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들 동영상 너무 잘 봤어요
아이들이 모두 너무 귀여워요~~~막내는 특히~
형이랑 누나가 품앗이로 놀아주고 싶을만큼 귀여운데요~
마지막 문여신 날이었는데 늦었어요
방학 첫날에 아빠까지 오고나니 이것저것 나갈일도 많고 분주한 하루였어요
아이들 겨울옷도 좀 사고 클스마스겸해서 친구랑 저녁도 먹고
아이스크림 케잌도 받구요
방학 첫날이라고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계획대로 할줄알았지만
가족모두....늦게까지 쿨쿨~
그래도 두녀석이 엄마 아빠보다 일찍 일어나서 이것저것 하네요
프린스는 학습지 피아노연습 **영어 듣기 집듣 문법공부
처음엔 문법이 재미있다더니 요즘은 힘든가봐요
아이랑 같이 하면서 저도 조금씩 늘어간다는 느낌은 드네요
방학동안 영어에 올인하자고 했더니 하는건 거의 영어라
많이 힘들겟다 싶어요 아직까지 잘 따라와주는게 감사하답니다
역사책이랑 한글책도 틈틈히 읽고 있어요
큐티는 피아노 연습, 집듣. 북클럽 미션 (시계공부하고 있어요)
한글 책읽기 (방학동안 100권읽기가 목표라네요)
레고 작은거 하나 사와서 두녀석이 만들고 놀고 하더니 아빠랑 잠들었어요
이번 주말까진 아빠랑 함께 좀 쉬엄쉬엄 놀면서 하구요
담주부턴 열심히 달려볼까 싶어요
아...그리고 엄마표의 외로움 저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다들 왜 학원을 안보내냐고.....
그래서 쑥에 들어오면 편해지는것 같아요
우리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맘들이 되면 좋겟단 생각이 들어요~
한주간 문열어주신 세아이와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세아이와 더불어 가족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맞아요....
아이가 셋이니 그리고 대부분의 공부를 엄마표로 하다보니
동네 아줌마들하고 커피 한잔 할 시간도 별로 없죠,,,,^^
저도 그래요...
그나마 도현이 현빈이 어릴때는 아이들 나이 비슷한 엄마들끼리 이집 저집 다니면서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랬는데 ..요샌 힘드네요^^
그래도 그때의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살고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은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참 밝아요...
이렇게 행복한 모습모면 정말 좋으시죠^^
그리고 큰 애가 아기 입에 있던 것도 먹는다니...
우리 큰애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막내하고 나이차이가 덜나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아마도 허니가 막내를 정말 많이 아끼고 사랑하나봐요...
물론 그 사랑은 세아이와님에게서 받은 것이 가는 것이겠죠...
님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 사랑을 많이 줘야지 하는 생각 한답니다...
밖에 눈이 와요,,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내일 아침에는 모두모두 꽁꽁 싸매고 가족이 눈사람 만들러 출동해야겠어요,,
밤새 눈이 많이 많이 오면 좋겠네요^^
우리 집 머스마들은 ....
도현이는 사인의 목표치에 점점 더 다가가서 그런지...
정말 열심히 하네요...
수욜, 목욜 모두 듣기. 읽기, reading K 수학, 국어, 리팍, 한글책 읽기 다 했답니다.
많이 힘들텐데도 참 열심이라서 기특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래요..
현빈이도 열심히 집듣하고, 읽기하고, reading cue도 하고 수학, 국어, 리팍하고 있어요,,,
하지만 워낙에 노는 것과 이것저것 만드는 것을 사랑하는 아이라
가끔 제가 잔소리응 조금은 해야한답니다...
그래도 가능한한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칭찬도^^
그래도 얼마전에 비하며 정말 많이 열심히 하고 있는 거라 기특하답니다..^^
더욱 많이 칭찬해 주고 안아줘야 겠습니다.
아자방님들...우리모두 더더욱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예요... 다시보기를 몇번을 했네요.
역시 포스가 남다르시더니 ㅎㅎㅎ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세아이와님의 노력이 들어있네요..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나기 쉽지않죠...
