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기말고사 보고 시험 끝났다고 축구 한시간하고
방과후 하고온 후
제가 퇴근해서 출력해준 sqr 한다고
셋이서 밤 늦게하고 잤습니다.
쑥에 안들어 와 본죄 있으나 제가 직장맘이라 아직 못 올리고 있는거예요.
늦게나마 sqr열심히 해서
아이들..이제 화목은 sqr하는지 아는데요..
윽 구제 해주세요.
엥~~ 집에 일이 좀 있어서 14 해놓고 못올렸어요...ㅠ.ㅠ
지금 올리려고 들어와 보니 마감이네요...
설마... 자르실건 아니죠?? 그래도 그동안 성실히 했었는데.....
구제해 주세용~~^^;
슬라이딩~~~ 세입!!!!
세입 맞죠?
컴이 계속 말썽부려 조마조마하네요.
초5레이첼 입니다.
외우는건 쉬운데, 문단전체가 연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자꾸 해석을 해서 외우네요.


전자사전으로 단어 찾아가면서 해석을 붙여놨어요.
잘 안된다고 속상해 해서 구름그려주면서 궁디 토닥거려 줬어요.
헉!!
마감 2분전이네요. 까딱 했음 짤릴뻔 ..^^:::

초3남 Jason
숙제 마감전에 슬라이딩 하러 들어왔는데...
쓰기는 아직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외우는것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확실히 외우는 것도 좋아지고 있어요~
날마다 조금씩 나아지고...또 조금 멈칫하는 시간도 있겠지만...쉬지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느껴요~
밀린 숙제 올리려고 했는데 홍박샘께서 숙제마감을 하셨네요.
하나는 그냥 올리고 하나는 못올렸어요. 죄송해서...
그리고....14는 솔직하게 숙제 못했어요.
느긋하게 주말에 몰아서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진행이 이리 되어서
당황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이디에게 오늘밤까지 숙제 안올리면 우리 퇴출이래....라고 했더니...
놀라면서 하는 말..
"설마...열심히 하겠다는 아이를 진짜 쫓아내실라나???"랍니다.
숙제는 약속이니 진짜 그럴 수 있다고 설명하고 지금 숙제하라 그랬습니다.
외우기까지 하면 인정해주기로 했어요. 지금 외우고 있답니다.
3학년 세현이 남자아이예요 ^^
오늘 바쁜 날인데...SQR14 하는라 아이가 고생했네요.
어제 하면 어떻게냐고 했는데, 미루다가 오늘에야 겨우 했네요.
피곤해서 안 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외웠는데..저도 못 외우겠더라구요 ^^::
조금 틀린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잘 외웠어요.
학습지 선생님이 늦게 오셔서...지금 학습지 하고 있는 세현아~~ 화아팅!!!

잘리기 전에 올립니다...^^
화요일날 시험이 끝나고나서는 엄청 늘어집니다..
하기 싫어하는걸 억지로 했어요...^^;;
그러다 나아지겠죠..ㅎㅎ...
나같아도 시험 끝나면 계속 놀고싶지 하기 싫을것 같아요..^^*


4학년 에드워드예요.
이번에는 학원 갔다와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8분만에 후딱 외웠네요.
점점 시간이 지나니까 많이 익숙해 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시간이 짧았던 만큼 시간은 4분24초가 걸렸어요.
초4 잭 이예요
외울때는 단어외우기 어려워서 징징거렸는데 correct and rewrite 할땐 예쁘게 잘 했네요
처음보는 단어가 있었나봐요 ^^
모두 끝까지 열심히 해 보아요~~

