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새내기 3학년 & 4학년 자주방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희망
  • |
  • 2012-01-03 21:56
답댓글

예비 4학년 데이지입니다.

 

드뎌 고학년의 문턱에 들어서네요.

방학이라 시간이 널널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영어학원 다니고 있고 일주일에 피아노 두번, 음악줄넘기 두번(아이가 넘 하고 싶어해서 방학에만 하기로)..

그나마 3일 가는 오케스트라 방학이라 시간이 좀 있었는데..담주엔 다시 시작이라 바빠질것 같아요.

 

현재 영어는 매직트리로 집듣 열심히 하고 있구요

수학은 3학년 마무리중이네요..

학기중에 못끝낸 부분들 다시 짚고 가는중이라..

곧 4학년꺼 수학책으로 개념 훑어주고 시간이되면 문제집 들어가려구요.

책읽기도 영어와 한글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중인데.. 시간이 관건이네요.

 

제가 직장맘이라 이런 저런 이야기들에 힘도 얻고 배워가곤 합니다.

새해에 함께 걸어갈 식구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구요..열심히 해볼게요.

쑥쑥식구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서사랑
  • |
  • 2012-01-03 14:47
답댓글

예비초 3 Liz입니다.

 

그동안 쉬엄쉬엄하다가 이번 방학 때 맘먹고 열심히 영어책과 한글책에 몰입하려 합니다.

운동을 좋아해서 음악줄넘기, 인라인, 수영하고 있어요.

 

1,2학년 때와는 달리 곧 3학년이 된다고 하니 좀 긴장되요.

하지만 지금처럼만 밝고 예쁘게 자라줬으면 해요.

 

쑥쑥맘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니여니
  • |
  • 2012-01-03 14:03
답댓글

아이방에 동생인사는 했는데...^^

예비초 4학년 벤 입니다.

영어는 동생만큼만 했으면 좋겠단 큰 바램갖고   삽니다.ㅎㅎ

방학동안은 책읽기 많이 하려고 하네요.

엄마,방학이 더 힘드러~~하면서 내가 늙어가네~~신세한탄하는 아들넘입니다.

그냥 하루종일 빈둥빈둥을 제일 좋아라해서 제 속을 긁죠~~

 

시간있는 방학만 반짝하고 말지언정 암튼 이래저래 발 담금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대기만성아자
  • |
  • 2012-01-03 12:28
답댓글

예비초4학년...수민이 엄마입니다....

다시 분반되었네요...

합반할때...많은분들이 계셔서...댓글달기 힘들더라구요..

다시 분반했으니...열심히 하겠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2-01-03 12:16
답댓글

예비4학년 아들래미 맘입니다..

작년에 가입했었어요..초반 열심병이 있는지라...ㅠ.ㅠ

초반에만 열심히 댓글달고.. 이것저것 자기주도를 외치고 했는데...

 

요즘은 방학이라..널널합니다..

아침먹곤 수학공부 시작합니다.. 혼자서 알아서 30분 공부..

그리곤 놀기 시작... 11시쯤 태권도 다녀오고..

영어학원갔다오고...

그리곤 영어공부 한자공부 30분씩...

 

중간중간 비는 시간엔 영화보기.. 그냥 놀기..

가끔 책읽기..등등...

놀기를 마니하니..아래층에서 인터폰도 옵니다..

그래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과... 자기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나봅니다.

근데..아직 혼자서 미리 들어가서 공부하진 않네요..

이걸 잡아줘야 할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음자리1
  • |
  • 2012-01-03 10:55
답댓글

예비초3 Catherine입니다.

아이표방에 살짝 적응할만하니 분위기 확~바뀌었네요...자주방...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음... 새로운 분위기에 또 설렙니다~요~!!

 

방학이 일주일정도 지났네요.. 잘들 보내고 계신감요?

우리집은 계획표대로 진행은 힘들듯싶구요...ㅎㅎㅎ 일주일보내며 나름 패턴은 생겼네요..

오전중엔 미술놀이위주로 하고있네요.동생 쑥영 CD들으면서...ㅎㅎ그리곤 수학문제집 살짝풀면  점심시간... 점심먹고 DVD하나보고 피아노갑니다. 다녀와서 간식먹고 EBS방학생활 하고 책보다가 뒹굴뒹굴 놀다가 와이즈캠프하고 저녁먹고 집듣1시간정도 하고...바로 일기쓰고 거실나와서 하이킥 시청하고 한자쓰기 속담쓰기 등등 하다 잡니다. 헥헥!

크게 벗어나지 않는 사이클이 생겼네요...

그사이 집에서 줄넘기하는거 STOP! 1층 이사왔댔잖아요~인터폰 왔슴돠!ㅜㅜ

이사오기전 아파트 1층 살았었거덩요...아이들도 적응해야지요...얘들아~우리 이제 1층 아니다... 조심하자꾸나!ㅎㅎㅎ그나저나 맨날 나가서 해야하나? 방법을 궁리해봐야겠어요~!

어제 소아과 가서 키랑 몸무게  재봤더니 키도 많이 컸지만 몸무게도 조심해야겠구나 싶던데요...ㅎㅎㅎ

한주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2 23:34
답댓글

예비 초 3(준형.Paul)입니다.

초등인데 영어의 수준이 유아라 영유 동생이랑 같이 진행 하고 있어서

초게에는 좀처럼 들어오지 못하고 있었는데.. 작기님 덕분에 자주방 알게 되어 가입 까징~(고맙습니당~)

 

저희 아인 7일 만에 한살 먹은 아이라 좀 느린 편이에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 보다... 작고 여리고..달팽이 기질을 가진아이죠...

