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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R Day 14

컨텐츠

댓글 20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재영재맘
  • |
  • 2011-12-15 14:56
답댓글

어제 학교 기말고사 보고 시험 끝났다고 축구 한시간하고

방과후 하고온 후

제가 퇴근해서 출력해준 sqr 한다고

셋이서 밤 늦게하고 잤습니다.

쑥에 안들어 와 본죄 있으나 제가 직장맘이라 아직 못 올리고 있는거예요.

늦게나마 sqr열심히 해서

아이들..이제 화목은 sqr하는지 아는데요.. 

윽 구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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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머리뽕
  • |
  • 2011-12-15 09:30
답댓글

엥~~ 집에 일이 좀 있어서 14 해놓고 못올렸어요...ㅠ.ㅠ

지금 올리려고 들어와 보니 마감이네요...

설마... 자르실건 아니죠?? 그래도 그동안 성실히 했었는데.....

구제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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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15 00:00
답댓글
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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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4 23:58
답댓글

슬라이딩~~~  세입!!!! 

세입 맞죠?

컴이 계속 말썽부려 조마조마하네요.

 

초5레이첼 입니다.

외우는건 쉬운데, 문단전체가 연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자꾸 해석을 해서 외우네요.

전자사전으로 단어 찾아가면서 해석을 붙여놨어요.

잘 안된다고 속상해 해서 구름그려주면서 궁디 토닥거려 줬어요.

헉!! 

마감 2분전이네요. 까딱 했음 짤릴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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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5 09:08
아이도 밤늦게까지 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
우린 시험기간에도 이 시간까지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구름도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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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15 15:06
아슬아슬한게 잼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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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19 21:34
해석해가며 외우는 아이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깨알같이 써놓은아이의 모습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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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12-14 22:42
답댓글

초3남 Jason

숙제 마감전에 슬라이딩 하러 들어왔는데...

쓰기는 아직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외우는것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확실히 외우는 것도 좋아지고 있어요~

날마다 조금씩 나아지고...또 조금 멈칫하는 시간도 있겠지만...쉬지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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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00
맞아요, 우짜덩가 꾸준히, 꾸준히죠.
Jason 멋지게 잘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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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5 09:10
우리도 쓰는 시간 무지 많이 걸려요... 도대체 3분~4분에 쓰는게 가능한가요?? ㅎㅎ
3학년인데 글씨도 또박또박 잘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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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16
답댓글

밀린 숙제 올리려고 했는데 홍박샘께서 숙제마감을 하셨네요.

하나는 그냥 올리고 하나는 못올렸어요. 죄송해서...

그리고....14는 솔직하게 숙제 못했어요.

느긋하게 주말에 몰아서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진행이 이리 되어서

당황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이디에게 오늘밤까지 숙제 안올리면 우리 퇴출이래....라고 했더니...

놀라면서 하는 말..

"설마...열심히 하겠다는 아이를 진짜 쫓아내실라나???"랍니다.

숙제는 약속이니 진짜 그럴 수 있다고 설명하고 지금 숙제하라 그랬습니다.

외우기까지 하면 인정해주기로 했어요. 지금 외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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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5 09:13
어제 sqr하고 딴짓(?) 하느라 알림장도 못보고 잠들어버렸는데..
밤중에 알림장을 보니 숙제도 있는게 아니겠어요..
오늘 아침 7시10분전에 부랴부랴 깨워서 숙제 시켜 내보냈네요..ㅋㅋ..
정신이 없어요..요즘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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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2-15 10:00
정말 하루에 할 게 너무너무 많죠?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한테 너무 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평소에 착실히 하는 하이디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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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08
답댓글

3학년 세현이 남자아이예요 ^^

오늘 바쁜 날인데...SQR14 하는라 아이가 고생했네요.

어제 하면 어떻게냐고 했는데, 미루다가 오늘에야 겨우 했네요.

피곤해서 안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외웠는데..저도 못 외우겠더라구요 ^^::

조금 틀린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잘 외웠어요.

학습지 선생님이 늦게 오셔서...지금 학습지 하고 있는 세현아~~ 화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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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18
아이들이 은근히 바빠요. 저희도 늦은 시간에 외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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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04
피곤한대도 미루지 않고 해냈네요.
저도 같이 세현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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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5 09:07
저도 두세번 같이 외워봤는데 진짜 안외워지더라구요..
3학년이 이정도 하는거 정말 대단해요.. 피곤한데도 열심히 한 세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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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2-15 09:55
3학년 세현이 늦게까지 공부한다고 고생이 많네요^^
그래도 야무지게 sqr 잘 마무리 했네요 칭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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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4 22:08
답댓글

잘리기 전에 올립니다...^^

화요일날 시험이 끝나고나서는 엄청 늘어집니다..

하기 싫어하는걸 억지로 했어요...^^;;

그러다 나아지겠죠..ㅎㅎ...

나같아도 시험 끝나면 계속 놀고싶지 하기 싫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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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10
우리 집도 밀린 숙제 올리고 있네요...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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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13
저희도 미루다 오늘에야 하면서 힘들어했네요.
앞으로는 요일을 정해 놓고 해야겠어요.
그래야 미루지 않고 갈 것 같아요.
같이 화이팅해요...아이도 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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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08
우리 레이첼도 요즘 좀 슬럼프인지, 숙제올리자고 하면
힝힝 거려요. 그런 때가 있나봐요.
실력이 느는 것이 보이면 좋아하겠죠?
믿고 같이 기다려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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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등대21
  • |
  • 2011-12-14 21:48
답댓글

 

 4학년 에드워드예요.

 이번에는 학원 갔다와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8분만에 후딱 외웠네요.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많이 익숙해 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시간이 짧았던 만큼 시간은 4분24초가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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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15
너무 잘 외우고 잘 썼네요.
저도 잘 못 외우겠던데...
에드워드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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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18
4분 24초...놀라운 시간입니다.
저희는 외우라고 하면 한시간도 붙들고 있어요.... 딴짓하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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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5 00:11
저희도 꿈의 기록인데요. 4분대라니..
글씨체도 좋고.
에드워드 이름때문인지, 왠지 핸섬가이 같은 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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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1-12-14 21:21
답댓글

초4 잭 이예요

외울때는 단어외우기 어려워서 징징거렸는데 correct and rewrite 할땐  예쁘게 잘 했네요

처음보는 단어가 있었나봐요 ^^

모두 끝까지 열심히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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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19
글씨를 어쩜 이렇게 예쁘게 잘 쓴답니까?
아이가 참 차분한가봐요. 아주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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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39
우리 아이가 보고 너무 잘 썼다고 하네요.
잭이면 남자아이 같은데...진짜 잘 외워서 잘 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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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14 21:00
답댓글

초3 예린이...

너 짤릴지도 모른다는 말에 예린이 깜짝 놀라하며 했답니다.

동생이 신혼여행때 가져간 카메라를 아직 돌려주지않아서 사진도 못찍고... 회사가 아니라서

스캔은 못떠요. 대신에 쓴대로 치기로 했답니다.^^

 

예린이 타이핑~

The next morning, Stanley's mother wrote a note to his teacher.

She tied a strong on(-> to) his balloon and sent him (off) to school.

"Dear Miss Lee," the note said,

"Stanely has unexpectedly become invisible.

You will find the ballon a useful guide for you(-> his presence)

His teacher sope to the class.

" We must not stare at where we suppose (Stanely) to be or gossip about him(-> his state)

 

빨간색이 틀리거나 빠뜨린 부분이에요. 화살표 있는 부분은 틀린 부분, 괄호친 부분은 빠뜨린 부분이에요.

이번에는 we must not stare at where we suppose Stanley to be 이부분을 어려워했어요.

