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4학년 데이지입니다.
드뎌 고학년의 문턱에 들어서네요.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영어학원 다니고 있고 일주일에 피아노 두번, 음악줄넘기 두번(아이가 넘 하고 싶어해서 방학에만 하기로)..
그나마 3일 가는 오케스트라 방학이라 시간이 좀 있었는데..담주엔 다시 시작이라 바빠질것 같아요.
현재 영어는 매직트리로 집듣 열심히 하고 있구요
수학은 3학년 마무리중이네요..
학기중에 못끝낸 부분들 다시 짚고 가는중이라..
곧 4학년꺼 수학책으로 개념 훑어주고 시간이되면 문제집 들어가려구요.
책읽기도 영어와 한글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중인데.. 시간이 관건이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이런 저런 이야기들에 힘도 얻고 배워가곤 합니다.
새해에 함께 걸어갈 식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구요..열심히 해볼게요.
쑥쑥식구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예비초 3 Liz입니다.
그동안 쉬엄쉬엄하다가 이번 방학 때 맘먹고 열심히 영어책과 한글책에 몰입하려 합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음악줄넘기, 인라인, 수영하고 있어요.
1,2학년 때와는 달리 곧 3학년이 된다고 하니 좀 긴장되요.
하지만 지금처럼만 밝고 예쁘게 자라줬으면 해요.
쑥쑥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아이방에 동생인사는 했는데...^^
예비초 4학년 벤 입니다.
영어는 동생만큼만 했으면 좋겠단 큰 바램갖고 삽니다.ㅎㅎ
방학동안은 책읽기 많이 하려고 하네요.
엄마,방학이 더 힘드러~~하면서 내가 늙어가네~~신세한탄하는 아들넘입니다.
그냥 하루종일 빈둥빈둥을 제일 좋아라해서 제 속을 긁죠~~
시간있는 방학만 반짝하고 말지언정 암튼 이래저래 발 담금니다.
예비초4학년...수민이 엄마입니다....
다시 분반되었네요...
합반할때...많은분들이 계셔서...댓글달기 힘들더라구요..
다시 분반했으니...열심히 하겠습니당~~
예비4학년 아들래미 맘입니다..
작년에 가입했었어요..초반 열심병이 있는지라...ㅠ.ㅠ
초반에만 열심히 댓글달고.. 이것저것 자기주도를 외치고 했는데...
요즘은 방학이라..널널합니다..
아침먹곤 수학공부 시작합니다.. 혼자서 알아서 30분 공부..
그리곤 놀기 시작... 11시쯤 태권도 다녀오고..
영어학원갔다오고...
그리곤 영어공부 한자공부 30분씩...
중간중간 비는 시간엔 영화보기.. 그냥 놀기..
가끔 책읽기..등등...
놀기를 마니하니..아래층에서 인터폰도 옵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자기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근데..아직 혼자서 미리 들어가서 공부하진 않네요..
이걸 잡아줘야 할듯하네요..^^
예비초3 Catherine입니다.
아이표방에 살짝 적응할만하니 분위기 확~바뀌었네요...자주방...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음... 새로운 분위기에 또 설렙니다~요~!!
방학이 일주일정도 지났네요.. 잘들 보내고 계신감요?
우리집은 계획표대로 진행은 힘들듯싶구요...ㅎㅎㅎ 일주일보내며 나름 패턴은 생겼네요..
오전중엔 미술놀이위주로 하고있네요.동생 쑥영 CD들으면서...ㅎㅎ그리곤 수학문제집 살짝풀면 점심시간... 점심먹고 DVD하나보고 피아노갑니다. 다녀와서 간식먹고 EBS방학생활 하고 책보다가 뒹굴뒹굴 놀다가 와이즈캠프하고 저녁먹고 집듣1시간정도 하고...바로 일기쓰고 거실나와서 하이킥 시청하고 한자쓰기 속담쓰기 등등 하다 잡니다. 헥헥!
크게 벗어나지 않는 사이클이 생겼네요...
그사이 집에서 줄넘기하는거 STOP! 1층 이사왔댔잖아요~인터폰 왔슴돠!ㅜㅜ
이사오기전 아파트 1층 살았었거덩요...아이들도 적응해야지요...얘들아~우리 이제 1층 아니다... 조심하자꾸나!ㅎㅎㅎ그나저나 맨날 나가서 해야하나? 방법을 궁리해봐야겠어요~!
어제 소아과 가서 키랑 몸무게 재봤더니 키도 많이 컸지만 몸무게도 조심해야겠구나 싶던데요...ㅎㅎㅎ
한주도 화이팅!!!^^
예비 초 3(준형.Paul)입니다.