영어에 약간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요~

DVD볼때면 자막틀어달라고 떼를 쓰고 영어책 읽어줄라고 하면 혼자서 한글책 읽고...

그래도 액티는 재미있어하는데.. 영어 못하는 엄마라...한글로 진행하게 되더라구요

엄마 공부 먼저 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자주방에서 맘들과 이야기 나누며 함께 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____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09:59
작기님이 여러 방면에서 은혜를 마구 베푸시나봐요. 쑥끈끈이 아니라 쑥신? ㅋㅋ
자주자주 자주방에 오세요.. ^^ 앞으로 많이 바ㅗ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2-01-02 23:05
답댓글

예비 초4 남/ kevin, ryan

자주방에 자주 들리다가 아자방엔 거의 못들어갔던 맘입니다.

반성!!!

 

방학계획대로 아직까진 순탄하게 잘 지키며 생활하고 있는 둥이들...

첫째는 레고를 사기위해 열심히 동그라미 쳐가며 공부하고 있구요, ㅋㅋ

둘째는 첫째보단 덜 하긴 하지만 세계명작 읽기에 푹 빠져 책읽기는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집듣반 입문반과 진행반에 가입해 집듣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게을러지기 쉬운 겨울방학...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도 계획에 넣어

아침 7시 기상, DVD시청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답니다.

 

영어는 제가 있는 오전시간(7-12시)에 다 몰아넣어 쉬는시간없이 해버리고

저녁엔 9시전에 다 끝낼수 있도록 좀 여유있게 계획을 짰네요.

 

방학이 엄마한텐 방학이 아니여요...-,.-;;

세끼 준비도 힘든데 간식까지 다 챙기려니 에고, 힘들다 힘들어~~

 

암튼, 3,4 자주방 다시 만나 반갑구요,

예비초3 대 환영입니다.

자주 뵙고 인사나눠요~~

Happy New Yea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10:03
그래도 닉이 아주 낯설지는 않아요. 앞으로 자주 봐요. ^^ 저도 자주방은 전혀 안들어갔었다는 ㅋ 7시 기상 허걱입니다. 지원이는 9시 10시는 되어야 일어나네요. 큰일이에요. 점점 시차가 생기니.. 이젠 정신 차려야지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2-01-03 12:17
같은 나이군요... 둘째가 널널하죠..^^
저희도 이제 1학년에 올라가는 둘째가 있는데..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캄캄합니다..
자주뵈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름소나기
  • |
  • 2012-01-02 20:05
답댓글
용의 해가 시작되었습니다..승천하는 용꿈은 꾸셨는지?

예비 3 학년 Kelly 예비4학년 Kevin. 입니다..아이들이 모두 기침감기로 내내 집에서만 지냈내요..
아직까지는 꼬박꼬박 집듣하고 있고요..도서관 다니는 재미를 붙인거 같아 책좀 열심히 읽어주었으면 하네요.
첫째 이이가 3 학년 올라갈때는 저도 많이 긴장했는데 ( 누구보면 웃죠..초3 가지고 ) 둘째 올라갈때는 그런가보다..
올라갈때 되서 올라 가는거지 뭐 있겠어..합니다.

올해는 좀 특별한 것을 찾아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음자리1
  • |
  • 2012-01-03 11:02
기침감기...힘들죠~울집도 캐서린이랑 저랑 기침감기 잘 오거덩요... 따뜻한 물이나 차를 엄청나게 많이ㅎㅎㅎ자주자주 마셔주면 큰도움이 된다지요... 뭐 배즙 도라지등등 많지만...저희집은 길경을 항상 준비해둡니다. 기침감기 대비해서..전 기침감기 한번 걸리면 정말 고약하게 앓는편이라 무서버~ㅜㅜ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언넝 나으셔요~ 책 열심히 읽어주실라믄 목이 중요하잖아요!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2-01-02 18:27
답댓글
예비 4/바비
지금은 집으로 가는 기차안이에요.
올라올 때는 두자리만 표를 사서 좁게 왔는데 지금은 나란히 세자리에 앉아가네요.
혜원이는 디비디플레이어로 영화보고 있고 진현이는 닌텐도 삼매경이네요. ㅋㅋ
울집 닌텐도는 기차용이에요.

4일간 실컷 놀았어요.
혜원양 공부할것 미리 해놓고 할아버지집으로 왔거든요.
잔머리공주 ㅋㅋ
서울오는 기차안에서 Sqr하고
지금 영화보고나서 한답니다ㅋㅋ

집듣 읽기 다 패스네요.
내일부터 집중적으로 하려구요.

참 저희가족 올해 100살이네요
전 드디어 40이구요 허걱!

남편 42,저40, 혜원 11, 진현 7
ㅋㅋ세월 참 빠르네요

댓글 달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핸드폰이 자꾸 다운이 되어서요.