명령문  do not stare 대신에 must not 꼭 써야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presence라는 단어를 처음 배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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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12-14 22:20
저희집도 카메라가 있다 없다 해서 사진 못올릴때도 있어요.
쓴대로 타이핑....저는 이 생각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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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25
세현이가 자기도 깜짝 놀라서 급하게 했다고 말해 달래요.
예린이 타이핑도 잘 하네요.
저희도 겨울방학 때는 한글, 영어 타자 연습 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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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4 20:09
답댓글

초3 Joshua

집안이

어수선 하다보니.. 제가 책기지 못해.. 숙제 늦게 올립니다.

그나마도 아이혼자 했구요. 그래도 안한다소리 안하고 그냥 햇네요..

물론 엄마의 손길이 닫지 않아 여기저기 빨간구멍 숭숭이지만..

바쁜 엄마를 대신해 사진도 찍어주고 언능 올려달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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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33
엄마가 챙길 일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바쁜 일때문에 잠깐만 손 놓으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저 요즘 마음 비우려고 노력중이예요.
직장맘에 이것 저것 다 붙잡고 있으려니깐 힘들더라구요.
Joshua 혼자서 너무 잘했어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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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데렐라
  • |
  • 2011-12-14 18:19
답댓글

6학년 Sally입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

울 샐리가 그만하겠다고 포기선언을하고마네요...ㅠㅠ

이거그만하고싶다고... 지가 매일조금씩하는 리딩책을 차라리 외우겠다네요...

이것저것 자질구리한게많기는해요...변명같지만...

억지로 하느니 그냥 여기서 멈출께요.

함께가고싶었는데 중도포기하게되어 몹시죄송스럽고 부끄럽네요...

대기하시는분들께 기회드리는게 훨씬나을듯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담에 더 내공을쌓은다음에 참여하도록하겠습니다...

모두들 재미나게 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그놈의 프린트기가 고장나는바람에 아이가 이핑게저핑게하다 사실은 전쟁한번치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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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락
  • |
  • 2011-12-14 22:35
같이 하시면 좋으련만...
아이 생각 혜아려 주는 엄마~~멋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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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2-14 17:40
답댓글

초 5 Roy입니다

바다별님은 이번 겨울방학을 어떻게 준비하실지 궁금하네요^^

저희집 겨울방학에는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에 치중할 생각입니다

저학년땐 제법 책을 읽었는데 고학년 되면서 책과 점점 멀어지는 거 같아요

이대로 뒀다간 아예 멀어질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책도 열심히 읽고 국사마무리 정리하면서 세계사도 같이 훑어볼까 합니다

겨울 방학을 위하여 지금 열심히 총알 준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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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4 20:12
와~ 겨울방학동안 한글책 도전이시군요.. 한글책 읽은만큼 영어실력도 덩달아 올라갈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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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14 21:24
저두 이번 방학에는 비문학 비동화 책좀 읽혀보려구요.
동화와 소설에 너무 올인하는 예린이...라서요
문학적인 어휘만 엄청 늘어요.
평상시 말투도 소설같다니까요...
대신에 어떤 어휘는 황당하다싶게 모르는 것도 있다싶어서요./
좀 다양한 내용으로 책읽어보려고 합니다. 다들 홧팅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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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2-14 11:30
답댓글

초5

열심히 해서 쓰기는했지만 많이 읽어보지 못했다고 어제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며

오늘 소리내서 읽어보는 연습해야겠다며 혼자서 척척 하고선 잠이 들었네요

항상 3분대 초반을 유지하며 스스로도 잘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느끼는 울딸~~

요번꺼 내용이 재미있다고 또 책을 어디서 구해서 빌려달랍니다.

지켜보는 엄마가 할일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찾아봐야겠죠?

지금처럼만 즐기면서 영어를 접하는 아이로 계속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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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4 13:16
규민인서맘님댁이 완전모법적인 모델아닌가싶네요
아이가 원하면 엄마는 그걸 제공해주는...
저도 딸래미에게서 요구사항나올때까지 그냥 기다려봤음 좋겠네요
그날이 곧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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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2-14 17:48
혼자서 척척, 정말 기특합니다
울 아들 잘 하다가도 가끔 하기 싫어서 게으름 피울때도 많은데..
시간도 빠르고 아주 잘 한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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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4 20:13
스스로 알아서~ 부족한 부분도 알아서 보충하고.. 멋진 따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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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14 21:05
우리 예린이가 본받을 언니네요.
우와....하네요. 예린이가...
멋진 언니를 쑥쑥에서 만나서 반가워요.
언니 이름이 인서인가요? 예린이가 언니 이름 궁금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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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0:47
답댓글

(초4 여)

뭔가 정리하신다하니 빨리 올려야겠네요.ㅎㅎ

어제 학교에서 서울랜드 눈썰매 체험학습한다하더니, 눈이 녹아서 자유이용권으로 바꿔 활동하고 왔지요.

그런 아이 붙잡고 했는데 아이가 피곤한지 집중을 잘 못하더라고요.

뭐 그래도 걍 했습니다. 좀 많이 틀리더라도 건너뛰기 찜찜해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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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2-14 11:33
요즘은 항상 제가 한발 늦는군요^^
저보다 더 바쁘신거 같은데 제가 좀 게으른건가?
격려차원에서 좀 틀릴때도 있어야 다른사람두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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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연맘
  • |
  • 2011-12-14 17:51
열심히 놀고 나서 많이 피곤할텐데도 엄마말 잘 듣는 착한 딸이네요
빼먹지 않고 성실하게 잘 하고 있다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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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4 20:15
뭔가 찜찜함.. 저도 공감이요.. 그래도 아이가 따라와주니 감사할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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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2-14 10:04
답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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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2-14 10:06
초3.로렌입니다.
오늘 자정까지 홍선생님 마감하신다고 해서 급하게 오늘은 제가 올립니다....
이게 시간날 때 바로바로 하지 않으면 자꾸 미루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지금까지 혼자서 몇 번 올렸는데...이젠 많이 익숙해졌답니다.
시간이 아직도 빠르지는 않지만 스스로 신경을 별로 안쓰고 오답이 별루 없는것에 더 신경을 쓰더군요.아이마다 다 다른가봐요.....
많이 익숙해지고 암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습니다...
끝까지 파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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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0:52
읽기 내공(?)이 좀 있나요? 암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는다니....
저흰 암기를 아직도 넘 힘들어해서요.
스스로 하다니 참 기특하기도 하고요.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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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2-14 11:35
혼자스스로 글을 올리니 더 자신감이 붙겠어요.
5학년인 우리딸에게도 시도 해보라고 권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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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14 21:08
초3 로렌님... 할때마다 힘들어하고 그리고
이리저리 밀려할때도 있으면서
우리 예린이는 이 프로젝트를 좋아해요. 오늘도
너 그간 밀린것 때문에 잘릴지도 모를걸 했더니
쏜살같이 뛰어가서 갖고오더니 했어요.
암기에 부담을 가지지 않는다는 말에
심리적 내공도 강한가봐요.
그런 내공이 공부에도 꼭 필요한것 같아요.
멋진 친구 로렌에게 화이팅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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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1-12-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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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에릭

외우고 혼자 틀린 것 체크했네요. 4분걸렸다는데 외우기힘들었다고합니다.

지문밑에다 해석을 주욱 달아놓았는데 마지막 부분은 무슨 말인지 몰라서

해석을 못해놓았더군요. 해석달기는 제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가끔씩

해석을 써놓곤해요. 암기력이 나쁘지않은 편인데 전체 이야기를 흐름에

따라서 외우는 건 아닌듯 늘 힘들다고하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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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0:55
은근과부님은 작년 리더스때 조금 뵌것같아요. 한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닉네임.^^
where들어간 부분 많이 어렵죠. 우린 실력이 한참 딸려요.ㅎㅎ
에릭은 잘 하는 느낌을 받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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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2-14 11:37
우리아이도 5학년인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약간있었다고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혹시 이부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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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14 00:07
답댓글

초6 루시

아이가 해놓은것도 모르고 다시출력해서 줬더니

예전에 했다면 눈을 크게뜨네요...

