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으름을 피워서.엄마가
17.18.같이 올립니다.
열심히 하는 우리 딸이 대견합니다.....
한해가 시작했는데....열심히 살아야죠..
초3...로렌입니다.

한해가 증~말, 증~말 끝나가고 있어요.
해 바뀌기 전에 꼭 해야 할일이 뭘까 아침부터 해나가고 있는 중에,
tv보다 불현듯 생각난 이것!!!
어제 해 놓은 것을 올려봅니다.
방학이라 온종일 엄마 기다리면서 여러가지를 온전히 해 내는 아이들에게 많은 고마움을 갖고 있어요.
혼자보단 둘이 하는 거라 약간의 경쟁도 되고, 도움도 되고...
오늘은 둘 다 하나씩 가볍게 틀려주시고,
확인하는 엄마 옆에서 소리내어 외워주는 귀염까지...
3학년 딸애는 다른 친구들 온전히 다맞은 친구들 것 보면서 아주 많이 부러워 합니다.
다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고,열심히 해용^^^

초4/ 잭
새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네요^^
내년에는 더 열심히 살기가 목표예요 모두모두 소원성취하세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이번엔 일찍 해놓았는데, 제가 바빠서 이제야 올려요.
오늘 찜찔방 다녀와서 묵은때를 다 벗기고 돌아왔답니다. ~
저는 마지막장만 쓰게 하는데..
이렇게 많이 틀려놓은걸 보니...
다음에 열심히 안하면 세장 모두 쓰게 할거라고 협박할까 합니다. ㅎㅎ
우리 SQR 아이들, 어머니들...그리고 홍박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

초4 Esther
스키장 다녀와서 늦게 올려요.
스키장 가는 길에 외우겠다면 가지고 갔는데
차에 타고 도착 할 때 까지 계속 잠만 잤습니다.
올 때도 마찬가지 ....
늦어서 큰일 났다고 낼 까지는 올려야 한다고 했더니
밤에 외우기 시작 했는데 잘 안되는지 12시까지 했답니다.
낼 하면 안될까 하고 물으니 마지막 줄만 하면 된다며 마무리 했어요.
으이그... 정말 외우기 꽤 한 것 같은데 집중력이 관건인 것 같아요.
그때그때 달라요~~
그래도 SQR 할때 글씨는 신경써서 해요.^^
담주 부터 Writing 주신다니 열심히 생각하며 쓰겠죠.ㅎㅎ

초4 Izzie입니다.
외우긴 미리 외웠었는데 오늘에서야 썼네요^^;
늦었습니다^^

초3,초5 Monk & Joma
에구구...매번 지각입니다.
학교에서 하루 스키캠프 갔는데,
혼자서 정상올라가서 내려온다고 들어선 코스가 최상급코스~~(중급타는 아이입니다.)
다시 올라가지도 못하고....다리 힘 잔뜩주고 천천히 내려왔나 봅니다.
그러고 나서 몇일 앓아 누웠답니다...ㅋㅋㅋ...
매번 늦으면서 매번 핑계거리가 생기네요~~..죄송해요`.
형과동생 함께 똑같은 시간 주고 SQR 하는데
매번 동생이 이기네요~~난감~
타이타닉 영화를 봤던것이 기억나서인지...조금 수월하게 했어요..
(왼쪽이 동생것입니다.)


초4 RUBY 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종무식에 망년회까지 마치고 왔는데 아이가 혼자서 해놓았습니다.
글씨좀 잘 썼으면 좋겠는데(내년부터는 글씨에좀 신경쓰도록 해야할것 같습니다..)
올해가 하루 남았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새로운 sqr을 받아 폭풍 성장할수 있기를 기대해 보아요~
초4 여 로라
가평에 1박2일 놀려다녀와서 오늘 올립니다.
숙제는 수욜했는데 어제 못올렸네요~
놀러간다고 하니 수욜 그래도 기쁜맘으로 하더라구요....ㅎㅎ
너무 들떠선지 여기 저기 많이 틀렸네요..ㅋ
낼이면 벌써 올해 마지막날이네요...
sqr맘님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
내년에 뵈요~^^

