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 불안하는 엄마예요.
그래도 그 불안에 굽히면 안될것 같아요..^^
아자아자 화이팅~
항상 엄마의 불안은 있습니다. 절대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미치지 않도록 주의 하시고요~
이제 1년이면 조금 더 기다리셔야해요. 남들은 님처럼 3년 이상하셔서 성과를 느끼십니다.
물론 개인 차는 크지만요.
현재 5학년이면 조금 기다리시면 가속도가 붙을 겁니다.
의미파악이 안되면 불안한건 엄마이지 아이가 아닙니다.
현재 어떤 수준의 책을 읽는지 모르겠지만 아이가 좋아할수 있는 책으로, 쉽다 느낄수 있는 책이
최선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한페이3~4개 정도로.
습관이 가장 무서운 무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