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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방 1, 2, 3,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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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서사랑
  • |
  • 2011-12-13 08:47
답댓글

안녕하세요. 큰애 때는 쑥쑥에서 눈팅만 했는데 작은 아이때는 열심히 참여합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매지트리하우스 일단 #28번까지 끝낼려고 마음먹고 #21 제가 읽어주고 CD 들었어요. Civil War인데 우리나라 육이오를 언급시켜가면서 설명해줬는데 나름 조금은 이해를 하는듯... 매직트리하우스 뒷부분의 책들이 좀 배경지식이 필요해서 어렵네요. 오늘 아침 오빠가 미국인가 MSN으로 프리토킹 하는 수업을 하는데 끝부분에 궁금점이 있다고 외국인한테 Civil War에 대해 질문을 하더라구요"Did the family fight with the family?" 학교에서 육이로를 배우고 나서 미국도 남북이 나뉘어 싸운다는 말에 아이가 나름대로 충격을 받았는데 그런 질문을 하네요. 끝에 drummer가 조상일 수 있다는 여운에 흥미를 느껴하구요. 2학년 아이가 이해하긴 어려운 설정인데도 나름대로 심각하게 흥미를 가지고 받아들이니 저도 관심이 가면서 조심스러워집니다.

 

다음은 얼핏보니 독립전쟁인데 이건 또 어떻게 풀어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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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41
정서사랑님~~ 옆에서 많이 도와주시네요~~
이궁.. 전 해라~ 끝 ^^;;; 반성합니다. ㅜㅜ
알찬 겨울 방학되시길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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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아기
  • |
  • 2011-12-12 22:39
답댓글

너무너무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쑥스럽지만.. 그래도 반겨주실거죠?

초 2 Brian입니다.

컴 고치고 둘째 중이염에 제 감기에.. 제가 게으름이 길었습니다.

그래도 처음부터 거창하게 정하지 않았던 거라 Brian 영어는 아주 조금씩 계속 되고 있습니다.

ort 1권 2번씩 듣고 1번 읽기, worksheet 1장 이렇게 하고 있어요.

오늘부터는 dvd도 보기로 했어요. 오늘은 little bear 봤어요.

그리고 2단계 책도 5권 읽었네요. 쉬운 책 읽기도 같이 가려구요. 5권씩 읽으면 2월까지 300권 읽겠네요.

그러고 보면 1000권 읽기가 참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암튼 저흰 이렇게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아자방, 이제 계속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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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22:43
맞아요...정말 1000권 쉽지 않더라구요. 천천히 우리 계속 해나가요.
전 처음 뵙는 것 같은데...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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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2:52
넹~~ 어서오셔요!!
꾸준히 조금씩 실력을 키워가는 것이 최고지요..
열심히 화이팅 해서 함께 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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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42
겨울아기님 오랜만이어요 ^^
아이도 아팠고 엄마도 아프셨공~~ ㅜㅜ
그럼 힘들지요~~~
이제 다 나은거지요??
겨울방학 우리 알차게 보내보아요 ~~~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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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uelmom
  • |
  • 2011-12-12 21:24
답댓글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정말 정신없는 주말 보낸것같아요.

 

풍력발전기 하시니까, 생각나는데...

몇달전에 운전하고 가는데, 벌판에 커다란 바람개비 같은 것들이(이게 풍력발전기인가요?)

몇 키로에 걸쳐서 몇백 몇천개가 돌아가고 있더라구요.

다 주인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 하얀 바람개비같은것들이 한꺼번에 돌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는데

그게 풍력발전기인지... 쿨럭.. (보고도 모르는 이 무지함 ㅠㅠ)

그나저나 조개구이 너무 맛있겠어요.. ㅠㅠ

 

Samuel 이 드디어 스파이더에서 벗어나서 좋아했는데

이제 코브라와 코모도 드래곤에 빠졌습니다.

주말동안 코브라와 각종 독이 있는 뱀에 관한 책 4권 읽었구요.

매직트리하우스 46권 묵독

캐스피아왕자 듣기 했습니다.

제로니모도 조금 들었구요.

 

챕터북을 하다보니 엄마욕심은 한 시리즈를 끝내고 싶고

아이는 같은 챕터북만 하기 지겨워해서, 자꾸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이예요.

친구차에서 Narnia 사자와 마녀와 옷장을 보고 재미있어하길래(battle 이 나온다는 이유로..)

캐스피언 왕자를 시작했는데, 잘 끝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꽤 양이 길어요.

집중듣기를 시작하면서, 듣기시간을 늘리고 효율적으로 운영해보려하는데 쉽지 않네요.

12월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들 보람있는 한주 보내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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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22:46
나니아 정말 재미있어요. 마지막권은 정말 보면서 울컥하긴 했지만 암튼 처음 4권까지는 책장이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저도 아이와 무지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영어로는 언제나 읽게 될까요?? ㅎㅎㅎ 사무엘 단계를 보니 집듣과 읽기가 어떻게 진행되었을지 정말 궁금해요. 사무엘맘님 글 다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힘들고 지칠때...선배님들 진행기 읽으면 정말 힘이 되더라구요. 사무엘맘님도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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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03
네^^
바람개비처럼 생긴 풍력 발전기 예요... 우리는 2개 보구두 요란떨었어요 ㅎㅎ
샤무엘은 늘 열심히 하고 있네요...
열심히 하면 또 다른 욕심이 생기죠 ㅎ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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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3 00:14
어머~ 왠지 오랜만인거 같아요. 잘 지내시죵~ ^^ 제레니모 시작했군요 저도 챕터북을 하루에 한챕터 하자니 너무 오래 걸리는거 같아서 그냥 옆에서 보기에도 지겨워요. ㅋㅋ 캐스피언왕자라는 제목은 생전 처음 듣네요. 정말 책 종류는 많기도 한가봐요. 아님 제가 잘 모르는것 같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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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3 13:04
저희도 계속 시리즈를 이어서 하지 못하는 편이예요. 다른 건 몰라도 추리물 같은 건 너무 비슷한 유형이 반복되면 지루해 하더라구요. 일상적인 소재는 지루해 하지 않는 편이구요.
저도 어릴 때 사자와 마녀의 옷장을 얼마나 좋아했는지...최고로 재미있게 읽은 책 중의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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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32
사무엘이 여러책들을 섭렵해가고 있군요 ^^
이제 시작인 울집... 아직 멀~~~었습니다.
우리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용 ^^
근데 정말 오랜만이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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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2 19:33
답댓글

음매나 또 날렸네요.

노트북이 말 정말 안들어줍니다.

길게 글 남겼는데 ... 기운 없어요 ㅜㅜ

로즈릴리님 반가워요

저도 조개랑 회 무지 좋아하는데 넘 그립네요

아이들이랑 좋은 시간 되셨네요

한 주 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저희는 금요일 토요일 계속 바쁘고 일요일에는 또 청소한다고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요즘 바빠서 아이들 신경 잘 못써주고 놀아주지 못해 참 맘이 안좋은데 담 주에는 정리 좀 해야겠어요

 

영어책 - 3권, 매직트리하우스 몇챕터(좋아하는데 매일 방방뛰어다니느라 앉아있을 시간이 없나봐요 ㅜㅜ)

 

집듣 - 매직트리하우스2 (이 놈을 시작했네요, 같이 해볼 생각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둘째가 낮잠에서 깨어나 혽자하는데 6챕터까지만 했더라구요, 그래서 잘 해오진 않았지만 집듣5권에 선물 한 개 준다고 했더니 어니새 혼자 했ㄷㅓ라구요. 어제는 쇼핑하러 간 김에 천원짜리 몇개 사왔어요 ㅎㅎㅎ 5권 할 때마다 하나씩 준다고.. 집듣 후에 주는 것도 좋은데 미리 사두고 군침돌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선물에 눈이 멀어 하지만 어느새 익숙해지고 재미를 들였음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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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22:51
재현지윤맘님~~~ 입문반이신가봐요. 저희는 기초반인데 하는 김에 매직트리 일주일에 한두권만 하려고 하는데 어휴...길긴 길더라구요. 들어주는게 고마워요...ㅎㅎㅎ 저희집은 안빼놓고 매일 열심히 하면 상장 준다고 하니 갑자기 열정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저도 선물공세를 해야 하지 싶어요...ㅎㅎㅎ 이번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고 영어를 언어로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면 좋겠어요. 정말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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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08
선물을 미리 준비해서 약을 처방하시는 군요 ㅎㅎㅎ
좋은 아이디어 이시네요.. 아이들 마켓 놀이 좋아하던데..
혼자 긴 책도 집중 듣기 하고 대견합니다.
방은 다르지만 집중 듣기 성공을 위해 함께 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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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3 13:05
집듣이 사실 힘들긴 하지요?
주디도 얼마 전부터 한권에 스티커 하나씩 줍니다. 10개 모으면 1000원으로 바꾸어 줘요.
스티커 받을 때 마다 엄청 신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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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28
재헌지윤맘님~~ 아공 요즘 정말 바쁘신가봐용~~~
전 아직 당근을 못정했어요 ㅋ
어서 상의해봐야하는디~~ ㅋ
집듣... 저도 같이해보니.. 아이들 대단하더라구요~
이번기회에 저도 함께 집듣진행할껀데..ㅋㅋㅋ 졸고있지나 않을런지 ^^;;;
이사정리가 아직인가봐요~ ?
어서어서 정리되어 편안한 일상으로 복귀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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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12 19:25
답댓글

소래포구~~ 저두 1년에 2-3번씩 가서 회랑 젓갈 등 사곤 했었는데, 작년, 올해엔 못갔네요.

울아이들 회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데 아직 산낙지는 못먹어요. 저두...

토미가 산낙지를 먹었다구요? 아주 용감하네요. 한번 맛들리면 계속 사줘야하는...ㅋㅋ

 

저흰 기말은 보지않고 단원평가만 봅니다.

