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아자방-1,2,3,4학년

컨텐츠

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09:04
답댓글

우와...우와..우와..대단하세요...

제가 못하는 것중 하나가 액티인데...왕 부럽습니다^^

 

저흰 성탄시즌이라 무지하게 바쁘네요.

토요일에는 학교 다녀온 후 점심먹고 성당으로 뽀로로~~~어린이 미사 보구요.

저녁 특전미사에 바비가 복사인지라 다시 성당으로 뽀로로...

 

일요일에는 11시에 복사자모회 있어 애들 데리고 뽀로로~~~

모임 후에 친한 엄마네가 광주로 이사를 가게 되어서 송별회겸 애들 영화보여준다고 영화관으로 뽀로로~~~

 

휴...거기에 저녁에 직원 일찍 보내주기로 해서 매장으로 뽀로로~~~

 

진짜 정신없죠?

 

이 바쁜 와중에도 빠지지 않은 것은 중간에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와 정말 사이사이 열심히 읽었다는 거죠.

 

혜원이가 좋아하는 '빤스맨'

이제는 진현이도 좋아하네요^^

 

그나저나 크리스마스 선물 사야하는데...언제 사러가죠 흑흑

저희 애들은 산타할아버지 믿거든요.

늘 하는 말...믿는 사람에게는 있는 것이다...그래서 꼭 믿어요.

 

나도 산타할아버지 믿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54
저희 아그들.. 이젠 산타의 존재를.. 의심합니다.
작년에 산타가 써준 편지의 글씨가 엄마의 글씨란걸 눈치채고.. 의심하고..

전.. 어제 레고로 준비했는데요...... 인터넷으로 사시는거면.. 언능 준비하셔요.
인기있는 것들은...... 품절이 많이 뜨더군요..... 그래서.. 최저가로 못샀거든요.... 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20 09:57
ㅎㅎㅎ 선물은 뭘로 사시나요...
산타의 존재를 알려주고 싶어지도록 올해는 고민이 되네요..ㅎㅎㅎ
매년 넘~~ 비밀리에 했나봐요ㅎㅎㅎ 전혀 의심을 안하네요
선물이 마땅히 없어서.. ... 저두 엄청 고민이 되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안나푸르나
  • |
  • 2011-12-19 23:38
답댓글

느꼈던 대로 행복하고 포근한 가정의 모습입니다. 성격도 참 좋으실거에요. I can feel it. ^^ 

 

올망졸망 세아이 키우면서 저 같으면 늘상 불평불만투성이었을텐데 성격만큼이나 좋게 육아도 행복하게 하시는 듯 하다는 인상을 받아요. 복받은 아이들에요.

 

당글이는 요즘 노는 거 제외하고는 도대체가 ~ 뭐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연말분위기라 저나 아이나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에요.

새해 밝기 전에 하던 수학문제집 몇 권 마무리하자는 생각이에요.

한자 오랫만에 봤더니 까마귀 절친이 되었군요.

영어를 하긴 하는데 중구난방 오합지졸 갈팡질팡입니다. ^^

한글읽기도 오리무중 우왕좌왕이구요.

 

생활계획표 직접 세워보라고 할 참이에요. ~

 

일주일 수고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55
똑부러지는.. 당글이 뭘 걱정을 하셔요...
놀면서도....... 배우는.. 당글이 일텐데요..... 연말이라서.. 풀어지는 기분이 드는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인듯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20 10:00
약간의 여유에서 막~~ 놀자로 갈려구 하네요..울집^^
방학이 코앞인데..서둘러야겠지요 ㅎㅎㅎ
당글이 세워진 계획표 낼~~ 구경시켜주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15:28
우와...수학문제집..몇권이요?
저희도 아직 생활계획표 안만들었어요.
어찌나 열심히 만드는지...생활계획표대로 한다면야..ㅋㅋㅋ얼마나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9 22:08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표의 진정한 고수인듯 하네요

아이들이 저리 밝게 웃으며 재미있게 놀면서 배운다는 것은 정말 보람있고 기쁜일이네요

아이셋을 키운다는 것은 제가 해보지 않았지만 정말 쉬운 일이 아닐듯 하네요

하지만 그 보람은 말로 설명할 수 없겠지요

앞으로도 쭉~ 화이팅입니다.

 

주말내내 신나게 놀더군요 ㅜㅜ

영어책 1권 읽은 거 같구요

여전히 수학문제집에 꽂혀 하우레 서너장 푸네요

어제는 어설프게 책상을 만들어줬더니 기탄 한자 한 권을 다 풀어놨더군요 ㅎㅎㅎㅎ

요즘은 책 읽기보다 문제집 푸는 재미로 사는 거 같아요

오늘 도서관 가서 또 재미있는 책 많이 빌려와야겠어요

어제는 집듣도 한 권 했네요

 

금방 방학인데 방학동안은 챕터북 위주로 읽어볼 참입니다.

그동안 테스트가 매일 있어서 리더스를 주로 읽혔는데 긴 호흡 연습 좀 해야겠ㅇㅓ요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57
미국은 언제가 방학인가요? 갑자기 궁금..
한번에.. 필 꽂히면.... 열심히 하는게.. 좋네요.... 저희집은. 이런게 안되요..
왜냐하면..... 뭐든.. 똑같이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듯 싶어요.

설명해주고....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하는데도... 지금까지..
매번 똑같이 똑같이 해와서 그런건지..... 고민아닌.. 고민도.. 하게 됩니다.

