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너무 안들어와서 철학통조림 진행하는지도 몰랐어요. 좋은 책인데~~~^^
겨울방학은 15기와 함께 다시 알찬 계획 잡아볼께욧!^^
오늘 기말고사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둘째 때문에 제가 맘고생 좀 하고...오늘 완전 홀가분하네요..ㅎㅎ
철학통조림은 일단 도서관에 신청했는데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구요...
수학법정은 2주전에 도서관에서 5권부터 10권까지 빌려서 몽땅 다 아주 재밌게 읽었답니다~~^^
이해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생도 재밌다고 같이 신나게 읽더라구요~
방학동안에는 해야할 것도 많고 책도 많이 읽었으면 좋겠지만
모두 제 생각이구요....
저도 인문고전, 세계문학 추천입니다~
이번 주는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좋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만나요~~^^

초 5 DK
어제 밤에야 수학공화국 9번 받았습니다... 정말 맘 같아서는 확 꼴밤을 날리고 싶지만 ...
아들의 나태함? 또는 휴지기를 기다려 주는 참을성 있는 의연한 엄마의 모습을 잃지 않고자 꾸욱 참고 있답니다. 이것이 철학 통조림 같이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이랍니다.
아들에게 기분전환을 시켜줄 수도 있겠지만, 약속한 것은 완주하라는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아들은 자꾸 잊어버리고 있고요 ^^;;)
새 책 나가고 있는데 오래전 책이 불쑥 올라 왔네요.
완주하고자하는 제 마음을 그래도 이해해 주실거라 생각하며 올려봅니다. ^^
달콤한 맛 매운맛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아직 조금 버거운 감도 있지만 투사님 말씀대로 엄마인 저도 같이 읽어보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ㅎ~~
지난 주말에 캣칭 파이어 영화보고 왔는데 나름 좋았습니다.
그래서 모킹제이 빌려볼려고 했더니 전 부 대출중~~
전자도서관에 있어서 일단 다운 ㅎ~
책욕심만 내고 읽는 시간은 없고 급 반성합니다.
깡통철학 조금이라도 읽고 딸이랑 얘기나눠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14기 북클럽 중고등자주반에 여러분 스카웃하로왔어요~~
예비중등분들께 한분한분 인사드리고 모셔가야함이 마땅하나 여의치 않아
이곳에 간단히 글 남김을 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고등 자주반은 개인진도가 다 달라서 공통된 교재나 책을 진행하지는 않고
1주일단위로 매주 월요일만나
지난주 공부한 이야기,생활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아래 링크된곳으로 가시어서 자주반 상황도 보시고 회원가입도 해주시면 영광이겠습니다.
이미 5,6학년 자주반을 하셨던 분들이 함께해주시면 더더욱 좋은공간으로 거듭나리라 확신합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9&number=1705&page=&sel_cat=N&sel_cat=N
투빈사랑님 12월 시작이네요. ^^
늘 좋은 책도 챙겨주시고 감사 드려요.
요 며칠 날이 풀려서 어제 김장했는데, 김치 빨리 익을까 걱정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유리창에 하얗게 낀 성에를 보니, 그닥 풀린 거 같지도 않아요.ㅎ
올 겨울 부지런히 책 읽는 방학을 보내고 싶은데,
계획표 세워서 읽는 것은 쉽지 않더라구요.
이 모든 것이 습관이겠죠.
인문고전 시리즈였으면 좋겠다... 이렇게만 생각하고 있어서
마땅한 책들이 발견하면 바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