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번 찬이(9살)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전철을 두시간이나 타고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전철을 오래 타는게 오랫만이라서 힘들었네요.
준비한 점검이 있었는데 다행히 무사히 잘 통과해서 아이도 저도 기분이 좋네요.
늦게 들어와서 마감시간 얼마 안 남겨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재활용이라서 재미나게 책 봤어요.
다행히 지난번에 캐니빌리지 다녀온 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날이 너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남은 마지막 미션도 무사히 잘 수행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21번 대니입니다.
이번에도 집중듣기와 따라하기는 꾸준히 하고
싯은 득달같이 마감 시간 다 되어서 했네요.
아직 읽기 수준이 높지 않아서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읽기는 좀 힘든 점이 있었어요.
그래도 반복하면 확실히 달라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대니 사진 올려요..

대니가 한 싯입니다.

사실 이번에는 과학도서라 관련된 모국어 책 많이 읽히고 만들기나 기타 활동을 많이 했어야 하는데
항상 맘만 있고 실천을 못했어요.
하루는 어찌 이렇게 빨리 가는지....
두 아들녀석 이리 저리 신경 쓰다보면 밤10시가 훌쩍 되버리는 것 같아요..
앞으로 1번의 미션 잘 수행하고 대니가 좋아했던 위니책으로 또 다시 열심히 뛰어볼
24번 호야...
이번주 호경이는 지난 감기의 연속인지 고열에 주사까지 맞구 지내고, 또 제가 김장으로 바쁜 한주를 보냈더니 미션수행을 제대로 못해줬네요.
기본적인 책만 한 번읽고, 관련서적만 읽어주고 쉬운 워크지만 풀어봤습니다.



깊은꿈 입니다.
재활용에 관한 책 자연에 관한 책 잘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 원더와이즈 어렵다고 느꼈었는데 점점 진행하다 보니
쪼매씩 쪼매씩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용~~~

33번 찬영(9)
이번주 책은 재미있게 잘 진행 했습니다.
책을 위주로 진행했고, 읽고, 듣고, 따라읽기 5번 정도 했구요
이번에는 기특하게도 자신이 모르는 단어 정리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쁜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관된 책은 재활용책도 보고, 환경오염 책도 같이 봤어요.
이번주는 별로 특별한 활동은 하지 않고, 좀 편하게 보냈네요.
마지막책은 미리 보더니 글씨가 너무 많다고..좀 걱정을 하더라구요.
제가 단어 정리 좀 해서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럼 이번주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9번 아영 6세
이번 주는 수욜 드뎌 거의 열흘 가까이만에 친정아버지는 퇴원하셨지만 저 감기는 조금도 낫질 않고... 친정엄마는 이번 주에 김장 담그신다는데 올케도 임신해서 안 간다고 하고 혼자 하시게 두기엔 왠지 맘이 편치 않아서 주말에 다녀왔더니 저는 견딜만 한데 아영이가 완전 감기가 심해져서 걱정이네요. ㅠ.ㅠ
아영이는 암 생각없는 것 같은데 몸도 안 좋고 마지막이 되어가니 꾀가 생기는지 이번주엔 제가 엄청 하길 싫었지만 환경보호나 재활용에 대해선 몇 번 다뤄 본 주제라 그나마 쉽게 할 수 있었네요.ㅋㅋㅋ
이번에 원영사랑님이 소개해 주신 책들 넘 좋았어요.
영어책들은 다 많이 읽어 본 것들이지만 한글책은 딱딱한 과학종류만 봤었는데
이번에 원영사랑님이 제가 몰랐던 재미난 책들을 많이 소개해 주셔서 재미나게 잘 봤어요.







40번 유승(6세)
지난주 감기가 쉽게나가는가 했더니 장염이 되어 병원입원했어요. 유치원도 못가고 간단히 웍싯 몇개 올립니다~
병원에서 하자니갖가지로 시도하다 겨우 올리네요.. ^^;;
모두감기조심하세요~


39번 6세 조셉입니당...
너무 오랫만에 친가 외가 식구들이랑 주말을 보냈어요.
사촌들하고도 신나게 놀구요.
그러다보니 제가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정작 원더와이즈 본책은 많이 못보고 원영사랑님이 소개해 주신 책도 도서관에 별로 없어서 챙겨 보지 못했어요. 아쉬움이 많이 남는 미션이네요.




23번. 성경이입니다. (초1)
이번주엔 관련된 책을 너무 조촐하게 읽었네요.
조카가 쓰고 물려 준 런투리드에 같은 주제가 있어서 오랜만에 꺼내 보았어요.