행복한 한주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20 10:03
책상까지 만들어 주시고 멋지십니다.
한자를 한권을 다 풀정도로 재미 있었나보네요..좋지요 ㅎㅎㅎ
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20 13:55
수학문제집에 꽂히다니..... 아~~~~~~~ 무한대로 부럽사와용 ~~ ^^
우린도 그런날 오면 좋겠지만...엄마욕심인게 확실한걸 알기에 ㅋㅋㅋ^^;;;
재헌지윤맘님~
와~ 책상도 만들어주셔요?? 오호 `멋져멋져!!
예전에 아일랜드 식탁만들고 넘 좋아서 책상도 만들고 책장도 만들어보자..계획만 잔뜩 잡아놓고
그냥 끝났었네요 ㅋㅋㅋ 책상좀 구경시켜주시징~~ ^^
어제부터 방학인가요??
오늘도 행복만땅하루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15:30
우와...어떤 수학문제집일까요?
궁금하네요^^

도서관에 가면 늘 스스로 고르게 해요.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진짜 재밌는 것으로 고르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20 19:21
저희는 여름이 길어(한 5개월동안은 더웠던 거 같아요.. 모두 얼굴이 새까매가지고 다녔지요 ㅎㅎ) 여름방학이 3개월인 반면 겨울에는 크리스마스를 기점으로 2주정도 쉬네요. 회사도 일주정도 쉬고 그래서 장거리 여행은 이 때 다 하더라구요. 저희는 쩐이 없어 집에서 머물기로 했네요 ㅎㅎㅎ.
수학문제집은 저번에 글로 올렸는데 개념씨 수학나라 책 사면 같이 따라오는 거 있는데 그거 풀더라구요. 손도 안되더니 ㅎㅎㅎㅎ 갑자기 저러네요. 어떤 엄마가 수학은 그 책들만 다 하면 된다되요. 그 엄마 아들이 그 때 7살이었는데 수학도사였어요. 저희 아인 그저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풀고 있어요. 지 좋다니 그냥 놔두죠. 요즘 학교에서는 도형에 대해 배우고 사선 곡선 뭐 이런 거 배우는데 영어가 쉽지 않나봐요. 제가 짚어줘야하는데 저도 모르니....시간내서 공부해야겠어요.
책상은 ㅎㅎㅎ 아직 색을 안입혀서 좀 그렇고 주말에 시간되면 스테인 사서 바를 참이어요
망치질이 제 꿈인데 작기님도 혹시? 뭉칩시다!!!
다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대
  • |
  • 2011-12-19 17:46
답댓글

세아이와님.. 너무 아이들이 예뻐용

이렇게 다양한 액티를 하시다니, 존경합니다....^^

 

제시는 영어책, holes 계속 읽고 있구요. 집듣반 덕에 나름 성실한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오빠보라고 사 놓았던 만화교과서 3학년거 심심하면 읽어요.

아무래도 3학년때 사회랑 과학이 처음 나오는데다가 만화로 되어있으니 흥미가 있나봅니다.

 

제시는 산타 없는줄은 진작에 알았고...

그러면서도 자꾸 산타 타령을 하면서 저에게 압박을 주고 있어욤.

아무래도 이번 주는 좀 시달릴듯.

산타가 엄마아빠인줄 알면서도 뭘 요구하는 폼이... 살짝 얄미워요.

 

방학계획은 짜 놓았는데.. 실천이 문제네요.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저만 갖고 있는 진도표가 나와야해요.

수요일에는 방학계획 이야기 나눌 것 같으니, 살짝쿵 엿보고 참고해서 짜야지요.

해피 먼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9 22:11
저희 아인 아직도 산타의 존재를 믿네요
산타는 세계 많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야하니 너무 무리하게 빌지 말라고 했더니
아무거나 줘도 좋고 말아도 좋고 그저 한 번만 만나봤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뒤에서 또 빌고 있네요 ㅎㅎㅎ
저도 수요일 눈크게 떠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2:48
칭찬 감사합니당 토대님 같은 분에 비하면 명함도 못내밀죠 ^ ^ 저희는 아이들이 산타에 대해 궁금한게 넘 많아 대답해주느라 제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뭘 타고 우리집 8층까지 오는지 문이 잠겨있는데 어떻게 들어오는지 유치원에서 만난 산타는 왜 잘때 안오는지 ㅋㅋ 제가 요정처럼 마법을 부린다고 대답했습니다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09:58
제시가.. 엄마 아빠 산타의 멋진 선물을 받고 싶은가보네요..
아직은.......... 그럴 나이 잖아요..

전 어릴적... 산타 크리스마스 이런걸 못 느끼고 자라서 그런지
아이들에겐... 해주고 싶은데... 벌써.. 산타가 없다는걸 알아버렸어요...ㅠ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20 10:06
ㅎㅎㅎㅎㅎ 산타에게 무슨 선물을 받고싶을까요???
아직 믿고 있는 울집도 야속하기는 마찬가지이네요...

토대님이 방학 계획 올리시면 반만 따라쟁이 해도 성공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뎅 ㅎㅎㅎ
요즘 많이 바쁘시죠... 많은 활동^^ 열심히 응원합니다..토대님을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1-12-20 15:32
저희는 산타 확실히 믿어요.
작년에 제가 실수를 해서 선물을 늦게 챙겼거든요.
혜원이 얼마나 울던지...속상해서 편지까지 썼잖아요.

그랬더니 산타할아버지가 다음날에 우편함에 이쁘게 가져다 두셨더라구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1-12-19 17:36
답댓글

와~~세아이와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아그들 둘 델고도 맨날 힘에 부쳐서  방치하는 날이 허다한데...정말 존경스럽네요~

 

min은 어제 어린이박물관에 다녀왔어요~

무료로 하는 프로그램도 맨끝으로 신청해서 참여했는데..여러나라의 문자도 알아보고 그걸로 작품 꾸미기도 해보는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왔어요..

 

저녁엔 ort- the willow pattern plot 를 집듣하고여..

주말에 겨울방학 계획표를 짤려고 했는데..이 게으름신이 저를 꼼짝마 하길래...하루종일 멍~~하고 있었네요 ㅠ.ㅠ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안하는 ..빈둥빈둥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던데 저희집은 엄마에게 그런 시간이 필요했던거 같아요..^^::

 

아참,, 싼타할아버지에게 편지쓰는 시간을 가졌는데..크리스마스 선물로 구슬 30개가 필요하다고 매직들고 칠판에 쓰는 min의 모습에 저혼자 뻥 터졌어요~^^

귀엽기도 하고 아직 넘 순진한 우리아들...ㅋ 엄마가 구슬 50개 사주마!! 하고 큰맘(?) 먹었지요~^^

 

에고 방학까지 3일밖에 안남았네요~

얼른 방학계획 짜러 가야겠습니당~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9 22:15
아이가 참 귀엽고 착하네요.
그리고 통큰 산타네요 ㅎㅎㅎ50개 놓여있음 아이가 팔짝 팔짝 뛸 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기냥 기다려지네요.
저도 뭐(양말 뒷축이 점점 얇아져요) 받고 싶은데 요즘 울집 산타가 허리가 쪼깨 편찮지 않네요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2:55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구슬 30개요? 너무 예뻐서 이것저것 더 사주고 싶으실것 같은데요 저는 아이셋이 먹을 과자를 몇개 같이 넣어주거든요 그런데 3명꺼가 똑같아야 집안이 조용하답니다 울 집 셋째는 아직 20개월밖에 안된놈이 평등과 불평등을 아는듯 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10:00
에궁... 겨우 구슬.. 30개.... 헉...
울 아그들은.. 비싼.. 레고예요..
현준이가.. 고른게.. 두배정도 비싸길래.. 성준인 두개 고르라고 했더니...
넘 좋아하더군요...

