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애 때는 쑥쑥에서 눈팅만 했는데 작은 아이때는 열심히 참여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매지트리하우스 일단 #28번까지 끝낼려고 마음먹고 #21 제가 읽어주고 CD 들었어요. Civil War인데 우리나라 육이오를 언급시켜가면서 설명해줬는데 나름 조금은 이해를 하는듯... 매직트리하우스 뒷부분의 책들이 좀 배경지식이 필요해서 어렵네요. 오늘 아침 오빠가 미국인가 MSN으로 프리토킹 하는 수업을 하는데 끝부분에 궁금점이 있다고 외국인한테 Civil War에 대해 질문을 하더라구요"Did the family fight with the family?" 학교에서 육이로를 배우고 나서 미국도 남북이 나뉘어 싸운다는 말에 아이가 나름대로 충격을 받았는데 그런 질문을 하네요. 끝에 drummer가 조상일 수 있다는 여운에 흥미를 느껴하구요. 2학년 아이가 이해하긴 어려운 설정인데도 나름대로 심각하게 흥미를 가지고 받아들이니 저도 관심이 가면서 조심스러워집니다.
다음은 얼핏보니 독립전쟁인데 이건 또 어떻게 풀어갈지 ......
너무너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쑥스럽지만.. 그래도 반겨주실거죠?
초 2 Brian입니다.
컴 고치고 둘째 중이염에 제 감기에.. 제가 게으름이 길었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거창하게 정하지 않았던 거라 Brian 영어는 아주 조금씩 계속 되고 있습니다.
ort 1권 2번씩 듣고 1번 읽기, worksheet 1장 이렇게 하고 있어요.
오늘부터는 dvd도 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little bear 봤어요.
그리고 2단계 책도 5권 읽었네요. 쉬운 책 읽기도 같이 가려구요. 5권씩 읽으면 2월까지 300권 읽겠네요.
그러고 보면 1000권 읽기가 참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암튼 저흰 이렇게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아자방, 이제 계속 오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정말 정신없는 주말 보낸것같아요.
풍력발전기 하시니까, 생각나는데...
몇달전에 운전하고 가는데, 벌판에 커다란 바람개비 같은 것들이(이게 풍력발전기인가요?)
몇 키로에 걸쳐서 몇백 몇천개가 돌아가고 있더라구요.
다 주인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하얀 바람개비같은것들이 한꺼번에 돌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는데
그게 풍력발전기인지... 쿨럭.. (보고도 모르는 이 무지함 ㅠㅠ)
그나저나 조개구이 너무 맛있겠어요.. ㅠㅠ
Samuel 이 드디어 스파이더에서 벗어나서 좋아했는데
이제 코브라와 코모도 드래곤에 빠졌습니다.
주말동안 코브라와 각종 독이 있는 뱀에 관한 책 4권 읽었구요.
매직트리하우스 46권 묵독
캐스피아왕자 듣기 했습니다.
제로니모도 조금 들었구요.
챕터북을 하다보니 엄마욕심은 한 시리즈를 끝내고 싶고
아이는 같은 챕터북만 하기 지겨워해서, 자꾸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이예요.
친구차에서 Narnia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보고 재미있어하길래(battle 이 나온다는 이유로..)
캐스피언 왕자를 시작했는데, 잘 끝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꽤 양이 길어요.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듣기시간을 늘리고 효율적으로 운영해보려하는데 쉽지 않네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들 보람있는 한주 보내시길 바랄께요.. ^^
음매나 또 날렸네요.
노트북이 말 정말 안들어줍니다.
길게 글 남겼는데 ... 기운 없어요 ㅜㅜ
로즈릴리님 반가워요
저도 조개랑 회 무지 좋아하는데 넘 그립네요
아이들이랑 좋은 시간 되셨네요
한 주 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저희는 금요일 토요일 계속 바쁘고 일요일에는 또 청소한다고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요즘 바빠서 아이들 신경 잘 못써주고 놀아주지 못해 참 맘이 안좋은데 담 주에는 정리 좀 해야겠어요
영어책 - 3권, 매직트리하우스 몇챕터(좋아하는데 매일 방방뛰어다니느라 앉아있을 시간이 없나봐요 ㅜㅜ)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2 (이 놈을 시작했네요, 같이 해볼 생각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둘째가 낮잠에서 깨어나 혽자하는데 6챕터까지만 했더라구요, 그래서 잘 해오진 않았지만 집듣5권에 선물 한 개 준다고 했더니 어니새 혼자 했ㄷㅓ라구요. 어제는 쇼핑하러 간 김에 천원짜리 몇개 사왔어요 ㅎㅎㅎ 5권 할 때마다 하나씩 준다고.. 집듣 후에 주는 것도 좋은데 미리 사두고 군침돌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선물에 눈이 멀어 하지만 어느새 익숙해지고 재미를 들였음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소래포구~~ 저두 1년에 2-3번씩 가서 회랑 젓갈 등 사곤 했었는데, 작년, 올해엔 못갔네요.