초등인데 영어의 수준이 유아라 영유 동생이랑 같이 진행 하고 있어서
초게에는 좀처럼 들어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작기님 덕분에 자주방 알게 되어 가입 까징~(고맙습니당~)
저희 아인 7일 만에 한살 먹은 아이라 좀 느린 편이에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 보다... 작고 여리고..달팽이 기질을 가진아이죠...
영어에 약간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요~
DVD볼때면 자막틀어달라고 떼를 쓰고 영어책 읽어줄라고 하면 혼자서 한글책 읽고...
그래도 액티는 재미있어하는데.. 영어 못하는 엄마라...한글로 진행하게 되더라구요
엄마 공부 먼저 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자주방에서 맘들과 이야기 나누며 함께 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___________________^~
예비 초4 남/ kevin, ryan
자주방에 자주 들리다가 아자방엔 거의 못들어갔던 맘입니다.
반성!!!
방학계획대로 아직까진 순탄하게 잘 지키며 생활하고 있는 둥이들...
첫째는 레고를 사기위해 열심히 동그라미 쳐가며 공부하고 있구요, ㅋㅋ
둘째는 첫째보단 덜 하긴 하지만 세계명작 읽기에 푹 빠져 책읽기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집듣반 입문반과 진행반에 가입해 집듣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게을러지기 쉬운 겨울방학...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도 계획에 넣어
아침 7시 기상, DVD시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영어는 제가 있는 오전시간(7-12시)에 다 몰아넣어 쉬는시간없이 해버리고
저녁엔 9시전에 다 끝낼수 있도록 좀 여유있게 계획을 짰네요.
방학이 엄마한텐 방학이 아니여요...-,.-;;
세끼 준비도 힘든데 간식까지 다 챙기려니 에고, 힘들다 힘들어~~
암튼, 3,4 자주방 다시 만나 반갑구요,
예비초3 대 환영입니다.
자주 뵙고 인사나눠요~~
Happy New Year!!!
안녕하세요!
예비 3학년 (허걱! 넘 커버린 느낌인데요?? ^^::) min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방이 바뀌니..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음,,,,왠지 모습은 똑같은데..민을 대하는 대우가 달라져야 하는 압박이 느껴집니다~ㅎ
저희는 주말동안 신정 잘 새고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세뱃돈도 두둑히 받고 밤늦게 마트에 달려가 세뱃돈으로 장난감도 하나씩 사고 왔답니다~^^
새해도 지나고 방학 한지도 좀 되니 이제 하루에 해야 할 것들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아직도 우왕좌왕인거 같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매일 온라인학습, 집듣, 리딩 1 (집에 어느날부터 굴러다니는 책인데..생각보다 괜찮은 듯 하여 하루 한장씩 하고있네요~), 수학 2학년 문제집 다 못한 부분, 2학년 국어 총정리 문제집, 연산 하고 있어요..
1월까진 2학년 복습에 충실하다 2월엔 예습 좀 시키고 3학년을 맞이할려고 계획하고 있네요~
가끔 조이매쓰도 해주고..블럭놀이..종이접기..그림그리기 하고 있는데 3학년되니 아무래도 이번 겨울방학엔
박물관을 많이 델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여~
저번에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는데..아이들 무척 즐거워했어요~
저렴하고 아이들 볼거리 많고..ㅎㅎ 이런곳 넘 강추예여~^^
또 좋은 박물관 있음 알려주세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여~*^^*
아이표방에서 자주방으로 옮기니 왠지 울 아이가 많이 큰듯하네요..
올해 3학년이되는 토미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자주방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았으면 합니다..
늘~~ 도움만 받고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집입니다.
선배맘들 잘 부탁드리고 친구맘들 잘~~봐주세요 ㅎㅎㅎ
늘 새해의 시작을 친정 식구들과 함께 보내는데..이번 신정은 울집에서 잔치를 치렀네요.
토미는 좋아하는 누나와 형들 온다고 신나서 ~~
많은 가족들 식사와 간식..기타 음료를 제공하느라 저는 무지 바빴고
토미는 형, 누나와 여러가지 다양한 게임을 해주었네요.
당연히 책을 저~~ 멀리 보내고 오직 게임만 ㅎㅎㅎ 오랜만의 자유를 만끽한듯해요.
엄마의 시선에서 벗어난 자유를 느낀듯합니다.
여유를 즐겼으니 정상 스케줄로 돌아와 주어야 할텐데.. 아직이네요.
댓글쓰고 못다한 학습을 해야할듯하네요..
새해를 맞이하였으니 작은 계획이라도 세워야 할텐데.. 방학이라는 핑계로 시간만 보내고 있는듯합니다.