여기에서 글로 만나는 우리 쑥맘들 넘~~ 좋지요..
아쉬움이 있다면 커피 한잔 찐하게 못하는 것이 ㅎㅎㅎㅎ
외로움도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어제 방학을 하고 반친구들 생일잔치도 하고 왔어요... 저녁에는 팥죽으로 언니네로~~~
약간의 뜬 기분은 어쩔수 없나봐요...방학^^ 크리스마스^^ 연말 등등
오늘도 엄청 바쁜 하루를 보내고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토미의 수^^ 목^^
수- 바쁜 관계로 혼자서 집중듣기 4권, 플링......
목- 역시 생일파티..이모네 등등으로 늦은 11시에 집중듣기 2권, 플링은 오후에 잠깐 했어요.
방학은 시작되었는데 여기 저기 기웃거리느라 학습이 제대로 되지를 않네요..
아무래도 이번주까지는 들뜬 기분을 어쩔수 없을듯 해요...조금씩 집중듣기만 해야할듯하네요.
일주일 동안 대문지기 하시느라 수고하셨고...감사합니다.
아자방 친구들이랑 맘들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아이들 아가쳐다보는 모습이 넘 이뻐요~*^^*
저희도 집에 아이들하고 있음...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는지..금방 아침먹고 간식, 점심먹고 간식 돌아서면 바로 저녁이네요~ㅎ
일할때엔 일하느라 아파트 친구 못만나고..일안할땐 둘째가 어린이집 안가니 아파트 아줌마들 수다에 참여하기 힘드네요~
아는 사람도 많지않고..이사오기 전엔 아파트에 친한 사람들이 많아 하루종일 이집 저집 재미나게 돌아다녔는데..어느순간 이게 뭔짓이지?? 아이들은 다 방치되어 있고 내 의지와 달리 흘러가는 시간들이 넘 아까워.. 이젠 안합니다~^^::
기냥 내 강아지들 품에 안고 하루종일 뒹구는게 좋답니다~ㅋ 좀 외로워도..ㅎㅎ
어제 갑자기 친정집에 왔습니다.
방학도 하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와서 ,,과감히 오늘 태권도 한번 접고 왔지요~^^
항상 느껴지는 이 친정집의 따뜻함에 오늘 기분이 엄청 좋네요~*^^* 나이가 들어도 엄마가 좋긴 좋아요~ㅎㅎ
이번주 min은 집듣반에서 진행하는 집중듣기(매일 1-2권)와 매직스쿨버스 dvd 시청, 온라인학습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담주 월요일에 아주 평범하게 문만 열께요~^^* 기대사양합니다용..ㅋㅋ
ㅎㅎㅎ세아이와님 한주동안 정말 수고하셨어요~!!!
글읽는 내내 흐뭇하게 웃고 있었네요...다들 그러시겠지만 세아이와님과 공감하기 떄문이겠지요...
찡하게 눈물이 나는것도 저처럼 흐뭇한 기분도 다 그런 시기를 경험해보았기 때문이겠지요...
외로워 마세요~ 여기 이렇게 좋은 님들이 가득하잖아요~
공감이 없는 관계는 스트레스 온상이지요...
나이가 들수록 나와 다른사람과 어울리기가 참 어려워요~상대가 나쁜것도 아니고...나와 다를뿐...정답은 없다지요?
그냥...공감이 이뤄지는 이곳에서 자유롭게 쑥쑥 자랍시다. 우리!!!^^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우리 캐서린은 호리블 진행 착실히 잘 하고있네요... DVD시청 넘 과하게 즐겨주고 있구요(시간 단속 요)
이런저런 소소한 시행착오들은 조정해가고 있답니다. 화이팅!
애기보는 모습이...너무 이쁘네요...ㅎㅎ
갑자기...부러워졌어요...ㅠㅜ
사진 한장으로...이렇게 감동을 먹을줄이야...
유난히 남매들의 정이 깊어보이는건 왜 일까요...