가볍게 훑은 정도지만 부수책도 워크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주중에는 방장님이 보내신 워크지를,
주말에는 쑥쑥 워크지를 하는 방식으로 이번주도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어제 오후에 김장 준비를 하는데 거드는 딸입니다.

어느덧 마지막 미션을 남겨 놓고 있는 이번주도 멋지게 마무리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13기 북클럽 친구들 ~ 화이팅!!!
38번 클라라
이번 주는 CD와 책읽기는 3-4번 정도 했습니다.
환경관련 주제라 관련 책을 좀 읽고 워크시트를 이용해 분리는 해보고, 쑥쑥 워크시트로 마무리..
오늘 처음 알았어요.
winder listen 부부에 CD의 1번 트랙을 듣고 채워넣으면 된다는 것을요..
세상에.. 9회차에 되어서 알았네요. 그동안은 그냥 CD에 없을 꺼야란 막연한 생각에 그냥 읽고 거기서 찾아서 했거든요..ㅠㅠ
거의 처음으로 4세 동생도 같이 분리수거 워크시트를 해봤는데.. 영.. 같이 앉아는 있지만 마음대로 자르고 붙이며 뭐 그렇게 활동했답니다.
캐니빌리지~~
다른 분들께도 들었고, 예전에 쑥쑥에 어떤 어머니도 다녀오셨던데.
한국금속캔자원협회에서 운영하는 분당에 위치한 캐니빌리지에 다녀왔어요.
내년1월부터는 당분간 이용할 수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마침 주제도 관련주제라 부랴부랴 예약해서 다녀왔답니다. 여긴 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곳이거든요.
캔의 역사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중간중간 영상물을 보여주면서 관람을 하니 클라라도 너무 좋아했답니다.
선생님들이 직접 분리수거마크와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주시고, 마트에 가서 분리수거 가능한 물품을 구매해보는 체험을 하고 나면 동전을 준답니다. 그것으로 자동차도 타볼 수 있고 퍼즐도 할 수 있고.. 아이 둘다 그것을 가장 좋아하던데요..ㅎㅎ
여튼 원더와이즈 덕분에 또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왔답니다~^^



35번 현우(5)
이번주는 환경관련책이었는데..
으흐흐~~ 현우 어린이집에서 똑 같은 주제로 책도 읽고 미니북도 만들어왔더라구요~
이런 절묘한 조화~~ ㅎㅎ
그냥 엄마 혼자 뿌듯해했슴돠~~~ ㅋㅋ
1. 책읽기 : 이번엔 CD도 좀 틀어가면서 (물론 흘려듣기루~) 책도 좀 챙겨 읽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책읽기네요..^^;
2. Worksheet
이번엔 워크지를 많이 뽑았건만... 아흐~~ 여전히 다 못 했네요.
그래도 미로찾기는 엄마 밥 하는 동안 현우 혼자서 했어요~ 카카 ^^


3. 관련책 읽기

4. 국립 과천과학관
사실 이번 주제와 관련해서 간 것은 아닌데.. ㅋㅋ
하지만.. 어린지관람실엔 환경에 대한 여러가지 기구들이 있어서 함께 하면서
환경에 대해서 약간 언급을 해 주었어요~ ^^
열심히 자전거도 돌리고, 풍차도 돌렸어요~~ㅎㅎ

28번 6세 예원
이번주는 관련책 읽고 쓰기도 지구를 지키는 10가지 방법을 따라쓰고 같이 읽어보고 워크시트 3장하고 끝냈어요. ㅎㅎㅎ 너무 간단한것 같아서 민망하기까지 합니다. 미션책도 한번 읽어보고 아무래도 어렵다보니 선뜻 손이가지 않아요^^
매주 관련도서 읽느라 항상 바빴는데 이번주는 예원이가 좋아하는 책을 빌려서도 읽어보고 보드게임도 몇종류 여유롭게 하고 새로온 마녀위니도 몇권 읽어보고 하니 좋더라구요.
관련도서중에는 하늘다람쥐 집걱정은 하지마 책을 재미나게 봤어요
다람쥐가 난다면서 흉내도 내고 신기한가 보더라구요

이번주 쓰기는 지구를 지키는 10가지 방법을 따라쓰며 같이 각각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어요
예원이가 가장 잘 실천하는게 아무도 없는 방에 불끄기와 물잠그기라면서 뿌듯해합더라구요 ㅎㅎㅎ
그리고 다른때와 달리 쓰기가 많이 없다면서 즐거워하기도 했어요

워크시트는 몇장하지 못했어요. 워크시트고 책이고 다 어려워요 ㅎㅎㅎ

토요일에는 김장을 했어요 시어머니께서 다 준비해놓으셔서 저는 양념만 묻히는 작업을 했어요
예원이도 거들면서 유치원에서 해봤다고 재밌다고 자주했으면 좋겠다는데 엄마는 글쎄요 ㅎㅎㅎ
이번주는 도서관에서 김장에 관련된 책을 빌려봐야겠어요.

