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우와..우와..대단하세요...
제가 못하는 것중 하나가 액티인데...왕 부럽습니다^^
저흰 성탄시즌이라 무지하게 바쁘네요.
토요일에는 학교 다녀온 후 점심먹고 성당으로 뽀로로~~~어린이 미사 보구요.
저녁 특전미사에 바비가 복사인지라 다시 성당으로 뽀로로...
일요일에는 11시에 복사자모회 있어 애들 데리고 뽀로로~~~
모임 후에 친한 엄마네가 광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송별회겸 애들 영화보여준다고 영화관으로 뽀로로~~~
휴...거기에 저녁에 직원 일찍 보내주기로 해서 매장으로 뽀로로~~~
진짜 정신없죠?
이 바쁜 와중에도 빠지지 않은 것은 중간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와 정말 사이사이 열심히 읽었다는 거죠.
혜원이가 좋아하는 '빤스맨'
이제는 진현이도 좋아하네요^^
그나저나 크리스마스 선물 사야하는데...언제 사러가죠 흑흑
저희 애들은 산타할아버지 믿거든요.
늘 하는 말...믿는 사람에게는 있는 것이다...그래서 꼭 믿어요.
나도 산타할아버지 믿는데......
느꼈던 대로 행복하고 포근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성격도 참 좋으실거에요. I can feel it. ^^
올망졸망 세아이 키우면서 저 같으면 늘상 불평불만투성이었을텐데 성격만큼이나 좋게 육아도 행복하게 하시는 듯 하다는 인상을 받아요. 복받은 아이들에요.
당글이는 요즘 노는 거 제외하고는 도대체가 ~ 뭐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연말분위기라 저나 아이나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새해 밝기 전에 하던 수학문제집 몇 권 마무리하자는 생각이에요.
한자 오랫만에 봤더니 까마귀 절친이 되었군요.
영어를 하긴 하는데 중구난방 오합지졸 갈팡질팡입니다. ^^
한글읽기도 오리무중 우왕좌왕이구요.
생활계획표 직접 세워보라고 할 참이에요. ~
일주일 수고하세요~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표의 진정한 고수인듯 하네요
아이들이 저리 밝게 웃으며 재미있게 놀면서 배운다는 것은 정말 보람있고 기쁜일이네요
아이셋을 키운다는 것은 제가 해보지 않았지만 정말 쉬운 일이 아닐듯 하네요
하지만 그 보람은 말로 설명할 수 없겠지요
앞으로도 쭉~ 화이팅입니다.
주말내내 신나게 놀더군요 ㅜㅜ
영어책 1권 읽은 거 같구요
여전히 수학문제집에 꽂혀 하우레 서너장 푸네요
어제는 어설프게 책상을 만들어줬더니 기탄 한자 한 권을 다 풀어놨더군요 ㅎㅎㅎㅎ
요즘은 책 읽기보다 문제집 푸는 재미로 사는 거 같아요
오늘 도서관 가서 또 재미있는 책 많이 빌려와야겠어요
어제는 집듣도 한 권 했네요
금방 방학인데 방학동안은 챕터북 위주로 읽어볼 참입니다.
그동안 테스트가 매일 있어서 리더스를 주로 읽혔는데 긴 호흡 연습 좀 해야겠ㅇㅓ요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세아이와님.. 너무 아이들이 예뻐용
이렇게 다양한 액티를 하시다니, 존경합니다....^^
제시는 영어책, holes 계속 읽고 있구요. 집듣반 덕에 나름 성실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오빠보라고 사 놓았던 만화교과서 3학년거 심심하면 읽어요.
아무래도 3학년때 사회랑 과학이 처음 나오는데다가 만화로 되어있으니 흥미가 있나봅니다.
제시는 산타 없는줄은 진작에 알았고...
그러면서도 자꾸 산타 타령을 하면서 저에게 압박을 주고 있어욤.
아무래도 이번 주는 좀 시달릴듯.
산타가 엄마아빠인줄 알면서도 뭘 요구하는 폼이... 살짝 얄미워요.
방학계획은 짜 놓았는데.. 실천이 문제네요.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저만 갖고 있는 진도표가 나와야해요.
수요일에는 방학계획 이야기 나눌 것 같으니, 살짝쿵 엿보고 참고해서 짜야지요.
해피 먼데이~!
와~~세아이와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아그들 둘 델고도 맨날 힘에 부쳐서 방치하는 날이 허다한데...정말 존경스럽네요~
min은 어제 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무료로 하는 프로그램도 맨끝으로 신청해서 참여했는데..여러나라의 문자도 알아보고 그걸로 작품 꾸미기도 해보는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왔어요..
