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제출합니다.
12월 26일에 했습니다.
24,25일 크리스마스 행사로 교회에서 너무 바빴습니다. 할머니 병문안도 다녀오그요.
주니비 존스는 많이 보고 쉬워서 인지 제법 잘합니다.
4학년 딸 스마일 걸이 참여중입니다.
모두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추워서 웅크리고 계시나요?
방학해서 얘들이랑 알콩달콩 잘들 보내고 계시지요.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5학년 아들은 난생처음 문법 공부하려고 책도 주문해 놓은 상태구요...
3학년 딸도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초5 Roy
방학과 함께 크리스마스도 신나게 보내고 이제 올립니다
모두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계획을 세우신거 같은데 울집은 놀 계획만 실컷 잡아놨으니
조금은 걱정 되네요ㅠㅠ

초3/ 앤젤라
지난주 여행다녀오고 오늘 또 성탄절...
점점 게을러지네요.
그래도 몇번읽더니 쓰윽 해낸는 딸램 기특합니다.
어느새 자라서 산타선물이 엄마에게서 오는 것도 다 알고...
한해를 며칠 남겨두고 감사할 일들이 참 많네요.
특별히 홍박샘님과 제가 하는 집듣의 브죵님 참 감사드려요.

초3,초5 남자아이
영재원 원서 넣고 이래저래 바빠 많이 참여를 못했어요..
부랴부랴 어제 글 올렸더니 #16이 아니라 #13을 해서 올렸더라구요~..ㅋㅋ
오늘 저녁 크리스마스임에도 불구하고...개콘을 보기위해서...열심히 방금 #16을 마쳤네요.
마지막 면접을 금욜날 봤는데...합격발표가 바로 났었나봐요...
교육청 홈피에 발표가 언제나나 하고 들어가봤더니..벌써 발표가 났네요.
두아들녀석 모두 합격했네요~...앞으로 남은기간 sqr 열심히 할께요~.
(근데...아직 제가 제명이 됐는지 안됐는지도 모르겠지만...일단 삐집고 들어와서 글 남깁니다..)

초3 남자아이 harry 입니다
방학식과 클수마스를 거하게 보내고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풀어진 정신을 SQR로 가다듬고 월요일부턴 방학계획표에 매진해야 겠죠??ㅋㅋ
제가 감기몸살로 아빠가 같이 해주었답니다.
한숨 푹자고 일어나니 마무리되어 있는 SQR
아빠와 아들 모두 궁뎅이 한번씩 두들겨 주었답니다.^^


초4 에드워드 입니다.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거기도 눈 왔었어요?
여긴 어제 아침에 잠깐 왔네요.
그런데 치사하게도 제가 아침에 9시 쯤에 수영 베울러 문화 회관 안에 들어갔는데, 엄마께서 그때 눈이 왔다 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나오기 전에 눈이 그쳤다네요.
어이가 없어서요. 올해는 눈도 못보고 지나칠련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연말 지내세요~
4학년 izzie입니다.
저도 지각이요... 어제 아이친구 3명이 와서 sleep over하고 오늘 아침 눈온거 보고
신나서 나가놀고...오후에 친구들이 갔는데 저녁에는 또 친정에서 저녁모임이 있어 갔다왔다지요.
집에와서 sqr 바로 했어요...외우기는 어제 친구들 오기전에 했었거든요..
지난번에도 너무 힘들어했었는데...오늘은 외우기만 몇번째 다시 해서 그런지 수월하게 했습니다..^^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저희 아이는 외우는걸 정말 정말 싫어해서...
언제까지 해야하냐고 자주 물어봐요. ~
저는 제 아이의 특성을 나름 고려해서 초도 재지 않고
쓰기도 마지막 페이지만 쓰게 한답니다.
그런데도 요놈이 입이 이만큼 나왔네요.
안하면 홍박샘님한테 짤린다고 했더니... 거짓말이라고 하는데...
홍박샘님의 뜨거운 맛을 봐야아나... ㅋㅋ
1월부터 자유로운 글쓰기를 시작한다고 하시니... 반가운 말씀이세요. ~~
아이한테 말해주면 좋아할거 같아요. ^^
홍박샘님과 우리 글쓰기 어린이, 어머니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어요. ^^

늦었네요 숙제..
수요일에 #15 를 밀려서 하고 저번것에 끝에 숙제를 제출하고
연거푸 목요일에 #16을 했더니
불만 가득한 영재 하느라 오래 걸리고 외우는건지 시위하는건지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승재는 그래도 수월하게 진행 했는데요.
Alex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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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 3