초등 4 Esther
스키장 다녀오느라 오늘 못 올렸습니다.
내일(토)까지 올리 겠습니다.
스키 열심히 타고 안전요원과 충돌 몇바늘 꿰맸습니다.
12월을 잘 넘기나 했더니 사고 났어요. ㅠㅠ
항상 조심하라 해도 사고는 나고 그래도 또 타고 싶고,
여자아인데 왜이리 다치는지 ~~
액땜 했다치고 2012년은 정말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2011학년도 마지막 에스큐알 과제네요.
그리고 이번 17기18기 주제는 타이타닉이네요~
타이타닉 영화 아직 못봤는데......ㅠㅠ.......
즐거운 새해 보네세요!
<초등3, 10세 박가을>
이번 17번과 18번은 타이타닉에 대한 책인데~
그 묘사를 읽고,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이가 새로운 것에도 관심을 보이니 기쁘네요.
이번주에 타이타닉에 대한 영화를 함께 볼까~합니다.(침몰하는 장면만 보기도 뭐하고~)
다음주부터 자신의 의견을 적어야 한다니~
설레임과 함께...두려운 마음도 드네요.
아직 아이에게는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ㅋㅋ~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초3.남.엘로이
어제 외우고 오늘은 쓰기 했는데 틀린곳이 좀 있네요.
축구하러 가기전 급히 한 티가 많이 나네요.ㅠ ㅠ
11시에 나가 4시쯤 들어와서 다시 5시20분 경에 나가서 8시 넘어 올건데
이 모든것이 축구를 위한 시간이예여.
하지만 축구덕에 많이 건강해진 점은 정말 감사해 하고 있어요^^
연말이라 예전이면 tv도 열심히 봤었고 맘도 싱숭생숭했었는데
어째 감흥이 전혀 없네요.그냥 또 한살먹나보다~~라는..^^
우리 sqr팀 여러분!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을 위한 알찬계획 멋지게 세우세요^^
복많이 받으시구요^^

초4 리디아
부랴부랴 올립니다.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어요. 어제 저녁 리디아가 책 한권을 통째 소리내서 읽어주네요.
영화의 장면이 오버랩되며 참 슬펐어요.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배에서 죽은 사람들과 살아남은 사람들에 관한 얘기를 나누었네요.
책 한권으로 아이와 잠시 교감을 나눌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아이고... 앞전 숙제는 일빠더니 오늘은 꼴찌입니다...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영요...
주말에 몰아서 2개해서 그래용....

초3/바비

어제 서울로 오는 기차안에서 외우고 했어요.
기차안에서 지루할 것 같다며 일부러 미뤄뒀다는데...음..믿어줘야겠죠^^
할머니집에 와서 신나게 먹고 신나게 티비보고 신나게 자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어요.
물론..저도 마찬가지구요.
하루만에 배가 뽈록...아하하하...
다이어트는 내려가서 하렵니다^^

3학년 angela
딩동댕님 덕분에 타이타닉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줄 수 있었습니다.
보면서 angela는 조금만 더 조심 했더라면 이런 사고는 없었을 텐데 라며 안타까워 하더라구요.
이번 sqr은 흥미롭게 진행을 한듯 싶습니다.
그래도 틀리는건 여전하다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두아들과 하느라 힘이 듭니다.
한놈이 순탄하면 한 놈이 힘들고..
-------------------------------------------------------------------------
Alex(승재)5
늦게 올리네요.



----------------------------------------------------------------------------
Harry(영재)3



작은 놈 하기 싫은 티 나죠.
잘 안외워 진다는 거예요.
빨간글씨 끝에 가면 없어질 줄 알았는데..오히려 첨이 잘 한듯...
올리다 가 다시 수정 했어요.
얼른 올리고 외출 했다가 댓글 달러 들어 왔죠..