미안... 하며 얼른 받아 올립니다.

요즘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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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4 09:19
미리 해놓은 아이 기특합니다..
저희도 지난주 금욜날 이사하면서 이사한후 정신없을까봐 미리 뽑아놨어요...ㅎㅎ.
하기는 어제 했지만요..^^
이사 준비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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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0:57
요즘 이사 많이 하시나봐요.
정말 이사하는 일이 보통 스트레스 받는 일이 아니죠.
빨리 힘든일이 지나가길 바랄뿐,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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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민인서맘
  • |
  • 2011-12-14 11:39
다들 아이들이 열심히인듯해요^^
엄마의 든든한 믿음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넘
예뻐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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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은예은맘
  • |
  • 2011-12-15 01:15
달린댓글을보고 마음이 녹는듯합니다. 원하지않는 이사라 사실 몸보다 마음이 힘드네요
아이둘의 엄마라 얼른 마음을 추수려야하는데 못난지라 잘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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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3 23:48
답댓글

초6 노지호

 

시험이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영어가 남았다네요..하 하 하

그래도 오늘 화요일이라 SQR하는 날이라며 얼른 했떠욤.

내일 시험 결과 (영어빼고 나온다고 ) 고민하면서 자네요.

 

 

엄마 먄~ 빨리쓰느라 not을 빼먹었어.. 글씨도.. 날아가네..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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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4 09:21
우리도 어제 기말시험 봤어요.. 아이는 열심히 한거 같은데 성적은 생각보다
잘 안나오는거 같아서 가끔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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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1:00
토대님 반가워요.^^
지호 좋은 결과 나올것 같은 느낌이 팍팍!!
열심히 하는 토대님, 따님, 아드님 쫙 연상이 되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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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14 21:06
다들 기말때문에 힘드셨죠.////
저희집만 그런건 아닐거라는 생각이 위로가 된답니다. ㅋㅋ
에이 빨리 쓰느라 빼먹은건 우리 서로 봐주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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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12-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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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장주하입니다. ^^

제가 둘째 재우다 깜빡 잠든사이에 하라고 했던것 해놓았어요.

스스로 고치기도 했네요. ^^

외우는 걸 아주 싫어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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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53
엄마없어도 맡은 바 임무를 충실하게 끝낸 주하야....참 잘했어요. 아주 멋져.
근데. 전 이상하게 애들 재우다 보면 애들은 말똥말똥...저만 벌써 꿈나라더라구요 ^^ 그래서 남푠이가 대체 누가 누굴 재우는 거냐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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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초보
  • |
  • 2011-12-14 21:27
어머어머어머 저 그거 전문이에요.
애들이 좀 더 어렸을때는 신랑이 제가 애들 재우는거 싫어했어요/
설겆이 두고 애들 재우러 들어가면 애들은 말똥말똥 방문 열고 기어나오고
저는 대자로 누워 코~~~ 벌써 딴나라 가고 돌아올 수가 없어요.
제가 한번자면 기본 7시간안에 절대로 깨어나거나 하는 일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걸 자랑이라고.ㅋ
어쨌든 옛날생각나고... 동병상련이라 주저리 주저리 말많았어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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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31
답댓글
초3 앤디
미리미리 주말에 여유있게 해보자 했었는데, 이번주엔 아이가 마지막까지 꾀를 피우고 밍기적 되네요. ㅡㅡ
저희집은 대체로 주말마다 도서관에서 책을 대략 20여권씩  빌려옵니다. 그래서 주초에는 아이가 새로운 책에 빠져 딴걸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네요.
어떤때는 식탁에 앉아 밥을 먹으면서도 책에 코박고 있네요.
물론, 독서 많이 하면 좋죠.... 근데, 어떤때는 숙제며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들을 우선적으로 해줬으면 하는 엄마의 욕심이 불끈 치솟을때가 있어서리....ㅋㅋ
암튼 오늘은 간신히 끼룩대며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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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2-13 23:37
책보고 있으면 공부 했으면 좋겠고, 놀고 있으면 책 좀 봤으면 좋겠고....
그래서 따라 다니면서 잔소리 하게 되나봐요
간신히 끼룩댄다는 표현 아주 맘에 와 닺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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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12-13 23:43
끼룩대는거 정말 딱 맞는 표현인거 같아요. ㅎㅎ
책을 아주 많이 좋아하는 앤디군요. ~
책을 멀리하는 아이를 둔 저로서는 정말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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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2-13 23:25
답댓글

 

초4 ruby 입니다.

이번에는 혼자서 외우고 사진까지 찍었네요..

제법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어서 칭찬날려주었습니다..

퇴근후에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 하다보니 오늘도 깜빡 할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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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2-13 23:33
혼자 스스로 하는 아이들 너~~~무 예쁜것 같아요
참, 잘했어요 ru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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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34
직장맘인데도 대단하시네요. 전 집에 있으면서도 매일 깜박깜박 하네요. ^^
ruby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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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12-13 23:44
스스로 한 루비~~
칭찬하고 싶네요. 퇴근후 아이까지 챙기시랴,.. 힘드시겠지만...
루비가 기특하게 잘 해놓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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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1-12-13 23:20
답댓글

꽤 포근한 날들입니다.

시험끝나니 여유도 좀 생기고, 방학 계획으로 이리저리 머리를 굴러봅니다.

5학년 아들과 3학년 딸의 결과물들입니다.

딸아이는 스탠리의 철자를 게속 틀려주시고,

주의해도 긑까지 고쳐지지가 않네요.

5학년 아들은 오늘다라 유난히 짧은 시간으로 후다닥 ~~

퍼펙트한 결과물과는 거리가 먼 흔적을 보입니다.

새로이 알게된 단어들을 외우고  투명인간 스탠리 그리기 놀이 삼매경에 빠진 남매입니다. 

 

#13마감된 숙제도 더불어 같이 올려 봅니다.

시험 뒤라 좋은 결과를 보이고~~

거실에서 큰 소리로 외우기 시간도 가져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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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38
전 아이 하나 챙겨서 올리는것도 매주 힘들던데, 둘씩이나 아이들도...엄마도 참!! 잘했어요. ^^
이번엔 저희 아들도 익숙치 않은 단어가 꽤 있다고 계속 틀려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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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2-13 23:41
혼자 시키기도 힘든데 둘을 어찌 봐주시는지...
아니 둘이서 같이 하면 경쟁도 붙고 좋으려나...
아니지 둘이 붙여 놓으면 떠들고 장난치느라 더디려나...
ㅋㅋㅋ 암튼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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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12-13 23:46
말로도 해보라고 했더니... 싫다고 해서 패쓰했어요.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
완소남매이네요. 칭찬 날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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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2-13 22:15
답댓글

초 3 Angela

제가 어제 작은 수술을 받아서 아이스스로 하였습니다.

보고 쓴건 아닌것 같기도 한데 첨엔 보고 쓴줄 알고 막 화부터 내다가 다시보니 몇군데 틀려서

괜히 미안해지네요. 

아이도 이제 흐름이 생겼나봐요, 스스로도 그럭저럭 하는 날이 오네요.

넘 대견해서...