울아이들 회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데 아직 산낙지는 못먹어요. 저두...
토미가 산낙지를 먹었다구요? 아주 용감하네요. 한번 맛들리면 계속 사줘야하는...ㅋㅋ
저흰 기말은 보지않고 단원평가만 봅니다.
이번주말 사회, 국어가 한번에 몰려 주말에 공부좀 했네요. ^^
사회나 국어는 평소에 잘 안하게돼 시험발표가 나면 일주일전부터 조금씩이라도 해야되더라구요.
단원평가 공부하느라 주말에 하던 Let's go3, Listening Cue는 패스하구
집중듣기와 책읽기만 했어요.
요즘 바빠서 아자방에도 뜸했네요. 반성!!!
장미백합님...안녕하세요?
늦은 출석으로 인사드립니다.
소래포구 조개구이..얼마나 맛있었을까요?
전 혜원이와 약속한 전복, 산낙지, 해삼...아직도 못사줬어요.
울 딸이 없어서 못먹는 타입이에요^^
풍력발전기, 진현이 유치원에 있어요.
올가을 새로 지었어요.
생태교육관인데 풍력발전기 몇대를 설치하여 유치원에서 사용하는 전기의 일부를 대체하고 있어요.
저희는 토요일 'YB밴드'콘서트에 다녀왔어요.
남편은 알바가 없어 못가구요. 저희 셋이서.
사촌동생 남편이 이번 콘서트의 음향을 맡아서 내려왔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진현이는 헤드뱅을 하지를 않나, 혜원이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않나.
아무튼 좋은 경험하고 왔어요.
일요일 혜원이 교중미사 복사하고 와서 셋이 시체놀이했어요.
오늘도 늦은 출석합니다...
요새 괜히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지금은 현서가 착하게도 혼자서 놀고있어서 잠깐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
이번주는 처음으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다 집중듣기를 했답니다.^^
두녀석 다요..
이게 집듣반 덕이지요...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재미있게 잘 듣고 있구요...
현빈이는 ORT 6단계 3권씩해요..그래야 30분이 채워져서요^^
친숙한 ort로 가다가 다른 책들도 중간에 들이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집듣후 100원씩 ㅠ.ㅠ 받는 재미로 재미있게 잘 하네요..
용돈 주는 게 좀 글킨 하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받아서 잘 모으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특별히 부족한 게 없으니까 당근을 자꾸만 꼭 필요하지 않은
그런 것을 걸게 되더라구요,,,
금토일요일은 영어만 했고 오늘부터 평소대로 국어랑 수학도 조금씩 해야하는데
잘 될런지요...
현빈이는 월요일엔 축구하고 오면 시간이 후딱가서 별로 다른 것을 하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흐트러지는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지요...
참...우리 애들 오늘 기말 성적 가지고 왔어요.
도현이는 올백 놓쳤다고 아쉬워하고 현빈이는 아쉽게 진짜 쉬운 거 틀렸던데
그냥 자기 점수에 만족하네요...
둘 다 잘했다고 칭찬 해 줬어요^^
현서가 잠이 오나봐요...
나중에 와서 글읽고 댓글 달고 해야겠네여..
좋은 밤 되세요^^
저도 방가와요~ 예전에 풍력발전기 실제로 보고 저희도 뜨억 했었어요. 다들 주말에 많이 나들이를 가시나봐요. 저번주는 저희는 오랜만에 방콕을 성대히~ 소래포구 아주 예전에 가봤는데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조개구이 맛있었겠다~
저희집은 뭐 별다른 소식이 없어요. ㅋ 이번주도 그냥 그렇게 지나갈것 같고 다음주가 대망의 계획표 점검날인데 키자니아를 가냐마냐가 갈리는 거라 지원이에겐 중요하겠지요. 저도 들뜨구요.
