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남 헥터
반씩외웠는데 퇴근하고 써놓은걸 보니 뒤의 반쪽만 썼네요.
뒤의 반쪽이 더 길으니 봐줄랍니다~
저희집은 빼먹지않고 하는것에 의미가 크니까요~~

초5트로이맘
이사하고 전학하고 학원레벨테스트받느라 바븐 와중에 아이는 5분만에 뚝딱했는데 제가 늦게 올렸네요 조바심나던걸요 아이는 예전부터 하던거처럼 넘 잘해서 아이에게 제가 놀라고있는중이예여 재밌데요 감사드려요


초5 Rolla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할일 없이 괜히 바빴네요. 담부터는 이러지 않도록.....
학년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좀 부담스러운가봐요
잘 못할까봐ㅎㅎ
그래도 안할려고 하지는 않아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꼬~옥 날짜지켜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하느라 마니 늦었네요 그래도 하자니가 뚝딱 해내는 울아들 한번에 썼네요 하나도 안 틀리구여 메리크리스마스
초3/여/cherrina
두 번째여서 수월하게하네요.
처음에는 어렵다고 하더니,
한 문장을 5번씩 읽어보니, 막상쉽다고 하네요
본인 스스로도 자랑스러워 하는것 같아요.


문장을 5번씩 읽더니 막상 쉽다고 하네요..
본인 스스로도 자랑스러워 한것 같아요...
초3/남/대니
어제10번 읽고 보고쓰기만 했어요.
오늘 5번읽더니 암기가 되고,
첫줄만 보지않고 쓴 경우랍니다.
시간 여전히 15분이상...
오늘은 대니의 쓰기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한
순간입니다.
매우 기쁘답니다.
빨리 SQR3.4가 배달되길 기다립니다.
대니의 변화가
눈오는 이밤 설레기까지 하네요.
모두들 화이팅!!
울 대니 쓰기는 SQR반 덕분에 시작에다가 희망이 더해지고 있답니다.

초3/여
저도 늦었습니다. 아버님 제사준비로 좀 바뻤어요.
우리 아이는 여전히 햇갈려하고 일부분 틀려주지만
말하기할때와 취약부분이 같음을 알고 첨삭하면서 신경을 쓰더라고요.
바로 고쳐지진 않겠지만 인지하는것 자체가 큰 수확이라 생각하고
또 탄력적으로 해 주기에 너무 예쁘기만 합니다.
아주아주 춥네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요즘은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친정아버지가 가벼운 증세로 병원에서 간단한 수술을 하실 려고
동네 병원갔다가 백혈구 수치가 높다해서 종합병원가니 백혈병이랍니다. 다행히 약잘드시면 옛날하고 틀려서
완치율이 높다고하니 한숨 돌립니다. 어제 병원모시고 가느라 둘째 제대로 못봐줬더니 결국 한장은 밤에하고 아침에 다시 하더이다. 입으론 잘외우는데 쓸 때 안되는 거 보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될까봐요...
여러분들도 부모님이 증세가 있으면 가볍다 여기지 마시고 꼭 병원모시고 가보셔요...
초 5 남 Kevin 입니다..
넘 늦은 나이에 시작해서인지 아이가 넘 부담스러워해서요...
고민이 많습니다...어제 저녁부터 반만하라고 했더니만 낼 아침에 한다고...
아침에 겨우 적어 놓았네요...
약속을 못지켜서 죄송합니다...


초등4 남 scott 입니다.
마감시간지나 숙제 올리네요
수요일날 아들내미 바빠도 해야 한다고 다그치고
이제야 올려 약간 미안한 생각이 들어요
부지런해야 생존할수 있는데~~~~~~
초3/여/kelly
늦게 올리네요. 방학이 되니 아이도 저도 여유로워서 좋지만
담주부턴 두 아이들 세끼 해먹어야 되니 바쁘겠죠? ^^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전 사진 올리는 게 힘드네요. 다시 배워서 올리겠습니다.
첫번째보다 쉽게 할 줄 알았는데 시간도 더 걸리고 쪼금 더 틀렸씁니다. 세번 쓰는 것도 힘들어 하는데 다독이며 세번 다 쓰게 했습니다.. 제가 열번채우면 쉬워질거라 했는데 "정말그럴까" 그러더군요.
제 생각에는 좋은 기회인데 우리 아들도 좋은 기회라 생각했으면 합니다 (엄마 마음으로)

