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맘님과 세아이들..정말 사랑스럽네요.
엄마를 사랑하는 세 아이들...
그리고 세아이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시는 세아이맘님^^
출석이 늦었어요.
어제 그날이 시작되어 진짜 정말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이제야 출석합니다.
지금은 좀 개운하네요^^
다들 날씨가 풀렸다고 하는데 저만 추운가봐요.
몸은 피곤한데 여기저기 가야할 곳 해야할 것이 있어 빠지지는 못하고.
결국 저녁 10시가 되어서야 집에 오고...
에공...얼른 성탄시기가 지나가야 여유가 올 것 같아요.
참...구입한 휴대용 디비디플레이어가 왔어요.(근데 쑥에서 산게 아닌데...괜찮을까요? 이것저것 알아보고 하느라...)

혜원이는 먼저 보고 공부하러 들어가서 진현이를
찍었어요.

둘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후에 집에 있을때 신나게 보더라구요^^
일단...제 마음에도 들고 애들도 좋아하고 성능도 괜찮고 모양도 이쁘고.
음..별다섯주려구요^^
세아이와 행복한 가정 이끄시는것 같네요..
저는 아이들이 많은 집이 부럽습니다...물론 엄마야 힘드시겠지만 나중에 키워놓고보면 든든할것 같아요..
오늘 산에 갔다가 눈발이 날리는걸 보고 너무 좋아했는데 어서 빨리 소복히 쌓이는 눈이 와서 딸이랑
눈사람 만들어 보고 싶어요...몇년을 더운나라에서만 살다와서 인지 눈이 그립습니다..
아이들이 참 예쁘네요
밝고 건강하게 보입니다.
저리 스스로 재미있게 한다는 것이 엄마의 보람이자 기쁨이 아닐까 하네요
둘째가 엄마랑 놀고 싶어해 첫째를 거의 봐주지 못하고 있는데 셋이나 있으니 쉽지만은 않으리라 짐작가요
하지만 품앗이 참 좋은 생각이네요
부디 셋째도 즐겁게 누나랑 형이랑 잘 놀길 바래요
그리고 1년만 지나면 셋째도 연필들고 지도 한다며 도화지에 끄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오늘 방학 들어갑니다. 짧은 2주이지만 재미있고 보람차게 보내고 싶네요
특히 가족과 함께 공놀이도 하고 뒹굴고 그러고 싶네요
그런데 다음주에 집들이가 있어 정신은 쪼꺠 없을 거 같기도 하네요
방학동안 챕터북(마빈, 제로니모, a to z, 주니비 등등 몇권씩 빌려와 아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쭉 읽혀볼 참입니다. 지금 마빈 좋아하며 한 권 읽었네요... 요즘 선생님께서 주신 색칠 공부한다며 모든 것을 손 놓고 있는데 이거 참 뭐 하나에 빠지면 다른 걸 다 놔버리니 ㅜㅜ)
어제 저녁에 빼꼼이 보니 책은 읽는 거 같던데 취침시간이 8시 반으로 앞당겨져 몇장 읽었나몰라요 ㅎㅎ
집듣도 하다말고 ㅎㅎㅎ 작심삼일 저희 아들 어찌 구워삶아야 할까요?
당근의 힘이 겨우 일주일이여요. ~~~~~~~~~~~~~~~~~`
100빠 찍는거 또 까묵었음 ㅠㅠ
에효 ... 제가 그렇죠 뭐~~ ^^;;;;
아고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특히 셋째 너무 귀여워요...
민이는 어제 아서 챕터북 두권 들었어요..
이번방학때는 한글책을 읽혀 볼려고 아무것도 특별히 더 하는것은 없어요..
오전시간 모두 자유시간입니다.. 이시간 책을 좀 읽어줘야 할낀데...
그냥 빈둥대면 안될텐데.. 하는 마음이예요..
내일은 방학 시작이네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은것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엄마랑 공부하려고 품앗이를 하다니~ 정말 기특합니다
뿌듯하시겟어요 ^ ^
저흰 오늘 방학식 합니다
둘다 계획표를 짰는데 프린스 계획표엔 거의 오전엔 영어구요 (쑥에서 하는..)