이번주부터 집듣반 들어가는데 집듣을 같이 하려니 뭘해야 할까 고민이에요.
이상하다 오늘은 이상하게 글발이 안먹히네 ㅋㅋ 정말 별다르게 한 것도 없고 할것도 없어서리..
자꾸 서진이가 옆에서 떠들어서 더정신이 없슈. ㅋㅋ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자방하면서 계속 밤톨이네 얘기 들어서인지
예전부터 활동을 왕성하게 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게시글이 처음 이셨군요
조개구이랑 회 한접시 아이공 땡기네요 ^^
저희는 아 셋 데리고 등산을 갔다왔네요
남편이 고질적으로 무릎이 안좋아 평소에 걷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스탈인데
왠일로 이 추운 겨울에 아 셋을 델꼬 등산한번 갈래 그러는 거예요
무슨 바람이 들었나...... 그래도 어디 가자면 마다하는 법 없는 재가 혹 남편 마음 바뀔까봐 얼릉 가자고
따라 나섰네요
동래산성 동문에서 북문까지 가보자!!!였어요
그런데 너무 추웠어요^^;; 등산이라고 따로 다녀본적이 없으니 준비도 한것 없이 장갑도 안끼고 얘들 손 꽁꽁 얼고 발길 내딧는 순간부터 셋째는 안아달라고 해서 남편이 아기띠로 업고 등산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처음 30분가량은 재미있다면서 쫑알쫑알 신나게 올라갔는데 점점 말수가 줄고 침묵이...ㅋㅋ
입이 얼어서 발음이 제대로 안되더라는......
중간지점 표지판 앞에서 핸드폰 사진 한장 증거로 남겨놓고 다시 하산했네요
2시간을 걸었는데 헤헤헤 점심 먹고 들어와서는 울 남편 저녁때까지 잠만 잤다는......아이구
다시 등산 가자고 하면 우리 그냥 언덕하나 넘고 도시락이나 먹고 오자고 해야겠어요
근데 또 가자고 할라나 ....모르겠넹
honey는
호리드헨리 매일 한챕터씩만 듣기하고, 코믹로켓 1권 듣기, 클리포드책 4권정도씩 읽었어요
일요일은 읽기는 못하고 듣기만 35분가량 했네요
우왕~ SQR 퇴짜맞았당!!!
그냥 캐서린 덩치로 밀어붙이면 자신있는데...ㅋㅋㅋ
칼같으신 홍박샘~살짝 묻어줄라나? 했더니 ...으흑~!
그냥 말려주셔서 감사하다 생각해야징~ㅎㅎㅎ
3학년 올라가서 꼭 참여해야겠어요~~~
한중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참 발랄하게 느껴져서 즐거워집니다.
저희는 주말에 사고력학원 테스트 하고. 독서클리닉도 다녀오고.. 뭐 그랬습니다..
사고력학원 왠만하면 최대한 나중까지 버티다가 나중에 보낼려고 그랬는데...
제 마음이 졌습니다.. 교재보니 별건 없는데.. 아그들은 좋아하겠구나 그렇습니다..
학원에 안다니니.. 학원을 생리적으로 아예 싫어해서...
뭐 하나 정도는 다녀야 겠다 싶은 이유가 컸습니다..내년에는 2학년...
그래서 이번주부터 일주일 한번 다니게 되었네요...
그리고 친구랑 같이 다니게 되어 제마음이 훨씬 부담이 덜었어요...
토요일날 개기월식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일찍 재우는데.
개기월식 보느라 늦게까지 지켜봤지요...
구름에 가리면 안보이기도 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봤다지요...
민이는 월식이 늦게 까지 진행이 되어 부분월식만 보았지만..
일기는 재미있게 썼습니다... 밤하늘이라고.. 일기장을 온통 까맣게 칠해놓았네요..ㅉㅉ
영어는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하루 한권 집듣했습니다. 요거 오래가네요....
아서 챕터북 시작할려고.. 대여해 놓았습니다.
로즈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는건가요?
소소한 밤톨군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은데요.....
저희집은.. 금요일날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지난달에 가기로 약속했던 키자니아에
다녀왔답니다. 신랑이 이날 휴가를 내서 갈 수 있었는데.... 키자니아에 도착하니...
서울 근교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다 모인것 처럼 어쩜 이리 사람들이 많던지...