통큰.... 투민맘님...... 구슬... 50개로.... 끝 좋으시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음자리1
  • |
  • 2011-12-19 17:29
답댓글

우와 ~세아이와님~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는걸요~엄마 역시 행복하게 진행한다면 완전 금상첨화예요~그쵸?멋져용~!!!

우리집은 컴이 맛이 가서 윈도우를 전문용어로 밀어버렸네요~ㅎㅎㅎ

다행히 데이터들은 안전하구요~^^

 

캐서린 진행...은 집듣시작하면서  한챕터에서 한챕터씩 늘이다가... 주말부턴 한권으로 늘였습니다.

저도 옆에 앉아서 같이 하는데... 집중하기 참으로 힘듭니다. 안그런척하지만 딴생각으로 빠지고 엉덩이 들썩들썩 하네요.. 새삼 우리 딸 대단하다 엉덩이 토닥여 줬습니다.

챕터씩 반복을 여러번 했을때는 똘망똘망하던애가.. 한권으로 양이 느니까 뒤로 갈수록 조금씩 느슨해지는 감은 있긴햇지만 그것또한 적응해주리라 믿으며...

매일매일 Horrible1권씩... 아서 어드벤쳐 1권...DVD하나...와이즈캠프 마치면 자연스레 윔피키드나...나홀로집에 한 30~40분 보고...하이킥으로 마무리!!!ㅎㅎㅎ

 

오늘은 월요일이라 배드민턴 레슨이 없어서 여유있는 저녁시간 되겠네요... 

여러분도 행복한 한주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9 22:17
집듣 정말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아이들 대단하죠?
저는 옆에 있어주고 싶은데 둘째가 저를 데리고 갑니다. 매번
매일도 정말 쉽지 않던데 정말 대단하네요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3:07
집중듣기 제가 해도 사실 넘 힘들어요 자알 듣다가 잠시 딴 생각에 빠지기도 하고 시간이 흐르면 몽롱해질때도 있지요 아무리 영어가 재미있어도 그 긴 시간을 앉아서 아이들이 듣는다는건 제 생각엔 엄마에 대한 사랑으로 해주는 거가 아닐까 싶네요 저희집은 그런것 같거든요 40분씩 듣기할만큼 영어를 즐기는 건 아니기 때문에 ^^;;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10:02
에궁... 컴 망가지면. 정말 속상해요..
저희집도.. 올해... 컴 2대가... 한번씩 말썽을 부렸네요.
그래서... 지금은 아예 망가져라 망가져라.. 기도하고 있어요....
좋은걸로... tv 도 되고...... 모니터만 있고.. 본체 없어서.. 어디서든 할 수 있는거 사고 싶어서요..
(울 신랑 알면.. 혼나는데.....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12-19 17:05
답댓글

쑥엔 정말  숨은  고수님들이 넘 많으신듯해요~

세아이와님의  아이들도  너무 복받은 아이들인데요^ ^

 

아침부터 무지 바빳네요

도서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신청하고  점심약속 갔다가 학교 청소갔다가....

뒤집어쓴 먼지좀  씻어내고 앉으니  이시간이네요

저흰  21일날 방학식을 합니다

아직 방학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도 못했네요  이번엔 좀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말이죠

 

프린스군은  어제  두어시간 앉아서  영어만  했습니다

SQR , 학습지 영어 듣기..워크북풀기. 생각보다 긴시간 이었는데

게임을 할요량으로 열심히 하더라구요 ㅎㅎ

큐티랑  생일파티 갔다온사이  게임 시간맞춰 끝내고 프레니 집듣도 한권 끝내주시고

모둠 친구들 와서 율동 연습도 좀 해주시고  오늘 할 파티 준비물 사러나갔다오고

나가수 보고 나니 한주가 마무리가 되더라구요

큐티는  아침에 두개의 집듣을 하느라 조금 힘들었는지 살짜기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생일파티가선 아주 잘 놀았습니다

집중듣기 일주일치 당근으로 메니큐어를 받고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오늘은 진지하게 아이들이랑 둘러앉아  방학계획을 좀 짜봐야겟어요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20 10:03
21일이면.. 내일이네요... 방학이.. 저희보다.. 이틀이나 빠르네요..
방학계획... 얼른 얼른 세우셔야 겠어요..

저야... 무계획이 계획인지라....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5:50
답댓글

아이들의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 정말 예쁘네요..

세아이와님의 열정에 존경을 표해야겠는데요..

어쩜 이렇게 아이들에게 잘해주시나요~~~ 저는 많이 부족한 엄마라는것을 느끼네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게 행복한 날들을 보낼듯합니다...

한 아이로 엄살 부린 제가 부끄럽네요....

늘 행복한 세아이와님 댁 이야기 잘 읽었읍니다...

세아이와님도 전혀 평범하지 않습니다...화이팅..

이번주 대문지기 감사드려요...컴터 할시간 부족하실텐데 더 감사드려야 겠지요...ㅎㅎㅎ

 

토미는 금요일 학교 돌아와서 집중듣기 한것을 출력해주면서 용기 듬뿍 주었답니다.

진행표를 출력하니 좀 대단해 보이더군요...저두 좀 으쓱해지던걸요...

금토일 집중듣기 외에는 별다른 일이 없었네요...

저 혼자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토미는 아빠랑 게임 신나게 하공!!!

매일 플링 30분정도 꾸준히 하고 있고..주말에는 약간의 여유때문인지 많은 게으름을 피웠네요..