이번주말 사회, 국어가 한번에 몰려 주말에 공부좀 했네요. ^^

사회나 국어는 평소에 잘 안하게돼 시험발표가 나면 일주일전부터 조금씩이라도 해야되더라구요.

단원평가 공부하느라 주말에 하던 Let's go3, Listening Cue는 패스하구

집중듣기와 책읽기만 했어요.

 

요즘 바빠서 아자방에도 뜸했네요.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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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2 19:38
시험 공부 하셨나봐요.
엄마가 곁에서 봐주다 보면 엄마도 많이 배울 거 같아요 ㅎㅎ
저는 사회나 역사 세계사 등 정말 관심은 많은데 ㅎㅎㅎ 꽝이거든요
그래서 아이 공부할 때 옆에서 저두 공부할 생각이여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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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22:53
사회 국어 하니 고학년인가봐요. 저희는 아직 1학년이라 시험공부는 안해요. 시켜도 안하기 때문에 안시킵니다...ㅎㅎㅎ 트윈스들 좋은 결과 있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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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12
내년 3학년이 된다는 것이 은근히 걱정이 되네요...
많은 정보 주셔요..
단원 평가를 보면 늘 시험 보는 기분이예요 ㅎㅎㅎ
열심히 공부한 주말이였으니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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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34
사회.... 아이들 어려워한다는데...
내년 2학년...아직 그과목은 멀었네욤 ^^;;;
점점 학년이 올라가면서 엄마의 걱정도 점점 많아지겠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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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2 19:16
답댓글

장미백합님...안녕하세요?

늦은 출석으로 인사드립니다.

 

소래포구 조개구이..얼마나 맛있었을까요?

전 혜원이와 약속한 전복, 산낙지, 해삼...아직도 못사줬어요.

울 딸이 없어서 못먹는 타입이에요^^

 

풍력발전기, 진현이 유치원에 있어요.

올가을 새로 지었어요.

생태교육관인데 풍력발전기 몇대를 설치하여 유치원에서 사용하는 전기의 일부를 대체하고 있어요.

 

저희는 토요일 'YB밴드'콘서트에 다녀왔어요.

남편은 알바가 없어 못가구요. 저희 셋이서.

사촌동생 남편이 이번 콘서트의 음향을 맡아서 내려왔다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진현이는 헤드뱅을 하지를 않나, 혜원이는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않나.

아무튼 좋은 경험하고 왔어요.

 

일요일 혜원이 교중미사 복사하고 와서 셋이 시체놀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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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19
와 부러워라
저 윤도현 엄청좋아하는데....덩달아 울 아그들도...
넘 멋진 엄마에요~~~
혜원이 전복 빨리 사주세요~~~~~~(협박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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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19:21
와~~~ 정말 좋으셨겠어요. 저도 가면 재미있게 놀수 있는데....아쉽네요...ㅎㅎㅎ
저희 남편은 부활 콘서트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표라도 알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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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2 19:41
헉!! 저도 윤도현 왕팬입니다.
눈빛만 봐도 가슴이 뛰는데 칼칼한 그 노래소리에 저 넘어가지요
음매나 부러운겨~~~

아이들 정말 신나는 경험하고 왔네요 ㅎㅎ
저도 전복회 좋아하는데 ㅎㅎㅎ 어여 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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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14
공연 다녀오셨네요... 공연이라는 것이 가면 흥분하게 만들더라구요..
신나게 뛰고 스트레스 확~~ 날아갔겠네요...ㅎㅎ
넘~~ 재미있으셨겠다. 우리도 콘서트 가고 싶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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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36
ㅎㅎㅎㅎㅎㅎㅎ진현이의 헤드뱅 멋졌겠어요 ㅋㅋ ^^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시는 혜원진현맘님~~ ^^
혜원이 복사한 모습 상상해보니... 다소곳하니 예뻣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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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현빈서맘
  • |
  • 2011-12-12 18:31
답댓글

오늘도 늦은 출석합니다...

요새 괜히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

지금은 현서가 착하게도 혼자서 놀고있어서 잠깐 짬을 내서 들어왔어요,,

 

이번주는 처음으로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다 집중듣기를 했답니다.^^

두녀석 다요..

이게 집듣반 덕이지요...

 

도현이는 매직트리하우스 재미있게 잘 듣고 있구요...

현빈이는 ORT 6단계 3권씩해요..그래야 30분이 채워져서요^^

친숙한 ort로 가다가 다른 책들도 중간에 들이밀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집듣후 100원씩 ㅠ.ㅠ 받는 재미로 재미있게 잘 하네요..

용돈 주는 게 좀 글킨 하지만...

그래도 꼬박꼬박 받아서 잘 모으고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특별히 부족한 게 없으니까 당근을 자꾸만 꼭 필요하지 않은

그런 것을 걸게 되더라구요,,,

 

금토일요일은 영어만 했고 오늘부터 평소대로 국어랑 수학도 조금씩 해야하는데

잘 될런지요...

현빈이는 월요일엔 축구하고 오면 시간이 후딱가서 별로 다른 것을 하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흐트러지는 마음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지요...

 

참...우리 애들 오늘 기말 성적 가지고 왔어요.

도현이는 올백 놓쳤다고 아쉬워하고 현빈이는 아쉽게 진짜 쉬운 거 틀렸던데

그냥 자기 점수에 만족하네요...

둘 다 잘했다고 칭찬 해 줬어요^^

 

현서가 잠이 오나봐요...

나중에 와서 글읽고 댓글 달고 해야겠네여..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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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12
아이들 이름을 일부러 끝짜따서 지으신건가요? (제가 뒷북치나요? ㅎㅎ)
시험들 다들 잘 봤네요
당근...저희도 당근 걸었습니다
큐티는 일단 한주끝내면 매니큐어 하나..
프린스는 통크게 11주 마친후 레고 큰거하나..
언젠가 당근없어도 잘 할때 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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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2 19:22
ㅋㅋ투빈사랑님 저도 그랬는데.
전 도현 현빈 빈서라고 생각했어요.
저희집도 당근있어요.
한번에 백원.
안이 비치는 저금통에 넣어서 사고 싶은거 산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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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19:23
기말고사 좋은 성적 가지고 와서 정말 흐뭇하시겠어요...^^

저희 아들은 스타워즈 레고를 사달라고 하네요...ㅎㅎㅎ
아...비싸던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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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12-12 19:34
제가 너무 짠건가...-,.--
집듣후 100원이라...
전 하루일정(국,사,과) 끝내면 스탬프1, 수학 1, 단어시험 1(다맞으면 2개), 집듣 2개
독서 1개, *se인터넷영어 1개, 9시이전에 모든일정 끝나면 5개 등 스탬프를 찍게하구요
스탬프가 50개 모이면 500원 줍니다. 많이 해봤자 하루 70원꼴인디...
그래서 그런가 찔금찔금씩 모으니까 본인들도 스탬프찍는거조차 잊어버리곤 해요.

그래서~ 이번방학때는 좀 크게 쏘려구요.
방학스케줄대로 잘하면 5,000-20,000원사이로 차등을 줘 상금을 주려합니다.ㅋㅋㅋ
좀 효과가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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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2 19:46
저도 당근은 잘 안 주는데 잘 먹히지도 않고요
이 번엔 미리 사뒀네요 ㅎㅎㅎ
집듣 5번에 천원짜리 하나 준다고 ㅎㅎ 그런데 아이가 먹혀들었는지 어제는 스티커 찾더라구요
자기 집듣한 책에 붙여야 한다며 ㅎㅎ
실수는 했지만 시험 잘 본 거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노력을 해서 실수해도 만족을 하나봐요
잘했어요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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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18
기말고사를 잘 보았다고 하니 좋으시겠네요.ㅎㅎ 축하드려용!!
당근... 저희는 아직 정하지는 못했어요..
매번 게임으로 하는 듯해서 다른것으로 해야 할텐데.. 맘들 다양하게 준비하셨네요 ㅎㅎ
우리 집중듣기도 열심히 함께 해용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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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3 13:07
저희랑 같네요. 저희도 스티커 하나에 100원씩...
그게 모으는 재미가 있어서 더 열심히 하는 힘을 주어요.
ㅎㅎㅎ
열심히 모은 거라 아까워하면서 함부로 쓰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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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3 13:38
아공~ 울 Irene만 당근을 못정한것같네요 ㅋㅋㅋ
암말안하면 걍 당그없이 가다가... 어찌도었건.. 매직트리 한번씩 다 마치면
과자파티는 해줄꺼네요 ㅋㅋㅋ
아자아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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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37
답댓글

저도 방가와요~ 예전에 풍력발전기 실제로 보고 저희도 뜨억 했었어요. 다들 주말에 많이 나들이를 가시나봐요. 저번주는 저희는 오랜만에 방콕을 성대히~  소래포구 아주 예전에 가봤는데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조개구이 맛있었겠다~

 

저희집은 뭐 별다른 소식이 없어요. ㅋ 이번주도 그냥 그렇게 지나갈것 같고 다음주가 대망의 계획표 점검날인데 키자니아를 가냐마냐가 갈리는 거라 지원이에겐 중요하겠지요. 저도 들뜨구요.

 

이번주부터 집듣반 들어가는데 집듣을 같이 하려니 뭘해야 할까 고민이에요.

 

이상하다 오늘은 이상하게 글발이 안먹히네 ㅋㅋ 정말 별다르게 한 것도 없고 할것도 없어서리..