30번 9세 엘리, 5세 제이
감기기운이 있어 오후에는 자고, 저녁에 붕어빵이 오랜만에 먹고싶대서 사러갔더니 주말이라그런지
벌써 접으셨더라구요. 그래서 파리바게트가서 아이들은 빵 하나씩 저는 아메리카노 한잔을 사고선
밤 9시에 한잔을 홀딱 다 마시고, 그 여파로 지금 이렇게 쌩쌩하게 숙제 올려요~~^^
1. 책읽기
-재활용과 야생동물 보호에 관한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웅진책이 정보가 디테일하게 나와있어서 참 좋았네요.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플라스틱이 썩으려면 몇년이 걸리고 하는 내용들이 실제적이어서 좋았어요.
'마술가루' 책은 보라색 마술가루가 '비료'를 상징하는 것이었어요.
제이가 나중에 혼자서 한번 더 읽고 있더라구요. 재미있었나봐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도 읽어 보았어요.


2. 게임하기
예전에 했던 음식빙고게임을 꺼내가지고 와서는 매일 밤마다 해달라고 하는 바람에
또 다시 져줘가며 게임을 했더랬어요. -.- 기억나시나요, 이게임?

그래서 요 포스터를 오늘 급 카드로 만들어서 카드게임으로 진행했어요.
가위바위보해서 뒤집고, 문장 읽으면서 나오는 숫자에 따라 점수 더하기~!
재미있어 하면서 했어요.
저의 목적인 '문장을 명확하게 읽히기'를 달성했지요. 물론 따라 읽기는 했지만..ㅋㅋ
카드가지고 마임으로 설명하면 알아맞추기 게임도 하고,
스피드게임처럼 누가 빨리 다읽나 게임도 하면서
목적 달성 2배로 했습니다~~ㅎㅎ
제이는 이런 경쟁요소가 있어야만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3. 실천하기
원래는 10가지를 다 실천하고 사진을 찍어보려했으나 다는 못했네요.
중간중간에 recycle 실천하기도 하고, 오늘 간만에 마트갈때 장바구니도 가지고 갔어요.

4. 학습지
제이는 워드서치 대각선으로 나오는 것을 무지 하고 싶어해요. 누나처럼요.
몇개만 같이 찾아보았어요.

엘리 쓰기
엘리는 왜 이리 학습지하는 걸 싫어할까요?
다행히 공책에 쓰는 것은 거부감이 별로 없이 했어요. 앞으로 공책에 쓰기로 계속 밀고 나가야 할까봐요.



아~~ 이제 딱 한주 남았죠?
정말 뿌듯하네요~~
마지막이 되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쩝..
모두들 애쓰셨고, 마지막 주까지 잘 달려보아요~~~
27번 초1 다이아나
이번주는 좀 빨리 올리네요. ㅎㅎ^^;;
담주 화욜 기말고사라 서둘러했어요. ㅋㅋ 오늘 다이아나랑 공부한다고 아빠는 아침일찍 둘째데리고
놀러나갔다가 좀전에 왔어요. 키즈카페랑 어린이회관가서 놀다왔네요. 키즈까페에 아줌마들 뿐이라서
뻘쭘했다고...ㅎㅎ 둘째 있음 자기도 같이한다고 설쳐데서리 공부를 못해요...
이번책은 재활용에 관한 거라 유치원때부터 계속 해왔던거라 별 어려움없이 했어요.
워크지도 수월케했구요. 미로찾기는 기말공부하면서 쉴때 틈틈히 줘서 했구요, 단어찾기가 좀 어려워
해서 같이 찾아줬구요. 아~~ 원더와이즈도 담주 한권만 하면 끝이네요~
과학동화 이렇게 접해줘서 어렵기도 했지만, 넘 좋았구요. 다음 책이 너무 기대되네요.
원영사랑님의 워크지도 넘 기대되고,, ㅎㅎ 많이 힘드시겠지만...
담주 화욜 우리 다이아나 기말 잘쳐서 즐거운 소식 전하고 싶네요~~








37번 anna (5)
이번주는 제가 몇주전 걸린 감기가 좀더 심해져서 목소리가 안나와서 책을 잘 읽어 주질 못했네요. 참고 도서도 거의 못읽어주고, 몇번 흘려듣기만 했어요. 그래도 이책을 보더니 나름 올봄에 했던 런투리드에서 redece, reuse, recycle이란 책을 가져와서 같이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recycle이란 단어를 그때 처음 들었기때문에 그런지 그때 했던 기억이 나나 보더라구요.