 

집중듣기: 네이트 더 그레이트 3쳅터

              헨리앤 머지 4권,,, 매직 리더스 3권

읽기- 오알티 외 4권 

읽기를 다시 한두권정도씩 도전하기로 했어요...읽기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버린듯 ㅎㅎㅎ

 

토요일에 학습지 눈으로 확인후에 사야할듯해서 서점에 갔는데 여전히 헤매이고만 왔네요...

토미는 덕분에 야구 만화책 새로 나왔다고 한권  사고 저는 빈손으로 왔어요...

정말 종류가 넘~~~ 많은 학습지ㅠㅠㅠ

 

방학이 이번주로 다가왔네요...신나야 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방학 준비가 되질 않아서 그런지 오늘은 왠지ㅠㅠㅠ

우리 아자방도 오늘 왜 이렇게 한가하신지...

정말 다 놀러가셨나 ㅎㅎㅎㅎ

재미있는거 있으면 알려주셔용 ㅎㅎㅎㅎ 행복한 일주일 만드세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56
그럼 저두 한번 출력해서 용기를 주어봐야 겠어요...^^
서점에 가면 봐야할 책이 넘 많아서 더 헷갈리던데요 ..전...
정말 넘 많죠...학습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6:59
뽑아서 보여주면... 더 좋아할까요.. 저는 그 생각은 못했는데.
워낙 의무감에... 그냥 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어서리.....

그대신...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겸.... 목표달성 선물은 원하는걸로.... 해주기로 했네요..
오늘. 레고 샀는데... 언제 올려나.....

아자방이 조금은... 방학준비로 썰렁하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3:03
아이공 너무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네요 우울모드에서 완전 벗어날것 같아요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저도 문제집 하나 고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걸렸어요 서점가기전에 인터넷 검색을 몇 시간씩 해야 겨우 한두권으로 좁혀지더라구요 사실 생각해보면 모든 문제집들이 다 잘 나오지요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을텐데 전 너무 많이 고민하는 타입인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38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가 셋인것만 가지고도 존경할만한데...

다양한 놀이까지...저는 아이들 어렸을때

몇번 해주다가...넘 힘들어서 접었어요...^^;;;;

 

요즘 제가 사는 동네에 셋째가 유행처럼(?)

번지도 있어요...^^ 제가 아는 엄마만 해도 벌써 셋

저두 아이욕심이 많아서 더 가지도 싶었는데

아이는 정말 사람의 욕심가지고는 안되더라구요 ^^*

 

요즘 이것저것 발담그고 있는데 넘 많아서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어요...^^

늘 현경이만 신경써주다가 태훈이까지

일을 벌이니 맘만 바쁘네요...

시작했으니 잘 해야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구요 ^^

 

주말에 마리는 집듣이랑 북크럽미션만 했네요

원래 주말엔 신랑이 리모컨이랑 일심동체가 되는날이어서

아이들 dvd보여주기가 좀 어려웠는데

이번주는 일이 있어서 나가는 바람에

다행이 집듣이랑  dvd보기가 다 진행이 되어서 정말 다행이더라구요

 

벌써 이번주 목요일 방학식이네요

다들 방학준비 잘들 하고 계신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5:57
리모컨 일심동체 ㅎㅎㅎㅎ 외출해주셔서 오히려 도움을 주셨네요..
우리는 왜 온 가족이 주말만 되면 거실에서 시체놀이를 하는지 ㅠㅠㅠ
이번주는 저만 알찬 주말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7:01
신랑님이.... 리모컨이랑.. 일심동체.... ㅋㅋㅋㅋ 웃겨요..
저희집은... 신랑님이.. 불만을 토로합니다... 아그들 위주로.. 산다고...
에궁.. 아이들 자면... 마음껏 보고 싶은거 보라고 해도.. 잠땜시 못보는걸.. 누굴 탓하리오..

저희보다.. 하루 빨리 방학을 하네요... 저흰 금요일 방학인데......
에궁.... 저도 준비는 해야하는데......11월부터... 계속.. 준비준****...
영어책은.. 다 샀고... 한글책을 더 사야 하는데... 쩐땜시 못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3:12
ㅎㅎㅎ 울 남편 생각나서 남편몰래 혼자 웃었습니다 그래도 저희집은 아이들 디비디 봐야된다거나 컴퓨터 써야된다고 하면 암말 못하고 비켜줍니다 제가 매일 강조하지요 영어공부 영어디비디 영어동영상이 제일 먼저라구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muelmom
  • |
  • 2011-12-19 14:51
답댓글

우와 대단하세요~!
첫번째 사진에 깜놀....
아이들이 저렇게 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주셨군요.
저희아이들은 제가 시키지 않아도 저렇게 한답니다... ㅠㅠ
거실에 비누며, 물감이며 난장판이 되어있었던 적도 있었고... 쿨럭
벽을 도화지로.... ㅠㅠ
몸을 도화지 삼아 온몸에 계란한판을 바른적도 있었다지요..
동생 얼굴을 도화지 삼아서 매직으로 그려주신 적도 있구요.
어쨌든 엄마가 저렇게 관리해 주시면 저 안에서만 하겠군요.
역시 부지런한 엄마가 되어야 하겠다는.. ^^;;;
아이셋인데도 대단하세요~

저는 토대님께서 추천해주셨던 제로니모가 완전히 대박을 쳤습니다~
토대님 감사해요 ㅠㅠ

매직트리 이후로 듣기를 뭐할까 하다가 제로니모를 사봤는데,
처음에는 조금 시큰둥하더니, 집중듣기반때문에 CD 틀고 들은이후로 책을 끼고 살아요.
아침에 눈뜨더니 벌떡 일어나면서 책읽어야 한다며, 책 읽어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지금도 자기전까지 책보다가 책낀채로 누워서 잡니다... 음핫핫핫..
그 여파로 5살짜리 둘째까지 제로니모 붙잡고 난립니다.(그림만 보는 수준)