그리고 저희는 세시간 삼십분 더 달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셨죠? ㄱ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2-01-02 22:53
혜원진현맘님, 오랜만이네요.
아자방...은 글쎄 제가 바쁘기도 했지만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이제 3,4 자주방으로 분반을 다시 하네요.
시간내서 자주 들러 소식도 듣고 전하고 해야겠어요.
잘 지내고 계셨죠? ^^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ain
  • |
  • 2012-01-02 17:50
답댓글
안녕하세요예비 3학년 여아 Kirsty맘입니다
올 방학은 본격적으로 잘 계획세워 해 보고자 쑥쑥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둘째와 건강상의 이유로 아이에게 소홀했더니 고스란히 결과로 남네요
이번 방학엔 2학년 문해길 풀고연산을 잡아볼까 합니다 글씨쓰기가 안잡혀서 글씨도 잡아보려고 다시 칸노트에 써 보내요
거의 진행된 레인보우 매직을 마무리하고 다음 책을 고민 하고 있습니다
오알티 7단계 소리내서 읽기도 하구요
새로들인 교원 한국인물책도 빠져 보고
dvd보기 하고 있어요
이렇게 글쓰면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7:57
네, 이렇게 글 쓰시면 되요.
와.. 새로운 멤버 환영합니다. 그리고 같은 성별에 같은 학년이에요.
레인보우 매직을 좋아했어요? 공주 좋아하나요? 예전에 샤르휘나님이 그런 취향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들 쫘~악 풀어주신 글이 있어요. 검색해보시면, 혹 다음 책 고르실 때 참고되실 수 있겠어요.

월, 수, 금 이렇게 3일 문 열어요. 빠지지 말고 들어오셔서.. 좋은 인연 만들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
  • |
  • 2012-01-02 17:58
건강상의 이유......어디가....괜실히 궁금하고 맘이 쨘 해지네요

주말에 투혼 이란 영화를 봤는데 두 애들 대성통곡 했어요 엄마가 아픈게 너무나 슬펐던가 보더라구요

쾌차 하신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8:08
반갑습니다..
잘 오셨어요.. 저두 배워가고 있지만 함께 가는 자주방이라 많은 힘을 얻고 있어요...
쑥쑥과 함께 방학의 계획 하신일 ....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ain
  • |
  • 2012-01-02 21:05
토대님, 커피님, rose04lily님, 관심 애정 감사합니다.
낯가림에 조심히 노크해 보았는데 고맙네요..
자주 뵐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10:01
그냥 냅다 자주 오다보면 알게 되요.. 반가워요 ^^ 저도 첨에는 쭈뼛쭈뼛 그런데 맨날 상황 알리고 다른 사람들 어찌 사다 댓글 열심히 달다보면 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1-02 17:4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 3학년 (허걱! 넘 커버린 느낌인데요?? ^^::) min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방이 바뀌니..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음,,,,왠지 모습은 똑같은데..민을 대하는 대우가 달라져야 하는 압박이 느껴집니다~ㅎ

 

저희는 주말동안 신정 잘 새고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세뱃돈도 두둑히 받고 밤늦게 마트에 달려가 세뱃돈으로 장난감도 하나씩 사고 왔답니다~^^

 

새해도 지나고 방학 한지도 좀 되니 이제 하루에 해야 할 것들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아직도 우왕좌왕인거 같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매일 온라인학습, 집듣, 리딩 1 (집에 어느날부터 굴러다니는 책인데..생각보다 괜찮은 듯 하여 하루 한장씩 하고있네요~), 수학 2학년 문제집 다 못한 부분, 2학년 국어 총정리 문제집, 연산 하고 있어요..

1월까진 2학년 복습에 충실하다 2월엔 예습 좀 시키고 3학년을 맞이할려고 계획하고 있네요~

 

가끔 조이매쓰도 해주고..블럭놀이..종이접기..그림그리기 하고 있는데 3학년되니 아무래도 이번 겨울방학엔

박물관을 많이 델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여~

저번에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는데..아이들 무척 즐거워했어요~

저렴하고 아이들 볼거리 많고..ㅎㅎ 이런곳 넘 강추예여~^^

또 좋은 박물관 있음 알려주세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
  • |
  • 2012-01-02 17:55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 있군요 함 검색 해봐야 겠어요 고마워요 블럭놀이도 하는군요

전 아직 이걸 어쩌나 고민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8:00
벌써 세뱃돈 받았군요^^ 민이 좋았겠네요..토미는 언제 받냐고 어제 물어보던데 ㅎㅎ
왠지 느낌이 확 다르네요... 3학년이 된다는 것이..
지난주 학습 모드 자리 잡았는뎅... 주말에 넘 확끈하게 놀아주어서 아직 마음이 저 멀리가있어요ㅠㅠ
이번 겨울 방학은 열심히 놀기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기로 했는데..
추운데 박물관도 다녀오셨군요... 날씨만 핑계대고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1-02 22:24
투민맘님 방가워용 같은 예비 3학년이었네요 아자방이 나눠지면서 아는분 뵈면 그동안 정들었다고 무조건 반갑네요 앞으로 2년은 같은 방으로 ^^ 갈수 있겠네요 ㅋㅋ 길게 갑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14
답댓글

아이표방에서 자주방으로 옮기니 왠지 울 아이가 많이 큰듯하네요..

올해 3학년이되는 토미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자주방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았으면 합니다..

늘~~ 도움만 받고 열심히 따라가고 있는 집입니다.

선배맘들 잘 부탁드리고 친구맘들 잘~~봐주세요 ㅎㅎㅎ

 

늘 새해의 시작을 친정 식구들과 함께 보내는데..이번 신정은 울집에서 잔치를 치렀네요.

토미는 좋아하는 누나와 형들 온다고 신나서 ~~

많은 가족들 식사와 간식..기타 음료를 제공하느라 저는 무지 바빴고

토미는 형, 누나와 여러가지 다양한 게임을 해주었네요.

당연히 책을 저~~ 멀리 보내고 오직 게임만 ㅎㅎㅎ 오랜만의 자유를 만끽한듯해요.

