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학년 들어가는데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데요 게시글이 없습니다.
앗 저두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게시글이 없다는데...
와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전 세 아이 중 첫째를 입학시키게 되는 초등 예비 새내기 엄마구요..
어디에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겠는데..그냥 일단 여기에 쓰면 되겠지..
무대뽀..ㅋㅋ
같이 하고 싶어요^^
2학년 여자아이랍니다.
아직 쑥쑥 기웃거리기만 하고, 시작할려니..겁부터 나고 걱정 한가득 엄마입니다. ^^;
요즘,,,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무엇이 정답인지 ..정답이 따로 정해진건 아닐텐데,
마음이 심란하네요.
여기서 서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싶네요
옴마야 ~~ 마감이네요~~
저도 신청하고 싶은디~~
워째야 하나요?? 박사님~~
마감.
이제부터 Day 2에 쓰십시오.
요기로 가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아이표 저도 한표 던집니다.
이제 학교 가려니 걱정이 가득입니다.
모두들 저와 비슷한 걱정을 하고 계셔서..외려 안심되네요^^.
동지애가 마구마구 샘솟구요.. 부족함과 넘침을 나누어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손들었어요..
늘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첨으로 댓글이란걸 달아봅니다..
이제 어둠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밝은 세상에서 살려구요...ㅎㅎㅎㅎ
방가워용^^
마감.
이제부터 Day 2에 쓰십시오.
이번에 초등1학년 되는 예비초등생맘이에요^^
딸아이구요...다른맘들과 같이 걱정반 기대반 이네요..
아직 학습적으로 여러가지 시키지는 않아서 슬슬 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다른 맘들과 같이 고민하고 의논하고 수다떨고 등등등 함께해요
많이 가르쳐 주시구요~~
파이팅 합시당
예비소집일 다녀오고 ㅡㅡ;; 너무나 마음이 불안한 예비 초등맘이네요..
위 목록을 보니..저희아들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고...열심히 쫓아가 보렵니다..
안녕하세요..올해 초등 입학하는 Ariel맘이예요^^
매직스쿨버스에 꽂혔을때는 Dorothy ann, Alice the fairy에 꽂혔을 땐 Alice, 지금은 인어공주가 좋다며 Ariel이라고 불러달라네요. 어쨌든 지금의 영어 이름은 Ariel입니다..ㅋㅋ
막상 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 아이도 살짝 긴장되나봐요..
준비하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ㅋㅋ
그건 엄마인 저두 마찬가지이구요..^^
동갑내기 친구들과 선배님들과 함께 준비해 나가면 그 긴장감이 덜 해지겠죠?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임진년 새해가 밝은지 며칠이 지나서야 정신차리고 있어요^^
예비초등생 엄마구요~
그동안 할머니, 엄마아빠의 보살핌을 과하게 받아온 아들램이 의젓한 초등생이 될때까지 힘써보렵니다~
홍박사님께서 나열하신 스스로 할것들을 보고있자니..
아들램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란 생각이 절로 들어요 ㅎㅎ
첫애고 자신감 없고 마음이 약한 애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학교에 가서 친구는 잘 사귈지 그게 가장 걱정이네요...
둘째도 올해 유치원에 가게 되어 이제 해방의 날이 오고 있는데
둘 다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도움 많이 받을게요.
이제 실감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초등게시판에 글을 쓰니.
울 원재 올해도 이곳에서 도움 많이 받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100빠 ^^V
-------------
99보고 얼른 들어와 100빠 찍음 ==33
반갑습니다.
작은기적님 글보고 기웃기웃하다 살짝 들어와봅니다.
우리 Jenny는 여자아이예요.
Jenny라는 이름은 Wee sing together에 나오는 샐리친구 제니를 보고 자기도 그 이름을 하겠다고 해서 정해졌어요.그 제니가 예뻐보였나봐요.ㅎㅎㅎ
취학통지서 받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첫아이인데도 느긋했었는데 취학통지서 받는 날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주위 선배맘들이 방학동안 문제집 좀 풀리라고 해서 서점가서 살펴봤는데...