저녁엔 ort- the willow pattern plot 를 집듣하고여..
주말에 겨울방학 계획표를 짤려고 했는데..이 게으름신이 저를 꼼짝마 하길래...하루종일 멍~~하고 있었네요 ㅠ.ㅠ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안하는 ..빈둥빈둥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던데 저희집은 엄마에게 그런 시간이 필요했던거 같아요..^^::
아참,, 싼타할아버지에게 편지쓰는 시간을 가졌는데..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슬 30개가 필요하다고 매직들고 칠판에 쓰는 min의 모습에 저혼자 뻥 터졌어요~^^
귀엽기도 하고 아직 넘 순진한 우리아들...ㅋ 엄마가 구슬 50개 사주마!! 하고 큰맘(?) 먹었지요~^^
에고 방학까지 3일밖에 안남았네요~
얼른 방학계획 짜러 가야겠습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우와 ~세아이와님~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걸요~엄마 역시 행복하게 진행한다면 완전 금상첨화예요~그쵸?멋져용~!!!
우리집은 컴이 맛이 가서 윈도우를 전문용어로 밀어버렸네요~ㅎㅎㅎ
다행히 데이터들은 안전하구요~^^
캐서린 진행...은 집듣시작하면서 한챕터에서 한챕터씩 늘이다가... 주말부턴 한권으로 늘였습니다.
저도 옆에 앉아서 같이 하는데... 집중하기 참으로 힘듭니다. 안그런척하지만 딴생각으로 빠지고 엉덩이 들썩들썩 하네요.. 새삼 우리 딸 대단하다 엉덩이 토닥여 줬습니다.
챕터씩 반복을 여러번 했을때는 똘망똘망하던애가.. 한권으로 양이 느니까 뒤로 갈수록 조금씩 느슨해지는 감은 있긴햇지만 그것또한 적응해주리라 믿으며...
매일매일 Horrible1권씩... 아서 어드벤쳐 1권...DVD하나...와이즈캠프 마치면 자연스레 윔피키드나...나홀로집에 한 30~40분 보고...하이킥으로 마무리!!!ㅎㅎㅎ
오늘은 월요일이라 배드민턴 레슨이 없어서 여유있는 저녁시간 되겠네요...
여러분도 행복한 한주 되셔요~
쑥엔 정말 숨은 고수님들이 넘 많으신듯해요~
세아이와님의 아이들도 너무 복받은 아이들인데요^ ^
아침부터 무지 바빳네요
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신청하고 점심약속 갔다가 학교 청소갔다가....
뒤집어쓴 먼지좀 씻어내고 앉으니 이시간이네요
저흰 21일날 방학식을 합니다
아직 방학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도 못했네요 이번엔 좀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말이죠
프린스군은 어제 두어시간 앉아서 영어만 했습니다
SQR , 학습지 영어 듣기..워크북풀기. 생각보다 긴시간 이었는데
게임을 할요량으로 열심히 하더라구요 ㅎㅎ
큐티랑 생일파티 갔다온사이 게임 시간맞춰 끝내고 프레니 집듣도 한권 끝내주시고
모둠 친구들 와서 율동 연습도 좀 해주시고 오늘 할 파티 준비물 사러나갔다오고
나가수 보고 나니 한주가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큐티는 아침에 두개의 집듣을 하느라 조금 힘들었는지 살짜기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생일파티가선 아주 잘 놀았습니다
집중듣기 일주일치 당근으로 메니큐어를 받고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오늘은 진지하게 아이들이랑 둘러앉아 방학계획을 좀 짜봐야겟어요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아이들의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 정말 예쁘네요..
세아이와님의 열정에 존경을 표해야겠는데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에게 잘해주시나요~~~ 저는 많이 부족한 엄마라는것을 느끼네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게 행복한 날들을 보낼듯합니다...
한 아이로 엄살 부린 제가 부끄럽네요....
늘 행복한 세아이와님 댁 이야기 잘 읽었읍니다...
세아이와님도 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화이팅..
이번주 대문지기 감사드려요...컴터 할시간 부족하실텐데 더 감사드려야 겠지요...ㅎㅎㅎ
토미는 금요일 학교 돌아와서 집중듣기 한것을 출력해주면서 용기 듬뿍 주었답니다.
진행표를 출력하니 좀 대단해 보이더군요...저두 좀 으쓱해지던걸요...
금토일 집중듣기 외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네요...
저 혼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토미는 아빠랑 게임 신나게 하공!!!