 

자꾸 서진이가 옆에서 떠들어서 더정신이 없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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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5:21
ㅋㅋ 그럼 서진이 영상으로 대신하셔요 ㅋㅋㅋㅋㅋ
댓글 달다가..애들아빠 잠깐 왔다가공~~ 아이들 오고~~
저도 정신없네요 ㅋ
애들 간식먹는시간 잠깐 들어왔어요~~^^
대망의 점검날~ 저도 궁금하네요 ㅎ~ 뭐~ 갈것같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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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13
특별한 일이 없으신걸 보니 계획이 잘 지켜지나본데요
지원양 별일없음 키자니아 가는거네요 ㅎㅎ
지원양 마지막 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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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2 19:24
저희도 토요일 콘서트 다녀와서 셋이서 시체놀이를.
저녁도 한달에 한번 먹을까하는 치킨으로.
가끔 이런날도 있음 좋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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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12-12 19:49
에궁 댓글 남기고 밀린 숙제 어여 해야겠어요 ㅠㅠ
곧 숙제 제출 할께요
잘 하겠다고 받아주라 해놓고선 이러고 있어 정말 얼굴을 못들겠어요 ㅜㅜ
한 주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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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23
대망의 계획표 점검날^^^ 한턱 쏘세요 ㅎㅎㅎ
하루 하루 실력을 쌓아 온 지원이 정말 대단해요..
당연히...키자니아 가지요.... 이미 초과 달성한듯한데..지원이에게 말 안해주고 계신듯ㅎㅎㅎ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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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14:08
답댓글
로즈릴리님 방가워요 ^^ 저희도 인천에 살았었는데 소래포구 정말 가고싶네요. 조개와 회 모두 제가 좋아하는데...ㅠㅠ 저희 는 주말동안 집듣 4권(로켓추와 암리딩) 하고 거의 못했어요 학교에서 달걀낙하 실험대회를 한다고 해서 친구랑 밖에서 열심히 놀고 달걀 떨어뜨리고...토욜엔 월식 보고 일기쓰고 끝이네요. 하는일 없이 시간이 어찌나 잘가는지 몰라요. 그래도 오늘은 좀 알차게 보내고 싶어요. 아자방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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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44
주말은 저희는 토욜엔 일단 어딘가 놀러가고 일요일엔 주로 집에서 게임 하거나 그냥 암튼 놀고 그래요 월식 보셨구나 봐야지 하다가 추워서 못나가겠다 그러고 말았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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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14
전 월식 잊어버리고 있었는데...아쉽네요
dream4ever님도 행복한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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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2 19:26
개기월식 우연찮게 봤어요.
콘서트 끝나고 밖으로 나왔는데 진현이가 "엄마 아까는 보름달이었는데 지금은 달이 이상해요."하는거에요.
그래서 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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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23:25
바쁘시죠???
드림님 기초반에서 열심히 따라갈께요..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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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2 12:14
답댓글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자방하면서 계속 밤톨이네 얘기 들어서인지

예전부터 활동을 왕성하게 하신 분인줄 알았는데 게시글이 처음 이셨군요

조개구이랑 회 한접시 아이공 땡기네요 ^^

 

저희는 아 셋 데리고 등산을 갔다왔네요

남편이 고질적으로 무릎이 안좋아 평소에 걷는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스탈인데

왠일로 이 추운 겨울에 아 셋을 델꼬 등산한번 갈래 그러는 거예요

 

무슨 바람이 들었나...... 그래도 어디 가자면 마다하는 법 없는 재가 혹 남편 마음 바뀔까봐 얼릉 가자고

따라 나섰네요

동래산성 동문에서 북문까지 가보자!!!였어요

그런데 너무 추웠어요^^;; 등산이라고 따로 다녀본적이 없으니 준비도 한것 없이 장갑도 안끼고 얘들 손 꽁꽁 얼고 발길 내딧는 순간부터 셋째는 안아달라고 해서 남편이 아기띠로 업고 등산을 시작했어요

아이들은 처음 30분가량은 재미있다면서 쫑알쫑알 신나게 올라갔는데 점점 말수가 줄고 침묵이...ㅋㅋ

입이 얼어서 발음이 제대로 안되더라는......

중간지점 표지판 앞에서 핸드폰 사진 한장 증거로 남겨놓고 다시 하산했네요

2시간을 걸었는데 헤헤헤 점심 먹고 들어와서는 울 남편 저녁때까지 잠만 잤다는......아이구

다시 등산 가자고 하면 우리 그냥 언덕하나 넘고 도시락이나 먹고 오자고 해야겠어요

근데 또 가자고 할라나 ....모르겠넹

 

honey는

호리드헨리 매일 한챕터씩만 듣기하고, 코믹로켓 1권 듣기, 클리포드책 4권정도씩 읽었어요

일요일은 읽기는 못하고 듣기만 35분가량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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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12:33
아이들 셋 데리고 산행이라... 정말 대단하신데요..
저두 아빠가 어디 가자고 하면 얼른 서둘러서 나갈려구 하지용 ㅎㅎㅎ
온 가족이 힘은 들었어도 좋은 공기 마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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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58
그래요. 정말 추워서 요즘은 나가고 싶지가 않아유.. 동면에 들어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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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5:38
ㅎㅎㅎ ^^ 점점말수줄고 침묵에서 빵~ 터졌슈!! ㅋㅋㅋ
전 산행 못합니다.. 생긴것같지않고 약골이라... 아주 헥헥헥~ 헐떡이기 바쁩니다.ㅠㅠ
이궁~~ 운동좀 해야하는데...
그래도 이렇게라도 바깥공기 마시고 좋쟎아요 ^^
세아이와님 오늘도 홧팅입니다요 ^^
근디..아가 감기 걸리지는 않았나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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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18
추운데...
저흰 다행이도 아빠가 나가는걸 좋아해서 저 안가도 애들 둘 델고 잘다녀주네요 ㅎㅎ
멀리는 못가지만 ....그래도 저한텐 휴식이죠~
등산은 안간지 넘 오래됏구요 이젠 제가 못따라 가서....
그래도 좋은 추억이 하나 남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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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1-12-12 19:28
요즘은 그냥 잠깐 밖에 나가도 엄청 춥던데 글보는 제가 다 떨려요ㅋㅋ
아빠 한동안 산에 가잔 말씀 안하시겠는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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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2 10:53
답댓글

우왕~ SQR 퇴짜맞았당!!!

그냥 캐서린 덩치로 밀어붙이면 자신있는데...ㅋㅋㅋ

칼같으신 홍박샘~살짝 묻어줄라나? 했더니 ...으흑~!

그냥 말려주셔서 감사하다 생각해야징~ㅎㅎㅎ

3학년 올라가서 꼭 참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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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5:39
ㅋㅋ ^^
3학년 얼마 안남았네~~~ 숨고르기 하시공~ 우선 집듣자리잡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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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2 15:47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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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21
나는 프린스가 3학년이면 좋겟는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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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12-12 22:54
저도 한번 앵겨볼까 싶었는데 아직 멀었어요~~~~ 1학년이라...ㅎㅎㅎ
저도 3학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때쯤 얼마나 자라 있을지 가슴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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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2 10:29
답댓글

한중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참 발랄하게 느껴져서 즐거워집니다.

저희는 주말에 사고력학원 테스트 하고. 독서클리닉도 다녀오고.. 뭐 그랬습니다..

사고력학원 왠만하면 최대한 나중까지 버티다가 나중에 보낼려고 그랬는데...

제 마음이 졌습니다.. 교재보니 별건 없는데.. 아그들은 좋아하겠구나 그렇습니다..

학원에 안다니니.. 학원을 생리적으로 아예 싫어해서...

뭐 하나 정도는 다녀야 겠다 싶은 이유가 컸습니다..내년에는 2학년...

그래서 이번주부터 일주일 한번 다니게 되었네요...

그리고 친구랑 같이 다니게 되어 제마음이 훨씬 부담이 덜었어요...

토요일날 개기월식이 있었습니다.. 보통은 일찍 재우는데.

개기월식 보느라 늦게까지 지켜봤지요...

구름에 가리면 안보이기도 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봤다지요...

민이는 월식이 늦게 까지 진행이 되어 부분월식만 보았지만..

일기는 재미있게 썼습니다... 밤하늘이라고.. 일기장을 온통 까맣게 칠해놓았네요..ㅉㅉ

영어는 인사이클로피디아 브라운...하루 한권 집듣했습니다. 요거 오래가네요....

아서 챕터북 시작할려고.. 대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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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39
헛..인클브를 먼저 하셨네요. 울집은 아서챕터북 먼저 집어들었는데....인클브도 함 봐봐..이래되네요.
개기월식 보셨군요. 우린 추워서요. 과감히 넘겨버렸는데 민이맘님 글 보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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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39
와~~~
개기월식 보셨군요...^^
일기를 재미있게 썼다니..기억에도 많이 남을듯해요
사고력학원...저도 갠적으로 고민을 많이 했었고
지금도 고민중이긴 한데...조금 더 뒤로 미루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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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54
저희집 신랑... 광주에 갔는데... 개기월식 보라고 전화 왔지만...
날씨 추워서.. 못나가고.. 베란다에서 살짝쿵.. 보다가.. 안보여서 말았는데....

민이는.. 잘 봤나봐요... 아그들에게.. 갑자기 미안한 마음 드네요..
귀찮아도.. 옥상에 델구 갔다오는건데....

인사이클로피디아 재미있나봐요... 저희집은 언제 하려나.... 준**** 해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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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12:15
개기월식 보셨군요... 우리가 찾았을때는 꼭꼭 숨어라 하더라구요
뉴스보고 개기 월식 보겠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못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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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45
사고력 학원은 그냥 학원이랑 틀린가봐요. 뭐 아는게 없어서 ㅜㅜ 저희집도 월식은 추워서 패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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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5:42
민이 테스트가 잘나왔나봐요 ^^
뭐든 꾸준히 하면 좋지요~~ 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면 일석이죠~ ^^
ㅋㅋㅋㅋㅋㅋㅋ
일기장이 온통 까맣게~~ ^^
넘 귀여운 민이여요^^
개기월식..걍 패쓰했느디~ 역쉬 민이맘님 ^^ 잘 챙겨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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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11
답댓글

 

 로즈님... 일주일동안 대문 열어주시는건가요?