풀리기 싫더라구요.ㅎㅎㅎ 그 시간에 책 한 권 읽히는게 낫겠다 싶어 문제집 안 샀어요.
살짝 걱정은 되는데 잘 할거라 믿어야죠.
저도 멤버 시켜주실거죠~~?
저희 큰아이도 이번에 초등입학예정입니당..
1월27일 모든 예비초등입학생 예비소집일이 있죠?
아~ 이제 시작인가요??
저도 손올 높이 올려봅니당..^^
우리아들도 입학 준비중 이랍니다.
아직은 한글 쓰기가 좀 급하게 느껴져서 연습중이고요
입학하여 학교생활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
기도합니다.
댓글달면 어떻게 맴버가 되는건가요?
오늘 가입했네요.
예비 초등 딸래미둔 엄마입니다.
입학통지서 받고 걱정이 많이되네요..
이건 또 어케 참여하는건가요??
예비초 1 아들래미 입니당~~
첫째라...
처음이라...
많이 설레고.. 걱정이 태산같은 늦깍이 엄마 1인입니당~~
공부란건 아직 안시키고... 유치원에서 열씨미 배운걸로 베이스 깔고... 가는데...
살짝 걱정되네요~~
울 예비초 맘들 홧팅입니당...
안녕하세요^^
예비초1 딸래미 입니다.. 오빠 (예비4)와는 달리 너무나 걱정이 태산이 딸...
공부시간 앉아있을지 걱정입니다.
집에서랑은 다르다고 하는데.. 엄마의 잔걱정이 끊이질 않습니다.
학습면에서도 너무 널널한 울딸래미..
열심히 따라가야 할터인데..
벌써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모르고있다가 이제 찾아왔습니당~
아이표리스트에서
저희아이가 해내야할일은 두가지로 압축되네요
스스로 가방챙기기와 스스로 용변보기..
유치원과는 또 다른분위기에 처음가서
화장실부터 잘 찾아내고 잘 다녀올지^^
초게 친구들과 함께 언니오빠들 잘 따라가며 멋진 1학년생활 맞이하고싶네요~~^^
(아래 살짝보니, 선배분들이 댓글다는 분위기인가봐요ㅋㅋㅋ 그래서 저도 조용히 나갈께용~~)
와우 ~~ 작기님 덕분에 오게 되었어요 .
반갑습니다.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며칠사이에 해가 바뀌어 .. 올해 예비초등될 여자 아이 가온 입니다.
초등학교 생활을 너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엄마도 걱정도 되지만 가온이 만큼 학교생활 기대하고 있어요,
가온이는 성격이 밝아서 깔깔거리고 웃는것도 좋아하고 막무가내 동생때문에 잔머리도 요즘 잘 굴리고 있어요,
얼마전까지 두발로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더니..
요즘은 얼마전에 산타에서 받은 인라인 타느라고.. 밖에서 절대로 안 춥다고 하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시작 한지 얼마 안되서 그냥 저냥 잘 하진 못해도
왠지 쑥쑥의 친구들과 같이 가면 그냥 잘 될것 같은 ..그런 자신감이 있어요., ^^;;; 자신감만 과한가요?
운동신경은 진짜로 너무나 없습니다......유전자가 거짓말은 안하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인라인도 금방 잘 타는 거 같더니... 우리 가온이는 맹 연습을 해도 .. 아직까지 그냥 그렇습니다.
1학년도 되고 하니 올 한해 운동을 입으로 말고 몸으로 좀 익혀으면 하는 바램 가지고 있습니다.
아자방 아직 어떤지 전혀 감은 안 오지만.. 여기 저기 보면서 눈치있게 따라 해 볼게요,
당분간 한달동안 인터넷을 못하게될것 같은데 .. ..
지금 가입하도 될런지, 아님 한달뒤에 들어와서 가입해야 할까요? 일단 급한 맘에 댓글부터 달고 봤어요 ^^;;
년초에 빠른 컴으로 바뀌면 아이에게 쑥쑥에 참여하게 하고싶었는데...