바다별님 글읽으니 어느새 새반도 생기고 우리반도 구조조정들어간다니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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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1-12-13 23:24
스스로 하는 대견한 따님이시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어서 건강하시길 바래요.
아이의 글씨가 야무져 보여 한참을 보며 부러움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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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2-13 23:29
반가워요^^ angela 둘이 위아래로...ㅋㅋㅋ
우리집만 이런게 아니라니 위로가 되네요.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들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어르고 달래다가도 한번씩 두껑이 퐁~~~~ 화내고 나면 안스럽기도 하고....
끝까지 같이 갔으면 하는 작은? 소망하나 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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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40
수술은 잘 되셨어요?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같은 3학년인데도 저희 아들은 스스로 찾아 한 다는건 꿈에도 생각할 수 없다는...Angela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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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14 15:46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엄마가 조금만 아파도 아이들이랑 집안이 엉망이 되더라구요,
갈하늘님의 쾌유를 빌어요,
스스로 하는 angela가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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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생
  • |
  • 2011-12-13 22:11
답댓글

3학년angela 입니다

이번꺼는 잘 안외워 진다며 1시간 넘게 잡고 씨름을 했네요

머리가 아프네 어쩌네 잔소리도 많았구요

오늘은 저도 화가 나서 그렇게 하기 싫으면 그만해도 된다고 결정 하라 했더니 또 한답니다. 어쩌라는 건지....

이제는 스스로 한다고 하는 아이들 보면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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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2-13 22:17
같은 이름 angela 또만났네요.
울애가 글을 왜 두개 올렸냐네요.ㅋㅋ
저희랑 성격도 비슷하구요 저도 그렇게 하기싫음 그만두라고 한적있는데...
글도 따라와 주는 애들을 보니 참 고마워요.. Angela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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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깨맘
  • |
  • 2011-12-13 23:27
아이가 그만한다고 할까바 조마조마하신건 아니구요? ㅎㅎㅎ 사실 저도 그렇답니다.
요즘엔 쬐금 수월하게 가는것 같아서 조금만더 인내하고 지둘러 볼려구요..칭찬이 약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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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42
ㅋㅋ 마지막 말씀이 어쩐지 낯설지 않다는... 저희집도 오늘 살짝이 들었다 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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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14 15:49
우리집도 이번건 잘 외워진다고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아이들도 쉽게 가는 날도 있고 어려운 날도 있나봐요,
그래도 angela가 계속 한다고 하니 대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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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2-13 22:10
답댓글

초5 규빈

 사실 어제  sq들고 한시간이나 있어서 한바탕 퉁탕거리고

오늘 해서 올립니다..ㅠㅠ  다들  스스로 학습분위기인데

저희는 기말고사가 12월 1일 이였는데 그 이후로 계속  시험끝난

분위기가 계속입니다.

요즘 뭐든 손에 잡으면 한시간이라 폭풍잔소리를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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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2-13 22:22
perfect멋지네요, 저는 이게 문장에 나오는줄 알았어요. 정말 perfect하네요.
아이들이 왔다갔다하죠, 저희도 어느날 스스로 잘하다가 또 어느날 그렇게 하기싫어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겠죠.
그래도 잘 따라오니 착해요, 규빈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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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44
이제 아이들도 슬슬 꾀가 날 때도 된거 같아요. ^^ 그래도 한 거 보니까 나름 perfect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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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수
  • |
  • 2011-12-13 22:05
답댓글

초4 Albert

주먈에 미리 해 놓았더니 여유가 있네요. 요즈음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잘 보내야할지 걱정입니다. 약간의 정체기가 왔나봅니다. 아이도 저도. 전처럼 열심히 되고 있지 않고 더디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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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하늘
  • |
  • 2011-12-13 22:25
저도 겨울방학앞두고 생각만 많아지고 정리가 안되요.
쑥쑥에서 sqr과 잡듣반으로 영어는 어느정도 가는데 수학이 갑갑합니다.
아직 방학시작 안했으니 열심히 좋은 계획세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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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2-13 22:37
저도 방학생각하니 갑갑합니다..ㅎㅎ 수학심화필요없다 기본으로 진도 쫙쫙 나가야한다는 말을 듣고나니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심화가 도대체 어느정도가 심화인지도 모르겠고 .....
저희는 다음주 목욜 방학이니 그안에 생각좀 해봐야겠어요..방학어찌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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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46
지금쯤이 딱 그런땐가 봐요. 저희 아들도 시간 여유있을때 좀 그리 하라고 해도 딱 닥쳐야만 간신히 끝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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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2-13 21:57
답댓글

QW #14

4학년 Esther 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별님 한주 동안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한 주가 정신 없이 갔습니다.

캠프에 경시대회에 다행이 캠프도 즐겁게 다녀오고

열심히 한 보람으로 경시대회에서도 금상을 받는다는 군요.

수고했다 칭찬해 주었답니다.

Esther도 나름 마음이 가뿐한지 14호도 스스로 거뜬히 해냈습니다.

이번호는 글씨도 좀 크게 정성스럽게 썼더군요. ㅎㅎ

스스로 다짐 한 것이 있나~

사진도 요리조리 찍어 보기도하고... 여한튼 이쁩니다.

다음호도 열심히 하겠죠.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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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2:01
정말 보람찬 한 주를 보내셨네요...
tomo님 정말 기쁘고 뿌듯하시겠어요...경시대회에서 금상을 받다니...!!
Esther~!! 추카 추카 추카
상으로 맛난 거 사주셔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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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2-13 22:03
감사합니다.
자전거 사주기로 했어요.
운동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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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2-13 22:03
멋진 에스더네요
캠프도 재밌게 다녀오고 열심히 해서 경시대회 금상도 받다니!!
글씨도 예쁘게 잘 썼네요
제 칭찬도 담뿍 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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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2:09
짝짝짝~~
추카드려요..자전거 받을만 하네요.
좋은 기분으로 진행해서 그런지 글씨에서 수월하게 풀어간 느낌이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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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앤롤라
  • |
  • 2011-12-13 23:48
Ester 진짜 안이쁠수가 없겠는데요. ^^
바쁜와중에도 뭐든 열심히 하는군요. 글씨도 시원시원하니 보기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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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2-13 21:43
답댓글

4학년 알렉스입니다

컴이 이상해서 이제야 들어오네요

 

알렉스는 오늘 눈썰매장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피곤해했는데 컵라면을 보더니 눈이 반짝하길래

빨리 하면 상으로 준다했지요 ^^ 제가 좀 치사했죠?ㅋㅋ

암튼 늘어지지않고 빨리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때때로 상이 요긴하네요 ^^

 

바다별님~~

게시글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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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1:58
알렉스는 벌써 눈썰매장 다녀와서 좋겠어요~~
가끔씩 치사한 방법이 효과만땅일 때가 있지요.^^
저도 머리 이리 굴리고 저리굴려
치사한 방법 찾을려고 늘 애쓰고 있는 엄마입니당...
알렉스 피곤한데도 끝까지 다하다니
대견합니다.~~
잘 했어요~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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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2-13 22:02
알렉스도 눈썰매장 다녀왔군요. 우리아이는 스키캠프 1박으로 다녀왔답니다.
놀때는 정신 없이 놀고 집에 오면 긴장이 풀리는지 늘어집니다.
그래도 알렉스는 할 것 딱 알아서 해서 넘 이쁩니다.
저도 컵라면 선물 한 번 해봐야 겠어요. 아이들은 컵라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다음호에도 화이팅~~ 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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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2:06
우와~ 벌써 눈썰매장을..신났겠어요.
겨울방학엔 주말마다 놀러가자 했더니 아이들은 기대 만빵..저는 부담 백배네요.
아이들과도 밀당이 필요하죠..당근 잘 이용하셨네요.
피곤했을텐데 후다닥 멋지게 해낸 알렉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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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1:38
답댓글

초4 여아 로라

 

전 사람은 왜 겨울에 겨울잠을 자지 않나...?라는 의문을

늘 가지고 살아요.....ㅎㅎ 그만큼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겨울이 싫지만

거실 한쪽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하얀 눈을 볼때면 아직 설레기도 하다는..

