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가 된지 며칠 지났는데.. 우린 또 한번의 새해가 기다리고 있으니가..새해복도 따블로 받는셈이네요..ㅎㅎ
저흰 겨울방학이 없고 학기중과 똑같은 생활인지라..
시간이 자꾸 부족한 듯 해요..
겨울방학에 뭔가 야심찬 계획을 세운 다른 분들에 비하면 약간 손해보는 느낌이랄까요?ㅎㅎ
나가봐야 되서 길게는 못적겠네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수스님 되세요..^^
수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들 힘들다는데.. 그래도 회사에서 자기 위치 지키며 잘 다녀주는
남편도 고맙고.. 그렇습니다.
물론..막상 보면.. 말은 그리 곱게 안나가지만요..
방학인데.. 하루하루.. 큰 것은 못하지만..
그래도 아이와 수학도 하고.. 영어책도 보고.. 디비디도 재미난 거 이불 뒤집어 쓰고 보고..
수영도 하고...야구도 하고..
아직 스키장엔 한번도 못갔네요..
겨울 여행은 2월로 미루어두었어요.. 1월엔 공부 좀 하고..
2월엔 여행 좀 하고.. 그러면.. 겨울 나겠죠.
저는 요즘도 행복해요..
그리 속 끓이지 않고.. 매일 잠자는 아이 보면서 기특해하고..
사랑스럽게 생각하게 되더군요..
영어 성경 흘려듣기 하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다른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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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말에 못만났던 초등 동창 친구들 모인다고 해서..
좀 이따가 나가보려구요.. 수다 떨고 오려구요.
분명 좋은일이 일어나실꺼라시니... 믿을래요 ^^ 아주 확고하게 !!!!!
수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수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 정초 만이 아니고 일년 내내 덕담 주고 받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