까칠한 아이가 아이표를 목표로 하면 좋겠네요.^^.
이제 예비2학년 에밀리예요~
안녕하세요?
직장맘에 아들 둘에 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지만
쑥쑥은 일주일에 반드시 한번은 들어와서
밤을 새서라도 다 읽어보고
좋은 책이나 정보가 있으면
나중에라도 활용하겠다는 의지로
열심이 스크랩 해 두는 예비 초1 맘입니다.
엄마표의 자신감을 주는 쑥쑥에 항상 감사하며,
아이표 방을 통해 더욱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울 재령이도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되네요....ㅋㅋㅋㅋ
취학통지서 받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도 큰애때만큼 울컥 하지는 않네요....ㅋㅋㅋㅋ
사실 댓글 많이 못달것 같아서 참여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인사도 드릴겸 발도장찍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눈팅만 하던 저에게도 이렇게 글 쓰는 날이 오네요 ㅎㅎㅎ
울 큰 아들램도 예비초등. 막8살이 되었네요~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넘넘 반가워요~
와,,, 예비초등을 위한 방이 만들어지다니..
당연당연히 가입해야죠...
자기것 제대루 챙길줄 모르는 혈기만 왕성한 아들램..
입학하면서 하나하나하면 되겠지하면서두 살짝살짝
불안해지곤했는데 함께하면 든든할 듯 하네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꾸벅~~
예비초 석준이 엄마예요.ㅎㅎ
취학 통지서 받고 아빠랑 기쁨 반, 걱정 반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직 스스로 하는 것 잘 안되구요, 옷입기, 혼자 뒷처리하기 등 모든게 서툴러 보여요.
항상 서툰 아이 보면서 걱정이 많지만
오늘은 새해 다짐을 했다며 자기방은 자기가 치우겠다며 방청소를 했어요.ㅎㅎ
하나씩 하다보면 해 가지 않을까, 적응하지 않을까...
천천히 가려구요.
초등 게시판에 글을 쓴다고 생각하니 또 한번 뿌듯한 마음이네요.
자알~~ 부탁드리고, 많은 도움 주셔용.^^
반가워요.
저희 아들도 이번에 1학년 들어갑니다.
예비 초등생~
잘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솔직히~
저도 3년간 접었던 일을 다시 시작하네요^^
요즘은 아주 고민입니다.
학원 선택때문에~
유치원 선택보다 더 힘들어요.
반가워요.
드디어 방이 열렸네요..
작은기적님 아니였음 모르고 지나칠뻔 했습니다. ^^
이제 해지나서 8살 됬다고 큰소리치는 예비초등 제이맘입니다...^^
예전에 유치원보낼때도 감격하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보냈던 기억이 났는데...
역시 초등되니 이것저것 준비하고 걱정하고 통지서받고 눈물바람나고....암튼 할껀 다 하게 되네요.
근데...넘 준비과정이 길었나봐요..
막상 입학식이 코앞이고 담주에는 예비소집일인데...오히려 무감각해진거 있죠..^^
서점에 수없이 쌓여있는 문제집이 다 제이꺼 같더만....이번에 가니 별로 관심도 안가더라구요...ㅎㅎ
오히려 정말, 스스로 양치하고, 알림장써오고..신발 스스로 신고...ㅎㅎ
위에 내용에 더 관심이 가게 되네요...^^
항상 혼자 아이를 키우는거 같아서 힘들고 키우는 과정이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같이 공감할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넘 기쁘네요.
참, 이번에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제이가 바자회겸 시장놀이 시간에 돈을 안가져온 동생에게 물건판 돈으로 동생이 원하는 물건을 사줬다고 하네요.
그 모습에 선생님이 감격하셔서 다른 선생님들도 칭찬해주시고 원장선생님이 따로 물건을 챙겨주셨더라구요.
크레파스,탬버린,가위등 잔뜩 챙겨받고 칭찬도 받아서 그런지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다른건 몰라도 주변친구들이나 동생들을 챙기고 포옹하는 아이로 자라준것에 대해 넘 고맙더라구요..