엄마의 시선에서 벗어난 자유를 느낀듯합니다.

 

여유를 즐겼으니 정상 스케줄로 돌아와 주어야 할텐데.. 아직이네요.

댓글쓰고 못다한 학습을 해야할듯하네요..

새해를 맞이하였으니 작은 계획이라도 세워야 할텐데.. 방학이라는 핑계로 시간만 보내고 있는듯합니다.

어서 정신 차리고 힘차게 출발해야지요 ㅎㅎ

 

이번주에도 열심히 집중듣기 자리 잡기를 하면서 놀러도 데리고 다녀야 할듯하네요.

많은 분들 눈썰매장 가신듯 한데...울집도 가야겠네요..

열심히 가는 길이 모두 행복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7:29
아직 아기들이라.. (3학년이 된다는데도 왜 이리 아기같을까요...) 그냥 좀 놀게 내비둬요..^^
제시는 쑥에 있는 친구들 집듣한 거 보고 충격받아서.. 아예 책을 안 읽으려도 하고,
비교하는 거냐며 눈도 흘기고 해요. 어떨때는 불쌍한 생각이 들어서.. 너무 제 욕심만 채우나 해서요.

많이 놀러다니시궁.. 좋으시겠어요.
눈썰매장 가신다구요? 행복한 시간 .. 많이 많이 만들고 오세요.
다음 번엔 사진도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1-02 22:27
잔치 치르신다고 정신 없으셨겠어요 토미가 엄마와 같이 손님접대를 한 셈이네요 형 누나와 게임을 같이 해주는걸 보면 주인으로서 할 역할을 다 했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1-03 22:58
친정식구들 와서 몸은 바쁘셔도 맘은 즐거우셨겠어요~^^
특히 토미가 젤 즐거워하죠? 맘껏 게임도 하고..ㅋㅋ 저희집 아드님도 마찬가지랍니다~

저희도 아직 눈썰매장 한번 못갔네요~ 감기덕에..
담에 눈썰매장 가심 사진 꼭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09
답댓글

안녕하세요.예비 3학년 도현이예요..

 

요즘은 집듣반 하느ㅡ라 매직트리하우스, 마빈, 잭파일 돌아가면서 재미있게

듣고 있구요...

언아이캔 2단계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하루에 한두권 음독하고 있어요..

묵독은 하고싶은대로///

엄마 욕심에 로알드달 사 놓았는데 좀 보더니 어려운가봐요...

저도 그럴 줄은 알았어요...^^;;

올 여름방학에는 읽어줄려나...그냥 잘 모셔두었습니다.^^;;ㅣ

 

이번에 북클럽 시작했는데 열심히 하면서 쓰기도 시작할까 합니다.

어제는 영어로 일기를 써서 제가 놀랐어요,,

시키지도 않았는데..^^

넘 좋았어요,,,길지 않아도 좀 틀려도,,,,^^

 

영어 비중이 늘어나니 생대적으로 한글책을 좀 적게 읽네요..

그래도 같은 책이니까 하면서...

하루에 몇권만 읽어줘도 감ㅅㅏ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돌아다니기 싫어하는 아바와 엄마 덕에 아이들은

집에서 놀고 있구요,,, 많이 미안하네요..

이번주에 태권도장에서 민속촌 다녀오고 나면

1월 중에 한두군데 더 다녀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수학은 아직 2학년 문제집 마무리 하고 있어요,,,

3학년 문제집은 아직 안 샀는데 2월쯤 되서 시작할까해요...

 

집듣반, 둘째 아이표방, 북클럽에 자주방까지...

바쁠 것 같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우리 열심히 해요...

화이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20
영어로 일기를 썼군요.. 축하드려요...스스로 한 것은 몇 배의 감동을 주지요..
기존 집중듣기 책이 끝나서 쳅터북으로 넘어가기전에 그림 많은 책을 보여주려고 언아이캔 시작하고
있어요... 우린 아직 1단계지만요 ㅎㅎ
많은 활동 하시는 도현맘님... 화이팅!!
북클럽 신청 글 보았어요...울방에서도 많은 분들이 함께 가시더라구요..
저는 아직 용기가 나질않네요..나중에 잘 ~~ 부탁 드려요..
행복한 첫 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7:31
영어일기에 놀라셨군요.. 얼마나 좋으셨을까요.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학원에서 억지로 쓰게 하는 것보다, 자신이 쓰고 싶어서 영어로 글을 쓴다는 게 참 의미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놀라실 일이 많으실거라 믿습니다.
참여하고 계신 방이 많으시네요. 그러면서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거에요.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요건 제 자신에게 하는 각오같은 거네요..ㅎㅎ)
다시금, 이 방에서 만나 반가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1-02 17:43
영어일기를 쓰다니..넘 기특한데요~^^
도현빈서맘님도 거의 저랑 같은 활동하시네요~여기저기서 자주 뵐꺼 같아요~*^^*
같이 열심히 홧팅하면서 해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1-02 22:31
우왕 부럽당 영어일기... 아이가 시키지 않았는데 써왔다는 말이 더 부럽구요 그렇게 쓰기에 스스로 재미를 붙여나가면 금방 늘것 같아요 활동이 왕성하셔서 놀랐어요 전 여기만 들어와도 댓글쓸 여유가 안생기네요^^;;;; 한우물만 열시히 팔게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5: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 3학년 jessie에요.

중학교 들어가는 오빠덕에 jessie가 놀 시간이 많지 않네요. 덕분에 무언가를 늘 하고 있게 됩니다.