오후에 도서관 삼일 가구 저녁에 태권도 가고 나머진 자유시간 주말 게임..ㅎㅎ
이게 전부더라구요
큐티는 동그리미 시계로 만든 계획표인데 오전에 줄곧 놀다가 오후에 영어 하나 ㅋㅋ
엄마는 그냥 웃지요 ~~~
프린스는 프레니 집듣 한번 끝내구요 어제 제로니모 dvd 를 듣더니 별로라그러고
쥬니비 한권을 들었는데 여자아이가 나와서 그런지 재미가 없다네요
일단 오늘은 호리드 헨리 들이밀어보구요 매직트리 주문해놨는데 그걸로 가야할까봐요
큐티는 위시워시 꾸준히 들어주고 있구요 감기로 골골해서 이번주엔 천천히 갈생각입니다
내일은 아빠가 오시니 아이들이 또 신나게 놀것 같은데...
용혜원씨가 오셔서 음악과 함께하는 북페스티벌을 여신다네요
아이들이랑 들으러 가볼까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이 보내세요~
아이들이 어쩜 이렇게 이쁜지.
무슨 품앗이인가 했네요..
우리집 막내는 형들 공부할 때 별로 방해를 안해요...
듣기는 대부분 아이들 혼자하구요...
형들 공부할 때는 방치네요...
고맙기도 한데 한편으로는 아주 많이 미안한 부분이기도 해요...
순하니까 아무래도...^^;;
그래도 같이 놀때는 잘 놀아서 참 좋아요,,,이쁘고....
우리집도 방학 게획 세우고 있어요,,,
영어는 집듣, 읽기, 리팍, DVD
수학은 복습 위주와 가벼운 예습, 연산 한장씩
국어는 책 읽는거랑, 독해력 어휘력 생각하고 있어요,,,
보드게임도 한시간씩 하고 태권도, 줄넘기랑 훌라우프도 조금씩 하구요,,,
현빈이는 축구를 한시간 더 할지 고민이 좀 되네요...
각자 시간표는 짰는데 둘이 태권도도 같이 가고 보드게임도 같이 해야하니 맞춰서
요일별로 다시 짜보려고 해요..
참...도현이는 3학년 올라가니 사회과학쪽 책을 좀 읽게 해줄까 싶기도해요...
우리 동네는 어느 도서관을 가도 같은 시립이라도 책을 중복해서 빌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책을 좀 많이 빌리고 싶은데 울 신랑
가장 가까운 데 빼고는 절대로 안가네요..
택시타고 가자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고...
가까운데 제가 걸어다닌다고 좀 먼데 차타고 가자해도 절대 안갑니다...무슨 심보인지..흑흑흑...
이럴때는 차가 참 간절하네요...
우리집은 월/화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듣고, 네잇더그레이트와 an i can read 2단계 도서관에서 빌린 것
읽었구요,,,reading key, 수학, 국어 조금씩 했어요
현빈이는 an i can read 2단계, ORT7 단계 듣기와
ORT 2,3단계 읽기, Reading cue하고 수학, 국어 조금씩요...
우리집 아이들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애타게 바라고 있는데 가능할지...
눈싸움도 하고 싶어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싶어해요..
꼭 눈이 왔음 좋겠어요..^^
초2/ 캐서린
좋은 아침입니다!^^
요 며칠 살짝 컨디션이 좋질 못해서 쑥에 오래 머물질 못했에요~뭐...이런저런 적응기간이라 봅니다.ㅎㅎㅎ
세아이와님... 품앗이 넘 멋진걸요? 아이가 여럿이다보면 그 안에서 질서가 생기네요~그쵸? 아이들 스스로 엄마를 도울수있는 방법을 알아가기도 하구요~ㅎㅎㅎ엄마머리에 김이 모락모락나더라도 아이들은 더없이 행복할껄요~ㅎ세아이들 표정이 말해주고있잖아요~!!!세아이와님 넘 행복해보여요~화이팅!!!
우리집은 Horrible 잘 진행중이구요~아서어드벤쳐 한바퀴 마치고 Mighty Robot 읽기시작했습니다.
DVD보기는 꼭 하려고하는데 사실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지요.. 삐삐롱스타킹과 둘째때문에 꼭 보게되는 가필드 챨리앤롤라 아서 요일별로 돌아가며 보고있네요..
