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조셉입니당...
폰에서 사진이 용량 초과로 안 올려 지더라구요.
조셉 자세가 넘 불량하여 다시 찍으려고 했지만, 웃으시라고 올립니다.

11월초에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그 뒤로 몸이 좀 안 좋아서 아무것도 못 했네요.
그러다가 몰아치듯 밀린거 하고 나니 마음이 편해져서 숙제 올리는 것도 잊고 있었어요.
자세히 보니 사진을 하나 안 찍었더라고요...
155-164



앗, 죄송해요. 목요일도 열었어야했는데...
저희집도 컴이 추위를 타는 건지 프린트도 상태가 안 좋고 큰일이네요.
숙제도 곧 올리겠습니다.
4번 Jenny
#163~164
핑크로즈님이 대문여는 것을 잊어버리실 분이 아닌데...
혹시 무슨일이 있으신지 걱정이네요.




8번 준이
프린터가 고장난것을 빙자하여 약간의 꼼수를 ^^
조금만 하려는 아들에게 공책에 복습까지 할수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역시 쓰는것도 연습이라 자꾸 써보니 처음보단 수월해보이는것이 보이네요.


#163, 164
2번 클라라
두 번째 문장을 많이 어려워했네요.
그냥 하루는 읽어보고 써보고, 다음 날은 퍼즐을 해보고 있는데요,
외우게 하고 하기엔 아이가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요.
써보고 맞추어보는데 만족하며 진행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