 

The little house on the prairie 다 봤네요. 북 리포트는 ivy & bean썼어요.

The adventures of tintin도 보구요. 만화책이라.. 그런가보다.. 했더니, 글씨도 너무 작고, 양도 꽤 많네요.

이번엔 moon으로의 여행을 봤어요. 내용을 잘 기억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ㅎ

다음책으로 볼 것을 아직 고르지 못했나봐요.

도서관 가서 책을 두루 살펴본 다음에 고르겠다고 하네요.

 

리틀 팍스 잘 하고 있고,

중게에서 봤던 학습지 하나 시켰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주말에는 찜질방에 다녀왔네요. 남편하고 전, 계속 ~방 안에 들어가 있고, 제시는 오빠랑 레고도 하고, 게임도 하고, 때도 밀고.. 했답니다. 몇 시간 아주 편~히 놀다왔어요. 다른 친구들은 재미있는 체험도 하고, 좋은 곳도 놀러갔다 왔는데 쬐끔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수학은 1031 초급시작했는데, 쬐금 헤매네요.

눈 마주칠때마다 설명해 주었더니, 이해를 하네요. 이제...

아주 지겨울것 같아요. 엄마의 집요함에.. 쫌 편하게 해 줘야지요.

 

저도, 새해에는 열심히 살고 싶어요.

각오도 새로이 해야겠습니다. 아직 계획도 안 세웠어요..(제 개인적인 계획은요.)

이 방에서 새로운 형님들 만나게 되어 좋습니다.

부지런히 배우고 익혀서.. ㅋㅋ 좋은 인연이 되도록 노력해볼께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17
토대님... 이제 방이 나뉘어진건가요.. 에궁.. 제시 보러.. 자주방도 자주자주 드나들어야 겠어요.
정 많이 들었는데... ㅋㅋㅋㅋ

주말... 찜질방도 댕겨 오시고.. 잘 쉬셨네요..
저희도 어제 썰매타고 찜방 갈려다가.. 신랑이 피곤했는지.. 집에 오자마자 쿨쿨 자서 못갔어요.

토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차게 2012년 출발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13
저희도 아무데도 안다녀서 좀 많이 미안하다는..^^
찜질방도 안갔네요...^^;;;

1031 어려운 가봐요...
960 마무리하고 할려고 했더니 고민이 되네요...
수학을 썩 좋아라 하지는 않는 녀석이라서...

그리고..저도 새해에는 좀 더 열심히 살려고요..
아이한테만 열심히 해라.하지 않고...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25
마음은 늘 많은 곳으로 데리고 다니고 싶은데 잘 안되는 1인 추가요...
토대님 더~~ 더 반갑습니다...
여전히 많은 도움 주실꺼죠..?? ㅎㅎ
새해에도 늘 행복하시고 열심히 하는 제시 모습 계속 볼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2-01-02 17:46
토대님 ~새해 잘 보내셨나요? *^^* 전 피곤해서 종소리도 못듣고 자버렸네요~ㅎ

찜질방에서 푹 쉬시고 좋으셨겠어요~ 찜질방 노리고 있는데..아직 아이들이 어려 뜨겁다고 방에 잘 안들어갈려고 해여..덩달아 물속에서만 놀다 오니..잼없어요~ ^^::
토대맘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자주방에서 자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1-02 22:34
토대님 같은 방이라 너무 반가워요 첫날이라 저도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에구 정들었던 맴버들 많이 헤어졌네 생각했는데 우왕 토대님과는 같은 방이네요 헤헤헤 저도 찜질방에서 딩굴딩굴 하고 싶은데 막상 가도 누워있을 처지가 못되네요 막둥이 잡으러 다닌다고 집보다 더 힘들어서리.... 마 집에 있는게 제일 편해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09:58
저 월남 안합니다. ㅋㅋ 찜질방 묵은때 샤악 벗기고 오셨세요? ^^ 제시는 수학도 많이 앞서가는것 같고 암튼 부럽부럽 ㅜㅜ 전 제가 수학머리가 없어서요. 리틀팍스는 영어사이트인가요? 초등,중등용도 있나봐요. 중학교 들어가는 오빠 덕분에 아무래도 또래보다는 많이 점잖고 똑똑하겠어요. 지원이는 이제 유치원 들어가는 동생 덕분에 아무래도 정신연령이 자꾸 ㅋㅋ 토대님도 새해 복 많이 잡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2 14:0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3학년 지원이에요. 어제 로얄드 달의 책들과 주디블룸의 책과 시디를 방학 집듣용으로 질러서 좀전에 도착했네요. 마틸다부터 시작합니다. 올해는 정말 열심히 달려보려구요..

첫 3주간의 절반 실행이 어땠나 보니까 84%네요. 자칫 방심하면 일주일간 신발정리만 하게 생겼다고 울상이에요. 워낙 하고자 했던게 많아서 좀 힘들기도 하지만 이젠 제법 적응이 되었어요. 이틀간 펑펑 아무것도 안하고 놀았으니 이젠 정신 차려야죠. 3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이젠 스스로 할수 있는게 많아져서 뿌듯하기도 해요.

저흰 학원이고 체험이고 아무것도 없이 정말 집에서 가족들끼리만 놀러가고 공부하고 그러네요.

좀 썰렁하긴 하지만 추운건 질색이에요. ㅜㅜ

그나저나 예비 3학년들 수학 예습 어떻게 잘 되어가시나요? 저희집은 그냥 교과서 따로 하나 더 살 생각으로

드문드문 풀려서 아나 모르나만 보고 있는데 이거 끝나면 무슨 문제집을 해야 하나 고민이네요.