어제는 하이킥에서 한자에 관한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그걸보면서 아이아빠왈 미지도 방학동안 한자 좀 해야지?... 그러게요....계획표에 한자를 껴놓긴 했는데...어떻게 그냥 해보지 뭐!그 수준이었는데...엄마표로 다 하려고말고 힘을 나누라는(선생님을 모시라는..) 아빠의견을 받아야할지...글쎼요... 제 의견과 일단 다른관계로 대화가 필요할듯 싶어요~!
방학이 며칠 안 있음 시작이네요...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참! 지난번에 캐서린 스킬 시작했다고 했지요? 드디어 18일 완성했네요... ^^뿌듯해합니다.ㅋㅋㅋ

저도 글 읽고 왜인지는 모르지만, 코 끝이 찡해졌어요.
우리 예쁜 아이들.. 사진으로 꼼꼼히 다시 봤네요. 참 예뻐요. 좋으시겠어요^^
지우는 holes계속 읽고 있어요. 북리포트를 쓴 걸 보니 이야기는 잘 이해하고 읽는 것 같은데,
이번 책이 끝나면, 다시 레벨을 확 낮춰서 만만한 책 읽으라고 해야할 까 봐요. 제가 봐도 지금 책들이 좀 많이 어려울 듯 싶어서요. 아무래도 엄마욕심이 끼어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간, 혼자 속성으로 선행한 3학년 2학기까지 수학 진도를 다 나갔어요. 어제 마지막 단원평가까지 끝냈네요.
좀 난이도가 있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하는데.. 항상 1~2개씩은 틀립니다.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요.
4학년 꺼 그냥 하고 싶다고 해서, 조금이따 서점에 가보구요, 방학때 문해길 3학년 심화랑 같이 해 볼까해요.
수학이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어제는 오빠랑 엄마랑 문명과 수학이라는 ebs 프로 그램도 같이 봤네요. 피타고라스 정리에 대해 나름 열심히 보더라구요..ㅎㅎ 뭘 알았을까요?
방학동안 또 한 가지는 명심보감 읽기에요. 이건 좀 제가 강압적으로 시킬 예정입니다.
그리고 한글책 읽기, 영어책, 수학, 디비디, 영화보기.. 가끔 놀러가기.. 이 정도로 할 거 같아요.
방학이라봐야.. 짧네요. 애 잡지 말고, 많이 놀 시간 주면서 할 일 챙겨가려구요.
눈이 오더니, 지금은 그쳤네요. 작년에 소복히 흰눈 많이 오더니, 올해는 왜이리 뜸하죠.
눈이 좋은데...
안녕하세요^^
세아이와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는 왜 코 끝이 찡해질까요???
아이들의 예쁜 모습이 저에게 감동을 주네요 ㅎㅎㅎ
맨날 형 누나 공부 방해하는 방해꾼인줄 알았는뎅..넘~~~귀여워요..베게 안고 손가락 입에 ㅎㅎㅎ
세아이와님이 마스코트이네요...
엄마 대문지기한다고 첫째 둘째 넘 기특하고 동생 돌봐주기 품앗이 하는 것도 넘 예쁘네요..
세와이와님 넘~~ 행복하시겠다 ㅎㅎㅎㅎ. 부럽사와요 ㅎㅎㅎㅎ
어제 계획표를 학교에서 만든다고 했는데 오늘로 미루어졌네요...
직접 만든 계획표와 엄마가 만든 계획표에 혼합을 할려궁 했는데...오늘 한다고 학원 가는 시간을
물어보고 갔네요... 오전 오후 한시간씩만 공부시간 만들자 했어요..
우선 엄마 계획
영어: 아자방, 집중듣기, 영어책 읽기 이렇게 요령없이 열심히 꼭 붙들고 가기...ㅎㅎ
수학: 연산 문제집, 3-1 문제집 풀기
국어: 독후 활동 하루 1권 하기
사회. 과학 -- 책으로 접근해보기..
모든것을 엄마도 꼭 함께 참여하고 나머지 신나게 뛰어놀기 ㅎㅎㅎ
밤톨이 계획은 오후에 오겠지만 몇일전부터 얘기한 것 한개 ㅎㅎㅎ
이틀에 한번 게임 1시간 30분 하기...