지난 1월에 주말에 가서 사람이 많은가보다 하고 이번엔.. 특별히 평일에 갔건만.. 지난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 체험도... 몇가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키자니아에 데려와줘서... 고맙다는 인사까지 해주는.. 현준이를 보니.. 흐믓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주말은... 날씨도.. 춥고... 신랑은... 아침일찍.... 전남 광주로..친척 결혼식 보러 가서..
일요일 밤 늦게 오다보니... 아이들과.... 콕 콕... 박혀 있었답니다.
주말이지만.... 영어는.... 다 진행하고..
오후에.... 몇시간씩 놀아주시고.... 그런대로.. 알차게 보낸 주말이었어요.
금,토,일 현준성준이는...
영어책 듣기 : 금,토,일 - a to z mysteries 한권씩
영어책 읽기 : 토 - a to z 1권, 제로니모 1권 ( a to z 읽을때... 3챕터만 음독으로 읽고 나머지는 음독으로)
일 - 제로니모 2권 ( 묵독으로 읽고... 스토리텔링 해달라고 했더니... 읽기전엔 해주겠다고
하고서.. 힘든지 안하겠다고 해서.. 생략)
스토리텔링 : 토- a to z 한권씩
기타 - 학교숙제, 한자공부등.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과 관련된 체험하는 사진입니다. 가운데.. 성준... 오른쪽 현준
진지해 보이나요... ?
당글이가 수영선생님이 싫은소리해서 수영 못 하겠답니다.
지금 평형을 배우고 있는데 평형 개구리 모양잡기가 힘든지 강사가 자꾸 존심 상하는 말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것도 못하냐?" 이런식이겠지요~물론 언성 높이면서이겠죠.
강사가 그럴때면 울고싶기도하고 박차고 뛰어나오고도 싶답니다.
다른 애들 많은 데서 저러니..애 존심이 무지 상하나봐요.
다른 애들은 너가 혼나든 말든 신경 안 쓴다고..원래 체육하는 사람들 소리 그렇게 치는 사람 많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했지만..그건 내 편한 소리구요. 정작 당글이는 너무 힘들까요?
학교는 수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러 다니는 거라고 하고..
여러방법으로 생각 좀 해보자하니...그렇게 대답하는 걸 보니 엄마는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모양이다 하고
그럼 내일(월욜 수영)은 일단 수영가지 말자 했더니...이제야 자기 맘을 아는 모양이라며 수요일 수영 시간 전까지는 행복하겠구나~하네요.
수영 잘 못해도 좋으니 소리치지 말고 살살 얘기하라고 전화할까했드니그건 절대 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유인 즉슨..
전화했다가 자기한테 괜히 더 화를 낼 수도 있고..
혹시나 전화했다고 태도가 변해서 친절하게 대해주면 그것자체도 부담스럽다고 얘기하네요.
유치원때부터 샌님이 애가 논리적이다고 말씀하셨지만
아이가 자기의 불편하고 억울하다 싶은 심정이 있으면 절대 목소리 높이지 않고 떼쓰지 않고
자근자근 조근조근 얘기하는 편인데 어제 밤에도 큰아이들보다 더 차분한 논조로 상대방을 설득시키려하더군요.
아무래도 수영장에 전화 한 번 해봐야겠지요? 당글이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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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비 15권 집듣했고..동시에 2챕터는 섀도우리딩까지 했어요....읽기는 17권까지...
아서챕터북 25권인가?...리딩레벨이 3.9던데...시험삼아 집듣해봤어요.
끝까지 집듣했고 이해력도 좋았어요.
집듣레벨은 이제 좀 올려도 되겠단 생각이네요.
좋은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은 좀 활기차게 시작해야 한주가 활기차더라고요~그래서 애들한테도 저 스스로도 오버액션을 강요합니다. 아자아자 활기찬 한주 시작하자고~~~!!!
나이들수록 제 스스로 컨디션 조절이 너무 중요하다는거지요~예민해질것 같은 타이밍에는 남편한테도 선전포고를 날립니다. 좋게갑시다!!!크흐흑~~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네요~
주말은 ....뭐했더라?.....음....바빴네요....ㅎㅎㅎ
울 캐서린 천안으로 치과다녀왔네요. 예전에 앤디 앞니가 꺠진적이 있었어요 수면치료해야되서 큰소아치과 찾다가 알게된 인연으로 캐서린도 거기로 다닙니다. 유치가 워낙 작게났는데, 뒤로 나온 영구치가 완전 대문니네요? 허걱~~~자리가 부족한거지요... 그래서 교정하기로 결정하고... 거금을 치르고 왔습니다. ㅜㅜ
애들 아빠왈~"쌍꺼풀 달고나왔으니 쌍꺼풀 해줄돈으로 해준다 치자!!!" ㅎㅎㅎ갖다붙이긴 참나~!!!
