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랑질에...울 지원서진맘님에게 복통의 아픔을 드렸군요 ㅡㅜ
자랑질...자제해야징 ~~^^;;;
덕분에 울 이쁜이들 즐거운 Cook Time~갖었으니... 전화위복 ?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크리스마스이브 보내셨네용 ^^
저도 오늘 아무런 이벤트도 없이 평소와 같은 하루 보내고있다가..
소박한(?)재료로 점심에 스파게티해주었더니..울 에릭 엄마는 요리사라며 어찌나 엄지손가락을 지켜세워주던지요.... 흐흐~ 정말 소박했는데...ㅋㅋㅋ ^^;;;
이제 아이들 선물포장해줘야겠네요 ㅎ
멋진 엄마 지원서진맘님~~ 행복한 성탄 맞이하셔용 ~ ^^
애들이 좋아했겠네요.
저희집도 애들이랑 이런거 만들면 넘 좋아라하는데 제가 귀찮아서 잘 안 되더라고요. 그냥 혼자하고말지요.
오늘은 저희도 하루종일 tv와 dvd만 보고 케익먹고 재웠네요.
좋은 추억될 듯 싶네요. 저도 따라해봐야겠습니다. 이상은 좀 낮게 잡고...
메리 크리스마스...
^^
아우 아이들 정말 신났겠어요...
좋은 추억 하나더 만드셨네요///^^
좋은 엄마이시다..
전 케잌 하나와 영화로 땡^^;;
메리크리스마스...
ㅎㅎ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아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즐거워 보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