수학은 그냥 학교 진도만 따라가줘도 감사합니다라서. ㅜㅜ

이따가 제가 서울 가야되서 친정에 아이들 맡겨야 되니까 덧글은 못달고 일단 출석만 하고 나아요.

다시 와서 찬찬히 볼께요.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오~~~

새해에는 정말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쑥질은 이전만큼 열심히 못해도 실제 생활에 충실해야 할것 같아요..

너무 삶이 ㅜㅜ 암튼 화이팅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새해 첫 월요일 히임 차게 시작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망고맘
  • |
  • 2012-01-02 14:20
저희딸도 2학년때 로얄드 달 책과 주디블룸책 즐겨읽었어요...3학년수학도 별것 없답니다..
여자아이들은 도형돌리기를 힘들어 한다고 들었는데 저희딸은 오히려 재미있어 했습니다..
저희딸은 귀국후 영어학원 영어숙제에 치여서 제가 보기에 안쓰러웠어요...지금은 학원이
방학이여서 괜찮은데 내일부터 보내야되나 말아야 되나 갈등생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18
지원이 보러 왔어요...
로알드달 책도... 주디블룸책도 다 사고 싶은책인데..... 지원이가.... 방학동안... 열심히
진행하려고 하나보네요..

2012년도.. 힘차게 출발....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5:22
ㄷ 나오네요. 술 깨셨나봐요. 키보드 말이죠.
로알드달이랑 주디블룸을 지르셨군요..든든하시겠어요.
지원이야 뭐 알아주는 모범생이니 무슨 걱정이시겠습니까.. 지원맘님도 늘 열심히 사시는 여장부!
한 방에 우린 쭉 있는 거죠? 설사 지원에서 월남을 한다하여도..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5:24
아이패드에 댓글이 길어지면 수정이 잘 안되요.
웬 지원에서 월남ㅋㅋㅋㅋ 미쵸미쵸... 지원이가 월반으로 고쳐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15
로알드달과 주디블룸을 집듣용으로 하시는 군요,,,
아궁 부러워라,,,
하지만...
위 아이랑 수준 자체가 다르니까 맘 편하게 기다립니다..
아이가 볼 그날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32
자기주도학습이 굉장히 잘 되어있는 지원이^^
새로운 책을 반갑게 맞이하였겠네요..수준이 다른 지원이입니다.
저두 함께 올해 열심히 살아보아야겠습니다... 지원맘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31
답댓글

아침부터 현경이 도서관수업을 하고 이제야 집에 왔네요...^^

오늘들은 수업은 "역사논술"

이제 3학년두 되었으니 살짝 역사를 좀 읽었음 하는데

아직 좀 어려운거 같아서 주저주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수업을 한다니 이런 좋은 기회가 ㅎㅎㅎㅎ

 

준비물이 스케치북이랑 필기도구 풀 가위...

밖에서 잠시 수업하는걸 봤는데

역시 선생님과의 수업은 눈망울이 초롱초롱 질문엔 무조건 손들어야하고...

왜 엄마와 하는건 이렇게 열성적이지 않은쥐...당췌....

수업후 스케치북은 어떻게 사용했냐고 물은니....

수업끝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으로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멀 그렸나고 했더만.....

아빠가 사냥해온 고기를 빗살무늬 토기에 담아서 가족과 식사하는 모습을

그랬다고 하내요....^^

낼은 영어스토리텔링 수업받으러 가요...ㅎㅎㅎㅎㅎ

이건 세상에나 일주일에 두번이나 해준답니다. 이번 겨울방학은 완전히

땡잡은듯해요. 토요일은 인물전 수업을 북아트로 하는데 거기가구요...^^

제가 사는 지역의 어린이 도서관을 구석구석 다니고 있는 중 입니다...

 

태훈이는 병설유치원을 다니기에 누나랑 방학이 같아요

누나 도서관 수업할때 책 좀 읽으려 했더만

dvd(코난)만  1시간 30분 가량 보고 왔네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렸으나...

이건 실패네요

 

 

집듣반 진행하면서 듣기위주로 2주정도 진행했으니

잠시 쉬었던 읽기를 다시 시작해보려구 합니다

집에 있는 쉬운 리더스와 헬로우리더 1단계로 일단 진행...^^

 

날이 다시 추워진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02 13:43
역사논술~ 도서관수업 잼나겠어요 ^^
영어 스토리텔링까지.... 님 동네 완전 부럽습니다. ^^
열심히 활용하셔요~~~~ ^^ 앙~ 좋겠당 ~~~
현경태훈맘님~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부러움 가득안고 작기.물러갑니다. =3 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20
도서관에서 재미있는 수업이 많네요..
요렇게... 같은 방에 있다가 찢어지니.. 넘 슬퍼요..

