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모집 요렇게 자유게시판에 올렸어요.
모두 한번 읽어봐주시구요. 수정해야할 사항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4기 북클럽[중고등 자주반]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작년12월 27일 [중등자기주도학습반]으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책사랑님께서 처음 문을 열었고, 지금 북클럽14기로 따뜻한 모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중고등 자주반]은
첫째, 초등때와 달리 학습에 대한 부담이 많아지는 중등시기의 아이들과 엄마들의 소통을 위한 공간입니다.
둘째,자기주도학습의 방향을 찾는 곳입니다.
방학계획부터, 교재선택, 학습일정까지 계획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서
자기주도학습의 방향을 찾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셋째, 부모와 자녀의 신뢰감과 긍정의 관계가 형성되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공간입니다.
학습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올곧은 자녀의 성장,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을 주고받으며
함께 할 것입니다.
1. 대상 - 예비중학생(현재 초등6학년) 및 중고등학생 부모님
2. 모집기간 - 11월 28일 부터 12월 8일까지
3. 준비물 - 함께 하실 따뜻한 마음
4. 방법 - 댓글로 참여신청 바랍니다. (학년, 이름, 성별)
모두 많이 참여신청해주셔서 함께 하는 기쁨 나누고 싶습니다.
-그리고 팁하나, [중고등자주반]에서 함께 하시고나면 모임터에 비투스님과 하연님께서 이끌어주시는[고등모모반]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고등모모반]은 비공개모임터로 무지 알찬 정보를 부지런한 비투스님과 하연님 그리고 다른 회원들께서 올려주셔서 고등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직장맘이시거나 바쁘셔서 정보를 구하기가 쉽지않으신 분들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곳이기도 하지요^^
신청은 요기로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89&number=1705&page=1&sel_cat=N&sel_cat=N
오늘은 자주반 남은멤버가 일당백이 되어 분업을 해야할것같아요ㆍ
제 오른손 땜시 제가 일방적으로 역할분담드릴 터이니 양해부탁드려요ㆍ
회원 모집은 자유게시판을 이용하는게 좋을듯해요ㆍ
우선 셋사랑님께 부탁요ㆍ 14기 북클럽 자유게시판에 2014 중등자주반 회원 모집 공고를 올려주세요.
자유게시판에 회원 모집공고가 올라오면
차칸마녀님은 초게,중게에 중등 자주반 모집공고 부탁드리고요ㆍ
15기 북클럽 초등 고학년 자주반은 제가 글쓰기 해보니 되더라구요ㆍ 초고 자주반 영입은 제가할께욤!
가입신청은 14기 북클럽 자유게시판에서 할 수 있도록 링크 올려주시어요.
모집기한은 연말12월 첫주까지 1차모집하고
12월 2주부터 함께할동하고
가입인원 저조하면 2,3차 추가모집도 고려해보자구요.
저 혼자의 일방적인 생각이니 신입모집에 관한 의견 주시와요.
불편한 손으로 일도 해야하고 자주반챙겨야하니 글이 좀 짧고 거칠어도 양해부탁드려요~
셋사랑님댁 사랑이야기는 늘 감동입니다~~~
언제들어도 훈훈하고 끈끈한 가족애가 느껴져요ㆍ힘든시기 함께 이겨낸 보답아닐까요ㆍ
대문열어주셔서 감사요~~
저는 차칸마녀님께서 2주연속 대문열어주신것도 비트스님 댓글보고 알았시유ㆍ
오른손이 자유롭지 않으니 일상에 구멍이 펑펑ㆍ
오늘 깁스는 풀었는데 앞으로 1ㅡ2주는 오른손 쓰지 말래요 ㅠㅠ
치칸마녀님께 거듭 감사요~~♥♥♥
민재마미님은 제가 보낸 쪽지도 안보신거 보니까 쑥에 못들어 오시는 상황이신것같아요ㆍ안부가 궁금한데 연락할길이 없네요ㆍ 자주반도 폰번호 공유하면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ㆍ
민재마미님~~ 바쁘셔도 얼렁 나오시어요. 우리 신입 모집해야해요ㆍ 저는 민재마미님이 대문 안여서서 셋사랑님께서 여신줄 알았다는ㆍ 일단 여그까지 올리고 올릴꺼 많아 짬짬ㅈ이 올릴께요ㆍ
뭐니뭐니해도 사랑하는 가족들이 최고죠.^^
그 긍정과 사랑의 힘으로 역경도 극복하신 것 아닙니까?
셋사랑님이 옆지기님과 저리 이쁘게 사랑하며 지내시니
그걸 보고 자란 아이들도 나중에 결혼생활 아주 행복하게 할 것 같아요.
너무 앞서갔나? ㅋㅋ
Dvorak Cello Concerto in b minor Op.104 - 3악장 Finale
http://www.youtube.com/embed/weXhnFOruCQ
코리안심포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Laurent Petitgirard
협연: 양성원
하하하.. 셋사랑님...
이렇게 눈물겨운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웃음이 먼저나는건
아마도... 희망과 사랑이 가득해서일거에요.. ㅎㅎ
혹시나 맘변해서 지우실까봐 얼렁 댓글 달고..
회의 들어갑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