매일 플링 30분정도 꾸준히 하고 있고..주말에는 약간의 여유때문인지 많은 게으름을 피웠네요..
집중듣기: 네이트 더 그레이트 3쳅터
헨리앤 머지 4권,,, 매직 리더스 3권
읽기- 오알티 외 4권
읽기를 다시 한두권정도씩 도전하기로 했어요...읽기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버린듯 ㅎㅎㅎ
토요일에 학습지 눈으로 확인후에 사야할듯해서 서점에 갔는데 여전히 헤매이고만 왔네요...
토미는 덕분에 야구 만화책 새로 나왔다고 한권 사고 저는 빈손으로 왔어요...
정말 종류가 넘~~~ 많은 학습지ㅠㅠㅠ
방학이 이번주로 다가왔네요...신나야 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방학 준비가 되질 않아서 그런지 오늘은 왠지ㅠㅠㅠ
우리 아자방도 오늘 왜 이렇게 한가하신지...
정말 다 놀러가셨나 ㅎㅎㅎㅎ
재미있는거 있으면 알려주셔용 ㅎㅎㅎㅎ 행복한 일주일 만드세요 ㅎㅎㅎ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셋인것만 가지고도 존경할만한데...
다양한 놀이까지...저는 아이들 어렸을때
몇번 해주다가...넘 힘들어서 접었어요...^^;;;;
요즘 제가 사는 동네에 셋째가 유행처럼(?)
번지도 있어요...^^ 제가 아는 엄마만 해도 벌써 셋
저두 아이욕심이 많아서 더 가지도 싶었는데
아이는 정말 사람의 욕심가지고는 안되더라구요 ^^*
요즘 이것저것 발담그고 있는데 넘 많아서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어요...^^
늘 현경이만 신경써주다가 태훈이까지
일을 벌이니 맘만 바쁘네요...
시작했으니 잘 해야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구요 ^^
주말에 마리는 집듣이랑 북크럽미션만 했네요
원래 주말엔 신랑이 리모컨이랑 일심동체가 되는날이어서
아이들 dvd보여주기가 좀 어려웠는데
이번주는 일이 있어서 나가는 바람에
다행이 집듣이랑 dvd보기가 다 진행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더라구요
벌써 이번주 목요일 방학식이네요
다들 방학준비 잘들 하고 계신가요? ^^*
헉!! @@
우리 아자방님들 왜이리 조용하시지??!! ;;
월요일이라 모두들 바쁘신가봐용 ^^;
잠시 휴식시간 ㅋㅋㅋ
들어왔가다 깜놀했음 ^^;
아....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저런 시간들이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다 빛을 보이더라구요...
아이가 셋인데도 열정이 넘치시는군요...물론 요즘 셋째 때문에 좀 우울하시다고 했는데..
원래 열정이 넘치시는 분은 새로 열정을 쏟아부을 곳을 금방 찾아낸답니다.
쑥에 쏟아부으세요...ㅎㅎ
휴지 말고 있는 모습 넘 구엽네요. 빵 터짐~ 둘째 키울때까진 괜찮으셨는데 셋째부턴 많이 힘드셨나봐요. 저도 생각이 많았는데 결국 있는것들이나 잘 키우자로 마음 다잡았어요. ㅜㅜ 나이도 넘 많구요.
저는 저렇게 아이들과 놀아주지 않아요. 치우기 힘들어서 안그래도 항상 집이 폭탄인데 ㅜㅜ 현준맘 말대로 정말 애 셋 데리고 있는것 자체가 대단하죠. 엄마표 하기 정말 힘드실텐데 그래도 기쁨도 세배 아닐까요.
뒤에 아빠가 휴지 감아주고 있는것 같네요. 아마 우리집 영감은 딴방에서 게임하고 있을텐데 ㅎㅎ
저희집은 지난 한달간 계획표 올린것대로 실행해서 80프로 넘기면 키자니아 걸었는데 91% 달성해서 오늘 오후에 키자니아 가네요. 지원이가 같은반에 어떤 아이가 기말고사 올백 맞으면 엄마가 키자니아 보내준다고 했는데 국어는 100이지만 수학은 87이라고 펑펑 울더랍니다. 근데 수학이 어려워서 다들 못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지원이보고 그 아이한테 너 오늘 키자니아 가는거 알면 속상해하고 질투할수도 있겠다 하니까
본인도 안그래도 조용히 있을거라구 하네요. 저 같으면 막 자랑하고 싶을텐데... 애가 이제 남의 감정도 신경써주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ㅎ
방학하면 스피킹이랑 영어인증시험 한개 준비해볼까 싶어요. 제가 하는거 보더니 관심을 가지네요.. 노린바가 그겁니다요. ㅎㅎ 그냥 그간 대충 줏어담아가며 배웠던걸 이제 정리하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아는데 왜 이런지는 모르는것 어렴풋이 그냥 감으로만 알고있던거 아리까리 한것 다 모아서
체계적으로 잡아야 할듯.. 암튼 이번 방학이 무지무지 중요합니다. 놀것같지는 않고 공부를 많이 할 것 같아요.