주문한책이 도착해서 독서주말이었네요...저는 '3분고전' 폭풍독서했네요.. 고전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라 권해드려요~
캐서린은 3학년 1학기 수학문제집이 왔어요."엄마~3학년꺼 쉬운데?"요로케 까붑니다. 글쎄다...계속 쉽길 바란단다...ㅎㅎㅎ그렇게 한참을 재밌다며 풀었네요~ 저는 살짝~씩 선행하는 입장이라 겨울방학때 즐겁게 해주길 바라고 있네요...학기가 시작되면 난이도를 달리해서 준비할 계획이구요~^^
아서 어드벤쳐 goes to camp로 집듣하면서 집떠나는걸 무슨 공포로 여기는 자신의 모습이 투영됐는지 완전 공감하며 열중하던데...아서처럼 한단계 깨고나와 커주길 바래봤네요~
아서가 만만하다면 호러블은 심오한 자세로 임합니다.ㅎㅎㅎ 어려워?라는 물음에 어렵진않다는 답이 돌아오네요... 저도 캐서린도 적응할 시간과 집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어요~ ^^
Horrible christmas Surprise보면서 키득키득! 일단 반응은 나쁘지 않아 지켜봅니다.
인단 아서와 호러블을 이렇게 병행할 계획입니다.
브레인워드퍼즐은 꾸준히 즐겨 하고있구요~^^
캐서린 SQR할수있다고 해서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 자격이 안될라나요? 예비3학년인데...ㅎㅎㅎ
마법의 시간여행을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요... 반응이 예전과는 다르네요...그다지였었거덩요~ 한글판 정독 후에 매직트리로 집듣도전~~~^^해봐야겠네요~
울 앤디 가필드에 완전 꽂혀 있어서 캐서린도 시청강요받는데... 제가봐도 재밌더만요~^^
벌써 10시네...청소하고 이것저것 할일이 태산이네요~^^여러분도 활기찬 한주 되셔요~!!!아자아자!
조개구이 맛있죠...^^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ㅎㅎ)
토미도 산낙지 잘 먹나보네요...울집 마리도 엄청 잘 먹더라구요...
저희 주말엔 아픈 마리를 끌고 부산여행 다녀왔어요,..^^**
걱정을 좀 했었는데...잘 댕기더라구요..ㅎㅎㅎ
ktx 첨 타보았어요부산을 3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가다니..
동반석으로 가니 값도 더 저렴하고 편하고 일석이조의..효과...^^
명동만큼이나 번화한 거리 남포동
이승기가 먹었다는 그호떡집보다 옆집이 줄이 더 길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는 호떡과는 좀 다르더군요
날도 춥고 바람도 불고 애들이 피곤해해서 구석구석 다녀보지 못햇서 그런가
자갈치시장은 생각보단 별루였어요 꼼장서구이도 양념으로 먹었은데
저희 부부입맛엔 넘 달더라구요
태종대는 넘 좋았어요
날이 춥지만 않았더라면 좀 더 여유롭게 산책도 하고 했을텐데
아쉽움이 많이 남지만 그래도 배도 타고 등대도 보고...^^
광안리에서 언양불고를 저녁으로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밥이랑 나오는 찌개도 맛나고... 솔직히 제가 음식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예전에 진해벚꽃축제 갔다가 경상도 음식에 너무 놀래서...
(참고로 저흰 전라도 음식에 길들여진 사람이라서 ^^**)
숙박했던 글로리 콘도는 넘 실망이었구요..--;;;
제가 가본 (물론 많이 가보진 못햇지만..^^*) 숙소중 좋지 않은 축에 속하는지라....
하지만 해운대가 보이는 풍경은 참 좋더라구요
저녁을 일찍 먹고 들어와서 간단하게회 한접시 먹구요...
(부산 왔는데 회를 안먹는다는건...용서가 안되죠..^^*) 푹 잤어요...~~
일요일은 날이 다행이 좋더라구요
조선호텔쪽으로 해안산책하기참 좋더라구요...