일주일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감사드려요
저두 큰아이 학교보내놓고선 학교엔 거의 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마들도 몰랐고 학습지 머가 좋은 지도 몰랐다죠...^^
마리는 빨간펜을 3개월정도 했었는데...
결국 정리했었요...선생님이 왜 오셔야 하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엄마와 아이들의 따라 다르겠지만 전 그렇더라구요
가능한 더 많이 현경이와 둘이서 가보려구해요
그러다가 엄마가 빠지고 현경이가 잘해주면 좋겠지만
아니면 그때가서 생각해보려구요...^^
그런데 현경이가 2학년이 되고 반장이 되고보니
엄마들과의 교류가 전혀 없어도 좀 힘들더라구요..^^
청소들어가는것도 반장엄마의 일이 되다보니...
그래서 1학년때도 뜸했던 엄마들 모임에 참석하게 되네요...
오늘아침에는 현경이가 태훈이 영어책을 읽어주었네요..^^
4권이나...물론 짧은 문장으로 된것들이었지만요
froggy gets dressed는 북크럽에서 진행했던 책이라
그런가 잘 읽어주더군요....
역쉬 듣기도 많이 중여하지만 좀 힘들더라도
집중해서 읽었던 책들이 기억에 오래남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러라구요
현경이가 froggy 읽기를 정말 싫어했었는데
지금 넘 수월하게 읽는걸 보니....흐믓햇었요.
어제가 동지였는데
마리는 팥칼국수를 넘 좋아하는데 어제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지금 팥을 삶고 있어요....
오늘 점심은 팥칼국수.....^^
친정부모님이 전라도가 고향인분들이라서 어려서부터 많이 먹었거든요...
(전 5살때 설올라왔고요.....)
시댁어르신들도 전라도가 고향이시라서 신랑도 좋아해요
팥칼국수는 사서 하는 면은 맛이 덜해서 귀찮더라도
밀가루 반죽을 해서 밀어야해요...--;;;
하지만 가족들이 다 좋아하니...우짤수 없이......^^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세아이와님 쓰신글 보니..... 울컥.... 했습니다.
외로워 외로워.... ㅋㅋㅋㅋ
저도..... 아파트에 친한 맘들이 많지 않았어요..
오로지 한명 아니면 두명... 정도만.. 그것도... 제가 허락한 시간에만 만날 수 있는거죠..
아이들이 놀 시간이나.. 아니면... 아이들이 유치원 간 시간이나..
그렇지 않은 시간은... 절대 절대 안되었었거든요..
그래서.. 대화를 할 수 없어서.. 인터넷 카페에 기웃기웃.. 블로그에 기웃기웃...
영어를 시작하면서는... 쑥쑥에 기웃기웃 거리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
이틀간... 울 아그들 뭐했을까요..
늘 하는.... 듣기, 읽기, 보기는... 꾸준히 했어요...
영어책 듣기 : 에이투지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에이투지 매일매일 1권씩
문제집 : The basic way 2 하루에 한 유닛씩
이글 쓰고 있는 도중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왔어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레고를 조립하기 위해... 아침에 듣다 만... 영어책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듣기 끝나야... 조립할 수 있다고 했거든요...ㅋㅋㅋㅋㅋ
다~~~~~~들 아자방 맘님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막둥~ 막둥~ 노래 따라부르네요. 옆에서 제시가요.
아이들이 예뻐요. 막내는 그냥 .. 아주 귀염둥이구만요.
헉 헉 .. 요즘 제가 좀 이리저리 정신이 없네요.
일빠.. 해야하는데, 이렇게 한 참 시간이 지나서 글 올려요.
방학이다, 모다 하여 아이들 영화도 보고, 친구들이랑 이리저리 어울려 다녀서 학습 며칠 끊겨있어요.
Holes도 아직 다 못 보구요,
그동안 역사에 완전 관심이 없더니, 어린이 삼국유사, 삼국사기.. 한권, 두권씩 뽑아서 재미있게 읽어요.
흐름을 잡고 읽을 수 있도록 제가 옆에서 조금씩 신경을 써줘요.
