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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1학년 & 2학년 아이표

컨텐츠

댓글 174 댓글쓰기 본문보기

  • Jo821
  • |
  • 2012-01-08 12:33
답댓글

올해 1학년 들어가는데요 저도 도움이 필요한데요 게시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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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지구엽초
  • |
  • 2012-01-07 01:26
답댓글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올해2학년아이둔 엄마구요.한 1년 바쁘게 지냈더니 그동안 아이에게 무심했던 제 자신이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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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표여우
  • |
  • 2012-01-05 15:34
답댓글

앗 저두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면 게시글이 없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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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토리세알
  • |
  • 2012-01-05 12:01
답댓글

와우!!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전 세 아이 중 첫째를 입학시키게 되는 초등 예비 새내기 엄마구요..

어디에 어떻게 써야되는지 모르겠는데..그냥 일단 여기에 쓰면 되겠지..

무대뽀..ㅋㅋ

같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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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야맘
  • |
  • 2012-01-04 22:46
답댓글

 2학년 여자아이랍니다.

 아직 쑥쑥 기웃거리기만 하고,  시작할려니..겁부터 나고  걱정 한가득 엄마입니다. ^^;

 요즘,,,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무엇이 정답인지 ..정답이 따로 정해진건 아닐텐데,

 마음이 심란하네요.

 여기서 서로 좋은 이야기들 많이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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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5 08:46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에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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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현승맘
  • |
  • 2012-01-04 15:25
답댓글

옴마야 ~~ 마감이네요~~

저도 신청하고 싶은디~~

워째야 하나요??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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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5:40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에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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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45
답댓글

마감.

이제부터 Day 2에 쓰십시오.

요기로 가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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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지기
  • |
  • 2012-01-04 14:32
답댓글

아이표 저도 한표 던집니다.

이제 학교 가려니 걱정이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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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44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에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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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사랑
  • |
  • 2012-01-04 14:29
답댓글

모두들  저와 비슷한 걱정을 하고 계셔서..외려 안심되네요^^.

동지애가 마구마구 샘솟구요..  부족함과 넘침을 나누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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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44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에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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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은찬우맘
  • |
  • 2012-01-04 13:36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 손들었어요..

 

늘 눈팅만 하다가 오늘 첨으로 댓글이란걸 달아봅니다.. 

 

이제 어둠의 세계에서 빠져나와 밝은 세상에서 살려구요...ㅎㅎㅎㅎ

 

방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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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4:44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4463&page=1
에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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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2:43
답댓글

마감.

이제부터 Day 2에 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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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핑크
  • |
  • 2012-01-04 12:14
답댓글

이번에 초등1학년 되는 예비초등생맘이에요^^

딸아이구요...다른맘들과 같이 걱정반 기대반 이네요..

아직 학습적으로 여러가지 시키지는 않아서 슬슬 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

다른 맘들과 같이 고민하고 의논하고 수다떨고   등등등 함께해요

많이 가르쳐 주시구요~~

파이팅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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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쥴리엣인하맘
  • |
  • 2012-01-04 09:34
답댓글

 예비소집일 다녀오고 ㅡㅡ;; 너무나 마음이 불안한 예비 초등맘이네요..

위 목록을 보니..저희아들 정말 기본이 안되어있고...열심히 쫓아가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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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4 10:15
예비소집일에 벌써 다녀오셨어요?
가면 뭘하는지 그게 가장 궁금해서...^^
저희는 11일이라....넘 긴장되요..주변에 초등보낸 엄마들이 없어서 암것두 모르겠구요...
암튼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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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뽈록맘
  • |
  • 2012-01-04 08:54
답댓글

안녕하세요..올해 초등 입학하는 Ariel맘이예요^^

매직스쿨버스에 꽂혔을때는 Dorothy ann, Alice the fairy에 꽂혔을 땐 Alice, 지금은 인어공주가 좋다며 Ariel이라고 불러달라네요. 어쨌든 지금의 영어 이름은 Ariel입니다..ㅋㅋ

막상 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 아이도 살짝 긴장되나봐요..

준비하는 건 하나도 없으면서..ㅋㅋ

그건 엄마인 저두 마찬가지이구요..^^

동갑내기 친구들과 선배님들과 함께 준비해 나가면 그 긴장감이 덜 해지겠죠?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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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2-01-04 03:58
답댓글

임진년 새해가 밝은지 며칠이 지나서야 정신차리고 있어요^^

 

예비초등생 엄마구요~

그동안 할머니, 엄마아빠의 보살핌을 과하게 받아온 아들램이 의젓한 초등생이 될때까지 힘써보렵니다~

 

홍박사님께서 나열하신 스스로 할것들을 보고있자니..

아들램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란 생각이 절로 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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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뜨
  • |
  • 2012-01-04 01:47
답댓글

첫애고  자신감 없고  마음이 약한 애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학교에 가서 친구는 잘 사귈지 그게 가장 걱정이네요...

둘째도 올해 유치원에 가게 되어 이제 해방의 날이 오고 있는데

둘 다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도움 많이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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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03 23:43
답댓글

 이제 실감이 더 나는 것 같습니다. 초등게시판에 글을 쓰니.

울 원재 올해도 이곳에서 도움 많이 받고 싶습니다.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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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겅주
  • |
  • 2012-01-03 22:32
답댓글
우와...벌써 댓글이 147헉. 안냐세요. 이런곳에 가입이 첨이라서 애 입학이 떨리는게 아니라 여기서 제가 떨립니다. 이번에 초등입학 예비초 8살 남아 한명 키우고 잇구요. (엄마들한테 돌 맞을지도 몰라. ㅜ.ㅡ)소위 남들 말하는 엄친아 입니다. 아직까진 별 걱정이 없는데....마니 배우고 싶습니다. 조용히 따라 갈께요. 마니 끌어 주세요. 꾸벅...이렇게 하면 되나요??스마트폰으로 급하게 치는라 글이 어케 올라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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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01
답댓글

100빠 ^^V

-------------

99보고 얼른 들어와 100빠 찍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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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7:07
아래 한참 쓰고있는데 친정엄마가 청소한다고 나오라네요 ㅠ.ㅠ
일단 나갔다가 다시 올께요 아랫분들요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작기님한테 보고하고 가는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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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7:09
작기님...우리는 댓글하나로 복사하기할까요?
겹치는방이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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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10
ㅋㅋㅋㅋㅋㅋㅋㅋ
공주와차님 거기 계셨었어요 ㅎㅎㅎ
전 앞줄에있었는디...뒤에 계셨었구낭 ㅋㅋㅋ
잘 다녀오셔용 ~~ ^^
(ㅋㅋ 그러게요 저한테 보고 안하셔도 되는디? ^^a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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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은 복사안되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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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22:41
작기님과 공주와 차님 ... 실시간 채팅같은 댓글이 넘 웃겨서 푸하하하하
겹치는게 많아서.. 복사하고 싶은 사람과 ..
댓글의 기능상 .. 복사는안되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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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15:43
답댓글

반갑습니다.

작은기적님 글보고 기웃기웃하다 살짝 들어와봅니다.

우리 Jenny는 여자아이예요.

Jenny라는 이름은 Wee sing together에 나오는 샐리친구 제니를 보고 자기도 그 이름을 하겠다고 해서 정해졌어요.그 제니가 예뻐보였나봐요.ㅎㅎㅎ

취학통지서 받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첫아이인데도 느긋했었는데 취학통지서 받는 날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주위 선배맘들이 방학동안 문제집 좀 풀리라고 해서 서점가서 살펴봤는데...

풀리기 싫더라구요.ㅎㅎㅎ 그 시간에 책 한 권 읽히는게 낫겠다 싶어 문제집 안 샀어요.

살짝 걱정은 되는데 잘 할거라 믿어야죠.

저도 멤버 시켜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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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03
마린님 반가워요 ^^
잘하셨어요 ^^ 학교가면 시험때 지겹게(?) 풀문제집인걸요 ㅋㅋㅋ
지금 시간많을때... 하긴 저학년까지는 널널하죠뭐 ㅋㅋ
책 많이 읽어두기~~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
1학년1학기는 더군다나 정말 수업자체가 유치원연장같어요 ㅋ
마린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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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19
제니 이름이 그리 탄생되었군요~
읽기반에서는 그냥 왔다가시길래
마린님께 다가서기 주춤했거든요^^
여기서 이리 제니의 이야기를 들으니 참 반갑네요.
읽기방에서도 아자방에서도 더많은 이야기로 함께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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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03 22:41
제가 컴맹에 말주변이 없어서요.
얼떨결에 시작한 300권 읽기도 겨우겨우 따라가고 있어요 ㅎㅎㅎ
공주와 차님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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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1-03 14:58
답댓글

저희 큰아이도 이번에 초등입학예정입니당..