요새 짐싸느라 바빠서 공부는 따로 못시키고 책읽고 DVD보는게 거의 다예요.
요즘 읽은 책,
캐스피언왕자(나니아), 사자 마녀와 옷장(나니아)
그리고 제로니모 여러권 읽었어요.
여기 집을 빼고 나서 한국집으로 들어갈때까지 좀 몇주 방황을 해야하는데
책을 어떻게 읽히고 공부를 시켜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다음주 크리스마스인데,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47
ㅎㅎㅎㅎㅎ
동생얼굴을 도화지 삼아 매직으로....^^
어릴때 아님 절대로 해볼수 없는 짓(?)이죠
제레니모가 대박 쳤다니 좋으시겠어요
이번 겨울방학때 저는 일단 한글판으로 먼저
읽어보고 반응을 보고 나중에...영어실력이 좀 쌓이면
도전해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6:00
제로니모 넘~~ 재미있어하는 듯해서 저두 빌려왔다가 헉!!! 했어요 ㅎㅎㅎㅎ
아직 멀었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서 토요일 서점에 갔을때 한글책으로 한권 사왔어요 ㅎㅎㅎ

정리는 잘 되고 계시죠??? 이사라는 것이 사소한 것들이 많이 있는데..
국제적으로 이사하시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천천히 준비 잘 하시고 건강도 잊지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7:02
샤무엘이.... 제로니모에 흠뻑 빠졌군요...
저희집도... 집듣은 안하지만.... 요책 읽으라고 하면.. 넘 좋아라하네요...
근데.... 언제.. 한국에 오시나요...
이것저것으로.. 복잡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9 19:59
제로모니에 푹 빠졌다는 얘기가 정말 반갑네요 ㅎㅎ
항상 보면 책을 무지 사랑하는 아이인 거 같고 사무엘님도 아이들에게 벽없는 사고를 키울 수 있게 해주시는 거 같아요. 계한한판 ㅎㅎㅎㅎㅎ
저희는 제로니모 도서관서 한 번 빌려봤는데 아이가 식탁에 앉을 때 몇페이지씩 읽으며 좋아하긴 하는데 아직 매직트리하우스를 다 안읽어서 그런가 거기서 안나오네요
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읽기는 안하고 집듣만 하고 있네요 음매 ㅎ
한국에 들어가시나 봐요?
이사짐 정리 쉽지 않더라구요. 계획을 좀 넉넉히 잡을 수 있음 좋겠네요. 좀 쉬엄쉬엄 아프지 않게요
저희 아이는 그렇지 않아도 사무엘맘께서 말씀하신 벤디지 쫙 붙이고 다니고 있어요
아이들이 왜 다쳤냐고 자꾸 물어봐서 아주 바쁜 하루였답니다. 지금 아주 많이 좋아졌어요
이사준비 잘 하시구요. 저두 메리클스마스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3:16
허걱 얼굴에 매직,계란한판 이라니 오히려 제가 더 놀랐습니다 저는 거기까진 못해봤네요 제가 깜놀ㅋㅋㅋ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생기는게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기에 넘 축하드리고 싶어요
저희집 얘들은 아직 영어책속에 빠질만큼 좋아하는 시리즈가 없어서 이것저것 한권씩 사서 하네요 부러워라......히 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20 13:47
제로니모 거기서도 대박이군요. 지원이도 참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제로니모가 재밌어요. 수준도 평이하고요. 한국 돌아오신다니 시원섭섭하시겠어요. 우리나라 좋은나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13:42
답댓글

헉!! @@

우리 아자방님들 왜이리 조용하시지??!! ;;

월요일이라 모두들 바쁘신가봐용 ^^;

잠시 휴식시간 ㅋㅋㅋ 

들어왔가다 깜놀했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19 14:19
글게요...
저도 점심먹고 잠깐 들어왔다가 놀랐어요..
우짠 일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muelmom
  • |
  • 2011-12-19 14:53
크리스마스도 가까워오고 다들 놀러가신게 아닐까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6:02
아자방 맘들이 행방불명되었네요...
이거 한두분이 아닌듯한데..어디가서 찾을까요 ㅎㅎㅎㅎ
어디들 가셨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12-19 12:28
답댓글

아....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저런 시간들이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다 빛을 보이더라구요...

아이가 셋인데도 열정이 넘치시는군요...물론 요즘 셋째 때문에 좀 우울하시다고 했는데..

원래 열정이 넘치시는 분은 새로 열정을 쏟아부을 곳을 금방 찾아낸답니다.

쑥에 쏟아부으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13:56
하이디맘님 ^^
한주시작이네요~~ 글구...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가 있는 바쁜 한주 ㅋㅋㅋ
하이디맘님 오늘도 행복만땅한 하루되셔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48
쌓이고 쌓이는 시간이 넘 길어서..^^
전 중간에 포기...--;;
물감으로 도배되어 있는 장판닦기가 넘 힘들어라구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3:20
요즘 저도 체력이 바닥이네요 예전처럼 물감놀이 자주 못해줍니다 그런데 어쩌지요 아이들한테 쏟아부어야될 열정 쑥에만 쏟아부으면 안될텐데 ㅋㅋㅋ 셋째 낮잠 얼릉 재우고 푸욱 자길 바라면서 쑥쑥에 오기 바쁜데 에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10:16
답댓글

휴지 말고 있는 모습 넘 구엽네요. 빵 터짐~  둘째 키울때까진 괜찮으셨는데 셋째부턴 많이 힘드셨나봐요. 저도 생각이 많았는데 결국 있는것들이나 잘 키우자로 마음 다잡았어요. ㅜㅜ 나이도 넘 많구요.

 

저는 저렇게 아이들과 놀아주지 않아요. 치우기 힘들어서 안그래도 항상 집이 폭탄인데 ㅜㅜ 현준맘 말대로 정말 애 셋 데리고 있는것 자체가 대단하죠. 엄마표 하기 정말 힘드실텐데 그래도 기쁨도 세배 아닐까요.