대신 오늘은 놀아야쥐~!!
세아이와님... 존경스럽습니다.
아이가 어렸을때.. 정말 열심히 놀아주고.... 해줬군요... 정말 치우기 힘든 물감 놀이까지....
전 아주 조금... 흉내내는 수준에서 하다가.. 힘들어 말았었는데.....아이가 셋이라서
어려우실텐데 엄마표로.. 진행하시는것 만으로도 참 대단하신겁니다.
일주일간.... 대문지기...감사합니다.
저희집은... 금,토,일 그냥.. 지극히 평범했어요..
아이들 아빠가 아이들에게 지난번 한자시험 준비 열심히 했다고 탁구채를 선물해줘서
토요일 학교에서 돌아와.. 바로 탁구장에 가서 아빠하고 1시간 놀았답니다.
겨우 탁구채로 공 맞춰가면서요..
일요일은.... 신랑은.. 오전에 시험본다고 일찍 나가고..아이들과 저는 일요일..
영어책 듣기로 시작해서...스토리텔링까지 오전에 끝내고..
오후엔....찜질방에서.. 오후내내를 보내다가 왔네요....
금,토, 일 리챠드 & 도날드는....
영어책 듣기 : 에이투지.. 매일매일 한권씩
영어책 읽기 : 금,토 - 제로니모 스틸턴 2권, 일-에이투지 1권
리틀팍스 : 금, 일 - 30분씩
스토리텔링 : 일 -에이투지 1권..
쓰기를 어찌 시켜야 하나.. 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이것도.. 그냥 수월하게 가줄 모양입니다.
지난 5월부터... 몇줄씩 베껴쓰기를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부터. 현준이가...책 읽고 나서
몇줄씩 본인이 직접 써보겠다고 하더니..... 이젠 베껴쓰기가 아닌.... 몇줄이라도 쓰기 시작했고..
성준이도 현준이가 쓰기 시작하니.. 어제는 처음으로..... 썼더군요...
문법에 맞지 않아도.. 기특하기도 하고.. 스펠링 외우라고 한번도 시킨적 없는데, 쉬운것들은
척척 쓰기도 하고.. 성준이는 스펠링이 많이 틀려도.... 그냥... 써내려가는게...
신기해요.. (한글도 틀리게 쓰는 글자 많은데..... 간섭할 실력도 안되지만.. 그냥 믿고
지켜보렵니다... )



글쿠..... 어제 성준이가.... 한.. 스토리 텔링입니다.
영어 단어가 생각안나면.. 한글로 말하고... 책 사이사이에 있는 그림도 보여줘가며
설명 해주네요...
에헤헤, 새로운 사람 대문지기 시켜놓고 나면 난 왜 이리 흐믓할까요?
가가멜....
저 녀석들 저렇게 어질렀는데도 경찰 출동 안할 거 보면
세아아와님의 빽이 대단한가 봅니다.
내복 꼬마들의 활약 기대합니다.
사진 자세히 보니 굉장히 재밌는 놀이들이네요.
세째가 더해져서 더 환상적이겠죠.
세아이와님~~^^
대문지기 첫날 두구둥~~~ 추카추카드려용 ㅎㅎㅎㅎㅎ
와~~ 이렇게 멋진 사진들과 오픈해주셨네요 ^^
세아이와님~~ 이런분이셨어유?? 올~~~~~ 님도 고수신걸요 ^^
암튼 쑥쑥엔...평범하신분들이 없쓰~~~~ 모두들 한 열정들 하신다니까요~~~
님의 옛날사진들보니... 앙~~ 저도 옛날생각나요.....^^
육아가 즐겁다는 님.... 두아이도 거뜬했던님...진정 세아이여야 했습니다. 세아이와님~ㅎ
우울모드도 오지오... 그래야 정상입니다 . 단... 짧게 끝냅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일주일 잘 부탁드려요. 대문지기 세아이와님 ~~~~ ♥
아자방님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용 ~^^
요즘 울 irene 마틸다에 푹~~빠졌어요 ㅋㅋ
한글책으로 로테와 루이체 주문하면서 배송비 땜시 마틸다와 샬럿도 함게 주문했다죠 ㅋ
책보자마자 마틸다부터 덥석 ㅋㅋㅋ 푹~빠져서 한방에 읽어버리시공..