요즘 주산(주판)을 배우고 있습니다. (깨비키즈에 나오는거 보고 홀딱 반해서...ㅎㅎㅎ)
이런 저런 예기를 같이 하고 싶어요..^^
8살-Justine 5살-Joy 아들 둘입니다 ^^
넘 작게 태어나서(2.5kg) 매년 병원 입원에 응급실을 기본 두번이상씩 뛰어 다니게 만들어서
엄마를 반은 의사가 되게 해준 큰아이가 1학년이 된다니..만감이 교차합니다.
예민해서 백화점 같은데서 잔다는건 상상도 못하고 낯도 엄청가려서 사람이 많을땐 엘리베이터도 못타고 계단으로 다니게 하는 분리불안도 심한 첫아기가 넘 힘들어 유아기때 엄마가 짜증도 많이내고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이해가 안돼 억지로 밀어넣기도 한 실수 투성이의 엄마랍니다.
그런 시간이 너무 후회되고 다시 오지않을 큰아이의 유아기가 아쉬어 12월부터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동생이랑 엄마랑 놀고 먹고 뒹굴고 있답니다.(피아노랑 태권도 한시간씩 가구요^^)
제가 유아기때 주지 못핸던 자존감을 뒤늦게나마 채워줄수 있을까 매일 스킨십하고 같이놀고 하는데
너무 좋네요^^
설레고 두렵기까지한 아이의 첫 시작을 제 오랜 쉼터인 쑥쑥의 엄마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자주 뵈어요~~~
예비 2학년 멜라니입니다.
겨울방학하면서 딸아이와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거든요.
1학년 일년을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책을 더듬더듬 읽기시작하길래 한줄짜리 쉬운책부터 리딩을 시작했습니다.
쉬우면 좋다고 신나서 읽고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 책들은 그만 볼래~~아직 그럽니다.
그래도 자기는 영어에 관심있는 아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발담궈봅니다.
아직 생소하고 모르는것 투성이지만 눈팅보다는 이렇게라도 참여하면 작심삼일은 면하지 않을까해서요~~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아직 이십분내외로 집듣을 흉내내며 따라하고 있어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늦은 인사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예비초등1학년입니다..
아들이 초등학생되는데...엄마가 더 떨립니다..
명랑한 아들...많은 어려움이 있겠지요..어려움에 부딪힐때마다..
선배맘들의 생생한 경험과 충고 받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예비초등1학년입니다
아이표는 어떻게 하는건지도 잘모르고
12월생 애들 입학시킬려고보니
해줘야할것들이 왜이렇게많게만 느껴지는지...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볼랍니다
안녕하세요...
예비초2 현빈이예요..^^
아직 아기 같은데 벌써 2학년이라니...
걱정이 많이 되긴 합니다만...믿고 지켜봐야겠지요...^^
11월생이라 마이마이 늦네요^^;;
그래도 작년 2학기 였지만 늦게라도 아이표방 시작해서 도움이 참 많이 되었어요..
좋은 분들도 많이 많이 만났구요...
요즘 현빈이는 집듣 열심히 하고 있구요..
듣기는 아이랑 둘이서 하루 열권씩 아주 쉬운 책부터 300권 목표로
하고 있는데 열권씩은 안되고 있구요,,,^^
그래도 노력은 하고 있어요...
100권 넘어서 작은 선물 했답니다...
작년엔 형이랑 같은 아이표 방이었는데 올해는 형은 자주방으로
현빈이는 아이표방으로 나뉘었네요..
집듣방에 북클럽까지 정말 정신 없을 듯 하지만
열심히 해야지요^^
우리 올 한해도 화이팅해요^^
안녕하세요~
초등게시판에 첫인사 드립니다~~~^^
예비초등 8살 이소현입니다.
5살무렵 쑥쑥을알게되어 지금까지 아~~주 아~~~주 천천히 엄마표로 영어를 접하고있어요..^^
쑥쑥영유 1기부터 3기까지 즐겁게 진행했구요,
현재는 유게 300권 읽기랑 어제부터 시작한 북클럽(9기) 하고 있습니다.