바다별님 어쩜 말씀을 이리도 잘하셔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가 저와 같이 할 때는 집중해서 빠른 시간안에

외우더니만 혼자 하게 했더니 시간이 참~~~ 마니도 걸립니다...

그래도 집중듣기 한시간 하고 또 sqr해야 한다고 반항하지

않고 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워요...~~

엄마로써 마음이 짠 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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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21:46
13번째 sqr인데요.
늦게 올리신건지, 잘못 올리신건지....
글씨가 넘 예뻐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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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2-13 21:47
그러게요 우리 애들이 참 착하죠?
듣기도 잘하고 글씨도 잘 쓰는 로라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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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1:50
지난 번에 #13을 #14를 해서 잘못 올렸어요.....T.T
그래서 요번에 #13을 올립니당~~
깜박깜박 하네요..
담엔 실수 없도록 신경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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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2:16
아..크리스마스트리..부지런하시네요.
저희는 아직..다른땐 12월 1일이면 장식을 했더랬는데..ㅜㅜ

집중듣기에 sqr까지 잘 해내고 있는 로라에게 칭찬 마구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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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1:02
집중듣기 한시간, 저흰 30분 넘어가면 몸을 꼬기 시작해서 30~40분 정도로 맞춰줘요.ㅎㅎ
전 겨울이 오면 잠도 더 많아져요. 그래서 항상 겨울잠을 부러워하곤 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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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21:37
답댓글

4학년 리디아예요.

오늘까지 올리려고 7시에 들어온 애를 밥 먹이고 sqr하라 했더니 전쟁이였네요.

다른때는 재미있어라 하면서 했는데 저녁에 컨디션 안 좋을때 시키면 정~말 안 외워지나봐요.

몇번을 보고도 머릿속에 안 들어온다고 짜증이네요.

요즘 집중듣기에 좀 푸쉬했더니 이래저래 힘드나 봐요.

이런때도 있는거지 하고 자위해 봅니다.

그나 저나 저희집은 글씨가 더 엉망이 되어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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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1:41
저희 아이도 안 외워질 때는 한참 걸려요
그래도 리디아 4분도 안 걸리고 잘 했는데요~!
같은 4학년이라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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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2-13 21:49
컨디션 안 좋은 날 은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7시에 들어와서 하려니 힘들었을 거 같아요
저희집에선 저 정도면 잘 쓴 글씨에요
짧은 시간에 정확하게 잘썼다고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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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2:02
늦은 시간에 힘들었겠네요.
항상 컨디션이 좋을 순 없죠..저흰 한번 받아쓰기로 대체했었네요.ㅋㅋ
엄마 욕심껏 하려면 부딪히고 더 더뎌져서요.
4학년이라 그런가 수월하게 짜증내면서도 완벽하게 외우고 잘했네요.
리디아 잘 참고 해주어서 내가 다 고맙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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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mo
  • |
  • 2011-12-13 22:07
우리아이는 집중듣기반 신청했어요.
저번주는 바빠서 잘 못했고, 이번주 부터 열심히 하려구요.
아이들도 잘하다가도 힘들어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리디아 담주에는 힘내서 잘해보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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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1-12-13 22:14
글씨가 저희 아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넘 친근해보입니다. 많이 보던 글씨같아서...
저흰 요즘 계속 하향곡선을 긋고 있어서 어째야하나 하고 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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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1:30
답댓글

3학년 데이지^^

바다별님~~

요즘 추워서 그런가 몸이 으실으실하니 안좋네요.

오늘도 퇴근하고 전기장판 온도 확 올려놓고 쓰러졌어요.

약먹고 한숨자니 좀 괘않네요.

겨울엔 몸이 최악이네요ㅠㅠ

 

일욜날 일찌감치 해놓으니 맘이 넘 편안하네요.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했었는데 처음으로 한번에 도전..성공적입니다.

처음엔 그냥 두번에 나눠하면 안돼요? 하더니.. 다하고선 어렵지 않네..하네요.

조금씩 외우는 시간도 적는 시간도 단축되고 있어요.

싫다하지 않고 잘해주고 있는 채원이 뽀뽀 마구 날립니다.

울딸이 뽀뽀를 너무 좋아라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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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1:44
시간이 단축되다니..부럽사와요~~^^
우리는 날마다 우째 시간이 더 걸리는지....
달팽이 눈이랑 입이랑 참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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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21:50
저도 요즘 감기가 들지 않게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
어제저녁 저도 전기온도 올려놓고 땀 흘리며 약먹고 잤네요.
저희반 녹색활동주간이라서 아프면 안되거든요.

꽃과 달팽이가 아이 마음같이 예뻐요.
별표 다섯개 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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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1-12-13 21:52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니 데이지가 대견하네요
또박또박 글씨도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리는 데이지 !!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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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2:12
불잉걸님~
저도 낼 녹색이랍니다.
추운 날씨에 녹색서고 출근하려니 걱정이에요.
단단히 동여매고 나가려구요..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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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05
답댓글

5학년 여아 하늘이예요

바다별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게요 말씀처럼 무엇엔가 도전을 해야 할터인데 추운겨울 제일 싫어라하는 저는

침체기네요

방학하기 전에 정신차려얄텐데....

 

토요일인가 일요일인가 딸아이는 다 해놨는데

그래서 첫댓글올릴꺼라 벼르고 있었는데

정작 화요일인 오늘은 완전 잊고 있었네요 ㅜㅜ

요즘은 저를 못믿어요

저녁준비중 손에 칼들고 칼찾아헤매고 냉장고 열고는 내가 왜 열었지??를 연발하고

좀 슬퍼진답니다

여튼 딸래미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틀리기야 하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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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13 21:12
꾸준히 잘하고 있는 하늘이, 예쁘네요. 글씨도 너무 깔끔하고...
저도 요즘 어딘가에 써놓지 않으면 기억을 못해서 생각날때마다 달력이나 포스트잇에 메모하는 습관 들이고 있네요. 냉장고에 메모지 붙여놓으면 그나마 나은듯...
요즘 잘 잊어버리는 사람한테 "네가 수애냐?" 한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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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21:24
요즘 정말 깜박하면 수애증후군이라 한다더군요. ㅎㅎ
빨리 알아서 해놓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역시 5학년 언니답게 글씨도 잘쓰고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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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21:35
하늘이 글씨가 넘 맘에 들어요..내 스탈~이야요.
에고..아이들은 정말 다들 열심이네요.
엄마들이 정신도 체력도 딸리는게 문제네요..ㅋㅋ
저는 깜빡깜빡한지 한참 됐네요..애들이 저보고 신호등이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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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1-12-13 21:47
와우~~~~~글씨가 예술인데요!!!
시간도 얼마 안걸리구..하늘이 넘 잘 했는데요~~원더풀!!!
저도 작은 방 가서는 내가 여기 왜 왔지?
국자 들고 국자 찾는 일 허다 합니다...공감 백배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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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13 18:34
답댓글

초 3학년 남아입니다^^

 

정말 학기말이라서 바쁘긴 합니다만..그래도 그냥 넘어갈수는 없지요..^^

열심히 받아쓰기 했구요...

