 했는데..
이책 또한 그림에서 눈을 뗄수가 없네요...
책이 두껍지만.. 그림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그림책이라고 하긴엔 구성이나 배경이 너무 치밀해서..
봐도봐도 새로움이 가득한 책일것 같아요.....^^ 휴고 처럼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하구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ㅡ^
아웅ㅇㅇㅇ 근질근질 ~~~~
당췌 글을 다 읽기도 전에 당장 손가락 꼼지락 거리고 주문해버려떠요..^^
주문하고 끝까지 읽었더니 안보면 정말 안될것 같아요 ㅎ흐흐
여러 프로젝트 글들 사이에 있어서 못보고 지나칠 뻔 했어요.
당분간 영어책 안사려던 결심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연필 스케치 삽화만 봐도 가슴이 뛸정도로 멋진 책이네요.
그림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휴고 카브레와 원더 스트럭 둘다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런 좋은 책들은 보고 잘 보관했다가 손주에게 또 물려서 읽히고 싶어요.
울집 책꽂이 터지면 리터러시님 책임지세욧~
는 아니고 그저 좋은 책소개 감사.^^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예전에 휴고 카브레 책을 쑥쑥짱님이 소개한 적이 있어요. 참 좋은 책이다 싶었는 데 - 두께만 보면 소설인 데 그림이 많아서 그림책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 쑥쑥짱님이 제게 선물해 주셨어요. 사랑이가 그림책을 좋아하니 좋아할 것 같다고 선물하신 건 데 사랑이가 그 책 보면서 많이 좋아했더랬어요. 그림이 너무 멋지고, 그림으로도 많은 이야기가 넘쳐나니... 사랑이도 어릴 때 그림책 읽어주면 그림만 봤어요. 아무리 내가 글자를 손으로 따라가면서 읽어줘도 글자에는 관심이 없고 그림에만... 그 덕분에 글 읽는 것은 늦었지만, 대신 그림으로 상상하는 시간은 오래도록 가진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가끔씩 그림책 쌓아놓고 볼 때도 있어요. 이 Wonderstruck도 그림 따라 가는 재미에 좋아할 것 같아요.
코닉스버그의 책도 사랑이가 좋아했어요. 뉴베리 책들은 그림책처럼 읽어도 또 읽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리터러시님의 이런 글 너무 좋아요. 리터러시님 글이 너무 반가워 인사하고 가요^^*
어휴~ 멋지네요.
소개해주신 책과 그림도 굉장하고,
소녀처럼 책에 홀딱 빠져서 열광하시는 리터러시님의 모습도 멋집니다. ^^
저도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책 읽고 받은 감동을 이리 나누고 싶어하는 마음을 십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글로 적어놔도 책을 읽을때 마음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
리터러시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올 한해도 님과 가정에 좋은 일 한가득 넘치시길 바랍니다~
-늦은 새해 인사네요. ^^
지난번 령돌만님께서 소개해주신 휴고책에 완전 반해서 질러버렸느데...
흐미..같은 작가분의 작품이군요 ^^
리터러시님께서 또 멋진책 들고오셨네요 ^^
앙~~ 감사감사해요
이런 책은 그냥 소장하는것만도 흐뭇해져요 ㅎㅎㅎ
리터러시님의 심장박동을 마구 뛰게 했다니...
이책도 바로 접수입니다!!! ^^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셔요~~ ^^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휴고 책이랑 함께 구입해야겟어요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울 아들이 그림을 더 좋아할듯...^ ^)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