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과 영어숲은 일단 교재가 같아요. 그런데 윤선생은 일주일에 한번 선생님이 오시는거고, 영어숲은 아이가 매일 학원에 가는거구요.. 비용도 차이가 나서 저희지점은 샘말로 3권에 12만원이 영어숲은 2권에 15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저학년이고 제가 집에서 봐줄수 있어서 학원에 가지않고 샘이 집으로 오세요..
아이는 윤선생이 너무 재밌다고 하는데 저는 좀 뭔가 부족한듯 싶어서 영어책 읽기를 같이 할까해요. 쿡티비로 영어프로그램도 보여주려고 하고 있구요.. 여지껏 윤선생도 제대로 하기 힘들었는데 (아이가 영어를 좋아라 하지 않아서...) 이제 3학년이 되니 괜히 맘만 급해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