1월27일 모든 예비초등입학생 예비소집일이 있죠?

아~ 이제 시작인가요??

 

저도 손올 높이 올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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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05
준효맘님 반가워요 ^^
예비소집일이 곧이군요... .작년생각나요 ㅋㅋㅋ
참 썰렁~~ 했던 에비소집일이라..엥?? 했던 기억나요 ㅎㅎㅎㅎㅎ
학교마다 다르겠지만요 ㅋ

준효맘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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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22
저희 지역까페에 어떤분이
예비소집일때 엄마의상을 문의했더라구요 정장or캐주얼 ㅋㅋㅋㅋ
댓글들 모두 "엄청추워요 멋내지말고 옷 따뜻하게 입고가세요~~"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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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2
  • |
  • 2012-01-03 14:27
답댓글

우리아들도 입학 준비중 이랍니다.

아직은 한글 쓰기가 좀 급하게 느껴져서 연습중이고요

입학하여 학교생활 잘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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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2
  • |
  • 2012-01-03 16:23
저도 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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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08
사랑이2님 반가워요 ^^
우린 1학년때 정말 받아쓰기 숙제 지겹게 했어요 ㅋㅋㅋㅋㅋ
담임선생님마다 다 다르지만.. 우리 샘은 무지 꼼꼼하신분히셨거든요 ^^;
사랑이2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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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26
조카들보니까 받아쓰기표가 나오더군요
범위를 내주고 그것만 시험보니까
조카 달달달 외워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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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인어멈
  • |
  • 2012-01-03 13:46
답댓글

댓글달면 어떻게 맴버가 되는건가요?

오늘 가입했네요.

예비 초등 딸래미둔 엄마입니다.

입학통지서 받고 걱정이 많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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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3:54
입학통지서 받고 우셨나요?
저는 혼자 감격해서 눈물바람이었습니다....주책맞죠?
근데...그 이후로 아이가 애기같이 굴면 용서가 안되는거 있죠....거참...
통지서 하나 받았을뿐인데...아이가 다 커보이다니....ㅠ.ㅠ

우리같이 열심히 활동하면서 아이들 이야기도 나눌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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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13
수인어멈님~~ ^^
반가워요^^
바로 멤버되신겁니다 ㅎㅎㅎㅎㅎ
이제 월 수 금 마다 방이 열려요.. 이렇게 오셔서 이야기 나누시면 되어용 ^^
수인어멈님 환영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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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29
댓글달면 자동가입..넘 편하네요정말 ㅋㅋㅋ
저희도 수인이처럼 여아랍니다.
같이 많은이야기 나눠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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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공이
  • |
  • 2012-01-03 13:08
답댓글

이건 또 어케 참여하는건가요??

예비초 1 아들래미 입니당~~

첫째라...

처음이라...

많이 설레고.. 걱정이 태산같은 늦깍이 엄마 1인입니당~~

공부란건 아직 안시키고... 유치원에서 열씨미 배운걸로 베이스 깔고... 가는데...

살짝 걱정되네요~~

울 예비초 맘들 홧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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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3:56
서점가서 전과를 봤는데요...유치원에서 열심히 배운걸로 베이스 깔고 가면 충분한거 같습니다.
어렵다 어렵다 해도 아이들이 그 만큼 커가니깐 걱정없을것 같아요..
우리 열심히 같이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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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18
오공이님 반가워용 ^^
1학년1학기까지는 대부분 유치원연장같어요 ㅎㅎㅎ
넘 걱정안하셔도 되어요~ ^^
숙제라는것이 생긴다는것빼곤 ㅋㅋㅋ 그것도 담임샘에따라 다 다르지만요 ^^
오공이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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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32
ㅋㅋㅋㅋ 유치원꺼 베이스깔고간다는말이 넘 멋져요
고정도면 되지않을까요? ㅋㅋㅋ 저도 그 베이스가 다인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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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2-01-03 12:2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초1 딸래미 입니다.. 오빠 (예비4)와는 달리 너무나 걱정이 태산이 딸...

공부시간 앉아있을지 걱정입니다.

집에서랑은 다르다고 하는데.. 엄마의 잔걱정이 끊이질 않습니다.

 

학습면에서도 너무 널널한 울딸래미..

열심히 따라가야 할터인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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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3:58
저희 아이도 뜬금없이 물어보고 자기 할말만 계속 해서 걱정이에요...
이상하게 요 몇달사이에 아이가 무척 산만해 졌더라구요..
크는 과정이라 그 모습이 무척 반가웠는데...막상 학교보내려니 그게 가장 걱정이더라구요..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나누고 공부이야기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반가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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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20
기환맘님~~ 반가워요 ^^
ㅎㅎㅎ 정말 1학기때는 수업시간에 돌아다니는 아이들도 많다고하더라구요 ㅋㅋ
다 ~ 과정이니 넘 걱정하지마셔용 ^^
오빠가있는 여자아이들은 더욱 야무지더라구요 ^^ 따님 잘할것같은데요?!!! ^^
기환맘님~~ 환영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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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36
저희 유치원에서 저번 현직초동교장샘이 오셔 강연한번 했는데요
아이들 1학년와서, 화장실문제로 고생하는 애들이 많이 나온다네요
유치원때는 잘하는 애들도 환경이 바뀌고하니 실수들을 하나봐요
그것말고는 없다고 다 적응잘한다고 딱잘라말하더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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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1:18
답댓글

벌써 많은분들이 다녀가셨네요 모르고있다가 이제 찾아왔습니당~

아이표리스트에서

저희아이가 해내야할일은 두가지로 압축되네요

스스로 가방챙기기와 스스로 용변보기..

유치원과는 또 다른분위기에 처음가서

화장실부터 잘 찾아내고 잘 다녀올지^^

 

초게 친구들과 함께 언니오빠들 잘 따라가며 멋진 1학년생활 맞이하고싶네요~~^^

 

(아래 살짝보니, 선배분들이 댓글다는 분위기인가봐요ㅋㅋㅋ 그래서 저도 조용히 나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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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3 11:33
아..다들 초게로 가는건가..
기분이 이상하네...어디 시집보내는것도 아닌데..ㅋ
전 후배인데 댓글달고 있네요...ㅋㅋㅋ
시은이 초등생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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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4:00
이제 오셨네요...
전 저만 늦은줄 알고...^^
제이는 7살 되고 뒷처리를 혼자했어요...그것도 갑자기 자기가 스스로 하겠다고 해서...
어린이 비데눌러서 10세고...그 모습이 넘 귀엽더라구요.
한가지 근심은 그나마 덜었는데....가방은 유치원가방도 매일 어디로 던져놨는지 찾는 아이라...
자기 물건이나 제대로 챙겨올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선배분들만 댓글 다는건 아닌거 같은데....
여기서도 같이 가게되서 암튼 전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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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14:16
시은이당 ^^;;
입학 축하해요 ~~~ 어디서 티눈 수술했다는 걸 봤는데 ..어딘지 기억이 안 납니다.
우리 가온이도 티눈 땠어요.. 수술은 아니고 .. 무슨 드라이 아이스 같은 액체로 일주일에 한번씩 가서 3주동안 했어요.

우리 가온이도 스스로 가방챙기기 .... 잘 할수 있을까요...흑흑흑
일학년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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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23
가장 중요한 두가지군요 ^^
시은이 잘할꺼예요 ~~~!!! 암요~~ ^^
글구... 분위기 뭐 그런거 없슈~~ ㅋㅋㅋ
눈치(?) 보지 마시공 ㅋㅋㅋㅋㅋㅋ
공주와차님 우리 자주 뵙겠네요 ㅎㅎㅎ
환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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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10:47
답댓글

와우 ~~ 작기님 덕분에 오게 되었어요 .

반갑습니다.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며칠사이에 해가 바뀌어 .. 올해 예비초등될 여자 아이 가온 입니다.

초등학교 생활을 너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엄마도 걱정도 되지만 가온이 만큼 학교생활 기대하고 있어요,

 

가온이는 성격이 밝아서 깔깔거리고 웃는것도 좋아하고 막무가내 동생때문에 잔머리도 요즘 잘 굴리고 있어요,

 얼마전까지 두발로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더니..

