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랬군요 저도 소매치기 할아버지 얼굴 보면서 어.... 했는데 그랬군요 ㅎㅎㅎ
전 정말 재미있었구요
울 딸들은 땡땡의 모험 열독해서 영화도 재미있었지만 그래도 책이 더 잼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멋진 영화입니다. ㅎㅎㅎ
다음편도 얼른 나왔으면...
어제 작은아들램하고만 이 영화를 봤는데요...
엄청 재밌어하더라구요..
큰아들은 아직 이 영화를 안봐서...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해요...
tin tin 요 만화책이 워낙에 유명해서 한번 보여줘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작은 아들램은 만화책도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슬슬 작업 들어가야겠어요....ㅋㅋㅋㅋㅋ
둘째는 박장대소를 하며 보던데
4학년 큰애는 그냥 미소정도...
게다가 울 집에 놀러온 큰애 친구는 완전 재미없다고 침튀기더라구요.
(그나마 큰애가 그정도는 아니었어...난 좀 재밌었는데 하더라구요.)
난 건전하니 괜찮더만...요즘 애들이 너무 감각적으로 센 것에 적응된 모양...
아더는 잔잔한 감동이 있고
틴틴은 어린이판 인디아나 존스더군요.^^
저도 어제 아이와함께 영화봤는데, 악당 얼굴이 스티븐 스필버그를 닮았던데요^^;;
만화 시리즈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고 있고,
인또파콩에서 영화 원서를 하나 사다가
아이와 읽고 있습니다. 벌써 2편이 기다려 지내요.
최근 아더크리스마스보고 완전 홀딱반했는데 ㅋㅋ
이영화 예고편을 울 Irene이 보더니.. 무지 관심있어하더라구요 ..
기회보고있는데..둘째땜시...(5살 겁쟁이 남아 ㅋㅋ) ^^;;
언제 기회봐서 딸래미와 단둘이 보러가야겠어요..
소매치기 유심히 봐야징 ~ㅋㅋ
영화소개 감사해요 수스님~~ ^^
영화재미있죠? 저도 봤는데..저는 소매치기 할아버지가 아니고..빨간옷 입고 다니는 악당이 스필버그랑 똑 닮아서 허걱했답니다. 영화초반에 빨간 양복 입고 틴틴에게 유니콘호 팔라고 하는사람..전 그 사람 보고..스티븐 스필버그가 왜 영화에 나왔지? 생각하며 당글이에게 저 사람이 스티븐 스필버그인데 영화에 나왔네..감독이 영화에나오는 법도 있거든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