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크크,,,
새발의 피요,,,
기말고사 때 국수사과영.. 각 과목당 백점을 걸었었지용,,,
백점 5개에 빕스
4개면 아웃백
3개면 아이스크림 케익
2개면 탕수육
1개면 김밥천국,,,,
푸하하하,,,
난 돈 굳었고,,,
어쩌면 하나도 백점이 없는 해나는 급좌절했고,,,으허헝~~~~
kate님 유쾌상쾌통쾌한 글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까지 잘 읽었어요..
얼마남지 않은 연말 뜻깊게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우릴 웃게한 당신.. 새해 복 분명 많이 받으실거에요..^^
저도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하게 키우는 것이 되었어요..민이가 없는게 많더라구요...ㅎ
저는 아직 만원짜리 닌자고 팽이가고 미끼가 되는데..
크면 클수록 비싸지는군요....ㅎ
그랴도 따지지 않고 따라오는 린이 아직 순진 무구한데요...~
ㅋㅋㅋㅋㅋㅋKate님 ㅋㅋㅋㅋㅋㅋ
아 즐거워~ ㅎㅎㅎ
역시 역시 최고 남발하며 읽고 있었어요 ㅋㅋ
처음 책상 사진에 낚이고 ㅋㅋ 두번째엔 아! 이제 책상이 생겼구나! 하고 또 낚이고 ㅋㅋㅋ
캬캬캬캬
마지막은 개콘으로 마무리 ㅋㅋ 역시 끝내주시는 ㅎㅎ
어제 집에서 크리스마스 특집 개콘 보면서 엄청 울었어요
이유는 ㅋㅋ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눈물에, 3주째 비염? 감기? 로 인한 콧물과 함께 엄청 휴지 손에 잡고서 ㅎㅎㅎ
Kate 님 복 받으세요 ㅎㅎㅎㅎㅎ
간만에 웃었습니다. 감사 ㅋㅋ
린 정말 사랑스럽네요. 홧팅!
하하하~!
울 아들은 제가 문법반 신청하면서 '지금까지 공부 제대로 한 적 없으니까 올 겨울엔 영어 폭탄을 맞아보자.'
했더니 어쩔 수 없이 끄덕끄덕 하더라구요.
'다음주엔 자기주도반 신청할거야, 그렇게 알아!' 했더니 어쩔 수 없이 끄덕 끄덕...
ㅎㅎ
올 겨울 오전은 무조건 도서관.
오후엔 잠깐 학원.
저녁엔 공부...
이렇게 계획 세웠어요.
그동안 못 읽은 책 실컷 읽겠다고 벼르고 있는 이 녀석...
학습만화만 잔뜩 읽을까봐 어린이실에 함께 감시하러 가야합니다.
암튼...불편한 진실...와 닿네요.*^^*
우리아이도 작은보상 스티커 한장에도
기를 쓰고 한답니다. ^^
평상시(시험)학업은 그냥 칭찬으로 넘기고
대회에는 뭔가 상품을 걸죠.
이때는 본인도 성취욕을 갖고 합니다.
겨울 방학도 보람되게 잘보내세요.~~
ㅎㅎㅎ^^
케이트님 이번엔 불편한 진실~~~ ㅋㅋ
저도 가끔 아이의 불편한 진실을 알고싶은데.... 아직은 모르겠슴돠 ㅋㅋㅋ
그냥 좋다고하면 좋은가보다 하고~~~ 있네요
정작 아이의 속마음은.... ??? ^^;;
좋다니까 잼있다지까 그냥 그런줄 알려구요. 맘편하게 ㅋㅋㅋ
Kate님 Merry Christmas~ ^^
린의 알찬 방학을 대빵으루 기원하면서..
브라보오 !!
개콘시리즈 늘 대박이예요..출연진들 목소리가 귀에서 쟁쟁 *~~

It's all yours, 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