 소소한 밤톨군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서 좋은데요..... 

 

저희집은.. 금요일날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지난달에 가기로 약속했던 키자니아에

다녀왔답니다.   신랑이 이날 휴가를 내서 갈 수 있었는데.... 키자니아에 도착하니...

서울 근교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다 모인것 처럼 어쩜 이리 사람들이 많던지...

 

지난 1월에 주말에 가서 사람이 많은가보다 하고 이번엔.. 특별히 평일에 갔건만.. 지난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 체험도... 몇가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키자니아에 데려와줘서... 고맙다는 인사까지 해주는.. 현준이를 보니.. 흐믓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주말은... 날씨도.. 춥고... 신랑은... 아침일찍.... 전남 광주로..친척 결혼식 보러 가서..

일요일 밤 늦게 오다보니... 아이들과.... 콕 콕... 박혀 있었답니다.

 

주말이지만.... 영어는.... 다 진행하고..

오후에.... 몇시간씩 놀아주시고.... 그런대로.. 알차게 보낸 주말이었어요.

 

금,토,일  현준성준이는...

 

 영어책 듣기 :  금,토,일  - a to z mysteries  한권씩

 영어책 읽기 :  토 - a to z 1권, 제로니모 1권 ( a to z  읽을때... 3챕터만 음독으로 읽고 나머지는 음독으로)

                     일  - 제로니모 2권 ( 묵독으로 읽고... 스토리텔링 해달라고 했더니... 읽기전엔 해주겠다고

                                                  하고서.. 힘든지 안하겠다고 해서.. 생략)

 스토리텔링 :  토- a to z  한권씩

 

 기타 - 학교숙제, 한자공부등.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과 관련된 체험하는 사진입니다.     가운데.. 성준... 오른쪽 현준

 진지해 보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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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16
키자니아 엄두가 나질 않아 못가고 있어요. 몇가지 체험하셨어요? 정말 한 번쯤은 가야하는데 그 북적이는 데를 꼭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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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19
무척 진지해 보이는데요 ...^^
저희 12월 26일날 갑니다...^^
방학시작하자마자 당근 하나 먹이고 시작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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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20
우리도 갈까요?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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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25
안나푸르나님...... 5개 체험하고.... 마지막에.. 남은 키조로 쇼핑하는게 있는데...
그것까지 하면.. 6개 예요... 인기있는 것들은... 대부분... 1시간 가까이 기다려야
체험이 가능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는데... 이날.. 표가 매진됐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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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29
댓글에 자꾸 키자니아얘기해서 죄송해요. 갔다하면 무조건 5개 체험인가요?
체험장소는 몇 군데이며 5개 체험은 선택하는건가요? 추천해줄만한 코스는요?
소소한 것이라도 알고 가면 좋을 거 같네요.
벌써 젖은 국수마냥 진 빠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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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2 10:29
보안경에 하얀가운까지.. 그럴듯하네요..ㅎㅎ 훌륭한 과학자 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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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2 10:47
우와~다녀오셨군요~
항상 방학때 체험프로그램 뒷북치느라 놓치기 일쑤였는데 이번엔 좀 발빠르게 움직여야겠어요~
울 캐서린은 몇년째 장래희망이 한의사 하나여요~할머니 따라간 한의원에서 침놔주시는 쌤을 목격한 후로 지금까지 주구장창 한의사인데요... 그거말고도 직업의 세계는 무궁무진함은 몸으로 배우게 해주고싶네요~^^오~성준군 현준군 포스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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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12:22
박사님들인데요 ㅎㅎㅎ 넘 진지하셔요!!
작년에 가고 올해는 못가봤네요.. 더 가자구 했었는데..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매번 미루기만하네요
작년에 갔을때 암벽 등반? 이런거 있었는데 친구들이 안하겠다고 해서 밤톨이 못했었는데..
우리도 한번 고고씽 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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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38
앗 성준이 현준이 키자니아 갔군요. 금요일 오후 사람 많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담날 놀토인 경우는 더욱 ㅎㅎ그래서 저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가려구요. 이야 재미있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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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6:15
캬~~~~~~~~~~~
멋지당 ^^
아이들 고글에 가운에 과학자 필~~ 제대로인걸요 ^^
올겨울방학 갈까하다.. 좀더 기다렸다가..울 에릭이 7살되면 가기로 합의했어요 ^^;;

현준성준맘님은 정말 대단하셔용~~~
할것다하고... 다녀올곳 다 다녀오공~~ 앙~~ 멋졍^^
그래야하느데... 전 기분을 넘 잘타서리~ ^^;;;
그래도 아자방덕분에 꾸준히는 하고있지만... 열심히는 못하는것같아요..
이제 집듣도 시작이고 힘내야죵 호호~~
무조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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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23
포즈 제대론데요~~~
키자니아에 가면 저런게 있군요
여긴 너무 멀어서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제일 사람없는 날이 언제래요? ㅎㅎ 전 넘 북전대면 제가 정신이 없어놔서...
음....아무래도 가운이 넘 잘어울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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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19:25
울 프린스는 학교 체육샘을 정말 싫어라해요
남녀 차별이 심하다고
에고....이럴땐 정말 어찌 해줘야할지...
돈내고 배우는건 옮기면 그만인디...학교는 우짤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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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09
답댓글

당글이가 수영선생님이 싫은소리해서 수영 못 하겠답니다.

지금 평형을 배우고 있는데 평형 개구리 모양잡기가 힘든지 강사가 자꾸 존심 상하는 말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것도 못하냐?" 이런식이겠지요~물론 언성 높이면서이겠죠.

 

강사가 그럴때면 울고싶기도하고 박차고 뛰어나오고도 싶답니다.

다른 애들 많은 데서 저러니..애 존심이 무지 상하나봐요.

다른 애들은 너가 혼나든 말든 신경 안 쓴다고..원래 체육하는 사람들 소리 그렇게 치는 사람 많다고 신경쓰지말라고 했지만..그건 내 편한 소리구요. 정작 당글이는 너무 힘들까요?

 

학교는 수영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러 다니는 거라고 하고..

 

여러방법으로 생각 좀 해보자하니...그렇게 대답하는 걸 보니 엄마는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 모양이다 하고

그럼 내일(월욜 수영)은 일단 수영가지 말자 했더니...이제야 자기 맘을 아는 모양이라며 수요일 수영 시간 전까지는 행복하겠구나~하네요.

 

수영 잘 못해도 좋으니 소리치지 말고 살살 얘기하라고 전화할까했드니그건 절대 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유인 즉슨..

전화했다가 자기한테 괜히 더 화를 낼 수도 있고..

혹시나 전화했다고 태도가 변해서 친절하게 대해주면 그것자체도 부담스럽다고 얘기하네요.

 

유치원때부터 샌님이 애가 논리적이다고 말씀하셨지만

아이가 자기의 불편하고 억울하다 싶은 심정이 있으면 절대 목소리 높이지 않고 떼쓰지 않고 

자근자근 조근조근 얘기하는 편인데 어제 밤에도 큰아이들보다 더 차분한 논조로 상대방을 설득시키려하더군요.

 

아무래도 수영장에 전화 한 번 해봐야겠지요? 당글이 모르게

 

===========

주니비 15권 집듣했고..동시에 2챕터는 섀도우리딩까지 했어요....읽기는 17권까지...

아서챕터북 25권인가?...리딩레벨이 3.9던데...시험삼아 집듣해봤어요.

끝까지 집듣했고 이해력도 좋았어요.

집듣레벨은 이제 좀 올려도 되겠단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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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15
당글이가.... 저희집 현준이랑 비슷한 이유로 수영이 싫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저희는.. 그래도... 함께 다니다 보니.. 그럭저럭 다닌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간... 잘할 수 있고..... 수영 잘하는 남자는 너무 멋져보인다고
꼬셔서요..... 훗날... 어른이 되었을때.. 아빠가 수영 할 줄 알아야.. 아이들과 놀아줄 수 있다고..
너희들 아빠도.. 수영 잘하지 않냐고...

당글이의 언변은... 정말... 뛰어나요...
아서챕터를.... 듣기 시작하는군요..... 저희집 모셔둔지.. 거의 1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언제 .. 들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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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19
당그리가 어제는 (수영못한다고) 설마 바다에 빠져죽기 하겠어? 이러드라구요.
수영강사가 자꾸자꾸 바뀌나봐요. 친절한 강사도 있었지만 지금 강사는 소리치나봐요.
당글이 입장에서는 다른 아이들 앞에서 인격모독인 거 겠죠 ㅎㅎ
당글이는 누가 소리치는 거를 상당히 싫어한답니다.