명동에서는.. 년말 분위기 그런것 보다는....
외국에 다녀온 느낌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중국, 일본에 다녀온 기분이었답니다... 어쩜... 길거리 가게 하시는분들도.. 중국어며,
일본어를 잘하시던지... 서울 명동이 국제적인.. 도시기분이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16
정말 좋은 동네군요,,
우리 동네도 있을려나...하긴 전 찾아보지도 않았네요...
부지런하신 엄마를 두어서 현경이 정말 좋겠어요..^^
우리 아이도 3학년 되니 조금 걱정이 되요.
에궁,,,전 걱정만 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36
그 동네 어디신지 무지 궁금합니다.
울 도서관도 보고싶은책이나 궁금한 책 있어서 좋아라 하고 있는데 현경맘님네는 더 좋으네요..
많은 것을 활용해주시고 알찬 일주일을 보내시겠네요..
새해에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1-03 09:49
저도 도서관에서 하는 뭐 이런저런거 신청하고 싶었는데 너무 멀어서.. ㅜㅜ 게다가 차도 없고.. ㅜㅜ 현경태훈이네랑은 한배 탔군요. 전에는 학년 구분 없이 같은 방 아이들이려니 했는데 이젠 안보이고 보이는 낯익은 닉이 눈에 띄네요. 방가방가요 ^^ 도서관 알뜰살뜰 잘 활용하시네요. 재미있겠다잉.. 저도 부러움 그득그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1-02 13:10
답댓글

안녕하세요 세아이와입니다 ^^

3,4학년방에 오니 왠지 아이가 훌쩍 커버린것 같은 느낌이드네요 아직 어린것만 같아 어색하기도 하구요

 

이제 3학년되는 아들 시온과 7살되는 딸 앨리 그리고 3살이 된 막둥이 인사드려요

그동안 정들었던 1,2학년 맴버들중 많은 분들과 헤어지게 되네요 하지만 많은 선배맘님들을 알게될것 같아 설레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

 

언양에 눈썰매장에 다녀왔어요 막둥이가 아직 어리지만 겁이없는 아이라 눈썰매의 스릴을 즐기더라구요

썰매가 마치 왕이 타는 마차라도 되는양 자리잡고 앉아서 아빠를 열심히 끌게 만들고

아빠가 지쳐갈때쯤 썰매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있는 막둥이, 그뒤로 깊은 낮잠에 빠졌다는 소문이~~~~~

 

아이들은 역쉬 추운 겨울 바람과 맞서 밖에서 뛰어 놀기도 해야하나 봅니다

전 집에와서 온 뼈마디가 다 쑤시고 한기가 들어서 얘들 보기가 힘들었는데

집에와서도 넘쳐나는 에너지를 보여주는 우리 세놈들 ~~~~ 아이고 ~~~~ 방학은 아직 한달이 더 남았네요

 

저희 집 엄마표 아이스크림의 효과는 아직 여전합니다

시온은 1시간 듣기, 읽기를 다하고 난뒤 놀다가 이 엄마가 만든 초코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한권 더 합니다

ㅋㅋ

둘째도 무조건 더 한답니다 먹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 참 짧지요오~~~

 

엄마의 사악한 꾀임에 빠져 이방저방 열심히 오디오는 돌아갑니다

 

시온은 1월 한달동안 아이캔리더2단계 다지기 몇바퀴 하고 넘어가려고 하구요

앨리는 아이캔리더1단계 다 끝나서 프로기랑 아서스타터 하고있는 중입니다

 

디비디는 벤10에 빠져서 아침에 일어나면 켜서 보내요 그리고 자투라의 인기도 여전하구요

리틀팍스와 플링 단어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별로 하는것 없어도 이것저것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가네요

 

새해 시작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되어 기쁘구요

이렇게 고민을 나누고 격려해줄 친구가 있다는게 엄마표아이표를 하는 데에 큰 힘이 됩니다

일년을 열심히 하다보면 올해 말쯤 이렇게 우리아이가 성장했어요 하고 이야기할때가 오겠지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18
여기도 눈썰매 잉`~~부러워라
헉~~~
초코아이스림을 만드신다구요????
어떻게요??? 궁금합니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02 13:38
세아이와님과 헤어졌네요 ㅜㅜ
가끔 놀러올께요 ~~~ ㅋ^^
잠깐 들렸어요.. 1,2 학년방이 넘 한산해서리 ㅋㅋㅋ
눈썰매~~ 부럽당~~~ 우리도 꼭 가야징... 곧 !! ㅎㅎㅎ
엄마가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 넘 행복하겠어요..아이들 ^^
저도 한때 만들어 먹이면서 아이스크림메이커까지 샀는데...애들 비염땜시... 먼지만 수북히 쌓였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21
세아이와님도.. 방을 옮겼네요..
오늘은.. 이방저방 왔다갔다.. ㅋㅋㅋㅋㅋ

이렇게 라도.. 와서.. 자주자주 글 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17
셋째가 눈썰매를 타네요...흐미..
겁 없는 녀석...^^

우리집 당근은 100원인데...아직 잘 먹혀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41
놀러갔다오셨네요... 부러워요... 차가운 바람과 넓은 자연을 만끽하시공 ㅎㅎㅎ
울 아이들이 착한 것이지요... 엄마의 사악한 꾀임을 모르공 열심히 해주니까요.
방학이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 하루 하루가 정말 휘~~릭... 지나가네요.
오늘도 예쁜 세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망고맘
  • |
  • 2012-01-02 12:39
답댓글

 

연말연초라 3일간을 신나게 놀기만 했네요... 모든걸 내려놓고...

연말에 드마리스(홍학표가 운영한다는 뷔페)에 갔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식사하는데 4시간은 걸린것 같네요..실컷먹고 찜질방으로 go~~ 묵은때를 벗기고 새해를 맞이하고자..ㅋㅋ

토요일 일요일은 할머니댁으로 go~~ 거기서도 실컷 먹기만 하고 사촌들이랑 눈썰매장에 갔는데 겨우

2번만 타고 돌아와 아쉬웠네요...사촌들이 겁이많아서 즐겨주지 않아 매서운 칼바람만 맞고 돌아왔어요

 

새해에는 4학년이 되는 시점인데 3학년때는 독서위주로만 지냈네요...그렇다고 아주 많은 독서를 한것도

아닌데 어영부영 시간만 보낸것 같아 아쉽네요..(1년은 귀국후 학교적응을 목표로 삼아서..)