이렇게 숙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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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3 18:43
벌서 마치시고 훌륭합니다.. 참 잘했어요.. 전희는 아직 마지막이 남아있답니다.. 언능해서 올려야할터인데.. 아드님은 옆에서 엄마가 뭐하나 쳐다보고 게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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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13 18:45
ㅎㅎㅎ다른것에 비해 쓰기가 좀 약한 녀석입니다.
그래서 신경이 좀 쓰이긴 해요..
하지만 열심히 해 봐야죠...ㅎㅎ

클라우디님,..언능하셔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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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13 18:48
우리 친구들 12월,, 맘이 붕뜰덴 진짜 대단합니다.
저 3학년때 생각하면 ㅎㅎ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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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18:56
저희도 오늘 한자인증시험이라 마음이 불안했나봐요.
한자공부해야하는데 엄마는 SQR하라하고.
ㅋㅋ제가 혜원이라면 혜원이보다 더 툴툴했을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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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08
저희집 있는 5학년 남자형아는 아무리 꼬셔도 SQR을 안한대요
3학년 동생 넘넘 잘하고 있네요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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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13 18:20
답댓글

3학년 민정입니다.

학기말, 연말이라 다들  맘이 바쁜 신듯합니다.

스탠리 2번째라 조금 쉽게 가 줘서 한숨 놓았습니다. 그래도 틀리기 싫다고 낑낑 거의 10분을 짜내어 썻어요.

참 기특합니다.. 안한다고 안하고 끝까지 할려는 모습에서 점점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여서요

다들 느끼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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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13 18:35
정말 기특합니다^^
우리 아이들 정말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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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3 18:44
정말 열심히 했네요.. 하트하나 갖고는 부족할것 같은데요~
열심히한 민정이에게 한트 백개 제가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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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18:57
정말 이뻐요.
우리 아이들 싫다싫다해도 끝까지 해내는 모습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제가 오히려 배워야한다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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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09
아이고 3학년 동생들이 우찌 이리 기특하답니까..
10분을 포기않고 끝까지 했냈다니 정말 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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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자12
  • |
  • 2011-12-13 17:05
답댓글

제가 몇일간 집을 비우는 이유로 아이에게

서두르라하고 올립니다.

울 초3 Jeana는 요즘 캐롤을 영어로 부르며 행복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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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13 18:22
같은 3학년이데 글이 아주 참하네요. 민정이는 캐롤은 안부르고 산타만 찾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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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13 18:35
정말 잘 쓰네요^^
어른 글씨 같아요^^
야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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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18:59
ㅋㅋ다들 크리스마스분위기에요.
저희도 이번 금요일 생협회원들 송년회가 있는데 혜원양 장기자랑으로 캐롤 부른다네요.
무대체질 전 안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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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10
위에서부터 계속 3학년 동생들 보는데 우쩜 이리 다들 글씨도 명필이요
틀리지도 않고 잘하는지요
정말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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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15:56
답댓글

3년 Barbie 입니다.

어제 저녁 혼자서 했네요.

남편 감기때문에 제가 매장에 있고 남편이 애들과 함께 집에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외워졌는지, 바비가 전화를 해서 4줄씩 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옆에 있는 것이 아니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어요.

오늘 한자인증시험이 있어서인지 더 안되었던 것 같아요.

한자 100개를 해야하는데 한자도 잘 안외워지는 것이 있어서 얼른 해야겠고,

SQR도 해야겠고 아무래도 마음이 바빴던 모양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둘다.

한자도 하나 틀렸다고 아깝다고 하던데...열심히 한 것에 대한 충분한 점수인것 같아 많이 칭찬해줬어요.

 

모두모두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네요.

이제부터 집듣에 좀더 집중하려고 해요.

 

사실 혜원이가 다니는 언어교육원에서 방학동안에 집중반이라고 하여

세분화 한 수업을 진행해요.

여름에는 고민하다 그냥 평소하던대로 했는데, 이번에는 신청을 했어요.

우선 바비가 하고 싶다고 해서요. 사실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가(이곳에서 친해진 친구에요) 꼭 같이 하자고 둘이 약속을 했다네요.

엄마들끼리는 겨울방학동안은 쉬자고 했는데, 딸들이 둘이서 작당을 해가지고선^^

 

진현이는 계속 유치원에 가고 저도 바비 공부할 시간동안 기다리면서 공부할까 해요.

시간 활용 잘하면 저도 좋고 바비도 좋고...

많은 발전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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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13 16:25
반가워요~
발레를 하다 팔을 다치기도 하는군요,
저는 지니가 발레를 했으면 좋겠는데 누가봐도 발레 몸매인데 태권도를 좋아해요,
품띠따고 10월까지 했었는데 방학동안 다시 하고 싶다고 하네요,

바비는 재능도 많고 부지런한가 봐요, 한자도,친구랑 집중반도,,
본인이 알아서 착착 진행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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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6:35
혜원인 정말 스스로 학습이 너무 잘 되어있는것 같아요
밥안먹어도 배부를것 같은 딸~ 넘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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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13 18:36
혜원이는 정말 잘하죠..^^
부러울때가 많어요...^^

앞으로도...우리 열심히 같이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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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3 18:46
혜원인 스스로 어린이예요.. 정말 같은 학년이지만 왠지 누나같은 느낌..
언제나 기특하고 예쁜 헤원이..
이번에도 너무 잘했어요.. 한자시험도 너무 잘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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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13
여기도 한자인증시험을 보는군요
저희 애들도 오늘 봤답니다
3학년인데도 참 야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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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21:42
언제보아도 야무진 혜원이예요.
저희집도 엄마보다 아이가 더 뭔가 하고 싶어 열정이 가득하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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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13 15:49
답댓글

3학년 지니입니다.

이번 SQR에 대해서 "쉬워 보이는데 안외워지네"하네요,

외우는 시간이 다른때보다 조금 더 길었어요,

이번주는 지니와 방학계획을 짜보려구요,

우선 몇달 쉬고 있던 태권도 다시 하면서 체력좀 키워려구요,

어미를 닮아서 저질 체력이라서요^^

두루두루 모녀의 협의가 잘 이뤄져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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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15:57
지니 글씨가 깔끔하네요.

지니가 태권도를 배웠나보네요.
저희 바비는 태권도...절레절레 합니다.
발레를 하다가 팔을 다친 후 아무런 운동을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태권도나 합기도 이야기 꺼냈더니..절레절레하네요.

키만 컸지. 삐쩍 말라..근력도 없고...
뭐라도 시켜야할텐데...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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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6:37
저희도 태권도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좋아하기도 하지만 하고 오면 잠도 잘 자는 듯하고
(피부에도 좋다네요 프린스가 ㅎㅎ)
모쪼록 합의가 잘 이뤄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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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13 18:25
태권도 저희도 생각하고 있어요 추워서 개학하면 시킬까 기회를 보고 있지요 ^^
내용은 쉬운데 민정이도 잘 안외워지는지 낑낑 대었답니다.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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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12-13 18:37
우리는 피아노를 꾸준히 한답니다..
최근에는 우쿨렐레하고 있구요..

남자라서 운동시키고픈데 본인이 싫다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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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3 18:59
수영은 어더세요.. 근력도 키우지고 면역력도 키워지고 하는것 같아요. 저희 아인 마르고 작고 그랬는데.. 제법 몸에 근육도 붇고 탄탄해졌어요. 아직 키는 작지만 몸매는 훨씬 볼만해지고 근력도 많이 키워지더라구요^^ 1년반 하고나니 이제 4개영법을 다하고 특히 버터플라이가 압권이네요.. 속도는 좀 떨어지지만 자세는 선수급입니다^^ 에미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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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13 21:26
저도 수영을 시키고 싶은데
지니말로는 멀미를 한대요^^
수영장 물을 보면 멀미가 나고 수영장 냄새때문에 또 멀미가 난대요,
내년엔 꼭~ 시키고 싶어서 저혼자만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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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2-13 15:24
답댓글

3학년.남.엘로이

 

바다별님 글 읽으니

두주먹 불끈 쥐고 "도전!" 하고 외치고 싶네요^^

 

이번 숙제는 주말에 해서 이렇게 일찍 올려보긴 처음인거 같아요..