초3 예린이...
너 짤릴지도 모른다는 말에 예린이 깜짝 놀라하며 했답니다.
동생이 신혼여행때 가져간 카메라를 아직 돌려주지않아서 사진도 못찍고... 회사가 아니라서
스캔은 못떠요. 대신에 쓴대로 치기로 했답니다.^^
예린이 타이핑~
The next morning, Stanley's mother wrote a note to his teacher.
She tied a strong on(-> to) his balloon and sent him (off) to school.
"Dear Miss Lee," the note said,
"Stanely has unexpectedly become invisible.
You will find the ballon a useful guide for you(-> his presence)
His teacher sope to the class.
" We must not stare at where we suppose (Stanely) to be or gossip about him(-> his state)
빨간색이 틀리거나 빠뜨린 부분이에요. 화살표 있는 부분은 틀린 부분, 괄호친 부분은 빠뜨린 부분이에요.
이번에는 we must not stare at where we suppose Stanley to be 이부분을 어려워했어요.
명령문 do not stare 대신에 must not 꼭 써야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presence라는 단어를 처음 배웠데요.^^
초3 Joshua
집안이
어수선 하다보니.. 제가 책기지 못해.. 숙제 늦게 올립니다.
그나마도 아이혼자 했구요. 그래도 안한다소리 안하고 그냥 햇네요..
물론 엄마의 손길이 닫지 않아 여기저기 빨간구멍 숭숭이지만..
바쁜 엄마를 대신해 사진도 찍어주고 언능 올려달라하네요..

6학년 Sally입니다...
아이고 부끄러워라....
울 샐리가 그만하겠다고 포기선언을하고마네요...ㅠㅠ
이거그만하고싶다고... 지가 매일조금씩하는 리딩책을 차라리 외우겠다네요...
이것저것 자질구리한게많기는해요...변명같지만...
억지로 하느니 그냥 여기서 멈출께요.
함께가고싶었는데 중도포기하게되어 몹시죄송스럽고 부끄럽네요...
대기하시는분들께 기회드리는게 훨씬나을듯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담에 더 내공을쌓은다음에 참여하도록하겠습니다...
모두들 재미나게 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그놈의 프린트기가 고장나는바람에 아이가 이핑게저핑게하다 사실은 전쟁한번치렀네요 ㅠㅠ)
초 5 Roy입니다
바다별님은 이번 겨울방학을 어떻게 준비하실지 궁금하네요^^
저희집 겨울방학에는 영어책보다는 한글책에 치중할 생각입니다
저학년땐 제법 책을 읽었는데 고학년 되면서 책과 점점 멀어지는 거 같아요
이대로 뒀다간 아예 멀어질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책도 열심히 읽고 국사마무리 정리하면서 세계사도 같이 훑어볼까 합니다
겨울 방학을 위하여 지금 열심히 총알 준비하고 있네요^^


초5
열심히 해서 쓰기는했지만 많이 읽어보지 못했다고 어제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며
오늘 소리내서 읽어보는 연습해야겠다며 혼자서 척척 하고선 잠이 들었네요
항상 3분대 초반을 유지하며 스스로도 잘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느끼는 울딸~~
요번꺼 내용이 재미있다고 또 책을 어디서 구해서 빌려달랍니다.
지켜보는 엄마가 할일은 여기저기 수소문해서 찾아봐야겠죠?
지금처럼만 즐기면서 영어를 접하는 아이로 계속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초4 여)
뭔가 정리하신다하니 빨리 올려야겠네요.ㅎㅎ
어제 학교에서 서울랜드 눈썰매 체험학습한다하더니, 눈이 녹아서 자유이용권으로 바꿔 활동하고 왔지요.
그런 아이 붙잡고 했는데 아이가 피곤한지 집중을 잘 못하더라고요.
뭐 그래도 걍 했습니다. 좀 많이 틀리더라도 건너뛰기 찜찜해서요.ㅎㅎ

.