정말 sqr 하면서 얻는것도 많지만
다른것 영어책 읽기, 듣기, 유창성 등 못하고 있어요.
화이트 크리스 마스에 , 메리 크리스 마스입니다.
초5 규빈
지각이네요~~ 어제 밤에 했는데 제가 일찍 잠들어 버려서 올리질 못했네요...
규빈이는 요즘 잭파일과 스파이더윅을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 듣기는 아서를 하고 있어요..
쑥쑥 친구들에 비하면 ㅎㅎ (비교는 금물이지만 안할수 없는것이 또 엄마의 마음인지라..)
방학때 확조여볼까 하고 집듣반과 문법반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한가지라도 잘해보자는 생각에 신청안했는데 했어야했나 하는 아쉬움도 살짝~ 남네요.
쥬니비는 4학년때 읽고 듣고 한것 같아요...본거 라고 좋아하더니 쓰기는 쉽진 않아보여요.
시간도 많이 걸렸다고 안쓰고.... 요즘 밥먹을때 아서듣는데 지난번 sq에 나온거라고 반가워 하네요.

3학년 세현이예요 ^^
시범메일 잘 왔어요. 감사합니다~~
며칠부터 부루마불 게임에 빠져서 어제 SQR 못하고 온가족이 게임 하다가 밤 12시에 잠들었는데,
오늘도 오전에 파주출판단지 다녀 오고 학원 갔다와서 겨우 했네요.
SQR 다하고 부루마불 게임 하자고 하니깐 글씨가 날라가네요.
아들 녀석 둘이 하라니깐 재미없다고 엄마까지 해야 한다고 하는데,
쌓인 설것이, 폭탄 맞은 집...에구...이제야 겨우 대충 정리하고 올리네요.
벌써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지금 눈이 내리던데 모두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용 ^^


초3 Jason
오늘은 하면서 이것저것 신경쓰다가...나한테 야단맞고...시간은 시간대로 많이 걸리고...
나도 아이도 힘들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남자임에도 쥬니비 이야기 들이밀어볼까 싶게 관심을 가지네요
ㅎㅎ 하기야 이놈은 뭐든지 관심 많습니다 ㅎㅎ
아직은 범을 잡을듯이 덤비지만 쥐도 못잡는다...뭐 이정도입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관심을 가져주니...이것도 감사의 조건인가요???
다들 메리클스마스여요
글고...저 백빠인거 같아요 ㅎㅎ
초3, 초5
얼마간..참여를 못했는데,
정말 몸둘바를 모르게 죄송합니다.
오늘 두녀석다 마지막 영재원 면접이 끝났어요.
과학책 읽기 및 과학 공부에 전념을 하게 되었어요.
염치 없지만, 아직 메일이 와서...도전을 해보았어요.
오랜만에 하는것이라 조금 엉망으로 했네요.
제가 11시가 되서야 일이 끝났는데..(공부방하고있어요.)
아이들에게 스스로 맡겼더니, 조금 엉망이긴 합니다.
방학이라 들쭉날쭉 하겠지만, 최선을 다해볼께요~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홍박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앗 ..올리고 보니# 13이네요~..주말에 #16 얼른 해야겠어요~~(정신이 오락가락 하나봐요..ㅋㅋ)

초5 레이첼입니다.
어제 해놓자고 했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다고
약간 어려워하더니, 오늘 다 했습니다.
사실, 아까 밖에서 전화했더니, 안했다고 하더군요.
해놔~
했는데, 집에 왔더니, 펴보지도 않았더군요.
결국, 엄마눈에서 나오는 레이져 맞고 순식간에 해치웠어요.
에비맘님, 저도 사리가 쌓여서 속에서 굴러다녀요. ㅠㅠ
곧 도통해서 승천할 지도 몰라유~~

초5 에비예요...
이번에는 정말이지 머리가 뜨근뜨근 합니다...
애도 힘들고 저도 힘들공...
어떤때는 잘하고 어떤때는 영 안외워지나 봅니다.
머리에 쥐나려고 합니다....
참을 인자를 씁니다.. 사리 생길려고 해요,,,여러분~~~~

초4 Albert
지금도 쉽지 않게 가고 있는데, 1월부터 글쓰기가 첨가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섭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방학이라서 쫓기지 않고 할 수 있을 거라는 위안입니다.
방학이라고는 하지만 이제 5학년 고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마냥 한가한 것은 아닙니다.
언제까지나 못미더운 것이 부모의 마음이라 하지만 조금씩이나마 아이가 직접 행하고,
뒤에서 바라보는 태도를 취할려고 합니다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노력해야겠지요