현준이 성준이는 여러모로 참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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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21
ㅎㅎㅎㅎ
학교가 수영에서 받는 스트레스 풀러 다닌다는 얘기에
빵 하고 터졌어요...^^
내년에 현경이도 수영을 시켜볼까하는데
물을 무서워하는데다가 코속으로 물이 들어가는게
넘 싫다고 하니...사실 좀 걱정이에요
일단 시작하고 하다가 정말 하기 싫으면...
그때 다시 얘기해보자고 꼬셔는 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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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22
키자니아...갠적으론 전 참 좋아요
아이들이 이것저것 해보는게 좋잖아요...^^
당글이도 넘 좋아할거 같아요...^^
사람많기는 하나....그것도 경험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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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24
코속으로 물이들어가는 거 싫다고 당글이도 수영 첨 시작하기가 힘들었는데 막상 수영시작하고나면
그런 문제보다는 수영강사의 자질이 아이의 지속력에 많이 좌우하네요. 못해도 좋으니까 소리 좀 안 치면 좋겠는데..가뜩이나 날 추워서 하기 싫을텐데...계속하는 방법을 강구해봐야지요. 스트레스 풀러 학교다닌다는 말에는 저도 웃겼습니다 ㅎㅎ 키자니아..해 넘어가기 전에 죽었다 생각하고 다녀와버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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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30
ㅎㅎㅎㅎㅎ
죽을 각오까지야.....^^
엄마는........
많이 지루하고요....많이 기다려야 하고요......
많이 정신없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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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2 10:31
체육 선생들 중에 터프한 사람들 많습니다..
선생님 조용히 만나셔서.. 저희 당글이 는 성품이 이러하니.. 못해도 부드럽게 말해달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세요.... 저희는 그래서 피아노 선생님도 자분자분한 선생님으로 바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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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12:28
당글이가 정말 논리적으로 말 잘하네요.
조금 싫어서 얘기 하는것이 아니고 자기도 몇번의 인내를 한 뒤에 얘기를 하네요.
어쩜 이렇게 기특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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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3:11
지금 수영강사님하고 통화를 했거든요. 강사님 얘기는 당글이가 지금까지 잘 해왔는데 평형에서 발목꺽기를 잘 못한다고..가장 중요한 것인데..소리 안 치면 안 한데요. 소리치면 그나마 연습하구요 ^^ 샌님 얘기 들어보니 당글이 불편하고 억울할 것도 없구만요..이눔의 자식...역쉬 쌍방의 얘기를 ^^ 그래서 오늘 중요한 날이니 될 수 있으면 보내 달라고 하는데...당글이는 수영끝나는 시간에 맞춰서 영어학원 다녀오는 반친구네집에 가기로 약속했어요. 이따 피아노끝나면 친구네 집 가기 전에 수영다녀올까 물어봐야겠어요. 얼굴색 변하겠죠? 절대 안된다면 어쩔 수 없구요.

샌님은 전화줘서 고맙다하고 저는 오해하지 않고 말을 들어줘서 고맙다하고 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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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4:41
아공~~ 당글이 말솜씨 아무도 못당하겠는걸요..
어쩜 저리도 조근조근 설명도 잘하는지.....
샘과도 통화잘 되었으니..당글이 부디 이어려움 잘 극복해서 수영 즐길날 빨리 왔음 좋겠네요...^^

수영샘들이 좀 소리를 많이 지르죠 ㅋㅋ 글구.. 체육관소리가 좀 울리쟎아요.. 물소리때문에 더 잘 안들리고.. 그래서 더 소리들를 지르나봐요 ^^;;
울 irene 7살때 수영시키기전... 신신당부했었어요... 샘 무서워할까봐...
물속에서 배우는 운동은 생명하고 연관되었기때문에 잘못배우면 물속에 빠져 죽는다.
그래서 샘들이 소리질러가며 가르쳐주는것이다...ㅋㅋ 넘 강했나?? ^^a
우짜뜬 샘이 아무리 소리질러도 잘따라는 했네요..헌데..제가 둘째녀석 델꾸다니기 어려워서 ㅋㅋㅋㅋ
(버스가 넘 늦어서 제가 태워서 왔다갔다햇거든요 ^^;;)
그래...아직 좀 어린것같아... 좀더 크면 배우자...해서 3개월만에 쫑~ ^^;;
내년 2학년 여름방학엔 무조건 시작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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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5:00
맞아요. 체육 선생들이 은근히 좀 그래서 저도 기분이 안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인라인 배울때 무슨 군대 극기훈련 온거마냥 유치원 아이에게 소리를 꽥꽥 ㅜㅜ 당글이가 생각이 깊네요. 저보다 낮습니다. ㅋ 저같으면 수영장에 전화를 반드시 걸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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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2 10:07
답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은 좀 활기차게 시작해야 한주가 활기차더라고요~그래서 애들한테도 저 스스로도 오버액션을 강요합니다. 아자아자 활기찬 한주 시작하자고~~~!!!

 

나이들수록 제 스스로 컨디션 조절이 너무 중요하다는거지요~예민해질것 같은 타이밍에는 남편한테도 선전포고를 날립니다. 좋게갑시다!!!크흐흑~~ 얘기가 삼천포로 빠지네요~

 

주말은 ....뭐했더라?.....음....바빴네요....ㅎㅎㅎ

울 캐서린 천안으로 치과다녀왔네요. 예전에 앤디 앞니가 꺠진적이 있었어요 수면치료해야되서 큰소아치과 찾다가 알게된 인연으로 캐서린도 거기로 다닙니다. 유치가 워낙 작게났는데, 뒤로 나온 영구치가 완전 대문니네요? 허걱~~~자리가 부족한거지요... 그래서 교정하기로 결정하고... 거금을 치르고 왔습니다. ㅜㅜ

애들 아빠왈~"쌍꺼풀 달고나왔으니 쌍꺼풀 해줄돈으로 해준다 치자!!!" ㅎㅎㅎ갖다붙이긴 참나~!!!

 

주문한책이 도착해서 독서주말이었네요...저는 '3분고전' 폭풍독서했네요.. 고전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라 권해드려요~

캐서린은 3학년 1학기 수학문제집이 왔어요."엄마~3학년꺼 쉬운데?"요로케 까붑니다. 글쎄다...계속 쉽길 바란단다...ㅎㅎㅎ그렇게 한참을 재밌다며 풀었네요~ 저는 살짝~씩 선행하는 입장이라 겨울방학때 즐겁게 해주길 바라고 있네요...학기가 시작되면 난이도를 달리해서 준비할 계획이구요~^^

 

아서 어드벤쳐 goes to camp로 집듣하면서 집떠나는걸 무슨 공포로 여기는 자신의 모습이 투영됐는지 완전 공감하며 열중하던데...아서처럼 한단계 깨고나와 커주길 바래봤네요~

아서가 만만하다면 호러블은 심오한 자세로 임합니다.ㅎㅎㅎ 어려워?라는 물음에 어렵진않다는 답이 돌아오네요... 저도 캐서린도 적응할 시간과 집중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어요~ ^^

Horrible christmas Surprise보면서 키득키득! 일단 반응은 나쁘지 않아 지켜봅니다.  

인단 아서와 호러블을 이렇게 병행할 계획입니다.

브레인워드퍼즐은 꾸준히 즐겨 하고있구요~^^

캐서린 SQR할수있다고 해서 한번 해보고는 싶은데... 자격이 안될라나요? 예비3학년인데...ㅎㅎㅎ

 

마법의 시간여행을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요... 반응이 예전과는 다르네요...그다지였었거덩요~ 한글판 정독 후에 매직트리로 집듣도전~~~^^해봐야겠네요~ 

울 앤디 가필드에 완전 꽂혀 있어서 캐서린도 시청강요받는데... 제가봐도 재밌더만요~^^

 

벌써 10시네...청소하고 이것저것 할일이 태산이네요~^^여러분도 활기찬 한주 되셔요~!!!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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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19
마음자리님.. 사시는 곳이.. 천안... 근처... 어디쯤인가봐요...
제가.... 그 옆에... 아산에서 2년 조금 넘게 살다가 이사왔거든요..... (친정도.. 천안 근처이고요)
아빠가.. 하시는 말씀이 넘 재미있네요... 쌍꺼풀은 달고 나왔으니....... 이 교정 해준다고..

다들.... 다음학년.. 선행 준비를 하시는데....전 아직 문제집 주문도 못했어요..
차근차근 알아봐야 겠어요..
어여... 청소하고 오셔요.... 전... 청소도 다하고....... 씻고.. 차 마시면서.. 댓글 다는 중이랍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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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24
이빨 ...고거이 돈 덩어리라...
마리도 유치는 이쁘게 났었는데
영구치가..넘 ..안이쁘게 나서 돈 좀 들여야 할거 같아요...--;;;
아서 어드밴처...저흰 오늘 첨 시작해보는데
마리가 좋아햇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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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2 10:33
아서와 호러블을 좋아하니 일단 엄마가 편하게 하시면 되겠어요... 시리즈 지속되는 책이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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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12-12 10:36
아이들 영구치 예쁘게 난 집 손들어보세요?
요즘 애들 영구치 안 이쁘게 나는 추세인가요? 우
리집도 이빨이 참...대문짝만하게 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교회다니고 시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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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12:42
앞니가 크면 안좋은건가요??? 우리집도 대문인디 ㅠㅠ 울집도 걱정해야하나 모르겠네요.
아저씨 말씀이 넘 재미있음돠!!
같은 학년인데 벌써 멀리 앞서가시네요... 이제서야 수학 문제집 탐색중인데...
이미 학습 중이고, SQR도 도전해 보시다니....내년에 도전하셔야겠네요!!
우리는 열심히 아자방과 집중듣기 만 해주어도 바랄께 없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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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4:28
이제 대충 마무리하공~~ 컴앞에 앉았네요 ^^;;
헉~곧 울 에릭 올시간이당~ ㅋ


ㅎㅎㅎㅎㅎㅎ
아빠말씀에 빵터졌어요 ㅋㅋㅋ 이쁜눈 달고 태어났으니~ㅋㅋ

이궁.. 울 irene 치아 완전 못난이인데 ㅜㅜ
좀더 크면 병원가봐야징 ;;;

캐서린은 뭐든 잘할껴~~~ 무조건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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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09:56
답댓글

조개구이 맛있죠...^^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ㅎㅎㅎㅎ)

토미도 산낙지 잘 먹나보네요...울집 마리도 엄청 잘 먹더라구요...

 

저희 주말엔 아픈 마리를 끌고 부산여행 다녀왔어요,..^^**

걱정을 좀 했었는데...잘 댕기더라구요..ㅎㅎㅎ

 

ktx 첨 타보았어요부산을 3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가다니..