초5 에릭
외우고 혼자 틀린 것 체크했네요. 4분걸렸다는데 외우기힘들었다고합니다.
지문밑에다 해석을 주욱 달아놓았는데 마지막 부분은 무슨 말인지 몰라서
해석을 못해놓았더군요. 해석달기는 제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가끔씩
해석을 써놓곤해요. 암기력이 나쁘지않은 편인데 전체 이야기를 흐름에
따라서 외우는 건 아닌듯 늘 힘들다고하네요 에휴~

초6 루시
아이가 해놓은것도 모르고 다시출력해서 줬더니
예전에 했다면 눈을 크게뜨네요...
미안... 하며 얼른 받아 올립니다.
요즘 이사문제로 골치가 아파 정신이 없었나 봅니다.

초6 노지호
시험이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영어가 남았다네요..하 하 하
그래도 오늘 화요일이라 SQR하는 날이라며 얼른 했떠욤.
내일 시험 결과 (영어빼고 나온다고 ) 고민하면서 자네요.

엄마 먄~ 빨리쓰느라 not을 빼먹었어.. 글씨도.. 날아가네..
합니다요.
4학년 장주하입니다. ^^
제가 둘째 재우다 깜빡 잠든사이에 하라고 했던것 해놓았어요.
스스로 고치기도 했네요. ^^
외우는 걸 아주 싫어하는데....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할것 같아요~^^



초4 ruby 입니다.
이번에는 혼자서 외우고 사진까지 찍었네요..
제법 외우는 시간이 단축되어서 칭찬날려주었습니다..
퇴근후에 아이들 챙기고 집안일 하다보니 오늘도 깜빡 할뻔 하네요...
꽤 포근한 날들입니다.
시험끝나니 여유도 좀 생기고, 방학 계획으로 이리저리 머리를 굴러봅니다.
5학년 아들과 3학년 딸의 결과물들입니다.
딸아이는 스탠리의 철자를 게속 틀려주시고,
주의해도 긑까지 고쳐지지가 않네요.
5학년 아들은 오늘다라 유난히 짧은 시간으로 후다닥 ~~
퍼펙트한 결과물과는 거리가 먼 흔적을 보입니다.
새로이 알게된 단어들을 외우고 투명인간 스탠리 그리기 놀이 삼매경에 빠진 남매입니다.

#13마감된 숙제도 더불어 같이 올려 봅니다.
시험 뒤라 좋은 결과를 보이고~~
거실에서 큰 소리로 외우기 시간도 가져봤습니다.

초 3 Angela
제가 어제 작은 수술을 받아서 아이스스로 하였습니다.
보고 쓴건 아닌것 같기도 한데 첨엔 보고 쓴줄 알고 막 화부터 내다가 다시보니 몇군데 틀려서
괜히 미안해지네요.
아이도 이제 흐름이 생겼나봐요, 스스로도 그럭저럭 하는 날이 오네요.
넘 대견해서...
바다별님 글읽으니 어느새 새반도 생기고 우리반도 구조조정들어간다니 다시 한번 심기일전해봅니다.

3학년angela 입니다
이번꺼는 잘 안외워 진다며 1시간 넘게 잡고 씨름을 했네요
머리가 아프네 어쩌네 잔소리도 많았구요
오늘은 저도 화가 나서 그렇게 하기 싫으면 그만해도 된다고 결정 하라 했더니 또 한답니다. 어쩌라는 건지....
이제는 스스로 한다고 하는 아이들 보면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초5 규빈
사실 어제 sq들고 한시간이나 있어서 한바탕 퉁탕거리고
오늘 해서 올립니다..ㅠㅠ 다들 스스로 학습분위기인데
저희는 기말고사가 12월 1일 이였는데 그 이후로 계속 시험끝난
분위기가 계속입니다.
요즘 뭐든 손에 잡으면 한시간이라 폭풍잔소리를 시작하고.....

초4 Albert
주먈에 미리 해 놓았더니 여유가 있네요. 요즈음은 겨울방학을 어떻게 잘 보내야할지 걱정입니다. 약간의 정체기가 왔나봅니다. 아이도 저도. 전처럼 열심히 되고 있지 않고 더디 가고 있습니다.