게임을 하고 싶은데 엄마 평일에는 안된다고 하니...은근히 방학에는 이렇게 하고 싶다고 던져놓고 엄마 허락을
기다리는 중인듯해요 ㅎㅎㅎ 엄마가 아직 안돼~~~ 안했다고 ㅎㅎㅎ
약간은 상황을 보고 조정할려는 듯해보여요...이런데 머리는 어쩜 이렇게 잘~~굴러가는지....
아자방 아이들은 게임 안하나요????? 울집만 하는듯해서 넘~~ 걱정이네요..매일하고싶어해서 ㅠㅠㅠ
집중듣기 진행했고 읽기를 다시 진행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마음이 벌써 방학이 되어버렸는지...ㅠㅠㅠ
플링도 매일 매일 하고 있어요...오늘이 30콤보? 되는 날이라고 학교 끝나자마자 플링을 제일
먼저하겠다고 어제밤에 스케줄 짜더라구요 ㅎㅎㅎ
현재는 당장 필요한 과제만 하는듯하네요...
즐거운 방학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네요...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세아이맘님..아자방은 구경만 하고 나갔는데...오늘은 넘 부러워서 글 남깁니다..
아이들을 어찌 그리 이뿌게 키우셨나요??
아이들이 너무 기특하고 글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번 방학 영어진행도 더더 잘될것 같습니다.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연날리기 한다고 했는데.... 하얀눈이 밤새 내렸는데..
지금 또 눈이 내리고 있네요..
눈이 많이 오면.. 연보다.. 눈싸움 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놀다 오겠죠.
하루도... 그냥 지나가면.. 삶의 의미가 없어지는 걸까요..
어젠... 정말 쇼아닌.. 쇼를 하고.... 정말... 긴장감 있는 30분 정도를 보내고 났더니..
기진맥진... 했네요..
어제... 점심으로 친구 엄마들과... 떡볶이를 맛있게 해먹었는데... 양이 많아서 인지.
약간 남았어요.. 그래서.. 아이들 학교 갔다오면... 줘야지..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아이들이 친구집에서 놀다 온다고 해서..
친구집에 갔다가.... 집에와서... 바로 아침에 듣다만 영어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영어책 다 듣고 나면.. 떡볶이를 줘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살짝 뎁히다가.... 불을 줄였는지.. 껐는지.. 그때 당시는 기억이 가물가물(실제로는 불을 껐어요)
그런데.. 성준이가 영어책을 듣던중 머리가 아프다면서.. 징징대길래.. 그럼 영어책 다 듣고
병원가자고.. 했네요.. 그래서 끝나자마자.. 옷 챙겨 입고..
병원으로 출발하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는 순간.... 엘리베이터에서... 심하게
타는 냄새가 나는 거예용...... 에궁... 아뿔사... 내가 불을 안껐나보다... 하고..
현관문을 열려는 순간...... 현관문이 안열리는 겁니다. 비밀번호를 아무리 눌러대도.
열리지 않는문.... 헉..... 그래서.. 숨을 돌리고... 5분만 기다렸다가... 다시 한번 해보자
기다렸다가 다시해도... 굳세게 안열리는 문.... 이거 사고다.... 직감.. (월요일도..
잠깐 그랬는데.... 비밀번호 5번정도 만에 열려서.. 알아봐야지 알아봐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요)
열쇠 회사에 전화해도.. 전화연결 안되고... 앞집에 부탁해서.. 일반전화로 해도 안되고..
그래서... 열쇠 여는 곳에 전화해서.. 빨리 와달라고 하고...
있는데... 시간이 자꾸 가서.. 다시 전화해서.. 빨리 와달라고 하니.... 그렇다면.. 119에 전화하라는
겁니다... 헉.... 어쩔수 없이 119에 전화하고.. 그랬더니.. 가스밸브를 잠그라고.. 관리사무실에
전화하라고... 그래서... 관리사무실에 전화하니.. 집에서. 밸브를 잠궈야 한다는 말...
가슴은 조마조마..... 어쩔줄 모르고 있다가..... 다시 비밀번호 눌렀는데...
문이 열리는 겁니다.... 심장이 떨어졌다 붙었다....
집에 들어오니.... 가스불은 꺼있고... (한숨돌리고... ) 있는데...