Arthur Starter와 ORT 4단계 듣기와 읽기를 중심으로 하고있구요..
새해를 학부형이 되는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는데,
홍박사님께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아직 "아이표"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선배맘님 그리고 예비초등맘님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반갑네요^^
저는 이번에 2학년 올라가는 여아 입니다.
작년에 아이표하다 중도포기를 해서 좀 쑥쓰럽네요^^
열심해 해봐요^^
안녕하세요~
새내기 1학년 유민호 인사드려요.
현재 유게에서 300권읽기 참여하고 있고 5기 북클럽 진행하고 있어요.
작년 쑥영유했는데 어찌나 쓰는 걸 싫어하는지 그런데 북클럽 참여하면서 책에 관심보이더니
지금은 본인이 맘에 드는 책은 아침 저녁으로 잘 읽더라구요. 그것도 본인이 알아서..ㅋㅋ
그러나 그런건 가뭄에 콩나듯 간혹 해서 그렇지만 간혹 이렇게 해주면 저 헤벌레 좋아라 합니다.
요즘 좀 컸다고 엄청 엄마한테 말댓구하고 말로 이겨먹으려 해서 좀 힘들어요.
거기다 이상한 노래를 배워가지고 와서리... 처음 시작은 좋으나 끝이 이상야릇해서리..
(예를들면, 캔디아가씨 캔디아가씨 주먹을 내세요. 너 죽을래~
태권브이 ...(중간 내용 까먹음).....아메리카 쭉쭉빵빵... ) 처럼...
아메리카가 뭔 줄도 모르고 쭉쭉빵빵이 뭔지도 모르면서 자기 또래 친구들이 부른다며 부르더라구요.
하지말라고 해도 안했다가 심심하면 하공... 선배님들은 어찌 극복 하셨는지요??
저희 개구쟁이 민호 사진 올리고 갑니다.
지난 금요일 남양주시 "산들소리 수목원" 갔다왔는데 아트체험관도 있고 밤에는 불빛축제해서 좋더라구요.
단, 금요일은 오후5시까지 영업이라 야간축제 보시려면 톨날 저녁이나 평일 저녁에 가셔요..


아 2012년 드디어 눈팅만 하다가 문을 두드려 봅니다.
혼자 한다는거 힘든거 경험하고 지금부터 처음이다 생각하고 도움 받아볼까 합니다.
우리 아이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남아입니다.
영어를 썩 좋아하지 않지만, 욕심이 많아 엄마가 하자는 데로 따라오긴 합니다.
오늘은 영어책 100권 읽은 기념으로 과자파티를 친구들과 했습니다.
엉첨 좋아하는 걸 보니.... 약밥이 며칠은 갈것 같습니다.
방학이라 핼로우 리더1랑 리틀 크리터 2단계 집듣하고
읽기는 오알티 4~5단계 읽고 있습니다.
매일 큐리어스 조지랑, 호리드헨리 보고 있습니다.
시작단계라 엄마도 아이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쭉~~ 함께 하고 싶슴당... 뿌잉뿌잉V
다시 아이표방이 되었군요 ^^
흐흑ㅜㅜ 반이 갈리면서 형님들과 헤어져야하는군요...... ㅜㅜ
정들자 이별이네요 ......;;;
가끔 놀러가야징 ㅋㅋㅋ
아직 새내기분들 홍보가 덜되셨나??? 유게에 홍보글 올려야 하는거 아닌감유? ^^;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이표방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오늘 드뎌 매직 트리 28권 다 돌았네요 ^^V 저녁에 작은 파티(?) 해주공 ㅋㅋ
다시 반복하려합니다. 대신 북노트도 함께 하려구요.