QW #14
4학년 Esther 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다별님 한주 동안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한 주가 정신 없이 갔습니다.
캠프에 경시대회에 다행이 캠프도 즐겁게 다녀오고
열심히 한 보람으로 경시대회에서도 금상을 받는다는 군요.
수고했다 칭찬해 주었답니다.
Esther도 나름 마음이 가뿐한지 14호도 스스로 거뜬히 해냈습니다.
이번호는 글씨도 좀 크게 정성스럽게 썼더군요. ㅎㅎ
스스로 다짐 한 것이 있나~
사진도 요리조리 찍어 보기도하고... 여한튼 이쁩니다.
다음호도 열심히 하겠죠. 바람입니다.

4학년 알렉스입니다
컴이 이상해서 이제야 들어오네요
알렉스는 오늘 눈썰매장으로 현장학습을 다녀와서 피곤해했는데 컵라면을 보더니 눈이 반짝하길래
빨리 하면 상으로 준다했지요 ^^ 제가 좀 치사했죠?ㅋㅋ
암튼 늘어지지않고 빨리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때때로 상이 요긴하네요 ^^
바다별님~~
게시글 여시느라 애쓰셨어요~~

초4 여아 로라
전 사람은 왜 겨울에 겨울잠을 자지 않나...?라는 의문을
늘 가지고 살아요.....ㅎㅎ 그만큼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겨울이 싫지만
거실 한쪽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하얀 눈을 볼때면 아직 설레기도 하다는..
바다별님 어쩜 말씀을 이리도 잘하셔요...?
문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가 저와 같이 할 때는 집중해서 빠른 시간안에
외우더니만 혼자 하게 했더니 시간이 참~~~ 마니도 걸립니다...
그래도 집중듣기 한시간 하고 또 sqr해야 한다고 반항하지
않고 하는 모습이 참 대견스럽워요...~~
엄마로써 마음이 짠 하기도 하네요~~

4학년 리디아예요.
오늘까지 올리려고 7시에 들어온 애를 밥 먹이고 sqr하라 했더니 전쟁이였네요.
다른때는 재미있어라 하면서 했는데 저녁에 컨디션 안 좋을때 시키면 정~말 안 외워지나봐요.
몇번을 보고도 머릿속에 안 들어온다고 짜증이네요.
요즘 집중듣기에 좀 푸쉬했더니 이래저래 힘드나 봐요.
이런때도 있는거지 하고 자위해 봅니다.
그나 저나 저희집은 글씨가 더 엉망이 되어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3학년 데이지^^
바다별님~~
요즘 추워서 그런가 몸이 으실으실하니 안좋네요.
오늘도 퇴근하고 전기장판 온도 확 올려놓고 쓰러졌어요.
약먹고 한숨자니 좀 괘않네요.
겨울엔 몸이 최악이네요ㅠㅠ
일욜날 일찌감치 해놓으니 맘이 넘 편안하네요.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했었는데 처음으로 한번에 도전..성공적입니다.
처음엔 그냥 두번에 나눠하면 안돼요? 하더니.. 다하고선 어렵지 않네..하네요.
조금씩 외우는 시간도 적는 시간도 단축되고 있어요.
싫다하지 않고 잘해주고 있는 채원이 뽀뽀 마구 날립니다.
울딸이 뽀뽀를 너무 좋아라해서..ㅋㅋ

5학년 여아 하늘이예요
바다별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러게요 말씀처럼 무엇엔가 도전을 해야 할터인데 추운겨울 제일 싫어라하는 저는
침체기네요
방학하기 전에 정신차려얄텐데....
토요일인가 일요일인가 딸아이는 다 해놨는데
그래서 첫댓글올릴꺼라 벼르고 있었는데
정작 화요일인 오늘은 완전 잊고 있었네요 ㅜㅜ
요즘은 저를 못믿어요
저녁준비중 손에 칼들고 칼찾아헤매고 냉장고 열고는 내가 왜 열었지??를 연발하고
좀 슬퍼진답니다
여튼 딸래미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
틀리기야 하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 준답니다