요즘은 얼마전에 산타에서 받은 인라인 타느라고.. 밖에서 절대로 안 춥다고 하면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시작 한지 얼마 안되서 그냥 저냥 잘 하진 못해도

왠지 쑥쑥의 친구들과 같이 가면 그냥 잘 될것 같은 ..그런 자신감이 있어요., ^^;;; 자신감만 과한가요?

 

운동신경은 진짜로 너무나 없습니다......유전자가 거짓말은 안하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인라인도 금방 잘 타는 거 같더니... 우리 가온이는 맹 연습을 해도 .. 아직까지 그냥 그렇습니다.

1학년도 되고 하니 올 한해 운동을 입으로 말고 몸으로 좀 익혀으면 하는 바램 가지고 있습니다.

 

아자방 아직 어떤지 전혀 감은 안 오지만.. 여기 저기 보면서 눈치있게 따라 해 볼게요,

당분간 한달동안 인터넷을 못하게될것 같은데 .. ..

지금 가입하도 될런지, 아님 한달뒤에 들어와서 가입해야 할까요? 일단 급한 맘에 댓글부터 달고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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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3 11:35
딸기냠님도 여기서 뵈니 이상하공..ㅎ
전 그렇게 밝고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가온이가 이쁜가봐요..
저도 몸치라 아이들이 절대 안닮았음 하는데..
아직까진 둘 다 제모습은 보이지 않네요..ㅋ
이사하시느라 컴 못하게 되시나봐요..
컴 회복 되면 다시 오시면 되지요..안그렇겠습니까?..^^
가온이도 즐겁게 초등생활 잘 할 것 같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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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4:05
반가워요~~^^
운동신경....저희는 유전자가 거짓말 하는걸까요?
저는 학교다닐때 태권도 선수반이어서 축제때 다른 학교 초빙되서 다녔고...
신랑은 유도선수출신인데...
틀림없이 울 아이는 태어나면서 부터 운동선수라 기대했는데...
여전히 네발자전거 못하고...인라인은 꿈도 못꾸네요...ㅋㅋㅋ
저희는 완전히 운동쪽은 포기했어요....^^

같이하게되서 넘 기뻐요
가온아~~입학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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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14:10
샬럿님 .. 우왕 여기까지 와 주셨군요 ㅋㅋ
이번주 300권 읽기 대문지기 하느라 바쁘실텐데...
가온이 이쁘다 해줘서 .. 사실 더 감사하구요.^^;;

제이맘님 넘 반가워요.
저도 제이랑 같이 하게되어서 넘 좋아요
유전자가 거짓말 한다는 글 보고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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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27
딸기냠님 ~~ 아이표방에서 뵙네요 이제 ^^
환영합니다.~~~
가온아 축하해~~ ^^ 잘할꺼야 분명 ^^
근데 한달동안 왜????? 인터넷을 못하시는거여요??
컴이 이상한가? 아님 회선이??? 흐흑~~ 한달되 뵙겠네요 ㅡㅜ;;
딸기냠님 암튼 환영하구요~~ 한달뒤 신나게 수다떨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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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46
신랑이 발달되어있어 건우가 그대로 닮았고
저도 유연성이 있어(지금은아니지만) 시은이도 고런건 그대로 이어받았는데,
달.리.기!!
신랑과저 둘다 너무 못하는데
시은이도 딱 보이거든요. 스타트며 달리는과정이며 폼이며 딱 느껴져요. 아니라는게
본인은 잘한다고 대표로 나간다고 2년연속 반에서 손들더라구요.
시은이는 일단 손은 들어요 뭐가되었든ㅋㅋㅋ

올한해 쑥에서 정말 소중한 인연들을 많이 만난듯해요 저개인적으로..
그중 한분이 가온맘되시지요^^
가온이랑 같이가니까 넘 좋습니당~~
함께 잘 이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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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2-01-03 09:55
답댓글

년초에 빠른 컴으로 바뀌면 아이에게 쑥쑥에 참여하게 하고싶었는데...

까칠한 아이가 아이표를 목표로 하면 좋겠네요.^^.    

이제 예비2학년 에밀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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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28
내사랑지니님~~ 동갑내기 친구군요 ^^
반가워요~~
우리 2012년 알차게 보내보아요^^
환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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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50
2학년언니네요 에밀리~~
잘 이끌어주세용
잘보고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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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uapril
  • |
  • 2012-01-03 06:05
답댓글

안녕하세요?

직장맘에 아들 둘에 정신없이 보내는 하루하루지만

쑥쑥은 일주일에 반드시 한번은 들어와서

밤을 새서라도 다 읽어보고

좋은 책이나 정보가 있으면

나중에라도 활용하겠다는 의지로

열심이 스크랩 해 두는 예비 초1 맘입니다.

엄마표의 자신감을 주는 쑥쑥에 항상 감사하며,

아이표 방을 통해 더욱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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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30
smuapril님~~ ^^
직장맘이시군요 ^^ 와~~ 열정이 대단하셔요~~
전업주부인데.... 엄살만 느네요 ^^;;;
아이표방에오신걸 환영합니다. ^^
2012년 우리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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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53
직장맘에 아들둘에 대단대단하시네요 열정이~~
예비초 남아의 이름이 뭘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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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2-01-03 04: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울 재령이도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이 되네요....ㅋㅋㅋㅋ

취학통지서 받고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래도 큰애때만큼 울컥 하지는 않네요....ㅋㅋㅋㅋ

 

사실 댓글 많이 못달것 같아서 참여 할까말까 망설였는데...

인사도 드릴겸 발도장찍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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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4:09
재령이도 입학 축하해요~~~
저는 첫애라 그런지 혼자 울컥해서.....
시어른이랑 같이 살아서 보호자성명이 아버님성함으로 나왔더라구요.
신랑이 좀 섭섭해 하더라구요....은근 기대했던 모양인데...
암튼, 이 주책맞은 부부는 통지서 복사해서 앨범에 넣어두고 스캔밀어서 컴터저장해놓고....^^
남들 다하는건 꼭 해야 되는가 봅니다.

령돌맘님께 따로 인사드려야 하는데...이렇게 인사하게 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고 바라는일이 꼭 성취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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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7:03
령돌맘님 진짜 반가워요~~
둘째라 울컥하지않는다니....저희들만 난리였군요 ㅋㅋㅋ
저 아는지인은 자다가도 깬다네요 이걱정저걱정때문에(외동딸이거든요)
저희도 통지서 사진찍어놓고 복사해서 코팅해놓고(저만 그런줄알았는데 다 똑같군요ㅋㅋ)
윤누맘님 소개로 모임터갔다가
mth하고계신거는 봤어요. 도서관이랑 다 잘 되시지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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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33
령돌맘님 깜놀했슈~~ ㅋ
바쁘신데..이렇게 발도장도 찍으시공~~~ ^^
재령이 입학 추카추카~~ ^^
가끔 놀러오셔용~~ 자주 오시면 더 좋공 ^^
령돌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예비소집일날 취학통지서 놓고간 덜렁이 엄마였는데...
취학통지서 어디로갔나 모름 ㅜㅜ
제이맘님 공주차님 정말 넘 멋진 엄마들이신군요 ^^
앙~~ 급 아이린에게 미안해지네요 ㅡㅜ;;
에릭때는 잃어버리진 말아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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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55
아이고 작기님~~~
코팅기있고 제본기있는데
쓸일이 없어 통지서한장 활용해봤네요ㅋㅋㅋ멋진엄마에서 저는 빼주셔요
부끄럽..아니 민망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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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와숲
  • |
  • 2012-01-03 02:29
답댓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눈팅만 하던 저에게도 이렇게 글 쓰는 날이 오네요 ㅎㅎㅎ

울 큰 아들램도 예비초등. 막8살이 되었네요~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넘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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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34
나무와 숲님~~ 와~ 닉넴이 넘 예뻐요 ^^
저도 눈팅하다가 작년 아이표방오면서 쑥끈끈이 되었다죠 ㅎㅎㅎㅎㅎ
자주자주 뵈요~ ^^
환영합니다. 나무와숲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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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0:58
첫글쓰신날되는건가요 오늘이?ㅋㅋㅋ
왕축하드려요
너무 반갑구요~~ 저희도 막8살된 여아여요
같이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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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와숲
  • |
  • 2012-01-04 03:29
아웅~ 작기님 공주와차님 감사합니다~
영유에 늦게 입문한 탓에 영유게시판에서 작기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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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토리비키
  • |
  • 2012-01-02 22:31
답댓글

와,,, 예비초등을 위한 방이 만들어지다니..