아침을 조선호텔에서 먹으려고 했으나..조식이 넘 비싸서...^^;;;;
기회가 되면 내년 날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가고 싶더라구요...^^
부산에서 택시를 3번 버스를 한번 탔는데
기사님들 또한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음식점에서 얘들 아빠가 관광지도 보고 있으니
거기 사장님도 먼저 다가와서 친절하게 얘기도 걸어주시고....^^
참 지하철노선도 5개나 되더라구요...
기차를 타고 가서 부산에서 움직이는건 택시 버스 지하철...
아이들은 좀 힘들었지만 나름 좋더라구요
근데 부산...길 ...장난아니게 많이 막히더라구요
서울보다 더 막히는듯....
주말내내 현경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오늘부터 디브디도 보고 집중듣기도 하고 해야할텐데...^^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아침을 만끽하면서~~~
오늘도 쑥에서 공부도 하고 생각도 키우고 계획도 세워야겠네요..
토미에게 금요일부터 아자방에서 하는 것처럼 집중듣기 새롭게 시작한다고 출발잘하자고 다짐!!
요즘 학원 시간표가 변경이 되어 중간 중간 노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바깥 활동 마무리
시간 또한 늦어지네요.. 방학때까지는 약간의 불안정 상태가 지속될듯해요.
금요일
요즘 일기 쓰기가 재미 있다고 열심히 쓰고 있네요...할 이야기가 많은가봐요.
학습지도 하고 책도 읽었어요
집중듣기: - 다시 새롭게 마음 잡고 열심히 들었답니다.
H & M - And the ***** lunch, And the forever sea
Magic reader- Smart alec, Cartwheeling carli
Usborne F/R- The enormous turnip
금요일에는 집중 듣기를 즐기는 느낌? 이 들었어요......이렇게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토
외출하기전 흘려 듣기 하라고 펜을 틀어 놓았더니 소리를 듣고 책을 찾아서 보았네요..
이렇게 집중듣기를 하겠다고 하면서요
어스본 F/R - The enormous turnip
Robin hill school- One Hundred days 헨리앤머지- And the ***** lunch
일기- 오알티 1권
일
아빠가 자꾸 할 꺼 다 했냐고 하니까 알아서 찾아서 하더라구요..학원 과제물과 독서록까징
영어 집중 듣기는 책을 준비해달라고 해서 했어요. 나름 기특했답니다.
헨리앤머지 And the bedtime thumps 매직리더스 Samantha singwell
읽기 - 오알티 1권
매번 주말이라고 학습도 소홀해지고 놀기도 활동보다는 집에서 게임하고 티브이 시청하는 것이
전부를 차지했는데 이번주는 놀러도 갔다오고 학습도 꾸준히 한 주말이였네요.
정말 알찬 주말을 보낸듯해요.
이번주도 알찬 일주일을 보내야겠어요...화이팅!!
오늘 아침 일찍 대문이 열렸네요.
반갑습니다. 밤톨이와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저희는 주말에는 꼼짝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아빠 땜에, 외출은 해본 적이 거의 없어요.
워낙 집에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는 아빠라....
지금은 익숙해져서 저와 신랑 서로 이해하고 별로 불만은 없어요.
그래서 주말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책을 읽습니다.
dvd도 많이 보구요.
지난주는 주디와 제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주디는 온순한 아이가 아니고 성실한 타입도 아닙니다.
좀 강하고 고집도 세고 싫은 건 잘 못참는 아이지만 저는 9살 아이가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아직은 어리고 주변에 스스로 자기 할 일을 찾아 하는 아이보단
엄마 잔소리에 공부하는 아이들이 사실 더 많잖아요.
주디는 다른 것보담 수학을 참 싫어해요.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학하면 하기 싫어 몸을 비비 꼬면서 제대로 못하는데, 이번 수학경시대회 때 공부를 좀 했더니
수학이 완전 싫어졌다고 공부가 지긋지긋 하다고 일기에 썼더라구요.
그런데 욕심은 있어서 수학경시대회에서 상은 꼭 받고 싶고 나름 스트레스 받았나 봐요.
시험보기 전후로 많이 울었어요.
저한테 야단 많아서 운 게 아니고...
시험보기 직전 쉬는 시간에 전화해서 잘보고 싶은데 못 볼까봐 너무 무섭다고 자신없다고 하더니,
시험에서 긴장했는지 아주 간단한 연산에서 틀려서 생각보단 시험을 못 봤어요.
그래서 자기 자신에게 실망해서 또 울었어요.