초 3학년 남아입니다^^
정말 학기말이라서 바쁘긴 합니다만..그래도 그냥 넘어갈수는 없지요..^^
열심히 받아쓰기 했구요...
이렇게 숙제 올립니다^^
3학년 민정입니다.
학기말, 연말이라 다들 맘이 바쁜 신듯합니다.
스탠리 2번째라 조금 쉽게 가 줘서 한숨 놓았습니다. 그래도 틀리기 싫다고 낑낑 거의 10분을 짜내어 썻어요.
참 기특합니다.. 안한다고 안하고 끝까지 할려는 모습에서 점점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여서요
다들 느끼시죠 ^^

제가 몇일간 집을 비우는 이유로 아이에게
서두르라하고 올립니다.
울 초3 Jeana는 요즘 캐롤을 영어로 부르며 행복해 하네요.

3년 Barbie 입니다.
어제 저녁 혼자서 했네요.
남편 감기때문에 제가 매장에 있고 남편이 애들과 함께 집에 있는데,
생각보다 잘 안외워졌는지, 바비가 전화를 해서 4줄씩 해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옆에 있는 것이 아니어서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어요.

오늘 한자인증시험이 있어서인지 더 안되었던 것 같아요.
한자 100개를 해야하는데 한자도 잘 안외워지는 것이 있어서 얼른 해야겠고,
SQR도 해야겠고 아무래도 마음이 바빴던 모양이에요.
그래도 열심히 했네요. 둘다.
한자도 하나 틀렸다고 아깝다고 하던데...열심히 한 것에 대한 충분한 점수인것 같아 많이 칭찬해줬어요.
모두모두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네요.
이제부터 집듣에 좀더 집중하려고 해요.
사실 혜원이가 다니는 언어교육원에서 방학동안에 집중반이라고 하여
세분화 한 수업을 진행해요.
여름에는 고민하다 그냥 평소하던대로 했는데, 이번에는 신청을 했어요.
우선 바비가 하고 싶다고 해서요. 사실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가(이곳에서 친해진 친구에요) 꼭 같이 하자고 둘이 약속을 했다네요.
엄마들끼리는 겨울방학동안은 쉬자고 했는데, 딸들이 둘이서 작당을 해가지고선^^
진현이는 계속 유치원에 가고 저도 바비 공부할 시간동안 기다리면서 공부할까 해요.
시간 활용 잘하면 저도 좋고 바비도 좋고...
많은 발전이 있겠지요^^
3학년 지니입니다.
이번 SQR에 대해서 "쉬워 보이는데 안외워지네"하네요,
외우는 시간이 다른때보다 조금 더 길었어요,
이번주는 지니와 방학계획을 짜보려구요,
우선 몇달 쉬고 있던 태권도 다시 하면서 체력좀 키워려구요,
어미를 닮아서 저질 체력이라서요^^
두루두루 모녀의 협의가 잘 이뤄져야 할텐데요~