미리 해놓으니 기분도 좋고, 

미리 올려서 좋고,

늘 밀려서 하는 부담감도 없어 좋고...^^

 

영어노트에 써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칸에 맞춰 못쓸줄 알았는데 그래도 몇개 빼고는 잘 쓰더라구요....

글 올리고 보니 잘 했다고 칭찬을 안해줬는데

지금 칭찬해주려구요...

sqr 1기 여러분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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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6:39
저도 이번에 빨리해놔서 맘이 가벼웠어요
조금 익숙해졌나봐요 이렇게 꾸준히만 가준다면 정말 더 바랄께 없을것 같아요 ㅎㅎ
함께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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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16:39
영어노트에 쓴 엘로이의 글씨가 참 이뻐요.
저도 매번 영어노트에다 쓰게 해야지 하면서도 프린트를 4장하다보니 영어노트에 쓰질 못해요./
반듯반듯한 글씨가 정말 이뻐서 이번엔 꼭 영어노트에 쓰게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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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1-12-13 18:27
쪼로록 3하년 친구네요 ㅎㅎ ㅎㅇ상 늦게 올리다가 미리 했더니 일주일에 한번 한 것 같은 착가이 드네요
역시 뭐든 준비가 철저!! 줄노트에 쓰니 글자가 훨 예쁘네요 ,정말 잘했어요.. 칭찬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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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15
어쩜 글씨가 이렇게 깔끔할까요
글씨에 한(?)이 맺힌 아들을 키우고 있어서인가 깔끔하게 잘쓰는 아들래미들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정말 잘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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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13 21:18
영어노트에 쓰니 글씨가 단정하네요.
주말에 숙제도 미리 해놓고, 영어 글쓰기도 잘하는 엘로이...정말 잘했어요.
칭찬 많이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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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12-14 11:04
아~ 엘로이스맘님 보고싶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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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3:55
답댓글

 

초4 프린스  #14

이번엔  일찍 해놔서 그런지  어제  15번째 안왔냐고 묻더라구요

기다린다는  맘이 생겨서  참  예뻐보였네요 

저흰 이번엔  집듣과  영어책 많이 읽기에  걸어볼생각입니다

아직은  무난히 따라가주니  알찬 방학을 보내볼까 싶어요

sqr 1 기?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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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2-13 15:28
저희집도 주말에 미리해놨더니 여유있어 좋네요..
미리 해놓고 #15를 기다렸다니 기특한 프린스네요^^
sqr 1기 저도 화이팅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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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12-13 17:00
프린스가 이젠 sqr를 기다리나 보네요,
sqr를 기다리는 프린스가 멋지네요~
우리집에도 이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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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3 20:53
프린스 이제 완전히 자리잡았네요.
저희도 기다리긴 하는데 쉬운걸로 기다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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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18
ㅎㅎ 이번엔 일찍 한 친구들이 상당수 있네요
확실히 기말고사 끝나고 여유가 있나봐요
프린스 계획대로 이루어지는 겨울방학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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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13 21:25
프린스, 기다리는 마음이 생기다니 대견하고 앞으로 발전이 기대되네요.
저희도 요번 방학엔 집듣과 영어책 읽기에 집중하려구요.
알찬 방학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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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21:27
저희도 주말에 해야 하려나 봐요.
재미가 조금씩 생기니 기다리기도 하겠지요?
프린스 참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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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2-13 10:59
답댓글

저두 일빠한번 해보고 싶어 기둘고  있다가 잠시 나갔다온 사이 벌써 이렇게 올리신

분이 계셨네요.... 쑥 맘님들 넘 부지런 하셩......

늘 막차타던 5학년 에비입니다.

주말에 2개 한꺼번에 하는 관계루 오늘은 빨리 올려용...

ㅎㅎㅎㅎ..

이제 좀 고학년 다운 모습으로 가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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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방민우
  • |
  • 2011-12-13 11:09
에비하고 비슷하게 막차타던 같은 학년 레이첼입니다. 에비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네요.
에비 잘했어요.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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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11:24
일빠에 대한 갈증..저희도 맨날 그러네요.
일빠는 하늘이 내리는 듯..ㅋㅋ

글씨도 반듯하고 ..에바가 잘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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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주
  • |
  • 2011-12-13 12:59
이빠도 휼륭합니다.
열심히 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하고 있습니다....저는...호호홍....!!
에린..잘했어요..글씨도 이쁘고
두개 한꺼번에.....힘들었을텐데..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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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3:57
쪼~~~~~~~기 작게 쓴 100점 크게 써도 손색이 없을만큼 잘햇는데 ㅎㅎ
담번엔 크~~~~게 쓰세요~
잘햇어요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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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2-13 15:30
저도 1빠 하고싶어용^^
좀 더 부지런 해야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네요^^

숙제 한것만 봐도
저학년은 따라갈수 없는 고학년의 포스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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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19
ㅎㅎ 저뿐 아니라 1빠 노리신분들이 많으셨군요
5학년이라 더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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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2-13 10:54
답댓글

초등 3 Gemma 입니다.

 

요즘 학예회 준비로 마음이 붕~ 떠있고

방학이 다가오니 이 녀석 스키장 갈 생각에 붕~ 떠 있습니다.

그러니 제 마음은 down~ 입니다...^^

 

후룩룩 이면지에서 반듯반듯 영어노트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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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11:16
아이 초등학교는 블럭수업을해서 4교시 수업끝나면 점심먹고 집으로 하교.
아침에 블럭수업 싫다고..점심 먹고 친구들과 놀수가 없다며..슬픈얼굴 등교했어요.에고
노는게 너무 좋은나이죠..ㅋㅋ

마음 붕 뜬거랑 다르게 글씨는 차분하게 잘 썼는걸요.
영어노트 효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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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2-13 11:44
3학년 솜씨가...헐....
글씨예뻐. 실력 좋아...
미래가 밝네요...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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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12-13 13:06
아웅...글씨가 너무 예뻐요... 이렇게 쓰는데도 빨리 쓰나요?
너무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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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3:59
아직 학예회가 안끝났군요 늦게 하네요
언제봐도 젬마글씨는 넘 예뻐요
글씨보면 붕 뜬것 같아보이진 않는데요 ㅎㅎ
젬마양 학예회 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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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2-13 15:33
학예회 준비 하는군요..
방학전이라 부담없이 편히 참가할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반듯반듯...정말 필체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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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21
글씨를 이렇게 반듯하게 쓰는친구들은 어찌하면이리 되는건가요?
와웅~정말 깔끔하게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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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1-12-13 10:19
답댓글

초등5, 스텔라(민재)예요.

 

슬슬 꾀가 나는지 Cue write 건너뛰고, Remember Write 한번으로 가네요.

외우는 시간 10분 약간 넘게 걸린 듯해요.