동반석으로 가니 값도 더 저렴하고 편하고 일석이조의..효과...^^

 

명동만큼이나 번화한 거리 남포동

이승기가 먹었다는 그호떡집보다 옆집이 줄이 더 길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는 호떡과는 좀 다르더군요

 

날도 춥고 바람도 불고 애들이 피곤해해서 구석구석 다녀보지 못햇서 그런가

자갈치시장은 생각보단 별루였어요 꼼장서구이도 양념으로 먹었은데

저희 부부입맛엔 넘 달더라구요

 

태종대는 넘 좋았어요

날이 춥지만 않았더라면 좀 더  여유롭게 산책도 하고 했을텐데

아쉽움이 많이 남지만 그래도 배도 타고 등대도 보고...^^

 

광안리에서 언양불고를 저녁으로 먹었는데 넘 맛있더라구요...^^

밥이랑 나오는 찌개도 맛나고... 솔직히 제가 음식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예전에 진해벚꽃축제 갔다가 경상도 음식에 너무 놀래서...

(참고로 저흰 전라도 음식에 길들여진 사람이라서 ^^**)

 

숙박했던 글로리 콘도는 넘 실망이었구요..--;;;

제가 가본 (물론 많이 가보진 못햇지만..^^*) 숙소중 좋지 않은 축에 속하는지라....

하지만 해운대가 보이는 풍경은 참 좋더라구요

 

저녁을 일찍 먹고 들어와서 간단하게회 한접시 먹구요...

(부산 왔는데 회를 안먹는다는건...용서가 안되죠..^^*) 푹 잤어요...~~

 

일요일은 날이 다행이 좋더라구요

조선호텔쪽으로 해안산책하기참 좋더라구요...

아침을 조선호텔에서 먹으려고 했으나..조식이 넘 비싸서...^^;;;;

 

기회가 되면 내년 날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가고 싶더라구요...^^

부산에서 택시를 3번  버스를 한번 탔는데

기사님들 또한 어찌나 친절하시던지...^^

음식점에서 얘들 아빠가 관광지도 보고 있으니

거기 사장님도 먼저 다가와서 친절하게 얘기도 걸어주시고....^^

참 지하철노선도 5개나 되더라구요...

기차를 타고 가서 부산에서 움직이는건 택시 버스 지하철...

아이들은 좀 힘들었지만 나름 좋더라구요

근데 부산...길 ...장난아니게 많이 막히더라구요

서울보다 더 막히는듯....

 

주말내내 현경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오늘부터 디브디도 보고 집중듣기도 하고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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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10:06
저두 ktx 타보고 싶어용 ...
ktx 타고 부산 여행 한번 가보아야 겠네요. 울 아들 제주도도 가야한다고 하는뎅..
못 가본곳 넘~~ 많네요... 다 하고 싶은데 자금 압박이 ㅠㅠ
주말에 즐거운 부산 여행을 하셨으니 오늘부터 또 다시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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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24
서울에서..... ktx 타고.부산여행 다녀오신거예요.....1박2일로.. 멀리 잘 다녀오셨네요..
저도.. 부산은... 딱 2번 밖에 안가봤는데.....
아이들과... 따뜻한 봄날에.... 부산.. 경주.. 포항... 울산.. 아랫지방으로 여행 가고 싶어요..
부산이..... 평지가 아니고... 비탈진 곳에 집들도 많고.... 교통도.. 정말 많이 막힌다더니..
그래도.. 지하철, 버스, 택시로 다녀서.. 수월하게 다녀오셨나봐요....
멋진.. 태종대.. 사진좀..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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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32
네 바닷가에서 보이는 산아래쪽으로 비탈진 곳에 집들...^^
티비 드라마속에서 보이던 곳을 눈으로 보니 신기하데요
교통은 설보다 더 막히는거 같아요...--
아이들과 한번 다녀오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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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자리1
  • |
  • 2011-12-12 10:41
우왕~ 부산여행 좋았겠어요~저희도 아이들 데리고 두번 다녀왔는데 여름 겨울 다 멋진 추억으로 남아있습지요~이번 겨울 방학에도 다녀오자 약속했는데 먼저 다녀오셨군요... 작년여름방학때 KTX타고 당일치기로 갔었는데요.부산역 분수광장에서 평생 못잊을 물놀이며~택시기사분 강추로 허겁지겁 감탄사를 연발하며 먹었던 부산숯불갈비며~음 ... 또가고싶당...
부산은 바다와 도시가 공존하며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얼마전 신문에서 부산 만덕동 레고마을 기사보고 꼭 가보고싶다 생각했는데...옛책골목도...
현경태훈맘님 다녀오신 코스도 참고할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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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4:46
ktx 앙~~ 한번도 안타봤어용~~
여행이야기는 언제들어도 환영~~
이야기듣는것만으로도 일상에 활력이 ...글구.. 상상하면서 괜히 신나고 ㅋㅋ
올겨울 우린 어디가지???
작년 남도여행 넘 좋았거든요 ^^
현경태훈맘님 여행얘기에 작..기 급 기분 업되었어요 ....
여행이야기 고마워요~~~
대학교때 친구들과 밤기차타고 태종대가고... 절인데...유명한 ㅠㅠ 아~ 또 기억이안나 ㅠㅠ
암튼 그절도 넘좋았는데.... 태종대도 좋았고..옛생각나용 ^^
마음자리 언니 추천해준 레고마을? 옛책??
앙~~ 갑자기 부산가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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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09:45
답댓글

커피 한잔 마시면서 아침을 만끽하면서~~~

오늘도 쑥에서 공부도 하고 생각도 키우고 계획도 세워야겠네요..

 

토미에게 금요일부터 아자방에서 하는 것처럼 집중듣기 새롭게 시작한다고 출발잘하자고 다짐!!

요즘 학원 시간표가 변경이 되어 중간 중간 노는 시간이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바깥 활동 마무리

시간 또한 늦어지네요.. 방학때까지는 약간의 불안정 상태가 지속될듯해요.

 

금요일

요즘 일기 쓰기가 재미 있다고 열심히 쓰고 있네요...할 이야기가 많은가봐요.

학습지도 하고 책도 읽었어요

집중듣기: - 다시 새롭게 마음 잡고 열심히 들었답니다.

    H & M - And the ***** lunch, And the forever sea

    Magic reader- Smart alec, Cartwheeling carli

    Usborne F/R- The enormous turnip      

금요일에는 집중 듣기를 즐기는 느낌? 이 들었어요......이렇게마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토

외출하기전 흘려 듣기 하라고 펜을 틀어 놓았더니 소리를 듣고 책을 찾아서 보았네요..

이렇게 집중듣기를 하겠다고 하면서요

어스본 F/R - The enormous turnip

Robin hill school- One Hundred days    헨리앤머지- And the ***** lunch

일기- 오알티 1권

일

아빠가 자꾸 할 꺼 다 했냐고 하니까 알아서 찾아서 하더라구요..학원 과제물과 독서록까징

영어 집중 듣기는 책을 준비해달라고 해서 했어요. 나름 기특했답니다.

헨리앤머지 And the bedtime thumps   매직리더스 Samantha singwell

읽기 - 오알티 1권

 

매번 주말이라고 학습도 소홀해지고 놀기도 활동보다는 집에서 게임하고 티브이 시청하는 것이

전부를 차지했는데 이번주는 놀러도 갔다오고 학습도 꾸준히 한 주말이였네요.

정말 알찬 주말을 보낸듯해요.

이번주도 알찬 일주일을 보내야겠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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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10:05
집중듣기를 즐기는 느낌이라...
저두 한번 느껴보고 싶네요...
알찬 주말을 보내셨다니...뿌듯하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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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27
찾아서... 하는 기특한.... 밤톨군...
저희집은.. 그냥.. 아침에 눈뜨면... 제가 가서.. 틀고.. 책 갔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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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미
  • |
  • 2011-12-12 09:29
답댓글

오늘 아침 일찍 대문이 열렸네요.

반갑습니다. 밤톨이와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저희는 주말에는 꼼짝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 아빠 땜에, 외출은 해본 적이 거의 없어요.

워낙 집에 가만히 있는 걸 좋아하는 아빠라....

지금은 익숙해져서 저와 신랑 서로 이해하고 별로 불만은 없어요.

그래서 주말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책을 읽습니다.

dvd도 많이 보구요.

 

지난주는 주디와 제게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주디는 온순한 아이가 아니고 성실한 타입도 아닙니다.

좀 강하고 고집도 세고 싫은 건 잘 못참는 아이지만 저는 9살 아이가 대부분 그렇다고 생각했어요.

아직은 어리고 주변에 스스로 자기 할 일을 찾아 하는 아이보단

엄마 잔소리에 공부하는 아이들이 사실 더 많잖아요.

주디는 다른 것보담 수학을 참 싫어해요.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수학하면 하기 싫어 몸을 비비 꼬면서 제대로 못하는데, 이번 수학경시대회 때 공부를 좀 했더니

수학이 완전 싫어졌다고 공부가 지긋지긋 하다고 일기에 썼더라구요.

 

그런데 욕심은 있어서 수학경시대회에서 상은 꼭 받고 싶고 나름 스트레스 받았나 봐요.

시험보기 전후로 많이 울었어요.

저한테 야단 많아서 운 게 아니고...

시험보기 직전 쉬는 시간에 전화해서 잘보고 싶은데 못 볼까봐 너무 무섭다고 자신없다고 하더니,

시험에서 긴장했는지 아주 간단한 연산에서 틀려서 생각보단 시험을 못 봤어요.

그래서 자기 자신에게 실망해서 또 울었어요.

 

저도 수학 땜에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도 학습지를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아님 수학학원을 다녀볼까?

제가 콘트롤 하기 쉽지 않은 아이니 학원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고...

 

그래도 시험이 끝나니 서로 기분은 좋아서 마음껏 놀고 피아노 엄청 치고 책도 많이 보고 그랬어요.

 

주디가 로알드 달 책을 다시 읽고 있어요.

Esio Trot, The Magic Finger ,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George's Marvelous Medicine

을 주말에 읽었어요.

그리고 아이칼리를 11회~20회까지 보았는데 너무 재밌다고 합니다.

저는 칼리가 입은 옷들이 예뻐서 주디에게 그런 스타일로 입혀주고 싶더라구요.