3학년.남.엘로이
바다별님 글 읽으니
두주먹 불끈 쥐고 "도전!" 하고 외치고 싶네요^^
이번 숙제는 주말에 해서 이렇게 일찍 올려보긴 처음인거 같아요..
미리 해놓으니 기분도 좋고,
미리 올려서 좋고,
늘 밀려서 하는 부담감도 없어 좋고...^^
영어노트에 써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칸에 맞춰 못쓸줄 알았는데 그래도 몇개 빼고는 잘 쓰더라구요....
글 올리고 보니 잘 했다고 칭찬을 안해줬는데
지금 칭찬해주려구요...
sqr 1기 여러분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초4 프린스 #14
이번엔 일찍 해놔서 그런지 어제 15번째 안왔냐고 묻더라구요
기다린다는 맘이 생겨서 참 예뻐보였네요
저흰 이번엔 집듣과 영어책 많이 읽기에 걸어볼생각입니다
아직은 무난히 따라가주니 알찬 방학을 보내볼까 싶어요
sqr 1 기? 화이팅 입니다~
저두 일빠한번 해보고 싶어 기둘고 있다가 잠시 나갔다온 사이 벌써 이렇게 올리신
분이 계셨네요.... 쑥 맘님들 넘 부지런 하셩......
늘 막차타던 5학년 에비입니다.
주말에 2개 한꺼번에 하는 관계루 오늘은 빨리 올려용...
ㅎㅎㅎㅎ..
이제 좀 고학년 다운 모습으로 가야할텐데요.....

초등 3 Gemma 입니다.
요즘 학예회 준비로 마음이 붕~ 떠있고
방학이 다가오니 이 녀석 스키장 갈 생각에 붕~ 떠 있습니다.
그러니 제 마음은 down~ 입니다...^^
후룩룩 이면지에서 반듯반듯 영어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초등5, 스텔라(민재)예요.
슬슬 꾀가 나는지 Cue write 건너뛰고, Remember Write 한번으로 가네요.
외우는 시간 10분 약간 넘게 걸린 듯해요.
본인이 스마트폰 사고 싶은 맘을 담아 그림 그렸답니다. ㅋㅋ.

<초등3, 10세 박가을>
시험도 끝났고, 학교에서 하는 행사들 대부분 마무리를 지은 상태라~
오랜만에 굉장히 홀가분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책도 많이 읽고, 영어도 해주면 좋으련만
딸내미는 어떻게 하면 놀 수 있을까~만 궁리중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놀고도 시간이 남는 요즘입니다.
14번째 SQR도 스텐리의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그래도 주시는 내용마다 조금씩 읽어본 이야기들이어서 그런지~
다시 그 책도 꺼내보고 하네요.


그런데~단어학습이나 쓰기가 안된 티를 저케 팍팍내는 딸내미~
세상에 풍선 스펠링을 몰라...bloon이라고 써놓았습니다.
두번째는 cue가 없어서 항상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리고는 이제 cue에 있던 단어들을 틀리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골뱅이를 받고 싶다는 딸아이의 요청을 수락하여~
한번 더 써보게 했습니다.(ㅋㅋ~골뱅이의 위력이 정말 대단한데요~)
이면지에 쓴 세번째 시도~

가십 뒤의 about를 틀렸다가 고쳐 썼습니다. 자꾸 to라고 쓰고 싶어진다고 하네요.
어쨌거나~다 맞아서 온골뱅이~시간은 12분 정도 걸렸습니다.
SQR은 하면 할 수록~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외울 때, 상황을 머리 속에 그려가며 문장을 구성해 나가고~
외워서 쓰면서, 다시 머리속에 그려진 그림을 문장으로 표현해나가고,
쓴 걸 읽으면서 다시 수정해나가고, 정답을 보고 다시 수정~
문제가 안되는 사소한 것들(다른 표현을 사용한 것들)을 제외하고
진짜로 틀린 곳을 찾아내는 능력과 같은 실수를 반복 안하도록 노력하는 연습...
게다가 외우는 과정에서 몇번이고 입으로 소리내어 말을 하게 됩니다.
사실 몇 줄 되지 않는 것으로, 이런 여러가지 효과가 있는 것도 드물지 않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글씨를 또박또박 깨끗하게 쓸 수 있게 된 것도 빼놓을 수 없네요.
5학년 비키
시간이 갈수록 안정되게 잘 해내고 있어요.
오늘 분량도 틀린 거 없이 해 냈답니다.
아차. 어제 동생 재우느라 칭찬을 제대로 못했네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찐하게 뽀뽀를 해 주겠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