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 막둥이까지...
대단하네요... ^^ 막둥이가 배운다는 교재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저희 아이들에게도... ㅎ ㅎ ㅎ (희망사항입니다.. ^^;;;)
지난주 아픈게 이번주까지 연결되며 일주일동안 겔겔거렸어요...
걱정해주신 중공맘님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인강을 들었습니다. 너무 게을러졌었나봐요.. 새록새록하네요.. ^^;;
오늘은 몸이 한결 가뿐합니다.
인강과 더불어 책도 열심히 공부하는 한주가 되도록 해야 겠어요..
세아이와님댁의 막둥이 까지 중국어에 입문했군요.
세아이와님댁 진행기 읽으면서 배우는 부분도 많고 너무 나태하게 진행하고 있는 저희 집을 되돌아 보면서 반성을 하게 되네요.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많은 시간 스토리북과 DVD에 노출 시켜주려고 애를 쓰면서, 중국어에는 시간과 노력을 너무 아끼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1.My Work
이 번주는 '购物 장보기'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2.Jina's Work

Jina는 지난 수요일 피아노 정기연주회를 했어요.
연주회 전 많이 떨리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깊은 숨을 내쉬더라구요.
그래도 침착하게 끝까지 연주를 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