집듣은 종전대로 진행하고... 매일 두 챕터씩 썸머리& 단어정리~
오늘 1권 썸머리하고 (한두줄 ㅋ) 단어정리는 다 아는거라 안해도 된답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일주일에 한권 마치게 되더군요 ^^
매일매일 집듣진행하고... 영화좀 보았네요 ^^
스머프, 드래곤 길들이기, 노미오와 줄리엣(이건 별로였음 ㅋ), 코렐라인의 비밀의문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봤지요 ㅎㅎㅎ
이제 새해도 밝았고.. 계획표 개시입니다 ^^ 홧팅!! ^^
새해 반가운 아자방 첫 글이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혼자 갔으면 수없이 포기했을지 모를 길...
저와 함께 걸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됩니다.
저도 힘이 되나요?? 아홉소...ㅎㅎㅎ
저는 오늘부터 바쁜 하루를 시작합니다.
월화수목 아들래미 바둑과 수영 실어나르고 금요일엔 학교 도서관 도우미...
그리고 중학생 영어 과외도 하나 맡아서 경제활동을 미약하게나마 시작합니다.ㅎㅎㅎ
잘할수 있게 힘 실어주세요~~~
저희 현이는 알차고 재미있게 잘 보내고 있어요.
매일 집듣 30분 정도 하고 영어책도 많지는 않지만 읽고 있고
어휘력학습서도 재미있게 조금씩 수학문제집도 한두장씩...ㅎㅎㅎ
한글책도 하루에 3~5권 정도는 읽는 것 같아요.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파닉스도 안되고 알파벳도 잘 몰랐던 아이가...
나름 영어책을 즐기면서 읽기 시작한 것...이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제가 워낙 작심하루라서...ㅎㅎㅎ 혼자는 힘들었을텐데...
많은 분들의 진행기와 고민들 함께 읽다 보니 저도 많은 힘을 얻었던 것 같아요.
암튼 이만 저는 아들 바둑 데려다주러 갑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년 첫해부터.... 1빠.. 찍습니다.
다들 어디 가셨길래... 오전 11시가 다되어가는데.. 한분도 안들어 오셨을까요?
년말과 새해를 잘 보내고... 1월2일이지만... 별반 다른건 전혀 없는듯 합니다.
금요일은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신랑과 저녁도 함께 먹고..
토요일은 오전에 열심히 영어할것 하고..
오후엔... 명동에 가서... 아이들은 구름빵 뮤지컬도 보고 명동 거리를 거닐어 봤습니다.
결혼전 시절엔 명동 근처 직장이라서... 명동은 정말 많이 나가서 낯설지가 않았는데
이번에 나가서는.. 새삼 느끼는거지만.. 여기가 한국인지 아니면 일본, 중국인지
알 수 없을만큼 많이 변했음을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길거리 간식도 사먹고... 즐겁게 년말을 보냈네요..
그리고.. 시댁에 가서....맛난 저녁으로 외식하고..
저희집 인천으로 오니...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2012년 1월 1일 새해 종소리를 듣고 자려니.. 왜이리 졸립던지.... 졸면서 기다리다가
종치는 소리 듣고. (아니 보고) 잤습니다.
1월1일이라고 다를건 없지만.... 오전엔.. 영어공부 하고.
오후에 아이들과 약속했던 얼음썰매 대신에.... 눈썰매장에 가서...
아이들은 정말 열심히 눈썰매를 타더군요.... 점심먹고 가서... 5시 문 닫을때까지...
지칠때까지 놀다 왔습니다.
이렇게 이틀을 보내고 나니.. 엄마 아빠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즐거운 모양입니다.
3일간.....
울 아그들은
영어책 듣기 : 금토일 - 에이투지 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금-제로니모, 어스본영리딩 파랑 1권 토,일 - 에이투지 1권, 어스본영리딩 1권 씩 이틀간4권
리틀팍스 : 금- 40분
문제집 : 금 - 기탄수학, The basic way 2
이렇게 했습니다.
서울 명동에서 찍은 사진과..... 눈썰매장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요..

명동에서 회오리감자도 사먹고, 소시지도 먹고..
구름빵 공연도 보고... 아~~~잉 즐거워..

위 사진은 눈썰매장에서 잠깐 쉬면서 간식타임..
성준이는 눈속에서 굴렀는지.. 목도리까지 눈에 뒤덮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