관리사무실에서.. 안내방송.... 지금 몇동에 가스점검으로 인해... 가스가 30분가량 중단 되겠습니다
하는 방송이 나오더군요.... 에궁.. 나로 인해 다른 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구나..
급하게 전화해서 해결했다고 말씀드리고...... 관리사무실에서.. 아저씨 와서 다시 말씀드리고.. 수습
되었네요.. (이런게. 치매 현상일까요.. 에궁... 다른건 잘 기억하는데.... )
그래서.... 바로.... 주인집... 열쇠집... 불이나케.. 전화해서...
도어락 교체하고... 6시 거의 다되어...
병원에 가니... 머피의 법칙 처럼... 병원문은 닫혀 있고.. (의사가 학회간다고.. 3시30분에 닫었더군요)
그냥.... 돌아왔네요...
정말... 하루를...... 48시간 산 느낌이 드는 하루였답니다.
그리하여.... 어제는...... 술렁술렁.. 넘어갔네요..
월, 화요일...
영어책 듣기: 에이투지.. 매일매일 1권씩
영어책 읽기 : 제로니모.. 묵독으로 한권씩..
리팍 : 화 -30분
문제집 : the basic way 2 unit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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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와님... 아이들이 엄마가 대문지기 인거 알고 열심히 도와준다는 말,
그리고.... 서로 번갈아가며... 셋째를 봐준다는 말을 들으니..
세아이와님은 참으로 복 받으신분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돕고.. 동생을 돌보는 인성이라면... 자라서도.. 참 올바르게 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세아이의 사진이 어쩜이리 예쁩니까..
부러움.. 만땅이여요...
아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운데요...
서로간에 챙겨주고 엄마를 도우는 모습들이
참 보기가 좋네요...^^
저희 누나 집중듣기할때 동생녀석이 심심하다며
놀아달라고 여간 때쓰는게 아니어서 저두 김이 모락모락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
방학계획이 구체적으로 잘 나왔네요..
저흰 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아직 세우진 못했네요
이번주중에 세워봐야죠...^^
똑똑한 사회탐구도 어떤책인지 한번 살펴봐야 겠네요
3학년부터는 아무래도 사회와 과학이 새로 생기니
긴장감도 더 생기고 그러네요
물론 긴장감이 생긴다고 특별히 하는것도 없으면서 말입니다...
지난주 수요일부터인가 아섯dvd를 보기 시작했는데요
좀 시쿤둥하더라구요.....
많은 아이들에게 검증받은 dvd임에도 불구하고..ㅠ.ㅠ
물론 많은 아이들이 좋아했다고해서 우리아이에게
다 맞는건 아니지만 서두...은근히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제부터 쬐끔씩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어찌다 좋던지...^^
케이스에 있는 줄거리 한번보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런데....동생녀석이 자기는 재미없다고 계속
누나보고 놀아달아고 하는 통에 엄마의 흐믓함이 반으로 줄었네요
늘 어제만 같으면 좋겠어요...^^
이제 도서관에 다녀오려구요...
낼부터 방학이니 오늘 가서 책탐방 좀 하고 와야겠어요...^^
날이 추워진다고 하네요....감기조심!!!!!
세아이와님..정말 아이들이 복덩어리네요~
엄마 대문지기라고 이렇게 맘쓰는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사랑스러우실지..감동입니다요~*^^*
min 학교는 낼 방학인데..요즘 방학이라고 느껴서인지 피곤할텐데도 신나서 학교갔네요~
책 다 가져와야지~하면서 보조가방도 챙겨가고 오늘은 학교에서 겨울방학계획표 짠다고 냄비뚜껑 대고 큰 동그라미 그려갔어요~ㅋ
min은 방학한다고 신나는데..왜 제맘은 자꾸 min이 커가는거 같아 아쉽죠? ^^;;
요새 옛날 아기때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가..min이 커가는게 대견하면서도 넘 아쉬워요~


min 많이 컸죠? ^^
눈오는 수요일..
이쁜 복덩이들하고 눈사람이라도 만들고픈데...눈이 그정도로 오진 않을꺼 같네여..
오늘 저녁에는 도서관에서 하는 공연을 보고 피자 사먹을 계획이랍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오늘 눈이 많이 왔네요.
하얗네요.
깨끗해보여서 보기 좋아요.