뒤에 아빠가 휴지 감아주고 있는것 같네요. 아마 우리집 영감은 딴방에서 게임하고 있을텐데 ㅎㅎ

 

저희집은 지난 한달간 계획표 올린것대로 실행해서 80프로 넘기면 키자니아 걸었는데 91% 달성해서 오늘 오후에 키자니아 가네요. 지원이가 같은반에 어떤 아이가 기말고사 올백 맞으면 엄마가 키자니아 보내준다고 했는데 국어는 100이지만 수학은 87이라고 펑펑 울더랍니다. 근데 수학이 어려워서 다들 못 봤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지원이보고 그 아이한테 너 오늘 키자니아 가는거 알면 속상해하고 질투할수도 있겠다 하니까

본인도 안그래도 조용히 있을거라구 하네요. 저 같으면 막 자랑하고 싶을텐데... 애가 이제 남의 감정도 신경써주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ㅎ

 

방학하면 스피킹이랑 영어인증시험 한개 준비해볼까 싶어요. 제가 하는거 보더니 관심을 가지네요.. 노린바가 그겁니다요. ㅎㅎ 그냥 그간 대충 줏어담아가며 배웠던걸 이제 정리하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아는데 왜 이런지는 모르는것 어렴풋이 그냥 감으로만 알고있던거 아리까리 한것 다 모아서

체계적으로 잡아야 할듯.. 암튼 이번 방학이 무지무지 중요합니다. 놀것같지는 않고 공부를 많이 할 것 같아요.

 

대신 오늘은 놀아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13:54
지원이 넘 행복한 날이네요 ^^ 열심히 공부한(?)당신 떠나라~~ ㅋㅋㅋ
와~ 인증시험보는군요.... 정말 궁금해요.. 본후 얘기 풀어놔주셔요..
그쪽은은 아는바가없어.. 넘 궁금하네요 ~~ 지원이 잘볼꺼같아요 ^^
올겨울방학 이집저집 알차게들 보내시겠어요!~ ^^
에너지충전할겸..정말 오늘 즐겁게 놀다오셔용 ㅎ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19 14:21
지금쯤 신나게 놀고 게실까요?아님 아직 가고 계실라나...
저도 함 가보고 싶긴 한데 셋데리고 엄두가 안난다는....

내년쯤 따땃할 때 가족 총출동 할까봐요,,,,
재미있게 알차게 보내고 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49
저두 이번 방학이 아주 중요한거 같은데
저만 중요한거 같고 마리는 넘 태평스러워서..^^
같이 잘 보내도록 화이팅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6:06
열심히 놀고 있을까요???
정말 지원이의 노력으로 가는 것인 만큼 신네게 놀고 왔으면 하네요...ㅎㅎㅎ
계획도 세우고 차근 차근 목표 달성하기위해 노력한 지원이에게 배워야겠네요..
즐거운 시간 되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7:03
지원이랑... 지금쯤.. 시간가는줄 모르고... 체험하고 계시겠네요..
즐겁게... 자알... 놀고 오셔용..... 수요일엔.. 사진도 함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0:07
답댓글

세아이와님... 존경스럽습니다.

아이가 어렸을때.. 정말 열심히 놀아주고.... 해줬군요... 정말 치우기 힘든 물감 놀이까지....

 

전 아주 조금... 흉내내는 수준에서 하다가.. 힘들어 말았었는데.....아이가 셋이라서

어려우실텐데 엄마표로.. 진행하시는것 만으로도 참 대단하신겁니다.

일주일간.... 대문지기...감사합니다.

 

저희집은... 금,토,일 그냥.. 지극히 평범했어요..

아이들 아빠가 아이들에게 지난번 한자시험 준비 열심히 했다고 탁구채를 선물해줘서

토요일 학교에서 돌아와.. 바로 탁구장에 가서 아빠하고 1시간 놀았답니다.

 

겨우 탁구채로 공 맞춰가면서요..

일요일은.... 신랑은.. 오전에 시험본다고 일찍 나가고..아이들과 저는 일요일..

영어책 듣기로 시작해서...스토리텔링까지 오전에 끝내고..

오후엔....찜질방에서.. 오후내내를 보내다가 왔네요....

 

금,토, 일 리챠드 & 도날드는....

 

영어책 듣기 : 에이투지.. 매일매일 한권씩

영어책 읽기 : 금,토 - 제로니모 스틸턴 2권, 일-에이투지 1권

리틀팍스 : 금, 일 - 30분씩

스토리텔링 : 일 -에이투지 1권..

 

쓰기를 어찌 시켜야 하나.. 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이것도.. 그냥 수월하게 가줄 모양입니다.

지난 5월부터... 몇줄씩 베껴쓰기를 하고 있었는데..... 지난주부터. 현준이가...책 읽고 나서

몇줄씩 본인이 직접 써보겠다고 하더니..... 이젠 베껴쓰기가 아닌.... 몇줄이라도 쓰기 시작했고..

성준이도 현준이가 쓰기 시작하니.. 어제는 처음으로..... 썼더군요...

문법에 맞지 않아도.. 기특하기도 하고.. 스펠링 외우라고 한번도 시킨적 없는데, 쉬운것들은

척척 쓰기도 하고.. 성준이는 스펠링이 많이 틀려도.... 그냥... 써내려가는게...

신기해요.. (한글도 틀리게 쓰는 글자 많은데..... 간섭할 실력도 안되지만.. 그냥 믿고

지켜보렵니다... )

 

 

 

글쿠..... 어제 성준이가.... 한.. 스토리 텔링입니다.