어서 정신 차리고 힘차게 출발해야지요 ㅎㅎ
이번주에도 열심히 집중듣기 자리 잡기를 하면서 놀러도 데리고 다녀야 할듯하네요.
많은 분들 눈썰매장 가신듯 한데...울집도 가야겠네요..
열심히 가는 길이 모두 행복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예비 3학년 도현이예요..
요즘은 집듣반 하느ㅡ라 매직트리하우스, 마빈, 잭파일 돌아가면서 재미있게
듣고 있구요...
언아이캔 2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하루에 한두권 음독하고 있어요..
묵독은 하고싶은대로///
엄마 욕심에 로알드달 사 놓았는데 좀 보더니 어려운가봐요...
저도 그럴 줄은 알았어요...^^;;
올 여름방학에는 읽어줄려나...그냥 잘 모셔두었습니다.^^;;ㅣ
이번에 북클럽 시작했는데 열심히 하면서 쓰기도 시작할까 합니다.
어제는 영어로 일기를 써서 제가 놀랐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넘 좋았어요,,,길지 않아도 좀 틀려도,,,,^^
영어 비중이 늘어나니 생대적으로 한글책을 좀 적게 읽네요..
그래도 같은 책이니까 하면서...
하루에 몇권만 읽어줘도 감ㅅㅏ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돌아다니기 싫어하는 아바와 엄마 덕에 아이들은
집에서 놀고 있구요,,, 많이 미안하네요..
이번주에 태권도장에서 민속촌 다녀오고 나면
1월 중에 한두군데 더 다녀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수학은 아직 2학년 문제집 마무리 하고 있어요,,,
3학년 문제집은 아직 안 샀는데 2월쯤 되서 시작할까해요...
집듣반, 둘째 아이표방, 북클럽에 자주방까지...
바쁠 것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우리 열심히 해요...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예비 3학년 jessie에요.
중학교 들어가는 오빠덕에 jessie가 놀 시간이 많지 않네요. 덕분에 무언가를 늘 하고 있게 됩니다.
The little house on the prairie 다 봤네요. 북 리포트는 ivy & bean썼어요.
The adventures of tintin도 보구요. 만화책이라.. 그런가보다.. 했더니, 글씨도 너무 작고, 양도 꽤 많네요.
이번엔 moon으로의 여행을 봤어요. 내용을 잘 기억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다음책으로 볼 것을 아직 고르지 못했나봐요.
도서관 가서 책을 두루 살펴본 다음에 고르겠다고 하네요.
리틀 팍스 잘 하고 있고,
중게에서 봤던 학습지 하나 시켰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찜질방에 다녀왔네요. 남편하고 전, 계속 ~방 안에 들어가 있고, 제시는 오빠랑 레고도 하고, 게임도 하고, 때도 밀고.. 했답니다. 몇 시간 아주 편~히 놀다왔어요. 다른 친구들은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좋은 곳도 놀러갔다 왔는데 쬐끔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수학은 1031 초급시작했는데, 쬐금 헤매네요.
눈 마주칠때마다 설명해 주었더니, 이해를 하네요. 이제...
아주 지겨울것 같아요. 엄마의 집요함에.. 쫌 편하게 해 줘야지요.
저도, 새해에는 열심히 살고 싶어요.
각오도 새로이 해야겠습니다. 아직 계획도 안 세웠어요..(제 개인적인 계획은요.)
이 방에서 새로운 형님들 만나게 되어 좋습니다.
부지런히 배우고 익혀서.. ㅋㅋ 좋은 인연이 되도록 노력해볼께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침부터 현경이 도서관수업을 하고 이제야 집에 왔네요...^^
오늘들은 수업은 "역사논술"
이제 3학년두 되었으니 살짝 역사를 좀 읽었음 하는데
아직 좀 어려운거 같아서 주저주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수업을 한다니 이런 좋은 기회가 ㅎㅎㅎㅎ
준비물이 스케치북이랑 필기도구 풀 가위...
밖에서 잠시 수업하는걸 봤는데
역시 선생님과의 수업은 눈망울이 초롱초롱 질문엔 무조건 손들어야하고...
왜 엄마와 하는건 이렇게 열성적이지 않은쥐...당췌....
수업후 스케치북은 어떻게 사용했냐고 물은니....
수업끝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으로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멀 그렸나고 했더만.....
아빠가 사냥해온 고기를 빗살무늬 토기에 담아서 가족과 식사하는 모습을
그랬다고 하내요....^^
낼은 영어스토리텔링 수업받으러 가요...ㅎㅎㅎㅎㅎ
이건 세상에나 일주일에 두번이나 해준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완전히
땡잡은듯해요. 토요일은 인물전 수업을 북아트로 하는데 거기가구요...^^
제가 사는 지역의 어린이 도서관을 구석구석 다니고 있는 중 입니다...