공부할때 서로 막내본다는 말에 놀랬습니다.
전 공부보다 이런 성품을 가진 아이를 두신 세아이와님이 정말 부렀습니다.
저도 막내가 16개월이서 공부시키기도 힘들고
집안일 하기도 힘든데
큰아이는 큰아이대로 놀고싶어하지 보는것 힘들어하거든요.
정말 이럴때 나오는말 밥안드셔도 배부르시겠어요.
저희는 아직 방학계획을 세우지 못했어요.
금요일부터 열이나서 토요일 학교쉬게하고 편하게하느라고 이야기 못꺼냈네요.
내일이 방학식인데 내일 이야기 해보려고합니다.
방학준비로 알찬사회탐구 중고 샀어요.
3학년에 사회가 나온다고해서 편안하게 보라고 글밥이 그리 많치 않은것으로 했습니다.
세아이와님은 지식똑똑하시네요.
그책도 마음에 들던데 서로 바꿔어봤으면 좋겠네요.
매직트리 이번주에 끝날것같아서 마빈 들어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챕터북 순서를 마빈하고 티아라 ~ 캠존슨 정도하면 3월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캠존슨 아직 안샀는데 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A to Z도 재미있다고 하던데 주인공이 캠존슨은 여자인것같아서
주인공따지는 아이를 위해서 목록에 넣었습니다
혹시 추천해주실 목록 있으면 해주세요.
우헤헤 저 10빠 찍었어요. ㅋㅋ 아이셋을 보고 있으니 힘들다고 하시고 이해가지만 암튼 왠지 꽉찬 느낌 뿌듯하네요. 막내 베개들고 있는 모습.. 너무 이쁘당 ㅎㅎㅎ
저희집도 방학계획을 세웠어요. 방학이 6주니까 3주씩 나눠서 하려구요.
두둥~!!
민지원
화이팅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북클럽
(책)
Julius Caesar
Henry Ⅴ
Richard Ⅲ
영어일기
(일기장)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M
A
한자
(교재)
휴
휴
휴
휴
휴
휴
집중듣기
(표)
휴
휴
휴
말하기
(교재)
휴
휴
휴
휴
휴
휴
따라읽기
(니모)
휴
휴
휴
수학선행
(교과서)
피아노
(교재)
휴
휴
휴
휴
휴
휴
한글책
(표)
오르다
(교구)
휴
휴
휴
점호
(표)
휴
휴
휴
예절
(표)
이것도 지원이와 협의하에 이루어진것인데요. 저번보다 더 늘어났습니다. ㅎㅎ
목표치를 달성하면 퍼센테이지별로 보상을 걸어보자 해서 직접 본인이 작성했어요.
100% 95%90% 이렇게 해서 80%까지 그리고 이하로 달성하면 벌칙으로 일주일동안 신발정리 해준답니다.
방학중에도 학교에 있듯이 매일 4교시 하는 기분으로 실천을 하려고 해요. 그리고 오후에는 마냥 놀기
점호는 지원이방 정리 상태 그리고 예절은 서진이랑 싸우지 말고 서로 돕고 어쩌구 표를 따로 만들어서 실천하는지 보려고 만들었어요. ㅋㅋ
에구 이게 다 실천되기는 바라지 않고 흉내라도 내면 다행이라고 봐요... ㅠㅠ
키
참 키자니아 중앙일보 체험 할 때 양쪽에 3학년 4학년이 있었는데 같이 취재미션을 받아서 하면서 몇분만에 급 친해지고 막 깔깔 웃더라구요. 어릴때는 사람들을 두려워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니 정말 좋았어요. 이젠 걱정을 안해도 될듯 해서요. 근데 처음 갔을땐 바로 또 오고 싶다고 하더니 이젠 좀 피곤하다고 오고 싶긴 한데 한참 있다가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큰애들이 정말 많았는데 여기 보세요. ㅋㅋ

서진이만한 4살짜리 아이가 의자 딛고 서 있는데 옆에 어른?
아마 중학생인것 같은데 직원보다도 훨씬 크네요. 첨엔 학부모 체험 안되는데 반칙이다 착각 할 정도로
자세히 보니 얼굴을 앳되어 보이는데 기럭지가 ㅜㅜ요즘 아이들은 참 성숙한듯.
