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Jenny
#153~168 review
또 숙제 올리는 것 깜빡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올립니다. ㅎㅎㅎ

10번 마리아입니다. 번호가 맞는지 헷갈리네요~~~
다들 부지런히 들어오셨네요...
165~168과 리뷰 같이 올립니다.....
오늘 아주 중요한 시험이 있는 날이라 뽀로롱 나가볼께요.....
좋은 소식 들고 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2번 클라라
역시 즐거운 복습편..
아이도 부담없고 엄마도 부담 없었던 한 주예요.
그냥 며칠은 계속 읽어보고, 워크시트를 해보았답니다.
주말부터는 김장이 기다리고 있네요.
다음주에는 다시 편안한 마음으로 오렵니다`~^^

11번 혜완.
워크시트는 아직 안 하고.. (과연 해 줄지도 고민이지만요.. )
복습으로 153-168번 까지 엄마가 문장을 읽어주면 혜완이가 그림찾기를 했어요.
Korea가 나오면 157-160 사이에서 문장 첫 단어로 고르는 듯 해요.
앞으로 32문장 남았는 데, 과연 끝까지 갈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네요.
8번 준이
담주는 제가 대문 열 차례인가보네요. 이러다 꼭 잊어버린다니까요.
놓지말자 정신줄~~~ ^^
복습시간은 역시 즐겁네요.
프린터기를 새로 장만하여 칼라로 프린터했더니 기분까지 화사해지는것 같네요.
앵무새를 어찌나 정성들여 색칠하는지 아직은 어린이가 맞는것 같네요~~~


6번 조셉
rinz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앵무새 색칠하다가 도망갔어요. 초록색은 엄마가 칠하라고 하고요...ㅠㅠ
리뷰할 때가 제일 기분 좋아요.

18. 혜린 #153-168 review
리뷰는 역시 즐겁게 해내네요.
혼자 웃긴 노래만들어 흥얼거리더니 깔깔깔 배잡고 웃겨서 넘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