5학년 레이첼입니다.
첨에는 신나서 했는데, 웬일인지 갈수록
하기 싫어하네요. 아마도 제 욕심에 이것저것 시키는게
많아서 그런가보네요.
안외워진다고 하길래, 반만 하라고 했어요. ^^

또 흐릿하게 나오네요.
왜 제가 한 스캔만 흐리고 나오죠?
스캔 잘 하시는 맘님 팁 부탁드려요. 어떻게 해야 찐~하게 나오죠?
3학년 세현이
항상 제가 먼저 SQR하고자 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1박으로 여행 다녀와서 피곤할텐데도
집에 오자마자 '쑥(저의 애는 SQR을 이렇게 불러요 ㅋ) 해야지'하더니 열심히 외우더라구요.
그리고 저녁 먹는데..아빠 낼 회사가면 '쑥 좀 꼭 프린트 해줘~~'라고 하더라구요.
좀 다르게 적긴 했지만, 스스로 한 첫날...엄마 마음은 너무 기쁘네요.
아마 세현이 맘도 행복했을 듯 ^^
새해에는 모두 모두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초4 Albert
내일 눈썰매장 가야하니까 빨리 하라고 , 안하면 눈썰매장 못간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해서 빨리 했습니다. 아직도 자발적으로 하지는 않고 가져다 들이밀어야 합니다. 이제 3일만 지나면 올해도 다가고 한 살 더 먹는데 정말이지 언제나 알아서 스스로 하는 어린이(?)가 될까요? 기다리는 엄마는 늙습니다.......
즐거운 연말 연시 보내십시오.

초3 지니,,
안녕하세요, 지니예요,
지니가 체했는지 컨디션이 안좋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방금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좀 틀렸어요,
이만큼 따라와 주는 것도 그저 고마울뿐,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좋은 기억들만 내년으로 안고 가세요~
** 오늘따라 사진상태가 너무 좋아서 틀린 부분 표시가 확~ 나네요^^

초3 Angela
오늘 시트는 논픽션이라 그런지 많이 어려워하네요.
그래서 remember and write까지만 하고 잘 했다 칭찬해줬습니다.
힘들어 하는 것 같아 그만 둘까 하니 굳이 한다고 하네요.
요즘 직장에서 하루는 좋은 소식으로 천국같다가 다음날 그게 또 취소되어
나락으로 떨어지고, 다음날은 또 다른 좋은소식으로 해결되고...
연말에 새옹지마를 피부로 겪고 있습니다.
쑥맘님들 연말 정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건 제가 SQR 한거구
아래는 제가 직접 그린 타이타닉호




부분적으로 그린 것도 보여드렸습니다.
초3 Joshua
오늘은 왠지 자꾸만 늘어지는게..
아이와 늦잠자고 늘어지게 밀린 무한도전을 보다가..
종무식으로 일찍 퇴근하신 아버님과 또 티비 삼매경했어요.
저녁 준비하러 마트 나가는길에
sqr외워 그래야 포켓몬 본다.. 했는데..
아들은 다 외웠다 전화가 왔고
집에서 체크 다햇는데..
어쩌죠.. 오늘은 하루 종일 정규방송 없이 연말 특별방송이라네요..
아들 급 실망모드.. 그래서 녹화된거 한편 봐주시고 아빠랑 원피스도 달려주시고..
완전 티비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부터 연휴예요. 1월3일까지 쉰답니다.
마지막 연휴.. 가까운곳 나들이 할려고 목록 만들어놨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초3 데이지~^^
직장에 있는데 SQR 해놓겠다고 전화왔드라구요.
둘째라 그런지 항상 애기 같은 맘인데 어느덧 큰것 같아 기특하기도하고
집에서 못봐주니 안쓰럽기도하고..
퇴근길에 빵 사들고 집에 가니 틀린것 체크까지 예쁘게 해놓았네요.
안 틀려주면 더 좋겠지만..그래도 이게 어딘가요??ㅋㅋ
뜨겁게 안아주고 찐하게 입술 도장 찍어 주었네요.
아이구..욘석은 왜 이리 이쁜지..
잘해도 이쁘공 못해도 구엽공 사고를 쳐대도 마냥 웃음이 나요..ㅋㅋ
고슴도치 그려넣더니 빵빵하지 않고 바람 빠진 고슴도치 같다고
살짝 아쉬워하네요..내눈엔 구엽구만..
쑥쑥 가족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마~~~니 받으셔요~~*^^*