부랴부랴 올려요.
우리에 목표는 꾸준히 인데 어째 .......
초4 남 David 예요~
오늘 친구들과 크리스마스파티가 있어서 어제 미리 해두었어요~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밤이예요.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모두들 행복한 방학 맞이하세요~~



초3 캐서린 이예요...외우는데 5분안팎으로 쓰는데 3분정도 걸렸네요...
학원과 병행하면서 해볼려고 하는데 제가 컴맹이라 사진올리줄을 몰라
애먹었어요.. 올해는 귀국후 학교적응하는거에 의미를 두고 많은 학원은
다니지 않았어요..꾸준히하는 피아노와 영어 책읽기에만 올인했네요..
그래도 오자마자 1등도 하고 나름 학교에 잘 적응해서 다행이다 싶어요..
겨울방학은 아직 계획이 없지만 sqr꾸준히 하고 플룻이나 바이올린중에서
악기하나 더 하고 싶은데 결정이 어렵네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감기조심하시고 년말에 올해정리 잘하시고 새로운계획
으로 내년을 준비하는 시간 가져보세요
SQR#1은 메일을 늦게받아서 하긴했는데 올리지 못했네요..
다음부터 열심히 올릴께요..
오늘 아이들이 늦게 까지 연습해서 지금에야 올립니다.
열심히 한 아이들에서 화이팅합니다.. 아자


오늘 두번째는 훨씬 수월하게 끝냈네요.
아이도 즐겁게 시작했구요 처음보다 그새 익숙해져서 인지 오류부분도 좀 줄었고 걸리는 시간도 줄었답니다.
컴에 올리는 작업이 번거롭긴 하지만 뭐 엄마가 그 정도는 열심히 해줘야지용~


초4 michael과 초3 brian 입니다.
아직도 암기가 쉽지는 않네요.
쓰는 시간은 빠른데, 암기하는 시간이 넘 걸린다는 --;;;
3분동안 다 외우는 수준이 되려면 한참 걸릴듯 합니다.
그래도 안한다고 안하고 하는걸 보며 다행이라고 속으로 안심했어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초3 남아, 대니
어제 라우드 리딩10회 한후
오늘 보고 쓰기를 15분만에 끝냈습니다.
여전히 암기에 어려움을 느끼지만,
sqr3 부터는 주말부터 암기를 해보기로 하였답니다.
사실 이번이 쓰기는 처음인 경우라서
암기후에 쓰기도 만만치 않을 것 같긴하답니다.
sqr10정도까지도 꾸준히 하고 있다면
울 대니도 불안하지만, 안보고 쓰기가 익숙해져 있을 수도..
희망을 가져봅니다.
대니가 이 장면을 보고,
왜 마감시간을 지켜야 하는지 묻네요.
우리가 이것을 포기하지 않기위해
약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네요.
다른 아이들의 훌륭한 쓰기에 다소 비교가 되지만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초2 joy
오늘은 하기가 싫었나봐요..오류는 많이 없는것같은데..시간이 무지무지 많이 30분이상 걸렸어요..
시간을 딱 정하고 하는것이 좋은것인지...그냥 외우고싶은만큼 외우고 쓰는것이 좋은것이지 모르겟네요..



초4 James
신나서 의욕적으로 한거에 비하면 오류가 꽤되네요.
시간은 외우는거 쓰는거 모두 3분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부담될까 아이보는데서
재지는 않았어요.

초4Rose입니다.
두번째도 반씩 나눠서 하구요 일단은 시간은 제한 없이 했습니다.
좀 더 익숙해지면 시간을 줄여가며 하려고 합니다.
sqr을 하는데 Rose가 갑자기"야호~ 찍었는데 맞았다 ㅋㅋ"하며 웃습니다.
"뭐 찍었는데?" "biscuit 단어 생각이 안났는데 그냥 찍었어. 엄마, 나 잘했지?" 하며 활짝 웃네요.
그래~ 찍어도 괜찮으니 이렇게 웃으며만 해다오!!!