방학이 시작되었는데,달라진 게 없어요.
내일은 이브고, 모레는 클 마스고, 월요일부터 계획대로 잘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세아이와님... 정말 일 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그간, 약간은 잊었던 아이들의 맑은 모습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시네요.
짱이여요~!
싱그러운 영상으로 저희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심각하게 세상 살 필요 없는데 말이죠.. 바로 옆에 웃음 청량제 하나씩 있쟎아요.ㅎ
저는 엄마표 영어하시는 친구 엄마를 만났어요.. 왜 힘든것을 사서 하냐고.. 서로 말을 주고 받기도 합니다...
그래도 아이 성장하는것 보면 기쁘쟎아요.. 힘나쟎아요..ㅎ
아침에 들어오기가 힘들것같아서 와보니
벌써 문이 열렸네요.
세아이와님 일주일동안 소중한 세아이 모습을보게되어서 기뻤습니다.
확실히 사진을 보면 더 친해지고 가까운 사람처럼 느껴지네요.
소리는 줄이고 봤지만
넘 예뻐요.
세째가 저희랑 개월수가 비슷해보이네요.
태어나기전부터 노래도 만들어서 예뻐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큰애가 애기같이 굴때도 있지만
어쩔때 벌써 이렇게 컸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슬플때도 있어요.
땡깡 심한 둘째이지만 애기라서 예쁜건 어쩔수가 없어요.
저도 둘째 태어나니 거의 방콕에 집에 있습니다.
외롭기도 하고 누가 오셔도 시간이 없긴 하네요.
다행히 친한분도 애 셋인데
1월달부터 영어학원안가고 책 읽히기 동참하기로 했어요.
저한테 불안해지면 자기 응원해달라고 하네요.
그리고 책도 서로 바꿔서보자고 했네요.
그엄마가 a to z 사고 전 캠존슨 사기로 했어요.
한글책은 저희집보다 한참 앞서 있어서
영어도 금방 앞설꺼같아서 책 나중에 바꿔보기 어려울지도 모르겠지만
우선은 같이 할 수가있어서 좋아요.
전 영어욕심은 조금 내려놓아서 그런지 괜찮은데
수학때문에 항상 조바심이나요.
수학 싫어하는 아이여서 아주 쉬운 개념용 문제집만 샀어요.
친구 아이가 저희집에서 수학문제지 푸는 모습을 보았는데
대하는 자세가 너무 틀려서 한숨부터 나오네요.
심화푸는건 부럽지 않은데
얼굴표정이 편안한 얼굴로 풀더라고요.
저희는 하기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고요.
지금은 쉽게 느끼라고 1학년 문제집 풉니다.
그래도 싫어한다는게 문제네요.
이번 방학을 계기로 바이올린 정리했어요.
바이올린은 연습을 집에서 하지 않아서 이렇게 하려면은 그만두라고했네요.
바이올린은 특히 연습을 하지 않으면 늘지 않는 악기여서 계속 이야기 했는데
선생님과 배우는것은 재미있는데
집에서 연습하는것은 재미가 없다네요.
피아노를 더 집중해서 연습하려고합니다.
피아노는 틈만나면 치고 즐겨서
전공을 시키고 싶은 맘도 솔직히 들었는데
음악전공하려면 보통 어려운게 아니라는 글을 보니 주저하게 되네요.
고학년때 하루에 열시간씩 연습한다는 글을 보니
공부가 더 편안한길이라는걸 알게 됐어요.
음악하는분들 존경스러운 마음이 그냥 생기네요.
어느길이던지 편안한건 없나봅니다.
고민은 잊어버리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세아이와님~~~~~~~이른 아침부터 저 눈시울 붉어지더니..결국 쓰윽 닦았슴돠...
세아이와님 책임지셔욧~ ㅋ 저 세아이와님 사랑하게 되었어요 흐흑~ 어쩌지? 또 짝사랑시작인가? ^^;;
어쩜.... 정말 훌륭하신분.....세아이들 정말 넘 멋진 엄마의 울타리안에서 사랑스럽게 자라고있군요 ^^
글구.. 저노래가?? 무슨동요지?? 두세번 다 시 들어봤다죠 ㅋㅋ 그러다가 글 마지막쯤 읽어보니..