풀하우스는 완전 올드한 패션인데 칼리와 샘이 너무 예쁘게 하고 나와요.

 

이번 방학엔 수학에 주력해서 연산 문제집도 풀고 그래야 겠어요.ㅠ.ㅠ

운동갔다가 이따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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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09:59
저희도 원래 주말에 방콕~~~ tv 시청만 하는데 이번에는 아빠들 빼고 우리끼리 기동성을 발휘를
해서 좋았네요..이제 자주도 가능할듯해요..약간의 용기가 생겼죠!!

주디의 마음이 많이 아팠겠네요.. 그런 주디를 보면서 노조미님 또한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저도 수학 고민은 별로 안했는데 이제 준비를 해야하는 듯해요.
그래서 이번 방학에 선행?도 좀 하고 복습도 좀 해야할것 같아 판매하는 학습지를 해볼까해요.
방문 수업을 국어 수학 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정리할까 고민중이랍니다.
여기에서 영어를 매일 하다보니 다른 것도 함께 학습 시킬수 있을듯싶어서요.
울 아이들에게 맞는 것으로 준비해서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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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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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10:07
저희 마리도 수학 싫어해요...
조금만 복잡해지면...바로 엄마를 부르지요...
전 이번 겨울방학때는 연산문제집만 1권 풀고
2월에나 3학년꺼 미리 풀어보려고요...^^
겨울방학엔 한글독서랑 영어쪽에 좀 주력해보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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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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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10:32
주디가 욕심이 많은가봐요... 욕심 많은 아이들이...스트레스를 받아도.. 끝까지 잘하는
저력이 숨어있는듯 싶어요... 저희집 현준이도 그렇다보니..아직 1학년인데도..
안타까울때가 있어요.

아이들의 교육은... 정말.. 어찌 해야하나.. 늘 고민에 고민을 하게 되는듯 싶어요.
제 친언니 딸이 이번에. .... 수능을 봤는데.... 보면서.. 많은것을 깨닫게 됩니다.
운동... 열심히 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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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14:34
주디....와 대단한 아이군요 ^^
스스로 하고자하고... 성에 안차서 울기도하고..
에공.. 울 Irene. ... 완전 아기같네요 ^^;;
이렇게 하고자하는 욕심이있으니..방학동안 부족한 부분 잘 채워나갈것같아요 ^^
저희도 수학연산 무지 싫어해서 걱정이어요 ...
그래서 양을 팍~~ 줄여서 방학에 함 줘볼까생각중이네요 ^^;;;
내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법 ... 항상 고민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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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51
저희집도 그래요. 수학을 싫어했는데 다행이 주산에 재미 붙이면서 좋아하고 그러거든요. 시험 못봐서 울다니.. 속상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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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08:54
답댓글

아침 일찍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아빠가  안계신 주말은 거의 방콕입니다

날이 좋으면  놀이터로 나가고  날이 추우면  지인들 불러다 놀고

이번엔 그지인들도  가족행사있어  가버리고  쓸쓸한 주말 공부나 시키자가 제 계힉이었는데요  ㅋㅋ

금요일밤엔  늦게 모여  12시 알리고 집으로 가구요 (애들이 신데렐라준 알아요 ㅎㅎ)

토요일 도서관 수업있어서 갔다가  자원봉사단체에서 해마다 연말쯤에 하는

간단한 동극을 보고  좋아하는 앵그리 버드 인형 선물로 받았어요

오는길에 눈비 조금 맞아주구요

일요일엔  프린스 친구가  교회가자고  전날부터 문자가 와서

처음으로 한번 보내봤어요

사춘기가 시작되면  뭔가 마음을 잡아주는 매개체가 있었으면 해서요

주말엔  늘 늦게까지 자버릇해서 갈까...했는데  약속이니  지키더라구요

가면 맛난거 주겟지.....라는  꿈을 안고 ㅋㅋ

8시반에 가서 10시쯤 오더니  과자랑 첫 입회선물 큐티에게  인심쓰듯 주더니

휑하니  놀려고 나가더군요

나가더니 점심때가 되어도 오지도 않고 연락도 없고...급기야 제가 핸폰으로 전활했더니

축구중이시랍니다

2시쯤 와선  또 자전거타러가면 안되냐고 ....(물만났습니다 )

밥은 먹여야겟고  참  남편늦게온것도 아닌데  왜  늦게온 아들 얼굴보니  또 짜증이 나는건지...

청소중이라 대답을 안햇더니 화난줄 알고 알아서 안나가고 씻더라구요

그 이후  집듣 이틀째 분량을 햇습니다

문법도 하고 단어도 외우고  꼬박 2시간정도 앉아서 영어랑 씨름을 했네요

잘 놀다오더니  잘 참아주더라구요

그이후는 남은 게임에 티비시청 열심히 해주시고  하루를 마무리햇네요

덕분에 큐티는  아주아주 심심해서 일기장에 심심하고 따분하고 지루했다는 말로 가득채웠네요 ㅎㅎ

 

큐티는 집듣 위시워시 3권째 했구요  위니 6권째 다 읽었구요 masic reader 1 한권 엄마가 읽어주구요

   북클럽책  엄마랑 누가 빨리 읽나  시합했어요

프린스는  프레니 집듣 2번째 하구요 (재미있다는데.....아직은 제가 감이 안오네요 ) 그외 **영어 과제물들

  하고 한글판  매직트리 읽고 있습니다 (예전엔 시시하다고 안읽더니 이제서야 읽네요)

   sqr도 두번나눠서 하루만에 하고 이젠 오타가 있다는둥  여유가 생겼나봅니다

왠지 시간이 너무도 잘간것 같은 주말이었네요

 

이번주에도  집중듣기가 순탄하길 바래보면서 

모두 따뜻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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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09:08
ㅎㅎㅎㅎㅎ 프린스 에너지가 넘치는구요 ^^
남자아이들은 역쉬...뛰어놀아야한다는 ㅎㅎㅎ
주말 프린스 알차게 보냈네요^^ 놀기도 실컷 집듣도 하고
기특해요 ^^
ㅎㅎㅎㅎㅎ 큐티... 는 정말 지루했겠당 ~
저도 어릴적 오빠 뒤꽁무니 따라다니느라..힘들었는데...
울오빠는 어린 동생이 무지 귀찮았겠지요.. ㅋㅋㅋ

어제 잠을 조금밖에 못자서 비몽사몽입니다.
집안꼴이 Dog판 오분전ㅠㅠ 후다닥 치우고 잠좀 자야겠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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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09:09
놀때 열심히 노는 아이가
공부할때도 열심히 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도 나름 할것을 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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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09:12
정말 놀기의 달인처럼 에너지 쏟아붙고 놀았네요.
신나게 뛰어 논 만큼 이번주 활기차게 보내겠네요
그래두 기특하게 들어와서 집중듣기 모두 하고 걱정안하셔두 되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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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47
열심히 땀 흘려 놀고나면.... 좋지요.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고...

저희집은.... 주말내내 방콕.. 해서리..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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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48
프레니~ 전 잼있던데 지원이는 별로이가봐요. 그래도 재미있다니 다행이네요. 프레니 완전 제스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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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2 08:40
답댓글

대문 활짝 열였네요. 밤톨군과 재미있는 시간 보내셨군요.

겨울 바람 많이 쏘이셨나요? 음.. 산낙지와 회라....침 넘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잘 부탁드릴께요.

 

 

엄마도 엄마 자신의 꿈을 갖으세요!

 

제시가 저에게 던진 충격적인 말입니다.ㅠㅠ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평균수명이 많이 늘어났다고 ... 말을 하면서

엄마는 꿈이뭐야? 하길래, 엄마는 너희가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자라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크는 것을 보는것.. 그걸 엄마가 좀 도와줬으면 어쩌구 저쩌구..하니까

그건 우리가 알아서 잘 할거니까.. 엄마도 엄마의 꿈을 찾아.. 

아직 인생의 반도 안 살았을지 모르는데 우리의 꿈보다 엄마의 꿈이 더 소중해. 

엄마가 어렸을때 꾸던 꿈은 지금의 모습이었어?

하며 당돌하게 제 꿈을 찾아서 노력하라는 조언을 했어요..ㅋㅋ ㅠㅠ..

 

가만, 가만.. 나의 꿈이 뭐였더라... 기억도 가물가물...

저, 꿈이 뭔지 설정하고, 그것을 찾아 노력하라는 미션을 받았습니다.

언젠가는 그런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음.....

 

jessie는 삐삐 롱스타킹 다 읽었고  pippi in the southseas 반 정도 읽었어요.

삐삐롱은 다 읽고, 삐삐에게 편지쓰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역시 집듣은 이틀정도 하는가 하더니, 다시 묵독으로 다음책은 읽고 있어요.

집듣 대신 큰 소리로 한 챕터 읽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수학은 작은 목표가 있어서 3학년 2학기 것을 혼자 하고 있는데,

주말동안 4단원이나 문제를 다 풀었어요. 원이 처음 나와 재미있는지 끈하고 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온갖 것들의 지름과 반지름은 다 재고 돌아댕기고,

여러개 포개놓은 원들 중심잡는다고 여기저기 콤파스로 구멍 뚫고 다녔어요.

 

한글책은 전래동화 한 뭉치 꺼내놓고 앉아서 몇 십권 넘기면서.. 그렇게 일요일을 보냈네요.

 

토요일엔 아빠랑 사진반 출사가서 하루종일 강화도에서 놀다오구요. 

 

이번주엔 정말 방학 계획을 좀 세워야 겠어요.

아자방 선배들 친구, 동생들 계획 좀 잘 보고 따라쟁이해야지요.