저도 수학 땜에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도 학습지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아님 수학학원을 다녀볼까?
제가 콘트롤 하기 쉽지 않은 아이니 학원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고...
그래도 시험이 끝나니 서로 기분은 좋아서 마음껏 놀고 피아노 엄청 치고 책도 많이 보고 그랬어요.
주디가 로알드 달 책을 다시 읽고 있어요.
Esio Trot, The Magic Finger ,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George's Marvelous Medicine
을 주말에 읽었어요.
그리고 아이칼리를 11회~20회까지 보았는데 너무 재밌다고 합니다.
저는 칼리가 입은 옷들이 예뻐서 주디에게 그런 스타일로 입혀주고 싶더라구요.
풀하우스는 완전 올드한 패션인데 칼리와 샘이 너무 예쁘게 하고 나와요.
이번 방학엔 수학에 주력해서 연산 문제집도 풀고 그래야 겠어요.ㅠ.ㅠ
운동갔다가 이따 다시 올께요.^^
아침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아빠가 안계신 주말은 거의 방콕입니다
날이 좋으면 놀이터로 나가고 날이 추우면 지인들 불러다 놀고
이번엔 그지인들도 가족행사있어 가버리고 쓸쓸한 주말 공부나 시키자가 제 계힉이었는데요 ㅋㅋ
금요일밤엔 늦게 모여 12시 알리고 집으로 가구요 (애들이 신데렐라준 알아요 ㅎㅎ)
토요일 도서관 수업있어서 갔다가 자원봉사단체에서 해마다 연말쯤에 하는
간단한 동극을 보고 좋아하는 앵그리 버드 인형 선물로 받았어요
오는길에 눈비 조금 맞아주구요
일요일엔 프린스 친구가 교회가자고 전날부터 문자가 와서
처음으로 한번 보내봤어요
사춘기가 시작되면 뭔가 마음을 잡아주는 매개체가 있었으면 해서요
주말엔 늘 늦게까지 자버릇해서 갈까...했는데 약속이니 지키더라구요
가면 맛난거 주겟지.....라는 꿈을 안고 ㅋㅋ
8시반에 가서 10시쯤 오더니 과자랑 첫 입회선물 큐티에게 인심쓰듯 주더니
휑하니 놀려고 나가더군요
나가더니 점심때가 되어도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급기야 제가 핸폰으로 전활했더니
축구중이시랍니다
2시쯤 와선 또 자전거타러가면 안되냐고 ....(물만났습니다 )
밥은 먹여야겟고 참 남편늦게온것도 아닌데 왜 늦게온 아들 얼굴보니 또 짜증이 나는건지...
청소중이라 대답을 안햇더니 화난줄 알고 알아서 안나가고 씻더라구요
그 이후 집듣 이틀째 분량을 햇습니다
문법도 하고 단어도 외우고 꼬박 2시간정도 앉아서 영어랑 씨름을 했네요
잘 놀다오더니 잘 참아주더라구요
그이후는 남은 게임에 티비시청 열심히 해주시고 하루를 마무리햇네요
덕분에 큐티는 아주아주 심심해서 일기장에 심심하고 따분하고 지루했다는 말로 가득채웠네요 ㅎㅎ
큐티는 집듣 위시워시 3권째 했구요 위니 6권째 다 읽었구요 masic reader 1 한권 엄마가 읽어주구요
북클럽책 엄마랑 누가 빨리 읽나 시합했어요
프린스는 프레니 집듣 2번째 하구요 (재미있다는데.....아직은 제가 감이 안오네요 ) 그외 **영어 과제물들
하고 한글판 매직트리 읽고 있습니다 (예전엔 시시하다고 안읽더니 이제서야 읽네요)
sqr도 두번나눠서 하루만에 하고 이젠 오타가 있다는둥 여유가 생겼나봅니다
왠지 시간이 너무도 잘간것 같은 주말이었네요
이번주에도 집중듣기가 순탄하길 바래보면서
모두 따뜻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대문 활짝 열였네요. 밤톨군과 재미있는 시간 보내셨군요.
겨울 바람 많이 쏘이셨나요? 음.. 산낙지와 회라....침 넘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엄마도 엄마 자신의 꿈을 갖으세요!