당연당연히 가입해야죠...

자기것 제대루 챙길줄 모르는 혈기만 왕성한 아들램..

입학하면서 하나하나하면 되겠지하면서두 살짝살짝

불안해지곤했는데 함께하면 든든할 듯 하네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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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3:19
빅토리 비키님~~ ^^
환영합니다.
담에 우리 왕자님 이름알려주실꺼죵^^
혹? 비키인가요^^a
맞아요...함께가니 든든하더라구요!!
자주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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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00
저도 닉넴옆아이디보고 비키가 의미가 있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작기님이 문의하셨네요 ㅋㅋㅋ
함께 열심히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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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2 22:20
답댓글

안녕하세요. 꾸벅~~

예비초 석준이 엄마예요.ㅎㅎ

취학 통지서 받고 아빠랑 기쁨 반, 걱정 반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직 스스로 하는 것 잘 안되구요, 옷입기, 혼자 뒷처리하기 등 모든게 서툴러 보여요.

 

항상 서툰 아이 보면서 걱정이 많지만

오늘은 새해 다짐을 했다며 자기방은 자기가 치우겠다며 방청소를 했어요.ㅎㅎ

하나씩 하다보면 해 가지 않을까, 적응하지 않을까...

천천히 가려구요.

 

초등 게시판에 글을 쓴다고 생각하니 또 한번 뿌듯한 마음이네요.

 

자알~~ 부탁드리고, 많은 도움 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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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31
석준사랑님 반가워요 ^^
아공~ 기특해요 .. 자기방도 청소하공... 울 딸 올해 계획이 자기방정리 스스로하기인데...
쉽게 실천하긴 어려울것같은 조짐이 보입니다. ^^;;;
우리 함께 갑시당!!! ^^
환영해요 석준사랑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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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준사랑
  • |
  • 2012-01-02 22:50
ㅎㅎ 방청소 며칠 못갈 것 같아용~~그래도 처음 한 일이라 뿌듯하네요...
이리 반가이 맞아주시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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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03
석준이가 그리 기특한일을ㅋㅋㅋ
며칠못간다해도 새해다짐을 했다니 이쁘네용
저도 초게에 들어와 동지들을 만난것같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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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2 22:18
답댓글

반가워요.

저희 아들도 이번에 1학년 들어갑니다.

예비 초등생~

잘 참여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솔직히~

 

저도 3년간 접었던 일을 다시 시작하네요^^

요즘은 아주 고민입니다.

학원 선택때문에~

유치원 선택보다 더 힘들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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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33
쉬비님 어서오셔요~~ ^^
일시작하시는군요... 더욱 마음이 바쁘시겠어요.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아이표방에서 우리 情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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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2 22:42
반갑게 맞아 주시니 고마워요.
정~~~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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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7:05
쉬비님 공주차여요~~~
북클럽 쉬시고 안보여셔서 바쁘신가했어요~
역시 아이들 입학하니 다들 다시 모일수가 있군요^^
아자방에서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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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2-01-03 21:04
^^반가워요.
공주와차님~
하는 일 없이 바빠 북클럽 못하고 있네요.
아자방에서 이야기 나눠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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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2 21:00
답댓글

드디어 방이 열렸네요..

작은기적님 아니였음 모르고 지나칠뻔 했습니다. ^^

 

이제 해지나서 8살 됬다고 큰소리치는 예비초등 제이맘입니다...^^

예전에 유치원보낼때도 감격하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보냈던 기억이 났는데...

역시 초등되니 이것저것 준비하고 걱정하고 통지서받고 눈물바람나고....암튼 할껀 다 하게 되네요.

근데...넘 준비과정이 길었나봐요..

막상 입학식이 코앞이고 담주에는 예비소집일인데...오히려 무감각해진거 있죠..^^

서점에 수없이 쌓여있는 문제집이 다 제이꺼 같더만....이번에 가니 별로 관심도 안가더라구요...ㅎㅎ

 

오히려 정말, 스스로 양치하고, 알림장써오고..신발 스스로 신고...ㅎㅎ
위에 내용에 더 관심이 가게 되네요...^^

 

항상 혼자 아이를 키우는거 같아서 힘들고 키우는 과정이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렇게 같이 공감할수 있는 자리가 생겨서 넘 기쁘네요.

 

참, 이번에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는데 제이가 바자회겸 시장놀이 시간에 돈을 안가져온 동생에게 물건판 돈으로 동생이 원하는 물건을 사줬다고 하네요.

그 모습에 선생님이 감격하셔서 다른 선생님들도 칭찬해주시고 원장선생님이 따로 물건을 챙겨주셨더라구요.

크레파스,탬버린,가위등 잔뜩 챙겨받고 칭찬도 받아서 그런지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다른건 몰라도 주변친구들이나 동생들을 챙기고 포옹하는 아이로 자라준것에 대해 넘 고맙더라구요..

 

요즘 주산(주판)을 배우고 있습니다. (깨비키즈에 나오는거 보고 홀딱 반해서...ㅎㅎㅎ)

이런 저런 예기를 같이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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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37
왜 안오시나 했어요 ㅋㅋㅋ
어쩜 제이는........ 넘 예뻐요 ^^
아이들은 엄마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죠~~^^ 제이가 곧 제이맘님이신거죠..
아니 제이맘님이 곧 제이인가?? ㅋㅋ@@ 우짜뜬 똔똔 ㅎㅎㅎ
제이이야기 자주 듣게되어..으흐흐~ 신나요 ^^
아이표방 이야기거리 풍성하겠는걸요~~
제이맘님 학부모되시는거 축하해요~ 그리고 환영합니다.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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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03 14:13
제이야 말로 맘이 크군요 ^^:;
물건 판 돈으로 동생이 원하는 물건도 사주고... 감동했을 것 같아요. ^^;;
제이 참 바르게 잘 자라고 있군요
우리 학교 들어가서도 잘 지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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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16:56
그쵸?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이맘님이랑 아는분 몇 보여서 막 반가워
인사하려는뎅~ 분위기가 다들 본인만 쓰고 나가시길래...혼자 설레발하는것같아
걍 가만히 있었어요~~~~~~~
제이맘님 300권읽기반 하실줄알고 기다렸는데
안오시길래, 그냥 혼자진행하시려나보다...하고 쪽지도 안드리고 그랬어용~~
(하실분이면 어련히 오셨겠지..하구요^^)
제이맘님하고 약속한 200권달성은 먼저 시작했기때문에 저 따로 체크하고 있었어요~~
아주 쉬운걸로 100권 진작 끝내놓고 지금 윤누맘님방에서 진행하고있는데요
긴책으로 하다보니 빨리빨리 안나가네요 행사도 많고..
제이네는 잘 진행되고 있나용~ 얼마나 나가셨어요 우리끼리는 아자방에서 서로
결과보고해요 그럼 ㅋㅋㅋㅋㅋ

제이가 바자회에서 그런 착한일을...
시은이는 바자회서 사온 신발 사이즈가 작다며 우울해하던디ㅋㅋㅋ
오빠네요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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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7:28
저희도 글밥 많은게 들어가고 틈틈히 밀려서 안했던 워크지도 하느라 더디게 나가네요..
일단 300권정도는 수월하게 가는거 같아요..
리딩단계있는 책들과 ort도 다시 읽고...읽다보니 꽤 권수가 있더라구요.
오히려 글밥이 제법있는 그림책종류가 더 힘들게 나갑니다...cd없는게 많아서 저랑 번갈아 가면서 읽는데 글밥때문에 지겨워 하기도 하네요.
워낙 책을 즐겨하지 않는 아이라...
300권읽기 참여하려다 그냥 혼자하고 있어요.
처음 시도는 같이 하면 좋은데...워낙 기존에 있던 책을 읽는것도 있고..스스로 첵크하면서 쓰도록 하기때문에 이번에는 제이랑 오붓하게 할까 합니다..^^

유치원 선생님이 그때 전화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제이가 집에서 초등준비로 공부를 많이 하는가 봐요? 유치원에서 하는 한글공부하는데 집에서도 공부하는데 여기와서도 공부한다며 항의하더라구요...]
(-.-^)
억울하기 짝이 없습니다....붙잡아서 공부시켜도 겨우 하는판에...
꼴랑 책읽기 몇번했다고 불만은.....(-.-;)
꾸준히 자리잡기까지 2주정도 걸린거 같아요..
역시 책읽기는 쉬는거 없이 진행하는게 맞는거 같아요..쉬다하니 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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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02 19:22
답댓글

8살-Justine 5살-Joy 아들 둘입니다 ^^

넘 작게 태어나서(2.5kg) 매년 병원 입원에 응급실을 기본 두번이상씩 뛰어 다니게 만들어서

엄마를 반은 의사가 되게 해준 큰아이가 1학년이 된다니..만감이 교차합니다.