초4 알렉스입니다
일찍 보내주신 덕분에 미리 해두니 한결 맘이 편하네요
엄마가 그림솜씨가 없다 하니 좋아하는 앵그리 버드를 더 집중해서 그렸네요 ^^
처음 시작할 땐 잘 되려나 걱정 많이 했는데 지금은 아이도 외우는 걸 부담스러워 하지 않고 저도 박사님 말씀따라 칭찬해주려고 하니 분위기가 좋답니다
새로운 쓰기에도 제 맘 비우고 기다려주려고 해요
정말 좋은 기회 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사님, SQR 친구들, 쑥쑥맘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늘 건강하길 바랍니다~~

초6 루시입니다.
오늘 SQR하는 날아니야? 라며 먼저 묻네요 기특한 녀석
화요일만해도 오늘까지해서 올려야되는데 했는데
알아서 써주네요 이제 습관이 들었나봅니다.
딩동댕님이 올려주신 아래타이타닉동영상보고 감탄하며 올립니다.
음... 글씨체가 좀 마음에 안들어 한소리했구만... 그래도 여전하네요


우여곡절 끝에 받아 했습니다..간만에 시간도 체크하여 2분 40초 걸렸어요..
기특하게 잘 해왔다고 혼자서 평가해봅니다..
free writing..그려러니 하겠습니다..부담갖지말고 부담주지 말라는 의미겠죠?
초5 규빈
오늘은 서둘러 올렸습니다. 지난 여름방학부터 해오던 문법책이 올해가 가기전 마무리를 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시험기간이면 쉬고 쉬며가며 했더니 거의 반년을 해서 끝나내요.
올해안에 끝내면 문구류 선물을 주기로 했더니 마지막주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zar 빨강..... 본책하고 워크북하고 하니 양이 너무 많은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혼자읽고 혼자 스피킹도 하고 했습니다. 엄마는 채점과 오답정정만 같이 하고....
방학때 문법책을 새로 하나 한글로 된것을 할까 했는데 제가 지쳐 일월은 쉴까도 생각중입니다.
Because Of Winn-Dixie 읽고 재미있다고 좋아해서 일주일에 세권을 목표로 해볼까 하기도 하고
고민만 맨날 많네요. 잭파일도 학교도서관에 있길래 6권까지 읽고 휴관중이라 다시 문을 열면
방학중 잭파일 나머지와 뉴베리수상작을 같이 읽으라고 할까 싶기도 하고 어째야할지.....

초3 남자아이 harry입니다.
쉽다를 연발하더니 금새 끝냅니다.
어흑.. 홍박샘~~ 쉬운거 주셔서 제 주머니 다 털리겠어요
첫번째에서 완벽한 문장 1개에 200원 이라는 당근을 흔들었거든요....
점점 진화하는 아들내미 땜에 지갑 거덜나게 생겼음돠~~
그래도 기분 좋은건 왜일까요? ㅋㅋㅋ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잠이 덜깨서 했던지
마지막 두줄 빼먹고 했길래 오후에 다시 시키느라 좀 늦었습니다.
애한테 괜히 버럭 소리를 질렀는데 생각해 보니
점점 과부하가 오는 현상 아닌지 싶어 고민 좀 되네요.
이것 저것 너무 많은 걸 시키는 것도 같고..
물어보면 모두 다~ 하겠다고 하니..