아하~~~ 이해했다는 ㅎㅎㅎ 앙~ 어쩜 넘 예뻐요~~ 아이들이 ^^ 막내의 피날레~ 멋져멋져 ㅎㅎㅎ
마지막 사진에서도 울컥!!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
맞아요.. 외로워요 ^^
저도 그냥 맘 맞는 분들만 만나고.... 우르르 모여있는곳은 좀 피하는편이네요... 전혀 생각이 다르고 아웃사이더로 앉아있느니... 괜히 맘에도 없는말 지껄이느니~집에서 정신수양을 하는게 훨~ 낫죠 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모인거 아님니껴?!!! 세아이와님 ^^
세아이와님 덕분에 일주일 행복가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수고 많으셨공..아이들에게도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ㅎㅎㅎ
^__________________^
일주일이 어찌 지나갔는지...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슴돠... 정신차리고보니.. 어제 방학식을 했네요 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실컷 놀라했어요 ㅎㅎㅎ
저도 오전에 친한 언니네 집에가서 일좀(진저쿠키 만들기 도전한다길래 ㅋㅋ) 도와주고 왔다죠 ㅋㅋㅋ
팥죽한사발도 얻어먹공 ㅋㅋㅋ
오늘 에릭 원에 보내고 아이린과 대충 생각해놓은 계획들 정리하려구요^^
매일 매직트리 집듣 1권씩 진행~
어제 또 마틸다영화봤음... ㅋ
근데..한글자막을 넣어달래요;; 너 다 알아듣는다며.. 하니 알아듣긴하는데 확실한건지 확인하고싶데요 ㅋㅋ
글구.. 해설하는 아저씨말은 좀 못알아듣는 것도있고... 마틸다 선생님 목소리는 넘 작아서 안들리는것도 있다공 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번한번만 자막넣어줄께... 하고 넣어주었어요 ㅋㅋㅋ
아~~~ 방학입니당 ~ ^^
알차게 보내고싶어요... 놀러도 다니공~, 책도 많이~~~~~~~~~~~읽고 ㅋ
집듣도 열심히~ 스피킹에 주력하고싶은데... 저의 역량부족으로 어찌 도와줘야할지..
에효~기본에 충실해야죠뭐... 많이 듣고 따라해보기 ㅋㅋㅋ
아자방님들~주말...크리스마스 잘 보내셔용 ~~

세아이와님 일주일간 대문지기 수고하셨어요~
어쩜~ 막내 너무 예뻐요.. ^^ 저렇게 귀여울수가~
식사안하셔도 세 아이들 보면 배부르시겠어요. ^^
저도 주위에서 저보고 너무 공부안시킨다고 걱정하는 엄마예요.
책은 많이 읽는데 책만 많이 읽어서 되냐고 합니다.
물론 그렇게 문제집시키고, 학습지 시키고 매일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
아직 저학년때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히고 경험시켜주고 싶고 그렇거든요.
살아보니, 점수나 대학이름도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더라구요.
나라를 옮겨가면서 여기저기 살아보니, 더더욱 지금 배우는 커리큘럼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도 생기고...
다행히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서 하루에 15권 이상의 책을 매일매일 읽는데,
어느날은 Tornado와 Hurricane, Tsunami 의 차이에 대해서 연구하면서 관련 영상을 찾아달라기도하고
어느날은 Weather와 날씨를 바꾸는 과정들, 얼음 결정이 맻히는 원리에 대해 궁금해하기도 하고,
포유류와 어류를 결정하는 기준에 대해 궁금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저랑같이 encyclopedia를 찾아보기도하고, 유튭에서 영상을 찾아보기도해요.
지금은 노는것같지만 이 지식이 쌓이고, 본인이 찾아공부하는 습관이 들여지면
지금 학원다니면서 학습지 푼 아이들하고 사고의 차이가 생길거라 생각하거든요.