 

예민해서 백화점 같은데서 잔다는건 상상도 못하고 낯도 엄청가려서 사람이 많을땐 엘리베이터도 못타고 계단으로 다니게 하는 분리불안도 심한 첫아기가 넘 힘들어 유아기때 엄마가 짜증도 많이내고 또래와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가 이해가 안돼 억지로 밀어넣기도 한  실수 투성이의 엄마랍니다.

 

그런 시간이 너무 후회되고 다시 오지않을 큰아이의 유아기가 아쉬어 12월부터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동생이랑 엄마랑 놀고 먹고 뒹굴고 있답니다.(피아노랑 태권도 한시간씩 가구요^^)

 

제가 유아기때 주지 못핸던 자존감을 뒤늦게나마 채워줄수 있을까 매일 스킨십하고 같이놀고 하는데

너무 좋네요^^

 

설레고 두렵기까지한 아이의 첫 시작을 제 오랜 쉼터인 쑥쑥의 엄마들과 친구들과 함께 하게되어 기쁩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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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19
아이가 1학년이 된다고 했을때.. 걱정도 되고.. 설레임도 굉장히 컸던것 같아요..
그렇게 1학년을 보내고 나니.... 유치원과 별반 다를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1학년 되는 아드님..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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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2-01-02 20:51
Justine 잘 해나갈거에요.
처음에 좀 실수하고 예민하더라도.. 엄마가 좀 기다려주고, 이해해주면 서서히 좋아져요.
좋은 방학 보내고 계시네요.
더 많이 안아주고, 보듬어주고, 그리고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 ,잘 지켜봐주세요.
저스틴이 안정되게 학교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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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21:00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지금의 시간들이 학교에 갔을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아침마다 2주 정도 울었던 것 같아요.
달래고 어르고 한번은 화도 내고...하다가 어느 순간 그냥 무조건 안아주고 품어주었더니
힘을 얻고 잘 가더라구요. 스스로 문제들 해결도 하고요...
시작하기 전에는 힘들었지만 지나고 나니 이제는 저도 조금 알겠습니다.
잘 하실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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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44
twom님... 첫아이는 다 실수투성이죠 ^^;;;
모든 맘들의 공통점 아닐까요? !! 누가 먼저 그실수를 알고 바로 잡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기는 다르겠지요 ^^ 다..때가 있더라구요.. 저역시 성격이 급해서 참 많이 못기다려주었었어요....
저도 큰아이가 일곱살때쯤되니..정신차린것같아요 ^^;;;
기다려주니... 다 하더라구요 ^^
우리 기다려주자구요... 스믈스믈 올라오는 그 무언가를 우리 아이표방에서 서로서로 눌러주면서..
그렇게 힘내보아요 ^^
twom님 아주 소중한 시간보내고계셨네요 ^^
저스틴 분명 씩씩한 모습으로 학교 잘 다닐꺼예요 ㅎㅎㅎ
그동안의 걱정과 고민들이 기우였다는것을 곧 깨닫게 되실겁니다. ^^
환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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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3 14:43
아기때 아이가 아프면...정말 통지서 받고 눈물바람 나는거 같습니다.
제이도 수신증 꼬리표를 달고 태어난 아이라...그거 검사한다고 정말 그 어린아이 붙잡고 얼마나 울었던지....아토피는 또 얼마나 심한지...
태어난지 일주일만에 머리에 쇠똥앉고..온몸에 분유알러지에, 아토피에..손발습진에...
조리원창문 붙잡고 대성통곡했던터라...
이번 통지서 받고 정말 엄청 감격해서 울었답니다.
엄마가 반은 의사가되는거 맞는거 같아요. 20살까지도 못고친다는 손발습진도 2년만에 고쳤구요,
아토피도 몇년안에 사라졌구요(겨울에 조금씩 올라오긴 하지만요..^^)
수신증도 넘 좋아져서 수술을 안하게 됬습니다.

손발습진때문에 놀이터도 못가고, 흙놀이는 정말 못하고...
그렇게 어렵게 키웠어요...나중에 막상 또래만나서 놀아야될때 노는법을 몰라서 아이가 힘들어 하는거보고 매일 놀이터에서 같이 살았네요...
이제 저희 아이도 다른 무언가로 엄마를 또 옴짝달싹못하게 하겠지만...
지금 통지서가 눈앞에 있는 순간은 감격 그 자체입니다...^^

우리 같이 아이크는 이야기도 나누고 이런저런 교류도 갖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특히, 아이가 아프시기가 있다는게 참 서로에게 위로가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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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12
저스틴은 너무 행복한 아이네요~~ 엄마가 이렇게나 자기를 사랑하고있으니..분명 느낄거예요
읽으면서 눈물이 핑돌았어요.
그럼요 지금부터 물고빨고해주시면 그 자존감은 금방 채워질거예요~~
저스틴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는모습 저도 같이 확인하며 갈래요~~^^
정말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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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2 17:34
답댓글

예비 2학년 멜라니입니다.

겨울방학하면서 딸아이와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거든요.

1학년 일년을 영어학원을 다녔는데 책을 더듬더듬 읽기시작하길래 한줄짜리 쉬운책부터 리딩을 시작했습니다.

쉬우면 좋다고 신나서 읽고 조금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는 책들은 그만 볼래~~아직 그럽니다.

그래도 자기는 영어에 관심있는 아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발담궈봅니다.

아직 생소하고 모르는것 투성이지만 눈팅보다는 이렇게라도 참여하면 작심삼일은 면하지 않을까해서요~~

집중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아직 이십분내외로 집듣을 흉내내며 따라하고 있어요.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늦은 인사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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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37
저희 아이들도 예비2학년이랍니다.
혼자하면 외롭고 힘든데.. 함께하면 힘이 된답니다.
2012년 아이표방에서... 꾸준히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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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21:01
저 또한 작심삼일 면하고자 쑥끈끈이 노릇을 하고 있답니다.
함께 하니 참 좋아요. 서니여니님도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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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46
빙고!!! ^^
서니여니님 맞아요 ^^ 눈팅은 이제그만 !! 함께하면 길~게 갑니다. ^^
우리 삼일마나 작심해요 ㅋㅋㅋ
그렇게 2012년 버텨봅시다 ㅎㅎㅎ ^^
서니여니님 환영합니다. ^^ 동갑내기 친구 반가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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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3 17:38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였슈???????
어쩐지...닉넴이 낯이 익더라 ㅋㅋㅋㅋ
발담궜으니~ 절대 못빠져나감 ㅋㅋㅋ
쭈욱 함께해요 ~~~ ^^
멜라니... 영어즐긴다니.. 분명 일취월장할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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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니여니
  • |
  • 2012-01-03 17:48
작기님 알고 있는 것이 크나큰 빽이지라~~ㅎㅎ
즐기며 하면 좋은데 거의 의무감에 하는거라 슬슬 꽁무니 빼려고 하네.
그래도 애미가 발담근 관계로 멜라니도 쭉 가야 한다는...ㅋㅋ
암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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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17
영어를 잘한다못한다가 아니라
관심있는 아이라고 표현하다니...멜라니 멋진아인데요?
발빼지마셔요 멜라니 더 알아가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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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02 17:33
답댓글

예비초등1학년입니다..

아들이 초등학생되는데...엄마가 더 떨립니다..

명랑한 아들...많은 어려움이 있겠지요..어려움에 부딪힐때마다..