행복한 월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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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08:48
아빠 출사나가시는데... 같이 갔다니... 아빠도 멋지시공.. 제시도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
우리 똘똘이 제시가 엄마에게 꿈을 가지라고 했다굽쇼???
오호~~ 우리 아자방맘 모두에게 하는말 같습니다 쿨럭! ^^;
그러게요.... 아~ 나의 꿈이 뭐였지??? ㅜㅜ

토대님도 방학계획 세우시는군요
전 영어는 계획표 마쳤어요. 집듣이 주가 되고 북노트와 DVD시청(필수), 북클럽, 리팍예정
이정도네요 ^^ 진행하다 좀 변경도 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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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08:59
꿈..꿈... 무엇이였을까요? 저두 생각이 안나네요..
제시가 엄마에게 좋은 충격을 주었네요. 제시가 울 엄마들의 정곡을 찔렀네요.
벌써 제시는 자신의 꿈은 자신들이 알아서 한다고 하니 넘 기특해요.
벌써 다음주면 방학인데 계획이 머리속에서 뱅뱅 돌기만하네요.
저는 토대님꺼 따라쟁이 할껀데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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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09:07
저두 ...마리가 엄마꿈은 머야?
물었던 대답에 너희들이 잘 크고 건강한것이라고 대답했었어요....

벌써 3학년 2학기 진도 나가는군요...
재미있게 해주니 넘 이쁘네요
책도 많이 읽고 강화도도 가고
알찬 주말을 보내신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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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12-12 09:12
요즘 제가 그러네요
다시 꿈을 꿔야만 하는 압박감...ㅋㅋ
평균수명이 늘다보니 애들 키우는걸로 한때를 보내고 나머진 즐기면서...라고 생각햇는데
그래도 살날이 엄청 남았다는....
요즘 뭘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제시는 참 멋진 아가씨네요 자기일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엄마를 밀어주고..ㅎㅎ
기한없는 숙제지만 참 어려운 숙제에요 ^ ^
방학계획도 빨리 세워야 하네요..
아..바쁘다 바뻐..ㅋㅋ
토대님도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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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12-12 10:45
알면 알수록 지우 똑소리 나네요.. 어쩜 말을 저리 잘하나요..
삐삐 소리가 재미없더라구요.. 좀 들어봤는데.. 집듣으로 힘들수도 있겠구나 싶었어요...ㅎㅎ
그러니 넘 아쉬워 하지 마셔요..ㅎㅎ
방학계획에 제가 뭔가 해야되나 하고.. 마음이 분주했다가... 그냥 오전시간 비우기로 했어요..
그래 니도 좀 뒹굴거려야지.. 싶어서요.. 그랬더니.. 계획 세울게 별로 없네요..ㅎㅎ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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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12-12 10:49
그러게요... 꿈을 갖어야 하는데......
어렸을적에도.특별히 큰 꿈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지만..... 나이 먹어가면서..점점...
뭔가 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남편은..제가 하고 싶은거... 꼭 하라는데..... 이런.. 귀차니즘 땜시...
저도... 고민을.. 해봐야 겠어요...

아빠가... 사진찍는걸 좋아하시나봐요.. 멋진 사진 찍는 곳에서...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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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47
어랏 제시 정말 기특하군요. 지원이가 저보고 그런소리 했으면 그래 고맙구나 서진이를 부탁하마 그리고 바로 도서관으로 가출했을지도 몰라요 ㅎㅎ 충격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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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12-12 08:30
답댓글
이번 주 수고하시와요.
억지로 머리 끄잡여 댕겨 일시켜 죄송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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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08:50
드릴 재주가 없어서 그렇지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할줄도 모르면서 ㅎㅎㅎ
토미도 아침에 "엄마 오늘부터 문 연다고 했지? 올렸어? " 하면서 확인하고 학교갔네요.
이것 또한 발전이 있겠지요 ㅎㅎㅎ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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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12-12 08:12
답댓글

1빠 ^^v

------------------

로즈님~~~ ^^ 이번주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주말 정말 즐거우셨네요~ 앙~ 작...기 산낙지 엄청 좋아하는디~ ㅋㅋㅋ 꼬올깍 ~ ^^

일주인 대문지기님~~ 잘부탁드립니다용 ... ^^

 

오랜만에 물감놀이하고, DVD보고, 종이접기 실컷하고...

편안히 놀다가 한글책 뒹굴며 보고 ㅋㅋ

그리고 집듣 진행했습니다. ^^

매직트리1권 집듣

베렌 3권 집듣 

(웬일로 베렌을 꺼내네요... 둘째만 그림 열심히 보고 울 Irene 한테는 찬밥인데 ;; )

 

엄마는 겨울방학 두아이 영어진행 정리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주 둘째의 미션책을 찾아놓는데...아무리 찾아도 안보이는거여요 ㅜㅜ

자기전 새벽1시 찾기시작해서 온집안을 구석구석.... 결국 4시가 다되어 포기하고

낱권한권 주문하려고.. 인터넷서점 들어가니... 이상하게 6권 세트인줄알았던 책이 5권 세트로 팔더군요

어?? 이상하다????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면서.... 다시 보니... 헐~~~ 원래 5권 세트가 맞는거였죠 ㅠㅠ

처음부터 6권세트라고 생각하고 1권이 비네... 근데 그게 내일 진행할 책이란 생각을 한거예요

미쵸 미쵸 ㅠㅠ  나스스로 없다고 그렇게 믿어버리니..눈앞에 뻔히 있는책도 못본꼴 ㅠㅠ

(정말 5권을 보며 몇번을 확인했어요... 근데 없었어요 분명 ㅋㅋㅋ ^^;;;)

어찌나 허무하던쥐... . 전 완전 새벽에 넋이 나갔었나봅니다. 안도의 숨을 쉬면서 황당한 맘을 뒤로하고

전 바로 잠들었네요 ... 아직도 비몽사몽 ㅋㅋ 글도 두서없네요 ^^;;

오늘 집안 대청소해야하는데... 몸이 따라줄라나 모르겠어요.

 뇌란 놈은 참 무서운 것 같아요. 글구...순간 나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데요 ㅠㅠ

눈에 뻔히 보이는것도 아니라고 믿어버리니... 아닌걸로 되버리더군요

저 어제(오늘이군요 ㅋ) 새벽 완전 바보짓했네요  ^^;;;

새로운 한주 시작입니다.

우리 정신똑바로 차리고 삽시다... 너나 잘하라굽쇼?!!  아...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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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2 08:27
1빠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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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대
  • |
  • 2011-12-12 08:48
ㅋ 새벽 내내 책 찾으러 다니셨네요.... 잠은~ 잠은 언제 주무시나..
전, 웬만하면 금방 포기하는 스탈이라.. 게다가 새벽에 3시간이나 그렇게 찾으러 돌아다니지 못하는데... 그래도 잊어버린 거 아니니 다행입니다.내일 대청소하시고 오늘은 눈 좀 붙이셔야겠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하는 사람 .. 저도 포함인데
무슨 정신 차려야 하나도.. 금방 잊어버린다는 ..Oㅠ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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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12-12 09:05
1빠를 추카추카...^^
대청소...생각만해도...시로시로요
지난번에 하루는 애들옷장 정리하고
또 하루는 아이들 장난감 정리해서 버릴거 버리고
이렇게 이틀하고 나서...
부엌정리도 미루고... 안방옷장정리며.....
아마..내년봄 맞이 청소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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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e04lily
  • |
  • 2011-12-12 09:08
1빠 축하드려용..

얼마나 허망하셨을까.... 가끔 저질르는 실수중의 하나네요.
어쩜 틀린것은 그렇게 철썩같이 믿는지 하면서 정신차려야지 많이 하는데 ㅠㅠ
그래도 다행이네요. 책이 없어진게 아니여서...
오전은 그냥 쉬세요.. ..잠 보충을 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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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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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09:19
ㅋㅋ 전 쥬니비 책을 전집으로 산것도 모르고 북클럽책으로 낱권한권을 더 샀다는....
뇌도 조금 쉬어줘야하는데...
작기님도 요즘 넘 무리하신것 같어요 ㅎㅎ
대청소는 좀 쉬어주고 하셔요~
에고 대청소는 울집이 필요하네요
아직 이불도 그대로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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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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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09:49
헉!! 투빈사랑님 역시 스케일 크십니다.
전집 통째로 까묵어 버리시공 ㅋㅋㅋㅋㅋ

우리 서로서로 정신줄 꼭 붙들어줍시다요 ㅋ~
전 이만 청소하러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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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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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12-12 10:51
작기님... 요즘... 너무 빠를 많이 찍는거 아녀요...
이궁... 샘나라...

저도... 뭔가 잊어 버려서 못 찾으면.. 찾을때까지.. 그게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아 '
다른걸 못하는데.. 작기님도 비슷하네요..
그래도....... 원인을.. 찾았으니.... 잘 주무셨지요...
근데..... 새벽 4시까지....체력 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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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1-12-12 12:00
읽다가 넘 웃겨서 키득키득 혼자서 그러고 있습니다
책이 몇권짜리 였는지 이책저책 쌓이다보면 저도 잊어버려요 그래도 그렇게 새벽까지 찾으러 다녀보진 않았는데 영어책사랑이 집념이 정말 대단하세요
그런데 투빈사랑님 댓글보고 더 넘어갔다는.... 전집까정...
우리가 너무 챙겨야되는게 많은 탓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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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1-12-12 14:56
올~ 1빠ㄱㅊ! 일찍 일어나서가 아니라 안자서 일빠 아닌가욤? ㅋㅋ 베렌 예전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잘 안읽혀져요. 가끔 서진이만 휘리릭 그림구경으로 만족~
저도 종종 하는 짓임다. ㅋㅋ 예전에 중고 오르다 사가지고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피스가 안 맞는다고 또 찾고 찾고 하다나 기절했던적이 있어요. ㅎㅎ 거의 수백개의 조각들을..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해서 박스에 있는거랑 그림이 틀리다고 했더니 원래 그래요. 그리고 그 게임 애들이 잘 안한다나 ㅜㅜ 근데 정말 아무도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문제 해결했으니 속은 시원하시겠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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