초4Ruby 입니다. 핸드폰으로 모르는 단어 찾기후 외웠습니다.
빠르게(?) 외운만큼 머리속에는 얼마나 오래 남아 있을지 의문입니다.
하여간 16번째 해오면서 외우는 속도는 많이 향상된것 같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네요.. 모두들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초4 로라
방학하는 날이라도 꼭 하게 되는게 SQR이네요..ㅎㅎ
아이도 빨리 하고 또 놀고 싶은지 SQR빨리 달라고 재촉했네요..
후다닥 하고는 아빠와 신나게 뒹굴고 있습니다.
급하게 했는지 여기저기가 울긋불긋..ㅎㅎ
SQR반 칭구들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초6 루시
이젠 어느정도 자리가 잡혔는지 금새 외우고는 글을 써옵니다.
다만 꼭꼭 눌러쓰던 우리아이의 필체가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
아쉽지만요
아이에게 이런기회를 주신 박사님께 감사할뿐이지요
크리스마스라고 마음이 들떠있는 둘딸들과 함께 겨울방학 첫날을 보내며
숙제 올립니다.

초3/데이치(채원)
아이가 방학하니 더 신경쓸게 많네요.
실은 어제 1차 시도했어요.
외숙모가 와 있으니 2시간을 붙들고도 외우질 못하더군요.
수다떠느라..에고..외숙모랑 무지 친하답니다..평소에도 전화,문자 수시로 해대공
도저히 답이 안보여서 어제 일단 접었네요.
아침에 출근하며 오늘 해놓기로 약속했는데 퇴근하니 혼자서 해 놓았네요..
어찌했는지는 보지 않아 알 수 없으나 약속한대로 해놓은 아이 칭찬 만땅!!
똘망똘망 눈망울의 달팽이도 그려넣으시고..
저보고는 앵그리 버드 그리라해서..ㅋㅋ
SQR 식구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p/s 저는 저녁에 가까운 분들과 이승철 콘서트갑니다..완전 기대됨당.ㅎㅎㅎ

초4 리디아예요.
드디어 오늘부터 방학시작했어요.
3살 ,8개월짜리 사촌 동생들이 놀러와서 노느라 집이 완전 폭탄이예요.
이번 sqr은 한번씩 써보고 쉽게 했네요. 시간안에 하려고 목숨걸더니 오늘은 그냥 얘들이랑 놀려고 그랬는지 설렁설렁 한번 해보고 땡!
어제 sqr 1번 한것을 한번 찾아보았는데 정말 그때에 비하면 시간도 많이 줄고 쓰기가 많이 늘어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리디아도 보더니 자기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쓰기 과정을 특별히 해본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스펠링도 거의 안 틀리고 왠만한건 다 쓰는것이 전 신기합니다.
쭉 하다보면 정말 많이 발전하겠구나 확신이 생겨요.

초4/ 잭
드뎌 방학 시작입니다
다들 계획대로 알찬 방학 보내시구요
이번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힘들었어요
그래도 끝까지 하고나니 뿌듯해지네요 ^^메리메리 크리스마스
사진은 나중에~~

3학년anglela
드디어 겨울방학이 시작 되었습니다.
방학식이라 가자마자 오더군요.
둘이 어찌나 부산스럽게 노는지 벌써 이 기나긴 겨울 방학을 어찌보내나 걱정이네요
그래도 시간적 맘적 여유가 생겨서 좋기도 합니다
이번 #16은 틀린것도 많고 틀리는 부분 계속 틀려 주네요(그렇게 어려워 하지는 않았는데....)
마지막엔 글씨나 예쁘게 써보라 했네요T.T


초4/ Esther 입니다.
어제 방학하고 친구들 데려와 열심히 놀았습니다.
방학동안 잘 보내야 할텐데, 이번 방학은 열심히
영어책 읽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오전에는 무조건 영어 하기로 약속했는데
친구들 가자 긴장이 풀렸는지, SQR 하라 했더니
영 진도가 안나가 조금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방학이 걱정이라 했더니 낼부터 잘 한다고....
힘들게 #16 끝내서 아침에 올립니다.
글씨는 점점 좋아 지는 것 같아요.^^
우리도 골뱅이 그렸습니다.^^
다음은 Esther가 직접 그려보겠다 합니다.

초등 3년..lauren
방학 시작했어요..
아침 기상시간이 한시간 반이나 늦추어졌답니다.
이럼 안되는데...!!
요즘들어 아주 쉽게 가고 있습니다.쥬니비 스토리...
좋아하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16번째까지 오는 과정에 이젠 많이 외우기가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암기가 정말 쥐약이었거든요....영어단어 암기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영어학원 그만두고 책만 집에서 읽은지가
3년이지여....저두 지금까지 단어외우기 안시켰는데...sqr덕분에 외우는 습관 진도가 나가고 있습니다.감사..