지금 방학중 워리어스를 읽어 보기로 했는데 환타지는 영 별로 안먹히네요...

baby sitters club는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해리포터도 무섭다고 dvd도 못보길래 같이 앉아서

2편 봤네요...내년에는 해리포터를 읽혀볼까해서 맛보기로 겨울방학때 dvd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오전에는 책읽고 오후에는 피아노와 수학공부, dvd로 가닥을 잡고 하고 있어요

방학이라 3끼 식사 차리는게 제일 힘들어요...모두들 동감하시리라...ㅋㅋ

 

새해에는 엄마들이 장볼때 지갑걱정안하게 남편들 급여 껑충 오르기를 바라고 모든가정이

평안했으면 좋겠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17
찜질방 저두 무척 좋아하는데....^^
눈썰매장 아이들이 좋아했을텐데...넘 추워서 서운했겠내요
저희 아인 이번에 3학년인데 저두 독서위주로 한번 보내보고 싶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47
망고맘님 반갑습니다...
자주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아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울집~~ 두끼를 먹는 것인지 3끼를 먹는것인지 가끔 헷갈리네요 ㅎㅎㅎ
아침에 일찍일어나면 굉장히 알찬 하루를 보낼터인데..
행복한 첫 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커피
  • |
  • 2012-01-02 11:30
답댓글
해피 새로운 해가 되었네요
모두들 행복하고 복 듬뿍들 받으시길 바랍니다

저희집은 방학이라고 특별날껀 없어요
여전히 책 보고 영어듣기 하고 읽고 추가된게 게임이에요 아~~~이래도 되나 싶지만 철저히 막아서 될일은 아니라 보고 걍 시간 제한하는걸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주말엔 애아빠랑 같이 움직여요 1박2일에 가창오리가 군무하듯 네 가족이 주루룩 마트 갔다 도서관 갔다 찜질방 갔다 눈썰매장 갔다 그럽니다

각설하구요.....

영어...울 집 영어를 좀 다르게 접근해보기로 가닥을 잡았어요 방식은 똑같은데 바로 한 책을 25번 가량 듣고 읽기 하는걸로요 한번도 요런 시도는 안해봤는데 문득 들었네요 월드컴 명작을 진행하는중에 같은 문장은 아이가 따라 하네요

예전에 오알티 진행할때 많이 따라 했었구요 챕터 진행할땐 거의 안하고 다시 명작 진행할땐 따라 하길래 지금 시도 중입니다

세번 했는데 5페이지 가량 외우고 있는데요 더는 두고봐야 알겠슴다

책 읽기는 만화를 줄이고 고전을 좀 밀고 있어요 필두로 톰소여의 모험 이었는데 평소 창작 본 힘으로 긴 글 호흡도 무난하게 가는거 같지만 꼼꼼이 읽으라고 했구요

수학은 최고수준을 넘어 올림피아드 수학을 도전하고 있어요 뭐 이 까진 바라지도 않는데 우연찮게 영재 학급 되는 바람에 걍 해요 헉헉 하긴 하지만 도전할라고 용 쓰는거 격려해 주고 있어요

지금은 오늘 할당량을 다 해 치우고 게임 하시네요 군주라고 아시나요?애 아빠가 하는거 보더니 저러네요 휴~어쩝니까?하게 둡니다

아침부터 청소도 안하고 매일 이러고 있어요 분위기 깰까봐 점심때쯤 청소하고 사네요

방학은 시간이 많아서 좋긴 합니다

모두들 즐육 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망고맘
  • |
  • 2012-01-02 12:54
아이가 수학을 잘하나봐요...어떻게 지도하시는지 글로 한번 풀어주세요~~
저도 영재학급을 해볼까하다 시간내기도 힘들고 내년쯤이나 한번 신청해볼까 미뤄뒀네요...
물론 아이가 신청한다고 되는건 아니지만 나름 수학도 잘해내리라 믿어서..(엄마욕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16
저두 요즘 청소 잘 안합니다...^^;;;;;
그래도 주말에 아빠가 같이 움직여주시니 좋으시겠네요
같이 도서관가서 책도 읽고 얼마나 좋아요..
아이들 아빠는 자리깔고 누워서 거기서 나올생각을 안하더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2-01-02 17:51
온 가족이 나들이를 좋아하시는 군요...
울집은 왜 이렇게 주말에는 몸들이 무거워지는 것인지 한번 나가기가 어렵네요..
즐거운 체험 많이 공개해주세요..
영재 학급 이야기두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2-01-02 18:01
커피님.. 일빠 축하드려요~!
하나의 책을 25번 듣고, 읽고요... ? 와우.. 아이가 잘 하고 있나요? 문장을 많이 외우겠어요.
아..이번에 영재학급에 되었다고 쓰신 글 본 게 기억이 났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
아이에게 좋은 경험과 도전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2-01-02 22:41
한책을 25번? 깜짝 놀랐어요 아이의 집념에 박수를 보냅니다 쉬운일이 아닐것 같은데요 계속 새책듣기하는 것보다 더 힘들것 같아서요 저도 아이가 명작을 좋아해서 영어도 명작으로 진득하게 하고픈 생각이 있는데 보고 배워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