저희집은 건물에 딸린 주택이라 그런지 광고전단지가 거의 매일 들어오는 편이예요. 그래서 광고지를 이용해서 오리기 이런걸 자주하는데 마침 주제가 재활용이니 전단지 이용해서 애나 손모양으로 오려서 지구주변 붙이기 했어요. 요즘 가위질 잘안하려고 하는데 이번엔 자기 손오리는것에 적극동참해서 손 두개나(?)오려줬네요. 나머지는 아빠한테 오리라고 했더니 한꺼번에 6개씩 오린다고 끙끙가위에 힘주고 있더군요. ㅋㅋ 남자들은 한개씩 요렇게는 안되나봐요.
왼쪽아래 토끼랑 찍은 사진은 금요일 오후에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 어린이오페라"모다아름다운" 공연을 하더라구요. "공짜"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보러 갔었는데 저는 참 좋았고 지금까지 돈주고 봤던 어떤 어린이 뮤지컬 공연보다 출연진 많고, 오케스트라까지 있는 정말 잘짜여진 공연이었는데, 아이에게는 아무래도 오페라가 좀 지루했나봐요. 저는 한시간반내내 오페라랑 성악가들이 열연은 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아마 지역마다 돌아가면서 하는 공연인것같은데 만약에 동네에 오면 꼭보세요.

이번엔 참고도서도 얼마 못읽었네요.

제가 목도아프고 몸살끼가 있어 어제 저녁 아빠랑 워크지를 하라고 했더니 아이랑아빠랑 싸우는 소리에 도저히 누워있을수가 없더군요. 남편은 누워있으라고 신경써주는데 어찌나 아이를 못(?)맞춰주는지 적당히 칭찬도하고 얼르면서 하면 싸울일이 없을텐데 아이랑 아빠랑 경쟁을 하더군요. 어째튼 어찌어찌 워크지도 마무리하고 올립니다. 오늘 내일은 주말이라도 제가 컨디션이 별로라 집에서 뒹굴어야 할듯하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벌써부터 다음책 위니가 기다려지네요. ㅎㅎ
26번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과학책을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왔건만 거의 읽지도 않았어요. 그나마 몇권 읽은 게 다랍니다.
What if? 책도 한글책 한번 읽었네요. 미션책도 안읽고 듣기만 몇번 했답니다.
이제 점점 민정이가 책편식이 생기는 거같아요. 다음주도 제 생각엔 거의 안읽을 듯싶어요. ㅠ.ㅠ
12월에 하는 winnie the witch에 희망을 걸어봐야 할까봐요. ^^
원영사랑님 워크지도 많이 보내주셨는데 많이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1. 책읽기와 듣기
참 민망하네요. 책읽기를 안했으니 듣기를 했어도 아무 생각없이 들었을 거에요.
매직스쿨버스 동영상 몇번 보구요.

2. 재활용분류놀이
집에 재활용분류교구가 있어서 따로 따로 놀이처럼 해보니 구분이 잘 되나봐요. 새로 산 칠판에서도 분류해봤어요.

3. 관련도서읽기

4. 웍싯하기

32번 초1 나림/6세 재훈
이번주에는 영어책 1번 읽고 한글 번역책 2번 cd는 3번 정도 들었어요. 먼저 관련책부터 읽어주고 한글 번역책 읽어주고 맨 마지막에 영어책 읽어주었어요. 재활용에 대해서 그 의미와 환경에 대해서 설명만 해주었네요.
<관련책> 동네 어린이도서관, 나림이 학교 도서실에서 빌려왔어요. 나림이가 제인 구달하고 앨렌니어링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한번더 읽어보았어요. 너에겐 고물? 나에겐 보물? 나림이랑 재훈이 둘다 너무 좋아하네요.


지구의 날 곰 좀 만들자 했더니 재훈이 안하겠다고 해서 나림이만 했어요.
<나림> 올려주신 워크지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장씩 더 했어요.


쑥쑥 워크지에서는 간단한 것만 풀었어요.

<재훈>이번에도 누나와 경쟁하면서 재미있게 했어요.



매번 화장실에 들어갔다 나올때 불을 안 끄는 재훈이에게 불을 꺼야 되는거야 했더니 에너지를 절약하는 거라고 하네요. 말로는 못당하겠어요. 설겆이 할때 옆에와서 물 아껴써라 시엄머니 노릇을 한답니다.
토요일에 김장을 하고 오후에 외출 계획이 있어서 조금 일찍 올립니다. 재활용에 대해서 아이들이 한번에 알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관련 책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따뜻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