초6 /노지호

아침 일찍 주면서, "일등 해보아요!" 하더니 휙 던져주고 갔습니다.
이눔아, 민재는 벌쩌 며칠전에 했단다.. 듣는 둥 마는 둥
다음 부터는" free writing이래." 했더니,
" 전, 오늘까지 할께요." 엥?
점심으로 뭐 먹을거냐 물었더니 떡볶이요.. 하면서 제시랑 떡볶이 사먹으러 둘이 나갔어요.
저, 오늘 점심 안해도 되요.
초3Gemma입니다.
저희 오늘부터 방학 시작입니다.
아이에게 진심으로 부탁했습니다.
부디 싸우지말고 겨울방학 잘 보내보자고..^^
저 장말 멋진엄마이고 싶습니다..ㅋㅋ
relax....relax...
우선 이번 미션부터 릴렉스를 외쳐야 할 듯 싶어요..

초5 Roy입니다
하루전날 한다고 투덜대더니 동생이 하니까 자기도 어쩔수 없이 하네요
원래 첨 시작할때 동생이 초1인데도 불구하고 물귀신작전으로 끌어들였었거든요
지난주도 실컷 놀았는데 이번주도 부산 할아버지댁에 갑니다 겨울방학때 뭣 좀
해보려고 했는데 첨부터 계속 삐걱이네요 저도 레인보우님이나 민재마미님처럼
아이와 사이좋게 지내기라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연말 가족과 함께 따뜻하게 잘 보내세요~~
이궁ㅠㅠ 사진을 올리려는데 갑자기 글쓰는중 댓글등록이 되어 버렸네요
수정으로 이미지삽입이 안 되는군요 이번글도 역시 타이타닉이라서 쉽게 쉽게
했네요 아직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그래도 틀리는게 점점 줄어드니 기분이 좋습니다
같이 가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여~
초3 민정입니다.. 아직 정신세계가 무척 어린 우리 민정양, 동생방학이라 내일 드디어 키자니아에 또 갑니다
초저녁부터 두둥실 날아다니다 sqr하러 앉았는지만 아무리 잡아도 둥실~~( 그리 좋을까요^^::)
엄마가 마침 큰이모 전화 받는 틈을 타서 다 했다고 내미는 민정양!! 의심은 가지만 ^^:: 그냥 마무리 했어요
내일은 종일 아이들 보초병 신세네요 ㅎㅎ
모두 모두 감사드려요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5학년 여아 selina(하늘)
마지막에서 두번째 문장이 잘 안외워졌다고 하네요
언제쯤 되면 틀린거 없는 날이 오려는지 싶지만 그래도 꾸준히에 무게를 두렵니다
요즘은 크리스마스가 지났는지 새해가 오는지 너무 건성건성지나가네요
나이탓일까요 아니면 감성이 메말라가는걸까요...
여튼 1기 님들 새해에도 복많이 받이시고
방학한 아이들과도 최대한 사이좋게 지내보자구요^^

이런것도 도움이 되실랑가요?
영화장면 나올때가 조금 거시기헌디...한두장면으로 그냥 넘어갑니다
시뮬레이션 보니 또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는데...
초등5, 스텔라(민재)
올해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마련해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리구요.
2012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날 되시길 빌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넙쭉~
SQR 1반 여러분 가정에도 행운 가득하시길...
민재는 화요일에 캠프를 가야 해서, 월요일에 #17번과 #18번을 같이 했어요.
쿨하게 한번 쉬자 해줘야 하는데, 소심한 에미가 슬쩍 "2번 빠지면 짤리는데.. 어쩌구 저쩌구"했더니
#18번도 같이 하겠다 하더라구요.
간만에 마지막 문장 통째로 빼먹고는 "머리로는 한번 더 쓰고 싶은데, 몸은 하기 싫어하는 것 같아" 하길래
요번에는 통크게 그냥 두라 했습니다...ㅋㅋ.
Free Writing 추가돼서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면 속이 터질 것 같지만(ㅎㅎ),
무조건 칭찬하라는 박사님 말씀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4 프린스
올해 마지막이군요..
free writing 이라....걱정반 기대반입니다 ^ ^
아마 적응될때까지 또 한차례의 진통은 겪겟지요..
잘 해주길 기대해보면서..
SQR 1기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