선배맘들의 생생한 경험과 충고 받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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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40
처음엔 뭐든 서툴러서.. 1학년 맘도. 가슴이 조마조마.. 떨릴꺼예요..
선생님이 알림장에 붙혀서 보내주시는거 빠짐없이 챙겨서 보내면.. 아이도 즐겁게
1학년 생활 하게 될겁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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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21:03
학교 선생님에 따라서 그 떨리는 정도가 정말...ㅎㅎㅎ
처음엔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었답니다.
참 긴 한해였고 반면에 빨리 지나간 것 같기도 하네요.
많은 분들이 도움 주실거에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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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49
쪼맘님 글보니... 제가 다 설레이네요 ㅎㅎㅎㅎㅎ
축하드려요 ^^ 근데 이름이 먼가요?? 다른님들도 소개글에 이름이 빠졌네요 그러고 보니 ^^;
계속 문은 열릴것이니.. 차차 소개해주셔용 ^^
선배맘이라고해봐야.. 고작 1년 먼저 보낸걸요 ㅎㅎㅎ
우리 함께 서로 격려해가며 위로해가며 그렇게 손꼭 잡고 가요 !! ^^
환영합니다. 쪼맘님 ~~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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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맘
  • |
  • 2012-01-03 16:09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해요..^^
역시 쑥쑥에 오면 따뜻함을 느낍니다..소개를 안했군요..jun입니다..멋진영어이름
지어줘도 끝까지 자기이름 고수하겠다는 아들입니다..그저 하는 만큼만이라도
따라주는 아들에게 감사할따름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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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21
준 만나서 넘 반가워요
다들 똑같은 마음이니 더욱 든든한방인것같아요 여기.
함께 잘 이어가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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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마
  • |
  • 2012-01-02 16:55
답댓글

예비초등1학년입니다

아이표는 어떻게 하는건지도 잘모르고

12월생 애들 입학시킬려고보니

해줘야할것들이 왜이렇게많게만 느껴지는지...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볼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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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38
예비초등생이군요... 12월생이라도. 학교에 들어가면 다 쫓아가니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아이들은 8월생이지만.. 반에서 제일 작았는데도.. 큰아이들과 똑같이 다 쫓아가고
학교생활 즐겁게 했답니다.

2012년 한해.....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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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21:05
반갑습니다...
초등방에서 저도 다른 분들 진행기와 경험담 읽으면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니마님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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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50
니마님~~ ^^
반가워요 ^^
아이표방에 모인 우리 수다떠느라 더 바쁘다는 ^^;;;;
니마님 우리 수다한판 찐~하게 떨어볼까요 ㅎㅎㅎㅎㅎ^^
환영합니다. 니마님 ^^ 담에 아이이름도 살짜쿵 알려주시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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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23
12월생들은 또 나름의 고민이 있으시겠군요~
선배맘이신 현준맘님 댓글보니 조금 안심되셨을것같네요^^
같이 잘 이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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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6: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예비초2 현빈이예요..^^

아직 아기 같은데 벌써 2학년이라니...

걱정이 많이 되긴 합니다만...믿고 지켜봐야겠지요...^^

11월생이라 마이마이 늦네요^^;;

그래도 작년 2학기 였지만 늦게라도 아이표방 시작해서 도움이 참 많이 되었어요..

좋은 분들도 많이 많이 만났구요...

 

요즘 현빈이는 집듣 열심히 하고 있구요..

듣기는 아이랑 둘이서 하루 열권씩 아주 쉬운 책부터 300권 목표로

하고 있는데 열권씩은 안되고 있구요,,,^^

그래도 노력은 하고 있어요...

100권 넘어서 작은 선물 했답니다...

 

작년엔 형이랑 같은 아이표 방이었는데 올해는 형은 자주방으로

현빈이는 아이표방으로 나뉘었네요..

집듣방에 북클럽까지 정말 정신 없을 듯 하지만

열심히 해야지요^^

 

우리 올 한해도 화이팅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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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41
현빈군..... 100권 넘어서.. 선물ㄷ 받았군요..
얼마나 좋았을까요? 저희집 아그들도.... 당근을 받기 위해 열심히 하는데...
선물 받으면.... 참으로 좋아하더군요... 뿌듯함도 함께 있어서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현빈서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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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21:06
반가워요~~~~ ㅎㅎㅎㅎ
우리 아이표방에서도 올 한해 열심히 잘 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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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2:55
헉!! 둘째는 생각 못하공 ^^;; 헤어진다 서운하다고 북클럽에 댓글달고 ㅋㅋㅋ 원맨쇼 작기 ;;;
현빈아 미안해~~ 이모 용서해줘잉~ ^^;;;
와~ 100권 돌파!! 추카추카~~ 쭉쭉~~ 만권을 향해!!! 아자아자 홧팅!! ^^
쭈욱 함께해서 좋아용 ^^ 도현빈서맘님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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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26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아자방의 의미도, 두분이 헤어졌다 다시만난 사연도
여기서 다 풀리네요 ㅋㅋㅋㅋㅋ
4기에서도 아자방에서도 잘 이끌어주세요 현빈맘님..
저 오늘 토대님한테 현빈보냈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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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02 16:21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등게시판에 첫인사 드립니다~~~^^

예비초등 8살 이소현입니다.

5살무렵 쑥쑥을알게되어 지금까지 아~~주 아~~~주 천천히 엄마표로 영어를 접하고있어요..^^

쑥쑥영유 1기부터 3기까지 즐겁게 진행했구요,

현재는 유게 300권 읽기랑 어제부터 시작한 북클럽(9기) 하고 있습니다.

Arthur Starter와 ORT 4단계 듣기와 읽기를 중심으로 하고있구요..

새해를 학부형이 되는 설레임과 두려움으로 시작했는데,

홍박사님께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기 그지없습니다~~^^

아직 "아이표"방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선배맘님 그리고 예비초등맘님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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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42
댓글로 올리시는 여러 님들 글 몇번 보시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금방 아시게 될겁니다.
함께 하면 힘들어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2012년... 푸른희망님.... 함께하게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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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3:06
반가워요 푸른희망님 ^^
샬럿님께서 지난번 애타가 찾으셨던 푸른희망님이시군요 ㅎㅎㅎ
읽기방은 반이 달라서 자주 못뵈었네요 ^^;
아이표방에서 자주 뵈어요 ^^
와~~ 예비초등인데 수준이 높네요 ^^ 작년 울 아이린 아서 스타터 어려워했었는데 ^^;;
환영합니다. 푸른희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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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29
반가워요 푸른희망님~~
옆반에서 샬럿님이 애타게 찾을때 저도 안타까워했어요 ㅋㅋㅋ
이름은 파란으로 바꿔부르시면서 ㅋㅋㅋㅋㅋ
여기서는 같은반되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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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02 16:10
답댓글

반갑네요^^

저는 이번에 2학년 올라가는 여아 입니다.

작년에 아이표하다 중도포기를 해서 좀 쑥쓰럽네요^^

열심해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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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42
작년에 중도포기 하셨어도.. 이렇게 다시 힘을 내어 오셨으니..
2012년엔 중도포기 하지 말고.. 끝까지.. 함께 하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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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1-02 21:50
엄마의 끈기가 부족해서 중도포기를 하여 심히 부끄럽네요-.-
이번엔 어떻게라도 꾸준히 이어가고 싶네요.
영어 듣기도 단어공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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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3:08
서연에원맘님 울 아이린과 이름비슷해요.. 우린 서현이랍니다 ㅋ
이제 포기는 그만!
우리 같이 가요 ~~~ 서로서로 손잡공 ^^
서연예원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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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31
작년에 포기하셨어도 다시 오셨으니
끝까지 가실수있으리라 믿어요~~
서연이가 끌어줘야할 동생들이 엄청 늘어났으니
포기하지마시공 이끌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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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5:29
답댓글

안녕하세요~

새내기 1학년 유민호 인사드려요.

현재 유게에서 300권읽기 참여하고 있고 5기 북클럽 진행하고 있어요.

작년 쑥영유했는데 어찌나 쓰는 걸 싫어하는지 그런데 북클럽 참여하면서 책에 관심보이더니

지금은 본인이 맘에 드는 책은 아침 저녁으로 잘 읽더라구요. 그것도 본인이 알아서..ㅋㅋ

그러나 그런건 가뭄에 콩나듯 간혹 해서 그렇지만 간혹 이렇게 해주면 저 헤벌레 좋아라 합니다.

요즘 좀 컸다고 엄청 엄마한테 말댓구하고 말로 이겨먹으려 해서 좀 힘들어요.

거기다 이상한 노래를 배워가지고 와서리... 처음 시작은 좋으나 끝이 이상야릇해서리..