영어 단어가 생각안나면.. 한글로 말하고...   책 사이사이에 있는 그림도 보여줘가며

설명 해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10:24
저번에 봤던 동영상을 기억하는데 저번보다 많이 나아진게 느껴져요. 일단 좀 여유로워진것 같고요. 전보다 말도 좀 천천히 하니까 훨씬 좋은데요. 제가 이책을 안봐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요. 그것도 그렇지만 쓰기가 예술이네요. 지원이는 두줄씩 잡아먹고 1층 2층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ㅋㅋ 우리집 열심히 해야겠어요. 에고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13:51
헉!!!!!!
우리 쌍둥이들 이제 쓰기까지 섭렵하시는구낭~~~ ^^
앙~~ 멋져부러~~ ^^
우린 이제 엄마표가 자리잡혀 좋다하는디 ㅋㅋㅋㅋㅋㅋ
님 아이들보니 마구 희망이 샘솟네용~~
하긴 우리 아자방의 엄친아들보면... 그래.. 열심히 하면 울 아이린도 저리 되는겨!!
라고 굳게 믿고있슴돠 ㅍㅎㅎ
어쩜 집이 이리도 깜꼼하실까~~ 여기서도 우리 현준성준맘님 성격나온다니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19 14:23
허거걱....
글자는 우째이리 깔끔하며 내용또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차근차근 열심히 하면 우리 아들들도 저런 날이 오겠죠...
희망을 가지고 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50
넘 부럽네용
쓰기가지 이렇게 수월하게 가주다니...^^
물론 숨은 엄마의 노력도 대단하셨겠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6:10
쌍둥이의 실력이 대단하네요..
벌써 쓰기까지 도전해서 자리가 잡혀가네요 ㅎㅎㅎ
아이들이 우리들도 모르게 자라고 있는것을 느끼네요 ...
열심히 하는 둥이들에게 자극 받아야겠네요 ...
현준!! 성준!! 오늘도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7:05
에궁.... 칭찬들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요로코롬.... 올린건....... 많이 듣고,, 보고,,, 읽고 하니.. 쓰기는 저절로 가지더라는
말씀도 함께 드리고 싶어서예용.... 저처럼 무식하고... 용감하기만 해서..
쓰기를 아무것도 안시켜도.... 말문이 터지면.. 언젠간.. 쓴다는 것을......

그리고.... 쓰기 실력은.. 정말.. 아직 멀었어요..
그냥... 쓰는거지... 내용을 조리있게는 못쓰는데.... 이게.. 한글에서도 그렇다보니...
한글책을 더 많이 읽히고... 정리하는 능력을 키워줘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로 글을 잘쓰면... 영어로도... 잘 쓸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아이와
  • |
  • 2011-12-19 23:27
우왕 정말 놀랬네요 정말 많이 듣고 읽고 말하면 쓰기가 저렇게 되는 거군요 엄마표로 하면 된다는 걸 보여주시니 너무 기쁘고 저에게도 믿음이 생기네요 저도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엄마표 아이표 해볼렵니다 천천히 가는 우리 아이들도 끝까지 이 손을 놓치않으면 언젠가 큰 기쁨을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12-19 08:40
답댓글

에헤헤, 새로운 사람 대문지기 시켜놓고 나면 난 왜 이리 흐믓할까요?

가가멜....

 

저 녀석들 저렇게 어질렀는데도 경찰 출동 안할 거 보면

세아아와님의 빽이 대단한가 봅니다.

내복 꼬마들의 활약 기대합니다.

사진 자세히 보니 굉장히 재밌는 놀이들이네요.

세째가 더해져서 더 환상적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07:43
답댓글

세아이와님~~^^

대문지기 첫날 두구둥~~~ 추카추카드려용 ㅎㅎㅎㅎㅎ

와~~ 이렇게 멋진 사진들과 오픈해주셨네요 ^^ 

세아이와님~~ 이런분이셨어유??   올~~~~~ 님도 고수신걸요 ^^

암튼 쑥쑥엔...평범하신분들이 없쓰~~~~ 모두들 한 열정들 하신다니까요~~~

님의 옛날사진들보니... 앙~~ 저도 옛날생각나요.....^^

육아가 즐겁다는 님.... 두아이도 거뜬했던님...진정 세아이여야 했습니다. 세아이와님~ㅎ

우울모드도 오지오... 그래야 정상입니다 . 단... 짧게 끝냅시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일주일 잘 부탁드려요. 대문지기 세아이와님 ~~~~ ♥

 아자방님들 주말 잘 보내셨는지용 ~^^

요즘 울 irene 마틸다에 푹~~빠졌어요 ㅋㅋ

한글책으로 로테와 루이체 주문하면서 배송비 땜시 마틸다와 샬럿도 함게 주문했다죠 ㅋ

책보자마자 마틸다부터 덥석 ㅋㅋㅋ  푹~빠져서 한방에 읽어버리시공..

로테와 루이제 잼있다고 읽어보라니..키득거리며 휘리릭 읽어버리시공.. 샬럿은 담으로 ㅋ

역시 마틸다가 최고랍니다 ....

주말.... 집듣 매직트리 한권씩하공

         영화보기 토: 나홀로집에  일 : 마틸다 (역시 마틸다가 최고 ㅋ  대사도 외우려해요 흐~넘좋앙 ^^)

          프리리딩:  위씽투게더 스크립트북 ㅡㅡ;;;(이거읽고싶다길래..그래라했네요 ;;)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쿠키만들 재료가 배달되었어요..,

아이들 보더니 만들고 싶다고 난리법석!! 하는 수 없이 만들어보라하고  일요일에 조금 반죽해줬다죠 ^^;

(오늘 본격적으로 아이들 보내놓고 오븐 풀가동 시켜야죠 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세용~~~ ^^

 

참참.. 저 꿈에김남길 나왔어요 ^^ 언제 제대하나 ㅋㅋ 인성씨 왔으니 좀 참아야겠당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0:12
작기님..... 저 쿠키..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저렇게 반죽만 해주면 아이린이 척척 만드는건가요... 에궁..
지금.. 작기님댁 열심히 오븐 돌아가고 있어서.... 고소한 냄새가 가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10:27
ㅋㅋ 전 꿈에 김제동 나왔쓰요. 오홍홍홍 하고 막 웃는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ㅎㅎ 쿠키 만들기 저의 워너비인데 안그래도 지원이가 크리스마스에 뭔가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큰일이네요. 어쩜 볼때마다 비쥬얼은 정말 최고인듯 정말 예쁘고 귀엽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1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제동! @@

오전 후다닥~~~ ㅋㅋㅋ 잠시 휴식시간임돠
대충 급한건 다하공~ 굽기만 하면되어요 ^^
앙~ 현준성준맘님~ 지원서진맘님~~옆에 계시면 같이 쿠키와 차랑 수다한판떨면 좋겠구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19 14:26
와우,,,
맛있는 예쁜 쿠키네요...
우리애들은 대충 모양 만들어서 구워줘도 좋아하는데
이리 에쁘게 하시다니...
아이린도 엄청 꼼꼼하게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먹기 아까울 정도겠어요...