그냥 흥미로워서 함 찍어 봤어요.
역시나 행복하고 포근한 가정의 그림이 그려지는 세아이네 집이네요. 이리 다정한 엄마를 둔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6살에 집듣이요? 에이...........그냥 놀게 하세요. 실컷~~~~~~~~~~~~~~~~~~~~~~~~
당글이도 어제 숙제로 방학계획표를 짰답니다. 계획표 짜는 것도 습관들여야한대서 너가 해봐라 했더니
엄마가 해라 이러네요. 동그란 방학계획표에 대충 얼기설기 적어놓긴했어요. 숙제니까 대강 보여준 것이고
앞으로는 일일 생활계획표를 짜기로 했습니다.
방학동안 일일생활계획표 짜는 습관 들이고 엄마는 계획표에서 서서히 멀어질 생각이에요.
계획표 작성을 시작으로 자기주도 매김하려구요.
남편멜로 일일계획표 양식 지금 보내면서 많이 복사해오라고 시켰네요.
그동안 마음 편히 밥 사고 싶었던 엄마들 양일간에 걸쳐 점심 같이하고
오늘은 드디어 당글이...이름도 생소한 키자니아 갑니다.
뚜벅이로 가려다가 다행히 차 있는 엄마 섭외해서 편히 다녀오게 되었네요.
키자니아가 지금 매진이던데 다른 지역 엄마들이 단체로 사놨던 티켓 자리가 있어서
아주 CHEAP하게 갑니다.
GOODY-GOODY!
내일은 방학식...친한 친구 몇 명 집에 불러서 점심먹이며 놀 생각이었는데
애들이 키즈까페 가서 논다는군요~
당글이는 이틀 연속 천국이겠습니다. 애미는 servant~이틀 봉사활동~
5시 40분이라... 우와~ 부지런하네요.
저희아이들은 6시 30분인데요. 매일... ㅋㅋㅋ
저도 그동안 품앗이를 했었어요. 같은 반 엄마 세명이서
학교끝나면 3일을 수학, 영어, 피아노... 이렇게 가르쳤었거든요.
이제 방학이라 잠시 접었는데, 세아이와 님은 식구 안에서 이렇게 품앗이를 하시는군요. ^^
세 명이서 오손도손 서로 놀아주고 그러는 장면을 그려보니 웃음이 납니다. ^^
계획 세우신 대로 알찬 방학이 되시기 바래요
1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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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아이와님^^
글읽으면서 저 정말 행복했어요... 어쩜 아이들이 이리도 예쁠까요 ^^
엄마 대문지기한다공.... 전폭적으로 지지해주는 이쁜 아이들~~~~~~~~~
정말 세아이와님 얼마나 이아이들이 사랑스러울까용~~~
우울하긴요... 에이~ 안되지라~ ^^
품앗이중.... 이글도 참...멋진 아이들이란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저...반성하고 갑니다. 힘들다고 때쓰지 않겠습니다. 세아이와님께서 작.기 정신차리게 해주시네요 ^^
세아이와님 멋진분이셔욧!!! 행복바이러스 마구 퍼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매일매일 매직트리 집듣 잘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속에 푹~빠져서 집듣하는 아이가 너무 고맙고 대견하네요^^
마틸다 사랑은 여전하여 또 보았습니다. ^^
방학계획 마무리좀 해야겠네요 ..... 요즘 좀 정신없어서... 계획 마무리를 못했어요 ....
마음을 가다듬고.. ㅋㅋㅋ
급히 해야할 일이 두가지가 더 남아서... 그것만 마무리하면 맘에 여유가 좀 있을것같아요 ^^;;;;;
내일은 점심약속이있어... 나가봐야하네요^^
유게 글올리고 컴끄려다가 혹시나 하고 초게들렸더니.. 호홍~ 대문이 열려 얼른 찍고갑니다용 ^^
이제 그만 자야겠슴돠....너무..............피곤하네요 ^^;;;
흐흐흐~~~ 현준성준맘님~~쿠키 다 굽고 유게방에 자랑질 하고왔는디~~~
울 아자방님도 구경해볼실라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0726&sel_cat=
아공.. 늦었당~ ^^;;;
울 아자방님들 글은 밤에 와서 찬찬히 봐야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