두번째라고 사진 올리는것도 수월하네요 ㅎㅎ
correct and rewrite 하는데 너무 기특해서 예뻐해줬더니 많이 못썼어요.
담엔 말걸지 말아야겠네요^^


초4 에디입니다.
처음에 싫다고 뻐팅기더니 두 번째는 조금 나아진 듯해요.
에고, 이게 웬 고생이람, 하면서도
다른 분들 보면서 기운을 내봅니다.
애쓰시는 모든 엄니들과 아이들에게 기를 모아 보내드립니다.^^
초3 Gaia입니다.
이번엔 시간도 더 걸리고 어렵다더니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채점은 아이가 하게 해서 일일이 단어마다 동그라미가 있네요.
곧 꾸준히 하는 습관이 잡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4 julie입니다.
두번째인데..벌써 하기 싫다고...ㅠㅠ
에구...


초5 Emily입니다.
오늘두번째입니다.
어제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한장만했습니다. 빈칸쓰기는 건너띄고요.
시간에 쪼들려도 투덜되지않고 해나가는것만해도 칭찬받을만하지요. 저는 그리못할듯해요^^
몇번읽고, 쓰고, 첨삭도 혼자 다하고.,,
이것만 스스로해도 칭찬해줄만한데, 어미맘은 완벽했으면하는 맘이지용~~~

초3 남 Terry입니다.
화요일 날, 아이가 쓴거 사이트에 올리고, 보여 주니 세상에나 넘 좋아라 하네요.
업된 기분으로 , SQR 2 했네요. 아이에게 5분의 시간을 줬는데.....
아직은 무리~ 앞으로는 천천히 해야겠어요.
아이에게 칭찬 듬뿍 주세요.~
아, 그리고 닉네임이 뽀뽀로 아빠인데... 사실 엄마입니당.^^;;
사진이 안 올려지네요ㅠㅠ 저녁에 다시 올릴께요.

초5남 harry입니다~~
저번에 한번하고나서 바로 또 하고 싶다고 해서 몰아서 2개를 해서
여유있게 제가 글을 올릴수 있네요~~
오늘부터 방학입니다~엄마들한테는 힘든 방학이지만 아이들은 오늘이
방학이라고 좋아서 학교를 갔네요~ㅎㅎ
다음주에는 중간에 화~목까지 스카우트야영을 가서 잘 할 수 있을지...
그래도 열심히 해보렵니다~~ㅎㅎ


초3/남/몽구
저는 아직 다 완성 못해서 오늘 한가한 시간 맞춰서 마무리해서
오후에 올릴게요
어젯밤에 그놈의 드라마가 뭐라고...사실 저도 무쟈게 보고 싶었으나 ㅎㅎ
듣기랑 읽기 마무리하고 좀 놀다가 '뿌리깊은 나무' 보면 되겠구나 했지요.
어쩌다보니 오늘 숙제 올리는 날이란 걸 뒤늦게 알게 되어서
드라마시간은 다가오지, 몽구는 애가 타지...ㅎㅎ
잘 외워지지 않는다고 결국 눈물바람까지 했다지요. 두장까지 마무리하고
무사히 드라마는 재미나게 보고 잤지요.ㅋㅋ
급하게 하다보니 이런 부작용을 일으켰네요.
이번에 글씨도 어찌나 날라가는지 ㅉㅉ
마지막 페이지 마무리는 멋지게 해서 오후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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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완성해서 올리지만 처음에 암기할 때 잘 못한 탓인지 끝까지 어설프게 했네요.ㅎ
글씨도 엉망이구.흠..
그래도 어제 어설프게 암기한 문장을 오늘 한번에 다 썼네요.



오늘 아이 방학식이에요.
학교 가면서 sqr사진 꼭 올리라고 당부하고 가네요^^
이번에는 반씩 나눠서 했습니다.
천천히 부담없이 하려구요...
어제는 나머지 반을 마치면서 "생각보다 흥미롭네~~" 이럽니다.
여럿이 같이 하고 사진도 올리니까 책임감도 느끼며 열심히 하려하네요
꾸준히 하면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자리 만들어주신 홍박사님 거듭 감사드려요~
(초4 남)울아들 2번째 웍시트는 더 신나서 의욕적으로 하네요..
기특하고 예뻐서 궁둥이 좀 두들겨 줬습니다.
"엄마, 하나도 안 틀리고 완벽하게 하고싶어"하네요.
이런 멘트를 날리다니 기뻐 눈물 나올뻔 했습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