본인이 스마트폰 사고 싶은 맘을 담아 그림 그렸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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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13 10:37
그 노무 스마트폰..ㅋㅋ
우짠데요? 이리 예쁘게 잘 해 놓고 그림을 그려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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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2-13 11:01
저희집도 휴대폰 열병에..ㅋㅋ
제가 아직 2G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은 언감생심이구요
그냥 휴대폰만 생기게 해달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도 스마트폰 어떤 모델이 이쁘다고 슬쩍 말을 흘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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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11:02
ㅋㅋ..간절함이 묻어나는 그림이네요.
민재가 들으면 싫어라 할거같은데..민재마미만 들으셔요~~
(스마트폰 비춥니다..중1큰딸 하루종일 이거갖고 씨름인지라..근데 저도..중독성이 강해요ㅠㅠ
큰딸에게 고등가면 스마트폰 없다고..벌써부터 쇄뇌중이어요.
민재 넘 잘했다고 전해주세요..요건 큰소리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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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2-13 11:47
같은 학년이라 반갑네요..
어찌하면 10분안에 외운데요????ㅎㅎㅎㅎ
우린 30분 넘게 걸리는디용...
일찍 숙제를 하러 들어 오니 잘하는 아이들만 보여요.....
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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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12-13 12:06
요즘 스마트폰을 대포폰이라 한데요.
대학을 포기하게 하는 폰..ㅋㅋ
그래도 아이들은 정~말 갖고 싶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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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3 14:02
저희도 담번엔 스마트폰을 해줄는데...
주위애들을 보면 별로 해주고픈 맘이 안생기더라구요
게임에 핸폰 중독같구....
애들은 그럼 또 맘을 몰라준다고 그러겟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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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2-13 15:36
글 읽기전 그림부터 봐서 무슨 그림인가 잠시 생각했었는데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 맘을 그림으로 표현했네요.^^
역시 아이들의 로망인건 확실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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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디
  • |
  • 2011-12-13 18:39
로망.. 그림으로 표현했군요.. 정말 사주고 싶다가도 하루종일 갖고 있을까봐 포기하게되는...
저희는 중학교가면이라고 해서 아직 3년은 벌어뒀는데.. 3년후는 어떻게 넘겨야할지...
언제나 스마트 폰보다 스마트한 민재.. 오늘도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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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26
ㅎㅎㅎ
저도 그림이 뭔가 한참 들여다봤네요
역시나 모든 아이들의 꿈인가봐요 스마트폰이..
근데 다들 주위에선 말리더라구요
제가봐도 하고 싶은게 엄청 많아질것 같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여학생들은 좀 괜찮지 않을까요?
민재가 게임마니아가 아니라면요..

참 빠른시간안에 외우고 쓰는시간도 많이 빠르네요
거기다 정확하기까지 하고..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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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13 10:08
답댓글

 

<초등3, 10세 박가을>

 

시험도 끝났고, 학교에서 하는 행사들 대부분 마무리를 지은 상태라~

오랜만에 굉장히 홀가분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책도 많이 읽고, 영어도 해주면 좋으련만

딸내미는 어떻게 하면 놀 수 있을까~만 궁리중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놀고도 시간이 남는 요즘입니다.

 

14번째 SQR도 스텐리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주시는 내용마다 조금씩 읽어본 이야기들이어서 그런지~

다시 그 책도 꺼내보고 하네요.

그런데~단어학습이나 쓰기가 안된 티를 저케 팍팍내는 딸내미~

세상에 풍선 스펠링을 몰라...bloon이라고 써놓았습니다.

두번째는 cue가 없어서 항상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리고는 이제 cue에 있던 단어들을 틀리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골뱅이를 받고 싶다는 딸아이의 요청을 수락하여~

한번 더 써보게 했습니다.(ㅋㅋ~골뱅이의 위력이 정말 대단한데요~)

 

이면지에 쓴 세번째 시도~

 

가십 뒤의 about를 틀렸다가 고쳐 썼습니다. 자꾸 to라고 쓰고 싶어진다고 하네요.

어쨌거나~다 맞아서 온골뱅이~시간은 12분 정도 걸렸습니다.

 

SQR은 하면 할 수록~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외울 때, 상황을 머리 속에 그려가며 문장을 구성해 나가고~

외워서 쓰면서, 다시 머리속에 그려진 그림을 문장으로 표현해나가고,

쓴 걸 읽으면서 다시 수정해나가고, 정답을 보고 다시 수정~

문제가 안되는 사소한 것들(다른 표현을 사용한 것들)을 제외하고

진짜로 틀린 곳을 찾아내는 능력과 같은 실수를 반복 안하도록 노력하는 연습...

게다가 외우는 과정에서 몇번이고 입으로 소리내어 말을 하게 됩니다.

 

사실 몇 줄 되지 않는 것으로, 이런 여러가지 효과가 있는 것도 드물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글씨를 또박또박 깨끗하게 쓸 수 있게 된 것도 빼놓을 수 없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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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13 10:41
스프링 노트에 깔끔히 정리를 한 모습이 참 보기 좋으네요.
저희는 비닐 파일에 한장씩 넣어 보관하고 있는데 이 방법도 깔끔해 보여요.
열심히 한 만큼 노력의 결과는 반드시 있겠지요.
저는 소리내어 외우는 과정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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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10:56
아~골팽이의 위력?? 저희집에서도 발휘하고 있어요.ㅎㅎ
짧은 문장이지만 외우고 쓰는 과정에서 얻어지는게 많아요.
외우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이젠 그냥 받아들이네요.
가을이가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니 더 힘이 나네요.
가을아~~ 앞으로도 더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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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1-12-13 11:05
전 저 골뱅이가 왜 선뜻 안그려지는지 모르겠어요...
다음엔 젬마에게도 골뱅이 선물을 해 보아야겟어요..
이쁜 이름을 가진 가을이~ 멋진 마무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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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12-13 15:40
달팽이가 예뻐보여요^^
저도 그려줘야지 하는데 자꾸 깜빡하네요..
별것 아닌것 같아도 아이들은 참 좋아할텐데...
울집도 쓰기 시간은 좀 걸리는 편인데
그래도 꼼꼼하게 외워 쓴거라면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 생각해요.
하지만~~~ 3~4분 걸리는 아이들 보면 살짝 부럽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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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12-13 21:28
골뱅이의 효력이 아직 유효한 순수하고 이쁜 가을이네요
1기 3학년들 참 기특하고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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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1-12-13 10:06
답댓글

5학년 비키

 

시간이 갈수록 안정되게 잘 해내고 있어요.

오늘 분량도 틀린 거 없이 해 냈답니다. 

아차. 어제 동생 재우느라 칭찬을 제대로 못했네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찐하게 뽀뽀를 해 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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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12-13 10:11
엄마 껌딱지에 나중에는 본드걸까지 하던 딸내미가
3학년이 되고나니~입술뽀뽀는 절대로 안하려고 하네요.
5학년인데 엄마의 찐한 뽀뽀를 기다리는 딸~요거이 부럽습니다. ㅋㅋ~
바다별님댁 비키~엄마는 아니라 뽀뽀는 못하고...찐한 박수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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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희망
  • |
  • 2011-12-13 10:52
바다별님~ 정말 이불밖으로 나오는게 고문이예요.ㅋㅋ

글씨도 반듯하고 짧은시간에 틀린곳도 없이..와우..훌륭하네요.
저도 뽀뽀는 비키가 싫어할듯하고..궁디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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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비맘
  • |
  • 2011-12-13 11:49
글씨가 와~~~~우 예뻐......
잔짜 예뻐......
전 글씨 때문에 아이에게 잔소리 한방 날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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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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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3 15:42
문도 여시고 일빠로 글도 올리셨네요..
1빠 축하하구요,
찐한 뽀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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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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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3 21:31
첫번째 댓글 축하드려요
찐하게 뽀뽀는 해 주셨어요?
확실히 딸아이들은 스스로 하는 맛이 있나봅니다
비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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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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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3 21:34
비키가 엄마 뽀뽀를 받았을까요...^^
민재는 이제 뽀뽀를 별로라해요. 딸과 뽀뽀하고 싶어하는 아빠가 늘 서운해하지요.
무뚝뚝한 저를 닮은 건가 싶기도 하고...
뽀뽀보다는 잘했다는 칭찬으로 엉덩이 10번 토닥토닥 해달라고 해요..ㅋㅋ.
비키에게도 엉덩이 토닥토닥 10번~~비키야, 이게 아줌마의 칭찬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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