<초등3, 10세 박가을>
내일이면 37일간의 겨울방학에 들어갑니다.
해마다 방학이 시작될 즈음에는 참 마음이 많이 설레기도 하는데요~
이번 방학을 즐겁고 보람되게 보내야하는데~하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SQR도 어느덧 16번째입니다.
쥬니비 스토리라~부담없게 읽었지만...모르는 단어가 좀 많았습니다.

시험메일 잘 받았습니다. 홍박사님이 기뻐하셨다는 이야기도 전했더니~
혼자 칭찬받은 것처럼 기뻐하네요. ㅋㅋ~
감사드리고~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 방학 했네요..아..어제네요..
하루종일 놀고..10시반부터 4시까지요..놀다 시시해서 들어왔다고 합니다..
놀다 지쳤다는 의미겠죠..이만큼 놀려보신분 손들어 보세요..
초3 /민정(처음 원메일 , 시범메일 잘 왔습니다)
요즘 민정이가 착실히 잘하니 제 욕심이 과해진 것 같아 반성 중입니다.. 오늘 이후로말씀하신대로 감독관이 아닌 치어리더로 돌아가겠습니다..
쥬니비는 언제 봐도 엉뚱해요
제 딸냄들도 긴머리 정수리부분을 싹뚝 잘라서 한동한 대머리 독수리처럼 숨겨다닌다고 고생했지요 .
자매라고 이런것은 너무 똑같아요 ^^;;

3학년.남.엘로이..
들어와 박사님 글읽고 다시 시범메일 확인하고 왔네요^^
1월부터 글쓰기 과제가 주어진다니 순간 철렁했네요.
글쓰기를 해본적 없는아이인데 가능할까 싶어서리..^^
하지만 쓰다보면 분명 많이 늘겠다는 생각 또한 같이 드네요^^
어제 방학중 계획 세우고 오늘 방학생활 첫날인데
아침부터 아이들 몇명이서 방방(?)타러 가고 낮엔 추위와 상관없이 축구하며 놀고...
sqr 아니었음 오늘 하루 그냥 보낼뻔했네요^^
쓰는 시간이 7분대로 쓰더니 언제부턴가 8분,9분으로 늘어났어요.
대신 필체가 쬐끔 좋아졌구요..
이번 숙제는 첫장빼곤 두번째,세번째 모두 완벽하게 썼다고
스스로 달팽이 그리고 엄지 손가락,goog까지 써넣네요.

초 4 알렉스입니다
내일이 방학이라 이번주 계속 단축수업을 했어요
하루가 그닥 바쁘지 않으니 한결 여유롭게 할 수 있어 좋네요 (제 마음이요 ^^)
시간은 재지 않았는데 태도 점수는 좋았습니다
시트지를 주면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알고 들고 다니면서 외우더라구요
마지막 문장이 기억 안난다고 씨름하더니 결국 앞뒤를 바꿔썼네요 ^^
그래도 칭찬해줬습니다 ^^
1월부터 자유로운 글쓰기가 있다니 떨려요 제대로 써본 적이 없어서 어떨런지....
지금처럼 제 맘만 비우면 한발짝씩 나아가겠지요? ^^
시범메일 잘 받았습니다 박사님~~
박사님 그리고 SQR친구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초5 에릭


보이시나용?
원본에 단어뜻찾아쓰고 새카맣게 공부한 흔적 오호호호호홋~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달랑 한장이지만 이렇게 외워쓰기까지 20분이상 걸려요.
중간중간 수다떨고 한줄외운 거 확인해달라고 저를 무지~
귀찮게하면서 외운답니다.
그래도 신기하게도 안한다든지 못한다든지하지않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신기한 일이에용
암튼, 오늘 100점은 에릭이 꼭 써달라고해서 썼어요~

초6/ 노지호
3분내에 못 쓰면 꿀밤 맞겠다고 혼자 그러더니, 못 썼다고... 때리라 해서 시게 때려줬어요.
지금은 슬립오버하러 친구네 갔어요.
올 해 들어 벌써 몇번째 슬립오버인지 모르겠어요.
아주 자연스레 속옷하고 칫솔챙겨서 내일 오겠다며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3학년 지니입니다.
지니는 오늘 방학식을 했어요,
얼굴 맞대고 겨울방학 계획 열심히 세웠는데 얼만큼 지켜질지,
지니는 영어 글쓰기를 해보지 않아서
홍박샘의 자유 글쓰기 미션이 많~이 걱정되면서 한편으로는 기대가 됩니다.
지니는 평정심일테니 제가 잘 참아야겠지요, 지금부터 마음의 준비를 해야 겠어요, 워워 다운다운~