(예를들면, 캔디아가씨 캔디아가씨 주먹을 내세요. 너 죽을래~

태권브이 ...(중간 내용 까먹음).....아메리카 쭉쭉빵빵... ) 처럼...

아메리카가 뭔 줄도 모르고 쭉쭉빵빵이 뭔지도 모르면서 자기 또래 친구들이 부른다며 부르더라구요.

하지말라고 해도 안했다가 심심하면 하공... 선배님들은 어찌 극복 하셨는지요??

저희 개구쟁이 민호 사진 올리고 갑니다.

지난 금요일 남양주시 "산들소리 수목원" 갔다왔는데 아트체험관도 있고 밤에는 불빛축제해서 좋더라구요.

단, 금요일은 오후5시까지 영업이라 야간축제 보시려면 톨날 저녁이나 평일 저녁에 가셔요..

http://www.sandulsor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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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6:29
반갑습니다...^^
여기서 뵈니 더 반가운듯...해요....
꼭 저희 둘째녀석 이야기인듯...^^
하지만 저희아인 아직 좋아하는 푹빠지는 책을 발견 못했는데
그래도 알아서 봐주는 책이 있다니...행복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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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20:43
사진 리얼한대요...
예비초등생되는거.. 축하드려요...
아이표방에서도.. 자주자주 인사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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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3:11
ㅎㅎㅎㅎㅎㅎ
울 아이린도 그 노래하던데 ㅋㅋㅋㅋㅋㅋ
남자아이라 더 하나?? 울 아이린은 가끔 친구들이 한다며 흉내내곤해요 ^^;
많이 거슬리지 않으면 그냥 냅둡니다. ^^;

민호야~ 어서오렴 ^^
아이표방에서 뵈니 또 새롭네요 ㅎㅎㅎ ^^
환영합니다. 호호하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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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34
이름이 유민호였군요
성이랑 이름이랑 이뻐요~~~
북클럽친구들 만나니까 반갑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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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2 14:25
답댓글

아 2012년 드디어 눈팅만 하다가 문을 두드려 봅니다.

혼자 한다는거 힘든거 경험하고 지금부터 처음이다 생각하고 도움 받아볼까 합니다.

우리 아이 이제 2학년 올라가는 남아입니다.

영어를 썩 좋아하지 않지만, 욕심이 많아 엄마가 하자는 데로 따라오긴 합니다.

오늘은 영어책 100권 읽은 기념으로 과자파티를 친구들과 했습니다.

엉첨 좋아하는 걸 보니.... 약밥이 며칠은 갈것 같습니다.

방학이라 핼로우 리더1랑 리틀 크리터 2단계 집듣하고

읽기는 오알티 4~5단계 읽고 있습니다.

매일 큐리어스 조지랑, 호리드헨리 보고 있습니다.

시작단계라 엄마도 아이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쭉~~  함께 하고 싶슴당... 뿌잉뿌잉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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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4:59
오소맘님 반가워요.
300권 읽기에서 오소맘님 이름 본것 같은데 ~ (살짝궁 아는척 ㅎ)
와~~ 오늘 100권 넘으셨군요.. 추카추카.
저는 하루에 한권이상으로 목표를 넘 낮게 잡다보니 아직 좀 멀었네요.
그래서 최근 하루 3권이상으로 조정했어요.. ORT 아침에 읽으니 은근 진도 빨리 나가더라구요.
현재 4~5단계 읽고 있어요.
그래도 엄마 잘 따라오니 좋으시겠어요.. 울 아들은 생일은 12월생인데 반항하는 거는 1년 앞선듯 해요. 또래 친구들보다 말하는 것과 반항하는게 꼭 사춘기소년처럼...
말로 엄마를 이겨먹으려구하공... 암튼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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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03
저희 아그들도 2학년에 올라갑니다.
함께 하시면 힘이 난답니다.

2012년.. 쭉 ~~~~~ 아이표 방에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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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6:31
저두 한 2년은 눈팅만 했어요...^^
엄마따라 잘 온다니 절반의 성공아닌가요?
당근이 가끔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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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23:14
ㅎㅎㅎ 뿌잉뿌잉~ ^^
오소맘님 ^^ 반가워요 ~~~

작년에 저도 100번 듣고 따라하기할때마다 우리끼리 소박하게 과자파티했었다죠~
은근 효과좋아요 ㅎㅎㅎ 동갑내기 친구군요...
울딸도 2학년 아이린입니다. ^^
우리 서로서로 손잡고 2012년 출발해보아요!!
오소맘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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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소맘
  • |
  • 2012-01-03 00:18
호호하하님, 현준성준맘님, 현경태훈맘님, 작은 기적님 감사합니다.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시니 용기도 생기고 힘도 나네요....
갑자기 맘이 확~~~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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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36
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뿌잉뿌잉 넘 정감있네요
2학년올라가는데 좋아하지도 않는다면서 게다가 남아이면서..차근차근 잘 밟아가고있네용
엄마도 아이도 전혀 부족하지않아요
저희 1학년 잘 이끌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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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13:29
답댓글

다시 아이표방이 되었군요 ^^

흐흑ㅜㅜ 반이 갈리면서 형님들과 헤어져야하는군요...... ㅜㅜ

정들자 이별이네요 ......;;;

가끔 놀러가야징 ㅋㅋㅋ

 

아직 새내기분들 홍보가 덜되셨나??? 유게에 홍보글 올려야 하는거 아닌감유?  ^^;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아이표방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

 

오늘 드뎌 매직 트리 28권  다 돌았네요 ^^V  저녁에 작은 파티(?) 해주공 ㅋㅋ

다시 반복하려합니다.  대신 북노트도 함께 하려구요.

집듣은 종전대로 진행하고... 매일 두 챕터씩 썸머리& 단어정리~

오늘 1권 썸머리하고 (한두줄 ㅋ) 단어정리는 다 아는거라 안해도 된답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일주일에 한권 마치게 되더군요 ^^

 

매일매일 집듣진행하고... 영화좀 보았네요 ^^

스머프, 드래곤 길들이기, 노미오와 줄리엣(이건 별로였음 ㅋ), 코렐라인의 비밀의문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게 봤지요 ㅎㅎㅎ

이제 새해도 밝았고.. 계획표 개시입니다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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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46
계획표 개시....^^
늘 잘하고 계시고 넘 부러운 재주가 많으신 작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매직트리 한바퀴 다 돌았다니...대단하세요..
아이린도 작기님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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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2 14:04
저도 작기님 보러 놀러왔어요. 옛정이 있는데 종종 와서 꼬리를 물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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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4:51
작기님~ 반가워요 ^^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매직트리를 다 돌았어요?.. 추카추카 드려용..
이젠 저도 초게와 유게를 왔다갔다해야 겠네요.
저희 아들 민호군이 드뎌 올해 초딩 입학이에용.. ㅎ
잘 부탁드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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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04
매직트리 한바퀴 돌고.. 다시 썸머리에... 단어까지 정리하고 나면.. 아이린
레벨업 확실히 되겠는걸요..

계획표대로... 쭉~~~~~
2012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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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15:54
이야 아이린 정말 대단해요~~~ 저도 따라쟁이하고픈 맘은 굴뚝 같지만 다지고다지고~를 생각하며 참아봅니다 ㅎㅎㅎㅎ 작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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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19
아웅...같은 1학년인데 어쩜....아이린도 작기님도 대단해요^^

저는 일단은 우리현빈이 집듣과 읽기만이라도 열심히 해주면 넘 감사하겠네요^^
ㅋㅋㅋ
지금도 4살짜리 동생과 계속 놀아주시는데 어찌할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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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02 22:45
작기님 보러 놀러왔네요 반이 나뉘어 진다는게 이렇게 섭섭한 건지 몰랐네요 쑥쑥에서 꾸준히 뭔가를 해본다는게 전 아자방이 처음이라 그동안 정들었나봐요 아잉 그래도 우리 사랑은 계속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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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2-01-03 12:55
작은기적님 반가워요..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형님들과 헤어져서 서운한건 두번째...
1학년들과 갈리게되는 서글픔이란~ ㅠㅠ
1학년들 올해 다 2학년 되잖아요. 저희애는 올해도 1학년이라~ ㅠㅠ
한국으로 가니 학년이 그렇게 되네요.. ㅋㅋ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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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42
파티하셨어요? 파티는 고기파튀가 최고여요 싱싱한걸로다가..