로테와 루이제 잼있다고 읽어보라니..키득거리며 휘리릭 읽어버리시공.. 샬럿은 담으로 ㅋ
역시 마틸다가 최고랍니다 ....
주말.... 집듣 매직트리 한권씩하공
영화보기 토: 나홀로집에 일 : 마틸다 (역시 마틸다가 최고 ㅋ 대사도 외우려해요 흐~넘좋앙 ^^)
프리리딩: 위씽투게더 스크립트북 ㅡㅡ;;;(이거읽고싶다길래..그래라했네요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쿠키만들 재료가 배달되었어요..,
아이들 보더니 만들고 싶다고 난리법석!! 하는 수 없이 만들어보라하고 일요일에 조금 반죽해줬다죠 ^^;
(오늘 본격적으로 아이들 보내놓고 오븐 풀가동 시켜야죠 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세용~~~ ^^
참참.. 저 꿈에
김남길 나왔어요 ^^ 언제 제대하나 ㅋㅋ 인성씨 왔으니 좀 참아야겠당 ㅋ
아이들의 웃는 모습은 엄마들에겐 먹지않아도 힘이나고 기운이나는 마력을 가진 영양제라고나 할까^^
참 좋아보이네요..
도현빈서맘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도 힘들다고 생각을 안하셨다는 글을 보고 놀랬네요..
아이를 키우는것만큼 힘들일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저거든요.
또한, 나두 그렇게 해봐야지하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소리지르는 엄마거든요..^^
암튼,
저는 오늘, 아니 어제군요..
딸아이 붙잡고 처음하는 집듣이라 왜 이걸해야하는지 설명을 한 15분정도 했을걸요..
잘 알아듣더라구요..
근데 막상 앉자서 하라니까 하기 싫다며 안할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혼내고 같이 앉아서 했는데 딸아이 수준보다 한 단계 아랫단계인 i can read 1(집듣 첨시작이라 어려우면 하기 싫어할까봐 쉬운단계를 선택했거든요) 을 했더니 잘 하더라구요.. (당연히 잘해야죠)
그래서 오늘 집듣 하나 완료했네요... and i mean it, stanley
이제 점점 늘려가야겠죠... 아주 천천히말이죠..
그담엔 점심먹구 동생이랑 아서dvd 50분정도 봤네요..
아서dvd에 곰인형 이름이 stanley였던것이 떠올라 그 장면이 들어간 거 보게했어요..
엄마인 저두 첨으로 이런곳에 글올리고 시작하는거라 삐걱거리는 소리 날지도 몰라요..
조언들 부탁드리구요..
열시미 해볼라요...^^
아싸...일빠....^^
금/ 토/ 일요일 집듣한 거랑 읽기 한 거 지금 정리 안하면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정리하고 습관적으로 들어왔더니...ㅋㅋㅋ
아자방 문이 열려있네요...^^
세아이와님...
행복한 일상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과 사진속의 여러 장면 들이 얼마나 열심히 즐겁게 하셨는지 보여주네요...
같이 아이 셋인데...참...
전 힘들었었는데 ...힘들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역시 긍정이 가장 큰 힘인 것 같아요....^^
낙천적인 성격 부럽사와요^^
이번 대문지기를 계기로 우울모드에서 확실히 나오시고 해피해피 하셔요...
하다가 안되면 좀 쉬엄쉬엄 가기도 하는게 인생아닐까요...
허니 맞죠...알아서 잘 하겠더구만요..
행복 만땅 한주되세요^^
아.....뭐했는지 깜빡하고 안적고 나가서 다시 들어왔어요,,,ㅠ.ㅠ...
울 아이들 당근 100원의 힘으로 금/ 토/ 일요일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고 네잇더그레이트 읽기 하구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전에 한번 더 듣고 읽고...
금욜에는 수학도 조금 했어요...
기말고사 뒷 부분 마무리 잘하고 넘어가기 위해서 시작했구요..^^
토/일요일에느 reading K3 도 한 유닛씩 했어요..
한글책도 읽고^^
현빈이도 ORT7단계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로 듣기하구요,,,
집에 있는 한줄짜리 쉬운책부터 읽기하고 있어요.
토/일요일에는 reading cue 한 유닛씩 했구요...
한글책도 열심히 재미나게 읽고 있답니다..
쓰고 보니 둘 다 참 열심히 했네요...
이번주는 좀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진짜로 자러가야겠어요...
여러분 행복 가득한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