이번주에는 파충류에 대해 두루 섭렵하고 각종 뱀류에 대해 연구하고 지냈네요.
제발좀 순화된 책좀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아이 성향이야 어쩔수없는것같구요.
수학 계산은 어쩔수없으니 수학책만 한권 방학내내 풀려보려구요.
이사하는 동안 내내 가지고 다녀야 되어서 최대한 적게 가지고 다니고
대신 경험 많이 하고, 군데군데 들르는곳마다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보리라 생각합니다.
세아이와님도 좋은 겨울되시고~ 아이들 예쁘게 너무 잘 자랄거예요.. ^^
아오 아깝다 이빠.. ㅜㅜ 세아이와님 외로우시군요. 저도 무지 외롭답니다. 전 동네 엄마들하고 차 마시고 그러는 일은 없어요. 예전에는 그런 일상이 부럽기도 했고 낮에 삼삼오오 모여서 놀이터에서 애들 놀리고 이야기하는 거보면 베란다에 매달려서 저기에 끼고 싶다. 그런 생각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서진이 임신하면서부터는 생각이 바뀌어서 그냥 저 열심히 살기도 바빠서요. ㅜㅜ 어쩌다 가끔 그런 기회가 있으면 남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 보여주는걸 낙으로 알고 살고 있어요.
관심사가 저랑 똑같으시네요. 학원은 되도록 안보낼 생각이에요. 일단 지금 피아노는 직접 가르치고 있고
그 외는 아이가 아직 별로 하고싶은 생각이 없는것 같아서요. 태권도도 원하길래 했지만 본인이 싫다고 그만두었고.. 학습지도 방문학습지 말고 그냥 스스로 할 수 있는 그냥 문제집 정도..
동생이 먹던거도 먹는다니.. 우와.. 전 첫아이 첨에 낳고 코가 손에 묻었을때 얼마나 부들부들 거렸는지...ㅋㅋ
똥 싼거 보고 기겁하고 ㅋㅋ 물론 둘째때는 안그랬지만요.
큰애가 엄마 노릇도 할것 같아요. 기특하네요. 그림이 그려져요. 좀 고달플수도 있겠지만요.
저도 집에만 있어도 넘 바빠요. 그런데 세아이님 오죽하시겠어요. 에효.. 외로운 밤입니다.
졸려서 공부도 안되고 자꾸 컴이 에러나서 여러번 하다가 결국 지금은 피곤해서 이제 자야겠어요.
근데 동영상 보니까 정말 애 하나 더 낳구 싶어져요.. 안돼안돼 그럼 애 낳고 키우다 인생 다 갈라.. 이제 겨우 한시름 놓으려고 하는참인데.. 어쩜 너무 예쁘네요. 큰애랑 둘째도 이쁘고 가운데 있는 막둥이도..^^
이 영상 찍으면서 얼마나 아이들이 사랑스러웠을까 괜히 마음이 울컥합니다. ㅜㅜ
자꾸 자꾸 보게 되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아자방에서 계속 마니마니 봐요. 앞으로 쭈욱~~!!
1빠네요 ㅎㅎ
요즘 세아이와님같은 분 아주 부럽습니다.
연말이라 저녁 모임이 두 번 있었지요.
하필 두 번 다 남편도 회사 회식이 있었구요.
초4딸...혼자 놔두고 밤에 나가기 뭐해서...같은 아파트 사는 딸래미 친구 데려다가
같이 놀게 해놓고.....
나가서 노는데 맘이 편해야 말이지요.
남의 집 딸래미 한밤중까지 있으라고 할 수도 없고....
제가 평소에 워낙 밤 외출이 없는 사람이라 살짝 밤문화를 즐기고 싶은 마음도 들고...
...........
밤문화뿐만 아니라 둘 셋이면 아주 잠깐씩의 외출이 가능한데
딸 아이 혼자라 그게 참 맘이 안편하더라구요..
세아이와님....복받으셨어요....
가족모두 행복한 연말 되세요.
동영상 잘 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