작기님따라서 전체댓글달고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힘드네용 힘들어도 어떤분들이 계신지 궁금해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다 인사하고있어요
부디 저의 노고를 생각하시어 한.분.도 안빠지고 함께가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전 키자니아부터 계획들을 서너개 세워놨는데
시은이발때문에 전부 최소하고 친정방콕하고있어요~~~
질리게 놀고있네요 저희집은...신나게가 아니고 그야말로 질리게 ㅋㅋㅋ

저도 토대님이랑 받는거보고 드레스한번 입어봐야겄다...생각하고있었는딩
도저히 안되겄네요 이것도 아무나하는일이 아닌가봐요~~
담에 토대님 직접만나면 같이 육성으로 전해드려요
이뻐어~~~
뒤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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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12:19
답댓글

새해 반가운 아자방 첫 글이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혼자 갔으면 수없이 포기했을지 모를 길...

저와 함께 걸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힘이 됩니다.

저도 힘이 되나요?? 아홉소...ㅎㅎㅎ

 

저는 오늘부터 바쁜 하루를 시작합니다.

월화수목 아들래미 바둑과 수영 실어나르고 금요일엔 학교 도서관 도우미...

그리고 중학생 영어 과외도 하나 맡아서 경제활동을 미약하게나마 시작합니다.ㅎㅎㅎ

잘할수 있게 힘 실어주세요~~~

 

저희 현이는 알차고 재미있게 잘 보내고 있어요.

매일 집듣 30분 정도 하고 영어책도 많지는 않지만 읽고 있고

어휘력학습서도 재미있게 조금씩 수학문제집도 한두장씩...ㅎㅎㅎ

한글책도 하루에 3~5권 정도는 읽는 것 같아요.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파닉스도 안되고 알파벳도 잘 몰랐던 아이가...

나름 영어책을 즐기면서 읽기 시작한 것...이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제가 워낙 작심하루라서...ㅎㅎㅎ 혼자는 힘들었을텐데...

많은 분들의 진행기와 고민들 함께 읽다 보니 저도 많은 힘을 얻었던 것 같아요.

 

암튼 이만 저는 아들 바둑 데려다주러 갑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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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13:34
드림님~~ ^^
올해도 쭉~~ 함께 가셔야죵 ㅎㅎㅎ ^^
아침부터 바빴네요 ㅋㅋㅋ 청소하고 빨래하고 ^^;;;
이제 들어왔는데...새해 첫날이라 바쁘신가봐요..
드림님 바둑학원 잘 데려다주고 오셔용~~~ ^^
님도 행복한 하루되시구용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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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49
한글책도 꾸준히 읽고 있군요...
저희 제가 밀어야만 읽으니 걱정인데...^^
경제활동도 시작하셨다니..대단하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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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2 14:05
와우 전 제 개인사 돌보기도 벅찬데 아무쪼록 잘 되길 바래요. 전 경제활동은 이제 포기했어요. ㅋㅋ 덜 쓰고 덜 먹으면서 식충이 안되게만 ㅜㅜ 능력 있으면 해야지요.. ㅎ솨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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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4:47
올해 일주일 시간표 넘 바쁘시네요.
아이 학원 실어나르는 것도 은근 시간 많이 잡아 먹을텐데 거기다 과외까지 하시공.
암튼 건강도 챙기시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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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5:05
함께해서 힘든것도 잊고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드림님.. 올 한해 복도 많이 받으시고..
아이표방에서~~~~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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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22
열심이셔요...
저도 경제 활동하고파요...^^
올해 우리현서 1년만 더 데리고 있고 내년에 시작하고픈데
제가 정말 하고 싶은게 뭔지 몰라서 고민 중입니다,...

우리 올 한해도 열심히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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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48
와~ 알차네요 일주일이^^
열심히하시는모습보니 자극되고 좋아요
1년전과 비교하여 많이 성장한모습보면 정말 뿌듯하시겠네요
이제 저희한테 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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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2-01-02 10:49
답댓글

2012년 첫해부터.... 1빠.. 찍습니다.

다들 어디 가셨길래... 오전 11시가 다되어가는데.. 한분도 안들어 오셨을까요?

 

년말과 새해를 잘 보내고... 1월2일이지만... 별반 다른건 전혀 없는듯 합니다.

금요일은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신랑과 저녁도 함께 먹고..

토요일은 오전에 열심히 영어할것 하고..

오후엔... 명동에 가서... 아이들은 구름빵 뮤지컬도 보고 명동 거리를 거닐어 봤습니다.

결혼전 시절엔 명동 근처 직장이라서... 명동은 정말 많이 나가서 낯설지가 않았는데

이번에 나가서는.. 새삼 느끼는거지만.. 여기가 한국인지 아니면 일본, 중국인지

알 수 없을만큼 많이 변했음을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길거리 간식도 사먹고... 즐겁게 년말을 보냈네요..

그리고.. 시댁에 가서....맛난 저녁으로 외식하고..

저희집 인천으로 오니...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2012년 1월 1일 새해 종소리를 듣고 자려니.. 왜이리 졸립던지.... 졸면서 기다리다가

종치는 소리 듣고. (아니 보고)   잤습니다.

 

1월1일이라고 다를건 없지만.... 오전엔.. 영어공부 하고.

오후에 아이들과 약속했던 얼음썰매 대신에.... 눈썰매장에 가서...

아이들은 정말 열심히 눈썰매를 타더군요.... 점심먹고 가서... 5시 문 닫을때까지...

지칠때까지 놀다 왔습니다.

 

이렇게 이틀을 보내고 나니.. 엄마 아빠는 힘들지만.. 아이들은 즐거운 모양입니다.

 

3일간.....

울 아그들은

 

영어책 듣기 :  금토일 - 에이투지 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금-제로니모, 어스본영리딩 파랑 1권   토,일 - 에이투지 1권, 어스본영리딩 1권  씩 이틀간4권

리틀팍스 : 금- 40분

문제집 : 금 - 기탄수학, The basic way 2 

 

이렇게 했습니다.

 

서울 명동에서 찍은 사진과..... 눈썰매장에서 찍은 사진 몇장 올려요..

 

명동에서 회오리감자도 사먹고, 소시지도 먹고..

구름빵 공연도 보고... 아~~~잉 즐거워..

 

위 사진은 눈썰매장에서 잠깐 쉬면서 간식타임..

성준이는 눈속에서 굴렀는지.. 목도리까지 눈에 뒤덮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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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1-02 12:08
아이고 귀요미들~~~ 둥이 새해부터 반가워요~~~^^
둥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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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2 13:36
아흐~~~~~ 길거리간식 완전 싸랑하는 작기인데... 냠냠~ 먹고싶당 ^^
현준성준이는 잼있게 보냈네요 ^^ 아공.. 우린 넘 추워서 방콕 영화만 줄창보았다죠 삼일내내 ㅋㅋㅋ
오늘 둘째가 유치원개학이라..혹시라도 감기걸리까 걱정되더라구요.. 갑자기 추워진날씨...미워잉~ ;
원래계획은 눈썰매타러가는거였는데... 나중으로 미뤘네요 ;;; 부러워라 쌍둥이들 ^^

현준성준맘님 1빠 추카요~~ 2012년 출발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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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02 13:37
명동에 나가본지 백만년은 되는거 같아요
년말 분위기를 맘껏 즐기고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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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2 14:04
현준이성준이 2학년 되서도 열심히 할거에요. 정말 진정한 초딩이 되겠네요.. ㅎㅎ 귀욤이들 올해도 더욱 엄마랑 오순도순 잘 보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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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02 14:43
현준성준 쌍둥이였구나. 사진보면서 연년생인가 궁금했는데..ㅎ
사진속 둥이들 너무 귀요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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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2-01-02 17:23
좋은 시간 보내시고 오셨네요..
명동이라,,,ㅎㅏㄴ 10년은 된 듯...^^;;

회오리감자..저거 전에 티비에서보고 먹고 싶었는데 맛있겠다...^^
아웅,,좋으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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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1-02 22:47
그 동안 쌍둥이 이야기 재미있게 봐왔었는데 반이 나뉘었네요 아잉 섭섭해라 너무나 대단한 아이들과 엄마이시기에 옆에서 계속 보고 배우려고 했는데 저 이방저방 왔다갔다 해야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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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03 21:50
반가운 준군들이네요^^
넘넘 귀엽네요
오빠들보면 다 총각같던딩
준군들은 귀여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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