태훈이는 병설유치원을 다니기에 누나랑 방학이 같아요
누나 도서관 수업할때 책 좀 읽으려 했더만
dvd(코난)만 1시간 30분 가량 보고 왔네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렸으나...
이건 실패네요
집듣반 진행하면서 듣기위주로 2주정도 진행했으니
잠시 쉬었던 읽기를 다시 시작해보려구 합니다
집에 있는 쉬운 리더스와 헬로우리더 1단계로 일단 진행...^^
날이 다시 추워진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세아이와입니다 ^^
3,4학년방에 오니 왠지 아이가 훌쩍 커버린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아직 어린것만 같아 어색하기도 하구요
이제 3학년되는 아들 시온과 7살되는 딸 앨리 그리고 3살이 된 막둥이 인사드려요

그동안 정들었던 1,2학년 맴버들중 많은 분들과 헤어지게 되네요 하지만 많은 선배맘님들을 알게될것 같아 설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언양에 눈썰매장에 다녀왔어요 막둥이가 아직 어리지만 겁이없는 아이라 눈썰매의 스릴을 즐기더라구요
썰매가 마치 왕이 타는 마차라도 되는양 자리잡고 앉아서 아빠를 열심히 끌게 만들고
아빠가 지쳐갈때쯤 썰매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있는 막둥이, 그뒤로 깊은 낮잠에 빠졌다는 소문이~~~~~
아이들은 역쉬 추운 겨울 바람과 맞서 밖에서 뛰어 놀기도 해야하나 봅니다
전 집에와서 온 뼈마디가 다 쑤시고 한기가 들어서 얘들 보기가 힘들었는데
집에와서도 넘쳐나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우리 세놈들 ~~~~ 아이고 ~~~~ 방학은 아직 한달이 더 남았네요
저희 집 엄마표 아이스크림의 효과는 아직 여전합니다
시온은 1시간 듣기, 읽기를 다하고 난뒤 놀다가 이 엄마가 만든 초코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한권 더 합니다
ㅋㅋ
둘째도 무조건 더 한답니다 먹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참 짧지요오~~~
엄마의 사악한 꾀임에 빠져 이방저방 열심히 오디오는 돌아갑니다
시온은 1월 한달동안 아이캔리더2단계 다지기 몇바퀴 하고 넘어가려고 하구요
앨리는 아이캔리더1단계 다 끝나서 프로기랑 아서스타터 하고있는 중입니다
디비디는 벤10에 빠져서 아침에 일어나면 켜서 보내요 그리고 자투라의 인기도 여전하구요
리틀팍스와 플링 단어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별로 하는것 없어도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가네요
새해 시작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되어 기쁘구요
이렇게 고민을 나누고 격려해줄 친구가 있다는게 엄마표아이표를 하는 데에 큰 힘이 됩니다
일년을 열심히 하다보면 올해 말쯤 이렇게 우리아이가 성장했어요 하고 이야기할때가 오겠지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연말연초라 3일간을 신나게 놀기만 했네요... 모든걸 내려놓고...
연말에 드마리스(홍학표가 운영한다는 뷔페)에 갔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식사하는데 4시간은 걸린것 같네요..실컷먹고 찜질방으로 go~~ 묵은때를 벗기고 새해를 맞이하고자..ㅋㅋ
토요일 일요일은 할머니댁으로 go~~ 거기서도 실컷 먹기만 하고 사촌들이랑 눈썰매장에 갔는데 겨우
2번만 타고 돌아와 아쉬웠네요...사촌들이 겁이많아서 즐겨주지 않아 매서운 칼바람만 맞고 돌아왔어요
새해에는 4학년이 되는 시점인데 3학년때는 독서위주로만 지냈네요...그렇다고 아주 많은 독서를 한것도
아닌데 어영부영 시간만 보낸것 같아 아쉽네요..(1년은 귀국후 학교적응을 목표로 삼아서..)
지금 방학중 워리어스를 읽어 보기로 했는데 환타지는 영 별로 안먹히네요...
baby sitters club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해리포터도 무섭다고 dvd도 못보길래 같이 앉아서
2편 봤네요...내년에는 해리포터를 읽혀볼까해서 맛보기로 겨울방학때 dvd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오전에는 책읽고 오후에는 피아노와 수학공부, dvd로 가닥을 잡고 하고 있어요
방학이라 3끼 식사 차리는게 제일 힘들어요...모두들 동감하시리라...ㅋㅋ
새해에는 엄마들이 장볼때 지갑걱정안하게 남편들 급여 껑충 오르기를 바라고 모든가정이
평안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