제시가 저에게 던진 충격적인 말입니다.ㅠㅠ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평균수명이 많이 늘어났다고 ... 말을 하면서
엄마는 꿈이뭐야? 하길래, 엄마는 너희가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크는 것을 보는것.. 그걸 엄마가 좀 도와줬으면 어쩌구 저쩌구..하니까
그건 우리가 알아서 잘 할거니까.. 엄마도 엄마의 꿈을 찾아..
아직 인생의 반도 안 살았을지 모르는데 우리의 꿈보다 엄마의 꿈이 더 소중해.
엄마가 어렸을때 꾸던 꿈은 지금의 모습이었어?
하며 당돌하게 제 꿈을 찾아서 노력하라는 조언을 했어요..ㅋㅋ ㅠㅠ..
가만, 가만.. 나의 꿈이 뭐였더라... 기억도 가물가물...
저, 꿈이 뭔지 설정하고, 그것을 찾아 노력하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음.....
jessie는 삐삐 롱스타킹 다 읽었고 pippi in the southseas 반 정도 읽었어요.
삐삐롱은 다 읽고, 삐삐에게 편지쓰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역시 집듣은 이틀정도 하는가 하더니, 다시 묵독으로 다음책은 읽고 있어요.
집듣 대신 큰 소리로 한 챕터 읽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수학은 작은 목표가 있어서 3학년 2학기 것을 혼자 하고 있는데,
주말동안 4단원이나 문제를 다 풀었어요. 원이 처음 나와 재미있는지 끈하고 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온갖 것들의 지름과 반지름은 다 재고 돌아댕기고,
여러개 포개놓은 원들 중심잡는다고 여기저기 콤파스로 구멍 뚫고 다녔어요.
한글책은 전래동화 한 뭉치 꺼내놓고 앉아서 몇 십권 넘기면서.. 그렇게 일요일을 보냈네요.
토요일엔 아빠랑 사진반 출사가서 하루종일 강화도에서 놀다오구요.
이번주엔 정말 방학 계획을 좀 세워야 겠어요.
아자방 선배들 친구, 동생들 계획 좀 잘 보고 따라쟁이해야지요.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1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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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님~~~ ^^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주말 정말 즐거우셨네요~ 앙~ 작...기 산낙지 엄청 좋아하는디~ ㅋㅋㅋ 꼬올깍 ~ ^^
일주인 대문지기님~~ 잘부탁드립니다용 ... ^^
오랜만에 물감놀이하고, DVD보고, 종이접기 실컷하고...
편안히 놀다가 한글책 뒹굴며 보고 ㅋㅋ
그리고 집듣 진행했습니다. ^^
매직트리1권 집듣
베렌 3권 집듣
(웬일로 베렌을 꺼내네요... 둘째만 그림 열심히 보고 울 Irene 한테는 찬밥인데 ;; )
엄마는 겨울방학 두아이 영어진행 정리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주 둘째의 미션책을 찾아놓는데...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거여요 ㅜㅜ
자기전 새벽1시 찾기시작해서 온집안을 구석구석.... 결국 4시가 다되어 포기하고
낱권한권 주문하려고.. 인터넷서점 들어가니... 이상하게 6권 세트인줄알았던 책이 5권 세트로 팔더군요
어?? 이상하다????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면서.... 다시 보니... 헐~~~ 원래 5권 세트가 맞는거였죠 ㅠㅠ
처음부터 6권세트라고 생각하고 1권이 비네... 근데 그게 내일 진행할 책이란 생각을 한거예요
미쵸 미쵸 ㅠㅠ 나스스로 없다고 그렇게 믿어버리니..눈앞에 뻔히 있는책도 못본꼴 ㅠㅠ
(정말 5권을 보며 몇번을 확인했어요... 근데 없었어요 분명 ㅋㅋㅋ ^^;;;)
어찌나 허무하던쥐... . 전 완전 새벽에 넋이 나갔었나봅니다. 안도의 숨을 쉬면서 황당한 맘을 뒤로하고
전 바로 잠들었네요 ... 아직도 비몽사몽 ㅋㅋ 글도 두서없네요 ^^;;
오늘 집안 대청소해야하는데... 몸이 따라줄라나 모르겠어요.
뇌란 놈은 참 무서운 것 같아요. 글구...순간 나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데요 ㅠㅠ
눈에 뻔히 보이는것도 아니라고 믿어버리니... 아닌걸로 되버리더군요
저 어제(오늘이군요 ㅋ) 새벽 완전 바보짓했네요 ^^;;;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우리 정신똑바로 차리고 삽시다... 너나 잘하라굽쇼?!! 아...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