선덕여왕 할 때 한참 김남길 좋아했었는데...
지금봐도 멋지기는 멋지네요....^^
그래도 난 소지섭이 좋아.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51
쿠키가 넘 이뻐요...^^
현경이랑 태훈이도 한번 보며 마구 졸라댈듯...
도대체 작기님 못하는게 있으시긴 한겁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e04lily
  • |
  • 2011-12-19 16:13
작기님^^^ 자꾸 슬퍼지잖아요..
울집 아들이 불쌍해지려고 해요... 작기님에 비하면 넘~~~약한엄마라서 ㅎㅎㅎ
저 쿠키 넘 ~~ 맛있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망가득
  • |
  • 2011-12-19 01:38
답댓글

아이들의 웃는 모습은 엄마들에겐 먹지않아도 힘이나고 기운이나는 마력을 가진 영양제라고나 할까^^

참 좋아보이네요..

도현빈서맘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한번도 힘들다고 생각을 안하셨다는 글을 보고 놀랬네요..

아이를 키우는것만큼 힘들일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저거든요.

또한, 나두 그렇게 해봐야지하고 뒤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소리지르는 엄마거든요..^^

 

암튼,

저는 오늘, 아니 어제군요..

딸아이 붙잡고  처음하는 집듣이라 왜 이걸해야하는지 설명을 한 15분정도 했을걸요..

잘 알아듣더라구요..

근데 막상 앉자서 하라니까 하기 싫다며 안할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혼내고 같이 앉아서 했는데 딸아이 수준보다 한 단계 아랫단계인 i can read 1(집듣 첨시작이라 어려우면 하기 싫어할까봐 쉬운단계를 선택했거든요) 을 했더니 잘 하더라구요.. (당연히 잘해야죠)

그래서 오늘 집듣 하나 완료했네요... and i mean it, stanley

이제 점점 늘려가야겠죠... 아주 천천히말이죠..

 

그담엔 점심먹구 동생이랑 아서dvd 50분정도 봤네요..

아서dvd에 곰인형 이름이 stanley였던것이 떠올라 그 장면이 들어간 거 보게했어요..

 

엄마인 저두 첨으로 이런곳에 글올리고 시작하는거라 삐걱거리는 소리 날지도 몰라요..

조언들 부탁드리구요..

열시미 해볼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09:06
희망가득님 오타 ㅋㅋㅋ 대문지기 세아와님이십니다 ^^

희망가득님 아자방에서 첨 뵙는것같은데...^^a
이곳에 발들어놓으신순간... 삐걱거리는소리..조금씩 줄어들꺼예요 ^^
우리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며 그렇게 이 외로운 길 가보아요 ^^
긍정의 힘을 믿으며.. 우리 즐겁게 살아요!! ^^
반갑공~ 자주뵈어요 ^^
아자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0:15
희망가득님..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고 가다보면... 이길이 어찌보면.. 제일 쉬울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에 아이들과 함께 오디오로 영어책 들어가면서 하던 시절이 제일
힘들었던것 같아요......
아이가 엄마 말을 잘 알아 들었으니.. 잘 하리라..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10:28
저두요. 반가워요~ 열심히 발도장 찍다보면 쑥 끈끈이 되는건 시간문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53
저두 잘 해주었음 하는데 쉽지 않은가봐요
전 가능한 마주보고 안아서 기다려주거나
같이 듣거나 해줘요...
아이캔리드도 마리는 쉬워하지 않던데요
천천히 가늘고 길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18 23:31
답댓글

아싸...일빠....^^

 

금/ 토/ 일요일 집듣한 거랑 읽기 한 거 지금 정리 안하면 다 잊어버릴 것 같아서

정리하고 습관적으로 들어왔더니...ㅋㅋㅋ

 

아자방 문이 열려있네요...^^

 

세아이와님...

행복한 일상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과 사진속의 여러 장면 들이 얼마나 열심히  즐겁게 하셨는지 보여주네요...

 

같이 아이 셋인데...참...

전 힘들었었는데 ...힘들다는 생각을 한번도 안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역시 긍정이 가장 큰 힘인 것 같아요....^^

낙천적인 성격 부럽사와요^^

 

이번 대문지기를 계기로 우울모드에서 확실히 나오시고 해피해피 하셔요...

 

하다가 안되면 좀 쉬엄쉬엄 가기도 하는게 인생아닐까요...

허니 맞죠...알아서 잘 하겠더구만요..

 

행복 만땅 한주되세요^^

 

아.....뭐했는지 깜빡하고 안적고 나가서 다시 들어왔어요,,,ㅠ.ㅠ...

 

울 아이들 당근 100원의 힘으로 금/ 토/ 일요일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집듣하고 네잇더그레이트 읽기 하구요..

도서관에서 빌린 책 반납전에 한번 더 듣고 읽고...

금욜에는 수학도 조금 했어요...

기말고사 뒷 부분 마무리 잘하고 넘어가기 위해서 시작했구요..^^

 

토/일요일에느 reading K3 도 한 유닛씩 했어요..

한글책도 읽고^^

 

 

현빈이도 ORT7단계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로 듣기하구요,,,

집에 있는 한줄짜리 쉬운책부터 읽기하고 있어요.

토/일요일에는 reading cue 한 유닛씩 했구요...

한글책도 열심히 재미나게 읽고 있답니다..

 

쓰고 보니 둘 다 참 열심히 했네요...

 

이번주는 좀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진짜로 자러가야겠어요...

 

여러분 행복 가득한 한주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12-19 08:45
도현빈서맘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 ^^
일빠 추카추카 ^^
아이들 열심히인 모습 넘 보기좋아요.. 아공 기특해라~~
새로운 한주... 방학이 시작되는주기도 하네요 ㅋㅋㅋ
우리 모두 홧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준성준맘
  • |
  • 2011-12-19 10:17
아이 셋인분들은 존경스러워요...
1빠.. 추카추카.. 드려요...

행복 가득한.. 한주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12-19 10:29
와. 도현빈서맘님도 능력자시구나 아이셋 ㅜㅜ 일빠 축하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현빈서맘
  • |
  • 2011-12-19 14:18
ㅋㅋㅋ 능력자...^^
게다가 머스마가 셋이라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경태훈맘
  • |
  • 2011-12-19 15:55
ㅎㅎㅎㅎ
일빠를 추카...^^
님도 아이가 셋...대단하시네요...^^
전 둘 챙기는것도 요즘엔 체력이 딸리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