박사님 저희집 시범메일 잘왔어요
감사드려요
특히나 짧은 주제글 쓰기 주신다니 넘넘 기쁘구요
엄마혼자 할 수 없는 부분을 숙제를 빌미삼아 하면 사춘기접어든 딸래미하고도
사이좋게(?) 할 수 있겠네요
5학년 여아 하늘이는 오늘도 제가 긴시간 외출했다 돌아오니 다해놨네요
물론 전화상으로 다했니하고 넌지시 묻긴했지요
별로 어려운 부분 없이 쉽게 외워졌다고 하네요

초3 Joshua
요즘 완전 집에서 일하는 엄마되버렸어요..
같이 시작해놓고 하다보면 저는 전화만 붙들고 있게되고..
미안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오늘도 그렇게 될것 같아 아예 아이에게 오늘은 니가 외우고 외웠는지 궁금하거든 노트에 쓰고 확인해봐라 햇더니.. 결국 제대로 확인안해서 틀린곳에서 반복해 틀리고 계시더라구요..
이긍.. 아직은 엄마의 손이 필요한때 맞네요^^;;
결국 이렇게든 저렇게든 아이 손으로 체크까지 마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 맞고 시간도 줄고 그랫다며 하나마루 그려달라고 해서.. 얼렁뚱땅 하나 그려주고 엉덩이 두들겨주고 뽀뽀 날려주고.. 전 초스피드로 사진 찍어 이렇게 올리고 있네요.

아이랑 집앞 서점에 나가서 뉴베리 드레곤 책 일본어 판좀 사줄려구요.
아직 영문판도 한국어판(있나요?-무식돋는구나 ㅡ.ㅡ)도 읽지 않은 상태이나 방학인데.. 뭐좀 하자싶어 일본어판 먼저 드리밀고 한국가면 영어판 읽힐려구요.. 일본애들이 무지 잼나는 책이라 자랑했다는데.. 본인도 폭 빠져서 잼나게 읽어주길 바라고 있어요~
드디어 1월9일날 한국 들어갑니다. 보름정도 머물 예정인데.. 아이랑 손가락 걸고 SQR빼먹지 말고 하자라고 약속햇어요. 프린팅은 어려울듯해서 그냥 노트에라도 진행할려구요. 대신 산타할아버지께 갖고 싶은 꼭 주라고 제가 기도해준다 약속햇네요^^ 선물은 이미 ㅋㅋㅋ
여러분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아이들도 각자 원하던 크리스마스 선물 받길 바래요.. 민재야.. 그래도 스마트폰은 ^^;;
참.. 박사님 시범메일은 모두에게 보내신건가요?
저는 못받았어요^^
초등5, 스텔라(민재)예요.
참, 이 워크시트를 올려야할지... 민망스럽네요.
요즘은 Cue Write 건너뛰고 Remember Write만 하는게 익숙해졌나 봅니다.
모르는 단어들이 좀 있다 싶었는데, 금방 외우고 잘 썼어요.
잘했다는 표시로 그림 말고 글씨 쓰면 안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더만, 저런 글을...
지난 번에 맘들이 스마트폰에 대해 써주신 댓글도 보여줬건만은...ㅠㅠ
밑에 "어려움, 엄마한테"는 무슨 뜻이냐고 했더니
산타할아버지가 스마트폰 사기 어려우시면 엄마에게 부탁하라는 뜻이랍니다...ㅋㅋ.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프린스)
저번보다 시간대는 엄청 길어지긴했지만 좀더 정확히 입으로 되뇌어 가면서
외우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쓰고싶은말 떠올리기 쉬우라구요
쥬니비 책보면서 SQR과 다른걸 짚어내는걸 보면 제대로 하고있는거 맞죠? ㅎㅎ
초3 Gemma입니다..
이번엔 외우고 쓰는 내내 다른 qr지에서 외운데 자꾸 튀어나온다며
투덜투덜 되었어요.
그러더니 문장 하나를 통체로 쓰질 않았내요.
근래 들어 빨강펜이 가장 많은 미션이었답니다.
저희 다음주가 방학이라 이번주내내 방확계획짜느라
제 맘이 뒤숭숭함니다.
이것도 저것도 채워주고 싶은데 아이는 어떨런지..^^


페이지가 넘어가 두장을 따로찍어야 했는데
그러니 글이 길어져 차지하는 자리가 만만치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