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가 다릅니다..'
내용은 비슷하구요,
제 생각엔^^ 논픽션이나 유명한 단행본 책들을 적절히 엮은 읽기교과서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
예전 울 큰 애때는 harcourt사의 trophies를 쓰더니 reading street를 거쳐 story town까지 다 써봤네요..
유행을 타는 건지 말씀하신대로 요즘은 storytown이 대세인지 다들 쓰더라구요..
어릴 땐 미국교과서 써야만 되는 건줄 알았는데, 학년이 올라가다보니 꼭 그렇지도 않은것 같아요..
가격도 비싸고..학원교재용으로 중고도 많이나와 있더라구요..
전 인터넷서점서 사줬었는데, 친구보니까 중고구하더라구요..